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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초에서 난리난 공무원 때려친 언니.jpg

...... 조회수 : 27,874
작성일 : 2021-10-25 15:49:13
양쪽 다 이해가네요.
근데 진짜 한달에 반이나
저렇게 10시까지 야근 하는 공무원이 있나요?
제 주위에 그런 공무원은 본 적이 없어서요.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2213020444
IP : 223.39.xxx.22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5 3:49 PM (223.39.xxx.228)

    http://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page=4&document_srl=22...

  • 2. **
    '21.10.25 3:50 PM (223.39.xxx.58)

    부서마다 틀리다고 들었어요

  • 3. 중앙부처
    '21.10.25 3:57 PM (112.154.xxx.91)

    5급 사무관 중에 별보고 퇴근하는 사람 많았어요.

  • 4. ...
    '21.10.25 4:05 PM (61.99.xxx.154)

    있던데요?

    학부형중에 구청 직원 있었는데 야근이 잦은 거 같더라구요

  • 5. .....
    '21.10.25 4:10 PM (211.36.xxx.3)

    있어요 많이봄

  • 6. ...
    '21.10.25 4:10 PM (112.214.xxx.223)

    검찰도 민원실쪽은
    칼퇴하고 은근 편한 거 같던데...

  • 7. 세무
    '21.10.25 4:18 PM (221.149.xxx.99)

    한달에 50시간 이상 야근합니다. 일이 너무너무 많아 토,일도 출근할때가 많습니다.
    근무시간중에는 문의 전화, 상담전화 받느라 거의 일을 못한다고 합니다. 직원들중에는 번아웃 되는 사람도 많고 우울증 치료받는 사람도 많은데, 개인에게 부여되는 업무량이 너무 많습니다.
    워라벨은 딴나라 얘기, 옆에서 보기 딱할때가 많습니다.

  • 8. ㅇㅇㅇ
    '21.10.25 4:21 PM (203.251.xxx.119)

    부서마다 다릅니다
    말 그대로 공무원이라 비상시에는 야근해야함
    공무원이 일 많이하면 국민의 삶이 편해지죠

  • 9. ㅇㅇ
    '21.10.25 4:26 PM (1.235.xxx.94)

    제 친구 공무원인데 맨날 야근해요.
    특히 코로나로 난리가 난 작년엔 거의 매일 야근이었어요.

    근데 친구 말이 공무원이 워낙 박봉이라서 직원들 중에 일부러 야근 하는 사람들도 많대요.

  • 10. ..
    '21.10.25 4:28 PM (115.136.xxx.21)

    저렇게 초과근무해도 정해진 시간 외에 수당이 안나와요 6시부터 7시까지는 초과근무에서 제외되구요

  • 11. . ..... .
    '21.10.25 4:31 PM (175.192.xxx.146)

    코로나 시국 공무원들 뼈갈음

  • 12. ....
    '21.10.25 4:37 PM (152.99.xxx.167)

    매일 10시 흔해요 주말 출근도요
    공무원 안짤리는거 외에는 장점 1도 없어요
    이젠 연금도 국민연금 수준. 월급 박봉. 투잡 못하고. 인사적체에 밥먹듯 야근

  • 13. ....
    '21.10.25 4:53 PM (211.36.xxx.20)

    동생이 뭘 잘못했나 싶네요. 저런 말도 못하나. 댓글 말댜로 저 집은 언니 눈치 보면서 살 집 같네요. 응팔에 성보라처럼

  • 14.
    '21.10.25 5:16 PM (118.235.xxx.101)

    아는분 7급 붙었는데 외근이 많은 부서였대요 진짜 넘 힘들어서 때려치고 9급 다시봐서 붙었다네요~ 힘든거보다 편한게 좋다고 넘 만족한다네요

  • 15. wjdy
    '21.10.25 5:26 PM (203.142.xxx.241)

    저요.
    매년 그런건 아니고
    부서마다 달라서
    ...
    20년 넘게 근무했는데
    3곳에서 그랬어요.
    거의 매일 야근
    주말 근무
    어찌 살았나 싶어요.

  • 16. 본인주위에
    '21.10.25 6:04 PM (121.137.xxx.22)

    야근하는공무원이한명도없다면
    그건 본인이 아는사람이 엄청 적다는소리네요

  • 17. ㄴㄴㄴ
    '21.10.25 6:11 PM (211.51.xxx.77)

    근데 10시 퇴근은 일반 대기업은 자주 있는 일 아닌가요?

  • 18. ...
    '21.10.25 7:54 PM (58.229.xxx.118)

    일하다보면 10시 퇴근은 사실 자주 있죠...

  • 19. 지나가던 공무원
    '21.10.25 8:24 PM (49.165.xxx.196)

    부서마다 달라요. 지금 있는 곳은 칼퇴, 저번에 있던 곳은 매일 11-12시 퇴근에, 새벽 4시 퇴근하고 아침8시에 다시 출근도 해봤네요.

  • 20. 지나가던 공무원
    '21.10.25 8:26 PM (49.165.xxx.196)

    특히나 지방직은 낮시간엔 쉴 새 없는 민원 전화와 응대로 업무 못하긴 해요. 전화해서 버스 노선, 스마트폰 사용법까지 물어보니까...

  • 21. ...
    '21.10.25 8:28 PM (211.178.xxx.104)

    부서마다 다르고
    다른 직업도 10시 퇴근하는 직업 많아요.
    새벽까지 일하기도 하고 주말에 일하기도 하구요.
    워라벨 있는 직종도 있지만...

  • 22. 부서별
    '21.10.25 8:31 PM (121.168.xxx.246)

    말 그대로 부서별 그리고 상사별 입니다.
    사기업은 상사가 그러면 자릅니다. 그런데 공무원은 해직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일 못하는 상사 만나면 진짜 부서 빠져나올 때까지 뼈 갈아야 하더라구요.
    공무원은 노동유연성이 너무 없어요.
    일못하는 상사만 짤라도 저런일 반으로 줄거에요.

  • 23. 지나가던 공무원
    '21.10.25 8:31 PM (49.165.xxx.196)

    자기 인터넷뱅킹으로 적금가입해달라고 들고 온 분도 있었음... 근데 각종 인증에 뭐 비번에 아무것도 모른다하고ㅜㅜ 도와주느라 점심시간에도 못 나갔었네요ㅋㅋㅋ 자녀분들한테 해달라 하시라고하면 불친절하다고 민원 넣어요ㅋㅋ거짓말 조금씩 섞고 과장해서ㅋㅋ 에혀. 암튼 요는 일반인들 생각보다 업무도 많지만, 다른 일이 넘 많습니다ㅋㅋ그래서 시간을 많이 뺏기고 야근, 주말출근이 흔해요.

  • 24. 제 친구는
    '21.10.25 8:38 PM (39.117.xxx.96)

    주위 성화로 그놈의 공무원 그만두질 못해서 마음의 병을 얻고 결국 하늘나라 갔습니다.ㅠㅠ
    저렇게 힘들면 그만두는게 맞아요.

  • 25. 검찰
    '21.10.25 9:12 PM (219.250.xxx.241)

    링크에 있는 검찰은 일도 많고 인권 등 늘 신경쓰며 주의깊게 일해야 하니 예민하고요.
    그리고 당직 , 하루 종일 근무하고 저녁6시부터 그 다음날 아침9시까지 날 새며 당직을 섭니다.
    그리고 아침 9시부터 본래 자리에서 근무를 서고 오후 2시에 퇴근합니다.
    이렇게 30시간 연속 근무하고 당직수당이 만원인가 2만원인가 나올걸요.
    요즘은 당직전담제도 한다고는 하든데..
    쉬면서 전화나 받는 당직이 아니고 끊임없이 일하죠.
    범죄, 사건, 사고는 24시간 있으니까..

  • 26. 시청
    '21.10.25 9:17 PM (116.125.xxx.237)

    저 지방 큰도시 시청 근처에 회사가 있어요
    점심시간 시청 직원들이랑 근처 같은 식당 많이 이용하는데
    어딜가나 12시전에 이미 시청직원들이 자리 다 차지하고 먹고 있어요
    퇴근 6시 칼퇴해서 미친듯이 지하주차장에서 차 빼서 나가도 도로(편도 2차선 시청에서 나와 큰길로 합류하는길) 에 이미 시청에서 나온 직원들 차들로 꽉차 있어서 진입하기 힘들어요 ㅋㅋ 점심도 일찍 나오고 퇴근도 일찍하고 점심시간에 근처 커피숍들 1시까지 시청 직원들이 점령해서 자리 없어요. 바쁜 사람들만 바쁘겠죠

  • 27. ....
    '21.10.25 9:17 PM (219.250.xxx.241)

    일 적은 공무원 보직이 어딘가요.
    그런 자리는 제가 가고 싶네요.
    공무원 15년차.
    밤 10시는 예사고 1시까지 일한 적도 있음.
    주말에도 종종 나감.
    예전엔 하루 2시간 저녁 6~8엔 초과수당 삭제.
    시간당 6천원 하루 4시간이 최대.
    밤 1시 퇴근하면 3시간은 무상근무.
    책임이 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일했네요.
    받은 초과근무수당도 택시타면 끝.
    9급때는 그렇게 일하고도 연봉 2천이 안되었어요
    요즘에 그나마 1시간 삭제.

  • 28.
    '21.10.25 10:00 PM (180.65.xxx.224)

    저 언니가 급발진하는 스타일인거보니 민원인 더 열받게했을 가능성도 높아보이네요.저런스타일은 그나마 공무원이 나은데

  • 29. 지나가다
    '21.10.25 10:05 PM (223.39.xxx.74)

    어느 조직이든
    일 덜하는 사람, 일 많이 하는 사람 모두 있는거고요.

    단지 공무원 조직과 사기업조직이 다른건
    정년보장에서 나오는 장단점 뿐입니다.

    저런 경우는
    고생한 엄마 위해서라도
    퇴직이 아니라 휴직하고 직장 찾는게 맞죠

  • 30. 부서
    '21.10.25 10:08 PM (223.39.xxx.230)

    부서마다 달라요.
    제남동생 어떤부서 들어가서 별보고 퇴근에 별보며 출근.
    이때 탈모가 심했었어요.
    그부서에서 탈출후 머리가 다시 나기 시작.
    수요일날 야근은 쳐주지도 않는다더라구요

  • 31. lol
    '21.10.25 10:13 PM (180.66.xxx.132)

    시대 많이 변했어요 지금은 ... 대도시 자치구 부바부지만, 입사하고 한 번도 일이 많아서 초근한 적 없어요 ... 저는 사기업에서 10년 넘게 있었고 그래서 워라벨 찾아서 시험 보고 들어왔는데 사기업과 비교하면 자치구 업무는 할 만 하더군요 사기업때는 1년에 6개월 동안은 시즌이라서 모텔에서 자고 출근하고 그랬거든요 게시물에 있는 주인공은 세무직인 거 같은데 국가직 세무는 좀 빡세긴 하죠 주무관들 늘 지치고 찌들어 있어요 국가직 세무 많이 뽑으니깐 합격이라도 언릉 하자~ 하고 선택 과목으로 세법 회계 기본도 없이 들어가면 영혼도 털리고 체력도 털리는 구조인데 무턱대고 들어가는 건 관 짜는 거랑 같죠

    코로나도 지자체 공무원들 다 갈아 넣고 있습니다 택배 업무에다가 무단 이탈하는 격리자 잡으러 다니고 별의별일을 다 해보네요 비오는 날 보건소 줄도 세워보고 ... 눈도 쓸고 비 오면 배수구 확인하러 다니고 .. 그래요

    여기 조직은 확실히 10:90 구조입니다 일 안 하고 능력없는 잉여인간들이 90 그리고 혼자 일 많아서 일하다가 죽는 사람들 10 입니다 참 별로인 조직이에요 저 역시 의원면직하고 다시 사기업으로 돌아갈까 시기 보고 있습니다

  • 32. 지나가던 공무원2
    '21.10.25 10:16 PM (211.202.xxx.100)

    다 같지는 않겠지만 생각보다 공무원 야근 많아요.
    윗 분들 말씀처럼 일이 많은 보직일 경우 상한선이 있어 초과수당을 다 받지 못하고요.
    고시 통과한 사무관은 정말 업무량이 최대 끝까지 간다고 할까요.
    부정적 이미지에 욕 먹는 직업이라 어디가서 공무원이라 얘기 안합니다다.
    사실 우리도 똑같은 직장인인데 민원인들이 함부로 대해요.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 받는다 대놓고 큰소리 치는 민원인들 많습니다.

  • 33. ...
    '21.10.25 10:17 PM (221.154.xxx.221)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하루종일 민원접수받고 평일 아침 7시~9시와 주말에 나와 접수받은 서류들 처리하고 보고서 씁니다.
    시간외 근무를 줄이기 위해 점심도 구내식당에서 10분만에 후딱먹고 바로앉아 일해요.
    집에 혼자있는 아이 저녁밥 때문에 야근은 안하는 대신 출근 전과 점심 주말이 미친듯이 바빠요.
    인생의 황금기가 이렇게 행복감과 여유가 하나도 없이 흘러가도 되나 싶어요.
    혼자라면 얼른 퇴직해서 적게 쓰고 시간여유 많게 살고 싶어요.

  • 34. 3교대
    '21.10.25 11:04 PM (49.164.xxx.136)

    타커뮤니티에 대학병원 3교대 근무자들 공무원되고 나서 살것 같다던데요.순위로 따지면 대학병원3교대

  • 35. ..
    '21.10.25 11:07 PM (203.229.xxx.119)

    세종 중앙부처 일 많아요. 밤까지 불켜진 청사 보세요. 예사시즌, 국감시즌, 나라일 이슈 터질때 마다 그거 실무 수발하고 보고서 만들고 언론자료 만들고 다 공뭔이 하잖아요. 지방직도 행사 담당 부서(지역축제), 예산부서 등 시즌별로 야근 많이해요. 왜 야근을 안하겠어요.

  • 36. 상상
    '21.10.25 11:09 PM (223.38.xxx.70)

    부서마다 다른지 모르지만 업무량 만만치 않던대요

  • 37. 그런데
    '21.10.26 12:59 AM (211.206.xxx.204)

    그런데 힘들다고 관두고
    사기업, 공기업 알아보다가 잘안되고
    관둔거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 38. ...
    '21.10.26 1:29 AM (109.152.xxx.186)

    언니가 좀 어리석은거 아닌가요? 휴직하고 알바하면서 생각 좀 더 해보던지 휴직하고 나면 다른 부서로 발령받을 확률 높지 않나요? 나같아도 속상함 게다가 집안도 가난하면

  • 39. 그런데
    '21.10.26 1:34 AM (223.62.xxx.156)

    공무원이 힘들면 다른 일은 더 못해요.

  • 40. 윗님
    '21.10.26 5:03 AM (69.209.xxx.40)

    언제적 이야기를 해요?

    요즘 공무원은 힘들어요

  • 41. 저두 공무원
    '21.10.26 6:26 AM (121.175.xxx.161)

    편한부서도 많죠.. 작은기관은..

    상급기관 격무부서 가면 야근 한달 50시간 답니다. 저도 인사이돈때 업무시즌과 겹쳐 1주일내내 새벽 3시, 밤도 새고 했던적이 있네요 ㅠㅠ

  • 42.
    '21.10.26 8:50 AM (118.45.xxx.153)

    공무원 월급많이 받을수록 급수 높아질수록 일안하는 사람이 많죠
    그래고 9급 처음들어가면 내가 해야할일 안해도되는일 구분못해서
    온동네 홍반장되서 개고생하는일도 많고
    일이 엄청 많아 야근할때도 있지만
    아직 적응이안되서 더 그럴껍니다.
    해야할일. 거절할일. 융통성이 없죠 아직은.

    병가 휴직하고 좀 쉬다 다른부서로 가보는걸 권해요.
    어느직장이나 한 1-2년은 죽었다 생각하고 어리버리하고 맨날 혼나고 그렇게 적응하는거니

    친척오빠가 거절못하고 시골면단위 컴퓨터 다 고쳐주느라
    맨날 야근한적이있습니다.
    다른데 발령받으면서 이후는 컴맹수준으로 행동했어요.

  • 43. ..
    '21.10.26 9:08 AM (106.101.xxx.184)

    월급 많이 받으려고 야근 일부러도 많이 한다면서요

  • 44. 낮잠 수다
    '21.10.26 10:33 AM (220.73.xxx.22)

    시청가면 바빠 보이지만
    동사무소 가면 낮잠자고 수다떨고 엄청 한가해 보여요
    꿀직장

  • 45. ㅇㅇ
    '21.10.26 10:49 AM (1.229.xxx.203)

    세종 공무원들 할 일 없어서 불륜 엄청나던데?

  • 46. 댓글들
    '21.10.26 10:52 AM (219.250.xxx.241)

    위에 댓글보니 공무원에게 배 아픈 사람들 많네요.
    부러우면 시험보세요.
    공무원 나이 제한 폐지되었어요.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험보세요
    저는.그만뒀지만 후회없어요.
    공무원법 맨 처음 나오는 말.
    공무원은 국민의 공복이다.
    누가 공무원이 일이 적대요?
    안해보고 말들을 마세요.
    어쩌다 보이는 모습이 다라고 생각마세요
    일하다 잠깐 한가한 짬은 사기업도 있어요
    전날 10시까지 죽어라 야근하고 담날 아침부터 민원인에게
    내 세금으로 월급받는 주제에.
    이 말 한번 들어보세요.
    멘탈이 무너집니다.
    아무나 들어와 행패 부릴수 있게 열려진 직장환경.
    이유없이 칼맞아 죽은 공무원도 있었죠.
    전화기에 대고 욕하고 협박하는 사람들 널렸죠.
    가장 낮은 곳의 사람들에게도 친절해야 하는 욕받이니까요.
    공무원에게 방패는 없습니다.
    오로지 국민의 공복일뿐

  • 47. ㅇㅇ
    '21.10.26 11:13 AM (14.53.xxx.119)

    공무원이 힘들면 국민들이 편하다 참 시대착오적이고 몰상식한 말이네요. 공무원도 국민이고 가족구성원인데... 워라밸 웰빙 말로만 떠들지 자기는 편하고 남은 힘들어도 된다는 소름끼치는 갑질 마인드

  • 48. 제 동생요
    '21.10.26 11:24 AM (211.178.xxx.140)

    매일같이 별보고 퇴근하고
    주말에도 나가요
    상사도 또라이래요

  • 49. ...
    '21.10.26 11:44 AM (152.99.xxx.167)

    내 세금으로 어쩌고..단골 레퍼토리
    그 공무원도 칼같이 세금냅니다. 무슨 종부리듯이 하대하고 맘에 안들면 민원넣고.
    세계에서 공무원한테 이렇게 국민들이 갑질하는 나라 없을걸요
    외국 가보세요. 공무원들 얼마나 권위적이고 딱딱한데
    별 쓸데없는 집안일 해결해달라고 민원넣고 찾아오는 노인들 진짜 답없어요
    전화하면 한시간씩 안끊고 끊으면 민원넣고 미칩니다.

  • 50. 누구냐
    '21.10.26 11:46 AM (210.94.xxx.89)

    ㅋㅋㅋㅋㅋㅋ
    82 댓글 특, 링크의 내용 안 읽고 글만 읽고 댓글 담.

    링크 글의 포인트는

    쓰니의 언니가 공무원 2년만에 그만두겠다 하니까
    '3년간 공시 뒷바라지 한 엄마가 속상하겠다' 는 말에
    언니가 급발진해서 내가 정신병원 다니면서까지
    쌍욕 들어가면서 다녀야하냐,
    니게 뭔데 여기서 엄마가 나오나..

    급발진 한 게 포인트인데.

    무슨 공무원이 일이 많네 적네 이야기만 ㅋㅋㅋ

  • 51. ..
    '21.10.26 1:47 PM (175.196.xxx.61)

    어쩔수 없죠
    더 있다가는 우울증 오고 암 걸리고
    자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공무원이 박봉에다
    일도 많고
    민원처리 골치 아프고 해서
    아깝지만 그만 두는 사람 많이 봤어요

  • 52. ...
    '21.10.26 3:11 PM (211.218.xxx.194)

    야근 수당때문에 야근수당 가능한 시간 풀로 땡겨서 야근하드라고요.

    근데 거기도 안맞는 사람이 생기면...둘다 안그만두고 평생 같이 갈 지경이니까...
    둘중하나가 그만둬야 끝이난다고도 함.

  • 53. ㅁㅁ
    '21.10.26 3:20 PM (110.13.xxx.92)

    저 언니 불쌍하네요
    정신과 가서 약 받아먹고 휴직신청이라도 해야지 그러다 자살하겠어요
    동생도 언니 사정부터 좀 들어주지 더 압박주는 셈이고요
    둘다 이해는 가죠

  • 54. ㅁㅁ
    '21.10.26 3:41 PM (39.121.xxx.127)

    남편 주말에도 하루는 나가야 되서 나가요..
    야근도 종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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