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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댁에 안오는 동서 얄미워요

... 조회수 : 14,598
작성일 : 2021-09-14 10:12:12
제가 먼저 결혼했어요 
시어른들이 나쁜 분들은 아니십니다. 
다만 좀 말실수도 하시고 간섭도 하시는 스타일이시죠.

동서에게 신혼 초 간섭 하셨다가 이제 동서내외가 발길을 끊었어요. 
그래서 시댁 제사나 차례 모두 제 차지랍니다. 
시어머니가 훨씬 많은 부분을 담당하기는 하는데 
명절이나 차례때만 되면 솔직히 피하고 싶고.. 
나도 결혼 초 다 참았는데 동서는 왜 못 참나.. 라는 생각 들면서 미운 감정이 듭니다.

베스트 글 보다가.. 그냥 그렇다고요 
IP : 223.62.xxx.12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9.14 10:14 AM (221.165.xxx.65)

    참은 건 님 선택이고
    동서는 안 참기로 한 동서 선택이죠

    님 선택을 누가 책임져야 해요?
    님이죠
    동서에게 님 선택의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요

    미워해야 할 건 동서가 아니죠 스스로를 보세요

  • 2. 대우가
    '21.9.14 10:15 AM (59.17.xxx.122)

    대우가 달랐을 수도 있어요

  • 3. 번지수가틀렸네요
    '21.9.14 10:15 AM (121.190.xxx.146)

    말실수에 신혼 생활 간섭한 님 시모를 원망하세요.
    번지수가 틀려도 한참 틀렸어요.

  • 4. 참내
    '21.9.14 10:15 AM (211.212.xxx.141)

    원망의 화살이 왜 엄한 동서한테 가나요?동서가 님네 하녀예요?
    시댁을 탓하세요.시모한테 일거리를 줄이거나 제사하지 말자고 말을 해요.

  • 5. ㅇㅎ
    '21.9.14 10:15 AM (118.33.xxx.37)

    동서가 얄미운게 아니라 불쌍한 거에요

  • 6. ...
    '21.9.14 10:15 AM (125.176.xxx.120)

    신혼 초에 간섭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지만. 발 끊을 정도라면 그냥 간.섭 정도가 아니셨겠죠.
    동서를 미워할 게 아니라 사단을 만드신 시부모님을 미워하셔야.. 그리고 동서도 안오고 하니까 음식 같은 거 간호하게 하고 좀 일 줄여달라고 하세요. 아니면 저희도 못하겠어요. 하시고요

  • 7. ㆍㆍ
    '21.9.14 10:17 AM (211.214.xxx.115)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지금 힘든 일이 동서때문이 아니라 생각해요. 저희 시가도 그 많던 제사 하루에 합치고 추석제사도 지내지 않아 맏며느리인데 시골에 안내려가요.

    그리고 시부모의 막말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강도가 달라 어떤 사람들은 부당함에 참지 못할 수도 있어요.

  • 8.
    '21.9.14 10:18 AM (121.124.xxx.9)

    얼마나 말실수로
    상처받았음 안오겠나요

  • 9. 동서
    '21.9.14 10:19 AM (211.108.xxx.67)

    전 안 가는 동서 입장인데 우리 형님도 이런 생각 하겠지요?
    그러던지 말던지 욕 좀 먹고 안 가고 편하게 지내렵니다

  • 10. ...
    '21.9.14 10:20 AM (61.99.xxx.154)

    각자의 선택인데...

    미워할 대상이 아니에요

  • 11. ㅁㅁㅁㅁㅁ
    '21.9.14 10:20 AM (58.120.xxx.239)

    동서가 현명한거에요
    본인이 참은것을 동서한테 화살 돌리지 마세요
    님 힘드신거 잖아요 … 솔직히 동서가 부럽지 않으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할만큼 하세요

    나중에 며느리 보시거든 나는 시댁에 이만큼 했으니 너도 이만큼 해야 한다 생각은 접으세요

  • 12. ...
    '21.9.14 10:20 AM (125.176.xxx.120)

    그리고 그냥 저라면 동서도 안 오는데 어머님 저도 좀 간간히 올께요. 바쁜일도 있고 해서요, 하세요. 아니 왜 어머님한테 말 못하고 동서만 미워하고 그러세요 -_-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이래서 있나봅니다.

  • 13. ...
    '21.9.14 10:22 AM (61.99.xxx.154)

    알아서 하녀노릇하니 여자 지위가 이 모양...

    님 동서같은 사람이 많아져야 시월드 갑질도 사라지겠죠

  • 14. 건강
    '21.9.14 10:22 AM (61.100.xxx.43)

    힘들어서 못 간다고 하세요
    없애는게 힘들면
    제사,차례 줄여달라고 하세요
    안된다고 하면 가지 마세요

  • 15.
    '21.9.14 10:23 AM (58.123.xxx.46)

    읭?
    동서둥절

  • 16. ㅎㅎ
    '21.9.14 10:23 AM (1.237.xxx.191)

    님 잘못이에요
    먼저 결혼해서 다 하고 수긍하니 님차지죠
    그때 싸워서 편하게해놨으면 동서도 왔겠죠

  • 17.
    '21.9.14 10:24 AM (223.39.xxx.48)

    님도 가지마세요.

  • 18. 에휴
    '21.9.14 10:24 AM (218.155.xxx.247)

    이리 짧게만 생각하니 여적여란 말이 있는거겠죠..
    근본적으로는 시어머니가 잘못

  • 19. ㅋㅋㅋㅋ
    '21.9.14 10:24 AM (14.38.xxx.38)

    댓글들 봐라..공감능력 엄청들 떨어지네요. 무슨 컴퓨터세요?ㅋㅋㅋㅋㅋ
    원망할건 시모이거나 이런 힘든 상황인건 사실이죠.
    미련한 놈이 더 힘든거 맞게도 하고요.
    그런데 혼자 독박쓰다보니
    혼자서 독박쓸거 뻔히 알면서 안 오는게 원망이 좀 될수도 있고 명절 다가오면 한숨도 나고 그럴수도 있죠.

    무슨 이 사태의 원인은 시어머니니까 동서 안 올 수 있음.끝.
    윗댓글 중 자기 상황이면 이럴 사람이 몇이나됩니까. 웃기네요.

  • 20. ---
    '21.9.14 10:24 AM (219.254.xxx.52)

    이런거 보면 손윗동서가 제2의 시어머니라니까요.
    시누가 아니라 동서가 시어머니 노릇하는거죠.
    시어머니는 지켜보고 있고

  • 21. ㅎㅎ
    '21.9.14 10:25 AM (221.165.xxx.65)

    전 제가 먼저 발길 끊었는데 아랫동서가 이런 생각을 하더군요
    나보다 십년은 젊은 애가 왜 그리 조선시대인지..
    일을 만들어서 하면서 저더러 자기처럼 안 한다고 부들부들.

    시간이 지나서 저는 이제 왕래하지만
    일 안 합니다 외식하거나 놀러가고요 일 있으면 남편만 가고 전 안 가기도 해요.

    제가 원한 건 제가 주도권을 갖는 거였으니 이제 시집 딱히 안 갈 이윤 없지요
    동서는 계속 왜 이건 안 하냐 조선시대에 살더니
    언제쯤부터 자기도 안 와요 ㅎㅎ

    전 힘든 게 없으니 동서 그러는 거 이상하지도 않고요
    응 니가 인제 깨우쳤구나 좀 늦었네~합니다

    원글님도 조선시대 탈출해요 어서 늦으면 늦을수록 더 지옥입니다

  • 22. 말실수
    '21.9.14 10:25 AM (39.117.xxx.106)

    간섭하는데 나쁜 분들은 아니라구요?
    부당한건 인지못하고 착한며늘은 하고싶고
    화살이 엄한데로 향하네요.

  • 23. ..
    '21.9.14 10:26 AM (222.236.xxx.104)

    그럼 저같으면 나도 안가고 이런글도 안쓸것 같네요.ㅠㅠ 뭐 혼자 독박을 쓰고 있으세요.???

  • 24. ...
    '21.9.14 10:28 AM (211.246.xxx.5)

    지금 미움의 대상이 동서가 아니라 시어머니가 되야 하는 거 아닌가요 시어머니가 잘못 했는데 왜 동서 탓을 하나요

  • 25. 참치말어유
    '21.9.14 10:28 AM (1.230.xxx.227)

    발상이 황당하다.. 이래서 여적여 라는 말이...




    참은 건 님 선택이고
    동서는 안 참기로 한 동서 선택이죠

    님 선택을 누가 책임져야 해요?
    님이죠
    동서에게 님 선택의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요

    미워해야 할 건 동서가 아니죠 스스로를 보세요
    222222222

  • 26. ,,,
    '21.9.14 10:29 AM (68.1.xxx.181)

    노예2 안 나오면 노예1이 열받죠.

  • 27. ...
    '21.9.14 10:30 AM (220.74.xxx.109)

    원글 예상치 못한 댓글반응보고 글 지운다에 한표

  • 28. ..
    '21.9.14 10:32 AM (124.53.xxx.159)

    차라리 안오면 좋겠는 동서도 있어요.
    그 동서는 일도 곧잘하고 덜 성가스러운 존재라 그렇겠지요?
    전 그들 다섯식구 들이닥쳐 정신은 없고 동서는 공주랍니다.
    경우 마늘이나 까고 앉았고 행동은 느린 곰탱인데 눈치는 또 약삭빨라
    하는 척만 합니다. 열불이 터져 ...
    안오면 훨씬좋은 그런사람이라 ..제발, 안오길 바라거든요.
    저 종붑니다.
    그리고 동서와 시부모 관계를 님이 나서서 뭐라 할 입장이 아닐걸요.
    님네 일은 님네가 나서서 절충하셔야지 왜 엉뚱한곳으로 화살 날리나요.

  • 29. ㅎㅎㅎ
    '21.9.14 10:33 AM (221.165.xxx.65)

    노예2 안 나오면 노예1이 열받죠. 222

    명언이네요
    그래봤자 다 노예
    노예끼리 싸움ㅋㅋ

    노예제도는 열받는 노예가 어케 선택하느냐에 따라
    굳건하든가 박살나든가 ㅎㅎ

  • 30. 말실수, 간섭하는
    '21.9.14 10:33 AM (175.192.xxx.252)

    시어른들이 나쁜겁니다
    왜 애먼 사람 미워하세요?
    그 동서는 원글님과 짐을 나눠지려고 결혼한게 아니예요.
    나는 왜 그렇게 못했나... 자신을 자책하세요.
    자책할게 없음 그냥 기쁜 맘으로 혼자 다 하시고요.

    나는 더한 시집살이도 다 했다며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 시어머니 될 사람이네.

  • 31. ....
    '21.9.14 10:33 AM (122.32.xxx.31)

    제일 만만한 사람한테 화풀이 하네요
    주도하는 시부모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말이죠
    근데 그 동서는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닌듯 합니다

  • 32. ???
    '21.9.14 10:33 AM (58.120.xxx.31)

    잘못한 사람 탓 안하고 참지못한 동서탓이라?
    한참 멀었군요ㅠㅠ
    이러니 시월드가 안바뀝니다.

  • 33. 원글님
    '21.9.14 10:33 AM (68.98.xxx.152)

    시어머니가 훨씬 많은 부분을 담당하기는 하는데
    명절이나 차례때만 되면 솔직히 피하고 싶고..
    나도 결혼 초 다 참았는데 동서는 왜 못 참나.. 라는 생각 들면서 미운 감정이 듭니다ㅡㅡㅡ

    동서는 참지않는다를 선택한거예요.
    님은 참는다를 선택한거고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님은 님의 선택대로 사는거고
    동서는 동서의 선택대로 사는거예요.

  • 34. ...
    '21.9.14 10:33 AM (152.99.xxx.167)

    댓글들 보니 요즘 며느리들 진짜 못됐네요.
    젊은 당신들은 평생 말실수 한번 안하고 사는거처럼 공격을 해대네
    얼마나 간섭안해도 작은 말한마디에 바르르하고 연끊으며 고소해하는 여자들 많아요

    어떤 조직이든 여우처럼 자기 이속차리는 사람들 있고 곰처럼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있죠.
    요즘은 여우처럼 요리조리 이속만차리는 인간이 옳다고 설치는 세상이고

    님이 잘못된건 아닙니다.
    그냥 비교라는거 자체를 하지 마세요.
    님이 얼마를 하고싶고 얼마를 할수 있는지 본인만 보고 결정하고 그걸 하세요.
    저도 그런 며느리 입장인데 시부모님 등골만빼고 이리저리 머리쓰면서 일도 안하는 형제는 그냥 없다 생각하고 삽니다. 아예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내가 시부모님 자체만 두고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얼마를 할애할수 있는지 딱 정해서 그정도만 해요.
    비교하고 뭐하고 하는거 자체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예요. 그럴 가치도 없구요.

  • 35. 또또
    '21.9.14 10:34 AM (211.227.xxx.137)

    또 시작이다.
    명절에 동서 흉보기.

    원글님이 남편과 결혼해서 생긴 인연이예요.
    동서되시는 분도요.

  • 36. ㅇ ㅇ
    '21.9.14 10:34 AM (1.240.xxx.117)

    부당한 대우받고 왜 참아요?
    못배웠어요? 종이에요?
    전 못참아요

  • 37. 댓글들이상
    '21.9.14 10:34 AM (211.36.xxx.225)

    원글님은 동서에게 얄미운 마음 있죠
    매번 명절마다 가서 독박인데 똑똑하게 처신한
    동서가 어찌 안미울수가 있나요?
    댓글 쓰신 분들은 원글 입장이라면
    동서에게 열폭안생기겠나요 원글님 입장은
    이제서 안갈수도 없고 동서처럼 가기도 싫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얄미운마음 드는거죠
    댓글들 쿨병에 시원시원해서 안오는 동서도 용납되고
    성격들 좋으시네요

  • 38.
    '21.9.14 10:34 AM (118.235.xxx.242)

    님 이해해요. 그런데 어느날 제 친구가 첫댓글처럼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깨달은바가 컸어요. 각자의 선택이라는 말요. 맞는것 같아요. 어차피 며느리들 입장에선 남의 (ㅡㅡ^) 일이란거죠. 그렇지만 대부분은 어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리를 택해서 남의 일 도와주는거구요.

    제친구는 시댁가서 차례 제사 준비해요. 그렇지만 자긴 동서가 오던말던 별 관심없대요. 거꾸로 자기가 안가도 동서한테 미안하지 않을것 같대요. 제게 큰 깨달음을 줬습니다.

  • 39. 이게
    '21.9.14 10:35 AM (39.7.xxx.157)

    시모 마인드에요.
    나는 이보다 더한것도 참고 살면서
    챙길꺼 다 챙기고 희생하며 살았는데
    너는 겨우 그것도 못참고 반항을 해서 날 힘들게 하냐?
    그렇게 살면 안된다.
    니가 잘못된거고 나쁜거다.

    그러면서 지적질하명서
    미워하고 구박하는게 바로 시모마인드에요.

    점점 시모처럼 되어 가는거 같네요.

  • 40. 000
    '21.9.14 10:36 AM (117.111.xxx.189)

    전 15년동안 가다가 시어머니 돌아가시고더이상안가요 재산도 한푼못받고 갈때마다 푸대접
    받을게 있는사람은 힘들어도 참아야지요

  • 41. 저는
    '21.9.14 10:38 AM (122.42.xxx.24)

    형님입장이고 안간지 5년 넘었는데...하나뿐인 동서도 이런 생각하겠군요..
    그러거나 말거나..너 시집오기전에 내가 5~6년은 훨씬 더 많이 했으니 당연한줄알아라..동서야.

  • 42. 저도
    '21.9.14 10:38 AM (182.216.xxx.172)

    원글님과 동서의 선택이 다른데
    왜 원글님 선택으로
    동서를 미워하나요?
    자신이 선택한대로 살고
    그 선택으로 파생되는것들도
    각자가 받고 사는 겁니다
    그냥 원글님은 원글님의 선택대로 사시면 되는거구요

  • 43. ㅎㅎ
    '21.9.14 10:38 AM (223.38.xxx.119)

    자기 팔자 자기가 꼰다~
    그 셤니 원글이한테는 신혼간섭 안했을테니
    동서 심정 이해못하겠네요ㅎ
    동서 현명!
    상사한테 싫은 소리 들어도 진짜 힘든데
    시어머니가 가슴에 맺힐 소리 하면 저도 안 갈것 같아요.
    어른이면 어른답게 처신해야지ㅠㅠ

  • 44. 211.36
    '21.9.14 10:40 AM (221.165.xxx.65)

    댓글들이상
    '21.9.14 10:34 AM (211.36.xxx.225)
    원글님은 동서에게 얄미운 마음 있죠
    매번 명절마다 가서 독박인데 똑똑하게 처신한
    동서가 어찌 안미울수가 있나요?
    댓글 쓰신 분들은 원글 입장이라면
    동서에게 열폭안생기겠나요 원글님 입장은
    이제서 안갈수도 없고 동서처럼 가기도 싫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얄미운마음 드는거죠
    댓글들 쿨병에 시원시원해서 안오는 동서도 용납되고
    성격들 좋으시네요
    ㅡㅡㅡㅡㅡ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이게 원글 선택이란 거죠
    이렇게 저렇게 선택한 사람도 널렸잖아요?
    시부모가 안쓰럽든 며느리로서 어떻게 그래..이든
    그건 당사자 선택입니다
    그러니 동서 미운 것도 본인 선택 결과라는 거죠
    왜 밉지 않냐 가 핵심이 아니라요

  • 45.
    '21.9.14 10:41 AM (1.225.xxx.75)

    대한민국 헌법에
    명절을 없애야 한다는 조항을 필히 넣어야 합니다
    법적으로 우리나라엔 명절이 없다...이렇게요

  • 46. ...
    '21.9.14 10:43 AM (211.117.xxx.242)

    유산 문제로 또한번 서운하시겠네요

    그때 글 쓰시면 이해한다 댓글도 많이 달릴 거예요

    미리 지금 베스트에 있는 글 한번 보세요

  • 47. ...
    '21.9.14 10:47 AM (175.223.xxx.223)

    세상 대인배들 여기 다 모였네
    원글처럼 생각도 못하나?
    본인들 대리만족 시키는 시애미랑 사이 나쁜 며늘은
    무조건 우쭈쭈
    무조건 원글만 패네요

  • 48. ..
    '21.9.14 10:52 AM (39.7.xxx.11)

    아이러니한게 그런 동서는 인연끊고 맘편히 몸편하게 살고 원글님이 노동봉사 해야하는거지요.
    더구나 보통 시어른들은 그런 며느리한테는 조심한다는게 함정.

    원글님 그런마음 드는게 당연한겁니다.

  • 49. ..
    '21.9.14 10:52 AM (39.7.xxx.57)

    동서둥절
    노예2가 안나오니 노예1 열받은 상황

  • 50. . .
    '21.9.14 10:53 AM (49.142.xxx.184)

    세상이 바뀌고 있어요
    동서는 현명
    원글은 모지리

  • 51. 말실수와 간섭
    '21.9.14 11:01 AM (210.117.xxx.192)

    꼭 다른 사람에게는 안그러는데 며느리에게만 그러더라?

    그거 되게 황당해요.

    살면서 나한테 그렇게 구는사람 처음봄.

    첨에 어..? 하면서 그냥 웃어넘기기도하고 몇번 당하다가 손절하는거죠.

  • 52. ㅎㅎ
    '21.9.14 11:02 AM (69.94.xxx.173)

    님도 하기 싫으면 하지마요. 전 동서는 일하든 말든 상관없는데 남편 형제가 일 안하는 거 보고 저도 안해요. 제 남편은 일합니다. 정작 그집 아들은 앉아서 먹기만 하는데 남의 집 딸들이 왜 일하나 싶어요. 며느리 기저귀 한번 갈아준 적 없는 시댁인데 도리라는 말도 웃기고ㅋㅋ시댁 피 한방울 안섞인 며느리들끼리 누가누가 더하나 덜하나 그러는 거 웃겨요 ㅋㅋ

  • 53. 그런데
    '21.9.14 11:06 AM (125.134.xxx.134)

    동서의 남편은 뭐래요? 그 분도 안와요? 자기마누라한테 꼼짝을 못하시나? 아내가 안간다 한다고 명절에 안보내는 남편도 있긴 있어요? 여자들 툴툴 거려도 남편들 따라 다들 가더만. 시동생이 제일 밉네요
    안오는 동서를 억지로 끌고 올수도 없고 어쩌겠나요
    나도 안가던가 아님 참아야지요
    동서는 안오는데 글쓴분은 가야 하는 이유가 있지 않겠어요

  • 54.
    '21.9.14 11:07 AM (121.165.xxx.96)

    시어머니 되면 말조심해야할듯 여기 댓글보고 아들 키우시는 분들은 말조심 못하면 며느리를 볼생각도 말아야 겠어요ㅠ

  • 55. ....
    '21.9.14 11:10 AM (210.100.xxx.228)

    이 상황이 바뀌실 것 같지않으니 재산이라도 똑같이 나뉘지 않게 알아보세요.

  • 56. 도리도리
    '21.9.14 11:12 AM (210.117.xxx.192)

    본인들이나 시'부모'로써 도리하라 그래요.

    여기도 자기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많을텐데 신혼때 시부모한테 헛소리들은 여자들이 한둘이 아님.

    말실수 정도가 아니라 아주 무례한 경우가 다반수.

    특히 신혼초에 무슨 시부모부심 뽕이 차는듯 가장 심함.

  • 57. 근데 누구처럼
    '21.9.14 11:13 AM (125.134.xxx.134)

    시어머니 돈으로 남편이랑 자기가 먹고 살면 전원주는 빨리 오는 며느리 돈 많이 주기 대결도 한다잖어요 다 참을껄요. 그리고 요즘은 사위한테 간섭하는 욕심쟁이 장모도 만만치 않어요. 장모때문에 이혼한 집 알고 있음. 시어머니 처럼 말을 함부로 하지는 않는데 묘하게 사람 불편하게 함

  • 58. ...
    '21.9.14 11:13 AM (211.220.xxx.8)

    말조심이라고 하는데...사실은 마음조심이죠.
    마음이 말로 나타나니까... 그렇게 마음 들키는 말 듣고나면 며느리 입장에서 손절하는거죠.
    결국 말조심이 아니라 마음을 곱게 쓰라는거에요. 심술부리고 미워하는 마음...말로 티나니까

  • 59. ....
    '21.9.14 11:15 AM (69.94.xxx.173)

    당연히 말조심 해야죠. 며느리 자랄 때 껌 하나 사준 것도 없으면서 도리 운운하며 세상 못되게 구는 시모들 천지. 그래놓고 말실수라고ㅎㅎ 그 말실수는 어째 며느리한테만 선택적으로 나오는지.

  • 60. ..
    '21.9.14 11:16 AM (124.54.xxx.144)

    님도 같이 안 참으시면 돼요

  • 61. ... .
    '21.9.14 11:16 AM (125.132.xxx.105)

    우리 경우, 제가 그 안가는 며늘입니다. 막내이고요, 맞벌이에요.
    위로 형님이 3이십니다. 모두 전업이고요.
    제가 안 가는 이유는 형님 세분이 시간이 널널하니 당신들이 일하라고 그러는 거 아닙니다.
    위 형님들은 일하면 되요. 저는 시부모님께서 돈을 요구하십니다. 그것도 많이요.
    다른 형제는 몸고생하니 넌 돈으로 해라 하셔서 돈 보냅니다. 돈 드리고 몸고생하고 다 하기 싫어요.
    동서들은 이 내용 잘 모릅니다. 제가 전화해서 디테일하게 떠들기도 싫고요. 그냥 제가 영악한 줄 압니다.
    시모와 그 동서 사이에 님이 모르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 62. 그러게요
    '21.9.14 11:20 AM (211.206.xxx.52)

    약자를 더 미워하는 심리
    동서가 왜 밉나요
    그렇게 만든 시어머니가 원인인데요

  • 63. 노예 해방
    '21.9.14 11:21 AM (223.62.xxx.57)

    노예 1은 해방되서 자유 찾아 떠났는데
    노예 2가 아직도 주인 모시며 노예 1을 원망하는 상황
    미국 남북전쟁때도 해방 싫어하는 노예들이 있었다더군요

    님이 선택하는 거에요
    노예가 될거냐 해방될거냐

    세상 바뀌어야 하고 많이 바뀌었어요
    딸들도 다 교육받아 자란 세대인데
    더이상 대리 효도 대리 의무 안합니다
    출산율 결혼율이 왜 떨어지겠어요
    각자 효도 각자 제사 하세요

    전 음식도 그냥 사먹자고 해서
    간단히 모이고 끝내요
    집에서 해먹으면 남편은 멀뚱히 있고
    여자들만 분주하게 움직이는게 싫더라고요

  • 64. 유리
    '21.9.14 11:22 AM (124.5.xxx.197)

    동서둥절
    노예2가 안나오니 노예1 열받은 상황2222
    ㅋㅋㅋㅋ
    야 나두 안가
    야 너두 가지마
    제사 차례 탈출은 지능순

  • 65. ..
    '21.9.14 11:25 AM (125.131.xxx.60)

    동서둥절 ㅋㅋㅋㅋㅋㅋ
    이말 넘 웃겨요 은근 라임도 맞고

  • 66. 아이구야
    '21.9.14 11:55 AM (106.101.xxx.116)

    동서둥절
    도대체 몇년생이신지
    왜 남의집 딸 이야기 끌어다가 비난질인지
    원글도 싫으면 발길을 끊어요
    애먼 여자잡지말고

  • 67. 아이구야
    '21.9.14 11:57 AM (106.101.xxx.116)

    똘똘한 노예가 먼저 탈출했다고
    무능하고 미련한 노예 독박 썼다 똘똘노예 탓하고 있네요
    시부모를 탓하시오
    노예에서 벗어나고!!!!!!
    도대체 쌍팔년도도 아니고ㅠ

  • 68. 쯧쯧
    '21.9.14 12:21 PM (117.111.xxx.38)

    "나도 결혼 초 다 참았는데 동서는 왜 못 참나.. "

    님 말하는거보니..학력도 낮고 직업도 없죠?참으면서 살아야지 어쩌겠어요..혹시나 딸있으면 꼭 님 딸한테도 교육시키세요..나도 참았으니 너도 결혼하면 참고살라고ㅋㅋㅋ에휴..

  • 69. ....
    '21.9.14 1:06 PM (1.242.xxx.61)

    님이 못하는걸 동서는 하니 속상하고 얄밉긴 하겠네요
    상처되는 말은 평생갑니다
    오죽하면 발길을 끊나요 말함부로 하는 사람 고대로 되돌려 받아야 아 상대방 마음 조금이라도 이해 할려나요

  • 70.
    '21.9.14 1:11 PM (124.5.xxx.197)

    내 동생이 시댁 왕래 안하고 안가요. 돈 좀 있는 시댁인데 하고 갑질 심하고 이상해서요. 그냥 없다치고 열심히 살아서 지금 강남 아파트 몇 채 ...동생 손윗 동서는 장남이니 그 시댁 재산 받을거라고 20년 열심히 헌신했는데 막내 시누이 남편사업에 시가돈 잔뜩 들어가고 시가 아파트도 대출이 바리바리 인거 알고 손절했대요. 그 이전에 동생 욕을 엄청 해대던 동서와 그 시모인데 이제 그 시모가 친지들 잡고 큰 동서욕을 한대요. 속물에 돈 바라고 20년 쇼했다고...
    처음에는 둘째 며느리둥절 나중엔 첫째 며느리 둥절
    하여간 시부모중에 참 개그맨 뺨치는 사람들이 많아요.

  • 71. 여적여
    '21.9.14 1:32 PM (121.137.xxx.231)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게
    이런 글 보면 나와요.
    원글 본인도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지
    왜 애먼 동서 탓을 하는지..

  • 72. ㄷㄷㄷ
    '21.9.14 1:58 PM (221.142.xxx.108)

    님이 잘못했네요
    동서가 그리 발길 끊는거 스타트 했을때 님도 같이 끊었어야했는데~~
    원래 처음 선언하는 사람이 힘든거 아시죠???
    그 때 동서 발길 끊었을때 님.. 혹시 그래도 며느리가 안오는건 너무하다~ 하지 않았나요??
    님도 하기 싫음 남편 시모랑 합의보세요.

  • 73. ..
    '21.9.14 3:03 PM (211.178.xxx.136)

    시부모, 남편, 시동생. 시가족에서 가장 만만한게 동서이고 나랑 같은 처지라고 생각했으니 그렇죠. 그런데 동서는 적극적으로 방어막이 되는 남편이 있으니 같은 처지도 아니고 발걸음 끊어버릴 만큼 만만한 사람도 아니었던거고요.

  • 74. ..
    '21.9.14 3:08 PM (211.178.xxx.136)

    저도 동서 여럿이긴 한데 한번도 동서들을 며느리라는 같은 묶음으로 생각해 본 적 없어요. 성가한 자식의 도리는 남편과 나의 팀플이니 내게 주워지는 것들은 고스란히 남편에게 전달하고 저는 도와주는 역할만 해요. 하기 싫으면 아들이 알아서 하는걸로.

  • 75. 동감
    '21.9.14 3:29 PM (106.101.xxx.116)

    님이 잘못했네요
    동서가 그리 발길 끊는거 스타트 했을때 님도 같이 끊었어야했는데~~2222

    저 탈출할때
    저희 동서형님 같이 탈출
    지금은 고맙다 그래요

    저 오기전 10년 당하고 제가 콧대높게 구니
    형님 앞에서 내욕도 많이함
    욕 안먹으려고 저 시집가고도 형님은 계속 잘했는데
    내앞에선 형님욕함ㅋ
    그 사실 알고 분개하고 같이 끊음

    시가에서 원글이는 잘한다 토닥할거 같죠?
    끊긴 동서를 더 어려워하요 님은 그냥 무수리

  • 76. 음.
    '21.9.15 2:09 AM (123.214.xxx.143)

    원글님.
    힘드시면 원글님도 그만하세요.
    제사나 차례 가 하기 싫으신거잖아요.
    그럼 하지마세요.

    나는 하기 싫은거 하는데
    너는 왜 안하니? 라는 말씀은 좀 우습네요.

    그리고 제사랑 차례는 나중에 자식한테 내려가는거 아시죠?
    님이 하기 싫은거 원글님 자식들한테 시키실 거예요?

  • 77.
    '21.9.15 2:11 AM (61.80.xxx.232)

    오죽하면 발길을 끊을까요?동서를 얄밉다고하는거보니

  • 78. 아휴
    '21.9.15 3:30 AM (180.66.xxx.209)

    혼자 하는게 차라리 속 편해요

    저는 차례준비 다하고 차례 지내고 나면

    어찌 그시간에 딱 맞게 미국 시민권자 형님이 전화와요

    저는 좀 알밉지만 둘이면 더 짜증났을듯 ㅎㅎ

    걍 하실꺼면 동서 시집살이보다 이게 어디야

    하구 맘 내려 놓으세요

  • 79. 아마도
    '21.9.15 3:47 AM (210.217.xxx.79)

    이건 원글님의 문제가 아니라 남편분의 문제 일거예요.
    원글님도 이렇게 된 이상 안가고 싶죠 누가 가고 싶겠나요.
    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남편을 뒀기 땜에 어쩔 수 없이 가는거죠.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라잖아요.
    시동생 같은 경우는 자기 와이프를 먼저 챙기는 마인드 일거고요.
    '너도 가기 싫은 가지마. 그건 네 선택. 누가 하래? 노예라는 식의 댓글은 아니라고 봐요.
    일단 남편과 진지하게 얘기를 나눠보시구요 남편이 시어른들께 이해를 시키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 80. 동서가
    '21.9.15 5:38 AM (41.217.xxx.92)

    잘못이 아니라 님 남편이 질못인거죠
    동서 남편은 동서 편 들어 준거고
    님 남편은 님 편을 못 들어 주는거잖아요
    엉뚱한 사람을 미워하세요

    제사 고만하자고 못하겠다 하세요
    교회 다니세요

  • 81. ㅇㅇ
    '21.9.15 6:07 AM (175.207.xxx.116)

    시어머니한테 잘 이야기해보세요
    솔직히 힘들다, 어머님도 힘들지 않느냐..
    우리 일을 좀 줄여보자..
    이게 누가 정해놓은 법도 아닌데
    왜 이렇게 힘들게 일하냐
    일 줄이자..
    조근조근 잘 말씀해보세요
    기쁜 마음으로 명절에 부모님댁 오고 싶다..

  • 82. ja
    '21.9.15 6:37 AM (49.169.xxx.26)

    어째 이 글은
    시누이가 쓴것 같은 느낌적 느낌;;;;

  • 83. ㅇㅇㅇ
    '21.9.15 6:53 AM (58.237.xxx.182)

    억울하면 님도 참으면 되잖아요

  • 84. 진짜
    '21.9.15 7:36 AM (211.36.xxx.115)

    동서 시집살이가 더 싫어요.
    시어머니야 시어머니시고
    유산이라도 주시죠.
    윗동서는 똑같은 처지면서
    주는 거없이 시어머니처럼 굴어요.
    시어머니 보다 더 꼴보기 싫음.

  • 85. 내가 저래서
    '21.9.15 8:08 AM (175.114.xxx.245)

    동서들하고 사이가 나쁩니다.
    고로 자신의 밥그릇, 인성그릇이 그 정도 뿐인거죠.

    본인이야 참던지 말던지 알아서 할일이지 왜 엄한데다 분노의 화살 던지려해요?

    첨엔 이쁨 독차지해서 좋았던거 아닌가?

  • 86. 선택
    '21.9.15 9:11 AM (121.184.xxx.156)

    참은 건 님 선택이고
    동서는 안 참기로 한 동서 선택이죠2222222

  • 87. 이런댓글..
    '21.9.15 9:25 AM (58.150.xxx.20)

    정말 싸가지바가지...


    ***********************
    참은 건 님 선택이고
    동서는 안 참기로 한 동서 선택이죠

    님 선택을 누가 책임져야 해요?
    님이죠
    동서에게 님 선택의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요

    미워해야 할 건 동서가 아니죠 스스로를 보세요

  • 88. 주제파악
    '21.9.15 9:32 AM (211.114.xxx.178)

    노비 둘 중에 한 노비가 도망을 갔더니 다른 노비가 그 노비 욕을 욕을 하며 도망갔다고 난리
    자기가 노비인 줄도 모름
    사실 욕 먹을 대상은 시짜랑 그집 남편이구만요.
    번지 수를 잘못 찾고 여기 와서 징징징

  • 89. .....
    '21.9.15 9:34 AM (121.157.xxx.23)

    님 마음 이해해요!

    저도 하나있는 동서 맘이 안맞아 안오는게 더 편해요.
    저는 그냥 할수있는 만큼만 해요.

    남편, 시어머니와 상의하셔서 대폭 줄이시던가, 그게 안되면 못하겠다고 만세부르세요.
    큰일날거같지만, 아~~무일도 안생겨요.
    혼자 복닥거리지 마시고, 얘기를 하세요.
    대화하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 90. .....
    '21.9.15 10:03 AM (49.169.xxx.36)

    남자들은 쏙 빠지고 어째서 피 한방울 안 섞힌 여자들끼리 미워하고 싸우는 거죠. 시부, 원글남편, 시동생이 악인이에요.

  • 91. 살자
    '21.9.15 10:28 AM (59.19.xxx.126)

    그 동서
    형님 때문 일수도 있어요
    시부모 때문일수도 있지만 다 포함되어 있어요
    동서의 현명함을 미워하지 마시고
    원글님이 정신을 차리셔야 할듯 하네요
    미련하게 참는건 답이 아니랍니다

  • 92. 어리석음
    '21.9.17 2:59 AM (223.33.xxx.165)

    동서도 안 오는 판에 원글도 할만큼만 하세요
    요새 그렇개 하면 다 안 온다라고 동서가 욕을 먼저 들으면서 총자를 맷는데. 왜 그 시부모를 그냥 두나요??
    참을만 하세요??? 나도 이것이것은 못 참겠다 이야기 하실만한 게 없으세요??? 말 못하는 죄가 크네요. 덜 함드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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