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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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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마이네임 한소희 배우 부당한 대우

.... 조회수 : 22,898
작성일 : 2021-10-23 23:41:31
이번에 마이네임에서 원래 대본에도 없던 베드신 현장에서 갑자기 추가 되서 남초 커뮤니티에서도 한소희가 탑스타였으면 함부러 그럴 수 있었겠냐고 하더라구요.
한소희 배우가 배드신 꺼리는 배우도 아니지만 촬영 중에 현장에서 그러는 건 아니죠.
댓글로 썼었는데 이런 걸 많이들 알아서 앞으로는 어느 여배우든 이런 부당한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 댓글보고서 기사 보고 덧붙여 적어요. 이미 달린 댓글들이 있어서 글 수정하기보다요.
대본에 없던 장면이라 논란이 일자 감독이 꼭 필요한 장면이라 생각해서 작가에게 대본에 추가하길 요구해서 추가했다고 함. 정작 배우한테는 미리 안 알려서 한소희 배우 촬영중에 베드신 추가된 걸 알게 됨.
IP : 121.132.xxx.187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3 11:43 PM (112.214.xxx.223)

    감독 대차게 욕 먹어야죠..

  • 2. 흐르는강물
    '21.10.23 11:46 PM (223.33.xxx.81)

    아니 쌍팔년도때 관행이 아직도 있다는거애요?감독 비난합니다

  • 3.
    '21.10.23 11:47 PM (1.225.xxx.38)

    한소희면 탑까진아니어도 에이급은됐을텐데 베드신이 무리하게 현장에사 추가됐었다구요???

  • 4. 허어어
    '21.10.23 11:49 PM (175.120.xxx.173)

    헛소문 아닌가요?
    그럴리가요.
    요즘같은 시대에

  • 5. ㅇㅇ
    '21.10.23 11:51 PM (106.102.xxx.57)

    진짜요? 사실이면 욕쳐먹어야죠

  • 6. 욕먹어야
    '21.10.23 11:53 PM (112.154.xxx.91)

    꼭 필요한 장면도 아니었는데

  • 7. ...
    '21.10.23 11:54 PM (39.7.xxx.171)

    사실이면 저런 감독은 퇴출 되어야죠 그리고 그 베드신 진짜 뜬금 없었어요

  • 8. ......
    '21.10.23 11:54 PM (121.132.xxx.187)

    헛소문 아니에요. 기사에서도 촬영도중 추가됐다고 나와요.
    인터뷰 보면 감독은 필요한 장면이었다고 하고 한소희도 그런식으로 말해요.

  • 9. ....
    '21.10.23 11:58 PM (112.152.xxx.246)

    정말 불필요한 장면이었는데..
    오히려 그 베드씬때문에 흐름이 깨짐.

  • 10. 정 그렇게
    '21.10.24 12:14 AM (211.200.xxx.116)

    남녀 주인공이 섹스를 해야만 개연성이 생기는 거라면
    둘이 이불덮고 누워있어도 되고
    둘이 같이 침대에 눕는거 까지만 찍어도 되요
    사실 그 장면에서 제일 어울리는 건 둘이 옷 그대로 입고 같이 침대에 누워 백허그 까지죠

    사실 그 쫒기는 상황에 남녀가 섹스를 한다니... 뭐 동물인가요? 허허.... 진짜 말도 안되는 설정.
    게다가 여배우를 어쩜 그리 홀딱 벗기나요?
    화면에선 뿌옇게 금방 지나갔지만 현장에선 몇시간을 그러고 있었을거 아닌가요?
    감독이 완전 개 변태인듯.

  • 11. 모모
    '21.10.24 12:24 AM (110.9.xxx.75)

    그런일이 있었어요?
    욕나오네요

  • 12.
    '21.10.24 12:40 AM (109.152.xxx.186)

    맞아요 너무 뜬금없는 장면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전에 맘이 있던 사이였던가요? 암튼 저도 그 장면 별로

  • 13. ㅇㅇ
    '21.10.24 12:55 AM (221.151.xxx.184)

    인터뷰보면 현장에서 추가가 아니라 촬영중 대본에 추가됐다 이건데 이건 완전 다른거잖아여 한소희 배우가 절대 이런 의도로 말한건 아닌거 같던데 그럼에도 저도 불필요 하다고 보았지만 배우의 해석으로 수긍하게 되었습니다

  • 14.
    '21.10.24 12:56 AM (180.65.xxx.224)

    소속사에 약점잡혔나

  • 15. ㅇㅇ
    '21.10.24 12:57 AM (221.151.xxx.184)

    알고있지만은 수위도 아니져 티비 드라만데
    작품 위해서는 배드신도 꺼리지 않아서 저는 좋게 봣는데..
    사실 그런거 안 찍어도 되는 급이라 그런쪽 이미지로는 생각되지 않던데

  • 16. ㅡㅡ
    '21.10.24 1:06 AM (121.165.xxx.228)

    이상아 임권택 감독 생각나더라고요
    그 어린애를 전라로 ... 못찍겠으면 필름값 물어놓고 가라고 했다던 ㅡㅡ

  • 17. ..
    '21.10.24 1:14 AM (175.119.xxx.68)

    집안이 약한가봐요
    얘는 이래도 된다 그런거 같아요

  • 18.
    '21.10.24 1:18 AM (180.65.xxx.224)

    윗님 말씀이 맞녀요 ㅜㅜ
    한소희 검색해보니 방패막이 되어줄 가족이 없어요

  • 19. ㅇㅇ
    '21.10.24 1:28 AM (58.234.xxx.21)

    연예인은 레벨로 대우가 다르지
    가족이 방패막이 된다기엔...
    한소희가 아직 신인급이고
    넷플릭스에서 큰작품을 한다는게 한없이 을이 될수 없는 상황이었겠죠
    어쨌든 이젠 한소희 급이 달라졌어요
    앞으로 눈치 보고 마지 못해 하는 일은 없겠죠

    물론 이름없는 신인들도 그런일은 없어야겠지만요

  • 20. 9oo
    '21.10.24 1:30 AM (116.40.xxx.197)

    쌍팔년도 사고방식으로 드라마를 만드네..

  • 21.
    '21.10.24 1:31 AM (211.36.xxx.236)

    한소희 이쁜데

    넘 벗는 이미지로 가는거 아닌가싶어요

    부부의세계에서 넘야했는데

    송강이랑 찍은드라마서는 수위가 높던데용

    이번엔 안보현까지 다잘난배우랑 하네요

  • 22. ㄴㄴ
    '21.10.24 1:40 AM (223.33.xxx.70)

    벗는 이미지라뇨
    마이네임 보고 얘기합시다

  • 23. ..
    '21.10.24 1:48 AM (118.32.xxx.104)

    벗는 이미지 노노 멋진 배우이미지!!

  • 24. ...
    '21.10.24 5:12 AM (143.238.xxx.1)

    안그래도 그 장면 보며 뜬금없다 싶었어요. 사실이면 감독 문제 있네요.

  • 25. 한소희야
    '21.10.24 8:05 AM (211.108.xxx.131)

    아닌것은 당차게 거절해
    너는 그래도 되는 사람이야
    연기를 녹아나게 해서 작품들 잘 보고있어
    한소희가 이 글을 볼 수 있길,,,,

  • 26. ㅇㅇ
    '21.10.24 9:13 AM (125.135.xxx.126)

    김진민 감독
    http://naver.me/5aVyySgE 마이네임 인터뷰 및 사진

    이거 정말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보신분들 아시겠지만 진짜 꼭 필요한 장면도 아니었고
    패드씬이 필요하다고 해도 디테일하게 보여줘야만
    설득력이 생기는 것도 아니었어요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느껴졌는데 저런걸 사전 얘기도 없이 진행하는거 배우에 대한 폭력이라고 생각해요 전체를 위해,작품을 위해서라는 명목아래.

  • 27. ㅇㅇ
    '21.10.24 9:28 AM (125.135.xxx.126)

    할머니 돌아가신거 지웠어요 돌아가셨다고 알았는데 죄송하네요

  • 28.
    '21.10.24 10:11 AM (223.38.xxx.179)

    위에 저 감독 인터뷰 좀 보세요. 미안해서라도 한소희의 공에 대해 이야기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의식인지 의도적인지 남자배우들만 치켜세우네요.
    나쁜 시키같은

  • 29. 저도인터뷰한거보고
    '21.10.24 10:39 AM (121.125.xxx.92)

    한소희에대한것은 언감생심이고
    죄다남자배우들만 치켜세웠네요
    감독이 이상해요ㅠㅠ
    진짜별로네요
    어쩜 연기와액션이되는 여배우에대한예우가
    저리도없는건지 죄다남배우들덕분이다라는인터뷰
    한소희가 스트레스안받았으면좋겠고
    대본에도없는베드신을 현장에서
    즉흥적으로요구했다면 이건눈요기밖에
    안되는 극의흐름에도움도안되는 아주못된 상황인거죠
    감독이 진짜별로인것을 배우들이살리는드라마

  • 30. 감독이
    '21.10.24 10:42 AM (58.229.xxx.214)

    잘했다는건 아니고
    마이네임에서 베드신이 갑자기 추가된 이유는 알겠어요

    스포 에요 밑에
    ——————-

    보스가 한소희 랑 잔 남친 같이 히룻밤 보내고 차 타고
    나오는데. 와서 총으로 쏴죽이잖아요
    그 장면에 임팩트와 반전을 주기 위해서에요
    한소희가 아빠의 죽음이후 오랫동안 아무에게도 곁을
    주지않고 복수를 위해 달려왔는데 베드신을 넣으면서
    마음을 주고 둘이 서로의 상처를 달래는 장면임
    저는 그장면 스킵해서 봤는데. 흐름상 나왔다면 야하기보다는
    서로 상처를 달래고 마음을 달래는 식으로 나와야 ..
    그리고 배드씬 후에 남자를 죽여야 반전이 큼

    반전이 커야 ( 남자가 죽어야 ) 한소희가 보스를 죽일 수 있음

  • 31. 위에 이어서
    '21.10.24 10:49 AM (58.229.xxx.214)

    전 남녀배우들이 벗고 연기하는데에 거부감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른 글에도 올라왔던데
    송 배우 전신샷 안나오고 얼굴 뽀샵해서 나오는 그런 드라마
    영화는 보지도 않지만 그런건 연기가 아님
    그런 것만 원하면 cf 나 찍고 뮤직비디오나 찍길 바람

    연기란건 우리가 현실상에서 혹은 예측하지 못하는 상상적인
    것 까지 배우가 소화 가능해야함

    그런의미에서 프랑스 배우들이나 유럽권 배우들이
    연기 참 잘함

  • 32. ㅉㅉ
    '21.10.24 11:40 AM (110.15.xxx.179)

    위에 님.
    불초상 여배우들이 뭐라고 발언했는지는 찾아보셨나?
    헐리웃에서 더이상 남자감독의 영화에서 노출은 하지 않을거라고 선언한 여배우들은 못 보셨나?
    남들은 그냥 눈요기로 끝나지만 그 여배우들은 대대손손
    화면에서 벗어요.. 이 사람아.
    결국 자살로 이어지는 트라우마가 될수도 있다고 이 정신 나간 사람아.

  • 33. ㅡㅡㅡ
    '21.10.24 12:33 PM (220.95.xxx.85)

    이미지가 섹스어필해요. 아무래도 그것이 장점이지만 그로인한 개인사는 앞으로도 피로할 것 같긴 하네요.

  • 34. 마이네임
    '21.10.24 4:20 PM (115.140.xxx.213)

    베드신 동떨어진 씬이 아닌데요
    몇년간 아빠 복수만 생각하고 그에 맞게 준비해온 사람이 하룻밤만에 복수 방법을 바꾸는데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단지 동료의 설득으로 바꾼다는게 더 이상해요
    게다가 다시 복수하러 가려면 동료가 아닌 연인이 죽어야 개연성이 더 있습니다
    오랜만에 20대 괜찮은 여배우가 나와서 좋네요
    배우로서 더 성장하기를 응원합니다

  • 35. 동감
    '21.10.24 5:26 PM (125.177.xxx.14)

    다 봤습니다. 한국판 느와르 멋져진지 오랜거 알았는데..여주를 쓰니라 느와르가 여성취향 앵글로 찍었더만요. 여자는 멜로를 좋아해를 깨려고 영리한 배우와 감독이 열심히 한 것 같은 느낌. 그 열심히가 유치하지 않아서 기분좋은 넷플릭스 드라마봤어요. 멋있더라구요.

    근데...전 좀 진짜 인터넷에서도 아무리 실명이 아니라해도 공감할수있는 말들만 했음 좋겠어요. 드라마던 영화던 찍다보면 방향수정할 수도 있고 대본수정할 수 있겠죠. 그리고 처음엔 그 베드씬이 없었다하더라도 극 흐름상 강렬함을 주기위해선 필요했고..여배우도 동의했다믄..그 동의가 타당했단걸 여배우가 인터뷰한건데도 사전동의없었다로 감독을 씹을 순 없는거같아요. 여배우도 이런식의 논란을 의도한게 아닐텐데..말이란게 와전될 수 있고 아 다르고 어 다른거 맞지만..이건 아니지않나...이 드라마를 끝까지 봤다믄 아빠뿐 아니라 첨으로 감정을 나눈 사람까지 앗아간거에 대한 여주의 분노를 위해서 필요했다 싶고 충분히 타당한 전개였고..어느 베드씬보다 잘 가리고 멋있게 표현됐다생각되요. 여주도 많이 보호받았어요. 넷플릭스에 나온 다른 해외 드라마의 여주들의 적나라한 애정씬은 어떻게 해석하시려고..해외드라마보다보믄 이게 꼭 필요했어하는데도 보여준게 많아서 수준 떨어지네 혀끌끌 찼던거 없으셨어요??

    마이네임이 감정처리며 심리묘사..액션..화면앵글..다 수준급이고 베드씬도 개연성있게 충분히 이뻐서 와..간만에 한국드라마 뿌듯합니다. 우리 글 쓸때 우루루 하며 몰려가지말기로해요~~

  • 36. ...
    '21.10.24 7:10 PM (59.6.xxx.231)

    누가봐도 선정적인 의도로 찍은 걸 무슨 서사상에 필요했네 어쨌네...눈가리고 아웅입니다. 그리고 여성취향 앵글이 따로 있나요? ㅋㅋㅋ 듣도보도 못한 소리네요. 여자는 멜로를 좋아해를 깨려고 열심히 했으면 뭐하러 공들여 깨려던 멜로공식에 갑자기 베드씬을 뿌리나요?
    베드신이 있을 수 있고, 촬영하다가 중간에 방향 수정할 수도 있죠.
    하지만 그것도 정말 필요했을 떄 얘기고 지금처럼 다른 대안이 수없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선정적으로 찍었을때는 그냥 다... 자극적으로 여배우 벗겨서 화제성이나마 노리려고 한 게 뻔합니다.

    마이네임 공개되자 마자 남초에선 여배우 벗은 짤만 돌아다녔다는데, 이런걸 몰랐을까요? 아님 노렸을까요? 아님 여배우가 그렇게 소비되던 말던 상관없었던 걸까요?

    여튼 전~~혀 필요한 장면 아닌데 베드신을, 그것도 선정적으로 여배우 나체 감상시키듯 찍어놓구, 나중에 스토리 진행상 필수적이었다 어쩌고 하는 거 좀 역겹지 않나요?

  • 37. 어쨌든
    '21.10.24 11:58 PM (211.219.xxx.121)

    지금 전 세계적인 추세가..여배우 노출은 점점 줄어들고 있구요
    우리나라도 줄어들겠죠
    그치만 노출연기 열심히 한 후 연기력 인정받은 여배우들도 그 동안 많았는 걸요~
    전도연, 조여정, 다 그랬구..
    김태리도 신인이었지만 노출연기 했었구 지금은 엄청 고급스런 이미지이던데요~
    노출신은 여배우에게 기회일 수도 있어요
    대대로 노출 장면만 떠올려서 자살할 수도 있단 거는 너무 극단적인 경우일 뿐이죠

  • 38.
    '21.10.25 8:07 AM (180.65.xxx.224)

    쿨병 걸린분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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