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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민군 아버지분 보통이아니시네요

세상에나 조회수 : 45,492
작성일 : 2021-05-03 23:05:35
인터뷰봤는데 굉장히 논리적이고 상황이 어려운데도

침착함 절대로 얼렁뚱땅 끝나지않을껏같아요

칼을갈았어요

정말 보면볼수록 똑똑하시고 배우신분이네요

그래서 정민군이 똑똑하고 공부도 잘했나봐요

하늘에 있는 정민군 아버지때문에라든 든든하겠어요

아버님 꼭 정민이한을 풀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아버님 인터뷰 들으면들을수록 이건 타살입니다

제발 끝까지 싸워서 진실을 밝혀주세요

꼭 힘내시고 건강챙기세요

온국민이 지켜보고있으니 홧팅입니다

누가봐도 친구는 이상합니다

IP : 112.156.xxx.235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5.3 11:06 PM (61.77.xxx.189)

    똑같은 뉘앙쓰로 다른 아이피로 글을 올리는...

  • 2. ...
    '21.5.3 11:08 PM (220.75.xxx.108)

    첨 올리신 블로그 글로 전국민의 관심을 집중시켜서 그냥 실족사가 되었을 아들의 죽음을 완전 중요한 사건으로 만들었어요.
    보통 분이 아니라고 생각...
    그 담담하면서도 처연했던 블로그가 사람들을 확 끌었어요.

  • 3. 억울함은
    '21.5.3 11:09 PM (121.154.xxx.40)

    없어야 정의로운 사회죠

  • 4. 공지22
    '21.5.3 11:11 PM (211.244.xxx.113)

    저도 보통분은 아니신듯 하더라구요..머리가 좋으신듯 연대나오셨으니

  • 5.
    '21.5.3 11:12 PM (175.114.xxx.161)

    아들 친구들에게 각 대학 커뮤니티에 글 올려달라고 부탁하셨대요.

  • 6. ... ..
    '21.5.3 11:12 PM (125.132.xxx.105)

    그 친구 부모님도 거의 동급일 거라 추측합니다.

  • 7. ..
    '21.5.3 11:13 PM (223.39.xxx.78)

    손가락들 오늘 아주 난리 난리 개난리

  • 8. ...
    '21.5.3 11:14 PM (218.159.xxx.83)

    자식에대한 사랑이 애뜻함이 절절이 느껴져서 더 마음아파요

  • 9. ...
    '21.5.3 11:17 PM (116.36.xxx.130)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아프네요.

  • 10. ㅇㅇ
    '21.5.3 11:24 PM (125.185.xxx.164)

    연락받고 한강에 아들 찾으러 나갔을때
    멀리서 그 친구가 아들인줄 착각했다가 가까이서 보고
    니가 정민이 친구니?
    하고 이야기 나누었다는 인터뷰장면이 있어요

  • 11. 그러게요
    '21.5.3 11:26 PM (125.179.xxx.79)

    조문도 안오고 변호사 대동하고 최면수사 왔다는게
    무언가 숨기고 방어적인거..
    이상해요
    초기에 증거인멸 우려가..

    진짜 그냥 술마시고 뻗은거면 빨리 찾으려고 그 친구가 최면수사든 경찰수사든 협조적일텐데
    의심가는 행동이 많긴하네요

    자식잃은 부모는 잃을게 없다
    지키려는 사람과 잃을게 없는 사람은 승부가 안된다는 아버님 발언에서 결의가 느껴집니다

  • 12. ...
    '21.5.3 11:28 PM (221.154.xxx.221)

    삼성물산 수석(부장)이신데 인품좋고 일 잘하기로 소문난 분이시래요..
    임원급은 아니라 능력있는 전관예우 변호인단 꾸리기는 부담일거라 아버지 통장으로 펀딩이라도 하면 좋겠어요..

  • 13. ....
    '21.5.3 11:33 PM (122.34.xxx.154)

    윗님 펀딩이요? 강남 살면서 변호사 수임 하면 되지. 뭔 전관예우변호사입니까? 지금이 어느시대인데 내참.
    오밥니다.

  • 14. ..,
    '21.5.3 11:35 PM (124.50.xxx.70)

    첨 본 친구인가봐요.
    그래서 아들찾아 나선길에 걔를 보고 너가 친구니? 라고 물어봤다는데요.
    집안끼리도 아느사이가 아닌듯
    친구애 아버지랑 통화할 정도가 아니어서 아내가 친구아버지에게 전화해서, 신발 물어본거 같아요.

  • 15. Zb
    '21.5.3 11:37 PM (223.38.xxx.143)

    방ㅂmiddle
    ㅅㅁhigh 나왔고
    가을동화 은서 오빠 이름이라고 소문 도네요

  • 16. 61.77
    '21.5.3 11:41 PM (110.92.xxx.36)

    (61.77.xxx.189) 신기해

    첫댓글은 다 이사람이야
    몰라 모야 무서워

  • 17. ..
    '21.5.3 11:44 PM (124.50.xxx.70)

    방ㅂㅏ ㅣ중?.
    상 ㅁ ㅜ ㄴ고 ??

  • 18. ㅇㅇ
    '21.5.3 11:45 PM (211.224.xxx.115)

    223.38님 아니에요
    ㅅㄷㅇㅈ 반수시절 같은반학생한테 들었는데 그이름아님돠

  • 19. ...
    '21.5.3 11:47 PM (222.99.xxx.233)

    같은 ㄱ ㅕㅇㄱ ㅣㄱㅗ 나온거 아닌가요?

  • 20. ...
    '21.5.3 11:53 PM (222.237.xxx.218)

    재수생,반수생 아니래요.
    00년생 현역이랍니다.

  • 21. ㅇㅇ
    '21.5.3 11:53 PM (211.224.xxx.115)

    같은고등아니고 같이 반수해서 같은대학입학했다고합니다
    딸내미가 다른학교 의대19학번인데 같은학원 같은반에서 재수한친구한테들었다고 했어요

    이름이랑 학생회하던사진까지 돌더라구요

  • 22. ...
    '21.5.3 11:53 PM (222.237.xxx.218)

    서래마을이래요.

  • 23. ㅡㅡ
    '21.5.3 11:58 PM (223.38.xxx.143)

    서래마을에서 자취하고 본가는 용산.
    2000년생 현역이래요
    디스크에 거의 다 떴어요

  • 24. ㅡㅡ
    '21.5.3 11:59 PM (223.38.xxx.143)

    디스크는 어딘가 알아서 찾아가셔요

  • 25. ㅇㅇ
    '21.5.4 12:04 AM (110.9.xxx.132)

    아버님의 뜻대로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거예요

  • 26. 저는
    '21.5.4 12:07 AM (125.179.xxx.79)

    부검결과 나오고 수사돌아가는거 아니다싶으면
    아버님 통장으로 펀딩 할 의사있어요
    전관예우 변호인단 꾸리시고 명명백백 밝혀내시라고...

    아직 어리지만 같이 아들키우는 입장에서
    내 아이가 집앞에서 친구전화에 나가 단 몇시간만에 실종되어 주검으로 돌아왔는데
    숨기려고 방어하는 친구라는쪽 사람들
    그 3시반의 행적과 그때 내가 나갔더라면 연락받았더라면
    자책감으로 못살거 같아요
    잃을게 없는데 파야죠
    경찰이 안해주면 내가해야죠

  • 27. ..
    '21.5.4 12:07 AM (124.50.xxx.70)

    용산에서 서래마을은 엄청 가까운거리인데 왠 자취를 하는걸까요?

  • 28. 중대
    '21.5.4 12:11 AM (211.49.xxx.241)

    중대면 용산이 학교 코앞인데 왜 자취를 ..

  • 29. 서래마을에서
    '21.5.4 12:16 AM (223.38.xxx.107)

    중대는 자차로 10분이면 가요
    본과생들 시간 아끼려고 자취하는 거 흔합니다.

  • 30. 서래마을에서
    '21.5.4 12:17 AM (223.38.xxx.107)

    용산에서 중대 가려면 한강 건너야 하잖아요
    차 막혀요

  • 31. ..
    '21.5.4 12:25 AM (118.32.xxx.104)

    제가 의아하다고 생각했던거 그대로 다 얘기하시더라고요

  • 32.
    '21.5.4 12:38 AM (124.54.xxx.37)

    용산이 멀다고 서래마을서 자취요? 헐...

  • 33. 원래
    '21.5.4 12:43 AM (1.229.xxx.169)

    본과가면 흑석동 이사 가곤 해요 정민군도 래대팰 살다가 반포로 간거예요. 중대가 가까워서. 일원동 사는 애는 고시원 잠깐씩 들어가던데요. 오며가며 시간아껴서 공부해야된다고

  • 34. 돈이
    '21.5.4 1:15 AM (217.149.xxx.100)

    엄청 많나봐요.
    용산 본가인데 차막힌다고 서래마을에 자취라니.

  • 35. ㅎㅎㅎ
    '21.5.4 1:32 AM (211.200.xxx.116)

    아이피 여러개 돌려가며 다른사람인듯 댓글달면서 다중이 놀이하네... 이봐요.. 애들 이나 잘 챙겨요..ㅉㅉ

  • 36.
    '21.5.4 2:13 AM (61.80.xxx.232)

    아버님 힘내시고요ㅠㅠ 진실이 밝혀지길바랍니다

  • 37. >>
    '21.5.4 2:31 AM (210.2.xxx.237)

    정민이쪽은 피의자도 아니고 참고인도 아닌데 왜 변호인단을 꾸려요???

  • 38. ...
    '21.5.4 2:35 AM (90.196.xxx.1)

    아버님 인터뷰 보고 눈물 났습니다.
    진실과 정의가 이기길 바래요.

  • 39. 누구야?
    '21.5.4 3:51 AM (217.149.xxx.100)

    ㅎㅎㅎ
    '21.5.4 1:32 AM (211.200.xxx.116)
    아이피 여러개 돌려가며 다른사람인듯 댓글달면서 다중이 놀이하네... 이봐요.. 애들 이나 잘 챙겨요..ㅉㅉ

    ㅡㅡㅡ

    61.77이세요? 아이피 돌려가며 다중이한다고 자백하는거죠?

  • 40.
    '21.5.4 8:45 AM (119.67.xxx.170)

    피해자니 고소를 하든 해야겠죠.

  • 41. 또61.77
    '21.5.4 9:48 AM (125.182.xxx.58)

    아이피 외우겠어요
    정민군 글 나오면 득달같이 달라붙네요. 어딘가에서 확실히 인력 풀었네요 재력이 대단한 집인듯
    저도 자식키우는 엄마로서 펀딩 의향 있습니다
    외국에선 gofund인가?그런것도있던데...

  • 42. 221.154
    '21.5.4 9:54 AM (116.44.xxx.201)

    전관예우 변호사...
    정의롭고 억울한 세상을 만드는데 첫번째로 없어져야 할게 전관예우입니다
    이런 나라 말아 먹을 관습이 소위 배우고 가질 거 다 가진 자들이 자기들이
    가진거 지켜내려고 죄짓고 벌 안받으려 우려 먹는게 바로 이 전관예우입니다
    강남에 살면서 좋은 직장 다니는분 펀딩해줄 생각말고 이 사건이 제대로 해결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가져 주는게 우리가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43. 저도요
    '21.5.4 9:55 AM (39.7.xxx.45)

    저도 fund 하겟어요

  • 44. ...
    '21.5.4 10:16 AM (211.203.xxx.132)

    아이들끼리 부모님 이야기하다 자존심 상한 소리를 들었을까요???

  • 45. 관심 쭉
    '21.5.4 11:10 AM (1.231.xxx.128)

    갖는거로 됩니다. 없는 집도 아니고.

  • 46. 펀딩이요?
    '21.5.4 11:47 AM (220.72.xxx.106)

    전관예우 변호인단이요? 그건 예우가 아니라 비리입니다. 전관비리로 억울한 사람이 기소당하고 마땅히 죄를 받아야할 사람이 불기소되죠. 그걸 없애보려고 검찰개혁하는 마당에 웬 전관변호인단...하아...진짜 정신줄을 좀 잡아주세요.

    그리고, 제1의 용의자로 지목될게 뻔하니 나온 대처일 수도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으로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는걸로 족합니다.

  • 47. 온국민이
    '21.5.4 11:58 AM (175.125.xxx.192)

    관심갖고 지켜보는것 이상은
    오히려 반대의견나오면서 흐려질수 있다고 봅니다.

  • 48. ..
    '21.5.4 12:20 PM (59.7.xxx.250)

    오바,육바들 진짜 어이없네요.
    대치동에 대기업임원급 수석부장..
    무슨 전관변호사 쓰라고 펀딩제안까지..

  • 49. 어이없음
    '21.5.4 12:31 PM (223.38.xxx.11)

    오바,육바들 진짜 어이없네요.
    대치동에 대기업임원급 수석부장..
    무슨 전관변호사 쓰라고 펀딩제안까지..22222

    안타까운 부모맘 이해는 가나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전관예우 사회악이에요

  • 50. 검찰개혁하자!!!
    '21.5.4 1:32 PM (115.136.xxx.96)

    김성재꼴 안 나길요...

    김성재도 여친이 전관예우 변호사 사서 무죄받았잖아요.

    그때도 전국민은 여친이 범인이라고 했지요.
    그이후 드라마로 여러차례 김성재 사건 조명되도
    그여친 치과의사로 잘살고 있고 sky의사 남편만나 잘살고 있죠.

    그친구.....그냥 넘어갈까 두렵네요.

    감찰개혁해야해요

  • 51. ....
    '21.5.4 4:42 PM (94.134.xxx.215)

    김성재꼴 안 나길요...

    김성재도 여친이 전관예우 변호사 사서 무죄받았잖아요.

    그때도 전국민은 여친이 범인이라고 했지요.
    그이후 드라마로 여러차례 김성재 사건 조명되도
    그여친 치과의사로 잘살고 있고 sky의사 남편만나 잘살고 있죠.

    그친구.....그냥 넘어갈까 두렵네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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