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부진씨 발인식 때 많이 우네요

공지22 | 조회수 : 33,355
작성일 : 2020-10-28 11:57:14

예전에 이건희가 이부진 손 꼭 잡고 다니던거 생각나던데...사이가 좋았나 봐요~

결혼으로 불효를 해서 그런지......많이 우네요..

IP : 117.111.xxx.28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20.10.28 11:58 AM (223.38.xxx.186)

    그 생각 들더라구요.

  • 2. ㅁㅁ
    '20.10.28 12:00 PM (49.167.xxx.50)

    눈물이 많은가보죠
    근데 사진이나 영상 보면
    버스 탈 때 이재용이 안에서 잡아주는 것 같은데
    내리는 사진에는 홍라희가 부축해주는 사진이 있네요
    다른 쪽 팔은 다른 사람이 잡아주고요
    평지는 몰라도 계단 오르내릴 때 자유롭지 않은 듯 보였어요
    삼성가에 유전병 있다더니 그 때문인가요?

  • 3. 공지22
    '20.10.28 12:01 PM (117.111.xxx.28)

    그건 아니고 너무 울어서 부축해주는 것 같던데....평소엔 잘 걸어다니던데

  • 4. ...
    '20.10.28 12:01 PM (222.236.xxx.7)

    재벌이랑 상관없이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당연히 많이 울지 않나요 ... 저도 저희 엄마 돌아가셨을떄 발인식에는 거의 통곡을 하듯이 울었는데요...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별로 안우는 사람도 있을까요 .???

  • 5. 공지22
    '20.10.28 12:02 PM (117.111.xxx.28)

    안우는 사람 있어요 그리고 나중에 우시는 분들도 계시고...

  • 6. ..
    '20.10.28 12:02 PM (121.100.xxx.27)

    이부진을 마니 이뻐했다면서요. 아부지가 돌아가셨는데.. 저도 엄청 울었었어요 ㅠㅠ 아빠 보고싶어요 ㅠㅠ

  • 7. 그래도
    '20.10.28 12:03 PM (59.6.xxx.198)

    살아생전 부모 힘들게한 자식이 많이 울기는 하죠
    미안한 마음에 더 서럽게 울어요

  • 8. 그리고
    '20.10.28 12:05 PM (220.85.xxx.141)

    하얀 상복이 깨끗하게 좋네요
    장례식장 시커먼 상복
    보기 싫던데
    두루마기까지 갖춰입어
    상주들이 품위있어 보여요

  • 9. 울거나말거나
    '20.10.28 12:05 PM (223.62.xxx.50)

    백혈병걸린 직원들한테 한짓 생각하면
    삼성가인간들 인간으로도 안보임

  • 10.
    '20.10.28 12:06 PM (61.74.xxx.175)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통곡하는게 특별한 모습은 아니지 않나요?
    그런데 이건희 회장이 이부진의 경영능력을 높게 평가했었다고는 했어요
    일찍 병상에 눕지 않았으면 이부진이 이재용이랑 경영권 놓고 다툼이 있었을뻔 했다구요

  • 11. 그러니까요
    '20.10.28 12:09 PM (182.216.xxx.172)

    우리나라가 흰옷입고 장례치렀는데
    언제부터 검은색 서양옷도 아니고
    검은색 한복을 입고 장례를 치르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 12.
    '20.10.28 12:09 PM (172.56.xxx.135)

    여관주인 경영능력으로 삼성그룹을요?
    ㅎㅎㅎㅎ
    여자편 좀 그만드세요 여자면 다 능력있고 정의로울거 같나요?
    이재용이 뭐같아보여도 수성하는 것만도 능력입니다

  • 13. ..
    '20.10.28 12:14 PM (222.107.xxx.220)

    두루마기까지 차려 입은 상주들 잘 못봤는데
    저도 그 생각했어요,
    가족끼리 돌아가며 잡아주고...
    그래도 가족들한테는 좋은 가장이었겠죠
    유산도 20조 가까운 유산을 남기고 돌아갈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 14. 여관?
    '20.10.28 12:14 PM (182.227.xxx.92)

    아부지가 줬으니까 호텔경영하지 능력으로 보면 이부진이 이재용보다 나을수도...

  • 15. ㅁㅁ
    '20.10.28 12:15 PM (49.167.xxx.50)

    이건희가 병상에 안 누웠어도 이부진하고 다툼은 안 났어요
    이재용이 e삼성 말아먹고 마이너스의 손 소리 듣지만
    유일한 아들이라 이미 이재용 젊을 때부터 이재용한테 승계작업
    진행해 왔어요
    딸들한테는 셋 똑같이 지분 증여해줬는데
    막내는 일찍 사망했고요

  • 16. 아들딸
    '20.10.28 12:20 PM (222.110.xxx.248)

    유산 같이 어쩌고 해도
    누가 그러나요.
    다 일단 아들이 먼저죠.

  • 17. .....
    '20.10.28 12:25 PM (1.233.xxx.68)

    우리나라가 흰옷입고 장례치렀는데
    언제부터 검은색 서양옷도 아니고
    검은색 한복을 입고 장례를 치르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ㄴ 원래 우리나라 전통 상복은 흰색 삼베
    그걸 일.본.놈들이 전통을 말살시키기 위해
    검장색으로 바꾸고 ... 여러가지 바꿈.

  • 18. ...
    '20.10.28 12:27 PM (108.41.xxx.160)

    울거나 말거나

  • 19. 울거나 말거나
    '20.10.28 12:31 PM (118.221.xxx.165)

    울거나 말거나~ 댓글님들

    핸드폰 어디꺼 써요?

    매드 인 차이나??? 삼성 꺼 써본적은 없죠???

  • 20. 바보
    '20.10.28 12:35 PM (175.223.xxx.67)

    부모님돌아가시면 흐러질듯 울지않나요
    그런데 무슨 유전병같은 소리해대는
    에라이 반사!!!!

  • 21.
    '20.10.28 12:37 PM (61.74.xxx.175)

    어머니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 기절하는 딸도 봤어요
    2번 기절했다는데요
    오래 앓다가 돌아가셔서 마음의 준비를 했을텐데 부모 잃은 마음은 그런거겠죠

  • 22. ㅡㅡㅡㅡ
    '20.10.28 12:38 PM (39.115.xxx.181)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 23. 평소
    '20.10.28 12:40 PM (116.41.xxx.151)

    잘만걷는모습다나오는데무슨유전병심해졌다니ㅡ
    진짜 못됐네요
    그못난남편이혼과정에서 온갖더러운말다해댄걸
    또주워다댓글쓰나요?
    아버지돌아가셔서 슬픈유가족 글에 그런심보너무못됐다생각드네요

  • 24.
    '20.10.28 12:47 PM (182.219.xxx.55)

    아버지가 유독 제일 이뻐했던 자식이라지요...
    저도 아버지가 저를 제일 많이 생각했다 하셨었는데 돌아가셨어요..
    꿈에 종종 나타나세요..
    이부진씨의 슬픈 마음 백번 알겠어요

  • 25. ..
    '20.10.28 12:48 PM (110.8.xxx.83)

    장례업체에서 간소화 복장으로 검정색개랑한복으로 바꾸었잖아요

  • 26. 근데
    '20.10.28 1:00 PM (182.227.xxx.92)

    장례 치뤄보신 분들은 왜 흰색 안입는지 알걸요? 갈아입지도 못하는데 눈처럼 흰 한복 3일 입고 있다가는 마지막날 상그지꼴 면치 못하겠더라구요. 아버지 장례때 형제 중 한명이 우겨서 흰 색 입었는데 한 여름에 미치는 줄 알았어요 ㅜㅜ

  • 27. 신라호텔이 여관
    '20.10.28 1:04 PM (220.78.xxx.47)

    이라니.
    아무리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인생 살아도
    너무 찌질해 보인다. 그 댓글 쓴 이.그러는 댁은 노.숙.자?

  • 28. ...
    '20.10.28 1:05 PM (119.64.xxx.92)

    유전병 때문에 가끔 휠체어 타고 병원 간다고 들었는데

  • 29. ;;;;;;;;
    '20.10.28 1:16 PM (112.165.xxx.120)

    참나....................... 못된댓글들;;

  • 30. 그러게요.
    '20.10.28 1:27 PM (211.227.xxx.207)

    참. 불쌍한 댓글들 많네요. 못된것도 그렇지만 저런심보로 살면 될일도 안되겠다 싶은 댓글들 많은듯.

  • 31. 못된것들
    '20.10.28 1:39 PM (223.62.xxx.185)

    심성 자체가 못된 인간들이 보이네요
    실제 눈앞에선 아무소리도 못할텐데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못났다...왜 그러고 사나요

  • 32. ..
    '20.10.28 1:40 PM (106.102.xxx.223)

    이부진 유전병 때문에 그런 듯
    다리가 힘이 없는 듯
    예전에도 다쳐서 깁스 했어요.
    건강하면 아무리 울어도
    걷는 정도는 부축 안 받아도 돼요. ㅠㅠ

  • 33. 나무늘보
    '20.10.28 2:08 PM (210.97.xxx.43)

    그러게요, 보통 딸이 엄마를 부축하는데, 반대로 엄마가딸 잡아주고, 이재용이 뒤돌아 살펴주는 사진 보니 이부진이 힘들어보이더라고요

  • 34. 유전병있는거
    '20.10.28 2:18 PM (110.9.xxx.145)

    알려진건데 왜 머라고들하시죠?
    삼성에서는 이부진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도 조금 불편한정도인거 유명했잖아요
    이부진이 젤 심하게 아픈거구요
    깁스 하고 다닌 것도 한두번 아님

  • 35.
    '20.10.28 2:33 PM (211.224.xxx.157)

    이부진은 건강하게 보이진 않아요. 약간 병색으로 보여요.

  • 36. 이미
    '20.10.28 2:43 PM (219.251.xxx.213)

    오래전부터 장남 상속 결정으로 에버랜드 전환사채 이재용 몰아줬는데 둘이 경쟁이되나요. 꼴통 아들도 아니고 멀쩡한 아들을....아버지 누워 계서도 았는거랑 없는건 큰 차이죠...슬프죠.

  • 37. ...
    '20.10.28 2:43 PM (112.220.xxx.102)

    부모가 돌아가셨는데
    사이가 좋아서 많이 우나보다?
    참 한심한글이네 ㅉㅉㅉ

  • 38. ㅡㅡ
    '20.10.28 2:51 PM (223.39.xxx.47)

    이부진이 맏딸이죠?
    아빠들 맏딸에 대한 애정 유난하지 않나요?
    저도 맏딸인데 아빠 돌아가셨을 때 제가 젤 많이 울었네요ㅜㅜ

  • 39. 부모
    '20.10.28 2:52 PM (14.138.xxx.241)

    돌아가셨는데 울 수 있죠

  • 40. apehg
    '20.10.28 4:04 PM (112.155.xxx.22)

    재벌이든 가난하든....
    다 떠나서 인간이고 자기 부모인데
    가슴이 미어지겠죠...
    돈이 그리 많음 뭐해요
    생로병사는 진짜 자기 뜻대로 안되네요..
    요즘 장수시대인데 이건희 회장도 참 일찍 병이 온 것 같아요

  • 41. ...
    '20.10.28 5:01 PM (65.95.xxx.54)

    한참 누워있다가 가신거라 가족들 담담할줄 알았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충격이 큰가봐요

  • 42. ㅇㅇ
    '20.10.28 5:55 PM (59.15.xxx.109)

    이부진씨 아픈 건 맞을거에요.
    지인 중 공항직원이 있는데 걷는 걸 힘들어한다고
    했어요.

  • 43. .....
    '20.10.28 6:53 PM (121.130.xxx.201)

    그냥 다른거 다 떠나서
    이건희 회장이 자식 사랑 유별났던건 유명하잖아요.
    막내딸 잘못됐을때도 홍라희 혼자서 미국에서 장례 치루고 유골 가지고 귀국해서 49재까지 치뤘다고하죠.
    이건희는 너무 상심해서 자리보전하고 누웠다고 하고요.
    어떤 사람이냐를 떠나서 자기 자식은 예뻐했던 사람인데
    아버지한테 사랑이며 재산이며 받은게 어마어마한데
    돌아가셨는데 슬픈게 당연하겠죠.
    특히나 큰딸은 자식 넷 중 유일하게 유전병을 물려받아서
    더 안쓰러워 했다는 얘기가 있죠.
    원래 이름도 이부진 아니었는데 하도 병치례가 잦아서 어릴때 개명한거라고 들었어요.
    원래 이름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예쁜 이름이던데 바꿨더라고요.

  • 44. 명복을빕니다
    '20.10.28 8:24 PM (220.73.xxx.22)

    이부진도 이재용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고마운 사람들이잖아요
    뭐 하는거 없이 남욕이나 하는 사람들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45. ///
    '20.10.28 8:38 PM (125.140.xxx.253)

    '리틀이건희'라는 말도 있잖아요.
    아버지의 경영능력을 가장 많이 물려받았다는 말도 있구요.

    저 위에 여관운운하는 댓글보고 여관이란 말이 왜 나오나 했는데 호텔을 후려치는 말이었군요.
    이왕 내려치는거 차라리 여인숙이라고나 하던지. ㅎ

  • 46. 아버지
    '20.10.28 9:06 PM (118.46.xxx.158)

    가 돌아가셨는데 당연히 슬프겠죠...생판모르는 남이 죽어도 죽음에는 기냥 슬프더라구요..삼성은 위대하고 영원했으면 합니다..이런 대 기업 많아서 우리애들 잘되길...

  • 47. 삼성
    '20.10.28 11:06 PM (220.85.xxx.141)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이 없었어도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었을까요?
    고인께 깊이 감사드리고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 48. 요새
    '20.10.28 11:34 PM (180.230.xxx.233)

    상복 장례식장에서 빌려 입으니 흰 색이면 세탁이나 얼룩같은 거 지우기 힘드니까 검은 색으로 바뀐거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어머니든 아버지든 자신이 많이 의지했던 분이 돌아가시면 얼마나 하늘이 무너지듯 슬프겠어요?
    어쨌든 사람이 살면서 다 잘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과도 있겠지만 공도 많은 분이니 명복을 빕니다.

  • 49.
    '20.10.29 1:08 AM (122.37.xxx.12)

    장례식기간 내내 눈물이 하나도 안나고 그냥 아무렇지 않았는데 장례 끝나고 삼우제도 끝나고 애들 학교가고 남편 회사 가고 부모님 집 정리하는데 계속 울어대서 아무것도 못하고 나오기를 며칠을 그랬어요 제 경우에는 ...

  • 50. 뭐지
    '20.10.29 1:22 AM (1.11.xxx.145)

    이뭐병 같은 댓글들 뭐지
    아버지 돌아가시면 당연히 몸 못 가눌 정도로 휘청휘청해야지
    유전병이니
    여관 주인이니
    여자편 그만 들리니
    별 헛소리들이 왜 이리 많아요

  • 51. 맙소사
    '20.10.29 5:19 AM (59.6.xxx.151)

    이부진의 경영능력이라니.
    기레기 글솜씨와 같은 말이네요

  • 52. 맞아요
    '20.10.29 8:09 AM (39.7.xxx.123)

    장례치르고 더 미치느ㄴ줄

  • 53. 에고
    '20.10.29 8:45 AM (175.223.xxx.152)

    부모돌아가셨는데 안우나요??
    별이상한글다보겠네요

  • 54. ㅇㅇ
    '20.10.29 10:02 AM (122.32.xxx.17)

    이건희가 삼성반도체를 세계적으로 키우지않았다면 지금 한국위상이 이정도였을까요? 대단한거맞는데 삼성 망해야된다 없어져야된다 저주하는사람들 토왜인듯

  • 55.
    '20.10.29 9:34 PM (122.37.xxx.12)

    누가 삼성 망하래요?이재용네 망하라는거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3564 아이 학교 학생중 확진자가 나왔대요 전체다 검사.. 21:48:41 1
1263563 반지하 빌라가 3억5천에 매물이 나왔네요 ㅇㅇ 21:48:31 5
1263562 자극적인 음식 먹고 엄청 피곤할 수도 있나요? 식곤증 21:47:34 22
1263561 누수때문에 글올렸는데 이후 상황을 어찌 처리해야할지요 1 휴우 21:46:52 27
1263560 지금이 진짜 헬조선 같아요 3 ... 21:45:36 141
1263559 판사사찰문건공개. 누구의처제 ㅋ 7 ㄱㄴ 21:42:05 282
1263558 오래 알던 지인을 완전 끊어버렸네요ㅜㅜ 21:41:08 456
1263557 아래층 누수로 인한 보험청구 항목은 어뗳게 해야 하는지? 1 가을소리 21:40:40 58
1263556 만약에 내 세평이나 관련 정보를 누군가 수집해서 나눠 읽는다면?.. 8 만약에 21:37:47 145
1263555 김명수 언제까지 침묵 할텐가???? 1 손자놀이터 21:35:47 192
1263554 저는 남편이 제 가족같지가 않아요 5 .. 21:35:18 674
1263553 사찰아니라고 하는사람들은 그냥 외우세요. 10 . . . 21:35:03 333
1263552 비유가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3 21:32:15 357
1263551 서운한마음 2 에휴 21:31:40 196
1263550 밥따로....궁금증(물배가 나와요) 2 물배 21:31:28 138
1263549 어머 이거 드셔 보셨나요? 7 오아 21:31:15 541
1263548 기레기요.. 급하니까 이젠 아미까지 건드리네요 5 큰일날텐데 21:31:13 358
1263547 애견동반 글램핑 추천해주세요 ufghjk.. 21:29:36 47
1263546 코로나 라이브 많이 어제보다 줄고있군요. 3 코로나 21:29:26 368
1263545 검찰의 제일 큰 문제. 9 겨울이 21:26:22 248
1263544 스탠드 김치냉장고 머리아퍼 21:24:34 134
1263543 이마트 새벽배송 다른 배송지로 받을 때 보냉가방 3 이마트 21:21:41 205
1263542 손질안된 참조기...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2 ... 21:20:16 106
1263541 컴방 데이베드 vs 리클라이너소파 2 어떤게 좋을.. 21:19:48 122
1263540 8년만에 2000억이상 차익, 양도세는 내겠죠? 점점 21:14:45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