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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선물을 돌려달라고 하는데요

고현에 | 조회수 : 19,513
작성일 : 2020-10-18 14:57:06
1년정도 사겼는데

서로 안맞아서 헤어졌어요

둘다 대기업다니는데

남친은 초창기때부터 선물을 자주해주더라구요

명품루이비통 가방에 지갑에/

목걸이에 반지에 선글라스에

여러가지 받긴했어요 ㅠ

저도 옷 자주 사주고 차탈때마다 미안해서 기름값도 넣어주고

호텔도 제가 예약많이하구요..

비슷하게 썻다고 생각했느넫

남친입장에선 그게 아니엇나 봐요.,

돌려줘야겠죠?

ㅠㅠ 찌질하긴하지만 계산이 이래야 깔끔할듯
IP : 49.174.xxx.170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0.10.18 2:58 PM (125.132.xxx.105)

    저라면 달라하기 전에 박스에 넣어서 쓰레기 버리듯 그 인간에게 떠 앵겨버려요.

  • 2. ..
    '20.10.18 2:59 PM (49.164.xxx.159)

    찌질하네요.
    계산 할거면 깨끗이 하자고 님이 쓴 돈도 대강 계산해서 저란 달라고 하세요.

  • 3. 명품
    '20.10.18 2:59 PM (175.208.xxx.230)

    명품, 쥬얼리등은 아깝나보네요.
    줘 버리셈

  • 4. 돌려주세요
    '20.10.18 3:02 PM (61.98.xxx.235)

    본전생각나서 받아내고 중고로 팔려고 하는 찌질이 같아요. 어휴 ㅠㅠㅠ 그냥 다 줘버리세요.

  • 5. cl123
    '20.10.18 3:02 PM (1.224.xxx.168)

    너만 나느라 쓴 내시간은 분당 백만원이라 하세요.

  • 6. 참내
    '20.10.18 3:03 PM (1.225.xxx.117)

    명품 선물하고 헤어지면서 돌려달라는것도 웃기지만
    명품가방 몇백인데 이걸 선물로 받나요
    요즘 이런거받았다고 sns자랑하고 그러던데
    스폰받는 여자인가
    사귀면서 이런거받는것도 이상해보여요

  • 7. ᆞᆞ
    '20.10.18 3:07 PM (223.62.xxx.91)

    그 물건 쓰고 싶겠나요? 돌려달라면 바로 오키할듯

  • 8. ㅇㅇ
    '20.10.18 3:08 PM (203.253.xxx.237)

    준건데 다시 돌려달라는게 넘 웃기긴 한데요
    그거 안줘서 뭐하나요.
    저같으면 두말않고 작은거 하나까지 다 싸서 착불로 보내버리겠어요. 내가 준거 달라는 소리는 안하고요 그냥 이걸로 끝!

  • 9. ᆞᆞ
    '20.10.18 3:08 PM (223.62.xxx.91)

    너 만나느라 쓴 내 시간이 분당 얼마요? 그런 계산은 업소녀들이 하는거죠. 원글 모욕하는 댓글이네요. 서로 사귀는데 여자만 시간 쓰고 남자는 시간 안썼나요?

  • 10. 아까워서
    '20.10.18 3:09 PM (112.169.xxx.189)

    주기 싫은거 아니면
    그쪽서 달라기 전에 돌려줄듯

  • 11. 애초에
    '20.10.18 3:09 PM (124.53.xxx.142)

    약혼자거나 결혼까지 갈 생각 아니면 그런 고가의 선물은 받는게 아닐..
    상대가 무리했다면 뒤끝이 깨끗하기가 힘들꺼예요.
    제가 볼땐 앵기는 넘도 허세 작렬일거고
    넙죽넙죽 받는 사람도 문제있어 보이네요.

  • 12. 와..
    '20.10.18 3:10 PM (115.143.xxx.140)

    그래서 선물을 그런 품목으로 준거군요. 헤어지더라도 중고값 건질 수 있게... 원글님도 돌려달라 하세요

  • 13. ...
    '20.10.18 3:18 PM (223.39.xxx.204)

    호텔비 내역 보내주고 반 보내라하세요
    옷도 달라고 하고요
    이거 먼저 받고 돌려주세요

  • 14. ...
    '20.10.18 3:18 PM (223.39.xxx.204)

    카드값 내역보고 기름값도 보내라 하고요

  • 15. 그러게
    '20.10.18 3:21 PM (223.38.xxx.241)

    명품 선물은 왜 받아서...
    어떻게 끝난건지 모르겠으나 남자가 끝낼 때 돈이 아까운 사이였던 거죠.
    돌려주는 게 맞을 듯.

  • 16. 새우
    '20.10.18 3:26 PM (182.222.xxx.70)

    주세요 주고 먹고 떨어짐 다행인데 그런 놈일수록 찌질하게 연락올 가능성 높아요 주고 단호하게 끝내세요

  • 17. 저도
    '20.10.18 3:27 PM (223.38.xxx.30)

    그비싼걸ㅜ
    왜 부담시럽게 받는지
    제사촌동생 보면
    맨날 선물받았다고

    들고오는 명품이 또 넘나이뻐ㅜ

    돈 없는 대학원생이ㅜ

  • 18. 저라면
    '20.10.18 3:30 PM (175.223.xxx.81)

    훼손시켜서 돌려줄듯.
    페인트칠같은 거 묻혀서..

    서로 진짜 막장 기분나쁘게 헤어지자는 거죠.
    다시 길에서라도 마주치면 ㅆㅇ 이 나오기

  • 19. ...
    '20.10.18 3:32 PM (122.38.xxx.110)

    아무 말없이 포장해서 보내주고 차단
    바닥으로 떨어지는건 남자놈 혼자하게 두세요.
    연애하다보면 돈 쓸 수도 있죠.
    내 돈쓰고 즐겼다 생각하세요.
    그리고 앞으론 고가의 선물 사양하세요,

  • 20. ...
    '20.10.18 3:33 PM (122.38.xxx.110)

    원글님 받았던거 새제품은 맞나요?
    아님 여자들한테 선물했다가 중고로팔고 또 사나?

  • 21. ㅠㅠ
    '20.10.18 3:34 PM (125.178.xxx.133)

    주세요. 찌질하게 해어지고 .그물건 쓰니요. 결혼한것도 앜데.과한 선물들이네요

  • 22. oo
    '20.10.18 3:38 PM (118.37.xxx.116)

    달라고 하면 주세요
    주기싫은게 있으면 뭐 안줘도 되고...
    관계가 중요한거지 선물이 중요한가요?
    갖고 있는게 불편하면 주고... 물론 버리기도 하지만~
    뭐 그러면 되는거죠

  • 23. ㅇㅇ
    '20.10.18 3:45 PM (125.191.xxx.22)

    돌려달라는 인간이나 주기 싫어하는 인간이나

  • 24.
    '20.10.18 3:45 PM (58.120.xxx.107)

    남친 찌질하네요, 그렇게 아까우면 애초에 선물 하지를 말지.
    억울하심 우선 기름값, 호텔비등 카드 명세서 뽐아서 바느내라 하시던가요.

  • 25.
    '20.10.18 3:46 PM (58.120.xxx.107)

    박스는 쓸려고 버렸다 하고 보내주지 마세요, 재활용 못하게요,

  • 26. 돌려주세요
    '20.10.18 3:49 PM (183.106.xxx.188)

    약혼 후, 파혼 해도 선물은 서로 반환하는 거랍니다.

  • 27. @@
    '20.10.18 3:56 PM (58.124.xxx.80)

    고가의 선물은 서로 부담이죠.

  • 28. .....
    '20.10.18 4:04 PM (221.157.xxx.127)

    와 개 찌질하긴하네요 달라면 줘버리세요 동네방네 명품뜯고 차버린 꽃뱀 소문낼 놈일세

  • 29.
    '20.10.18 4:06 PM (211.218.xxx.121)

    일방적으로 찼나요?
    찌질하긴 하네요
    원글도 준거 돌려받아요

  • 30. 에니
    '20.10.18 4:07 PM (124.217.xxx.235)

    그게 왜 돌려주기 싫죠? 달라는 말까지 들었으니 정 떨어질거 같아요.
    당근에 팔고 그 돈은 님이 호텔비 정산한 내역 대신 갖는걸로 내역 보내주시던가

  • 31. .....
    '20.10.18 4:07 PM (1.233.xxx.68)

    할부로 결제해서
    아직도 카드명세서 나올 때 마다 ... 생각나나보네요.

    다시 달라는 남자도 그렇지만
    그냥 받았던 사실이나 호텔숙박비나 자동차 기름과 비교하는 것도 그래요.
    호텔 숙박이나 자동차 기름값 1/2로 계산할 것도 아니잖아요

  • 32. ...
    '20.10.18 4:19 PM (211.227.xxx.118)

    어우.쪼잔한 시키..

  • 33. 그냥
    '20.10.18 4:20 PM (223.39.xxx.107)

    돌려주세요 원하는대로
    저는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본인은 인정하기 싫을지 모르지만
    남자입장에서는 여자한테 사준게 아깝게 느껴져
    도로 받아서 버리더라도 달라는 말 나오게
    괘씸한 행동을 했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 주위에도 그런 커플들 있었는데
    남자가 그리 나올땐 이유가 있었어요
    그러니 남자만 찌질하게 몰 이유도 없어요
    만약 아니더라도 깔끔한 정리가 좋은거죠
    호텔비 가름값 정도는 선물을 안받아도 여자가 낼 수 있는 겁니다 다른건 또 남자가 해줬겠죠
    손익계산 따져도 주는게 맞네요
    여자도 너무 얌체짓 하면 이런 꼴 당하기도 하더라고요

  • 34. 저라면
    '20.10.18 4:27 PM (121.139.xxx.15)

    안돌여줘요. 이미받아서 내껀데 왜 돌려주나요.
    더러운 기분으로 돌려주고싶긴하겠지만
    차라리 버립니다 저라면
    이미 내껀데 내맘대로요.
    돌려받고싶으면 내가 쓴돈과 시간 돌려주라하세요
    돈으로 환산해서 안돌려주면 나도 못돌려준다고..

  • 35. 그런데
    '20.10.18 4:28 PM (61.74.xxx.175)

    요즘 남자들은 줬던 선물 돌려달라고 하나요?
    너무 찌질한거 같은데요
    그 남자 선물은 쳐다보기도 싫을거 같아서 보내버리면 속도 시원하고 집정리도 되고 좋을거 같긴한데
    돌려달라는 소리 들으면 기분은 별로일거 같네요

  • 36. ..
    '20.10.18 4:33 PM (137.220.xxx.117)

    상대방이 달라는데 그냥 주세요
    그것도 돌려주기 아까워서 그러는거
    디게 찌질해 보여요..
    그냥 주고 끝내세요

  • 37. 모모
    '20.10.18 4:43 PM (180.68.xxx.34)

    또 새로 사귄여친한테
    선물로주겠죠
    재활용으로요
    박스는 없다하고
    검정비닐에 넣어주세요
    미워서 어디한구석 기스내서
    주겠네

  • 38. 00
    '20.10.18 4:49 PM (106.102.xxx.129)

    호텔비 반을 왜 돌여받아라 하나요. 호텔비를 매번 원글이 낸 것도 아닐테고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호텔은 둘이 같이 사용한거잖아요. 계산이 안맞죠.

  • 39. 뭐가 비슷.ㅎ
    '20.10.18 5:42 PM (118.235.xxx.109)

    10배도 넘게 남자가 썼구만.ㅎ

    본전 생각난다니 돌려주세요.
    뭐가 문제?

  • 40. 돌려
    '20.10.18 6:01 PM (39.117.xxx.106)

    달라는 인간이나 안준다는 인간이나222
    근데 안준다는 인간이 2프로 더웃긴거 같음.
    더럽다하고 쥐버릴듯.
    설마 만나는동안 호텔비와 기름값을 원글님이 다 냈나요.
    몀품가방 주얼리 선글라스 한두푼 아닐거 같은데
    계산 좀 이상하게 하는거 같아서요.

  • 41. ㄷㄷ
    '20.10.18 6:55 PM (58.228.xxx.51)

    어찌헤어지신지모르겠는데
    남자가 영 잘못했는데 달라고하면 저라면 안줄거구요.
    피장파장에 달라고하면 저라면 줘버릴거같은데.안주시는거 보니까 좀 찌질해보여요

  • 42. ㅇㅇㅇ
    '20.10.18 9:29 PM (39.121.xxx.127)

    여긴 그래도 몇백짜리 달라고 했지만...
    남편 사무실 남자직원 만나서 두번만에 작은 화분을 선물로 줬고 두세번 더 만나고 여자가 그만만나자고 했다고..
    그 남직원 화분 줬었는데 그거 돌려 받구싶다고 돌려받으면 안되냐고 사무실 사람들에게 물어서 사무실 사람들 다 기절하는줄 알았다고..

  • 43. 111111111111
    '20.10.18 10:45 PM (58.123.xxx.45)

    뭐하러줍니까
    선물이니었냐구
    받고싶음 법으로 받아가보라고 ㅋ
    담엔 헛돈 안쓰게 버릇고쳐놓으세요

  • 44. ..
    '20.10.18 11:10 PM (210.178.xxx.230)

    호텔비랑 기름값도 반 돌려받기를

  • 45. ㅇㅇ
    '20.10.19 1:41 AM (115.161.xxx.137)

    헐...남자가 찌질하긴
    여자가 남자보다 객관적으로 봐도
    적게 썼구만
    헤어지는 마당에 널 사랑했다 다 가져라 할까요?
    원글도 이런 글 굳이 쓰면서까지 미련 가지는
    명품이란 게 더 웃기네요.
    그게 그렇게 갖고 싶음 본인 돈으로 사요.
    남자도 땅 파서 버는 돈 아니구만 돌려줘요.
    헤어지고도 그거 들고 다니며 폼 내고 싶어요? ㅉㅉ

  • 46. ㅇㅇ
    '20.10.19 1:58 AM (223.62.xxx.51)

    선물 돌려주고 호텔비 받아야죠
    같이 즐겼는데 왜 돌려받냐는분
    같이 즐겼으니 받아야죠

  • 47. ㅇㅇ
    '20.10.19 2:24 AM (123.254.xxx.48)

    반만 주세요 나도 쓴거 있다고 약올리게

  • 48. ...
    '20.10.19 2:27 AM (175.223.xxx.15)

    댓글에 거지랑 뭐파는 여자들 많네요..
    너만나느라 쓴 시간요??
    업소녀온가??

    데이트 한거 잖아요.

    그리고 명품비가 훨 나왔겠네..
    남자 좀 그렇긴한데 걍 시원하게 줘버리고 에너지 더 안쓰고 말지.

    그리고 저런 명품 선물받은 동등하게 했어야 님도 돌려받을 건덕지가 있지.. 차 기름값가지고 나도 냈다 생색내는거 넘 웃기네.. 상대 차가 상대가 운전했잖아요.

    댓글도 그렇고 여자들 셈이 넘 구림..
    권리 주장은 주장대로 하면서..
    이러니 욕먹지

  • 49. 돌려달라면
    '20.10.19 3:00 AM (211.227.xxx.165)

    돌려 달라면 당연히 줘야죠

    비싼건 가지고 있기도 부담스럽지 않나요?

    라떼는 헤어지면 싹정리해서 줘버렸는데ᆢ

  • 50. 짜증
    '20.10.19 3:58 AM (92.40.xxx.73)

    미친새끼.
    지가 좋아서 줬으면 걍 찌그러지고 있지.

    근데요 남자 조심하세요. 성격이 어떤지 모르지만 순하던 애들도 한번씩 빡치면 아주 작정하고 여자 인생 조지려 하는 경우를 봤어요. 친구하나 대학 서울로 가서 남자 사귀는데 첨에 지루하다고 선물도 많이 사주고 근데 너무 집착이 심해서 헤어졌거든요. 그러니 이 미친넘이 친구 부모님 집에 전화해서 서울에 대학와서 얘랑 동거를 했다는 둥 혼인신고를 했다는 둥 연로하신 부모님 쓰러지실뻔 했어요. 결국 경찰에 신고하고 아주 학을 뗐거든요.

  • 51. 찌질
    '20.10.19 4:43 AM (180.229.xxx.124)

    잘ㅈ헤어졌네요
    그거 다시 고대로 새 여친에게 줄 넘이네
    이런거 보면
    저런 선물은 받는게 아닌듯

  • 52. 샤라라
    '20.10.19 4:50 AM (188.149.xxx.254)

    그런 비싼 물건은 왜 받아요? 그걸 주는 남자나 넙죽 받은 여자나...그러니 사귄거겠지
    안돌려준다는 여자도 되게 돈 밝히는 여자같아 보여요.
    내 딸이라면 등짝 나갔을겁니다. 그런 선물 받는거 아니라고 부모에게 귀에 딱지 앉도록 들었고, 내 딸에게도 그리 교육 해왔어요.

    님 돌려주세요. 그거 화대값 같아보여요.

  • 53. ..
    '20.10.19 5:41 AM (222.232.xxx.21)

    다 태워버렸다고 하세요

  • 54. ....
    '20.10.19 6:02 AM (125.130.xxx.23)

    댓글보니 놀랍네요
    사귀다 헤어지면 선물도 반환하는 거였군요.
    선물이란 주고 또 돌려달라고도 하는 거라는 걸 몰랐네요...
    만일 명품 만큼 고가지만 먹는 거였고 먹어버렸다면 어떻게
    돌려줘야하는 거래요?
    넘 웃기다

  • 55. ㅇㅇ
    '20.10.19 7:08 AM (117.53.xxx.35)

    사귀는 사이에 가방 지갑 선물하는거 가지고 화대니 뭐니 ㅎㅎ 원글님이 사달란 것도 아니고 ㅎㅎ 원글님도 호텔비랑 기름값 이거저거 다 계산해서 보내달라고 하시고 받으면 가방 돌려주세요. 참나~

  • 56.
    '20.10.19 7:46 AM (124.50.xxx.140)

    달라고 하니 그 찌질함때문에 돌려주겠지만
    주는게 당연한건 아니지 않나요?
    선물이라는게 주고나서도 선물준사람이 소유권이 지속 되는건
    아니잖아요.
    싼걸받든 비싼걸받든 그걸 왜받냐고 질책하는건 아닌거 같구요.
    그만큼 형편되면 사주고싶은마음 생겨서 사주는걸텐데
    근데 마음 식었다고 되돌려달라고. 하아~
    진짜 찌질하다 찌질해 ㅋ

  • 57. 고민안하고
    '20.10.19 7:52 AM (162.156.xxx.13)

    퀵배송으로 보내버릴것 같은데요

  • 58. 요즘은
    '20.10.19 8:02 AM (118.46.xxx.158)

    서로 선물한거 헤어지면 돌려 주나봐요... 언니딸래미 남자친구한테 사준 반지며 베낭 까지 받아오더라구요.. 남녀 그게 유행인가보죠?

  • 59. 돌려줘야죠
    '20.10.19 8:07 AM (222.103.xxx.217)

    가벼운 선물도 아니고 명품백 선글래스, 목걸이 반지 등 받았으면 헤어지면 돌려줘야죠.

    요즘 남친에게 과한 자기수입으로 살수없는 것들을 받는 여자들 많아졌어요. 돌려주는게 맞아요.

    약혼하고 파혼하면 모든 선물 돌려줘야합니다.

    사귀는 사이는 당연히 돌려줘야겠죠.

  • 60. 돌려줘야죠
    '20.10.19 8:10 AM (222.103.xxx.217)

    제 동생네 가사도우미 딸도 남친에게 명품백 보석 자동차까지 받았어요.

    가사도우미 부부가 가르쳐요. 남친에게 고가의 선물 많이 받아서 형편 풀리기를 바래요.

    제 동생이 헐 했다고~

  • 61. .....
    '20.10.19 8:18 AM (211.36.xxx.58)

    상대방이 달라는데 그냥 주세요
    그것도 돌려주기 아까워서 그러는거
    디게 찌질해 보여요..
    그냥 주고 끝내세요22222

  • 62. 그런데
    '20.10.19 8:34 AM (125.182.xxx.65)

    그런 고가의 선물을 넙죽 받는 심리는 뭔가요? 약혼한 사이도 아니고 단순 사귀는 사이에? 원글님도 좀 그래요.돌려주기 아까워하는 심리도 엿보이고.

  • 63. 내비도
    '20.10.19 8:40 AM (175.192.xxx.44)

    명품 선물은 재활용 하기도 좋을 듯.

  • 64. 꼭 이렇게했음
    '20.10.19 8:41 AM (223.62.xxx.164)

    홧김에.너도 본전생각나지만 나도 본전생각나니 내가준옷.기름값도 보내줄래?(호텔비는 나중 약점 잡힐수있으니)이렇게 정을 뚝떼고 다시는 안본다.(아름다운이별 이런거 연연하지마오)

  • 65. ..
    '20.10.19 8:50 AM (39.120.xxx.232)

    아름다운 이별은 역시 없네요.

  • 66. 저는
    '20.10.19 9:20 AM (61.84.xxx.134)

    헤어진 마당에 저런 고가 선물 돌려주기 싫어하는 원글이 더 찌질한듯....

    예로부터 받은 편지한장까지 돌려준 사람들 많았는데..
    명품은 돌려주기 싫은 사람 많은가봐요?

  • 67. 그게 뭐라고
    '20.10.19 9:21 AM (124.62.xxx.189)

    그렇게 큰 선물을 내내 받기만 하신거에요? 깔끔하게 돌려 주세요.

  • 68. 쉼터
    '20.10.19 9:27 AM (14.33.xxx.121)

    돌려달라는 남자의 성향, 복수심있는 소시오 가능성있어요.
    만나면서도 이상하게 느껴지는점 많았을듯해요.
    선물은 그 시점의 관계에서 내 마음이고, 주면 이미 나의 소유는 아닌거죠.
    돌려주라는 댓글들에 놀라고갑니다.

  • 69. 세상에
    '20.10.19 9:28 AM (180.68.xxx.100)

    공짜 없어요.
    내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 비싼걸 사주지.
    찌질해도 줄건 주세요.
    훼손해서 주겠다는 댓글은 뭐며..
    연애할 때 고가 선물하는 건 아니라고 봄.
    줘도 안 받는 게 맞음.

  • 70. .....
    '20.10.19 9:36 AM (184.64.xxx.132)

    찌질한 남자많아요
    전 명품도 아닌 싸구려 돌려달라고 한 남자도 있어요 ㅋㅋㅋ
    (손으로 만든것도 있고 제일 비싼게 한 8만원했을까요 ㅋㅋㅋㅋ)
    너무웃겨서 다 돌려주고 내가 사준건 그냥 너 가져라했어요.

  • 71. ...
    '20.10.19 9:41 AM (223.62.xxx.233)

    그 동안 기름값.선물 사준거 계산해서
    그 금액만큼 빼고 돌려줘요
    찌질함엔 찌질함으로

    원글 남친처럼 명품 선물하기 좋아했던 남친을 가졌던친구
    헤어지면서 본인만큼은 쿨한 이미지로 남고 싶어서
    선물 그냥 다 돌려주고 나서
    시간 지나니 억울해 하더라구요
    선물주고 온갖 감사인사 받고 어깨 으쓱해하고
    근사한 식사도 사고 본인도 선물하고 그랬는데
    생각해보니 본인이 손해본거 같다고

  • 72. ...
    '20.10.19 9:58 AM (182.222.xxx.179)

    비슷하게 쓴건 딱봐도 아니네요...
    이런 경우는 아무래도 여친이 차버린 경우겠죠?

  • 73. 뭐가 찌질해요
    '20.10.19 9:59 AM (222.103.xxx.217)

    찌질하다는 분들은 뭐가 찌질해요. 정이 확 떨어졌는데요.

    고가의 명품백과 목걸이 귀걸이 명품 선글래스 등--돈이 얼만가요? 천만원은 넘겠네요.

    정 확 떨어졌는데 받아야죠.

    안 주겠다는 사람이 찌질해요.

    헤어진 남친에게 받은 고가의 명품백과 목걸이 귀걸이 명품 선글래스 등을 꼭 하고 다니고 싶나요???

    그런식이면 남친 열명이면 억 넘게 받는데요.

  • 74.
    '20.10.19 10:27 AM (115.23.xxx.156)

    진짜 찌질하네요

  • 75. 더불어숲
    '20.10.19 10:34 AM (121.185.xxx.90)

    몽땅 싸서 택배 착불 보내버리고 훌훌 털고 잊어버리세요
    사귈 동안의 추억과 시간이 깃든 물건들인데 그것조차 남기고 싶지않고 아깝다는 거잖아요
    그런 상대의 인식이 느껴져서 그 물건 쓰고 싶으세요?
    저라면 그냥 깔끔하게 다주고 잘가라 합니다

  • 76. 더불어숲
    '20.10.19 10:36 AM (121.185.xxx.90)

    괜히 호텔값이니 뭐니 그냥 안 얽히고 얼른 털고 마무리하는 게 정신적으로 이롭습니다.

  • 77. .......
    '20.10.19 10:53 AM (211.115.xxx.203)

    돌려주기전에 님이 쓴 명세서 목록보여주고 보내라고 하세요.
    그런다음 보내주심 되겠네요.
    그런데 1년 사궜는데 그정도 선물이면 많이 받긴했네요.
    금액도 엄청나고...

  • 78. 아마
    '20.10.19 11:03 AM (210.178.xxx.52)

    차라리 버리겠어요.

  • 79. 찌질한건 맞지
    '20.10.19 11:31 AM (112.167.xxx.92)

    지가 줬던걸 다시 뺐는거잖음 이게 세상 찌질이구만 안찌질하다는 댓글은 뭐임

    사실 그 선물이 환심용이고 섹스용 로비구만 썅놈이 여자와 섹스 할거 다하고 고추 충족을 해놓고는 로비용 줬던걸 다시 뺐는거 이거 엄밀히 말하면 사기고 여자가 역으로다 공갈협박으로 고소를 할 수가 있어 진짜ㅋ 상농의 새키를 성질 같아서 공권력의 맛을 보여주고 싶다만은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런 찌질한 쌍놈을 만난 그자체가 자다가 어디 쥐구멍 없나 님도 쪽팔림감이라 빨리 정리해버리는게 남는거임 글고 그런놈이 해준 백 눈에 보이면 승질나지 않나 중고에 버릴각이구만 옛다 십세놈아 욕과 더불어 준거 다 던져버려야 속 시원 이래야 그놈이 님 주위를 어정되지 않는단 말임

  • 80. ....
    '20.10.19 11:34 AM (59.102.xxx.172)

    비싼걸 줬는데 빨리 헤어져서 아까웠나보죠. 잘 정리해서 박스에 넣고 사진찍고 목록 적어서 메세지로 보내시고 물건은 택배로 보내세요. 나중에 또 그건 안 줬다 그러면 어떻해요. 헤어지고 나면 한동안 맘이 안 좋은데 이것때문에 정신히 확 들어오겠네요. 호텔값, 기름값은 같이 사용했으니 그냥 잊으세요. 원글님이 주신 선물 돌려보내면 마음가는데로 하시고요.

  • 81. 가을흔적
    '20.10.19 12:06 PM (14.34.xxx.45)

    돌려주세요. 그래야 맘도 편해질듯.

  • 82. 솔직히
    '20.10.19 12:14 PM (124.50.xxx.238)

    이건 좀 같은여자지만 같이놀러갈때 쓴 기름값,숙박비랑 개인선물인 명품선물이랑 같나요?
    다시 돌려달란 남자 찌질하지만 고가선물 돌려주기싫다는분이 더 이해는 안됩니다. 저같으면 찝찝해서라도 다 돌려주겠어요.

  • 83. 요즘 연애
    '20.10.19 1:39 PM (203.100.xxx.224)

    진짜 웃기네요
    연애하다 말면 지난 시간도 토해내는가 보네

    선물을 돌려 달라는 ㅈ찌질이나 그간 들인 비용 아깝다는 사람이나...
    결혼 예물 안돌려줘도 된다는 판례도 있죠?
    법정까지 가 봅시다 요즘 판사들 쿨하게(말도 안되게가 맞음) 판결 내든데 뭐라 하는지 보게

  • 84. ㅇㅇ
    '20.10.19 2:01 PM (175.223.xxx.224)

    183.106//
    법적으로는
    약혼선물은 조건부 증여(혼인으로 이어진다는 조건하의 증여)라서 파혼하면 반환의무가 생기지만
    사귈때 호감으로 스스로 좋아서 아무조건 없이 선물한 것은 이별후에 반환의무가 없어요.

    물론 법적으로만 결정하며 살지는 않겠지만 정확히는 알고 있어야지요.

  • 85. ...
    '20.10.19 2:27 PM (125.178.xxx.184)

    남자가 찌질한건 맞는데
    저렇게 나오는 남자가 준 선물 주기 싫어하는 원글이도 제가 볼땐 조금 이상함
    굳이 내가 먼저 주진 않겠지만 달라고 하는 사람한테 옛다 먹고 떨어져! 이것도 못할만큼 그 물건들이 가지고 싶나요?

  • 86. ..
    '20.10.19 2:40 PM (112.140.xxx.75)

    돌려주세요.

  • 87. ㅇㅇ
    '20.10.20 12:31 AM (125.176.xxx.121)

    사실 그 선물이 환심용이고 섹스용 로비구만 썅놈이 여자와 섹스 할거 다하고 고추 충족을 해놓고는 로비용 줬던걸 다시 뺐는 거 222222222222222222222222


    돌려주라는 댓글들은 찌질한 아들 둔 시애미들인가.

    여자가 데이트에 들인 비용은 모두 증발한 셈이고, 남자가 준 선물만 남았다고 남자만 돌려받는 것은 부당함.

    남자가 값비싼 선물을 많이 한 것은 여자의 환심을 사서 자기 욕정을 채우려던 것이고, 목적 달성한 후에 돌려달라는 건 말이 안 됨.
    그러면 여자의 몸도 원래 상태(처녀)로 돌려놓을 것.
    화대라고 하지 말라.
    여자도 같이 즐겼다고 하지 말라.
    여자가 임신이나 성병 등 데미지가 크기 때문에 몸 사리는 것이고 그걸 남자도 알기에 선물공세한 거.
    비싼 선물은 원글님이 예뻐서 남자가 그에 상응하는 선물을 지가 스스로 한 것이지,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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