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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탤런트 김지영씨 ... (김용림 며느리)

asif | 조회수 : 29,211
작성일 : 2020-10-19 10:16:51
http://youtu.be/8YAO9_nQSGM

남이 저런 눈빛으로 쳐다봐도 상처 받을 것 같은데 어쩜 아들이나 엄마나 ... 시어머니는 그렇다쳐도 남편이 저게 뭔가요.. 김지영씨 곱고 예쁜데 제가 다 안타깝네요. 세상에.
IP : 223.38.xxx.220
6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예인들
    '20.10.19 10:21 AM (223.39.xxx.248)

    이미지 있는데 저렇겠어요?

  • 2. ..
    '20.10.19 10:22 AM (49.169.xxx.133)

    김지영씨 이쁜데 남편분이 왜 저러나요?

  • 3. 모모
    '20.10.19 10:23 AM (114.207.xxx.87)

    아휴
    촬영중이잖아요
    컨셉을 저리 잡아달라고
    미리 요청 들어오잖아요

  • 4. ㅇㅇ
    '20.10.19 10:27 AM (211.206.xxx.52)

    남편이 조금만 잘되도 좋을텐데 참 안타깝지요
    저도 지영씨 팬이예요

  • 5. ㅠㅠ
    '20.10.19 10:29 AM (58.76.xxx.17)

    촬영컨셉도 컨셉이지만 찐당황 하는 모습이 평소 모습 같아요ㅠ
    에궁 실제로 보면 넘 이뻐서 껌뻑넘어간다는 지영씨도 저렇게 사네요ㅠ
    이쁘고 키크고 영화한편 찍으면 몇천 몇억 우습게 벌어오는 다 가진여자도 저 취급을 받다니..지영씨 바보같이 참 착하다 .너무

  • 6. 촬영인듯
    '20.10.19 10:37 AM (182.215.xxx.15)

    한데 그래도 진짜같네요.
    리얼...
    그 무거운 공기가 그대로 전해짐요.
    김용임씨도 리얼.....정색 표정.

    그와중에 김지영씨 이쁘고..
    남성진씨도 염색한 머리 멋있고 잘생기셨네요.

  • 7. 궁금
    '20.10.19 10:39 AM (118.235.xxx.151)

    저 부부 저게 실제로 그런거에요? ?

  • 8. 대본
    '20.10.19 10:43 AM (223.33.xxx.50)

    다 있어요. 남편분 돈 안벌어도 될정도로 돈 많을걸요

  • 9. 가끔
    '20.10.19 10:45 AM (1.225.xxx.117)

    전원일기보는데 세월지나 현실부부되서 사는거보니 안타깝네요
    남편 가장큰 불만이 살림못하고 자기한테 우쭈쭈 안맞춰주는거같은데 아휴 한숨 나오네요

  • 10. 와..
    '20.10.19 10:52 AM (61.98.xxx.139)

    김지영씨 결혼 잘못했네요.
    남편 너무 별로심. 까칠.예민 대마왕이네..
    지얼굴에 침뱉는지 모르고 남들 앞에서 부인 무시하는게 다 느껴지네요.
    우리동네 사셔서 가까이서 뵌적있는데 너무 이쁘고 착해보이시던데..

  • 11. 김지영
    '20.10.19 10:53 AM (125.134.xxx.134)

    진짜 연기잘하고 매력있어요. 조연이여도 영화나 드라마 꾸준히 하고 있구요
    남편이랑 예능은 나오지마세요. 남편도 욕먹고 김지영도 남편복 없다고 한소리 듣고.
    그리고 시어머니가 연기자고 그 바닥에서 오래 하신분이라 보통의 며느리 시어머니하고는 다르죠. 대들거나 싸우거나 할수가 없죠
    같은업종에 있으니 어쩌겠나요
    남동생도 뮤지컬배우라면서요.

  • 12. 평소모습임
    '20.10.19 10:55 AM (222.96.xxx.44)

    저 남편 진짜 저런 성격예요
    컨셉 이런거 아니구요ᆢ
    진짜 짜증나죠

  • 13. ..
    '20.10.19 10:57 AM (39.119.xxx.139)

    저 이쁘고 재능많은 여자를 데려다가
    모자가 무시하고 경멸하는 눈빛으로 보는 꼴이라니.
    김용림,남성진씨 정말 실망스럽고 화나네요.
    좀 아껴주고 다정하게 살지. 왜 저러고 살까요.

  • 14.
    '20.10.19 11:04 AM (125.129.xxx.181)

    남편분 그간 연기활동보면 저정도 리얼하지 않던데요..;;;;
    너무 안타깝네요

  • 15. 김지영씨
    '20.10.19 11:27 AM (61.102.xxx.167)

    임신중일때 해외여행 갔다가 거기서 저 부부 보았어요.
    둘이 아주 그냥 꼭 끌어 안고 다니고 꿀이 뚝뚝 떨어지고 애정이 넘치던데

    하긴 뭐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났으니 지금은 또 어떤지 모르겠네요.

  • 16. ㅋㅋㅋ
    '20.10.19 11:34 AM (121.152.xxx.127)

    저집안 연예계라면 아주 손바닥에 놓고 갖고노는 집인데
    ㅎㅎㅎ 다 설정과 대본이에요 시청률과 이슈를 위해서..
    진짜라면 방송에서 포장하겠죠?
    사람들은 나보다 나은여자가 불행한게 위안이 되나봐요
    ㅎㅎㅎ 사실 그들은 행복하기만 한데

  • 17. 점하나님 ㅋㅋ
    '20.10.19 11:39 AM (116.43.xxx.13)

    댓글 읽고 빵 터졌어요 ㅋㅋ


    보는 제가 다 민망해지네요 ㅜ 어쩜 저리 둘이 하나를 갈구는지 ㅜㅜㅜ 설정이라도 저렇게 잡으면 안된다고 봐요 ㅜ
    그리고 설정같지 않아요

  • 18. 설정이라고
    '20.10.19 11:44 AM (115.89.xxx.154)

    봤어요. 평소엔 아주 다정한편이라고
    그래서 당황한거아닐까요?
    김지영씨도 너무 화제되고 남편 욕먹으니 원래는 아니라는 식으로 해명도..

  • 19.
    '20.10.19 11:45 AM (175.211.xxx.81)

    남성진 성격이 저런 성격인듯 해요 ㆍ김지영이 훨 나은데도 투덜대는 성격이 완전 밥맛이에요 ㆍ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죠 ㅋㅋ

  • 20. 설정요?
    '20.10.19 12:01 PM (220.72.xxx.193)

    방송, 너무 잘 아는 분들 많네요
    20년 넘게 방송생활한 저보다 더 잘 아셔서 웃음이 나요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정말 리얼이어야 그 느낌이 살아요 그래서 제작진은 되도록 감정까지는 안 건드리려고 애써요 시청자가 얼마나 보는 눈이 매서운데요
    다 설정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분은 나는 속여도 되는 시청자라고 더 속이라고 부추기는 거 같아서 몇 마디 적어요ㅠㅠ

    한때 몰카 유행이라 그 컨셉 프로그램 1년 넘게 했었는데 제작진 사이에 제일 중요한 룰은 출연자가 절대 눈치 못채게 하는 거였어요. 한 얼빵한 작가가 서너번 출연자한테 컨셉 들켜서 체인지 되기도 했죠
    여기서 하도 대본있다 다 설정이다 해서 답답해 몇 자 풀었네요
    물론 촬영구성안 있지만 그대로 확 까발리고 연기를 요구하지 않아요. 간혹 출연자가 방송 잘 안다며 설정대로 하겠다 먼저 얘기해오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오버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칼차단했었어요
    또는 암만 해도 이야기가 안 나오는 경우에 억지 춘향 설정이 들어가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진짜 많지 않아요. 다 표시가 나거든요 ㅠㅠ

  • 21. 그나저나
    '20.10.19 12:11 PM (218.50.xxx.154)

    남편만 욕하는데 김지영도 보기보다는 별로인데요. 살림 못하고 더군다나 집 안치우고 사는사람 딱 질색이요. 살림 잘하고 수더분할거처럼 보이는데 실은 아니네요

  • 22. ㅇㅇ
    '20.10.19 12:25 PM (223.62.xxx.148)

    남편은 잘잘못을 떠나 저 말투랑 눈빛부터 고쳐야겠어요

    사람을 무슨 벌레보듯하네요

  • 23. ...
    '20.10.19 12:26 PM (14.52.xxx.133)

    직업 가지고 일하는 남자한테 살림꾼이길 바라나요?
    왜 여자만.
    그것도 여배우인데요.

  • 24. 삼산댁
    '20.10.19 12:42 PM (61.254.xxx.151)

    저는 남성진이랑 강성진???둘다 성진인가? 이 두사람 너무싫어요 얼굴에서 맨날 불만가득~~~~둘다 마누라는 잘 얻었어 김용림 쿨한척하지만 개뿔

  • 25. 220.70남!
    '20.10.19 1:01 PM (219.249.xxx.43)

    저 위에 방송계 근무하셨다는 분께 질문요!
    슈돌에 샘 해밍턴네는 어떤 거 같으세요? 정말 심하게 설정 티가 나는 것 같아 보이는데...벤틀리는 아니겠지만 윌리엄 말하고 행동하는 게 설정 아니고 자연스러운 거라 보이시나요?

  • 26. 저냥
    '20.10.19 1:07 PM (211.207.xxx.237)

    남성진은 개명한 이름이고 남지헌이에요.
    그냥 원래 찌질한 성격이에요.

  • 27. .....
    '20.10.19 5:43 PM (39.124.xxx.77)

    남편분 원래 인상도 그렇고 딱히 성격도 좋아보이진 않았는데...
    실제로 저런면 있을거 같아요..
    정말 연기하는 거라면 대상감~ ㅋㅋ 너무 리얼해서..

  • 28. 에혀
    '20.10.19 6:01 PM (182.216.xxx.172)

    김지영처럼 능력있는 사람에게도
    잘 못치우고 살림 못한다는 타박 하시는분들
    기막혀요
    살림못한다는 타박을 들을 사람은
    일 안하는 사람 아닌가요?

  • 29. .....
    '20.10.19 6:04 PM (180.65.xxx.60)

    둘다 돈벌면 사람쓰면 될일을

    뭔 살림타령인가요

    설득력 제로 대본이네요

  • 30. ..
    '20.10.19 6:07 PM (39.7.xxx.217)

    아 눈빛이 무시 짜증 불만이 가득하네요
    참 김지영씨도 사람보는눈이 없네요
    착한 사람 데려다 참..

  • 31. ㅇㅇ
    '20.10.19 6:12 PM (58.234.xxx.21)

    늘 리얼리티 프로그램 보면서 다 설정이다
    세상 잘난척 하는 분들 보면 웃기더라구요
    혹시 상황설정이 있다 하더라도
    다 자기 안에 있는 모습들의 일부를 꺼내어 쓸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리얼리티 보면 성격 사고방식 드러날 수 밖에 없구요
    저런 말투 표정을 하지 않던 사람이 없던 자아를 불러와서 저렇게 일부러 꾸민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 32. 이거보고
    '20.10.19 6:19 PM (210.117.xxx.5)

    그당시 혈압오름
    다큰 인간이 엄마한테 반말찍찍하고
    와이프는 개똥으로보고 부모 잘만나 늠력없이 저리 살고.
    부인 업고다녀도 모자를판에.

  • 33. 설정맞을걸요
    '20.10.19 6:23 PM (223.39.xxx.173)

    아시는분 연예인이라 대본 봤는데 깜짝 놀랐는데 대사까지 있던데요

  • 34. ㅡㅡ
    '20.10.19 6:26 PM (223.38.xxx.202)

    김지영은 원래 성격 좋아보여요
    딱봐도 김용림이 자기 아들 성격 알고
    받아줄 착한 여자 붙힌거네요 ㅉㅉ
    관상은 싸이언스가 다시 증명되고...
    박지윤은 시어머니보다 센 포스로 쳐앉아서
    주동이 놀리고있네요 교만한 표정 재섭네..

  • 35. ....
    '20.10.19 6:45 PM (221.155.xxx.229)

    저거 다 설정이면 다 아카데미 주연상 감들이여~~
    본인 원래 성격 베이스에다 설정 넣으면 몰라도 뭐 환골탈태 수준으로다가 다른 캐릭터 주겠어요?

  • 36. ....
    '20.10.19 6:54 PM (221.155.xxx.229)

    김지영씨 너무 아깝고, 김지영 낙지 많이 먹는다고 째려보는 거 ㄷㄷㄷ

    울 시엄니는 내가 잘 먹으면 좋아하시고, 더 만들어주시던데.

    그리고 재수없는 여자 패널들..
    지들 남편들은 장인장모오면 '기본 예의'이자 '도리'로 꼭 주무시고 가시라고 한마디씩 보태는지????

    글고 김지영이 노나? 커리어로 봐도 남편보다 훨씬 앞서고 작품도 많이 하고, 외모도 잘 났고, 성격도 더 좋아뵈고.

    남성진이.. 부인이 자기 엄마 어려워하는 거 알면서 쉴드는 못쳐줄망정...
    저건 장난도 아니고 완전 너 당해봐라.. 이건데.
    정말 너무하다.

    김지영씨 그 결혼 왜 했어.. .
    님이 너무 쳐짐 ㅠㅠ

    인터넷 이런 반응 알란가 모를런가..
    그 집안은 자기들보다 착하고 잘난 며느리한테 눈 부라리며 살겠지.. ㅠㅠ
    실타..

  • 37.
    '20.10.19 7:00 PM (125.186.xxx.54)

    이 짧은 영상에 빌런들이 왜 이리 많아;
    스트레스 받아서 끝까지 못봄
    박지윤은 왠지 점점 표독스러워지는듯

  • 38. ...
    '20.10.19 7:01 PM (221.155.xxx.229)

    내 말이..
    괜히 봐서 눈만 베림..

    능력없는 놈이 똥자존심만 남아가지고 잘 나가고 이쁜 부인한테 막하는 꼴..
    남편이고 시가인게 벼슬이네 벼슬.

    부인이랑 며느리 고마운 건 모르지.. 아주 그냥.

  • 39. 설정이어도..
    '20.10.19 7:03 PM (175.223.xxx.193)

    정신 제대로 박힌 남자면
    저런 대본 갖고 왔을 때 이렇게는 못한다
    난 우리 아내를 이렇게 대할 수 없다 해야지
    편당 일억씩 받나요?
    저런 덜 된 인간같은 역할을 찰떡같이 소화하게....

  • 40. 남자
    '20.10.19 7:08 PM (183.171.xxx.186)

    저런 성격 있어요. 본인은 꼼꼼하다 완벽하다 생각하며 부인 쥐잡듯 잡는 . 우리집에 있어서 잘알아요. 저도 김지영씨처럼 무딘 성격이라 유지가 되는건데 ..정말 내가 뭘 그리 못하는지 억울할때가 있어요.

  • 41. ...
    '20.10.19 7:09 PM (221.155.xxx.229)

    글구 패널 중 자꾸 어이없는 소리 하는 사람이 박지윤이구만요.
    말로만 들었지..
    이 사람 진짜 너무 싫다..

  • 42. 남자보는 눈
    '20.10.19 7:10 PM (118.10.xxx.92)

    오랜만에 보니 김지영씨도 많이 변했네요. 세월이 그만큼 흘렀군요..

    저렇게 짜증내고 툴툴 거리는 남자는 나이들면 더 심해질것 같군요.
    남자건 여자건 배우자에게 존중받고 사랑받는게 얼마나 중요한데
    김용림씨도 남편과의 사이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가정 환경이 화목했던 것 같아 보이지는 않군요.
    아들인 김지영씨 남편 하는 언행을 보아서.

    저는 이게 설정만이라고는 보이지 않아요.

  • 43. 대신에
    '20.10.19 7:38 PM (223.33.xxx.115)

    지금살고있는집도 시댁에서 해준거고 시댁에 아들하나만있잖아요 나중 재산생각해서 참어야쥬

  • 44. ...
    '20.10.19 7:39 PM (116.127.xxx.74)

    저 프로 보는 내내 저 남편 너무 이상했어요. 부인에 대해 자격지심이 쩔어서 그런가... 김지영씨 너무 안돼보였네요. 부인을 얼마나 무시하는지. 사실 김지영씨가 더 잘 나가지 않나요.

  • 45.
    '20.10.19 7:51 PM (223.62.xxx.192)

    여자는 살림타령 하는 소리는 뭔가요
    여자는 사회적 지위가 있고 경제력 있어도 살림
    전업 처럼 해야 하나요 진짜 여자라는 성으로 태어난
    이유로 엿먹이네요

  • 46. ....
    '20.10.19 8:15 PM (221.155.xxx.229)

    김지영이 능력있는데 무슨 재산 생각해서 인생 수십년을 참고 살아요?
    인생 좋은 시절 수십년을 시가에서 무시당하고 눈치보며 사는 거 돈이랑 바꿔서 참 행복하겠네요.

    90대 할머니가 그랬답디다.
    인생 살아보니까 마지막에 웃는 게 좋은 인생이 아니라 자주 웃는 게 좋은 인생이더라고.

    님이나 그렇게 살아요.
    돈만 바라보고 수십년을..
    그게 맞는거마냥 얘기말구요.

    김지영씨는 본인이 배우로 훨 잘나가고 능력도 있으니까 다들 하는 소리잖아요.
    내가 볼 땐 아이때문에 (이혼은) 힘들 걸로 보이지만.

    김용림이 손자에 껌뻑 죽는다던데 (아들이랑 손자 성격 다름)
    그 손자 인성 좋으면
    며느리 유전자 받아서 그나마 진화된 걸로 알고 고마워해야.

  • 47. 82명언
    '20.10.19 8:20 PM (118.10.xxx.92)

    ㄴ 윗님 90대 할머님 말씀 주옥같은 명언이네요.
    82에서 본 명언에 추가할께요.

    인생 살아보니까 마지막에 웃는 게 좋은 인생이 아니라 자주 웃는 게 좋은 인생이더라고.

  • 48. .....
    '20.10.19 8:40 PM (211.117.xxx.95)

    예를 들어 설정이라도 저건 좀 제가 보기에도 불편하고 너무 하지 않나요??
    김@림씨도 실망이고 아들은 마@ㅁ보이 같아 보이고 거만해보이는거 같고 눈빛도 아휴
    김ㅈㅇ씨 얼마나 외롭고 힘들까 이런 맘이 드네요저는 저로서는 못살거 같아요 김ㅈㅇ씨 착하신거 같아요

  • 49. 저 남자
    '20.10.19 8:51 PM (14.5.xxx.60)

    예능 나오기
    훨씬 이전부터 원래 저렇던데요
    김지영 에게 엄청나게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듯한 발언 눈빛 그때랑 똑같고 으윽 시러요

  • 50. ......
    '20.10.19 8:52 PM (211.178.xxx.33)

    와 머리야ㅡ이거 괜히봤어요 두통와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의 결론은 뭐였나요
    휴....
    진짜 능력있는 여자는
    나보다 무조건 잘난 남자 만나던가
    그럴게.아니면 혼자사는게 나아요

  • 51. 그런데
    '20.10.19 8:57 PM (222.112.xxx.81)

    그 능력있는 여자보다 최소한 동등하거나 더 잘난 남자가 생각보다 많지가 많아요
    그래도 여자들은 어쨌든 결혼하고 싶으니 어쩔 수 없죠..ㅜㅜ

  • 52. ....
    '20.10.19 9:24 PM (125.177.xxx.158)

    김지영 남편 수년전부터 저랬어요.
    방송컨셉을 아주 옛날부터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 엄마 비위맞추면서 마누라 퉁박주는 스타일

  • 53. ..
    '20.10.19 9:40 PM (113.10.xxx.49)

    이거 2017년 건데 이걸 뭐 대단한 거라고 갖고 온 건지..
    저 부부는 온 가족이 연예인이라 남 눈 있어서 이혼할 수도 하지도 못해요.
    사실 별 관심도 없는 부부인데 김지영 곧 무슨 드라마 나올 거라서 포석 깔아주는 건지.

  • 54. 세상불쌍
    '20.10.19 9:46 PM (223.38.xxx.202)

    철없는 마마보이 남편
    그래요, 시댁 돈 있으니 이혼하라는 맙시다 애도 있고.
    돈도 없는 마마보이 철부지가 대부분예요ㅜㅜ
    결혼은.. 정말 신중신중 또 신중

  • 55. 안봐도 비디오
    '20.10.19 10:02 PM (175.209.xxx.73)

    저런 남자 많아요
    아내를 무시해야 자기가 인정 받는다고 착각하고 사는 부류들
    일종의 가스라이팅
    나중에 늙어서 뒤통수 제대로 맞습니다
    졸혼이 아니라도 아내가 똑같이 복수하는 경우 아주 많아요

  • 56.
    '20.10.19 10:12 PM (175.193.xxx.206)

    이러라고 일부러 그렇게 찍은티가 나네요. 너무 할게 없는지 연예인 가족이야기 나오는 프로가 많네요.

  • 57. DD
    '20.10.19 10:46 PM (176.32.xxx.246)

    저 프로 처음 보는데 충격이네요.
    시모나 남편이나 왜 저모양입니까.
    남자는 사랑이 없어보이던데
    저런 눈빛과 말투의 남편이라면
    같이 사는게 지옥일듯

  • 58. 허걱.
    '20.10.19 11:45 PM (112.150.xxx.194)

    저게 어디 설정인가요?
    설거지하면서 우는게, 대본인나구요?
    남성진 저사람 눈빛.표정이 리얼인데. 저사람 연기가 그렇게 뛰어나나요?
    능력있는데 왜 저러고 살까요.

  • 59.
    '20.10.20 12:18 AM (112.157.xxx.2)

    남성진 모자 눈빛도 싫지만
    허허실실하는 지영씨도 답답합니다.
    왜저리 실실 웃는지.
    남성진이 비웃는거 같다고 하잖아요.

  • 60. ㅇㅇ
    '20.10.20 12:41 AM (125.135.xxx.126)

    충격적이네요
    김용림 표정 살벌하고요
    남자 패널분 얼마나 안쓰러우면.. 김지영씨가 안타깝다고
    진짜 속에 있는 말씀 하신듯.

  • 61. ...
    '20.10.20 2:44 AM (221.155.xxx.229)

    친정 엄마가 보면 가슴 무너지겠다..

    똑같은 상황에서 사위가 저렇게 먹으면 김용림처럼 눈 흘길까?

    안절부절하면서 모자를까봐 얼른 더 가져오겠지.......

  • 62. 진짜
    '20.10.20 7:32 AM (218.48.xxx.98)

    생긴대로 논다고 그인상은 어디안가더라구요.
    엄마랑 아들 인상보세요
    인상은 과학임.
    저건 설정에서나오는 표정이아니예요

  • 63. 저거
    '20.10.20 8:32 AM (175.120.xxx.8)

    몇년전꺼 아닌가요? 그리고 김용림씨ㅜ실제 시집살이 전혀 안시키는 과던데..

  • 64. ..
    '20.10.20 9:56 AM (61.254.xxx.115)

    부잣집딸이라고 오래전에 들었어요 오늘검색해보니 대치동 한복판에서 초중고 다 학교다니고 졸업한거보면 잘사는집 딸 맞네요
    김용림도 자기딴엔 잘해준다고하지만 은근 잔소리많고 니가 다 이해해라 하면서 항상 아들바라기고 남성진은 김지영 사랑하는게 보이는데 표현법에 문제가 많네요 태도 좀 고치셔야할듯요

  • 65. ..
    '20.10.20 9:57 AM (61.254.xxx.115)

    시집살이 안시킨다는건 김용림씨 입장이고 카메라 돌아갈때 하시는행동만봐도 은근 싫은소리많이하세요 요즘 시모들이요 다 자기만한 시모가어딨냐 나와보라고그래요 자기처럼 잘해주는사람없다가 시모들 레파토리입니다

  • 66. ..
    '20.10.20 9:58 AM (61.254.xxx.115)

    하여간 전 이 글때문에 별거프로 처음봤는데 너무너무 재밌는프로네요 오랜만에 재밌게봤어요 리얼리티살아있어서 재밌게봤어요~

  • 67. ....
    '20.10.20 10:26 AM (118.40.xxx.93)

    김용림씨 실망이네요.
    인상이 쎄서 며느리 시집살이 시킬거라 생각했었는데,
    동치미? 에선가 본인은 좋은 시어머니 라는 내용의 말을 해서
    믿었는데
    ...
    김용림 모자의 언행이 전 완전 설정이란 말은 안믿어요

  • 68. ..
    '20.10.22 7:48 PM (61.254.xxx.115)

    낙지가 김지영씨 입으로 들어갈때마다 자기아들먹이고싶어 쳐다보는데 김지영씨 모르고.며느리가 낙지 무서워서 못자르면 자기아들시키면되는데 계속 따라다니며 너는하지말아 쟤더러 하라고해~하고 설거지통에 밥공기국공기 몇개 안담가져있던데 설거지는 왜쌓아뒀냐고..아휴 하나를보면 열을안다고 사소한그런것도 잔소리대마왕이던데 김용림이 자기시모보다 자기딴에는 시집살이 안시킨다는거지 꽤많이 쓸데없이 간섭 심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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