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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라스 강주은........

ㅇㅇ 조회수 : 25,524
작성일 : 2021-01-27 23:54:11
다른 게스트들은 자기 얘기하는데
강주은만 남편흉 없이는 말을 못하나봐요.
빵 얘기도 몇번 본거 같고 소재가 고갈됐나...
이젠 식상해서 그려려니
우리 민수가 사고 몇번 더 쳐야 신선한 소재가 나올텐데
IP : 14.38.xxx.149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ㅎ
    '21.1.27 11:56 PM (1.237.xxx.47)

    강주은 얘기가 그나마 재밌던데요
    주식 얘기는 와 ㄷㄷㄷ
    3억 5천이
    4천이 되다니

  • 2. ㅇㅇ
    '21.1.27 11:58 PM (175.207.xxx.116)

    지난주 이봉원하고 여에스더 싸우는 거 보셨어요?
    넘 웃기던데요
    부부가 아닌데 부부싸움

    http://youtu.be/A_9Ie2Dy7ZE

  • 3. ㅇㅇ
    '21.1.28 12:08 AM (14.33.xxx.17)

    남편 이야기 안하면 할 이야기가 없나봐요

  • 4. 한계
    '21.1.28 12:10 AM (153.136.xxx.140)

    90년대 영상에 보니 그때도 최민수 까기 하던걸요.
    방송에만 나오면 최민수 까기로 .... 자신이 이룬게 없으니 이젠 식상해요

  • 5. 직업이
    '21.1.28 12:10 AM (112.166.xxx.65)

    최민수와잎이잖아여

  • 6. ㅎㅎㅎ
    '21.1.28 12:12 AM (153.136.xxx.140)

    최민수와잎 ///

  • 7. 소속사가
    '21.1.28 12:17 AM (112.214.xxx.197)

    있나요? 소속사 있다고 각종 예능 원하면 다 꽂아 주나요?
    소속사가 능력 있는건지
    강주은씨가 능력 있는건지
    소소하고 은근하게 방송출연 잘하네요
    정작 최민수는 연기활동 없는데 말이죠

  • 8.
    '21.1.28 12:19 AM (61.74.xxx.175)

    여에스더랑 이봉원 웃겼어요
    여에스더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이봉원은 여자끼리 투닥거리는것처럼 ㅎㅎ

  • 9. ㅋㅋㅋㅋ
    '21.1.28 12:20 AM (1.225.xxx.38)

    여에스더
    묘하게짜증나는데
    이봉원이랑 케미안맞는데 유잼
    유재석말론
    노케미 유잼 ㅋㅋㅋㅋ

  • 10. 지겨워서
    '21.1.28 12:36 AM (119.205.xxx.234)

    보다 돌렸어요. 질려요 저 말투

  • 11. ㅇㅅㅇ
    '21.1.28 12:38 AM (1.237.xxx.47)

    아들 군대 얘기는 1도 없었고
    전부 최민수와 엮인 얘기
    조곤조곤 말하는게 전 재밌었어요

  • 12. 현황
    '21.1.28 12:45 AM (153.136.xxx.140)

    큰 아들 공황장애로 군대 그만두었고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알바 한다더군요.

    둘다 제대로 직업을 가지거나 하는것 없이 학업이나 경제적 자립에서 내세울게 없으니
    결국은 그렇게 무시하는 최민수 안주꺼리로 할수 밖에요.

  • 13. ...
    '21.1.28 12:58 AM (108.41.xxx.160)

    남편을 씹어서 라도 방송에 나와 돈을 벌어야 하나 봅니다.

  • 14. 저도
    '21.1.28 1:26 AM (182.219.xxx.35)

    이봉원 여에스더 커플 너무 웃겼어요.
    앞으로 공식커플로 종종 나오면 좋겠어요

  • 15. 맞아
    '21.1.28 1:48 AM (180.70.xxx.42)

    여에스더씨가 할말있을때마다 이봉원씨 가람막 똑똑하고 두드리는데 넘 웃겼어요.
    에스더씨 매사에 진지하고 유머는 없는 성격인듯ㅋ
    이봉원씨도 진심 황당해하고 화냈다가 나중에는 컨셉으로 끌고가더라구요 역시 개그맨이다했네요.

  • 16. ㅇㅇ
    '21.1.28 2:04 AM (175.223.xxx.165)

    아들은 둘다 멀쩡해가지고
    부모가 무슨 죄야?
    한국말도 안 가르치고 그러더니
    애들만 안 됐네

  • 17. 남편
    '21.1.28 2:41 AM (175.120.xxx.8)

    안씹던데.....
    최민수 아내가 남편 이야기 하는게 뭔 죄도 아니고..

  • 18. 그러면서
    '21.1.28 2:50 AM (92.97.xxx.19)

    출연료가 하늘을 찌를텐데요..아들 변변한 직업 맨날 그러지 마세요. 그냥 놔둬도 우리가 쳐다볼 수 없는 레벨이지요.
    할려면 변두리 영어 샘이라도 하겠구만 왜 안시키겠어요.
    필요를 못느끼기 때문이지요.

  • 19. ㄷㄷ
    '21.1.28 4:16 AM (58.230.xxx.20)

    김소연씨 넘 성격좋아보이던데 와 정말 알고지내고ㅂ 싶은 언니예요

  • 20.
    '21.1.28 6:49 AM (218.51.xxx.50)

    나와서 안봤네요
    변함없는 어눌한 말투 지겨워요
    말은 잘 하면서 컨셉일까요?

  • 21. ㅇㅇㅇ
    '21.1.28 10:31 AM (211.114.xxx.15)

    나와서 안봤네요
    변함없는 어눌한 말투 지겨워요 222222

  • 22. 지겹다
    '21.1.28 10:39 AM (218.234.xxx.54)

    강씨 누가 자꾸 섭외하는 거예요?
    검머외는 그만좀 나왔으면

  • 23. 극혐
    '21.1.28 10:58 AM (106.101.xxx.146)

    정신나간 검머외 누가섭외하나요? 최민수욕을 심각하게 하길래 뭔가 했더니 빵 많이먹은거 목마르다고한거
    최민수가 참보살이네요 저런 정병수준의 control freak이랑 참고살고 아들둘은 모국어도 못하는 부적응자로 키우고

  • 24. 당연하죠
    '21.1.28 11:07 AM (112.161.xxx.15)

    누군가의 아내라는 타이틀 빼면 티비에 나올일이 없겠죠.

  • 25. *****
    '21.1.28 11:10 AM (112.171.xxx.65)

    연예인 마누라 타이틀도 은근 경쟁 있는 듯.
    그런데 강여사는 이제 그만 나왔으면

  • 26. ....
    '21.1.28 11:30 AM (1.237.xxx.189)

    한국어를 못하는데 변두리 영어샘을 어떻게해요
    맨날 남편 무시하더니 아들들을 진짜 바보로 만들어놨어요

  • 27. 저러고 싶나
    '21.1.28 11:45 AM (175.114.xxx.245)

    싶네요. 왜 섭외 했을까요. 안보고 싶어요. 이젠 그 어눌한 한국어.. 들으면 토나와요.

  • 28. 뭔걱정
    '21.1.28 11:55 AM (211.218.xxx.241)

    걱정들 붙들어매세요
    강주은도 더 나이들면 불러주지도 않고
    방송그렇게 즐기다가 캐나다로
    다들 이주할거같아요
    캐나다에 부자부모
    외동딸
    그 재산 다 어디가겠어요
    남ㅊ흉보지말고
    본인들이나 잟하고살기
    유독 강주은 안티 꾸준히 글 올리네요

  • 29.
    '21.1.28 12:03 PM (49.161.xxx.66)

    김구라 출연진들에게 반말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반말과 존댓말을 뒤섞어 쓰는데 인성이 그대로 보여요

  • 30. 그녀
    '21.1.28 12:08 PM (211.227.xxx.137)

    강주은은 남편 때문에 뜬 것인데 남편 얘기를 하지 뭐하겠어요.
    저는 강주은 입담이 좋던데요.

  • 31. 그녀
    '21.1.28 12:09 PM (211.227.xxx.137)

    그리고 최민수 같은 남자 사람 만들어 사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 32. 뭔소리예요.
    '21.1.28 12:14 PM (180.70.xxx.229)

    윗님 최민수가 뭘 어쨌다고 사람을 만들어요?
    최민수 짓밟아서 자기를 높이는 와이프만 아니었어도 더잘나갔을 거란 생각인데

    그리고 왜 정작 두아들은 사람을 못만들었대요?

  • 33. ....
    '21.1.28 12:27 PM (1.237.xxx.189)

    최민수 사람만들어 산다 어쩐다 하는 사람들 보면 조선족 아닐까 싶은 의심이 드네요
    한국사람이라면 최민수를 배우로서 안타까워하지 인간 아닌걸로 생각하겠어요
    조선족이 한남 어쩌고 한다던데

  • 34. ㅎㅁ
    '21.1.28 12:33 PM (5.180.xxx.145)

    저번부터 최민수사람만들어 산다 그런댓 다는사람은 강쥬은 본인일듯
    뭘사람만들어요 다망치고 있던데 부적응자인 큰아들도 배우되겠다 설치더니 강주은이 매니저겸 통역이래요 아직도 주제파악이 안됬는지 라스에 나와서도 큰아들 홍보하고 싶을텐데 자랑할건 없고 문제만 많으니 한마디도 못하고 애잔

  • 35. ...
    '21.1.28 12:44 PM (68.1.xxx.181)

    강씨 시녀병들은 그집 애들 한국어 못하는 것 보면 본인들도 한국에서 한국어 차단시키고 그리 자식들 키운 거라 이해가 되는가 봄.

  • 36. 그녀
    '21.1.28 12:51 PM (211.227.xxx.137)

    솔직히 강주은에 대한 '질투'로 보이는 분들이 많네요.
    그리고 남의 자식에 대해 악담하면 내 자식한테 간다던데...

    그러지좀 말자구요~

  • 37. 최민수
    '21.1.28 12:55 PM (58.127.xxx.238)

    부모님중 한분이라도 살아계시고 평범한 집 아들이었으면
    당대 최고 톱스타에 잘생기고 돈잘벌고 커리어 탄탄하고
    와이프가 3억5천 날려도 눈깜짝도 안하고 타격도 안입을정도의 능력남이
    저렇게 집에서 애들에게 와이프에게 개무시 당하고는 안살텐데요
    부모님이 안계시니 와이프가 너무 막대하는듯.

    사실 자기가 사람만들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강주은씨도 제대로된 사람이면 가장역할 잘 해온 남편 저렇게 무시안하죠

  • 38. 질투일까요?
    '21.1.28 12:55 PM (175.113.xxx.17)

    아들 둘과 남편을 그 지경으로....ㅎㅎㅎㅎ

  • 39. 잘살고
    '21.1.28 1:28 PM (58.234.xxx.37)

    화목하지 않나요? 최민수 이미지 강하고 사선사고 많을 때 오히려 강주은한테 잡혀 사는 모습보고 이미지 더 좋아진 경향 있어요
    말을 그렇게 해서 그렇지 서로 아끼며 즐기며 행복한 부부로 보여요.
    죄라면 자녀들 한국말 못하는데 배우 되겠다고 해서 그게 좀 의아했는데 판 벌려줘도 뜨는 건 자기 능력이니 불공평해할 필요도 없는 거 같고. 진짜 과하게. 욕먹는 거 같아 안타깝네요

  • 40.
    '21.1.28 1:34 PM (68.1.xxx.181)

    강씨처럼 사는 게 잘 사는 건가봐요. 애들이 부모 무시하고 아내가 남편 무시하고. 그런 방송은 다 연출인가 보오.

  • 41. 만약에
    '21.1.28 1:36 PM (153.136.xxx.140)

    검은 머리 외국인 남편이 유명배우 아내 무시하고 방송나와 시종일관 까대었다면????

  • 42. ... ..
    '21.1.28 2:34 PM (125.132.xxx.105)

    암튼 인물은 인물이에요. 라스 한번 나오고 이렇게 시끄러울 수 있으니.
    뭔가 어색하게 잘난척 하는거, 한국말 잘하면 뭔가 안되는 듯 과장된 억양 다 식상한데
    최민수씨와 사이는 정말 좋은 거 맞아요.
    최민수도 평범하지 않으니 보통 사람 기준의 현모양처와는 못 살았을 거에요.

  • 43. 222222222222
    '21.1.28 3:06 PM (222.110.xxx.248)

    싶네요. 왜 섭외 했을까요. 안보고 싶어요. 이젠 그 어눌한 한국어.. 들으면 토나와요.22222

  • 44. ㄴㄴ
    '21.1.28 4:08 PM (223.62.xxx.204)

    원글도 이상하고 댓글도 이상하고
    왜들그리 남의 인생에 참견들인지...

  • 45. dd
    '21.1.28 5:20 PM (211.229.xxx.77)

    90년대 3억 5천이면 엄청 큰 돈인데 ..덥썩 와이프 한테 주식해보라고 주는거며 ..날려도 그냥 넘어가는데

    오히려 이혼할 이유가 뷔페라면서 본인이 봐줘서 데리고 산다는 식으로 얘기 하는거 보니 어이 없음 ..

  • 46. 돈은
    '21.1.28 7:30 PM (175.120.xxx.8)

    최민수도 많이 날렸어요. 빌려주고 못받은 돈 많고요.
    메니저한테 빌려주고 못받은 돈 여기저기 빌려 달란다고 다 빌려주고 못받은돈..
    최민수가 돈 거절 못하고 주머니에 현금 있음 그날로 다 쓰는 스타일이라
    강주은이 관리하는 거고
    신혼초 아무것도 모를때 돈관리 허술하게 한 경험으로. 지금은 안그러고 사는 거잖아요.
    최민수가 좋다고 하고 그 가족의 삶의 방식이고 방송은. 잡혀 사는 부분만 나와서 그렇지
    실상은 서로 잘 의지하고 재미있게 사는 것 처럼 느꼈어요,.

  • 47. 그 부부
    '21.1.28 7:56 PM (88.145.xxx.114)

    '21.1.28 7:55 PM (88.145.54.114)
    그 부부 사는 방법이예요
    늘 남편이 속썩이고 사람들에게 예의없이 구는게
    한순간에 바뀌던가요

    속상한대로 솔직히 말하는게... 포장해서 품고 사는것처럼 보이는것보다 나은듯요

    그러면서 안좋은 모습 다 알면서도 서로 의지하고 사는것 처럼 보여요

    겉으로 포장하는것보단 나아보여요

  • 48. 근데
    '21.1.28 8:29 PM (112.161.xxx.15)

    강주은 말 조곤 조곤하는건 진짜 매력적이예요.
    솔직히 최민수가 한국여자와 결혼했으면 한국여자 특유의 날카로운 하이톤 목소리로 바가지 엄청 긁어대고 일찌감치 이혼으로 끝났겠죠.

  • 49. 근데
    '21.1.28 9:57 PM (211.196.xxx.199)

    예전부터 왜그리 강주은 못잡아먹어 난린가요?
    진심궁금

  • 50. 궁금
    '21.1.28 10:05 PM (223.38.xxx.181)

    자식을 한국에서 한국말 못하게 키웠으니까요
    한국 무시해서 그랬나 합리적 의심 드는거죠

  • 51. ㅎㅎㅎ
    '21.1.28 10:39 PM (115.140.xxx.213)

    한국여자들은 다 잔소리만 하고 삽니까?
    전 잔소리 일절 안하는데요 성인인데 잔소리 한다고 내말 들을것도 아니고 잔소리 하는것 자체가 내맘에 들게 하려고 하는 목적이 강해서 그것도 싫거든요
    최민수씨가 잔소리 안하는 한국여자랑 살았다면 지금보다 더 존중은 받았을지도 모르죠

  • 52. 미적미적
    '21.1.28 11:11 PM (203.90.xxx.129)

    남편 뒷배경으로 나오는 사람인데 남편 이야기 안하면 누가 들어나 주나요?

  • 53. ...
    '21.1.28 11:25 PM (211.36.xxx.56)

    최민수가 나오든지 와이프가 뭐라고 자꾸 나오는지 이해가 안감.
    자신이 한국에서 잘살고 돈 잘벌게 된게 다 남편 덕인 줄 깨달았으면 좋겠음.

  • 54.
    '21.1.29 12:57 AM (211.246.xxx.66)

    네모입으로 이상한 한국어 주절거리는거 듣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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