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조용히 맞이하는 순간

| 조회수 : 99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2-01-19 09:14:46

겨울 바닷가 아무도 찾지 않는 해변에서
조용히 일몰을 맞이합니다.
오메가 일몰이 아내와 함께 찾아온 저희를 반갑게 맞아해서
순간의 행복 젖어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oshidsh
    '22.1.19 11:24 PM

    일출이 아니라 일몰 사진이로군요
    바다가 불타는 것 같은 붉은 색감이 환상적입니다

  • 도도/道導
    '22.1.20 1:25 AM

    일출은 일과를 계속 진행하야 하기 때문에 피곤하지만
    일몰은 쉴 수 있는 시간이기에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석양은 여운이 남기에 저는 늘 일몰을 즐긴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99 제가 만든 미니어처예요^^ sewingmom 2026.05.11 77 0
23298 십자수파우치 올려봐요^^ 6 sewingmom 2026.05.10 433 0
23297 괴물 다육이 10 난이미부자 2026.05.09 869 1
23296 (사진추가)어미가 버린 새끼냥이 입양하실 분~ 12 밀크카라멜 2026.05.03 2,599 0
23295 진~~~한 으름꽃 향기를 사진으로 전해요~ 6 띠띠 2026.04.30 1,284 0
23294 광복이랑 해방이랑 뽀~~♡ 9 화무 2026.04.28 1,184 0
23293 먹밥이 왔어요 ^^ 17 바위취 2026.04.27 1,756 1
23292 오십견 운동 1 몽이동동 2026.04.26 893 0
23291 삼순이가 간식을 대하는 자세. 11 띠띠 2026.04.24 1,942 1
23290 식물이 죽어가는데 문제가 뭘까요? 1 찡찡이들 2026.04.23 1,057 0
23289 이 신발 굽이 너무 낮아 불편할까요? 2 주니 2026.04.19 2,998 0
23288 꽃들이 길을 잃다 1 rimi 2026.04.18 1,067 0
23287 이 원단 이름이 뭘까요 1 수석 2026.04.15 1,946 0
23286 이 나물 이름이 뭘까요? 2 황이야 2026.04.12 1,801 0
23285 수선화와 나르시시스트 1 오후네시 2026.04.12 1,195 0
23284 봄꽃으로 상을 차렸어요^^ 2 ilovedkh 2026.04.10 1,655 0
23283 길고양이 설사 6 주니야 2026.04.06 991 0
23282 마산 가포 벚꽃길입니다 4 벨에포그 2026.04.02 2,164 1
23281 초대장) 4월 4일 82 떡볶이 드시러 오세요 1 유지니맘 2026.04.02 1,750 0
23280 오늘 새벽에 뜬 핑크문! 4 ilovedkh 2026.04.02 2,140 0
23279 봄이 오는 날 삼순이... 14 띠띠 2026.03.30 2,161 0
23278 제콩이에요 3 김태선 2026.03.24 1,751 0
23277 제 곱슬머리좀 봐주세여. 16 호퍼 2026.03.23 3,369 0
23276 울 동네 냥들 입니다 3 김태선 2026.03.22 1,698 0
23275 대만 왔어요 살림초보 2026.03.19 1,46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