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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리산 근처사는데ᆢ무섭네요

근처주민 조회수 : 24,557
작성일 : 2021-10-24 22:51:37
지리산 근처에 사는 사람입니다
지리산은 치유의 산이라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고
알아요

근데 드라마라지만
지리산 넘 무섭네요 ㅠ
IP : 211.227.xxx.165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10.24 10:54 PM (211.205.xxx.62)

    고요한 산
    무서워요

  • 2. ..
    '21.10.24 10:57 PM (125.179.xxx.20)

    왜요? 드라마에서 무섭게 나오나요?

  • 3. 어휴
    '21.10.24 11:00 PM (211.186.xxx.229)

    꿈자리 뒤숭숭할까 무서워요
    혼자보기 힘든 드라마네요

  • 4. ...
    '21.10.24 11:03 PM (211.221.xxx.167)

    작가는 그 좋은 지리산을 왜 음산하고 무섭게 만들까요?
    좀 찝찝하네요

  • 5. ㅡㅡㅡ
    '21.10.24 11:08 PM (122.45.xxx.20)

    단풍놀이 못 오게 하려는!

  • 6. 나다
    '21.10.24 11:11 PM (183.98.xxx.217)

    맞아요.
    지리산 제일 좋아하고 노고단 장터목 피아골 뱀사골 천왕봉 아름다웠던 거 다 생각나는데, 지리산의 밝음 뒤의 음산한 면이 부각되네요.
    참 희한한 드라마에요.
    장르도 모르겠고 내용이 짐작이 안되네요.

  • 7. 오래전
    '21.10.24 11:12 PM (112.154.xxx.39)

    20년전 지리산에서 큰 사건 있어서 사람들 많이 사망하지 않았나요? 지금남편이 남친시절
    사고이후 지리산에 사람없다고 친구들과 이럴때 여행간다고
    2박3일 갔었는데 첫날 뭔가 엄청 음습하고 무서워서 하산했던 기억이 있어요 ㅠㅠ

  • 8. 작가는
    '21.10.24 11:13 PM (183.98.xxx.207)

    작품을 쓴것 일 뿐이죠 ㅎㅎ
    원글님~
    제 로망은 지리산 근처에 살다 마지막 이고 싶어요.
    부럽습니다^^

  • 9.
    '21.10.24 11:19 PM (211.214.xxx.115)

    드라마 내용에도 지리산 폭우 참사가 나오는데 저도 실제 사건인지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실화였어요.
    98년에 지리산 폭우로 103명의 인명이 사망실종 된 참사였대요.

  • 10. ....
    '21.10.24 11:24 PM (58.148.xxx.122)

    오히려 더 신비롭게 여겨지고 가 보고 싶던데요.
    물론 날 좋을 때 좋은 코스로만요.

  • 11. 나무
    '21.10.24 11:56 PM (27.100.xxx.68)

    폭우가 쏟아지니까 정말 무섭더라구요.낮에는 참방참방 발목 까지오는 계곡이었는데 밤에 폭우가 오더니 뱀사골 야영장까지 물이 금세 넘더라구요 ㅠ

  • 12. . .
    '21.10.25 12:26 AM (39.125.xxx.117)

    지리산 관광업계에서 저 드라마 싫어할듯요.

  • 13. 근데
    '21.10.25 8:30 AM (223.38.xxx.85)

    자연이, 산이 원래 무서운 이면이 있어요
    산에서 잠깐이라도 길 잃어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자연이 아름답고 크지만 다양한 면이 있고 그 중 사람의 연약함을 알게 하는 점들이 있죠

  • 14.
    '21.10.25 9:39 AM (125.133.xxx.26)

    저도 지리산 무서워요.
    빨치산도 그렇고...뭔가 한 서린 산 같아요.

  • 15. 요즘은 반달곰
    '21.10.25 10:04 AM (121.179.xxx.224)

    때문에 무서워 등산 혼자 못가요.
    곰이 무섭지 귀신이 무섭나요?

  • 16. .....
    '21.10.25 10:09 AM (220.95.xxx.155)

    모든산이 특별하지만
    유독 지리산의 매력에 빠진분들이 많더라구요
    산을 들어가면
    엄마의 품처럼 포근함이 느껴지고 위로가 된다는 워딩을
    직접 들었어요
    그래서 거주지도 지리산근처로 옮겼더라구요

  • 17. 남편이
    '21.10.25 10:25 AM (124.54.xxx.76)

    군대에서 지리산종주 많이 했는데
    무서운 산이라 했었어요
    귀신도 봤다고

  • 18.
    '21.10.25 10:32 AM (61.80.xxx.232)

    밤중에 운전하고 가는데도 좀 오싹했어요

  • 19.
    '21.10.25 10:41 AM (39.120.xxx.151)

    지리산은 품어 주는 산이잖아요 충청도,경상도,전라도 다 품어 주는 품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넓은 산이고 한라산 다음으로 높은 산이지요
    민족의 한, 슬픔 가득 보듬은 산
    지리산은 아픔이면서도 치유의 산 같아서 뭔가 특별해요

    드라마 속 주인공도 산을 지키기 위해
    그 힘든 직업을 갖고 있고 주인공들이 첫회부터 아프고 내용은 미스테리 한데 새로운 드라마여서 좋아요
    제작도 공들인거 같고 쉬운 드라마는 아니에요

    이번년도 봄에 지리산으로 여행 갔었는데
    돌아오는 길 왜 그렇게 아쉬운지 아픔을 머금고 있는 산이어서 그랬는지.. 산자락에 있는 카페에 앉아서 한참 달래다 온게 기억나요

    무서워 마세요
    산은 산을 가는 사람들이 안전하게 가면 그곳에 다소곳이 있을 뿐이니까요

  • 20. ...
    '21.10.25 10:45 AM (112.220.xxx.98)

    작년 여름날 지리산 드라이브 갔었는데
    뭔가 웅장하면서도 좀 으스스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윗님 말대로 신내림 받으러 많이 온다고 들어서 더 그런건지...
    산속이라 그렇게 덥지않아 창문열고 갈려고하다가 안열었어요
    왠지 창문열면 안될것 같은...기분이
    지리산 지나서 집으로 가는길에 사진찍은거 다시 볼려는데
    내가 촬영도 하지않은 동영상이 까만화면으로 4분정도 녹화되어 있음...
    순간 이건 누르면 안되겠단 생각이 확 들어서
    확인도 안하고 바로 지워버렸어요
    그뒤로 가을쯤 또 가봤는데 으스스한 기분은 없었어요
    그래서 지리산은 여름은 피해서 가자고...ㅋ
    근데 여름 지리산이 제일 멋지긴했어요
    안개도 막 껴있고...ㅎ

  • 21. 영통
    '21.10.25 10:59 AM (211.114.xxx.78)

    네파 주식 사려고 했는데...

  • 22. 22흠
    '21.10.25 11:02 AM (121.134.xxx.69)

    지리산의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드라마 저는 좋던데요.

    지리산은..... 한 마디로 담을 수 없는 산이죠.

  • 23. 나야나
    '21.10.25 11:28 AM (182.226.xxx.161)

    바다도 마찬가지죠..환하고 밝을땐 젊음의 상징 같다가고..날씨 우중충한 날에는 날 잡아 삼킬것 처럼 무서워요..산도 이슬맺힌 아침 청량함을 느끼다가도 밤되고 바람불고 비오면..뭔가 튀어 나올것 같고..자연이란 그런것이죠

  • 24. 저는
    '21.10.25 11:38 AM (125.176.xxx.121)

    39.120.xxx 님 글이 너무 좋아서 로그인했네요.

    겨울 지리산을 오르기 위해 관악산과 북한산을 오르며

    연습(?)하셨다는 여고 때 국어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지리산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어요

  • 25. ..
    '21.10.25 12:13 PM (222.234.xxx.86)

    스릴러인가요

  • 26. 흐억
    '21.10.25 12:14 PM (1.239.xxx.128)

    드라마 잘 안봤네요!
    무셔요?
    하필 낼 지리산 가는데,
    민박집서 잘건데 겁많아 지리산은 안봐야겠어요.
    백두난으로 하지 왜 지리산으로 했을꼬 ㅎㅎ

  • 27. ㅇㅇ
    '21.10.25 12:32 PM (121.161.xxx.152)

    무속인들이 기받으려 지리산으로 많이 간다잖아요..

  • 28. 가끔은 하늘을
    '21.10.25 12:46 PM (121.147.xxx.89)

    드라마는 보지않았지만 지리산을 으스스하다고 느끼시는분들도 있군요...
    폭우때는 어느 산이든 마찬가지지요.
    깊고도 깊은 지리산의 매력을 모르시네요...

  • 29. 94학번
    '21.10.25 1:02 PM (163.152.xxx.38)

    예전 94년도인지 95년도에 비가 엄청 많이 와서 지리산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고립되었다가 사망했었죠. 못찾은 시신들이 섬진강으로 떠내려오다가 발견되고 그랬었는데...

  • 30. 94학번
    '21.10.25 1:03 PM (163.152.xxx.38)

    찾아보니 98년이라고 나오네요. 왜 기억에는 대학교 1-2학년때라고 ㅠㅠ

  • 31. 지리산이
    '21.10.25 2:32 PM (49.1.xxx.141)

    피를 빨아들이는 어쩌구..
    태백산맥에서도 나오죠. 지리산...
    거기가 보통 산이 아니에요.
    함부로 들어가면 안되는 곳 맞구요.
    자연은 자연으로 놔둡시다.
    잘되었어요.
    음침한 산으로 소문나야 사람 발길 끊어지지.

    대전 통영 고속국도 타고 내려가다보면 지리산 끝자락 지나가는데..
    워후......그 근처의 청량함이란. 말도 못하게 근사하고 냄새 끝내주죠.
    고속국도에서도 창문 내리고 막 달리고싶은 레이서본능이 샘솟는 곳 이에요.

  • 32. ...
    '21.10.25 2:50 PM (125.184.xxx.161)

    친정이 지리산덕유산근접 동네에요
    너무너무 아름답고 좋은곳이죠
    피를 빨이들이고 어쩌고 하니 ㅎㅎ 좀 웃기기도하고요
    안전수칙 자~알 지키고 자연보존하면 아무일도 없네요

  • 33. ㄱㄴㄷㄹ
    '21.10.25 3:19 PM (122.36.xxx.160)

    39.120.xxx 님 글이 너무 좋아서 로그인했네요222222
    지리산을 죽기 전에 꼭 한번이라도 가보고 싶었는데 어느새 무릎이 망가져서 산을 못오르는 슬픔ᆢ

  • 34. ..
    '21.10.25 4:07 PM (112.145.xxx.43)

    지리산 드라마보고 남편이랑 더 늙기전에 꼭 가보자고 이야기했어요

  • 35. 찜합니다
    '21.10.25 4:12 PM (117.110.xxx.40)

    그때가 언제였던가!!
    기억이 가물 가물 하지만 지리산에서 낙뢰와 폭우를 만났던 그 날은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아 있어요. 26살 8월 여름 15일 광복절 즈음 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제 나이가 58세입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좋은 피아골 계곡에서인가(?) 점심을 먹고 출발 한지 한 시간쯤 지났을까 안개구름이 밀려오면서 불과 몇분 만에 갑자기 폭우와 낙뢰가 쏟아지기 시작하면서 결국 우리 일행 중 한명이 낙뢰를 맞아서 손발을 벌벌 떨고 있었지요.
    우리는 배낭을 모두 버리고 어디론가 도망 아니 대피를 했어요. 계속해서 쏟아지는 비와 멈추지 않는 낙뢰에 벌벌 떨면서 몸에 붙은 쇠붙이는 모두 버리고 비닐을 덮어쓰고 비가 멈추기를 기다렸지만 오후 5시가 넘어도 멈추지를 않았어요.
    그때는 대학교 졸업할때 후배들이 18k 금반지를 졸업 선물로 줬는데 그것도 낙뢰를 맞을까봐 손수건에 싸서 버렸지요(무지했음). 지금도 지리산 어딘가 곱게 곱게 손수건에 싼 반지가 있을지도 ㅠㅠ
    버려진 배낭을 보고 하산하던 사람들이 불러서 같이 하산을 했는데 계곡물이 불과 몇시간만에 얼마나 불었는지 건널 수가 없을 정도였어요. 어찌 저찌해서 하산하니 털북숭이 산장지기가(tv에도 몇번 나온걸로 지금도 그분이 계실려나) 산장에 있어도 무릎에 어깨에 낙뢰가 떨어져서 그날 같은 날은 이불 덮어쓰고 방에 꾹 박혀 있는다 했지요.
    산장에서 하루 자고 가라는 산장지기의 말에 우리는 하산한다고 하고 내려와서 민박집에 짐을 풀고 쉬면서 본 지리산 하늘의 별들이 얼마나 휘황찬란하던지 언제 그렇게 비가 억수같이 오고 천둥가 번개가 난리를 쳤는지 조차 모를 정도로 아름답고 찬란한 별빛이 빛나는 밤이었지요.
    진심으로 이날 본 아름다운 밤하늘은 내 평생 다시는 못보았답니다. 지리산은 그렇게 나의 26살에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지리산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4계절의 빛나는 영상을 보면서 아~~ 그리운 지리산이구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그날의 청춘이 그립기만 합니다.
    지리산이여 영원하라~~

  • 36. ....
    '21.10.25 4:58 PM (222.236.xxx.135)

    지리산 밤하늘의 주먹만하게 하늘 가득 박힌 별들은 동화속 한장면 같았어요. 비오는날 운해는 얼마나 멋진지...
    노고단에서 우비입고 걸어내려오는 빗길도 운치가 가득했어요.
    화엄사의 추억도 생각나고.
    지리산은 무섭지 않아요. 따뜻하고 깊게 품어주는 산입니다.

  • 37. 저 위에
    '21.10.25 5:00 PM (222.120.xxx.123)

    오래전..112님
    그때 폭우로 갑자기 계곡물이 불어나서 미처 대피하지 못한 많은 희생자가 있었고
    실화를 근거로 신경숙 작가의 딸기밭인가? 단편에서
    그 물난리에 죽은이를 화자로 한 단편이 그 책에 있었어요
    너무나 무섭고 안타깝고 슬퍼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ㅠ

  • 38. 바로 윗님
    '21.10.25 5:05 PM (222.120.xxx.123)

    117님 그 현장에 계셨군요
    살아 돌아오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 39.
    '21.10.25 5:52 PM (118.235.xxx.101)

    대학때 선배 친구가 산을 너무 좋아해서 테트가지고 혼자 지리산 등반을 자주했나봐요~ 어느날도 혼자 텐트 짊어지고 지리산에 올랐대요~ 근데 어쩌다 길을 잃었대요..산에서 혼자 있다 밤이 되었는데 귀신을 봤나봐요 진짜 귀신피해서 산에서 도망치다 넘어지면서 정신을 잃었대요~ 그 뒤로 다신 산에 안간답니다.

  • 40. 12
    '21.10.25 6:21 PM (59.29.xxx.195)

    지리산만 그런가요 자연은 다 그래요 알고보면 잔잔해보이는 강물도 그렇고 바다도 무섭고 사막도 무섭고 하다못해 미국의 거대한 옥수수 밭도 사람 잡아먹는 곳이죠

  • 41. ...
    '21.10.25 6:49 PM (82.6.xxx.21)

    저도 지리산 너무 사랑해서 80년대 90년대에 자주 갔었는데요..어느 순간 산에서 해지기 전에 진짜 귀기를 느낀적이 있어요. 저 위에 댓글님 말씀대로 아무 이유없이 눈물이 난 적도 있었고요. 우리나라 역사와 많은 사연을 품은 지리산 정말 사랑합니다

  • 42. 하아
    '21.10.25 8:28 PM (218.155.xxx.173)

    드라마 너무 재미없는것 같길래
    보다 말았는데..
    이런 얘기는 너무 흥미롭네요

  • 43. 지리산
    '21.10.25 8:47 PM (211.187.xxx.58)

    그해 여름에 지리산에 여름 휴가 계획을 잡아놨는데 우연히 친구따라 점집에 갔었어요ㆍ
    이때가 점집 처음으로 간 거였는데 그분이 여름에 멀리가지 마라고 하고 몇가지 더 얘기해 줬는데
    찝찝해서 휴가 계획을 취소하고 그곳을 안갔어요
    저는 애기가 그당시 넘 어리고 해서 텐트치고 여행가는거 싫었는데 잘 됐다 싶어 남편에게 얘기하니 남편도 제 뜻을 따라주었어요
    딱 저희가 가려고 했던 곳이 물난리가 나서 엄청 많이 죽었었어요
    같은 아파트 에 저랑 비슷한 또래 식구 가 그곳을 갔다가 식구3명이 다 죽어 서 한동안 엄청 무섭고 우울했던 기억이 있어요
    드라마는 안봤지만 댓글 보고 저도 생각나서 적어 봤어요

  • 44. 지리산 이정표가
    '21.10.25 8:50 PM (61.84.xxx.71)

    너무 드문드문 있어요.
    초행자는 길 잃기 쉬워요.
    국립공원 공단은 제발 지리산 현 이정표 사이에 3개씩은 최소한 이정표 더 설치해야해요.
    대낮에 가는데도 이정표가 너무 없어서 가는길이 맞나 싶었어요.
    지리산은 산이커서 이정표가 더 많이 설치되어야 해요.
    곰만 기르지 마시고 그 1년예산의 예산의 만분의 일만써도 이정표 많이 해 놓을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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