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잣집 아들과 결혼한 지인보니

ㅇㅇ 조회수 : 33,685
작성일 : 2021-03-02 19:09:18
딱1년전에 결혼..지금 인스타나 소셜계정속 사진보니

임신한듯한데요.

얼굴에서 여유가...뭐라표햔할수없는

미혼시절에선 볼수없는 여유가 느껴지고 편안해보이는게

눈에 보이네요...



질투는 아니고

나이가들수록 돈의 위력이 내가생각한거보다

훨씬 훠알씬 크다는걸 깨닫네요...






IP : 117.111.xxx.7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
    '21.3.2 7:10 PM (175.223.xxx.244)

    돈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는 없어도 80%의 고민은 돈으로 해결 되죠

  • 2. ....
    '21.3.2 7:1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결혼한 새댁이 임신하면 좋을때죠

  • 3. 맞아요.
    '21.3.2 7:14 PM (121.133.xxx.125)

    돈의 위력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돈으로 많은게 해결되죠.

  • 4. ㅋㅋㅋㅋ
    '21.3.2 7:14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인스타 관종은 거지 깡통 각설이도 다 부자로 보여요

  • 5.
    '21.3.2 7:17 PM (222.114.xxx.110)

    죽어서 돈 싸들고 가는 것도 아니고 돈은 적당히만 있으면 되고 나이들수록 건강이 최고지 싶어요.

  • 6.
    '21.3.2 7:18 PM (175.120.xxx.219) - 삭제된댓글

    인스타에 그럼 쭈그렁사진 올리겠나요...

  • 7. 인스타
    '21.3.2 7:22 PM (124.52.xxx.152)

    인스타만 보고 어떻게 알아요 ㅋㅋ

  • 8. ...
    '21.3.2 7:22 PM (222.236.xxx.104)

    저도 222님 처럼생각해요 .. 돈 적당히 건강 ..ㅠㅠ 건강을 잃은 사람들 주변에서 보면서 그생각 정말 절실하게 느껴요 .. 올해 전 마흔인데 이제부터는 건강관리 빡세게 하면서 살려구요 ... 집있고노후도 어느정도 되어 있고 그러면 건강 생각하면서 살아야죠 ...

  • 9. 결혼해서 1년
    '21.3.2 7:25 PM (119.71.xxx.160)

    그리고 임신

    가장 평화로울 때 네요

    꼭 돈때문이라고 할 수는 없죠.

  • 10. 꼭 돈이아니라도
    '21.3.2 7:26 PM (223.39.xxx.177)

    얼굴만 봐도 행복하구나 보여요
    아무리 자랑을 해도 얼굴은 못속여요

  • 11. ..
    '21.3.2 7:30 PM (223.38.xxx.103)

    저희 엄마 친목계 지인분 딸이 딱 그랬어요.
    부잣집에 시집가서 가자마자 떡 하니 임신하니 재력가 시부모님이 엄청 좋아하시면서 고급스파 마사지 산부인과 예약해주시고..
    아들 낳으니까 드라마에 나오는 순금두꺼비 주시고...
    손가락 굵어졌을거라고 결혼반지 2캐럿으로 바꿔주심..
    둘째 임신하니 더 좋아하시면서 또 아들 낳으면 큰 선물 준다고 ..
    둘째도 아들.. 외제차 큰거 뽑아주시고.. 작은 상가 명의 바꿔주고..
    시터 쓰라고.. 진짜 엄마가 귀하면 자식이 귀한 대접받고
    반대로 귀한 자식을 얻으면 그 덕에 어미가 귀해진다는 말을 실감..

  • 12. 선입견
    '21.3.2 7:51 PM (222.96.xxx.44)

    가난한 남자랑 결혼했다면 그렇게 안보였을껄요?

  • 13. ㅇㅇ
    '21.3.2 7:58 PM (220.76.xxx.78) - 삭제된댓글

    사진 보고 알수는 없는 거죠

    저도 헤롱하다가 메이컵받고 가족사진찍었는데


    아주 맘에 들어요

  • 14. ,,,,,
    '21.3.2 9:45 PM (61.83.xxx.84)

    요즘 유투버들도 자세히보면 1년차들이 신나서 집공개 살림공개 아가씨때는 어찌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결혼과 동시에 자랑을 많이 하던데 새출발하는거라 좋아서 그런가보다 해요

  • 15. ddd
    '21.3.2 10:43 PM (175.114.xxx.96)

    저 가난한 남자와 결혼해서 임신했고, 그 1년이 참 행복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더 가난해지고, 더 힘들어지니 지금 사진 찍으면....

  • 16. ㅡㅡㅡ
    '21.3.2 10:45 PM (222.109.xxx.38)

    인스타 관종은 거지 깡통 각설이도 다 부자로 보여요
    ----------------
    표현이 찰지네요 ㅋㅋㅋ

  • 17. oo
    '21.3.2 11:31 PM (222.106.xxx.152)

    뭐하러 남의 인스타보며 그런생각을 하나요?
    질투는 아니라는데 정신건강엔 좋을게 하나도 없는..

  • 18. 그러게요
    '21.3.3 3:06 AM (39.7.xxx.201)

    나이 들수록 돈이 그냥 전부 같아요
    건강도 돈이 있어야 챙기죠..

  • 19. 모든
    '21.3.3 4:05 AM (197.210.xxx.194)

    잣대가 돈으로 이어지는 세상 ...
    어쩔 수 없죠 빈부 격차 더 벌어져 갈테고
    돈이 돈을 버는 세상이니

  • 20. ..
    '21.3.3 8:20 AM (14.47.xxx.152)

    부자랑 결혼했다는 선입견으로 보니

    그렇게 보인다는 생각은 안해봤나요?

    인스타에는 .그 새댁 말고 다 행복합니다.

    인스타 잘 안하시는지..

    거기는 자기 제일 행복한 순간 저장

    혹은 행복해 보이는 척 자랑하는 공간이잖아요.

  • 21. 인생은
    '21.3.3 10:33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100m 달리기가 아니라
    40 키로가 넘는 길고 긴 마라톤 경주에요.

    굴곡없는 인생 없고
    선의의 경쟁으로 완주하는 자만이 승자.

  • 22. 80%의고민
    '21.3.3 11:02 AM (112.167.xxx.92)

    은 돈으로 해결되죠2222222222 여유가 생기고 사람다운 노릇을 할수있고 사람태가 나오고~~ 정신승리로 될게 아닌 돈으로 해결될게 많죠

    특히 나이들어 돈없음 초라도 이런 초라가 없어요 마음부터가 쪼그라들고 움직이는 사람 폭이 좁아져요

  • 23.
    '21.3.3 12:04 PM (65.95.xxx.111)

    돈이 모든 걸 해결해 줄 수 는 없어도 80%의 고민은 돈으로 해결 되죠 - 2222

    근데 80%가 아니라 95%정도 될듯요 ㅎㅎ.

  • 24. ㅇㅇ
    '21.3.3 12:57 PM (121.141.xxx.26)

    돈이 좋긴한데.. 그 분도 부잣집딸이라면 별로 상관없겠지만 부잣집 아닌분이 부잣집에 시집갔다면 맘고생좀 할거에요

  • 25. ㅎㅎㅎ
    '21.3.3 1:38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부 도 사주에 있어야 ..
    대대 부잣집 무녀독남 며느리
    약해보이는 건 둘째치고 관상이 영 아니었던지
    결혼전후 그들 대하는 어른들 얼굴이 영 편치 않아 했어요.
    너무 기우는 결혼이라 반대 심했지만 자식이기는 부모 없으니 ..
    학교 졸업하고 바로 데려 왔으니 성형느낌 많았지만 하얗고 가늘가늘 명품이 잘어울리던 외모에
    때안묻고 착했어요.
    아들 딸 낳고 잘 살았는데 시부 돌아가시고 어쩐 일인지
    그많던 부동산과 세나오던 건물 순식간에 다 넘어가서 보는 사람도 망연자실
    참 알수가 없어요.

  • 26. 윗분
    '21.3.3 3:04 PM (110.70.xxx.63)

    그건 며느리 잘못이 아니라
    아들을 잘못키워서 잘못키운 아들이 선택한 여자 아닌가요?
    끼리끼리의 결과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799 재선거 못해요 11 법치국가 13:28:50 267
1816798 두유 매일 만들어 드시는 분 계세요? 1234 13:27:23 56
1816797 개인병원 의사들은 진료를 2 나이 13:26:40 149
1816796 성인 자식과 절연한 분 계신가요 4 ㅇㅇ 13:25:03 338
1816795 지금 올림픽공원 와보세요!!!!!! 엄청 많이 모였어요!!!!!.. 26 13:22:08 695
1816794 예전에 82쿡 오픈채팅에 좌표찍는거 누가 올리지 않았어요? 17 ㅇㅇ 13:20:58 176
1816793 결론은 2030남녀 상관없이 극우보수화 13 ㅇㅇ 13:18:42 327
1816792 진짜 첨부터 옷이 스캔되긴해요 10 치장 13:17:35 622
1816791 대한변협도 성명서 냈군요 7 ... 13:16:42 519
1816790 코스트코에 오랑지나파나요! 1 오랑지나 13:13:43 145
1816789 방송에 노출하는 쇼닥터 같은 스님들 견성? 1 챗스님 13:11:27 216
1816788 바세린 립밤 4개 저렴해요 2 추천 13:10:31 273
1816787 회원인증 한번 해야할거 같아요 26 외부 13:07:33 456
1816786 투표용지 4만장이 남았다는데, 왜 배부를?(용지 충분) 6 부실선거정도.. 13:05:52 413
1816785 어느 여자애가 이준석한테 엄마 중국인이냐고 15 ㄱㄴ 13:04:17 731
1816784 고등학생들도 움직이네요 8 ... 13:02:57 606
1816783 진짜 더 늙기전에 좀 패셔너블해져보고 싶어요 17 12:54:18 824
1816782 젊은이들 내세우는 집회 51 냄새난다. 12:52:28 763
1816781 하나마일 HANA Mile을 가족에게 주는게 더 이득인가요? 하나카드 12:48:17 87
1816780 알바만 해도 피부양자탈락ㅜㅜ 8 의료보험 12:44:21 1,087
1816779 지금 속초왔는데 조개맛집 찾아요! 5 알사탕 12:39:53 228
1816778 2030 여성들이 보수화 된 이유(온라인 민심) 22 iiilil.. 12:39:36 1,062
1816777 요양보호사가 무례하게 굴면 대응하기가 난감해요 .. 12:39:12 436
1816776 사진보다 동영상에서 더 괜찮게 나오는 사람들은 왜 그럴까요? 1 흠.. 12:35:01 228
1816775 오늘 잠실에서 집회하나요? 9 ... 12:21:45 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