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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가 아무래도 돈에 미쳐버렸나봐요

... 조회수 : 32,125
작성일 : 2021-03-02 18:51:23
제가 중산층으로 살다가
오년전 집 팔고. 바로 못샀어요.
전 대출 조금 끼고 좀더 입지 좋은 큰 평형으로 가자했는데.
그게 한 일이억 정도만 보탰으면 됐거든요
이 폭락론자 미친남편이 집값 떨어진다 살 때 아니다 하고.
돈있으면 니가사라(전. 전업), 집 팔고 왜또 집을 사자고하냐 며
온갖 수모를 줘서
싸울 능력도 힘도 없고 뭣보다 남편의 똥고집을 알아서
그래 됐다 당신이 알아서 해라 했는데
진짜 세달만에 이억이 뛰고
일년만에 7억이 뛰고해서
그 옆 단지 작은평형이라도 사려했더니 그것도 오억이 뛰고.


남편은 보고 있던집 7억이 뛰고서야 집을 사야겠다 결심한 것 같은데 (미친눔 소리가 절로 나와요)
그 집이 지금은 십이억이 뛰었어요 ㅎㅎ
그래서 그냥 난 포기하고 있는데
남편은 이제. 지옥인가봐요 ㅎ

항상 뒷북치는 남편.
그냥 내복 아니다 싶어 남편과는 큰트러블 없이 살고는 있습니다만
가슴에 있는 천불은 아직 그대로 있어요.

애들이 고딩들이라 돈이 진짜 우습게 나가는데
학원비 나갈때도 예전같지 않게 무섭고
남편이 옷을 하나 산대도 속으로 돈계산 되고
머릿속이 온통 상대적 박탈감,나는 거지라는 생각.

지금 굶는것도 아니고
생활은 예전과 똑 같은데
마음이 완전 거지,불안감,우울감.
돈에 미쳐버린 것 같아요.
지금 가진 돈으로 삼년전엔 입지 훌륭한 아파트 샀지만
지금은 외각 전세돈이네요
IP : 116.120.xxx.141
8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3.2 6:54 PM (116.120.xxx.141)

    정치글 절대사절이구요.
    제 맘을 어찌 다스려야 할까요?
    사년째 우울하고 화가나고 남편 자식 다 귀찮아요

  • 2. .ㅇㄹㅎ
    '21.3.2 6:54 PM (125.132.xxx.58)

    집값이 미친거지.. 남편한테 왜 미친 * 이라고 하나요.

    이삼년 사이에 삼억 오억 오른 집을 그냥 지르기도 참 쉬운 선택이 아니죠.

  • 3. ㅇㅇ
    '21.3.2 6:55 PM (49.142.xxx.14)

    저 밑에 어느 글에 강남아파트 4억 떨어지고 어쩌고 저쩌고 하든데 좀 기다려보세요..
    요즘 세상에 애들 고딩인데 엄마는 전업이면서 돈타령하면 욕먹어요.. 하긴 뭐 코로나로 있던 일자리도 쫓겨나는데
    어디 일자리가 쉽게 있진 않을것 같긴 하네요 ㅠㅠ
    그래도 돈벌어오는 남편이 저지른 짓이니,(집안사겠다고 뻗대고, 기어히 집값 오른 상태) 원글님은 조금 나은거에요.
    원글님이 팔자고 해놓고 안샀으면 지금 남편이 뭐라해도 할말이 없었을듯...

  • 4. 그럴수
    '21.3.2 6:56 PM (110.70.xxx.29)

    있어요
    저도 저희집. 1기신도시 20평대초가이 7억이 넘는데
    불과 2,3년전만해도 32평이 그금액이었죠
    팔아도 아무데도 갈수없어서 허탈합니다.

    요즘 집값 하락세라는데 팔고 현금 쥐고있을까 고민도 가끔해봅니다.

  • 5. 후~
    '21.3.2 6:58 PM (49.167.xxx.135)

    원글님 우리 같이 위로(?)하며 마음 다스려요. 저도 아주 마음이 지옥이네요. ㅠ ㅠ 기다리라는데 기다려봤자 현상태를 보면 떨어질것 같지도 않고....

  • 6. ....
    '21.3.2 7:01 PM (221.157.xxx.127)

    저도 학군지 이사가자니 그런 고물같이 오래된 아파트 싫다고 같은돈에 변두리 새아파트 좋다고 이사하더니 그집 15억이 올랐ㅠ 울집도 3억이 올랐지만 저는 그게 내복이려니 별생각이없어요

  • 7. 제가
    '21.3.2 7:03 PM (1.234.xxx.165)

    재작년에 딱 그러더니 작년엔 현실감각이 없어지더라고요. 전 직장맘이고 억대연봉이지만 제가 이렇게 되기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는데 아파트잘산 전업맘이 지난 4년간 제가 번 돈의 몇배를 버는걸 보고 근로의욕도 완전 상실이예요 ㅠㅠ

  • 8. 원글
    '21.3.2 7:03 PM (116.120.xxx.141)

    올라도 너무 올라서 희망이 안보여서 더 힘들어요.
    적당히 우상향이 아니고
    이건 내려도 에지간히 폭락아니면 살 수도 없는 지경이 됐어요.
    주변사람들이 잘돼야 좋다고 여기서 늘 얘기하지만.
    제 주변 엄마들보면 살기싫어지는 건 물론.
    피붙이 제언니 진짜 저 위해주는 제 언니.
    강북에 어느 시장통 3억5천주고 산게 지금 십억.이에요.
    어딜봐서 저게 십억일까 하는데
    전세는 7억.없어서 난리더라구요

  • 9. 원글
    '21.3.2 7:05 PM (116.120.xxx.141)

    정치얘기 하지 말아요 우리.
    저 대깨문 아니에요

  • 10. 원글
    '21.3.2 7:08 PM (116.120.xxx.141)

    이미 엎어진 물.
    전 제가 죽을 것 같아서..
    사실 집 없다고 굶어죽을 처지 아닌데
    자꾸 심적으로 힘들고 살기 싫어지고 의욕이 하나도 없고
    이게 우울증인가 싶어
    글 올린거예요.
    정치 타박하자고 올린글 아니에요.
    대깨도 아니지만
    내 우울이 더 시급해서요.
    이것도 내가 세상 잘못 만난 내복이려니ㅠ

  • 11. .ㄹㅎㅎ
    '21.3.2 7:09 PM (125.132.xxx.58)

    그냥 돈 가치가 없어진걸 인정해야죠. 로또 되지 않는한, 제대로 된집 새로 사기는 힘들듯.

  • 12. 00
    '21.3.2 7:09 PM (116.127.xxx.76)

    위로가 될지 몰라서 한마디 드리는데
    오년전에 안 팔고 10년전에 팔고
    그때 이후로 무주택자 전세로 사는 친척 있습니다.
    모이면 부동산 얘기 절대안해요.

  • 13. 원글
    '21.3.2 7:10 PM (116.120.xxx.141)

    내가 여기서 정치타박해서 집값 떨어지고
    내 우울 없어진다면
    날이면 날마다 글 올리겠네요.
    세상잘못 만난, 선택 잘못 한 내 복인가봐요

  • 14. ㅇㅇ
    '21.3.2 7:11 PM (124.111.xxx.162)

    그런데 정치얘길 어떻게 안하나요?
    작정하고 이 정권이 말아처먹은건데.
    (혹은 즈그들 먹을라고 일부러 처올린건데)

    전 차후로 절대 민주당 찍을일 없습니다.

  • 15. ...
    '21.3.2 7:13 PM (61.77.xxx.2)

    돈문제가 젤 쉬운 문제라더군요.

    가족중 누군가 아프거나, 지병이 생기거나 하는거에 비하면요.

    돈 많으면 좋겠지만 원글님글 읽어보니 남편분 직장 잘 다니시고, 아이들 건강하면

    그게 더 중요한것 아니겠어요??

  • 16. ㅇㅇ
    '21.3.2 7:13 PM (124.111.xxx.162)

    지금 정부말 믿고 1주택 판 사람들과
    희망품고 무주택 유지했던 분들 통곡소리 장난 아닙니다.

    방금전 남초사이트에서도 상계동 4.3억주고 산거 3년만에 12억 매가인데
    팔고 차익 챙길까요 말까요 하는 글 올라왔네요.

  • 17. 61.77님
    '21.3.2 7:15 PM (116.120.xxx.141)

    제가ㅠ
    이렇게 맘잡으려고 숱한 노력을 했는데..
    운전하고 가다가 동네 아파트들만 봐도 가슴이 벌렁벌렁.
    제가 병 이 깊나봐요

  • 18.
    '21.3.2 7:15 PM (119.196.xxx.225)

    출생아수 보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있어요. 연도별 출생아수 보면 작년에 27만명이네요. 지금 40만명대 태어난 애들이 대입준비하니 대학가기가 쉬워졌거든요. 결국 이 집값이 유지되지는 못 할 거에요. 그리고 지금 금리가 올라가고 있고 지금보다 더 떨어질 일은 없어 보이거든요.

  • 19. 61.77님
    '21.3.2 7:17 PM (211.54.xxx.49)

    듣고보니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지나가다 위로받고 갑니다

  • 20. ..
    '21.3.2 7:18 PM (119.149.xxx.18)

    님은 집을 투기마인드로 접근해서 그런거예요.
    그냥 나 살집 하나 있다 생각했음 안팔았겠죠
    이집 팔아서 전세살다 더 내리면 사야지 이런 생각아니었나요?

  • 21. ...
    '21.3.2 7:19 PM (211.226.xxx.247)

    집값빼고는 다 좋아서 대대손손 민주당이 해야한다잖아요.

  • 22. ㅇㅇ
    '21.3.2 7:19 PM (118.235.xxx.236)

    십오억 이십억..그게 집값이 아니라 오른값이라니...

  • 23. ㅇㅇ
    '21.3.2 7:20 PM (49.142.xxx.14)

    지병 그래요.. 지금 중환자실에 젊은 분들 보면, 돈이 없더라도, 골치 썩이는 자식이나 형제자매 부모가 있더라도,
    어디 아픈 데 없이 이렇게 살고 있는것만 해도 다행이다 하지만, 사람 욕심이 그게 아니더라고요.
    의식주가 해결이 안되면 정말 안정이 안되고 힘들기야 하겠죠...
    자식이 엇나가고 비행 저지르면, 세월호때 생각해서 내 곁에 살아있어주기만 해도 고맙다 하지만 실제 그게 쉽나요..

  • 24. ..
    '21.3.2 7:24 PM (175.223.xxx.137)

    집을 투자로 접근하는 사람이 집을 더 못삽니다
    5년전 저 서울 변두리 낡은 집 살때 다 비웃었어요.
    집값 떨어지는데 왜 그런 곳에 집사냐고요.
    근데 저는 그냥 이사다니기 지치고 내 형편껏 샀어요.
    근데 그때 저 비웃던 사람들 너희집 같은 집이 그렇게 올랐냐고 하더군요.ㅜㅜ

  • 25. ㅇㅇ
    '21.3.2 7:28 PM (223.38.xxx.2)

    문정부가
    세금 마음대로 퍼주려고 일부러 집값 올린거에요
    우리 세금으로 지네들이 생색 내려구요

    무주택자의 고통 아셨으면
    다음번에 투표 꼭 잘하시길 바랄게요

    아 저도 무주택 서러움 경험중이에요~~

  • 26. ㅌㄷㅌㄷ
    '21.3.2 7:33 PM (49.161.xxx.43)

    한번도 경험 하지 못해본 세상 맞네요
    무주택자들이 국민 절반이 넘는다는데..
    불쌍한 분들..

  • 27. ..
    '21.3.2 7:35 PM (180.230.xxx.233)

    팔았으면 바로 갈아탔어야 하는데..
    하필 판 타이밍이 집값 오르는 시점이였으니..
    얼마나 속상할지....토닥토닥

  • 28. ..
    '21.3.2 7:37 PM (223.38.xxx.77)

    기승전 정권바꾸자(이재명을 찍자)

    티가 나도 너무 나는데
    남들이 모를 줄 알고
    손가락 알바끼리 주거니 받거니

  • 29. ㅇㅇ
    '21.3.2 7:39 PM (118.235.xxx.56)

    전 팔았던 집 지나가야되는데 퇴근길에 일부러 돌아갑니다 도저히 병이 날거 같아 그 앞을 못지나가겠어요

  • 30. 원글님
    '21.3.2 7:40 PM (110.15.xxx.45)

    부부가 무슨 죄가 있나요
    미쳐버린 집값이 문제지요
    완만한 우상향이었다면 다들 열심열심히 돈 모아
    집 사고 넓히고 좋은동네로 갈아타고 그럴텐데요

    턱없이 올라버리니 그야말로 투기한 사람들만
    이 시대 최고의 투자 고수인양 카페와 블로그에 글 써서
    잘난척하고
    운이 좋았다며 겸손한체 하는 블로거도 결국 자산자랑뿐이더군요

  • 31. 님이
    '21.3.2 7:44 PM (124.54.xxx.37)

    미친게 아니라 집값이 미쳤어요 저도 남편이 참 밉네요 능력없는 나도 한심하고

  • 32. ...
    '21.3.2 7:46 PM (182.231.xxx.124)

    제 동생도 집을 팔아버렸는데 요즘 폭등한 집값보면 동생이 너무 밉고 조카도 제부도 불쌍하고
    손해본거 채운다고 주식한다고 설치는거보면 더 꼴보기싫고
    이런세상 만든 정권도 꼴도보기싫고 집팔아버린 동생도 패죽이고 싶고 화만 늘어가요

  • 33. ...
    '21.3.2 7:48 PM (121.131.xxx.21)

    저도 비슷해요 5년전 빚없이 살수있었던 7억대 아파트가 두배 넘어 15억이예요
    남편이 못사게 했는데 정말 미쳐요. 지금 전세가만 9억인데 울화가 치미네요

  • 34. 순이엄마
    '21.3.2 7:49 PM (222.102.xxx.110)

    원글님. 우리 마음 다잡고 잘 견뎌 봅시다

  • 35. ..
    '21.3.2 7:53 PM (183.109.xxx.216)

    많은 사람들이 같은 처지가 된 것 같습니다.
    너무 속에서 천불이 날 때는 어디 가서 소리 좀 지르고, 일기장이나 아무도 안 보는 공간에 감정 실컷 토하는 글도 막 쓰세요.
    그리고 이런 상황을 정치로 바꾸든가, 다음 기회를 노리든가 해야죠.

  • 36. ...
    '21.3.2 7:55 PM (116.121.xxx.143)

    문정부 용서가 안됩니다
    2017년초에도 미친집값이라고 했어요.
    그런데 어떻게 단 3년만에 미친집값의 두배 세배로 폭등시키나요.
    투기를 용납하지 않겠다면서 투기꾼들이 대부분인 임대사업자들에게 꽃길 깔아줬어요.
    삶의 의욕도 근로의 의욕도 없어집니다

  • 37. ㅇㅇ
    '21.3.2 7:59 PM (223.38.xxx.2)

    223.38.xxx.77
    기승전 정권바꾸자(이재명을 찍자)

    티가 나도 너무 나는데
    남들이 모를 줄 알고
    손가락 알바끼리 주거니 받거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대깨문들은 이재명 지지하나봐요
    자꾸 이재명 얘기하네요
    남들은 얘기 안하는데 ㅋ

  • 38. ㅇㅇ
    '21.3.2 7:59 PM (110.12.xxx.167)

    갈아탈 생각이었으면 팔고 바로 살았어야죠
    팔고 안사고 있었던건 살생각이 없었던거죠
    잠깐의 판단 미스로 땅을 칠만큼 후회되는 상황 맞이한거
    참 안타깝고 얼마나 속상할지 이해가 가요

    30년 결혼생활 동안 집값이 요동 치는거
    여러번 격고보니 집 팔고 사는거 정말 두렵고
    신중하게되요
    신혼초에 전세살때도 집값 폭등해서 불안했었고
    겨우 집장만하고 나니
    Imf 때 일시적 이주택되서 집두채가 폭락해서
    망연자실 하고 비싼 이자내느라고 좌불안석 하던일
    겨우 헐값으로 팔고 나니
    몇년후 또 집값 폭등...
    그후 집 매매할때는 동시에 사고 팔면서도
    먼저 파느냐 아님 사놓고 파느냐도 신중하게 고려하게됐어요 그만큼 소심해진거죠
    집한채가 전재산인 서민이라서요
    그래서 턱하니 집팔고 안사는 사람들 참 신기해했어요
    원글님
    지금은 세상 끝난거 같아도 인생이 길듯이
    다시 기회가 옵니다
    대박은 아닐지라도 어느정도 만회의 길이 오니
    좌절말고 기다리세요
    돈잃고 마음의 병생기면 그건 바보짓이죠
    마음 추스리고 집이건 다른 투자건 좋은직장 이직이건
    좋은 기회올테니 힘내시고 기운차리세요

  • 39. ...
    '21.3.2 8:07 PM (223.62.xxx.7)

    원글님 저도 그래요
    저희 남편도 하락론자
    집때문에 우울증 위장병 생겼네요

    제가 사려던 아파트 매매 3년전가격이 4.7~6억 이였는데
    지금 월세보증금5억인거 보고
    이제 월세살이도 힘든 벼락거지 됬구나를 알게되고 밥을 못먹었어요

    옷센스가 좀 있는편이라 싼거사서 이쁘게 입는 소소한 행복 취미 있는데 이제 만원 짜리 티셔츠도 손이 안가요

    사실 음식도 줄이고싶은데 아이들은 모르니 식비는 꾸역꾸역 그냥 쓰는데 속이 말이 아니네요

  • 40. ...
    '21.3.2 8:10 PM (175.192.xxx.178)

    좀 기다려보세요.
    하락전조 많이 보여요

  • 41. ...
    '21.3.2 8:12 PM (125.141.xxx.211)

    이 정부가 국민 곡소리하게 한것 맞고요
    집팔라고 선동하면서 자기집은 재건축에 지하철까지 만드는 작자가 이정부 부동산 몸통입니다.

    그리고 웃긴게 뭐냐면
    꼭 하락론자들이 고집이 쓸데없이 세요
    자기만 망하면 모르겠는데 식구들 한꺼번에 구렁텅이로 몰아요
    세상 돌아가는걸 아라야 하는데
    X고집에 벽창우
    답도 없습니다.
    정말 무주택자들 피눈말 납니다
    하루하루 우울증에 잠도 못잡니다.

    여기 원글님 댓글님들 알바 없고요
    진정성 있는 무주택자들의 곡소리입니다.

  • 42. ...
    '21.3.2 8:14 PM (125.141.xxx.211)

    그러는 와중에 재난지원금 뿌린다고 하는거 보면 기도 안차요
    몇억씩 손해보게 해놓고 푼돈 몇백으로 선한척 하는거
    소름끼칩니다

  • 43. ..
    '21.3.2 8:15 PM (223.39.xxx.44)

    벼락거지 추가요...

    국민행복주택 14평짜리에 입주하기를 기다려야하나요?
    이것이 K부동산ㄷㄷㄷ

  • 44. ㅠㅠ
    '21.3.2 8:16 PM (210.96.xxx.164)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저는 2019년도에 팔았지만요..
    갈아타려다 갑자기 몇억씩 올라서 다른거 찾고 그럼 또 오르고 하다 이지경이 됬어요..
    그거 만회 해 보겠다고 주식 했는데 요즘은 쉽지않네요.
    저 아는 부동산 전문가님이 몇년간 상승 및 매수추천 계속해오셨는데 그때만 샀어도 십억이상 벌었는데..
    요즘 좀 분위기 싸하다고 하셔서 관망중입니다.
    2023년에 급격한 금리인상과 함께 버블터질거란 얘기도 많아서
    하.. 어렵네요

  • 45. ㅠㅠ
    '21.3.2 8:21 PM (210.96.xxx.164)

    그러다보니 경제공부를 마니하게 됬는데
    재테크 잘하는 부동산 블로거들보니. 이제 세금 때문에 마니 놀라는 분위기입니다..어 이거 장난아니네 이런 느낌..
    막 패닉바잉하는 시기는 아닌것같아요

  • 46. 새옹
    '21.3.2 8:25 PM (220.72.xxx.229)

    내 남편이 거기도 있네요
    미친남편

  • 47. ..
    '21.3.2 8:40 PM (61.74.xxx.104)

    지식 없는 전업이지만 유투브 보니 모든 나라가 경제 성장율을 2%든 3%든 상향으로 잡으려 하잖아요. 그럼 그 경제 성장한 만큼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실물자산 가치가 올라가는 거라네요..결국 아파트라는 실물자산은 조금씩이라도 오르기 마련이라고..
    물론 지금은 정책잘못으로 급등했으니 조정 받길 바래요. 그래야 모두가 희망을 갖고 살게 되니.

  • 48. ...
    '21.3.2 8:42 PM (114.200.xxx.117)

    원글님.....ㅠㅠㅠ
    팔아버린 집 퇴근길에 돌아가신다는 저 윗분도..
    뭐라 위로도 못하겠네요.
    ㅠㅠㅠㅠ
    다른거 뭐라도 정말 잘되시길 바래요.

  • 49. ...
    '21.3.2 8:42 PM (222.236.xxx.135)

    반드시 다시 기회는 와요.
    청약통장 만드세요.
    그리고 마음이 진정되시면 부부가 같이 공부하세요.
    한번의 실수가 큰 기회로 돌아올 수 있어요.
    건강까지 잃으면 다 잃는 겁니다.
    아이들과 잘 지내시고 건강 돌보시면서 숨고르기 하세요.

  • 50. 제자리
    '21.3.2 8:57 PM (122.36.xxx.22)

    폭락기원 합니다
    무능정부 처단받길 기원합니다

  • 51. . .
    '21.3.2 9:35 PM (223.38.xxx.77)

    매일 똑같은 얘기 복붙하는 영혼없는 손가락들
    곧 죽어도 이재명은 안까네?

    허구헌날 부동산으로 정부까고
    필요하면 문통팔이

    니들보다 백배 천배 똑똑한 사람들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줄 모르고

    민주당게 가보시오. 게시글의 90% 는
    #이재명 나가라

  • 52. 여러사람을
    '21.3.2 9:47 PM (221.149.xxx.179)

    현실이 갑갑하게 만들어버렸죠. 전세사는 무주택자들은
    그냥 감정도 뭐도 없다. 스스로 세뇌하며 버팁니다.
    벌거에서 10억 벌거 놓친거 때문에 죽음을 생각해봤다고
    친척이모가 그러더군요. 돈 때문에 국민이 지구촌에
    문명을 더 누린다는 사람들이 더 힘든 상황이지요.

  • 53. ㅇㅇ
    '21.3.2 9:49 PM (122.37.xxx.23)

    ?? 이재명 ??!
    대깨문들은 오로지 대권밖에 없어요??? 생각이??
    일부러 올려 놓은 집값이에요. 이건.
    정말 사악하게 유능했던거죠

  • 54. ,,,
    '21.3.2 10:01 PM (175.121.xxx.62)

    원글님 마음 구구절절하게 이해합니다.
    요 몇년 희망이 없고, 분노하게 되다가 ,
    체념하다가
    그리고 다시 분노, 체념을 반복하게 되네요.
    부동산이 오르는거는 당연한데
    이건 너무 심해요.
    근로의욕이 하나도 없어요.

  • 55. 223..38......
    '21.3.2 10:04 PM (180.70.xxx.31)

    이양반아 여기서 이재명이 왜나와?
    허구헌날 정부를 깐다고?
    지금의 현실도 모르는 소리를 하는구만.
    원글님같은
    국민들의 곡소리가 안들리는 정부는 우리는 원치 않는다.

  • 56. 아오
    '21.3.2 10:04 PM (61.73.xxx.218)

    너무 비슷한 패턴

    하품나요

  • 57. ㅍㅅㅇ
    '21.3.2 10:06 PM (49.167.xxx.54)

    거래취소후 가격조작된 부동산
    꼭 무너지길 기원합니다
    최근에 거래취소가 0랍니다

  • 58. ...
    '21.3.2 10:09 PM (61.74.xxx.200)

    정말 정치얘기 하지 말라는데 이와중에도
    알바라고 하는 사람들은 뭐예요?
    투표권 생긴이래 30년 넘게 민주당 지지했지만
    다시는 찍을일 없습니다.
    썩을것들!

  • 59. 역사는반복될까
    '21.3.2 10:13 PM (121.134.xxx.75)

    http://naver.me/GhEYOoEC

    부동산카페글이지만 2006년도 집값 하락 시작했을 때의 경험글이에요
    저희도 딱 그 때 물려서 십년만에 본전찾았었죠 ㅠ
    팔았어요 ㅠ

  • 60. ...
    '21.3.2 10:20 PM (210.103.xxx.130)

    ㅋㅋㅋ상황이 이지경인데도 이재명 문재인 이ㅈㄹ하는 사람들은 정말 머릿속이 어떤 구조일지 궁금하네요. 문재인 정권은 자기 지지층을 작정하고 개박살낸 정권이에요. 저희는 강남인데 문재인 안 찍고 문재인 말 안 들은 사람만 앉아서 3년만에 15억, 20억씩 벌었습니다. 저희 집도 마찬가지고요.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부자를 증오하게 해서 부자한테 세금 뜯어 그거 뿌리는 걸로 거지들한테 다시 표를 사는 게 바로 진보정권의 오래된 구조인데 그걸 지금까지도 이해 못 하고 있는 사람은 그냥 평생 가난해도 싸요. 러시아랑 중국이랑 북한을 보세요. 민주당이 이상향으로 보고 있는 사회주의를 실제로 했던 나라들의 종착지가 어떤지요. 민주당이 원하는 궁극적인 목표도 국가가 모든 부문에 다 끼어들어서 수탈에 가깝게 세금 걷어서 거대한 정부를 만들고, 중산층은 짓밟고 가난한 사람은 길들여서 영원히 정권유지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뚜벅뚜벅 그 길로 가고 있다고요.

  • 61. 무주택자는
    '21.3.2 10:20 PM (175.208.xxx.235)

    무주택자는 어느시대나 늘~ 있죠.
    제가 2002년도에 집을 갈아탔는데. 그때 돈이 부족해서 전세를 끼고 집을 샀어요.
    집을 판 집주인이 실거주하던 집인데.
    우리가 매수하면서 전세 놓는다하니 마침 당신들도 전셋집 구하려 했다며.
    전주인이 그럼 자기네가 전세로 살게 해달라고요. 저야 뭐 잘 됐죠.
    따로 세입자 안구해도 되고 매도자도 이사 안해도 되니.
    근데 그 이후로 그 시절에도 집값이 두배로 올랐어요.
    매도자가 그집에 살면서 홧병이 왔더라구요.
    왜 한채인집을 팔고 다시 안사고 이런 손해를 보고 사는걸까요?
    20년전에도 이런일은 흔하게 있었는데, 왜 이리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기다리면 기회는 또 옵니다.
    2002년 폭등, 2007년도 폭등 그 이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그리고 집값은 2012,3년도에 바닥을 치는 싸이클이었으니
    조정은 반드시 옵니다

  • 62. ...
    '21.3.2 10:21 PM (115.137.xxx.43)

    원글님 마음이 너무나 이해돼서 마음이 아픕니다.
    또 어떻게든 살아지는게 삶이니 그래도 툭툭 털고 살다보면좋은 날 있지 않을까요ㅜ.ㅜ

  • 63. 원글
    '21.3.2 10:24 PM (116.120.xxx.141)

    하품난다 비슷한 패턴이다 하신분들.
    본인들은 이런고통 공감 전혀 못하시니
    자식들이 고대로 부동산 거지되면 아실까..

  • 64. ㅇㅇ
    '21.3.2 10:25 PM (220.118.xxx.92)

    정치댓글 쓰지 말라고 하신 마음은 알겠지만 이건 정치문제예요 백퍼센트
    다음번에는 꼭 투표 잘하세요
    이정권에서 서민되었다면 다음정권에는 거지가 되실겁니다

  • 65. ㅇㅇ
    '21.3.2 10:26 PM (220.118.xxx.92)

    ㅋㅋㅋ상황이 이지경인데도 이재명 문재인 이ㅈㄹ하는 사람들은 정말 머릿속이 어떤 구조일지 궁금하네요. 문재인 정권은 자기 지지층을 작정하고 개박살낸 정권이에요. 저희는 강남인데 문재인 안 찍고 문재인 말 안 들은 사람만 앉아서 3년만에 15억, 20억씩 벌었습니다. 저희 집도 마찬가지고요. 국민을 거지로 만들고 부자를 증오하게 해서 부자한테 세금 뜯어 그거 뿌리는 걸로 거지들한테 다시 표를 사는 게 바로 진보정권의 오래된 구조인데 그걸 지금까지도 이해 못 하고 있는 사람은 그냥 평생 가난해도 싸요. 러시아랑 중국이랑 북한을 보세요. 민주당이 이상향으로 보고 있는 사회주의를 실제로 했던 나라들의 종착지가 어떤지요. 민주당이 원하는 궁극적인 목표도 국가가 모든 부문에 다 끼어들어서 수탈에 가깝게 세금 걷어서 거대한 정부를 만들고, 중산층은 짓밟고 가난한 사람은 길들여서 영원히 정권유지 하는 거예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뚜벅뚜벅 그 길로 가고 있다고요. 22222

  • 66. ..
    '21.3.2 10:38 PM (223.38.xxx.77)

    똑같은 글 복붙하는 무능한 알바들은 절대 돈 주면 안됨.
    앞으로 참신한 글 위주로 쓰는 알바들만 알바비 주는걸로

    부동산으로 문통까는것들이 김어준신도나 손가락들이 아닌척 하려면

    이재명도 디테일하게 까고
    김어준 방송에 일본인을 고정출연시키는것도 까고

    뭔가 위장술도 써가며 정부를 공격해야지
    전세계가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까지 폭등이라고 해도

    아몰랑 무적권 문통 잘못이야 이지랄 하면
    못배우고 무식한 알바 소리 듣는거죠.

  • 67. 주거안정 꼭
    '21.3.2 10:48 PM (180.65.xxx.50)

    거래취소후 가격조작된 부동산
    꼭 무너지길 기원합니다 222

  • 68. 223.38님
    '21.3.2 11:05 PM (116.120.xxx.141)

    우리 자식 키우고 살림하고 생활하는
    같은 사람 맞나요?
    이게 정권까는 알바글로 보이나요?
    궁금해요.
    진짜 님같은 분들은 뭐하시는 분들인지.
    우리같은 주부,엄마 인가요?
    정권까서 부동산만 제자리 찾는다면 알바아니라 평생 무급으로 글 쓰겠네요

  • 69. 223.38님
    '21.3.2 11:11 PM (116.120.xxx.141)

    아님 이 시기. 부동산 최대수혜자 인가요?
    그래서 이상적인 주장만 하시는건지.

  • 70. 223.38
    '21.3.2 11:25 PM (222.106.xxx.152)

    참 뭐라 할말이 없네
    수많은 사람들의 곡소리가 그렇게밖에 안들리는지..
    그러니 그쪽 무리들이 내사람이 먼저다 하는겨

  • 71.
    '21.3.2 11:37 PM (117.20.xxx.149)

    신이 있다면...
    소돔과 같은 이 곳을 가만두지 않을겁니다ㅠ

  • 72. 저는
    '21.3.2 11:53 PM (39.7.xxx.41)

    저랑 남편 속상한 것도 크지만
    애들에게 너무 미안해요.
    부끄럽고 견뎌내기 힘들어요.

    오른 가격이 십억 십오억이니
    이제 우리 집은 어떻게 마련하며
    애들 집은 또 어떻게 준비해줘야
    하는지...

    그냥 생각을 안해야 살지
    생각하면
    답도 없고 자책하고ㅠㅠ

  • 73. ㅇㅇ
    '21.3.3 12:25 AM (175.207.xxx.116)

    비싸게 오른 집들을 실제로 매매해서 수익실현을
    하기 전에는 그냥 깔고 있는 집값이려니 합니다

    전세든 월세든 살 집이 쉽게는 구해졌으면 하네요
    애가 공부를 안한다가
    고3 되니 이것저것 시켜달라고 하는데
    1, 2년 많이 안 나가던 교육비가 퍽퍽 지출되니
    화까지 날 지경입니다.
    월급에서 교육비가 이리 많이 차지하는 게 맞나싶네요

  • 74. 123
    '21.3.3 1:34 AM (121.160.xxx.85)

    신이 내린 재앙 ...

  • 75. 그냥
    '21.3.3 2:31 AM (58.235.xxx.198)

    바보같은 남편을 원망하세요.

  • 76. .....
    '21.3.3 6:36 AM (180.65.xxx.60)

    뇌의 장난질에 속지마세요

    상대적 박탈감이란 자기합리화에도 속지마시구요.

    글에도 직접 쓰셧듯이
    달라진건 없어요

  • 77. 180.65.xxx.60/
    '21.3.3 7:12 AM (39.7.xxx.55)

    달라진게 없다뇨.
    '생활은 예전과 똑 같은데
    마음이 완전 거지,불안감,우울감.
    돈에 미쳐버린 것 같아요.'라잖아요.

    우리들 분노와 자괴감을 공감할 수 없으면
    그냥 나가시죠ㅉ

  • 78. ...
    '21.3.3 7:16 AM (73.140.xxx.179)

    사서 우울증...절레절레...

  • 79. 미안솔직히
    '21.3.3 7:42 AM (220.79.xxx.107)

    집값 떨어져라 떨어져라
    주문외우면서 잡니다
    저같은 사람많을껄요~~

  • 80. 패닉바잉
    '21.3.3 7:50 AM (39.7.xxx.216)

    사서 우울증??
    우울증 제공하는 정부 아닐지...절레절레

  • 81. &&&&&
    '21.3.3 9:11 AM (121.134.xxx.96)

    천정부지 집값!!!!!!!!!!!
    잡을생각 정말 있었을까요...............
    세금정책말고는 관심없어요
    돈풀어 선거 이길 생각밖에 못하는 무능정부

  • 82.
    '21.3.3 9:14 AM (118.45.xxx.153)

    절대 안오르는 지방사는 사람으로서 우리도 허탈감을 느끼는데
    원글님이야 옆에서 보고있는더 더 하겠죠

    그래도 교과서적으로말하자면 비교하다 병난다고
    그냥 비교안하고 지금 삶에 만족해야죠.
    자식 학교잘다니고 식구들 병없이 건강한 삶에 집중해보세요

    지금 코로나로 영세자영업자(부자 자영업자들이야 지건물. 부동산 있을꺼구 ) 삶을 생각하면
    그나마 작게라도 월급받는 생활이 다행이다 싶어요

    그러나 이 코로나도 길어지고 자영업자도 다 망하면
    결국 급여소득자던 대기업이던 다 망할수있으니깐.
    그럼 공무원이 잴 좋은시대가 오나요.. 뭔 공산당도 아니고 그러면 절대 안되죠.
    빨리 이 상황이 끝나가 다시 잘 일어나서 좋은 세상이 왔으면 좋겠내요.

    전 배달음식도 배민안시키고 전화해서 시키고 현금주고 합니다.
    그나마 조금 도음되라고.

    전 집값떨어져라 주문 못외워요..
    늦결혼한지 얼마안된 남동생이 영끌해서 서울 아파트를 사서
    친정엄마가 대출걱정에 잠을 못자요. ㅎㅎ

    집값떨어져라고 주문한줄알면 제 등짝이 혼나요 ㅎㅎ

  • 83. ...
    '21.3.3 12:01 PM (118.38.xxx.29)

    백신사고나서 한놈 죽기만 기다리는 기레기들처럼
    기다렸다는듯 버러지같은 댓글들

  • 84. 부동산보다
    '21.3.3 12:43 PM (110.70.xxx.1)

    부동산, 집값보다 님 정신건강, 자녀들의 자존감이 더 중요해요. 엄밀히 말하면 집값때문에 괴로운게 아니라 님은 그동안 돈에 본인 행복을 내맡기고 있었던 거에요. 더 현명하게 생각해보세요. 집값도 놓치고 관계도 놓치고 건강까지 놓치고 있는 자신을 봐요..

  • 85. 마지막
    '21.3.3 1:39 PM (49.169.xxx.112)

    방법은 정권교체입니다...그때 희망을 걸어봐요..

  • 86. dd
    '21.3.3 1:58 PM (218.148.xxx.213)

    기회는 다시와요 물론 예전집값으론 안돌아갈꺼에요 그런때가 오면 이미 모두 다 실업자되서 당장 먹고살 걱정해야하는 때이지요 다만 지금 10억으로 급등했다면 거래량이 없어지면서 8억대 정도에서 급매 눌림목 구간이 옵니다 그럴때 사야해요 근데 떨어질것같아서 못사죠 더 떨어지더라도 6억이하로 안떨어집니다 실거주면 사서 버티고있으면 다시 산가격 이상으로 올라가요 대책을 발표한 이후에 주춤한 구간이 있어요 그런때를 잘 노려보세요

  • 87. 부동산 흐름
    '21.3.3 3:32 PM (124.53.xxx.174)

    모르고 기분 내키는대로 살다가 남탓만 하고 정부욕만 하는 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꺼예요. 정신 좀 차리고 윗님 말 새겨 들어요.

  • 88.
    '21.3.3 4:07 PM (118.235.xxx.183)

    집값은 당장 생존의 문제로 느껴져요.
    민주당 다시는 못뽑겠어요

  • 89. ...
    '21.3.3 4:27 PM (223.38.xxx.77)

    집값에 명운을 건다잖아요. 근데 왜 믿음이 안가지.
    현미언니가 대답을 해얄텐데. 뭔생각으로 이래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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