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쿡 자유게시판 중독자
1. 깜짝이야...
'22.1.12 10:43 PM (123.109.xxx.108)중독자 명단 부르는 줄 알고 깜짝~~
요즘 제가 좀 심하게 중독 중이어서요.
자수하고 갑니당~2. Juliana7
'22.1.12 10:43 PM (223.62.xxx.194)앗 저도요. 님 찌찌뽕
바쁠때 못보면 서운해요. ㅎㅎ3. 저요
'22.1.12 10:44 PM (106.102.xxx.208)저도 중독자 82 못떠나욪
수시로 들락날락 ㅎㅎ4. 소리나그네
'22.1.12 10:44 PM (223.39.xxx.97)저도요. ^^
5. ᆢ
'22.1.12 10:46 PM (125.181.xxx.213)저도 모처럼 시간나서
82 종일 들락달락~~~
다들 반가워유~~~~6. ᆢ
'22.1.12 10:49 PM (118.235.xxx.99)저도 저도요~
20년가까이되는데..갈수록 중독되네요 ㅋㅋ7. ..:
'22.1.12 10:52 PM (175.223.xxx.120) - 삭제된댓글전 까먹고 살다가 한번씩 들어오면 찐하게 놀다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맘에 들 때도 있고, 너무 싫게 돌아갈 때도 있고...
간만에 왔을 때 또 무슨 부티나는 여자의 조건이라든지 늙은 여자의 덕목이라든지 전업 직장맘 서로 비난한다던가...그런 글이 베스트에 올라와 있으면 돌아갑니다 ㅋㅋㅋ8. ..
'22.1.12 10:59 PM (211.184.xxx.190)뜨끔..저도 오늘 수차례 들락날락
9. 저도
'22.1.12 11:03 PM (222.234.xxx.28)1인 추가
포털 뉴스보다 신속 다양 예리하고 쿨한 댓글들...10. .
'22.1.12 11:03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겨우 20번이라니 부럽네요.
11. 저도
'22.1.12 11:05 PM (74.75.xxx.126)중독은 맞는데 아이피 외운다는 사람들 땜에 요새 좀 삼가하고 있어요.
나쁜 말 하는 것도 아니고 정치글 올린 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야말로 친정같은 곳인데, 친정 엄마한테 하루에 한번 문안 전화 하듯이 들어오는데. 글 올리면 나랑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독이 가득한 댓글들이 드드득 달리고.
우리 왜 이러나 몰라요. 타인의 삶을 인정해주고 그냥 소소하게 요리로 대동단결하면 안 될까요.12. 저요
'22.1.12 11:05 PM (123.111.xxx.133)저요. 중독의 끝은 어디인가...
13. 자스민티
'22.1.12 11:07 PM (221.151.xxx.206)저 얘기하는줄 알고 갑자기 찔렸어요 ㅎㅎ 예리하다가도 털털하게 다독여주기도 하고 이것저것 소소한 거 알려주는 여기가 너무 좋아요~~
14. 저도요
'22.1.12 11:17 PM (223.38.xxx.225)좋은글에
박학다식한 82분들
나 배운뇨자야ㅎㅎ..알죠?15. ㅇ
'22.1.12 11:17 PM (58.239.xxx.7) - 삭제된댓글저도 한때 중독으로 살다가 한 몇년 떠났다가 최근에 다시 왔네요.
근데 다시 오게 된 계기가, 여기 오래 되신 분들 중에 jk라는 유저 아시는 분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근래에 제가 보는 카페 게시판 누군가 자꾸 냠냠 거리며 글을 쓰더라고요.
그래서 좀 독특하다 했는데 어느 글에 갑자기 '위대하신 위트니 휴스턴 님하'라는 표현을 쓴걸 보자, 갑자기 제 뇌속을 스치는 기억.
나 저 사람 글을 어디선가 봤어 그게 82같아 이럼서 찾아보러 82에 들어왔다가 다시 눌러 앉았어요ㅋ
그분은 jk가 맞더라고요.
너무 의외의 곳에서 마주치니 은근 반가웠으나 아는 체는 안했어요ㅎ16. ㅇㅇ
'22.1.12 11:17 PM (125.180.xxx.21)저도 누가 저를 사찰하나 했네요 ㅋㅋ 동지들 많아서 든든합니다.
17. 중독
'22.1.12 11:22 PM (49.164.xxx.52)저도 82쿡은 오래된 회원이구요
여기서 다양한정보도 얻고
도움도 받앗고
무조건 모르는거 잇을땐 여기서 검색하고 글로 물어보기도하고
제겐 인생스승님이에요 ^~^18. 그래요
'22.1.12 11:24 PM (110.70.xxx.135)친구나 친언니 만나서 82에서 들은 얘길 떠들어주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깔깔거릴 때가 있어요 우리남편 갱장햐 얘기가 반응이 엄청 좋았어요 82가 아니면 인프피인 저는 더 재미없게 살았을 것 같은데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걸 많이 기르게 된 것 같아요 제 얘기는 쓰다 지우게 되지만요 ㅋㅋ
19. ..
'22.1.12 11:24 PM (49.170.xxx.163)그쵸 아주 82쿡 님들 촌철살인이시죠
글 올릴땐 몰랐는데 나중에 댓글 읽어보면 언니들에게 등짝 스매싱당하는 기분이에요
너 정신차리라고요...ㅎㅎ
여담이지만 92cook.com 오타로 접속한 적이 있는데
중국사이트가 나오네요 ㅎㅎㅎ20. 나
'22.1.12 11:25 PM (1.236.xxx.222)불렀나요 ~~~
반가워요 ㅎㅎㅎ21. 오마나
'22.1.12 11:53 PM (175.201.xxx.200)저 위에 ㅇ님 JK 어디서 노나요?
그 미워할 수 없는 녀석
어떤 분이 집 나갔다 돌아온 시동생 같은... 이라고 ㅋㅋ22. ‥
'22.1.13 12:17 AM (122.36.xxx.160)전 82 붙박이가 됐어요.어쩜 좋아요‥
23. ㅇㅇ
'22.1.13 12:32 AM (115.86.xxx.36)정치알바들 짜증날때도 많지만
지역 맘카페하고는 수준이 천지차이예요
아마 회원가입을 막아놔서 기존 멤버들이 유지돼서일거예요
너무 좋은곳이예요24. ...
'22.1.13 12:33 AM (106.101.xxx.91) - 삭제된댓글저는 좀 벗어나고싶어요
여기 글 들여다보는거 전혀 생산적이지도 않고
편견과 상념만 나날이 늘어나는거같아서
끊고 싶은데
넘 중독적이예요 하...25. ㅡㅡ
'22.1.13 12:34 AM (121.166.xxx.43)4,5일 아프다 나은 후
밀린 글 읽느라 힘들어요.26. 오마나
'22.1.13 12:35 AM (115.137.xxx.98)반갑습니다... 뭔 일이야? 싶을 때 파리에서 정보도 얻지만 몇년새 하두 분탕질을 해대서, 요즘엔 가려서 클릭하는 걸로 제 정신건강을 챙기는 편.
27. 많이변했지만
'22.1.13 4:51 AM (218.144.xxx.195) - 삭제된댓글키톡에 글이 너~어무 안 올라와서 서운하지만
주옥같은 댓글들 때문에 여전히 죽치고 있습니다28. 전
'22.1.13 9:20 AM (175.118.xxx.62)20년 바라보네요....
일베 대깨문 손가혁들 알아서 나가줬으면....얘들은 왜 아줌마들 요리하는곳 게시판 전세내서 이 난리인지... 정치글은 뜻도 모르는 단어 써대서 봐도 모르겠는데~ 웃긴건 자기들끼린 알아듣고 잘들 싸운다는거죠ㅋㅋㅋㅋㅋ29. ㅇ
'22.1.13 8:16 PM (58.239.xxx.7) - 삭제된댓글jk를 마주친 곳은 주로 부산쪽 부동산 다루는 네이버 카페였어요
좀 의외의 곳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