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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손정민) 친구가 타고간 택시

손정민 조회수 : 29,830
작성일 : 2021-05-05 08:55:26
새벽에 택시 불러서 타고 간거 아닌가요?
불렀는지 그냥 잡아서 타고 갔는지는 기사에 없엇지만
분명히 택시 기사 찾았다는 뉴스 봤는데
그리고 아무 말이 없어요. 기사도 내려 간거 같고
그 기사를 전화로 안불렀다먼 그시간에 택시가 없을텐데...

택시 기사 관련 뉴스 보신분 계세여?
IP : 61.74.xxx.61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21.5.5 8:57 AM (210.178.xxx.44)

    제가 아침에 봤어요ㅡ
    택시 결제, 기사 증언 다 있다고

  • 2. 아마
    '21.5.5 8:59 AM (210.178.xxx.44)

    http://n.news.naver.com/article/005/0001436620

  • 3. 매일매일
    '21.5.5 9:00 AM (125.179.xxx.79)

    소식 기다리고 있어요
    기사님 증언 중요한 단서 되기를..

  • 4. 저는.
    '21.5.5 9:01 AM (61.74.xxx.61)

    제가 잘못본줄 알았어요
    너무 다행이에요
    보신분 계셔서...
    택시 기사분이 뭔가 아실거도 같은데.

    꼭 밝혀지길..바래요

  • 5. 경찰 뭐하나
    '21.5.5 9:02 AM (84.17.xxx.147)

    "경찰은 뭐하냐 증거 찾는것도 피해자 부모가 해야되나? 증거인멸 다 한뒤에 조사해서 뭘 찾을거냐?"

  • 6. ..
    '21.5.5 9:04 AM (125.178.xxx.220)

    카카오택시로 부른거래요? 전화로?

  • 7. 궁금
    '21.5.5 9:06 AM (203.218.xxx.72)

    택시를 어떻게 부른건지.. 4시30분에 거기서 택시잡기 쉬운가요?
    택시기사는 그때 상황을 자세하게 알려줬음 좋겠어요.
    경찰은 이것도 가짜인지... 택시기사 연락처를 기자에게 알려서 인터뷰따게 하길

    경찰 못믿겠어요.. 용의자를 아직도 수사안하고 있다니..

  • 8. 아래 글 뉴스
    '21.5.5 9:09 AM (61.74.xxx.61)

    아래 어느분 글 링크 달아논건데
    서울신문 뉴스에요.
    없어질 까봐. 올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난달 30일 실종 닷새 만에 한강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고 손정민(22)씨의 아버지 손현(50)씨가 4일 검찰에 ‘경찰의 부실한 초동수사에 대해 보완지시를 내려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같은 시각 사고 지점인 반포수상택시승강장에서 그날 정민씨와 함께 술을 마신 A(21)씨의 소유로 추정되는 빨간색 ‘아이폰8’은 정민씨의 시신을 최초로 발견한 차종욱(54) 민간구조사가 발견했다.

    차 구조사는 4일 오후 1시 20분쯤 정민씨가 실종된 반포택시승강장에 들어선 지 5분 만에 금속탐지기로 빨간색 아이폰 휴대전화를 발견해 건져 올렸다. 실종 지점에서 5m가량 떨어진 강 속이었다. 정민씨 사망 원인에 관해 수사하고 있는 서초경찰서 관계자는 이날 오후 2시 40분쯤 “방금 서초서에 제출하러 오셨고 누구 것인지는 확인 뒤에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차종욱 구조사는 3시 59분쯤 서초서를 빠져나갔다.

    경찰은 정민 씨가 실종된 지난달 25일 이후 A씨의 휴대폰이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경찰은 시신이 발견된 지난달 30일에도 경력 100여명을 투입해 주변을 수색했지만 아무런 성과 없이 철수했다. 그 뒤 4일만에 민간구조사가 경찰보다 먼저 휴대폰을 찾아낸 것이다.

    차 구조사는 “이 핸드폰이 아니라면 찾을 때까지 물 속에 계속 들어갈 것”이라며 “휴대폰은 부식되지 않았다. 하지만 액정이 깨져있고 뒷면도 많이 파손된 상태”라고 밝혔다.

    손현씨는 이날 오후 1시쯤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진정서를 제출했다. 손현 씨는 진정서에서 “아들이 사망에 이르기까지 경찰의 초동수사가 미진해 현재 많은 중요 증거 자료가 소실 되고 있다고 판단해 절박한 심정으로 진정서를 제출한다”면서 “아들이 친구를 만난다고 집을 나간 4월 24일 밤 이후의 행적에서 발생된 일련의 의혹을 진술하고 초동수사의 부족한 부분을 검찰 측에서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유가족이 낸 진정서에는 지난달 24일 대학 입학 동기인 A씨를 만난 뒤 지난 1일 국과수에 시신을 부검하는 과정까지의 사건 경위, A씨 측의 석연찮은 대응과 경찰의 미진한 초동수사를 보완해달라는 부분이 담겨 있다.

    유가족은 무엇보다 사건 당일 정민씨의 실종 소식을 제때 알리지 않은 점이 미심쩍다고 봤다. 유가족은 “A씨 측은 지난달 25일 오전 3시 30분 A씨가 아버지와 통화를 나눈 사실을 숨겼다”고 했다. 손현씨는 “실종 다음날 이 사실을 서초서 담당 형사를 통해 들은 뒤 A씨에게 물었으나 처음엔 당황해했고 이후에는 생각을 못했다고 대답했다”고 했다.

    유가족은 사건 당일 A씨가 신고 간 신발을 왜 버린 것인지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이 신발은 4시 31분쯤 반포나들목을 지나 집으로 향할 때까지만 해도 A씨가 신고 있었던 것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바 있다. A씨는 정민씨 가족에게 5시 30분 처음으로 실종 사실을 알렸고, 집앞으로 걸어나온 정민씨 부모님에게 5시 40분쯤 정민이의 휴대폰을 돌려줬다.

    A씨는 지난달 26일 두 가족이 동시에 만난 첫 면담 자리에서 “정민이가 넘어져서 일으키느라 자신의 옷과 신발이 더러워졌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유가족이 묻자 A씨의 아버지는 이날 0.5초만에 “그날 신발이 더러워져서 아내가 버렸다”고 대답했다. ‘정민이가 미끄러져서 A씨가 끌어 올렸다는 자리가 어디냐’고 물으니 “잔디 중간 움푹 파인 곳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정민씨 부모님은 그에게 “(위치를) 나중에 알려달라”고 했지만 나중에도 알려주지 않았다.

    이들은 다음날인 27일 아이들이 놀던 서울 반포한강공원 택시승강장 앞 잔디밭 자리에 함께 현장에 갔다. A씨가 나올 줄 알았지만 A씨 없이 부모만 나왔고, A씨의 부모는 아이들이 놀던 자리가 아닌 엉뚱한 자리를 지목했다. 하지만 정민이의 부모는 정민이가 생전에 휴대폰에 남긴 동영상을 통해 이미 두 사람이 놀던 위치를 정확히 알고 있어 거짓말인 것을 알게 됐다.

    유가족은 경찰이 초동 수사의 골든 타임을 놓친 것으로 봤다. 유가족은 ▲경찰이 사라진 A씨의 휴대폰을 일주일이 지나서야 찾기 시작한 점 ▲A씨 부모 등 주변인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지 않고 있는 점 ▲국과수 검시관과 소견 차이가 있는, ‘정민 씨 후두부 상처가 물길에 부딪혀 난 것 같다’는 예단을 언론에 발표해 수사 방향에 치명적인 영향을 준 점 ▲실종팀의 수사권 제약으로 주차장 입출차 기록도 보지 못한 점 등이 경찰이 실기한 점으로 판단했다.

    유가족은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A씨의 휴대폰, 당일 입었던 옷과 가방, 4월 25일 0시 이후 관련인들의 SNS 내용, 아파트 폐쇄회로(CC)TV에 대한 증거를 확보해줄 것을 수사기관에 요구했다.

    한편, A씨는 사립대 의대 학생회 간부들의 연락도 피한 채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알려졌다. 그는 조문객의 발길이 뜸해진 4일 오전 1시 30분쯤 자신의 작은 아버지와 함께 빈소를 찾았다가 쫓겨났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 9. 택시를
    '21.5.5 9:10 AM (119.71.xxx.160)

    어떻게 불렀는 지는 왜 안나오나요

    그게 젤 중요한 건데. 대충 입막음하려는 거 아닌가 기레기를 통해서

  • 10. 택시.기사
    '21.5.5 9:10 AM (61.74.xxx.61)

    이건 택시 기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강공원에서 실종 엿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손정민씨 휴대전화 포렌식이 진행되면서 동행했던 친구의 귀가 동선이 확인됐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은 유족 요청에 따라 숨진 손씨 휴대전화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 휴대폰은 손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 귀가한 친구 A씨가 들고 온 것이다.

    이 때문에 둘의 휴대전화가 바뀌었고, A씨의 휴대폰은 손씨가 가지고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런 상황에서 이날 오후 손씨 실종 장소 인근에서 휴대전화 한 대가 발견돼 손씨 부모가 A씨 휴대전화라고 주장했으나 A씨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A씨가 당일 새벽 귀가한 동선은 어느 정도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당시 집으로 간 경로, 택시 결제 내역, 택시 운전기사 진술 등을 확인했다.

    손씨 아버지는 A씨가 손씨 죽음과 연관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여론 역시 섣불리 A씨의 사건 연루 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이는 부작용도 나오고 있다.

    시신 부검 결과를 앞둔 가운데 손씨 아버지는 검찰을 찾아 수사를 신속하게 해달라며 진정서를 제출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 11. 수사하고
    '21.5.5 9:11 AM (59.8.xxx.220)

    있을거예요
    발표를 안하고 있을뿐
    워낙 전국민의 관심이 쏠려 있어 민감한 사안이 돼버려서 한마디한마디에 신중을 기하고 있을거라 생각해요
    수사하다보니 뭐가 앞뒤가 안맞는거 같다..라는 말만 나와도 난리날 분위기니까
    그런데 구미사건처럼 딱 잡아떼면 난처하긴할거 같아요

  • 12. 제말이요
    '21.5.5 9:11 AM (61.74.xxx.61)

    도대체 어떻게 택시 탓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아무도 말 안하네요
    너무 이상해요

  • 13. 수사요?
    '21.5.5 9:12 AM (61.74.xxx.61)

    수사 하는데 친구를 아직도 조사도 안하고잇어오????

  • 14. 택시기사
    '21.5.5 9:18 AM (61.74.xxx.61)

    택시기사분....
    어떻게 찾은건지.. 그거도 궁금하네오

  • 15.
    '21.5.5 9:22 AM (175.114.xxx.161)

    카카오페이로 결제했으면 스마트폰으로
    결제한 거 맞나요?

  • 16.
    '21.5.5 9:27 AM (58.120.xxx.107)

    카카오택시로 결제 했다면 진짜 빼박일텐데.
    그 시간까지 핸드폰이 있었는데 없어졌다?

    전 처음엔 자기폰 가지고 친구폰도 가져 온줄 알고 친구폰 취해서 가져올 수도 있지 그랬는데 경찰에 자기폰 줬는 줄 알았는데
    새벽 3시 반에 통화했는데 자기 폰은 없고 친구폰만 가져 온건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 17. 진짜
    '21.5.5 9:29 AM (175.115.xxx.131)

    답답해 미치겠네..국민들은 어떻게 택시를 탔고 어떻게 결제했는지를 밝혀줘야 그게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텐데,택시탔다.조사중이다가 끝이니..무슨..점점 미로속을 헤매는 기분이네

  • 18.
    '21.5.5 9:29 AM (58.120.xxx.107)

    지나가는 택시고 현금 냈는데 택시기사가 신문기사보고 제보하러 왔을수도 있지요.

    근데 블랙박스는 요즘 왠만하면 있을 것 같은데.

  • 19. 블박
    '21.5.5 9:30 AM (61.74.xxx.61)

    정말.. 이해가 안됨

  • 20. 아마
    '21.5.5 9:31 AM (210.178.xxx.44)

    헐...

    위에 댓글에서

    지나가는 택시를 탔고, 현금을 냈고, 그 택시는 블랙박스가 없을거에요.

    라고 하니 밑에 댓글에서는

    지나가는 택시를 타고 현금내고 블박없는 택시라구요??

    이러잖아요.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다.
    쫌....

  • 21. 근데
    '21.5.5 9:32 AM (58.120.xxx.107)

    세세히 발표는 못할거에요.
    기사에 택시기사 조사하고 동선 확인했다고 나왔지

    지나가는 택시고 현금냇고 블랙박스를 없다는 이야기는 없는데오ㆍ.

  • 22.
    '21.5.5 9:32 AM (175.114.xxx.161)

    조작
    '21.5.5 9:25 AM (98.234.xxx.204)
    지나가는 택시를 탔고, 현금을 냈고, 그 택시는 블랙박스가 없을거에요.

    장난하는 건가요?

  • 23. 윗분글
    '21.5.5 9:34 AM (61.74.xxx.61)

    지나가는 택시 현금으로 블박없다
    고 쓰신분은
    말도 안된단 뜻인거 같은데요..
    말이 안되잖아요.
    택시 기사 찾았다고 하고
    진짜 중요한 결제나 어떻게 부른건지 내용은 없고...

    기막히고 억장 무너지네요

  • 24. 글고
    '21.5.5 9:35 AM (58.120.xxx.107)

    언론에 세세한 사실 뿌리면
    조국이 법무장관으로써 해놓은 치적인 피의자 보호를 위한

    "피의사실 유출죄" 에 경찰이 걸리는 거지요.

    이게 억울한 피의자를 위해서는 맞는 것 같은데
    권력형 비리에는 범죄 덮어주기 딱 좋은 것 같아요.

    양날의 칼

  • 25.
    '21.5.5 9:38 AM (106.102.xxx.142)

    진짜 내가 유가족이면 미치고 팔짝뛰겠네 ....어휴 정말 답답해 어째...

  • 26. ㅇㅇ
    '21.5.5 9:39 AM (125.176.xxx.65)

    어후 말귀 좀...
    지나가는 택시를 탔고, 현금을 냈고, 그 택시는 블랙박스가 없을거에요
    비꼬는거 아닙니까 좀

  • 27. 아...
    '21.5.5 9:40 AM (61.74.xxx.61)

    가막혀...정말 기막혀요
    오늘 어린이 날인데 장례식이라고 하네요
    정민군....
    어릴적 사진이 생각나네요

    누구에게나 생길수 있어요
    나한테도.. 내 자식에게도...
    힘없으면 작은 교통사고 하나도 억울하게 내 탓으로 되는거 당해보면 죽고싶죠 ...
    제발 밝혀지길.. 정말 기도해요

  • 28. 택시기사
    '21.5.5 9:41 AM (61.74.xxx.61)

    택시기사님...
    기자나 뉴스에 뭐라도 아시먼 알려주세요

  • 29. 청원
    '21.5.5 9:45 AM (222.120.xxx.44)

    (손정민군 사건) 수사기관 비협조에대한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wMDrLF

    30만이 넘은 처음 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8jPb4S

  • 30. 택시
    '21.5.5 9:47 AM (223.38.xxx.246)

    택시 통과할때마다 교통 CCTV 있으니 걔 아파트까지 동선 꼭 볼수있고
    아파트 입구 CCTV 꼭 확인해야 합니다. 그택시가 그 택시인지 확인해야해요.아이고 시간이 급해요.

  • 31. 윗님
    '21.5.5 9:53 AM (61.74.xxx.61)

    118님은 정민이 친구가 억울할까봐 걱정이신가봐오.
    저도 몰라요.그친구가 가해자인지 아닌지. 그냥 저는 정민이가 억울하지 않으길 바라고
    똑같이 억울한 피해자는 없길 바래요.
    그 친구도 정말 결백하다면 택시를 자기 핸드폰 잃어 버렷고 그냥 자나가는 거 잡아서 탓고 현금 냇다면 밝히면 되잖아요.
    그 친구를 위해서도 밝힐거 밝히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 32. 그리고
    '21.5.5 9:55 AM (61.74.xxx.61)

    Cctv도 시간끌면 다 지워지는 거도 많고 블박도 마찬가지에오.
    이렇게 경찰이 시간을 낭비하먼 죽은사람만 억울하죠.

  • 33. 진정하세요
    '21.5.5 9:57 AM (58.120.xxx.107)

    진정하세요. 저도 친구의 행적이 의심스럽지만 친구가 언론에 나와서 하나하나 해명할 일은 아닙니다.

  • 34. 저분
    '21.5.5 10:00 AM (223.62.xxx.65)

    왜저래요. 누가 유난을 떨어요. 수사 기본 초동 증거 보존하라는게 님한테 그렇게 불쾌한가요. 사람이 죽었는데 죽은 사람위해 뭐라도 해봐야지 요란이라니요. 말 조심해요.

  • 35. 안없어
    '21.5.5 10:01 AM (61.74.xxx.61)

    안없어 진다고 하시는거 보니 진짜 이상하네요
    운전 안하세요?
    블랙박스 영상이 백만년 저장되나요?
    Cctv도 어느정도 기간 지나면 지워지는 거에요
    진짜 이상하시네

  • 36. 사망사건
    '21.5.5 10:02 AM (61.74.xxx.61)

    사망사건이 재미 있냐고요?
    재미 없어요
    억울한 피해자들이 재미있어서 끝까지 가시겠다는줄 아세요?

  • 37. 자기가
    '21.5.5 10:05 AM (223.62.xxx.196)

    전국에 CCTV 관리하고 댕기나 어떻게 단정적으로 안없어진다는 장담을 하는지 미리 미리 확보해서 보존하면 좋지 않겠어요? 기다리고 있다가 그때가서 부랴 부랴 하는것보다요. 열을 내시는게 참 요상합니다.

  • 38. 그러게요
    '21.5.5 10:08 AM (61.74.xxx.61)

    안없어 진다고 하더니
    그다음에는 경찰이 그거도 확보안했겠냐고 난리...
    진짜 이상하네...
    블박도 안없어진다고 난리 치고..

  • 39. 그렇게
    '21.5.5 10:12 AM (223.38.xxx.32)

    좋은 CCTV 빨리 좀 보자는데 왜 그렇게 성을 내세요.

  • 40. 감사합니다
    '21.5.5 10:13 AM (61.74.xxx.61)

    그렇게

    '21.5.5 10:12 AM (223.38.xxx.32)

    좋은 CCTV 빨리 좀 보자는데 왜 그렇게 성을 내세요

    222222222222222

  • 41. 진짜
    '21.5.5 10:19 AM (61.74.xxx.61)

    이상하게 너무 열내시네

  • 42. ㅡㅡ
    '21.5.5 10:23 AM (122.36.xxx.85)

    118님 왜 화내세요?
    cctv 확보가 중요하다는게 이렇게 화낼일이에요?

  • 43. 00
    '21.5.5 10:33 AM (223.62.xxx.170)

    님이 더 무지해 보여요. 수사는 시간이 관건이죠. 모쪼록 아파트 차원에서라도 영상 잘 관리 해주셨으면 해요. 저 성질에 느긋하게 기다리시는건 또 잘하시나 봅니다.

  • 44. ....
    '21.5.5 11:31 AM (110.175.xxx.169)

    카카오택시면 정말 대박이겠네요. 그럼 그 친구가 정민군이랑 자기꺼 핸드폰을 둘 다 들고 있었다는 뜻이니...
    그 후에 자기 핸드폰은 잃어버렸다고 한거면 증거인멸이겠고요.

  • 45. 118
    '21.5.5 11:42 AM (61.74.xxx.61)

    진짜 너무 열내시네...
    희안하다 희안해...
    집단광기를 능가하시는 열정???? 이 무엇???

  • 46. 무슨소리
    '21.5.5 11:56 AM (14.58.xxx.16)

    Cctv보존기간 장소마다 달라요
    일주일 이면 지우늨 데도 있고요
    그러니 초동수사 증거확보가 관건이고
    다 시간싸움 입니다
    118 알고 말하세요

  • 47. 사람들
    '21.5.5 12:56 PM (14.32.xxx.215)

    누가 수사중인 사건을 일일이 네티즌 입맛애 멎게 실시간으로 알려줍니까 ㅠㅠ
    정말 대단들 하시네요

  • 48. 윗님
    '21.5.5 1:24 PM (61.74.xxx.61)

    정답이네오
    네티즌 입맛에 맞게 안알려주고
    자기네 입맛에 맞게 알려주나봐요
    핸폰은 친구거 아니리라고 쏜살같이 말하고
    다른건 말안하고...
    선택해서 발표한다는거 ... 인정하시는거죠?

  • 49.
    '21.5.5 3:20 PM (61.80.xxx.232)

    분명 거짓말하고있는게 확실해요 나쁜것들

  • 50. 요상하네
    '21.5.5 4:10 PM (39.117.xxx.231)

    일반적인 경우엔 기레기들이 혈안이 되어 그 택시 기사 인터뷰 기사로 도배를 할 터인데

  • 51. 요새누가
    '21.5.5 4:12 PM (14.5.xxx.38)

    한강에서 새벽에 지나가는 블박없는 택시를 현금을 주고 타나요.
    진짜 말도 안되는 억지.
    애들 다 카카오택시 이용해요.
    나이많은 어른들이나 현금주고 택시타지 현금들고 택시타는 애들 거의 없어요.

  • 52.
    '21.5.5 6:04 PM (39.120.xxx.104)

    A가 타고 집에 간 택시에는 블랙박스가 없나요?
    A가 사는 아파트 cctv를 보여주지 않는다해도 그 주변 편의점이나 도로변 cctv는 없을까요?
    A가 어떤 방법으로 그 새벽에 택시를 불렀는지, 어느 도로를 거쳐 어디에서 하차했는지는 왜 알려지지 않나요? 해당택시기사분까지 찾았다면서..
    정민군의 휴대폰으로 택시를 불렀다면 자기 폰이 아닌 걸 알았을텐데, 그 시각에 바로 자기 휴대폰(혹시 정민군과 폰이 바뀌었을까봐)에 전화하지 않고 정민군 부모에게도 알리지 않은 점 너무나 수상합니다.
    A엄마가 신발을 버렸다면 언제 어떤 경로로 어디에 버렸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 시각 엘리베이터 cctv로 확인도 해야 하고요. 완전범죄란 없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을 것입니다. 꼭 범인 잡았으면 좋겠고요!
    경찰은 이쯤되면 A를 참고인이 아니라 용의자 선상에 올리는 것이 너무 당연해 보이는데 왜 이렇게 미진한지요..

  • 53. 근데
    '21.5.5 6:58 PM (219.251.xxx.213)

    님들한테 수사기록 왜 이야기해줘요.님들 궁금증 해결하라고ㅜ알려주나요?

  • 54. 이제는
    '21.5.5 8:30 PM (61.74.xxx.61)

    너네한테 수사기록 왜 알려주냐고 따지고 드네...
    헐....
    그럼 핸드폰 친구꺼 아니라고 왜 말해주냐?
    한강서 뛰던 애들 고딩 중딩이라고 왜 말해주냐?
    선택적으로??? 왜???

  • 55. ...
    '21.5.5 9:28 PM (121.165.xxx.231)

    검찰넘들은 조작 상황을 실시간으로 언론에 흘리고 경찰넘들은 수사를 하는지 마는지 소식이 없고....
    검찰개혁만 해서는 안될 듯 하네요.

  • 56.
    '21.5.5 9:54 PM (61.80.xxx.232)

    택시불렀으면 누구폰으로 전화했는지 그것도 확인해봐야할것같아요

  • 57. 경찰
    '21.5.5 10:29 PM (61.74.xxx.61)

    검찰개혁만 해서는 안될 듯 하네요
    2222222222222222

  • 58. 견찰
    '21.5.5 10:29 PM (61.74.xxx.61)

    견찰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해요
    정민이 찾은게 구조견...
    개가 사람보다 훌륭

  • 59. ...
    '21.5.6 1:59 AM (222.108.xxx.250)

    이미 손써놨을듯..

  • 60. ....
    '21.5.6 3:35 AM (118.235.xxx.152)

    우리나라는 교통사고 처리할때는
    거리 Cctv 득달같이 보는데...

  • 61. 희한
    '21.5.6 4:01 AM (217.149.xxx.197)

    희한하다 (ㅇ)
    희안하다 (x)

  • 62. ㅋㅋ
    '21.5.6 7:38 AM (203.241.xxx.41)

    견찰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해요
    정민이 찾은게 구조견...
    개가 사람보다 훌륭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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