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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민 친구 하루만에 전화번호 바꾼 이유.

.... 조회수 : 22,399
작성일 : 2021-05-05 19:54:20
다른건 몰라도 이게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들은.....쩝.


자 보세요.

내 친구가 실종이고 그 친구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갔어요.
(이때는 몰랐죠 사망인지)
그리고 그 친구가 가출했다고 믿었어요.


그럼 이 상황에서.
친구는 통신사 가서 새폰 구하고 통신사 24개월 계약하고 자기 번호로 새번호 새 유심 넣나요?
분실했다고 하면서?

그럼 정민이가 가져간 폰은요? 그건 전화 걸수도 없고 받을수도 없게되요. 이미 다른데서 같은 전화번호가 개통 되었기 때문에 정민군이 가져간 폰은 이용할수가 없다는거죠.

그 친구는 정민군이 실종이라고 믿었고 정민군이 가져간 자기 폰으로 연락을 계속 해서 정민군을 찾고 싶었겠죠.

저는 오히려 그 친구가 전화번호를 자기것으로 해서 새폰을 구했다면 정말로 의심했습니다.

왜냐면 그럼 정민군과 연락할수 있는 연결고리가 없어지는것이니까요.

공기계 폰은 통신사에 묶여있는게 아니고 유심도 한달만 쓰고 버릴수 있는거에요. 위약금이 없어요.

이 친구는 정민군이 자기폰을 가지고 있고 가출했다라고 생각한거죠.
그래서 자기 전화번호로 개통하지 않고 새번호를 받은거에요.

오히려 자기 번호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새폰을 개통했다면 더 의심스럽죠. 왜? 하루정도 지난 시점인데 정민이와 연락해야하는데 자기 번호를 가지고 와서 정민이가 가져간 폰은 사용못하도록 하는거지? 그럼 정민이가 죽었고 그 폰을 사용할 일은 없다는걸 알았구나..라고 저는 더더욱 의심했을겁니다. 

그러나 친구는 자기 전화번호 (쉽게 바꾸지 않죠) 를 살려놓고 다른 번호를 받았어요. 정민이와 통화할 통로를 열어놓기 위해서..이부분에서 저는 이 친구가 정말 진실을 말하는것 같다는거죠.


IP : 61.77.xxx.18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5 7:55 PM (61.98.xxx.233)

    정민이가 가출했다고 믿었다고요?
    왜요?

  • 2. 61.77
    '21.5.5 7:57 PM (223.38.xxx.130)

    밥좀 먹고 하세요

  • 3. 가출이라뇨
    '21.5.5 7:57 PM (124.53.xxx.166)

    멀쩡하게 잘 생활하는 친구인데 무슨 가출했다고 생각을 해요

  • 4. 카페라떼
    '21.5.5 7:57 PM (175.125.xxx.242)

    아유. 진짜 왜그래요 ㅠ ㅠ...쩝

  • 5. 와~61.77
    '21.5.5 7:58 PM (39.116.xxx.27)

    도대체 누구세요???

  • 6. 61.77.189
    '21.5.5 7:58 PM (221.139.xxx.40)

    그친구 엄마세요? 한시도 쉬지를 않으심

  • 7. 61
    '21.5.5 7:58 PM (106.102.xxx.210)

    진짜 궁금하다 뉘신지

  • 8. 하늘빛
    '21.5.5 7:59 PM (125.249.xxx.191)

    근데 왜 자기폰으로 전화 안해봤대요? ㅋ 본인도 전화 빨리 찾고 싶을텐데.
    전화해봤자 못찾는거? 감춰버린거 본인도 알고 있단 뜻.
    머리가 좀 더 좋았다면 자기 전화에 전화 여러통 넣어봤을텐데.
    알리바이도 남기고.

  • 9. 진짜
    '21.5.5 8:00 PM (61.74.xxx.61)

    61 이분.. 쉬질 않네... 아주 손정민 글마다.. 오늘 작정하셧군

  • 10. 미친
    '21.5.5 8:00 PM (223.38.xxx.67)

    학교 잘다니던 얘가
    그것도 집에 멀쩡히 잘있던 애를
    친구가 나오라고 해서
    밤 11시 불려 나가서
    2시까지 엄마랑 카톡까지한 아이가?
    이걸 말이라고 합니까, 지금

    자꾸 이상한 쉴드 시나리오ㅡ아마 그래서 그랬을거다ㅡ
    오늘 계속 올라오는데
    이 시나리오들 간볼려고 올리는거죠?
    먹히나 안먹히나?
    지금 장난해?

  • 11. 엄마?
    '21.5.5 8:00 PM (182.227.xxx.48)

    이분 뉘신지??

  • 12. ...
    '21.5.5 8:00 PM (61.77.xxx.189)

    아버지 초기 인터뷰에 그런 내용 나오죠.

    그 친구가 정민이가 괴로워했고 가출했다는 식으로 말했다....말이 안된다. 그래서 의심이 간다고...

    이부분을 아버지는 인정 못하신거고요.

    그 친구는 자기가 생각한대로 말한거고요.

    실제로 친구들 사이에는 부모가 생각못할 속사정을 더 잘 나누잖아요.

    아버지도 정민이가 게임을 좋아하는지 몰랐다..좀더 아들과 소통하고 살았을걸 후회된다 하셨잖아요.

    정민이가 아버지가 너무 단호하시고 올바르셔서 힘들어했을수도 있고 그런 대화가 오갔을수도 있다는겁니다...그런데 정민이 아버님은 그 친구가 한 말을 거짓말이라고 이미 안경을 쓰고 바라보셨어요.

    친구는 전날 했던 일과 대화를 다 말했지만. 아버지는 사실대로 말하라면서 믿지 않으시는거잖아요.

    그 사실이란게 정말 사실인가요? 아니면 아버님이 듣고 싶어하는것이 사실인가요?

    아들이 실족사할일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기사를 조금만 찾아봐도 한강에 술마시고 친구둘이서 실족사해 죽는 경우가 여럿 있었어요. 한명이 다른 한명을 구하려고 뛰어들었다가 둘다 죽은경우요.

  • 13. 그니까
    '21.5.5 8:00 PM (106.102.xxx.210)

    나와서 나는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했다 밝히면 되요

  • 14. ,,
    '21.5.5 8:01 PM (223.62.xxx.75)

    진짜 궁금하다 뉘신지222

  • 15. 무슨
    '21.5.5 8:01 PM (14.52.xxx.104)

    잡소리를 이렇게 길게.

  • 16. 카페라떼
    '21.5.5 8:02 PM (175.125.xxx.242)

    아주 다른분들의 댓글은 싹 무시하고 자기 할말만하네요?
    누구세요? 대체?

  • 17. 얘들은
    '21.5.5 8:02 PM (61.253.xxx.184)

    내 친구가 실종이고 그 친구가 내 핸드폰을 가지고 갔어요.
    ========================

    꼭 이렇게 쓰더라.
    우리가 지네처럼 머리가 돌때가리인줄 아나

    무슨 헛소리를
    무슨 잡소리를
    길게도 하네.정말.

    원글 너도 자식있지?

  • 18. 하늘빛
    '21.5.5 8:03 PM (125.249.xxx.191)

    다 됐고 세시반 정민군이 술취해 잔다고 거짓진술한거.
    그 시간에 술먹던 자리에 둘 다 없었다는 목격자 진술있으니.
    그거 왜 속였는지
    세시반 엄마에게 전화한 것두 왜 감췄는지
    그거 이야기하면 됩니다.

  • 19. 으이구
    '21.5.5 8:03 PM (61.80.xxx.232)

    친구쉴드치는사람들 말이 안통해요 벽보게 얘기하는것같음~나도 처음엔 친구의심하지말자 댓글달고했는데 저렇게 의심스러운 지금까지 쉴드는 이해할수가 없네

  • 20. 뭔 가출을
    '21.5.5 8:03 PM (222.120.xxx.44)

    새벽에 술먹다가 가방도 없이 하나요.
    카드도 엄마 것이여서, 결제 내역 엄마 휴대폰으로 전송된대요.

  • 21. ...
    '21.5.5 8:03 PM (61.77.xxx.189)

    여러가지 궁금점들 계속 올리시는게 좋죠.

    그래야 그알에서도 그런 의문이 가는 부분을 다 살펴볼것 아닌가요?

    저는 부디 그알에서 유력한 증거를 찾는다던지 혹은 정말 색안경으로 시작된 해프닝인지 밝혀주기를 바래요.

    죽은 친구도 너무 안타깝지만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그 친구에게도 필요할듯 싶어요.

  • 22. 얘들은
    '21.5.5 8:04 PM (61.253.xxx.184)

    에라이!!!
    6177이잖아
    어제새벽
    미친뇬 하면서

    단체로 욕하고
    사라졌던
    그 부대원들입니다.

    즉 미친뇬들 부대입니다.

  • 23. 저는
    '21.5.5 8:04 PM (175.120.xxx.167)

    지나가는 나그네인데...

    원글님 완전 궁금해지네요.

    지켜 볼께요.

  • 24. 가출??
    '21.5.5 8:06 PM (210.104.xxx.76)

    가출을 왜해요?
    만에 하나 가출해도 학교가서 데려오면 되지
    그리고
    저렇게 사랑으로 키운 부모님맘 오롯이 느끼며 살았을 정민이가 가출 생각했다구요??

    친구엄마가 알리바이 만드느라 죽치고 이런 글에만 댓글달고 글쓰고 그러고 있는거예요?
    정말 티나게 구네

  • 25. ㅁㅁㅁㅁ
    '21.5.5 8:06 PM (119.70.xxx.198)

    부모님은요? 부모님은 연락받아요?
    전화번호 바꾼게 중요한게 아니고 연락이 되느냐가 중요한거죠

  • 26. 하늘빛
    '21.5.5 8:06 PM (125.249.xxx.191)

    토끼굴 나올때 옷도 바뀌었던데 싸온건지, 현장서 조달한건지도 밝혀라. 가방은 어디있는지도.

  • 27. 카페라떼
    '21.5.5 8:06 PM (175.125.xxx.242)

    아무리 그래도 죽은아이가 더 불쌍하지않나요?
    그저 의혹을 밝혀달라는데 변호사 뒤에 숨어서
    아무런 액션이 없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라면 같이 술마시고 놀던 친구가 몇일만에 시체로 돌아온날
    달려가서 통곡했을듯합니다만.. 친구는 어떻게 했는지
    61.77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 28. 청원
    '21.5.5 8:07 PM (222.120.xxx.44)

    (손정민군 사건) 수사기관 비협조에대한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33만이 넘은 처음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 29. ..
    '21.5.5 8:07 PM (116.88.xxx.163)

    이젠 61.77이 누구인지 더 궁금해지네..

  • 30. ㅋㅋㅋㅋㅋ
    '21.5.5 8:09 PM (220.95.xxx.85)

    이젠 아이피를 외우겠네요. 님은 참 죽은 이의 입장은 없고 살아있는 아이에게만 주구장창 감정이입을 하네요. ㅎㅎ

  • 31. 캡쳐해놀게요
    '21.5.5 8:09 PM (61.74.xxx.61)

    61.77 캡쳐해요
    다른데도ㅠ비슷하게.올리셧나 찾아보게.
    다음에는 다른 아이피겟지만.. 저희가 개돼지가 아니랍니다

  • 32. 에휴
    '21.5.5 8:10 PM (1.227.xxx.55)

    약 드실 시간입니다.

  • 33. 61.77
    '21.5.5 8:10 PM (223.38.xxx.46)

    와~ 그 쌍욕 드디어 보신 목격자 나타났네요
    어젯밤에 미친뇬이라고 쌍욕하고 다녔잖아요
    자기아니라고 발뺌하고 오늘 하루종일
    저렇게 정상인인척 하고 있답니다

  • 34. ..
    '21.5.5 8:11 PM (58.121.xxx.201)

    그러고 얼마 받네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

  • 35. 도대체
    '21.5.5 8:12 PM (223.38.xxx.67)

    이 밤낮 24시간 가동되는 쉴드러들
    누구일까? 진짜 돈으로 고용되어 운용되는
    댓글부대???
    근데 아세요? 그냥 억지는 뭐든
    쉴드만 되는 글,댓글이면 돈 받나봐?
    좀 머리를 굴려서 설득력있게 좀 써봐요.너무 티나게 쉴드하잖아. 말도 안되는 글로 양만 채운다 생각하지말고
    양으로 지금 계속 밀어붙이는거 티나 티나
    여기 82 바보로 봅니까?
    무수한 사건에 무수한 부대들을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곀고 지켜내는 82사람들 바보로 보입니까요?

    차라리 내가 쉴드칠께
    난 그친구 절대 범인 아니라고 생각해.
    그러니 그 친구부모는 자식 비정상적으로 그만 보호하고
    더이상 애 망치지 말고ㅡ그 애도 지금 제정신 아니겠지.새벽까 같이 잘 놀았던 친구가 시신으로 발견됐는데ㅡ
    지금 여러가지 의혹들,정민이 아버지까 요구하는 것에 적극 협조하세요.

  • 36. 61.77
    '21.5.5 8:16 PM (119.67.xxx.41)

    61.77
    전에도 피해자 모욕하고
    말도 안되는 쉴드 치던 사람이군요
    이전 한강 글에도 이사람 계속 이런 식이었어요

  • 37. ...
    '21.5.5 8:22 PM (61.77.xxx.189)

    그러게요 ㅋㅋ 저혼자 난리네요.

    그냥 딱히 별 증거도 없고. 그 친구는 이미 아버지께 다 말씀드린것 같은데. (아버지 인터뷰를 참고해서 보면요)

    계속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니.

    그 친구가 혹시라도 죄도 없는데 이런꼴 당하나 싶어서 ...별볼일 없는 아줌마가 그 친구 대변해주는거에요.

    저 혼자고 여러분들은 많잖아요. 한명정도쯤이야 이럴수 있죠.

  • 38. 팩트는
    '21.5.5 8:22 PM (121.173.xxx.201)

    친구찾겠다고 전화한번안하고
    자기 휴대폰 찾겠다고 전화 한번 안해봤다는거.!!

  • 39. ...
    '21.5.5 8:22 PM (61.77.xxx.189)

    그런데 피해자 모욕하거나 쌍욕한적은 없는데 왜 자꾸 그러실까.............

    모욕하고 쌍욕한것 증거 대세요.

  • 40. 원글아
    '21.5.5 8:24 PM (1.231.xxx.128)

    한강에서 실족할수있어 그리고 재수없으면 그 돌에 머리맞아서 뇌진탕일으키고 못일어날수있고 하지만 2시까지 같이 놀던 친구가 물에 빠지게 되었다면?? 바로 112, 119에 전화하고 여기저기 소리치며 사람살려요 해야지. 당장 부모님에게 전화해서 알려야지 그게 사람이 할일아니냐???
    왜 사람의 도리를 안한건지 나와서 그것 좀 밝혀보라고 해라

  • 41. XXX
    '21.5.5 8:26 PM (39.7.xxx.58)

    뭔 소리래??

  • 42. ...
    '21.5.5 8:38 PM (223.38.xxx.67)

    글고 원글님,사실
    저는 친구입장도 이해가 가요.
    지금 그 아이피로 주구장창 쉴드치는데 누군지 모르지만
    사실 내자식이나 내조카가 그친구애 입장이면 뭐든
    눈이 뒤집혀서라도 아니라고 하겠죠.
    혐의를 부인하겠죠.
    근데 다들 아시잖아요.이런 방식은 진짜 일만 키울뿐입니다.
    아이를 망치는 길이예요.
    그친구 동영상 보니...마음이 착찹한게
    참 그냥 착한 옆집,이웃의 건실한 대학생더만요.
    뭐 안좋은 짓을 할 인상도 아니고 냥 평범한 대학생...
    저도 정민이부모 입장이긴 하지만
    그 친구도 상처안받았으면 해요.
    그날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좋게 서로 의혹 밝히고 해결했으면해요

  • 43. 에라이
    '21.5.5 8:40 PM (61.80.xxx.232)

    몇몇쉴드치는애들 그냥 벽창호 악마에요 말섞지마세요 벽보고얘기하는 으이구 답답한심

  • 44. 뭐래
    '21.5.5 9:31 PM (223.38.xxx.221)

    이런 글 쓰는 사람 정체가 궁금

  • 45. 18
    '21.5.5 10:10 PM (223.33.xxx.208)

    누군가했드니 ㅎㅎ61.77
    지폰찾으려면 계속 전활해봤어야지.

  • 46. 이모
    '21.5.5 10:25 PM (58.123.xxx.140)

    진짜 궁금하다 뉘신지3333
    엄마? 동생? 아님 이모?

  • 47. 61.77
    '21.5.5 10:42 PM (106.101.xxx.243)

    티난다 그만해라

  • 48. 61.77
    '21.5.5 10:45 PM (59.18.xxx.165)

    61.77이구나 기억하마

  • 49. 61.77
    '21.5.6 12:53 AM (211.216.xxx.43)

    하루종일....
    아이피 외웠어요

  • 50. 미친인간들
    '21.5.6 2:28 AM (211.200.xxx.116)

    그친구가 범인이라고 지들끼리 확정짓고 아주 난리부르스들
    친구가 범인아니라고 조사결과나와도 죽어도 범인 만들려고 끝까지 어거지부릴 인간들

    한심한인간들
    지들이 저러면서 정의로운줄..ㅉㅉ

  • 51. 미친
    '21.5.6 2:29 AM (182.227.xxx.157)

    61,77
    엄마인가

  • 52. 지랄도 풍년
    '21.5.6 3:25 AM (39.117.xxx.231)

    61.77 하도 되도 않는 글을 장황하게도 몇 개씩 써올려서 아이피 자동암기

  • 53. ㅎㅎ
    '21.5.6 7:11 AM (125.130.xxx.23)

    그래서 그 바뀐 폰 추적에 잡혔나요?
    그날 7시 이후로 뚝 끊겼잖아요.
    원글이가 그래 말한다고 아 녜 할 사람 아무도 없어요...ㅎㅎ
    정민이 아버님이 신발이와 소통을 원해도 할 수가 없대잖아요.
    질문도 변호사를 통해서만 하라고 하는 정도고
    신발이가 외국으로 가버리고 그 애비에미는
    몰레 이사라도 가버리면
    정민이 아버님은 아들의 죽음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다 사라져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 54. 호호
    '21.5.6 7:21 AM (125.130.xxx.23)

    아버님이 처음에는 의심을 안 했고요.
    정황이나 신발이의 말에서 이상한 걸 캐치하고 이후
    그부모가 더 이상 묻지도 못하게하고 변호사를 통해서만
    물어라 하는데 정민군 아버님이 등신이 아닌 한 의문이 드는 건 당연하죠
    그런데 정민군 아버님도 그친구를 범인이라고 말하지는 않던데요.
    내 아들의 죽음을 젤 잘 알고 있을 친구와 소통이 안되니
    저러시는 것이지...

  • 55. 저도
    '21.5.6 8:48 AM (61.74.xxx.61)

    친구가 외국으로 가버릴까 걱정되요

  • 56. . . .
    '21.5.6 8:53 AM (110.12.xxx.155)

    그냥 상식적인 길을 놔두고 돌고 돌아가면서 굳이
    이렇게까지 그 친구 입장을 반복적으로 변명하는 이유가 뭔가요?
    61.77 외우겠어요.

  • 57. 동의
    '21.5.6 9:10 AM (211.250.xxx.131)

    원글님 가출 이런 부분은 동의 못하지만 전체적 맥락은 동의 해요
    저도 친구가 결백하다고 믿어요

  • 58. 61.77님
    '21.5.6 9:33 AM (211.216.xxx.43)

    이 글 지우지 마세요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증거로 남기셔야죠
    여기 61.77님 알아보는 분들 이렇게 많은데 나중에 다 챙겨 받으셔야죠

    챙겨받는게 그냥 자원봉사인지 월급외 특별수당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열정적으로 했는데 그건 인정 받으셔야죠.

    글마다 보여요. 예전에 돈받던 국정원 여직원보다 더 열심이신듯

  • 59. ....
    '21.5.6 3:19 PM (125.184.xxx.67)

    손 씨는 "상식적으로 (휴대폰이 없어지면) 전화해서 찾아봐야 하는데 우리 아들 휴대폰으로 자신의 휴대폰에 전화한 적이 없다"며 "휴대폰이 확실히 없어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전화를) 안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폰이 바뀌면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자기 핸드폰에 전화부터 해보지 않나요.
    핸드폰 잃어버리는게 얼마나 큰 일인데 난리난리 나잖아요. 근데 친구는
    자기 손에 있는 핸드폰으로 자기 핸드폰에 전화한 적이 없습니다,

  • 60. ....
    '21.5.6 7:28 PM (118.235.xxx.160)

    핸드폰 부분이.이해가 안되었는데 전 원글님 의견에 동의해요.
    그리고 친구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데
    아버님이 받아들이고 있지.않는 다는 말씀도요.
    별 것 없는 이 아줌마도 동의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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