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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있는 여자집에서 1억5천도 아까워하는 결혼...

| 조회수 : 19,331
작성일 : 2020-10-25 08:38:58
베스트에 올라온글 봤는데요.
친정부모님이 보수적이시라 남자집에서 5천하면 나도 5천까지만 주겠다 하셨다고요.
결혼을 거래로 생각하는걸보니 그결혼 하면 안되겠어요.
IP : 74.96.xxx.245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20.10.25 8:41 AM (1.230.xxx.96)

    그런데요..
    1억5천이 결코 작은 돈은 아닙니다.

  • 2. 진정
    '20.10.25 8:43 AM (49.166.xxx.136)

    사랑 하면 그정도는 하지 않을까요?
    부모 마인드가 그러니
    자식도 은연중 그런 계산적 마인드
    맘가는데 돈간다고
    사랑이 첫째가 아니고
    돈이 우선인듯... 씁쓸

  • 3. 그냥
    '20.10.25 8:43 AM (211.248.xxx.147)

    휴...저희부모님도 그러셨어요. 니가 부족한것도 아닌데 뭘 그리 싸가냐고..막상 결혼하고 아이 낳으니 많이 도와주세요. 경제적차이는 결혼하고 나니 더 느껴져서 왠만하면 비슷한집끼리하는게 편하긴 합니다.

  • 4. ㆍㆍ
    '20.10.25 8:43 AM (116.122.xxx.50)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결혼하지 말라는 거죠.

  • 5. ...
    '20.10.25 8:47 AM (223.39.xxx.130)

    부모님 입장에서는 탐탁치 않으니까
    헤어지라는 압력일 듯.
    집안 형편 생각 안하고
    입사 이년에 차부터 산 사람 저도 별로예요.
    저는 공기업 다니는데 직장후배 중 제일 짠한
    부류가 애는 시집에서 키워준다고 꼬박꼬박 생활비 보내야고,
    그애가 노후 대책인거죠.
    남편은 취미생활에 돈 쓰는.
    저 결혼은 일단 안하는게 맞죠.
    부모 입장에서는 내 딸 고생길이 보였나봅니다

  • 6. 거래가 아니라
    '20.10.25 8:48 AM (216.58.xxx.208)

    이런식으로 결혼하면 시집에선 아들 잘나서 며느리 더 싸들고 결혼했다 여깁니다
    첨엔 좀 부족해도 같이 열심히 모아가며 살면되지 하고 계산속 전혀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결혼했다 이런 취급받았어요
    꿈에도 생각못한 반응이었죠
    보태준거 하나없이 결혼했는데 축의금 들어온걸로 시집 가전제품 바꿨더군요
    베스트글 신랑감은 차 사는것부터 경제관념 없어보여 결혼 말리고 싶던데요
    시부모감도 노후대책 노답으로 보이구요

  • 7. ㅎ긎ㅇㄱ
    '20.10.25 8:48 AM (222.232.xxx.107)

    전 벌써 깨진 결혼이라고 봐요.

  • 8.
    '20.10.25 8:49 AM (61.105.xxx.80)

    처음에 안해주고 나중에 팍팍 도와 주시는 부모님도 있고
    반면에 첨에 집 사주고는
    생활비 내놓으라, 뭐 사달라 난리치다가 그때 집산돈 갚으라는 시부모도 있더군요.

  • 9. 저도요
    '20.10.25 8:50 AM (223.38.xxx.65)

    부모가 돈없디고 결혼 반대하다가
    그런 사람 못만나면 어쩌시려구 ㅜ
    저라면 돈을 제일 마지막으로 둘거에요
    직업 공기업이면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내가 부자인데 주면 될것을 ㅉ
    마음에 드는 사윗감이라면 보쌈이라도 해와야지 무슨 ㅎ
    그렇게 돈으로 가치기준을 두기시작하면 인생 피곤해요
    솔직이 먹고살기 힘든 분들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ㅜ

  • 10. ....
    '20.10.25 8:52 AM (221.157.xxx.127)

    맘에 그닥 안드니까 그러겠죠

  • 11. 마마
    '20.10.25 8:53 AM (118.217.xxx.52)

    남자가 서른넘어서 본가 경제사정에 대해 전무하면서 여자친구와 결혼전제로 만나고 돈없으면서 차부터 사고...
    2천모아놓고 결혼하자는남자는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남자부모가 5천만 해주는 것보다 그것밖에 못해준다는 건 노후준비가 안되있을 가능성도 높은 금액인데요.

    서울 변두리 10평대 빌라전세도 억대아닌가요?

    82에 친정은 노후준비 획실하고 아이출산할때 큰일 있을때마다 넉넉히 지원하지만 시집은 일절 지원 없이 도움만 바란다는 고구마글 꾸준히 올라오지요. 노후준비 안된 시부모님 병원비에 생활비내느라 돈도 못모으고 허리휜다는 사연도 꾸준히 올라오는데 걱정되는게 당연하지 않아요?

    결혼은 현실인데 고민하는게 당연하지 그게 속물이에요???
    참 뭘또 새판을 깔아요? 나빠요.

  • 12. 사랑도 좋고
    '20.10.25 8:54 AM (59.8.xxx.220)

    돈도 좋고 다 좋은데
    내딸은 결혼해서 시가에 용돈 드려야하는 집엔 절대 못보낼거 같아요
    딸몫으로 아파트 사놨고 상가도 하나 사놨는데 그냥 결혼 안했으면 좋겠어요
    결혼해서 뭐 좋을게 있다고

  • 13. 영통
    '20.10.25 9:01 AM (59.18.xxx.239)

    개인적인 견해로는...여자 아버지가 잘 하는 걸로 봅니다..
    남녀 차별적 시각이긴 하지만..
    여자집에서 결혼 초에 남자 집안보다 잘 살아 지원을 많이 해 주면
    사위 되는 남자가 기대하는 심리가 생길 수 있고..
    시부모 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직 파악 안 된 상태에서
    미리 ..처가집에서 잘 퍼 주는 집이라는 것을 미리 알릴 필요 없다고 봅니다.
    ..
    저 위 댓글 경우처럼 손자 손녀 태어나면 외할아버지가 되면 도와주실 수 있지요.
    처음부터 후한 장인어른 ..지원하는 처가집 모양새로 가는 거 안 좋다고 봅니다.

  • 14. 여자쪽
    '20.10.25 9:02 AM (112.145.xxx.133)

    부모님이 현명하신거죠
    전에 의사 아버지를 둔 처자가 대기업 사내 연애로 결혼하느라 친정에서 더 바리바리 한 결혼했는데 사위는 돈 받았다고 자존심 상한다고 똥씹은듯 처가에서 뚱 해있고 시댁은 돈으로 우리 아들 기죽이지 말라 그랬어요 결국 남편 쪽에서 이혼하자 그러고 아내는 부부치료까지 받으며 결혼 유지하고팠는데 결국 남편이 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는데 장인 감이 의사라 그거 보고 결혼했더라구요 이혼하고 남자는 더 좋아하는 여자랑 재혼했어요

  • 15. ...
    '20.10.25 9:02 AM (112.186.xxx.187)

    저도 첨엔 거래같이 생각하는게 좀 그렇다 싶었는데
    너무 남자쪽에서
    나 돈없고 부모님 노후도 불안정해~
    대놓고 오픈
    그래도 할거면 할래?? 이런 투네요
    이미 남자도 계산하고 여자 고른거 같아요
    제가 여자면 남자 외모 좀 덜 되도
    능력이나 인품 면에서 더 나은 남자 고를거 같네요

  • 16. ㅎ ㅎ
    '20.10.25 9:04 AM (175.112.xxx.113)

    돈많고 성질더러운 놈 만나

    딸 고생하는거 보고싶은가 봐요

    결혼잘못하면 어떻게 사는지 딸보고 알고싶은가 보죠

  • 17. 여자쪽
    '20.10.25 9:07 AM (112.145.xxx.133)

    결혼하고프면 남자가 새 차라도 팔아서 돈 더 마련하고 했어야지 마음 자세의 문제예요
    여자는 시댁에서 돈 더 받는다고 시가에 저자세가 쉬워도 남자는 처가 도움 받았다고 지레 자존심 상해하고 정말 좋은 인성 아니면 처가에 진심으로 잘하거나 아내 가사일 최선을 다해 돕고 그런 사람 별로 없어요
    아직 우리 남자들 사회가 그런 남자를 병신 쪼다로 보니까 인성 좋은 남자 아니면 그 분위기에 휩쓸리거든요

    전문직 비밀 사이트에서도 부잣집에 장가가서 굽히고 살겠다 사랑하지만 예비 처가가 가난한 처자랑 결혼해 큰 소리치고 살겠다로 왈가왈부 하는걸요

  • 18. 근데
    '20.10.25 9:15 AM (211.36.xxx.3)

    남자집에서도 별로 달가워하지 않을수도있어요 자기아들이랑 나이도 비슷하고 공무원보다 공기업이 더좋다고 생각할듯

  • 19. 댓글
    '20.10.25 9:18 AM (162.156.xxx.13)

    로는 결혼도 깨지려는 마당에 손주까지
    낳았어요 ㅎㅎ 외할아버지가 도와준다고. 진짜

  • 20. 연애
    '20.10.25 9:27 AM (112.145.xxx.133)

    결혼이면 조건 안 보나요 윗 댓글 그 시어머니 입장 쩌네요

  • 21. ..
    '20.10.25 9:27 AM (180.229.xxx.17)

    그 글에 리플달고 말면되지 별 특별한 의견도 아닌데 새글써서 다시 판 깔아서 욕먹게하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 22. 그집에서
    '20.10.25 9:30 AM (203.128.xxx.54)

    아들이 장가간다면 며느리집에서 얼마를 해오든말든
    아마 능력있다니 집도 사줄듯 싶네요
    우리나라 부모들은 왜 그렇게 딸한테 쓰는돈을 아낄까요

    그게 내딸주는거지 사돈집 주는것도 아닌데....

    근데 그 원글은 그런부모가 서운하지 않은가봐요
    우리나라 딸들은 참 착해요 암튼

    사돈집에서 한 몇십억 준다하면 딸집에서도 그리 내놓을건지....

  • 23. ㅋㅋ
    '20.10.25 9:31 AM (223.62.xxx.140)

    깨진 후 남자집이 의외의 자산가였다...로 밝혀지면 꿀잼. 남자가 자영업하는 부모 재산 잘 모르는 것도 그렇고.. 첨부터 패 내놓지 말고 됨됨이를 봐야겠다고 생각하는 나같은 사람일 수도

  • 24. ....
    '20.10.25 9:47 AM (182.209.xxx.180)

    남자쪽 돈 안보태주는건 몰라도
    노후대책은 다른 문제죠.
    노후대책 안돼있으면 어떤 남자라도
    결혼하면 안돼요.

  • 25. 여기
    '20.10.25 9:48 AM (223.62.xxx.79)

    왜이래요?
    언제는 여자부모 노후 불분명하고 돈 적게 가져온다면 거지라고 난리. 시가쪽에 하는 모든 의무 다 필요없으니 돈이나 정확하게 가져왔음 좋겠다고 입에 거품물더니 이젠 남자가 아깝다느니 (공기업도 공기업 나름)남자쪽에 도망가라하고 싶다느니 참나

  • 26. 나이
    '20.10.25 9:51 AM (223.62.xxx.64)

    나이가.있잖아요
    여자30 남자31
    군대 빼면 남자 취업해서 돈 모은 시간이 얼마 안됨..
    얼른 헤어지고 여자는 1억5천 모은 남자 찾아보고
    남자는 몇년 더 모아서 1억5천 가진 30살 여자 만나면 되죠~

  • 27. ㅋㅋ
    '20.10.25 10:35 AM (112.145.xxx.133)

    의외의 자산가였는데 의뭉스럽게 그랬다면 그 돈 시가 다 돌아가실때까지 받지도 못하겠죠 의심하고 시험하는 시가가 잘도 넉넉히 내어주겠소 하나 주고 비서 부리듯 하나 주고 여종 부리듯 하지

  • 28. . .
    '20.10.25 11:01 AM (223.39.xxx.183)

    남자가 몇년 더 모아도 얼마 안되고 그때 1억5천 먹은 30살 여자가 만나줄거라 믿으심 진심 웃기네요. 요새 군대 3년도 아닌데 1살 더 많은데 여자가 공무원이면 수험기간도 있고 공무원 박봉인데 여자 8천, 남자 2천... 여기는 여초 사이트 같지가 않아요.

  • 29.
    '20.10.25 11:04 AM (116.45.xxx.245)

    남자가 공기업에 얼굴이 잘생겼다... 이거 엄청 큰 메리트에요
    더 집안 부유한 여자가 따라다닐거라고 봐요
    여자가 원하면 돈 있는 집에서는 몇 억 아무것도 아니죠
    요즘 세상에 직업좋고 잘생긴남자 흔치 않죠
    30대초반에 공기업 들어갈 정도면 남자쪽 집안에서도 공부를 어느정도 시켰다는 건데..
    그리고 차도 샀고 2년만에 2천이면 남자쪽 부모들도 없는 사람들은 아니에요
    돈 없는 집안은 남자들이 돈 모을수도 없어요
    월급 그대로 엄마한테 가기 때문에요.

  • 30. 여자가
    '20.10.25 11:10 AM (110.12.xxx.4)

    결혼에 대한 확고한 목표의식이 돈밖에는 없는거 같았어요.
    돈많은 사람 만나야 될꺼 같아요.

    결혼이 돈으로만 되는건 아닌데
    친정부모님도 돈으로만 사람을 보고 판단하고
    안타깝죠.
    뭐가 중요한지 모르는
    시댁이 노후가 되있는 안되있는지도 모르고
    그럴것이다로 작정하고

    일억 오천만 강조하니
    손해보는 결혼 안하겠다
    성격이 맞는 사람 만나기 쉽지 않을텐데
    중요한거 밀고 나가야죠.
    어쩌겠어요.

  • 31. ..
    '20.10.25 11:22 AM (223.39.xxx.183)

    부유한 집안은요 부유한 집안끼리 만납니다. 그리고 잘생겼다는 것도 상대적이고요. 공기업 월급 천차만별이고 근로소득으로 1억 5천 모으려면 얼마 걸릴까요. 솔직히 별로에요. 제가 공기업 다니는데 나이차 나는 결혼은 여자 쪽 직업이 다 별로였어요. 아들 엄마들 여자 나이 그만 후려치시고 정신 차리세요 여자도 백수 아니고 공무원이었어요.

  • 32.
    '20.10.25 11:23 AM (122.32.xxx.66)

    양쪽 입장이 되어본 상황에서 보자면,
    아직 대딩고딩이지만 이런 글 읽다보면 남 일 같지 않네요. 두번의 투자 실패를 겪으면서 무주택자이고 그래서 억대 엄청 많은 연봉이지만 넉넉하다 느껴지지 않습니다. 아마 깔고 앉은 돈이 없어서인거 같아요. 큰 일이 없는 한 현재 하는 일이 안정적이라 회사 지분도 있고 연봉도 쎄고 늦은 나이까지 할 수 있어요. 맘 먹으면 몇년내 집 살 거 같긴 하지만 아이가 결혼을 일찍한다 그러면 얼마나 보태줄 수 있을까 고민이긴 합니다. 공부하겠단 아이라 얼마든지 지원해 줄 수 있지만 결혼은 목돈이 들어가니까요. 대신 지방에 꽤 나가는 땅이 있고 친정에서 물려받은 부동산 지분이 있어요. 우리 노후는 우리가 하고 아이들 물려줄 생각을 하면 꽤 많은 자산이 넘어갈 거긴 한데 결혼 시점에는 오픈할 수도 없고 현찰이 아니라 아이가 대접 못 받을수도 있겠단 생각에 착찹해 지네요

    다른 면에서 결혼할 때 시댁 도움 못 받고 (장남위주 ) 친정 좀 사는 거 같으니 친정에서 도움 받겠거니 생각하시더라고요. 큰 며느리는 못사는 친정이라 그쪽으로 몰빵한 거죠. 아들 부심도 있고.
    제가 장녀이고 친정아버지가 딸들을 끔찍히 생각하시는 분이라 결혼하고 엄청 챙김 받았어요. 소소하게 거의 모든 걸 해 주시고 아이들도 첫 조카라 삼촌 이모가 거의 다 챙겨주는 분위기
    그렇게 살다보니 시댁은 뭐 하나 갖고오나 분위기라 어느 순간 친정에서 돈 받는걸 다 끊었어요. 그러니 남편도 시댁에 도움 요청하더군요. 그렇다고 돈을 받는 건 아니고 소소하게 무이자로 급전 빌리는 정도.(본인 저 모르게 대출받아 투자한게 잘못되어서모아둔 돈 다 넣어도 안 되었어요. 그 여파가 지금까지에요) 그제서야 아들 힘든게 눈에 보이는 시부모이고.... 결혼 고민 글을 보고 있자니 친정부모가 현명해 보이기도 합니다. 일단 시댁 도움 안 받겠단 마인드도 중요한데 친정에 기대겠단 마인드도 문제에요. 너무 계산적이라고만 보기 힘든 상황이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33. ...
    '20.10.25 11:33 AM (199.247.xxx.31)

    글쎄요 뭐든 장담점이 있는 거 같아요. 저 같은 겅우는 결혼 전에 시댁에서 돈 내는 것을 너무 칼 같이 액수를 정하니 (반반) 결혼 준비부터 기분이 드럽드라고요. 근데 뭐 본인이 정확한 사람이라고 자부하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요. 인간미도 없고, 정 떨어져서 아무 것도 하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엔 저희 아빠가 어설프게 반반해서 잔소리 듣고 간섭받느니 그냥 우리가 다 하자 해서 우리 쪽에서 다 했어요. 대신 집도 친정 바로 옆에 얻어주셨고, 그래서 시댁에 간섭 안 받고 좋았어요

    사람 나름인거 같앙ㅅ

  • 34. ㅇㅇ
    '20.10.25 11:41 AM (175.119.xxx.134)

    그런데 남녀 바뀐 케이스는 너무 흔하지않나요
    남자 1억5천 여자 5천 일경우 남자집에서 문제 삼는 경우가 드문데...

  • 35. 150000000
    '20.10.25 11:57 AM (175.112.xxx.113)

    여자집도 1억5천밖에 준비안됐으며 있는척하네요

    그리 부유하지않으며 돈으로 사위를 판단하는

    어리석은 친정부모네요

  • 36. 당사자가
    '20.10.25 12:01 PM (125.184.xxx.67)

    마음 떠난 걸 왜 남한테 물어보는지.
    저런 결혼은 하는 순간 본인 마음이 지옥임.
    돈이 중요하면 그 기준에 맞춰 해야 돈 보고 안 좋은 일 있을 때 인내라도 하고 살지.
    그 결혼 하지 마 하지 마

  • 37. 여자가 바리바리
    '20.10.25 8:33 PM (188.149.xxx.254)

    싸가는 결혼은 뭐 진정 사랑해서 하는 결혼?
    웃기고 자빠졌네요.
    내가 그리 바리바리 싸가서 지금 요모양 요꼴로 쪼그라들고 시댁서 돈 달라 너 부잣집에 가정부까지 두고 살면서 시에미 힘든거 모르냐고 아주 GRㅂ광.
    내가 싸간 돈만 동산부동산 합쳐서 지금 30억 이에요. 근데 꼴랑 남편 집 18억짜리 되었다고 그거 돈 내놓으라고 난리난리. 거기에 들어간 돈 전세금 5천도 시엄니가 해가고 우리가 낸 돈이고...나중에 5천 또 드렸어요. 그래서 도합 1억이 다 들어갔어요.
    그거 남편 집이라고 결혼에 돈 1원도 안내놓고 입으로 결혼 시켰구요.

    아이고...하여튼 그 원글녀 절대로 결혼하면 안돼~!! 내가 도시락 싸들고 반대할거야~!!!

    결혼때부터 그렇게 돈도 안내놓고 남자 직업 좋다고?? 뻐팅기는 집은 볼짱 다 본 집구석 입니다.
    내 나이 50대에요.

    남자 돈으로 보고 돈 없다고 하는 남자 쳐다도 보지 마세요.

  • 38. .....
    '20.10.25 8:49 PM (1.233.xxx.68)

    남자 군대 다녀오고 졸업하면 취업이 늦어서
    31살되어도 모아놓은 돈 얼마 없어요.

    젊은 남자가 왜 차를 사겠어요.
    여자 친구랑 데이트하고 집에 데려다줘야 하니까요.
    요즘 여자들 남자가 차없으면 데이트하겠어요?
    그리고 연애하면서 돈 못 모아요.
    1년 동안 데이트하면 여친 선물사두고 데이트하면 저금 생각 못할텐데 ...

    그 남자는 여자랑 1년 동안 데이트하면서
    차사고 선물사주고 데이트하냐고 돈 못모았을텐데 ...
    여러사람들에게 욕먹네요.
    차타고 편하게 데이트한 여자는 그 여자인데 ...

  • 39. ㅇㅇ
    '20.10.25 8:53 PM (222.111.xxx.34)

    여자분상황이 나쁘지않아서..기회가 많을듯요
    남녀 비슷한 레벨로 결혼하는 경우엔 남자집에서 집해주거나, 아님.. 아예 물려받을재산 많거나
    여자가 돈 더 가져오는 결혼은 남자가 여자보다 직장이나 뭐 다른게 뛰어나던가.. 이런점이 있어야 이루어지더라구요..

  • 40. 재계약도계약이라
    '20.10.25 11:07 PM (112.149.xxx.254)

    하자없이 지난 계약기간에 계약이행 잘했다는 가정하에 연장가능한거예요.
    임차자가 무슨 벼슬인줄 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갱신시점에 연장을 위한 검사 할 권리는 있는데 그동안 유야무야 넘어간것일 뿐이고
    그 동네 시세가 심각하게 올랐으면 변경요구 충분히 가능하고요.
    그걸 수용할지 말지는 협의사항이긴한데 올려달라고 내용중명 하루에 열통 보내는 것도 위법 아니랍니다.

  • 41. 와...
    '20.10.25 11:32 PM (14.52.xxx.225)

    댓글들 가관이네요.
    남자가 5억 전세를 해와도 5천 혼수 해가면서 남녀평등 운운하면서 ㅉㅉㅉ

  • 42. ㅇㅇ
    '20.10.26 12:06 AM (175.223.xxx.40)

    엄밀히 말해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상속받을 금액도 큰 차이나요
    계산되는거 당연하죠

  • 43.
    '20.10.26 12:42 AM (221.157.xxx.218)

    남자가 인물도 있고 31살에 공기업 다니면 너무 좋은 조건 아닌가요?졸업하고 군대 갔다오고 공기업 입사해서 2천 모았다면 적게 모은것도 아닌데요.공기업 나름이지만 복지 많이 좋지 않나요? 그 여자분 아니라도 사내 커플로 얼마든지 좋은 여자 만날수 있다고 봅니다.

  • 44. ㅇㅇ
    '20.10.26 12:59 AM (59.11.xxx.8)

    남자 얼굴되고 공기업이면 부유한 집안 여자가 따라올거라는 분~~~~~좀 오반데요~~~

    요즘 전문직 의사변호사도 남자여자 얼굴 보통사람보다
    용모단정을 넘어 준수 넘어 좋고
    학교도 좋은사람 넘쳐요.

    부자집 돈 대주는 집 여자는 그런곳 소개도 많이와요
    뚜쟁이 말고도.
    비슷한 능력도

    공기업 잘생긴 남자라 ㅎㅎㅎㅎ
    잘생긴 의사 한의사 변호사도 넘친답니다

  • 45.
    '20.10.26 8:13 AM (59.10.xxx.135)

    후기 보니까 아들,딸 차별하는 부모예요.
    아들 결혼 때는 5억,딸 1억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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