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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3년동안 연락 안 한 친구에게 부탁이 있는데

하트 조회수 : 19,017
작성일 : 2020-11-27 02:10:07
안하는게 좋겠죠?
세상 베프였는데 사소한 일로 벌어지고 연락 안해요.
그 친구는 제게 했고. 저는 피하는 상태.

고가 가전을 구입해야 하는데
그 친구 남편 회사라 거기로 구입하면 30만원 할인되니까..

하지말라고 해주세요..
IP : 116.121.xxx.131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신
    '20.11.27 2:12 AM (217.149.xxx.165)

    욕해드릴께요.
    그지니?

  • 2. ....
    '20.11.27 2:13 AM (222.236.xxx.7)

    말도 안되죠 ...이상한 사람 되기전에 하지 마세요 .ㅠㅠ원글님 같으면 3년동안 연락없다가 그런 연락 받으면 기분좋게 부탁 받아주겠어요 ..???? 30만원이 아니라 300만원 3천만원이라고 해도 말 못하죠 .. 부탁도안들어주겠지만.. 그냥 아무리 사이가 나빠져서 연락을 안하는 사이가 되었다고 해도이상한 사람으로 기억되기는 싫을것 같아요 ..그사람 머리속에서 내가 없어지는게 차라리 낫지...

  • 3. 왤열
    '20.11.27 2:14 AM (125.190.xxx.180)

    살다 살다 별 추잡한 글을 보네요

  • 4. 헐....
    '20.11.27 2:16 AM (1.233.xxx.68)

    30만원이 그렇게 큰 돈 이라니 ....

  • 5. 원글
    '20.11.27 2:19 AM (116.121.xxx.131)

    감사합니다.
    같이 친했던 친구가 제가 그거 산댔더니
    연락하라고 하도 쪼아대서.
    30만원이 뚝 떨어지니. 해버려, 그냥 계속 그래서
    잠꺄 생각해봤어요. 고맙습니다

  • 6. ㅋㅋㅋㅋ
    '20.11.27 2:20 AM (82.132.xxx.54)

    왤열님
    살다살다 별 추잡한 글을 다 본다고... ㅋㅋㅋ너무 웃겨요 ㅋㅋ

    원글님 정말 추잡합니다.
    3천만원도 아니고 30이요??? 켁

  • 7. ...
    '20.11.27 2:22 AM (222.236.xxx.7)

    그친구도 진짜 희한하네요 .... 30만원이 뚝 떨어지지도 않지만... 내가 뭐 저런인간이랑 알고 지냈나 하는 생각을 상대방이 했으면 좋겠어요 ..??? 이런일 부탁하면 부탁도 안들어주겠지만.... 안주거리로 욕하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하지 않나요 .. 30만원에 찌질한 이미지로 살수는 없잖아요 .

  • 8. ....
    '20.11.27 2:26 AM (61.79.xxx.23)

    삼천만원도 아니고 삼십?
    지금 장난하십니까?

  • 9. 하이고
    '20.11.27 2:28 AM (117.111.xxx.224)

    왜 글케 살아요?

  • 10. ...
    '20.11.27 2:32 AM (210.90.xxx.107)

    아 진짜 추잡하고 거지같아..

  • 11. 원글
    '20.11.27 2:33 AM (116.121.xxx.131)

    정신이 번쩍 들어요.
    하도 하라고 해서.
    넌 30 아끼고 기프티콘 하나 보내면 다 좋은건데
    왜 그러냐고 계속 그러니, 그게 맞나, 했는데
    역시..

  • 12. ...
    '20.11.27 2:33 AM (211.246.xxx.159)

    고가 가전은
    인터넷 최저가 찾으면 30정도는 세이브해요.
    손가락 품을 파세요.

  • 13. 원글
    '20.11.27 2:35 AM (116.121.xxx.131)

    욕 먹어도 싸요, 싸.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 14. 원글
    '20.11.27 2:37 AM (116.121.xxx.131)

    이런 글 올라오면 저게 현실인가. 생각한 적 있었는데
    (안 하는게 너무너무 당연하니까요.)
    가격 비교해서 가장 저렴한 곳 비교하고 있는데
    같이 친했던 다른 친구가 계속 하라 해도 된다
    계속 그러니 아주 잠깐 도랐었나봐요.
    제 정신 차렸어요. 역시 82언니들 귓방맹이가 약이에요!

  • 15. 따란
    '20.11.27 2:40 AM (14.7.xxx.43)

    댓글 달려고 접속했다가 원글님 피드백 보고 접어요~~
    잘 아셨다고 하니 이제 돌림노래로 야단치기 그만~~~(같은 소리 보태면 치매노인이라 생각하겠어용)

  • 16. ㅇㅇ
    '20.11.27 2:41 AM (185.104.xxx.4)

    죄송한데 일부러 어그로끄시는거 같음

  • 17. ...
    '20.11.27 2:46 AM (175.223.xxx.222)

    나 도라이다 광고하는중

  • 18. 원글
    '20.11.27 2:51 AM (116.121.xxx.131)

    어그로 끄는거 아니고요. 밥 잘먹고 왜 그럿짓을.
    새벽내내 (지금 새벽2시 40분..) 최저가 찾으며
    잠 못 들고.있는데 낮에 제 친구가 계속 해라해라 거리던게
    생각나서 글 써본거에요. 윗님 말씀처럼 도라이 광고라
    정신 차렸으니 글 지우려다가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해서
    안 지울거예요. 헤헤헤.

  • 19. ...
    '20.11.27 2:56 AM (222.236.xxx.7)

    설사 82쿡에서도 해도 된다고 해도 .. 전화를 할수 있나요 .??? 3년동안 연락안하시다가요 ...
    해도 된다고 해라고 해도 못할것 같아서요 ..

  • 20. 원글
    '20.11.27 3:01 AM (116.121.xxx.131)

    절교까지는 아니고요.
    a b c가 삼총사였는데 먹자계도 하고요.
    3년전 a와b가 엄청나게 싸우고 절교하네 마네 하더니
    제 의견은 아예 묻지도 않고 모았던 회비도 깨서 나눠주고.
    저는 갑자기 카뱅으로 돈 들어와서 뭐지? 했는데
    둘이 난리가 났던 것.

    이래저래 삼총사가 깨졌는데.
    저는 무슨 일인지 몰라 그저 가만히 있었고요.
    근데a는 제가 b편이라는 식으로 화를 내서
    나는 둘에게 아무 감정이 없는걸, 하니까 아니라고
    노발대발. 오마이 새우등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사단을 냈던 둘은 다시 오손도손 해지고.
    만나며 제 얘기하면서 보고싶다고 하고 그랬나봐요.
    저는 둘에게 신물이 났다고 해야하나?!
    저랑 딱히 다툰건 없었는데 제가 조금 피했어요.
    셋이 모임인데 나한테는 묻지도 않고 계 다 파기하고.
    이제와서 둘이 좋아죽고 셋이 다시 하자고 하고.
    뭐 이런저런 상황이라 b가 a에게 부탁해도 된다고
    계속 그래싸서ㅋㅋㅋㅋㅋ

  • 21. 이런
    '20.11.27 3:03 AM (124.49.xxx.217)

    저도 부추기고 있는 B가 제일 조심해야 할 거 같.........
    원글님이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요...

  • 22. ...
    '20.11.27 3:04 AM (175.223.xxx.222)

    친구분이 많이 우스우신가봐요
    친구는 뭐 오매불망 님 전화만 기다리는 셔틀로 생각하는건가요?
    본인만 참고 부탁하면 뭐든 다 들어줄줄 아는가봄
    이번엔 님이 손절당할 차례임

  • 23. 응?
    '20.11.27 3:19 AM (217.149.xxx.165)

    지금 부추키는 B가 그때 싸우던 B와 동일인인가요?
    사실이라면 저 B가 ㅁㅊㄴ 인데요?
    왜 B랑은 연락하고 A는 손절했어요?

  • 24. oo
    '20.11.27 3:24 AM (218.234.xxx.42)

    아니 세상에 3억이나 30억 정도면 고민한번 해 보는 거 인정ㅠ

  • 25.
    '20.11.27 3:27 AM (210.99.xxx.244)

    목숨이 오간다면 자존심 버리고 한다지만 가전제품 30만원 싸게 사려고 어휴 왜그러세요 300만원치 욕먹을듯

  • 26. 이상함
    '20.11.27 3:40 AM (180.231.xxx.18)

    부추길걸 부추겨야지~

  • 27.
    '20.11.27 3:46 AM (61.74.xxx.136)

    원글본문만 보고는 원글이 참 추잡하다(죄송해요) 생각했는데,
    원글님 댓글보니 a, b 둘다 ㅆ ㄴ들이고 원글 우습게보고
    지들맘대로 하려하네요. 평소에도 호구등신취급했을것같은데
    이참에 지들맘대로 다시 셋이붙을 기회로 여기고
    a,b 는 이미 판짜놓고 님이 미끼물길 기다리고있네요.
    너무 수도 얕아서 헛웃음이 나올지경인데 원글은 그걸 모르고있는것같네요.
    둘다 ㅆㄴ들이니 떼어버리세요.

  • 28. 수준이
    '20.11.27 3:56 AM (124.197.xxx.59)

    ...

  • 29.
    '20.11.27 4:01 AM (1.232.xxx.175)

    정말 B가 이상한 사람이네요;;;;
    뭐 최대한 봐줘서 이 기회에 서로 화해하고 다시 돌아가자 모드일지는 몰라도
    그렇게 "30만원 아끼고, 기프티콘 하나 보내줘~"이런식은 아니죠.
    정상(?)인 친구라면 본인들이 싸워서 새우등 터진 일에 대해 적절히 사과도 하고
    잘 수습하고 마무리하고 넘어갔어야 할 일인데.... 대충 우야무야 뭉게서 해결하려고 하는듯하네요.

  • 30. ...
    '20.11.27 4:02 AM (175.223.xxx.58)

    좀 무례한 댓글은 신경 쓰지 마시고요. 여기 미리 물어보셔서 다행이네요.

  • 31. 39.7님과 동감
    '20.11.27 4:08 AM (116.36.xxx.35)

    제일 별로인 사람이네요
    B매도 하는 느낌도 주고 등진 친구는 우습게보고

  • 32. 인간관계
    '20.11.27 4:20 AM (185.189.xxx.92)

    이렇게 B같이 하면 안된다는 거.

    근데 왜 B하고는 아직까지 연락하고 A하고는 틀어졌는지.
    그게 궁금하긴 하네요.

  • 33. 나쁜냔
    '20.11.27 4:24 AM (97.70.xxx.21)

    B하고 연을 끊으세요

  • 34. ...
    '20.11.27 4:43 AM (59.5.xxx.85)

    왜 친구를 보면 사람 알 수 있다하는지 딱 알겠다는. a. b가 친구였던게 셋이 같음

  • 35.
    '20.11.27 5:07 AM (223.38.xxx.126)

    제가보긴,
    B가 셋이놀자고 부추기는게아니라
    원글님 우스워지게 부추기는것같네요.
    a한테 얘기듣고 몰랐던척 뒷담하고

    b가 애시당초 님상황을 안다면 좀더적극적으로 a와 관계개선하도록 도왔어야죠.
    막말로 지들땜에 그런건데.
    B혹시 중간에서 이런상황 즐기는거아닌가요?

  • 36. 아니
    '20.11.27 5:23 AM (183.98.xxx.33)

    이게 부추킨다고 부추여나져요?
    원글도 비슷하니 b랑 어울렸겠죠. 여기 하나같이 b손절 하라
    남인데도 단박에 눈치채는데

    이건 끼리끼리 유유상종 나사가 하나씩 빠진애들끼리 친목질이네요
    인생의 발전을 위해서 본인도 찌질함 벗고 주변정리를 하세요

  • 37. ㅇㅇ
    '20.11.27 5:50 AM (49.142.xxx.36)

    30만원할인에..
    고가가전을 사지 마세요. 가만 보니 고가가전 쓸 형편이 안되시는 분인가봅니다 ㅋㅋ

  • 38. 저도
    '20.11.27 5:55 AM (75.156.xxx.152)

    옆에서 부추킨 친구가 이상한 사람이예요. 인간관계의 기본을 모르을 사람이니
    멀리 하세요.

  • 39. ....
    '20.11.27 6:03 AM (182.209.xxx.180)

    가전 친구가 그렇게, 이상하고 상종못할 친구 아니면
    기회로 생각하고 푸세요,
    님이 먼저 부탁하는 모양새로는 하지말고요.
    아니면 마시고

  • 40. 정리를 하고
    '20.11.27 6:20 AM (121.168.xxx.142)

    셋 관계 회복을 원한다는 전제 하에 씁니다.
    모든 일은 순서가 있어요.
    먼저 셋이 모여 과거사를 청산해야죠.
    사과할 거 하고 받고 감정 정리하고요.

    그러나 b는 어물쩍 님에게
    평소 원만한 관계에서도 쉽게 하지 않을 부탁을 하라면서
    이 관계를 억지로 회복하려고 해요
    게다가 원글님을 30만원에 이상한 사람 만들면서까지요.
    당사자인 a가 혹여 그런 제안을 먼저 해왔다해도 고민할 판인데
    왜 b의 저런 요사에 넘어가시려는지요.

    친구 관계에 해결할 문제가 있음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가전은 원글님 가정에서 알아서 구매하세요.

    그리고 b같은 매사 구분없는 친구는 경계하세요

  • 41. 내딸이
    '20.11.27 6:32 AM (211.108.xxx.29)

    이런상황이라면...
    너 미쳤냐!!! 할거같아요
    존심도없냐면서...
    차라리 시간두고 그친구가보고싶다면
    물건사고 천천히연락하세요 그래야맞는겁니다
    옆에서연락해보라고 부추키는친구?
    님 우습게만드는환경 조성하는친구입니다
    그친구또한 조심하시길...

  • 42.
    '20.11.27 6:33 AM (106.102.xxx.52)

    피하다가 정상적으로 연락해도 받아줄까말깐데
    할인받으러 연락?
    진짜 연끊길거 같네요. 그게아님 애초에그냥
    놀사람없어 노는 사이.

  • 43. ㅇㅇ
    '20.11.27 6:45 AM (175.207.xxx.116)

    연락 잘 되고 있는 친구 상태라도
    저는 이런 부탁 안 합니다

  • 44. 이유가
    '20.11.27 6:57 AM (223.33.xxx.101)

    뭐든 멀어진 사람한테 이런부탁을 한번 해볼까? 라는 생각이
    드는거 자체가 구질구질한거 아닌가요
    누가 부추기면 그 상대에게 너 제 정신이냐 부터 나와야죠
    그래도 되나 어쩌지 라는 회로가 돌아가는 거 부터 이상한건데요 여기에 구구절절 이랬다 저랬다 할 거도 없어요
    저는 친해도 괜히 부담 가질까봐 웬만하면 그런 부탁안해요
    형편이 안되면 안사면 되지 돈 30 아끼자고 이런생각을 잠시라도 하는게 비상실적입니다 친구들 핑계 될거 없어요

  • 45. 시계바라기00
    '20.11.27 7:00 AM (180.228.xxx.96)

    300도 아니고 30때문에~~바닥 보이지 마세요 ㅠㅠ

  • 46. ㅇㅇ
    '20.11.27 7:02 AM (175.207.xxx.116)

    대략 난감한 타입
    '20.11.27 3:39 AM (39.7.xxx.140)
    불리할 땐 자기 의견 없는 척 친구탓 하는 타입

    30만원 절약하자고 연락하려는 이유는
    옆에서 부추긴 친구탓

    친구 셋 모여서 깨질 때까지
    수수방관하다가 내 의견 안 물었다고 삐짐

    왜 그런 타입 있잖아요
    단체 활동하는데 이름만 올려놓고
    어정쩡하게 걸쳐 있다가
    정리하려고 하면 한번씩 나오고
    결정적일 때 권리 주장하는 타입이요

    누군가의 희생이나 배려를 모르거나
    본인이 타인에게 그렇게 배려해본 적 없거나죠

    일단 친구도 아니고 친구 남편의 신분으로
    가전을 산다는 거 자체가...
    귀찮은 부탁이야말로 돈으로도 갚을 수 없는 민폐인데
    그걸 모르다니요....
    ㅡㅡㅡㅡㅡ
    이 분 진짜 예리.

  • 47. 단순
    '20.11.27 7:25 AM (118.235.xxx.189)

    친구핑계 대지 마시고요
    부추기는 친구도 참 한심하네요
    님 친구같이 눈치도 없고 모지리 같은 지인 있었는데
    냉정하게 연락 끊었어요
    뭐 그런 친구를 사귀세요?

  • 48.
    '20.11.27 7:34 AM (180.224.xxx.210)

    이 글만 봐서는 B부터 끊어야 했는데 왜 A와 더 원수가 됐는지 모르겠군요.

    아니, 솔직히 A,B,C 셋 다 이상함.

  • 49. ...
    '20.11.27 7:54 AM (114.200.xxx.117)

    와 ~~~ 대단하다.
    하기가 둘이 그러니까 친구라고 같이 다니는거겠지만 ..

  • 50. .....
    '20.11.27 8:02 AM (221.157.xxx.127)

    와~~~30만원아끼자고 ???

  • 51. ...
    '20.11.27 8:13 AM (175.223.xxx.179)

    이게 부추킨다고 부추여나져요?
    원글도 비슷하니 b랑 어울렸겠죠.22222

  • 52. ???
    '20.11.27 8:26 AM (110.70.xxx.223)

    절교안한 절친이라도 이런걸 부탁할 수 있나요?
    친구회사도 아니고 친구남편이
    해줘야 하는건데?
    어떤 혜택인지 몰라도 직원이라고 무한정 나오는 건 아닐텐데요?

    저는 가족한테도 안할거 같은데

  • 53.
    '20.11.27 8:33 AM (39.7.xxx.48)

    진짜 별 미친년 다보겠네..돈30에 참..

  • 54. 가을
    '20.11.27 8:38 AM (59.21.xxx.225)

    원글님을 위하는 척 교묘하게 둘 사이를 즐기며 부추키는 나쁜 친구뇬 말에 귀가 팔랑팔랑 하다니,
    자존심이 진짜 없나봐요
    재발 자존심 좀 챙기며 삽시다

  • 55. spring
    '20.11.27 8:42 AM (175.223.xxx.66)

    아직 안하셨죠???.?

    다행입니다!!!!!!!



    반대로 글이 올라왔다생각해보셔요

    3년동안 연락없던 친구가 할인받고자 연락왓네요


    거기 무슨 댓글달릴까요??

  • 56. ...
    '20.11.27 8:55 AM (218.147.xxx.79)

    제가보긴,
    B가 셋이놀자고 부추기는게아니라
    원글님 우스워지게 부추기는것같네요.
    a한테 얘기듣고 몰랐던척 뒷담하고

    b가 애시당초 님상황을 안다면 좀더적극적으로 a와 관계개선하도록 도왔어야죠.
    막말로 지들땜에 그런건데.
    B혹시 중간에서 이런상황 즐기는거아닌가요? 22222

  • 57. ...
    '20.11.27 8:57 AM (39.112.xxx.218)

    3000천만원이 떨어진다해도 연락하는거 아니죠...
    피한다면서..본인 필요할때 연락할 생각?은 아니죠....

  • 58. 어쩜
    '20.11.27 8:59 AM (218.239.xxx.10)

    39.7.xx.....이분 정말 예리 하세요.

  • 59. ...
    '20.11.27 9:22 AM (1.242.xxx.61)

    다 떠나서 이런걸 인성바닥이라고 하죠
    유유상종이니 친구도 그런거고 자신을 한번 보시죠 어떤사람인가 그렇게 살지마요

  • 60. ...
    '20.11.27 9:24 AM (222.112.xxx.137)

    이런걸 극혐이라고 하는건데

    원글은 친구A한테 새로운 케이스 안겨주는거죠

    B통해 얘기는 대략 들었는데 진짜 30 할인 받으려고 3년만에 연락? ㅁㅊㄴ 이네 하고

  • 61. 어휴
    '20.11.27 9:26 AM (121.133.xxx.99)

    진짜..할말이 없다..

  • 62. 파리를 못 떠나
    '20.11.27 9:50 AM (118.235.xxx.156)

    82언냐들의 귓방맹이질에 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리고

    나를 되돌아본다.


    내삶을 되돌아본다.

  • 63. .........
    '20.11.27 9:51 AM (211.250.xxx.45)

    어휴

    제 첫마디가 미쳤냐/

    죄송 ㅠㅠ

  • 64. ....
    '20.11.27 10:07 AM (122.32.xxx.191)

    진상 오브 진상

  • 65. ㅇㅇ
    '20.11.27 10:30 AM (59.29.xxx.186)

    B가 정말 웃기네요.
    지네들 땜에 우정이 깨졌는데
    제대로 사과는 하던가요?
    원글님이 둘의 사과받아야 할 입장이네요.

  • 66. 원글
    '20.11.27 10:53 AM (116.121.xxx.131)

    새벽에 글쓰고 자기 반성의 시간을 가지고
    늦은시간 잠들었다가 몽롱했는데
    아침에 수많은 댓글에 정신이 맑아지네요.

    유유상종이었던 것도 맞고
    집이 어려운데 손목이 아파서 그 가전을 사고싶었던것도
    맞고 그냥 그르네요..
    가전은 여유가 될때까지 보류하기로 하고.
    옆어서 부추긴다고 잠깐 생각했어도 제 잘못이니
    욕도 잘 듣겠습니다. 고구마 드려서 죄송하고요

  • 67. ,,,
    '20.11.27 11:09 AM (121.167.xxx.120)

    원글님 상황이 웃기네요.
    그 와중에 정신 차리신건 현명 하고요.
    손목이 아프면 식기 세척기 할부로라도 사세요.

  • 68. ...
    '20.11.27 11:14 AM (119.64.xxx.182)

    같이 친했다던 친구는 사연을 알고도 저러는거에요? 별 미친...

  • 69. 원글님
    '20.11.27 11:23 AM (125.190.xxx.180)

    제가 위에 악플달았어요 ㅎㅎ
    죄송~
    댓글 보니 님 좋은분 같아요
    원글님 친구가 이상해요 님 판단력 흐리게 하고 교묘하게 더 이상한 사람 만드네요

  • 70. ...
    '20.11.27 2:23 PM (27.165.xxx.148)

    제 여동생과 말 안한지 2년.그런일 없었음 서울 집도 조언 구해서 안 팔았겠죠.지금 4억 손해봤어요.이런 경우도 있어요.싸운건 반드시 일주일내.한달내로 화해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 71. 옴마
    '20.11.27 2:34 PM (125.239.xxx.198)

    님아.....제발 그 강을 건너지 마오....

  • 72. 친구 핑계
    '20.11.27 2:37 PM (175.211.xxx.90)

    원글님이 그러고 싶은 거지 친구가 부추기는 건 핑계라고 생각해요.
    죽고 사는 일도 아니고 당장 길바닥에 나앉는 일도 아닌데
    30만 원 때문에 수치심과 얼굴 안 보는 친구에게 마음의 상처까지 주는 일은
    정말 안 하는 게 맞아요. 잘 생각하셨어요!

  • 73. 올리브
    '20.11.27 2:49 PM (59.3.xxx.174)

    그냥 하시지 말라고 하면 될걸 악플도 참 찰지게도 다네요 몇몇분은.
    얼굴 안 보인다고 말 함부로들 하네요 정말.

    삼백만원도 아니고 삼십만원에 그건 좀 아닌거 같아요 원글님

  • 74. 기분더럽다
    '20.11.27 2:50 PM (222.100.xxx.14)

    상상만해도 기분이 더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몇년동안 이유없이 단 한번도 연락하지 않다가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해 와서(그 사이 친구가 번호 바꿈)
    저 이용하려고 했는데
    끊고 나서 너무 치떨리게 싫었어요

  • 75. ㅎㅎㅎ
    '20.11.27 2:57 PM (223.38.xxx.105)

    원글님 복받았어요~~
    맨날 박복한 첫댓글만보다가
    첫댓글부터~~~정신차리게해주고~~^^

  • 76. ddd
    '20.11.27 3:22 PM (96.9.xxx.36)

    그진가봐.

  • 77. ...
    '20.11.27 3:23 PM (222.112.xxx.137)

    원글님은 원래 B에게 더 마음이 가고 B랑 더 친하신가요?
    그 당시 A는 왜 원글님이 B편을 들었다고 오해한걸까요?
    지금도 B랑만 연락하고 계시구요

  • 78. ...
    '20.11.27 3:26 PM (222.112.xxx.137)

    원글님 마음의 소리를 한번 들어보세요
    돈 30이 뭐라고 좋아하지도 않는 친구한테 전화해 괜히 연기하지 마시구요

  • 79. ㅁㅁ
    '20.11.27 3:34 PM (61.74.xxx.140)

    자식 백혈병으로 골수이식자 찾는거면 연락할까.....

  • 80. ...
    '20.11.27 3:38 PM (112.214.xxx.223)

    B랑 멀리하세요

    모임을 원글에게 말도없이 정리했다니
    A.B 둘다 보통성격 아닌거 같긴 하지만

    B는 자기가 모임 파토내고
    A와 원글 사이 애매하게 만들어 놓고

    자기만 맘풀렸다고
    원글 뒤에서 A와 꿍짝맞아 지내면서
    속 편하자고 원글과A 붙여줄 궁리하네요

    A가 화내고 팩 돌아섰으니
    A가 사과해야 맞는건데

    원글 들쑤셔서
    A에게 아쉬운 소리하도록
    바람잡고 있잖아요

    원글은 B가
    A가 미안해 하더라는식의 말을 들으니
    겸사겸사 연락한번 해볼까 싶은거구요

    B가 사람조종하는게 보통이 아니네요

    이참에 A.B 모두 멀리하세요
    가까이 두고 볼 사람들 아니예요

    진짜 저질들...

  • 81. ....
    '20.11.27 3:43 PM (210.100.xxx.228)

    B 정말 별로네요.
    원글님 절대 휘둘리지 마세요.

  • 82. ...
    '20.11.27 3:43 PM (112.214.xxx.223)

    B는 a와 관계 풀렸으면
    뒤에서 a와 쿵짝 맞고 다닐게 아니라

    원글과 a 불러 내
    자리 만들어서
    나 때문에 우리모임과 니들 관계가 이렇게 되서 미안하다
    정식 사과하고 관계조율해야 했어요

    그걸 3년이나 안하다가
    30만원 아낄겸 연락해보라고 찔러대다니
    이거 원글 무지 우습게 본거니까


    휩쓸려 다니지말고
    B 속내 파악하고 지내세요

  • 83. 거지
    '20.11.27 3:45 PM (211.181.xxx.220)

    삐랑 연락 끊으시구요
    삐탓만 할게 아니라
    그 핑계대는 원글님도 넘 거지 마인드네요

  • 84. 공지22
    '20.11.27 3:48 PM (117.111.xxx.28)

    정말 그지니?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ㅉㅉㅉ

  • 85. 리슨
    '20.11.27 3:52 PM (122.46.xxx.30)

    미친... 뭐 이런 쌍거지가 다 있... 에이 썩을~!

  • 86. ㅇㅇ
    '20.11.27 4:23 PM (112.150.xxx.151)

    아니 안한다잖아요.
    글쓴님이 댓글 달았잖아요.
    반성했다고. 사과까지 하셨구만
    왜 하지도 않은 일로 그지니 뭐니
    한 말 또 와서 하고 한 욕 또 와서 하고
    밖에서 쌓인 욕구불만을 여기 댓글쓰며 푸시나.
    선넘지맙시다.
    얼굴안보인다고 익명이라고 함부로 하지 맙시다.

  • 87. ㅇㅇ
    '20.11.27 4:24 PM (222.110.xxx.86)

    그 고가가전 이라는게 혹시 식기세척기인가요
    걍 인터넷에서 대충 사셔도 돼요

  • 88. ..
    '20.11.27 5:00 PM (115.88.xxx.242)

    왠만하면 로그인 안 하는데 b 욕하려고 로그인 했어요.
    마음 약하고 귀 얇다고 휘둘리지 말고 b 손절하세요 글쓴님.
    저도 그런 타입이라 고생했어서 알아요.

  • 89.
    '20.11.27 5:05 PM (49.163.xxx.80)

    부추기는 친구 진짜 이상하네
    원글이 연락한다고해도 말려야 정상인데
    친구 마인드가 매너가 없네요 찌질

  • 90. ...
    '20.11.27 5:15 PM (125.178.xxx.184)

    a한테 부탁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b랑 어울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심지어 싸움 당사자인 a b가 어울려다니는걸 알면서도

  • 91. ㅇㅇ
    '20.11.27 5:30 PM (223.38.xxx.22)

    헐 낚시 아니죠?ㅎㅎ

  • 92.
    '20.11.27 5:44 PM (117.111.xxx.52)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이제 다시 a와 잘 지내는 b 입장에서은 셋이 다시 잘 지내고 싶어서 그런 연락 한번 해보라는 걸로 보여요

  • 93.
    '20.11.27 7:08 PM (115.23.xxx.156)

    연락하지마세요

  • 94. 절교
    '20.11.27 7:29 PM (116.125.xxx.237)

    연락하라고 부추긴 친구 손절하세요 끼리끼리소리 들어요

  • 95. 하...
    '20.11.27 7:45 PM (180.71.xxx.52)

    주작이죠??

  • 96. 와 실화라면
    '20.11.27 7:53 PM (123.214.xxx.130)

    B가 완전 또라이네요

  • 97. 댓글중간부터
    '20.11.27 8:01 PM (118.235.xxx.253)

    보다가 갑자기 b나쁜냔 해서 뭔소린가 첨부터봤는데..
    b나쁜냔 맞네요 ㅠ 그냔을 멀리하셨어야했는데 ㅠ 지금이라도 갸를 멀리하세요

  • 98. b를 버리세요
    '20.11.27 8:39 PM (96.231.xxx.3)

    제일 찌질한 부류

  • 99. .....
    '20.11.27 8:44 PM (211.36.xxx.84)

    갑자기 손절한 친구 생각이 나네요... 맨날 회사 할인되는 거로 빈대 붙던...

  • 100. ㅇㅇ
    '20.11.27 9:01 PM (211.177.xxx.152)

    하지마요! 제에발!!!!

  • 101. 아이고
    '20.11.27 9:02 PM (222.109.xxx.230)

    위에 왠열님 너무 웃겨서 - 살다살다 별 주찹한글 다본다는- 너무 웃었구요, 다른 댓글에 30만원 벌벌떠니
    고가가전 살 형편 안되는가보라고 사지말라고해서 또 웃었어요..
    아이고..ㅋㅋ 나이 드신분일텐데 왜 이러시나요...

  • 102. ㅋㅋ
    '20.11.27 10:11 PM (119.64.xxx.11)

    저는 맨날 만나는 지인한테도
    그런 부탁 못하겠던데...

  • 103. 혹시
    '20.11.27 10:39 PM (58.232.xxx.191)

    30억이면 합니다.....연락

    우리 찌질하게 살지맙시다~

    저도 절교한 사람이 있어서요.

  • 104. ..
    '20.11.28 12:12 AM (118.32.xxx.104)

    어후..3년만에..30마넌때문에..
    전화할 생각을 했다는거부터 극혐..;;;

  • 105. 절교아니라
    '20.11.28 1:09 AM (149.248.xxx.66)

    잘만나고있는 절친이어도 저런부탁은 좀 하지마세요.
    회사에서도 다 그냥 할인해주는거 아니고 일년에 할인해주는 버짓이 있어요. 님 해주고나면 그사람이 쓸수있는 할인폭이 없어지는거에요.
    어디 다닌다그럼 사돈의 팔촌까지 연락와서 그거 해달라고 부탁하는데 진짜 몇십아끼자고 왜들 그리 구질하게 구는건지. 양가 친척 질척거리는것만해도차고넘쳐요. 절친도 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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