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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돌아가시니 시누가 시집살이시켜요

언제끝나 조회수 : 4,028
작성일 : 2026-02-23 19:11:31

제목 그대로에요.

시부모님이 얼마전 돌아가시고 나니, 시누가 대신 시집살이 시키려고 하네요.

요새 다들 있는 제사 없애고 하던 제사도 간소화하던 분위기 아니었나요.

큰형님이 안계시니 시누가 나서서 본인이 이래라저래라 하는데, 미치겠어요.

잘 차리고 싶은 욕심은 있고 실제로 본인이 하는건 없음. 나물, 전, 탕.. 다 올케 시키고 본인은 입으로 진두지휘만 하면서 올케들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 오빠랑 싸우기나 하고.

그런데 본인은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네요. 자기가 다 잘한줄 알아요.

언제까지 이짓 해야 하나요. 숨이 턱턱 막혀요.

IP : 58.29.xxx.20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23 7:13 PM (118.235.xxx.223)

    안하면 되잖아요! 안하면!
    왜 시키는걸 하고 살아요?

  • 2. ,,,
    '26.2.23 7:13 PM (61.43.xxx.113)

    안 하면 되잖아요
    시킨다고 하니 더 나대지요

  • 3. 안하면
    '26.2.23 7:14 PM (58.122.xxx.24)

    안하면되는거 아닌가요?
    남편을 잡으십시오..

  • 4.
    '26.2.23 7:14 PM (118.235.xxx.86)

    요새 시킨다고 하는 분위가 아니어서 결과적으로 그렇게 된 거예요

  • 5. ...
    '26.2.23 7:14 PM (221.162.xxx.158)

    아니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겁니다
    제사는 알아서 할테니 잔소리도 말고 오지도 말라고 남편이 딱 끊으면 님이 그런소릴 들을 이유가 없는거예요

  • 6.
    '26.2.23 7:14 PM (61.74.xxx.175)

    마음에 쏙 들게 본인이 직접 하라고 하세요

  • 7. ㅇㅇ
    '26.2.23 7:16 PM (58.29.xxx.20)

    안해서 분란이 났다고요.
    며느리들이 다 맞춰줄 생각이 없으니..
    그렇다고 아예 제사 안지내자!하고 선언하긴 좀 그렇고 적당히 하자고 설렁설렁 하니..
    시누가 발끈해서 자기 오빠 붙잡고 싸우고..
    웃긴다니까요.

  • 8. ..
    '26.2.23 7:17 PM (221.162.xxx.158)

    남매끼리 싸우든 말든 님은 빠져계세요 전화도 받지 말고요

  • 9. 분란무시
    '26.2.23 7:17 PM (1.239.xxx.246)

    분란 무시 하세요

    안 할 땐 그것까지 생각하고 하는거죠

    가만 있지 않을거라는

  • 10. ...
    '26.2.23 7:17 PM (118.235.xxx.173)

    분란이 나고 싸움이 나는 건 과정일 뿐!
    그냥 두세요.
    제사는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것.

  • 11. .....
    '26.2.23 7:18 PM (211.202.xxx.120)

    불란나면 되죠

  • 12. ㅇㅇ
    '26.2.23 7:18 PM (58.29.xxx.20)

    중심 잡을 큰형님 없고,
    둘째는 오랜 차별로 별로 관여 안하고 싶고,
    그 밑은 다 눈치 보고..
    시누가 자기가 맏며느리 역할 대행 하는것처럼 설쳐요.
    그런데 올케들 마음은 한결같음. 그냥 적당히 아예 안하는건 좀 그러니까 좀 하는 시늉만 하자...
    시누가 가만히 안있으니까 분란이 나는거죠.

  • 13. .....
    '26.2.23 7:19 PM (211.202.xxx.120)

    불란 나던가 말던가 지가 하라죠

  • 14. ,,,
    '26.2.23 7:20 PM (61.43.xxx.113)

    분란이 나거나 말거나
    네가 차릴 거 아니면 입 닥치고 조용히 있으라고 해요
    뭐가 무서워요?

  • 15. ....
    '26.2.23 7:21 PM (124.60.xxx.9)

    분란나거나말거나
    말들어주지마요.
    그러다 오빠랑 대판싸우고 다신 친정못오게.
    자기가 뭐라고 지휘를 해.

  • 16. 뭐가
    '26.2.23 7:21 PM (223.190.xxx.98)

    무시하면 될걸 왜 숨이 턱턱 막히나요.
    님한테 뭐라는 것도 아닌데.

  • 17. .....
    '26.2.23 7:21 PM (220.118.xxx.37)

    분란은 시누가 남자형제들에게 일으키게 방향 전환
    팝콘 각으로

  • 18. ???
    '26.2.23 7:21 PM (104.28.xxx.55)

    전쟁나는것도 아니고 시누이가 분란일으키는게
    뭐가 겁나요??

  • 19. ...
    '26.2.23 7:21 PM (182.221.xxx.38)

    며느리가 안하면 되는데 그게 보통일 아니죠
    남편이 시누의 기 꺽도록 드세야 하는데
    형제들중에는 효도, 형제간 우애 도리 명분 내세우면서 시누편들면
    가족들이 전쟁 참전하게되고
    남편 가족 싸움이라 절연하기도 어렵고 첨에는 괴로울겁니다
    그러다 몇년지나면 과도기 거쳐서
    차차 정리되요
    그러는 동안 괴롭기는 할거에요

  • 20. ..
    '26.2.23 7:22 PM (125.178.xxx.170)

    그렇게 맘에 안 들면
    고모가 알아서 하세요.
    우린 손 뗄게요.
    라고 다들 얘기하세요.

  • 21. 수분
    '26.2.23 7:23 PM (116.122.xxx.85)

    우리는 이게 최선이니
    불만이면 더 잘할수있는 시누이 한테 하라고
    넘기세요

  • 22. 이건
    '26.2.23 7:25 PM (180.68.xxx.52)

    차례나 제사는 제주 맘입니다.
    얼마나 차릴지 누굴 모실지 어떤 형식을 취할지 할지 말지까지...
    뭐라 하는 사람있으면 제사 모셔가라서 직접하라고 하세요.

  • 23. 안할수없는건
    '26.2.23 7:27 PM (1.236.xxx.114)

    아들들이 뭔가 재산을 받았거나 특혜가 있었던거죠
    그게 아니면 형제계하고 그돈으로
    추모의집에서보고 외식하면됩니다
    아니면 유산좀더받은 아들들이 내거나요
    시누가 난리치는게 뭐가 무서워요

  • 24. 아예
    '26.2.23 7:27 PM (59.1.xxx.109)

    가지마세요
    요즘 누가 제사 지내고 명절 챙깁니까
    절에 모시세요

  • 25. ㅇㅇ
    '26.2.23 7:28 PM (122.43.xxx.217)

    지도 지가 하기 싫으니 오빠 붙들고 ㅈㄹ하는거잖아요
    냅둬요

  • 26. 왓더..
    '26.2.23 7:29 PM (220.78.xxx.213)

    몇살들이에요? 와 진짜 가관인 집구석

  • 27. 그냥
    '26.2.23 7:30 PM (122.34.xxx.60)

    1. 기일 합쳐서 그 기일 전후 주말에 성묘로 간다. 오징어랑 과일 술 등만 준비해서 성묘하고 식사는 휴게소에서 가족별로 더치.
    2. 집집마다 10만원씩 내서 30만원 정도 제사상 주문한다. 인터넷도 있고 제사 지내는 집 근처 전통 시장에 주문한다.
    제사 지내는 집은 밥만 한다.
    3. 명절도 성묘 다녀와서 부페 가서 먹고 헤어진다

  • 28. 어휴
    '26.2.23 7:30 PM (121.163.xxx.115)

    뭘 시누까지 신경써요
    분란나는거 무서워 하지마요.한번 씨게 나오면 처음이나 시끄럽지
    시간 지나면 그쪽이 더 피곤해 할걸요

  • 29. 시늉
    '26.2.23 7:30 PM (110.14.xxx.134)

    만 하자로 결단?하셨으면
    분란도 그 결단에 포함시키세요.
    욕이 배 안 뚫고 들어온다
    는 맘으로 배포 더 키우세요.

  • 30. ...
    '26.2.23 7:32 PM (219.254.xxx.170)

    제사는 저렇게 나대는 시누와 시엄마 때매 안없어지는거에요

  • 31. 재산분할
    '26.2.23 7:32 PM (221.161.xxx.99)

    어떻게 하셨나요?

  • 32. 시부모도
    '26.2.23 7:33 PM (121.124.xxx.33)

    아니고 시누따위에 휘둘리는 원글님이 바보
    우리 시누가 저리 설쳤다가는 싸대기도 날릴수 있는데.
    니가 다 알아서 하라고 님은 빠지세요
    저는 그랬어요

  • 33. ..
    '26.2.23 7:34 PM (125.185.xxx.26)

    이수지 고모얘기하는거 비슷
    https://youtube.com/shorts/7J0kc3xgs8Q?si=KMfB7CI-8RkvyW4k

  • 34. 시누년
    '26.2.23 7:35 PM (211.234.xxx.166)

    그래서 이혼했어요
    시누년땜에

  • 35. Ok
    '26.2.23 7:38 PM (218.235.xxx.73)

    그러거나 말거나 올케들이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마음에 안들면 본인이 다 준비하라고 해요. 어차피 이래도 저래도 마음에 안든다고 저러는건데 뭘 신경써요. 며느리들 다 몇번 안가면 그말 쏙 들어갈껄요. 언제까지 신경써야 하냐구요?시가 남자형제들 다 돌아갈때까지 그럴껍니다.

  • 36.
    '26.2.23 7:42 PM (118.235.xxx.86)

    큰 형님 있었어도 그분이라고 뭐가 다른가요 같은 며느린데; 다른 사람들은 제사 없앨 때 뭐 자동으로 없어진 줄 아나요 그런 케이스가 얼마나 되겠어요... 이도저도 싫으면 시누이 말대로 잘 준비 하세요

  • 37. 지들은
    '26.2.23 7:42 PM (58.29.xxx.96)

    시댁에 안간데요?
    니들이 해라 그럼
    니네부모님 밥먹고 큰것들이 해야지

  • 38. 시누이가
    '26.2.23 7:43 PM (203.128.xxx.74)

    가만히 안있는 이유가 있나요?
    오빠들이라니 손위인데 왜 그럴까요
    재산분할에 차별이 있었나요?

  • 39. Yjk
    '26.2.23 7:43 PM (223.39.xxx.93)

    재산을 더 받으셨나요? 안그럼 시달릴 이유가??

  • 40. 요즘세상
    '26.2.23 7:43 PM (218.48.xxx.143)

    지난주에 친정아뺘 첫 기일인데, 제사상 주문해서 치뤘네요.
    직접 장만하는것과 비교해서 크게 비싸지 않고 편하고 좋았어요.
    퇴근후에 친정근처 식당에서 만나 저녁식사하고 식사후에 친정집에 와서 주문해뒀던 제사상 차려서 지내고 제사음식 나누고 해어졌네요.
    요즘처럼 뭐든게 편리한 세상에 제사지내는 문제로 싸우다니, 안타깝네요.

  • 41. 오빠는
    '26.2.23 7:47 PM (121.162.xxx.234)

    자기 동생이니 싸우건 말건이고
    그러거나 말거나 지내는 사람 마음.
    분란은 남매간 나지 보네안보네 한들 올케야 땡큐죠

  • 42. 뭐래
    '26.2.23 7:49 PM (116.34.xxx.24)

    시누가 난리치는게 뭐가 무서워요
    남편 니가해
    그렇게 맘에 안 들면
    고모가 알아서 하세요.222

  • 43. ㅎㅎ
    '26.2.23 7:53 PM (1.229.xxx.243)

    시누는 맞춰줄 필요가 없는 사람이에요

    안보면 그만이거든요

  • 44. 싸우게 둬요
    '26.2.23 7:54 PM (221.160.xxx.24)

    남편한테 그꼴 보기 싫어서 이제 성묘만 하고 제사는 안하겠다고 해요.

  • 45.
    '26.2.23 7:56 PM (61.75.xxx.202)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어요
    그 분란을 이겨내야 자유가 찾아 옵니다
    굴하지 말고 꿋꿋하게 일관적으로 대응하세요

  • 46. 무시하고
    '26.2.23 7:58 PM (220.117.xxx.35)

    하곺면 니가 혼자 알아서 해라 하세요
    대웅을 말고 쌈나니 안 만난다 하세요

  • 47.
    '26.2.23 7:59 PM (118.235.xxx.86) - 삭제된댓글

    남편을 잡으세요 여자들끼리 머리채 잡고 싸워봐야 분란되고요 그집 남자에게 의사를 전달하세요
    여자들끼리 머리채 잡고 싸워봐야 별 소득 없어요 이겨봐야 시누이, 시엄마 이기는건데 그들은 제사 없앨 입김이 없음

  • 48. 그냥
    '26.2.23 7:59 PM (116.34.xxx.24)

    적당히 아예 안하는건 좀 그러니까 좀 하는 시늉만 하자...



    아예 안하는게 낫겠어요
    시누 너 혼자해라 던져주고 마세요

  • 49.
    '26.2.23 8:02 PM (118.235.xxx.86)

    여자들끼리 머리채 잡고 싸워봐야 별 소득 없어요 이겨봐야 시누이, 시엄마 이기는건데 그들은 제사 없앨 입김이 없음

  • 50.
    '26.2.23 8:03 PM (118.235.xxx.86)

    그러니 남편들 하나씩 맡아서 괴롭혀야함

  • 51. 시누는
    '26.2.23 8:03 PM (182.211.xxx.204)

    안보면 그만 아닌가요?
    시부모님은 그러기 어렵지만
    시누라면 굳이 꼭 봐야할 이유가 없죠.
    아님 하고싶으면 네가 그렇게 하라고 하고
    나는 내스타일대로 할 것만 하고 끝.

  • 52. 맞짱
    '26.2.23 8:12 PM (110.14.xxx.134)

    출가외인은 끄지라

    이 집 귀신 될 며느리들이
    알아서 한다

  • 53. ......
    '26.2.23 8:13 PM (39.124.xxx.75)

    오빠의 생각을 시누의 의견인냥 전하는건 아닐까요?
    시누가 시집살이 시키는게 아니라
    남편이 시키는거에요.
    시누는 오빠의 아바타

  • 54. 우리도마찬가지
    '26.2.23 8:18 PM (118.218.xxx.119)

    제사는 저렇게 나대는 시누와 시엄마 때매 안없어지는거에요
    --->이 말이 맞아요
    우리도 원글님이랑 비슷합니다
    웃긴게 제사 지내고 나면 딸들은 출가외인이라 음식 싸주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자기들 필요한거 자기들이 싸가면될건데
    싸는것도 힘든데
    여동생인데도 그러나요
    우린 누나라 남동생들이 꼼짝못해요

  • 55. 친정
    '26.2.23 8:20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사실 우리나라 제사 없어지려면 딸들이 자기 친정 제사 안지내야 없어져요.
    시어머니도 며느리인데 남의 집 제사 뭐가 좋다고 지내겠어요.
    반면에 딸들은 자기 친정 제사는 목숨 걸고 지키더만요.
    시부모 돌아가시자 제사 없애버린 지인도 정작 자기 친정 제사는
    종갓집처럼 지내려고 자기 올케 잡아 대는거 얼마나 웃기던지

  • 56. 친정
    '26.2.23 8:20 PM (125.132.xxx.142) - 삭제된댓글

    사실 우리나라 제사 없어지려면 딸들이 자기 친정 제사 안지내야 없어져요.
    시어머니도 며느리인데 남의 집 제사 뭐가 좋다고 지내겠어요.
    반면에 딸들은 자기 친정 제사는 목숨 걸고 지키더만요.
    시부모 돌아가시자 제사 없애버린 지인도 정작 자기 친정 제사는
    종갓집처럼 지내려고 하는 거 얼마나 웃기던지

  • 57. 친정
    '26.2.23 8:26 PM (125.132.xxx.142)

    사실 우리나라 제사 없어지려면 딸들이 자기 친정 제사 안챙겨야 없어져요.
    시어머니도 며느리인데 남의 집 제사 뭐가 좋다고 지내겠어요.
    반면에 딸들은 자기 친정 제사는 목숨 걸고 지키더만요.
    시부모 돌아가시자 제사 없애버린 지인도 정작 자기 친정 제사는
    종갓집처럼 지내려고 하는 거 얼마나 웃기던지요.
    시형제들은 이제 명절에 오지 말라고 끊어내고 정작 자기는 오빠네가
    친정이라며 자기 식구들 다 끌고 가고 명절도 제사도 꼬박꼬박 참석하는
    딸들 많잖아요.

  • 58. 한숨만
    '26.2.23 8:28 PM (118.218.xxx.119)

    시어머니 혼자 계신다고 제삿날이 자기들 잔치날인것처럼 윗대아들없는할아버지 제사까지
    시누들이 꼬박꼬박 참석하면서 며느리(올케) 부려먹고
    남들은 없앤다는 제사를
    다들 귀를 막고 사는건지
    우리 시누들은 50대60인데 전혀 없앨 생각없고
    절대 절에 안 올릴거고(절에 올리면 올케들 못시켜먹으니)
    나이든 사람들 제사 지낸다고 욕할게 못되네요

  • 59. 이런시누들
    '26.2.23 8:31 PM (118.218.xxx.119)

    신고 해서 다들 방송에 내보내든지 교육좀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제사때 본인들은 왜 안하나요
    같이 해야되잖아요
    아주 가만 앉아서 받아먹을생각만 합니다

  • 60. 받아쳐야지요.
    '26.2.23 8:37 PM (58.234.xxx.182)

    가만히 있지말고 받아치고,네부모니까
    니가 다해라 하시지요.아예 제사도 니가
    다 가져가라 하세요.

  • 61. ...
    '26.2.23 8:41 PM (112.214.xxx.210)

    본인이 하라고 하세요. 정 그러면 나눠서 하자고 하면 안될까요? 본인도 해봐야 말이 없을거 같은데....

  • 62. .....
    '26.2.23 8:44 PM (112.155.xxx.247)

    제 친정 엄마 제사 날짜가 잘못 됐다고 고모가 전화해서 저한테 뭐라 하면서 잘못하는 거라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본인 부모 제사에 출가외인이라고 참석도 안 해요.

    아들 누가 왔네 안 왔네 하면서 흉보고 고모는 은퇴해서 시간도 많거든요.

    본인이 뭐라도 하면서 한마디하면 먹히기나 하지..

  • 63. ..
    '26.2.23 8:46 PM (211.112.xxx.69)

    시누이는 그러고 싶으니 그럴 수 있는데요,
    나머지가 시누이의 미성년자 자녀들도 아니고, 배우자도 아니고
    그걸 왜 다 받아주고 당해주면서 힘들다고 징징대는지 이해불가.
    다른 형제들, 올케들 상관없이 내가 아니다 싶음 한마디 하고 연락 끊으면 그만.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을텐데 뭐가 무서워서?
    남편 눈치가 보이나요? 나랑 사이 틀어져도 지들 형제끼리는 알아서 연락하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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