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돈지랄 한거..어떤거 있으세요?

... | 조회수 : 18,577
작성일 : 2020-09-22 15:57:41
제인생 최고의 돈지랄은

신혼여행때 천만원 넘게 쓴거요.


하룻밤 150짜리 칸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5일간 숙박하고
왕복 비즈니스 비행기 타고

돈지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때가 잊혀지지가 않네요.




IP : 106.241.xxx.69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2 4:02 PM (49.164.xxx.162)

    Led마스크요. 세트로 170가까이 줬는데T T

  • 2. ㅋㅋ
    '20.9.22 4:09 PM (106.102.xxx.193)

    뭐니뭐니 해도 최고봉은 애들 전집 세트죠

  • 3. ...........
    '20.9.22 4:10 PM (222.69.xxx.150)

    가방 신상 나올때마다 이삼백 씩 주고 산거요.
    그런게 50개 넘어요.
    맨날 비닐봉지나 천가방이나 들고 다니는데..

  • 4. ...
    '20.9.22 4:14 PM (106.241.xxx.69)

    ㅋㅋㅋㅋㅋ가방신상님 저도요 ㅋㅋㅋㅋ맨날 드는건 에코백...

  • 5.
    '20.9.22 4:14 PM (222.232.xxx.107)

    주변에서 보니 사교육에 돈쓰는거요.

  • 6. ..
    '20.9.22 4:14 PM (182.213.xxx.206)

    7천짜리 불가리 다이아반지요 몇 번 끼고 금고 속에서 6년째 묵히고 있어요

  • 7. 애들
    '20.9.22 4:14 PM (203.142.xxx.241)

    애들 어릴때 각종 책이랑 교구랍시고 장난감이며 뭐며 잔뜩 산 것.

  • 8. ...
    '20.9.22 4:15 PM (125.176.xxx.72)

    아이들 교구랑 영어책 산거요.
    안샀으면 남편이 주식으로 다 날렸을테니
    돈지랄은 아닐지도요.

  • 9. 가장
    '20.9.22 4:16 PM (211.206.xxx.180)

    최근 돈지랄은 올초 헬스권 1년 끊었는데
    코로나로 안 나갑니다.

  • 10. ...
    '20.9.22 4:16 PM (106.241.xxx.69)

    애들 도서...사지 말아야 겠군요..명심하겠습니다.

  • 11.
    '20.9.22 4:17 PM (1.236.xxx.85)

    피부관리...근데 안 좋아요
    아이 유기농..최애템이 꼬깔콘.
    옷...몸뚱아리가 비루해서...다양하죠

  • 12. ㅠㅠ
    '20.9.22 4:18 PM (175.193.xxx.197)

    최고 돈지랄 ㅠㅠ교회헌금...
    하, 그돈이면 벤츠사고 샤넬깔고..ㅠ
    종교는 마약이다.. 체감
    먹사자제 벤틀리사준셈ㅠ

  • 13. ..
    '20.9.22 4:19 PM (66.27.xxx.96)

    3개의 버버리 트랜치 코트
    하나에 열번씩도 못입은 것 같네요ㅠㅠ

  • 14. ㅋㅎㅎㅎ
    '20.9.22 4:21 PM (218.153.xxx.41)

    맛사지 천만원 씀
    ㅠㅠ

  • 15. 진짜
    '20.9.22 4:22 PM (118.220.xxx.145)

    뻘건팬인지 파란팬인지 그 영업하는 여자한테 수백은 기본 나중에 처치하기도 진짜 곤란해서 애먹구요. 또 레고에 돈 수백은 쓴듯해요. 저 그때는 울아들 좀 천재인줄 알았다요. 지금은 평범이하에요. 에휴..

  • 16. 신혼때
    '20.9.22 4:23 PM (1.230.xxx.106)

    남편이 택시에 두고 내린 핸드폰 10만원 준다고 하니 기사님이 집앞 현관까지 핸펀 가지고 오심요 ㅋㅋ

  • 17. ㅠㅠ
    '20.9.22 4:26 PM (58.152.xxx.77)

    전 400만원주고 산 웨딩드레스요...
    치마끝이 발에 밟혀서 얼룩묻어서 팔지도 못해요.

  • 18. ...
    '20.9.22 4:29 PM (121.160.xxx.2)

    결혼할때 딱 한번 입은 커플 한복...두루마기까지 ㅜ.ㅜ
    장롱에 25년째 처박혀있음

  • 19. 다행이다.
    '20.9.22 4:29 PM (110.70.xxx.143)

    지랄할 돈이 없어서^^

  • 20. ..
    '20.9.22 4:30 PM (119.71.xxx.60)

    저는 아이 책산거, 교육비 쓴건 후회스럽지 않은데
    아이 어릴때 비싼 브랜드옷만 입힌건 지금 생각하니 너무 아까워요

  • 21. ..
    '20.9.22 4:30 PM (112.146.xxx.56)

    ㅋㅋㅋ 저만 한 게 아니었군요. ㅜㅜ 결론적으로는 후회합니다.

  • 22. 사람들한테
    '20.9.22 4:31 PM (110.12.xxx.4)

    쓴 돈
    이제는나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만써요.

  • 23. 수원
    '20.9.22 4:35 PM (106.101.xxx.112)

    옷. 성형 시술..
    지랄은 아니고 좀 썼어요.

  • 24. ㅡㅡㅡ
    '20.9.22 4:45 PM (220.127.xxx.238)

    사교육이죠
    가방이나 보석이야 팔면 조금이라도 남기야 하죠
    특히 어릴때 사교육은 진짜 최고봉
    다 타고난다!!!!!!!
    내 눈에만 애가 천재 ㅋㅋ
    시간이 갈수록 평범만 되어도 감지덕지

  • 25. 저두요
    '20.9.22 4:46 PM (211.43.xxx.157)

    결혼할때 딱 한번 입은 커플 한복...두루마기까지 ㅜ.ㅜ
    장롱에 25년째 처박혀있음 2222222

    다른 돈 지랄들도 무지 아깝지만, 한복은 정말 아깝네요. 친청 엄마, 시모 두 분 다 어찌나 한복은 해야 한다고 설치시던지...그때 끝까지 거절하지 못한 것이 속상하네요. 넘 아까워 버리지도 못하고, 장농 안에서 썩고 있습죠 ㅜ.ㅜ

  • 26. 자유
    '20.9.22 4:47 PM (112.220.xxx.62)

    저도 애들 사교육비.. 40대에 그 돈만 줄였더라도 ㅠㅠㅠ
    미국 살면서 다닌 여행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칸쿤이예요..

  • 27. 운동중독자
    '20.9.22 4:47 PM (117.136.xxx.145)

    헬스피티;;; 구태여 안해도 될듯싶은데도 계속 피티 받고있네요 한번 받으면 멈출 수가 없는 ㅠㅠ 이것도 돈지랄같아요 ^^;;;;

  • 28. ...
    '20.9.22 4:53 PM (175.116.xxx.96)

    저는 신혼여행 돈쓴거는 하나도 안 아까운데, 최상의 돈지랄은 애들 초등전에 사교육과 비싼 전집에 돈쓴것
    그돈이면 칸쿤 몇번은 갔을거에요ㅜㅜ

  • 29. ....
    '20.9.22 4:55 PM (106.241.xxx.69)

    다들 사교육과 전집을 엄청 후회하시네요!!!!절대 안하겠어요1!!!!!!(잘될까요 ㅠ)

  • 30. 아흑
    '20.9.22 4:58 PM (221.140.xxx.245)

    애들 뭐 좋아지라고 700 넘게 썼는데 결국 사기였던듯

  • 31. ㅇㅇ
    '20.9.22 4:58 PM (211.195.xxx.149)

    애들 전집 사준거요. 당근에 올려놔도 문의도 안들어오네요.
    결혼할 때 맞춘 한복. 당시 40만원인가 겁나 비싸게 샀는데, 그 이후로 한 번도 안입었어요.
    애들이 놀때 꺼내입어서 얼룩생기고 망가지고... 이젠 유행도 지나서 못입겠어요.

  • 32. 아흑
    '20.9.22 4:59 PM (221.140.xxx.245)

    신혼여행은 그래도 그리 다녀오는게 후회 안 남아요 ㅋㅋ
    전 몰디브를 돈 발라 다녀왔는데 후회 없슈

  • 33. 33
    '20.9.22 5:04 PM (116.39.xxx.34)

    전 돈지랄 쉴 새 없이 하는데 깨닫는게 많아서 한번 하고 다시는 안해서 후회는 없어요 반전은 했던건 다시 안하지만 새로운걸 다시 도전한다는거 ㅋㅋㅋ

  • 34. ㅠ ㅠ
    '20.9.22 5:09 PM (222.233.xxx.132)

    다이어트 업체 이용한거요 할때 한 3킬로 빠졌나요 끝나고 다시 요요 아 왜했을까요 제일 돈 아까워요 요즘 간헐적 단식과 홈트로 그때보다 훨 많이 감량했어요 ㅠ

  • 35. 가난뱅이
    '20.9.22 5:11 PM (125.184.xxx.67)

    꾸준하게 여행과 좋은 음식, 집안 살림, 옷, 그릇에 돈지랄

    이제 정신 차렸어요 ㅎ

  • 36. 지랄도 못한
    '20.9.22 5:19 PM (58.123.xxx.4)

    매 순간을 가격비교 최저가탐색의 인생이라
    20년 넘은 결혼 생활동안 생각나는 돈지랄 한번이 없네요
    그렇다고 지랄 안하고 모아둔 돈 도 없고
    으이구 내가 미쳤었지 ....하는 추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 부럽게까지 합니다

  • 37. 나옹
    '20.9.22 5:28 PM (223.62.xxx.10)

    저도 한복. 아까워서 15년만에 경복궁 야간관람갈때 꺼내 입었어요. 저고리가 너무 꼭 끼긴 했지만 두루마기까지 다 입으니 티 안나고. 네.. 남녀 두루마기까지 하고 미쳤죠.

    15년만에 입고 사진 찍으니 그래도 쪼금 덜 아까웠아요.

  • 38. 저는
    '20.9.22 5:28 PM (211.36.xxx.213)

    애낳을 때요

    친정이 유복했고 저도 그땐 철이 없어서
    게다가 친정 첫손주라서...

    산전마사지에 산전1대1필라테스 죽 받고

    아까운 줄도 모르고 아이꺼 브랜드로 준비하고
    산후조리원은 걍 가까운 데 갔지만(비싼 조리원이 없음)
    산후마사지 원없이 받고
    조리원2주 입주도우미2주 출퇴근도우미2주
    근데 전 완전 순산에 애도 엄청 순했었다는 거... 조리원에서부터 5시간 통잠자고 한 번을 안토하는 아이였다는...

    지나고 보니 진짜 돈지랄이었구나 싶은데
    그 덕분인지 어쩐지 임신 출산 육아가 하나도 안 힘들었고
    죽 수월하게 잘 키우고 있어요

    행복한 추억입니다 지금은 그런 여유 차마 못 누리니까요

  • 39. ㅇㅇ
    '20.9.22 5:38 PM (118.222.xxx.59)

    저도 결혼한복이요.
    당의로 비싸게 주고 맞췄는데 2번 입었네요.
    이제 그냥 버리려구요.

  • 40. 바이올렛22
    '20.9.22 5:45 PM (175.199.xxx.41)

    3디 컴퓨터프로그램 강의요 ㅋㅋ 거기에 기천 발랐어요. 배울만큼 배웠는데 업계자체가 워낙 조건이 안좋아서 집에서 쉬네요 ㅎ 돈만큼 시간도 쏟아부었구요. 돈보다 시간지랄이었던듯.. 배운거니 돈지랄 아니다 싶지만 뭐 그프로그램 쓸일이 있어야...ㅋㅋ 지나고보니 선생놈이 말만 거창한 사기꾼같은 인간이었어서 더 쳐다보기도싫네요

  • 41.
    '20.9.22 6:15 PM (114.204.xxx.68)

    지난 주말 생애 처음 철학관가서 잡소리듣고 10만원 쓴거요

  • 42.
    '20.9.22 6:22 PM (223.62.xxx.88)

    지랄할 돈이 있는분들 좋겠어요 부러비 ㅎㅎ

  • 43. 몰디브
    '20.9.22 6:26 PM (178.196.xxx.159)

    최고급 리조트 천 넘게 썼어요. 리조트 가격만 ㅋ 근데 그게 코로나 나기 전이라 남편이랑 두고두고 잘 다녀왔다고 얘기합니다.
    남편과 둘만의 추억을 만들었고 행복했으니 됐어요. 죽기 전까지 얘기할 거거든요 ㅋㅋㅋ

  • 44. 캔쿤
    '20.9.22 6:28 PM (221.138.xxx.46)

    저도 신혼여행을 캔쿤 갔어요.. 캔쿤 바다 너무 예뻐서 또 가보고 싶은 곳인데 요즘은 멕시코 마약갱단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네요. 위험해지기전, 잘 다녀온 것 같아요.

    돈 아까운 건, 결혼때 맞춘 한복. 폐백, 결혼 후 첫 설날, 아이 돌잔치 사진 찍느라 딱 세 번 입었네요. ㅠㅠ

    그리고 명품 가방들, 빌레로이 그릇들. 그 돈으로 그 때 아마존 주식을 샀어야했는데... 땅을 치며 후회합니다. ㅠㅠ

  • 45. ㅋㅋㅋ
    '20.9.22 7:09 PM (180.65.xxx.173)

    위에보니 교회헌금이 젤아깝네

  • 46. 마른여자
    '20.9.22 9:33 PM (112.156.xxx.235)

    너무많아서 한숨만나네요

  • 47. ,,,
    '20.9.22 10:39 PM (121.184.xxx.138)

    다들 꼭 써야할곳에 쓰신것 같은데요^^.
    현명하게 잘 쓰신것 같아요,

  • 48. .,
    '20.9.22 10:51 PM (222.110.xxx.211)

    다들 스케일이 짱입니다.
    저는 1인실이 없어서 서울삼성 최고vip병동에
    입원했었어요.
    샴푸 비누 이런것이 록시땅으로 되어있고
    입원실이 드라마에 나오는 거실이 꾸며진 입원실이었어요.

  • 49. 대치동 살면서
    '20.9.22 11:55 PM (222.101.xxx.174)

    애 둘 사교육비요
    초 중 고 모두 평균 월 800만원씩은 사교육비로 썼어요

  • 50. ㅋㅋㅋㅋ
    '20.9.23 1:38 AM (58.224.xxx.153)

    저도 결혼식때 한복
    딸내미 춘항이 놀이시켜서라도 꺼내입혀야겠네요 ㅋㅋㅋㅋㅋ

  • 51. ㅇㅇㅇ
    '20.9.23 1:46 AM (121.148.xxx.109)

    돈지랄이라뇨
    원글님은 쓸 곳에 확실하게 제대로 썼네요.
    진정한 돈지랄은 지질하게 사들이는 것들이죠.
    그릇이니 가방이니 비싼 옷이니 너무 많이 사들인 책이니...

  • 52. 소비요정
    '20.9.23 1:47 AM (1.233.xxx.68)

    쥬비스 680만원을 비롯해서
    살빼는데 수천만원 사용한 것 ㅠㅠ

  • 53. ....
    '20.9.23 1:48 AM (180.229.xxx.189)

    여행 너무 다녔어요
    샤넬 에르메스 가방... 사모았던거
    티파니 까르띠에 반클리프 아펠 ...
    미슐랭 레스토랑이랑 호텔에서 써재낀 돈들

    지나고 보니 부질 없어요

  • 54.
    '20.9.23 1:55 AM (221.148.xxx.182)

    사교육비ㅠ
    인테리어공사비ㅠ
    명품가방비ㅠ
    옷값ㅠ

  • 55. 위에 대치동님
    '20.9.23 1:57 AM (49.166.xxx.109)

    월800 이라!! 그 재력이 부럽네요 ^^

  • 56. 그러게
    '20.9.23 2:38 AM (188.149.xxx.254)

    대치동님의 재력이 부럽...ㅎㅎㅎ^^

  • 57. ..
    '20.9.23 2:48 AM (61.254.xxx.115)

    커플한복/ 두루마기 /웨딩큰액자사진/ 만삭사진/돌.백일큰사진
    인테리어공사비
    애들 전집(읽지도않는데 엄마욕심에사들이기만 ㅠ)

    여행으로 쓴건 안아까워요 코로나로언제갈수있을지도모르는지금은요 유럽패키지 인원안채워져서 파토나서 자유여행으로 2주후 출발하는 이탈리아가는거 항공편만 인당 삼백씩주고 애랑 셋이 갔다왔는데 그건 안아까워요 여행좀 갔음 좋겠어요 ㅠ

  • 58. ..
    '20.9.23 3:32 AM (175.119.xxx.68)

    도*맘 보고 아이 어릴때 매일 책 싸지른거요
    그때 미쳤었나봐요

  • 59. 아이스
    '20.9.23 3:56 AM (122.35.xxx.26)

    전 즐겁게 댓글 읽었네요
    돈지랄이라 하시지만 잘 쓰신 것들이 대부분인데요 뭐~ 그렇게 쓰기도 하고 하니 경기도 돌아기고 했겠죠~
    전 제가 산 전집은 아니지만 시누이가 산 전집들 다 끌어안고 살았는데 당근으로 싹 팔고 후련해요

  • 60. ...
    '20.9.23 4:01 AM (133.200.xxx.0)

    아이랑 남편 쓰는 책상을 스트링시스템으로 바꾼거요.
    이백만원 넘게 든것 같은데 그래도 만족해요.
    남편 재택근무랑 아이 가정학습을 한곳에서 같이.
    덕분에 아이가 아빠와 공부 열심히 하고 학업성적도 많이 좋아졌어요.

  • 61. ...
    '20.9.23 4:31 AM (218.236.xxx.23)

    어떻게 보면 자랑글들인데도 굉장히 재밌네요.

  • 62.
    '20.9.23 4:42 AM (92.40.xxx.183)

    딱히 생각나는 한큐의 돈지랄은 없지만 자질구레한데 좀 있네요. 근데 그 때 거기 안 쓰고 모았다면 그 돈으로 지금 난 뭘 했을까 싶기도 하고...

  • 63. 신혼여행
    '20.9.23 5:17 AM (222.120.xxx.44)

    너무 알뜰하게 다녀와도 세월지나면 후회하게돼요.

  • 64. 에효
    '20.9.23 5:37 AM (106.101.xxx.221)

    결혼할 때 한복과 하얀 정장..결혼 한달 후 임신..
    결국 한번 입고 여즉 살쪄서 못 입음

    몬테소리 책과 교구
    유지못한 보험
    인테리어 비용

    아깝네요

  • 65. 고고싱하자
    '20.9.23 7:25 AM (211.208.xxx.12)

    저 필라테스 6년째 하고 있는데 (40대 후반이에요)
    다른데 크게 돈 쓰는건 없거든요
    제일 잘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살고 있는데
    문득 돈지랄인가 싶네요
    지금까지 한 2천 쓴거 같네요ㅠ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은데...
    거기다 더해 운동복 산다고 그 비싼 룰루레몬 마구 지르고 있네요

  • 66. ..
    '20.9.23 8:08 AM (211.207.xxx.232)

    과거는 뭐 지난거니 접어두고
    최근에 한 돈지랄은 그릇 산거네요
    밥도 잘 안해먹음서 왜그리 산건지 몰겠어요
    카페 아짐들 냄비 몇십개는 보통 기본적으로 있어요
    그릇이 포화상태라 울집이 작은집은 아닌데도
    집이 더 지저분해지는거 같네요

  • 67. 조아
    '20.9.23 8:37 AM (58.234.xxx.21)

    인테리어 비용 아까우셨다는 분들이 많네요
    저는 결혼때 신혼여행이나 옷? 사교육비나 전집 그릇...
    그런 데는 큰돈 별로 안 썼는데 인테리어는 두번 했거든요
    저는 인테리어 한 돈은 진짜 안 아깝던데 ㅎㅎ
    온가족이 365일 억고자는 공간 쾌적하고 이쁘게 해 놓는게 전 너무 좋더라구요 돈 쓴 보람도 있고
    물론 구조변경 이라든가 큰 공사 없이 나름 아껴서 하긴 했는데
    다음에 또 하고 싶어요 ㅋ

  • 68.
    '20.9.23 8:40 AM (115.23.xxx.156)

    한때 문구류에 빠져 250만원정도 쓴거요ㅋ 그거 다 이쁜쓰레기 지금은 다 버리고 처분했어요

  • 69. 결혼때
    '20.9.23 8:59 AM (39.7.xxx.209)

    의례적으로 했던 폐물과 의복(취향아닌 고급치마정장),,,의복은 장롱에서 몇년 묶혔다 버리고 ㅠ 폐물도 헐값에 팔아서 애통장에 예금시킴

  • 70. 아 웃겨요
    '20.9.23 9:17 AM (128.134.xxx.90)

    ㅋㅋㅋ경복궁 야간관람에 한북에 두루마기까지 떨쳐 입고 가신 님~~
    그래도 기회를 잘 포착해서 활용하셨네요

  • 71. ㅇㅇ
    '20.9.23 9:37 AM (124.62.xxx.189)

    인테리어, 사교육 비용.. 와 대단합니다.

  • 72. 에이 다이아
    '20.9.23 9:42 AM (112.167.xxx.92)

    7천은 재산의 하나라고 봐야죠 돈지랄쪽은 아니고 근데 이왕이면 다야 보단 금이 낫죠 매도가를 감안하면

    글고 신혼여행의 천만원은 당시 누릴거 누린거에요 좋은 기억의 한 페이지로 오랫동안 남잖아요 돈지랄은 절대 아님 그만큼 누리려면 고마만큼 돈을 지불해야하는거고 좋은 경험이구만

    필라테스님도 6년간 비용 지불하고 했으니 몸매가 장난아닐텐데 그 몸매 아무나 안나오잖아요 옷빨 끝내주겠구만 부럽네요 그 열정과 여유가

    인테리어도 유무가 틀린데 해서 예쁜집에 산 경험이 어디에요 할만한거임 명품백도 들고 다니다 팔아도 되고 옷도 실컷 구매해 입었을거고 맛사지 천만원도 그당시엔 얼굴에서 빛이 났을껄요 특히 경락마사지는 돈값 하든데요

    휴 난 내 상속분을 4가지없는 놈에게 곱게 왜 넘겨줬나 몰라요 것도 그놈이 잠적해가지고 찾아내느라 돈 들고 밥을 사줘가메 내지분을 넘겼는지 돈지랄 플러스 븅쉰같은 짓 했다는거 아닌가요 내가 원탑일듯 휴~~

  • 73. 전 애 돌 전에
    '20.9.23 10:01 AM (210.95.xxx.48)

    뭐에 홀린듯이 프뢰벨에서
    몇백만원어치 책에 교구에 산 거요.
    정말 그땐 미쳤나봐요 ㅠ

    지나고보니 결혼식 비용은 어껴서
    신혼여행에 투자해서
    꼭 가고 깊었던 곳 좋은 숙소 머무르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후엔 여행 가더라도
    가성비를 안 따질 수가 없더라구요

  • 74.
    '20.9.23 10:19 AM (223.62.xxx.227)

    스텐리 제품 좋아해서
    보온병머그 집에 100개있는데도..또..다른모델보면 홀린듯 지른다고. 돈 ㅈㄹ이라고 쓰려했더니만~~;;;;
    약해서 죄송합니다;;;

  • 75.
    '20.9.23 10:23 AM (223.194.xxx.57)

    전 중고나라에서 아이 전집사서 뽕 뽑을때까지 읽히고 다시 되팔았는데..도서관에서 빌리는건 한계가 있어서 필수전집은 구매하는게 좋아요~
    제가 사치한건 옷이요 ㅜㅜ 뭔놈의 옷을 이렇게도 사제끼는지..맞벌이인데 그냥 집에 있는게 남는것 같기도..ㅜㅜ 옷은 이삼년만 되도 입기 싫고 신상이 이쁘고 좋아요 어흑~ 딸램 옷도 이번에 세일하길래 내년까지 입힌다는 생각으로 많이도 샀네요 ㅋ

  • 76. ㅇㅇ
    '20.9.23 10:27 AM (222.114.xxx.110)

    저도 신혼여행이랑 추가로 산후조리원에 천만원 썼네요. 내 돈은 아니었지만요. 그리고 전집.교구.애들옷 등등

  • 77. ~~~
    '20.9.23 10:33 AM (61.105.xxx.13)

    1.애들 전집
    2.결혼 예복~결혼때 한번입고 십년정도 보관하다 버림
    3.명품가방들
    4.그릇~한동안 그릇에 미쳐서
    5.런닝머신~멏번하다가 자리만차지해서 버림
    6.식기세척기~몇번쓰다 불편해서 이사할때 버림
    7.아이들 옷~어릴때 필요도 없는 옷들 이쁘다고 사다 나름

  • 78. 다들
    '20.9.23 10:33 AM (211.206.xxx.52)

    부럽네요
    돈지랄할 여유도 없이 넘 빠듯하게 살았어요 ㅠㅠ

  • 79. 이번에
    '20.9.23 11:09 AM (183.103.xxx.157)

    코로나로 곧 직장에서 짤려요.

    퇴직 기념으로 나한테 뉴그랜저 캘리그라피 4900만원 짜리 질렀는데요 일주일 되었는데
    눈물나게 너무 좋아요.

    좋은 돈지랄을 한 번 했습니다.

  • 80. 검소
    '20.9.23 11:14 AM (211.236.xxx.51)

    돈지랄할 돈도 없었지만 위에 언급한 것들중 해당되는게 없네요.
    명품가방 하나 없고 쥬얼리도 거의 없고, 애들교육도 천천히.
    그러고보니 현재 재수하는 둘째가 돈을 젤 많이 쓰고 있네요.
    이번주 금요일엔 남편이랑 좋은 회라도 먹어야 겠어요. 남편이 회먹자고 해서.

  • 81. 그래도
    '20.9.23 11:30 AM (218.50.xxx.154)

    신혼여행은 아깝다고 생각마세요. 결혼하고 평생 언제 그렇게 호사를 누리고 사나요.
    그때 아니면 그리 호사누릴 일 없을것 같네요

  • 82. 신혼
    '20.9.23 11:32 AM (14.39.xxx.211)

    결혼 1년차, 첫 아이 임신 중, 첫 집 매매 후 인테리어 준비 중인데 피가되고 살이 되는 글이라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댓글 남깁니다^^ 감사해요~
    결혼식 가성비로 하고 반지도 종로에서 백만원대로 맞추고 신행은 천만원 넘게 썼으나 후회없고요
    이제 집 인테리어 알짜로 하고, 아이 교육으로 휘둘리지 않는 데 힘써야겠네요^^

  • 83. 미국
    '20.9.23 11:40 AM (175.223.xxx.252)

    스쿨링에 2천쓴거..
    큰애는.외고 다님

  • 84. 미적미적
    '20.9.23 11:41 AM (203.90.xxx.27)

    제친구랑 이걸 주제로 이야기 했더니 남의집 전세 처음 들어가서 집주인의 꼬드김에 그집 인테리어 해주고 2년 살고 그집 들어온다고 나가라고 해서 순순히 이사 나온거랍니다. 실제 그집은 그동네 최고가로 전세나오고요ㅠㅠ

  • 85. 눈사람
    '20.9.23 11:52 AM (118.221.xxx.26)

    어제 전화로 사주봐서 5만원 15분 만에 날리고
    진짜 돈지랄했다고 느낍니다. 완전 껄렁한 놈한테 내 시간 내 돈...
    누굴 원망합니까, 제 귀가 팔랑귀라서

  • 86. 최근
    '20.9.23 12:00 PM (71.105.xxx.155)

    이년전에 산 T사의 신차요. 잘나가고 이쁘고 다 좋은데 그 때 주식을 애플이랑 차회사랑 반반 사둘껄 하는 급후회가...
    집을 한 채 샀을지도..

  • 87. 지나가다,
    '20.9.23 12:10 PM (223.62.xxx.128)

    명품 백도 사지 않았고요.
    유행하던 거 거의 사지 않았어요.
    전집 무지하게 싫어해서 사지 않았습니다.
    아이 사교육도 꼭 필요한 것만 했고요.
    그릇이나, 가전 도구도 꼭 필요한 것만 샀어요.
    시어머니가, 물건 사는 거 너무 좋아하시는데, 저는 정리 꽝이고, 물건 들이는 데 스트레스가 대단한 사람이서요.
    아, 옷은 좋아해서 많이 샀군요. ㅎㅎㅎㅎ

    그런데..... 저는 왜 돈이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아직 집도 없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부터 잘하려고 해요. ㅎㅎ

  • 88. 신혼여행
    '20.9.23 12:10 PM (222.100.xxx.14)

    신혼여행 추억이 오래오래 남는 건데 그게 왜 돈 XX 에요
    너무 너무 돈 잘 쓰고 온 거죠~~

    그리구 중간에 책 전집 사셨다는 분..도서관에서 빌리거나 중고로 읽는 거는 그만큼 소홀하게 되는 측면이 있을 거에요 직접 사서 읽었으면 그 가치는 충분해요

  • 89. ㅜㅜ
    '20.9.23 12:28 PM (14.6.xxx.145)

    돈지랄 좀 해봤으면....

  • 90. 공기청정기
    '20.9.23 12:34 PM (116.41.xxx.18)

    스위스에서 오신분 ㅠㅠ
    그 공기 좋은 스위가 뭐가 아쉬워서
    만들었을까 싶은 ㅋ

  • 91. 예단금
    '20.9.23 12:55 PM (122.36.xxx.161)

    시모한테 예단 1억 준거랑 전세자금 돈 보탠거요
    억지로 집사자 우길껄 넘사벽 되어버림
    고소득 전문직 만났는데 공무원 되어버려서 ㅋㅋㅋㅋ
    제가 더 많이 벌고 재산도 많은데 무슨짓 한지 ㅋㅋㅋㅋㅋ

  • 92. 별로
    '20.9.23 12:56 PM (112.151.xxx.122)

    갖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별로 없어서 돈지랄 해본적이 없었는데
    결혼할때 한
    다이아세트가 아깝구요
    차라리 그돈으로 골드바를 해달랄걸

    첫차살때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면허따고 바로 중형세단 사서
    여기저기 긁고다녀 한달도 안돼
    헌차 만들었던것

    그 두가지가 돈지랄로 기억되네요

  • 93. 호구
    '20.9.23 1:02 PM (223.62.xxx.137)

    돈 잘벌고 잘 나갈때
    친구, 후배, 선배 10년 넘게 만날때마다
    돈 펑펑 내가 다 계산한거요
    다른 친구들과는 칼같이 더치했는데
    저 셋한테 뿌린돈이 당시 아파트 한채값 정도
    심지어 선배는 집도 어마하게 잘 사는 집 딸이었는데 ㅋ
    힘들어지고 나니 진짜 돈ㅈㄹ하고 다녔구나 싶어요
    그냥 내 사치품이나 잔뜩 질렀으면
    힘들때 팔거라도 있지 ㅋ
    아님 돈쓴답시고 싸가지없게나 굴었으면
    본인들은 지금 여유있으면서도 밥한끼 사는거에
    부들거리는데 ...참
    댓가를 바라고 베푼건 아니지만 입맛이 씁쓸하고
    후회가 되더군요 글쓰다 보니 눈물 나려하네요

  • 94. ㅜㅜ
    '20.9.23 1:04 PM (123.214.xxx.172)

    뭐니뭐니해도 최고봉은 교회헌금이죠.
    뭔 돈지랄을 해도 나한테 한건데
    교회헌금은 먹사쓰라고 준돈이잖아요.
    우리애는 병설유치원보내는데
    먹사님 자제는 영어유치원에 유학에 비싼차에 아파트에..

    정확히는 저 아니고 시엄뉘가 교회헌금하시는데..
    수입도 없는 양반이 재산의 1/10으 기부하시는데 미치겠어요.
    시엄뉘 다니시는 교회목사님 사모님은 또 어찌나 부티가 흐르는지..
    니돈도 아닌데 왜 짜증내냐구요??
    시엄뉘가 자식들한테 생활비며 병원비며 각종가전제품 바꾸는것까지 다 돈받으시거든요..
    그러니 저도 간접적으로 돈지랄하고 있는거 맞죠??ㅎㅎ

    나도 비싼 여행 해보고 후회하고 싶어요...ㅎㅎㅎ

  • 95. 헐헐
    '20.9.23 1:24 PM (112.221.xxx.67)

    윗님 진짜 열받으시겠어요
    자식들한테 돈을받지말던가 돈없다고징징대시면서 교회헌금하시면 전 홧병날듯

    남편이랑 얘기해서 현금으로 드리지말고 물건으로 대신 주문해서 드리세요 그러면 물건으로헌금 대신할라나? 카드드리면 교회서 카드깡할라나요?

  • 96. ㅇㅇ
    '20.9.23 1:47 PM (222.106.xxx.248)

    재밌네요.
    지나고서 큰돈을 헛되이 쓴것의 아쉬움을 돈지랄이라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댓글보면
    진짜 아쉬워서 사연 쓴 분들도 있고,
    마치 인스타에 좋은 호텔간거, 좋은 여행지 간걸 올리며 재력 자랑하듯
    돈지랄은 명분이고 자랑하는 댓글이 많아보여 웃습니다. ㅎ

  • 97. 그러라고
    '20.9.23 2:00 PM (39.117.xxx.106)

    돈버는거죠.
    전 저와 가족에게 쓴건 안아까워요.
    명품백이니 그릇이니 마음이 설레는것도 한때인거 같고 책 많이 사서 잘 읽은 덕분에
    애들도 수월하게 좋은대학 갔고 코로나로 여행못가게되니 돈쓰며 다닌게 최고 잘한짓 같네요.
    쓸데없이 남한테 퍼주고 선물한게 젤 아깝고 이젠 안해요.

  • 98. . .
    '20.9.23 2:54 PM (118.218.xxx.22)

    놀이학교 3년 보낸거요. 아깝진 않은데 아까워요.ㅋㅋ

  • 99. ...
    '20.9.23 3:09 PM (203.255.xxx.108)

    몽클 패딩 사고 싶어서 짱보고 있는데... 돈지랄 될려나요?

  • 100. 에트로
    '20.9.23 3:10 PM (114.203.xxx.62)

    에트로 침구세트를 15년전 200~300만원주고 3세트 산거.. 버리지 못하고 있어요. 미쳤었나봐..

  • 101. . .
    '20.9.23 3:20 PM (118.218.xxx.22)

    저는 아니고 엄마 경우엔 저 유학 보낸거요. 수억 들였는데 지금은 아이 키우는데 올인중이에요.

  • 102. 어느
    '20.9.23 3:27 PM (175.223.xxx.146)

    저는 어릴 때 전집 많이 읽어서 너무 좋았는데..
    하긴 뭐 30년도 넘은 이야기니까요..
    요즘은 공공 도서관이 잘 돼 있어서 필요 없을라나요..

  • 103. 되돌아 간다면 요?
    '20.9.23 3:39 PM (124.53.xxx.142)

    시행착오는 꼭 필요해요.
    그게 꼭 시행착오라고 볼수 없는 것들도 많겠지만..
    자로 젠듯 살면 부자 됐을까요?
    ㅎㅎㅎㅎㅎ..

    현대를 사는 일반인들에겐 마음의 여유란 말은..
    사전에나 있는 말이 될거 같네요.

    당연히 써야할 곳에 쓴 걸거예요.
    일생에 한번 꽃처럼 빛날때 호사 누려 보는것도 아무나 가질수 있는 거 아니고 ..
    값진 추억까지 환산하지들 마세요.

  • 104. 나나
    '20.9.23 3:41 PM (182.226.xxx.224)

    덕질하며 해외 투어 다녀서 샤넬백 몇개 날린거 ㅋㅋ
    근데 후회는 안 해요
    거기서 만난 외국인 친구들 실친돼서 너무 풍요롭게 우정을 나누고 좋은 인연들 많이 만났거든요

  • 105. 22
    '20.9.23 3:48 PM (1.221.xxx.107)

    오 칸쿤동지!! 저희도 1300정도 들었어요. 비행기도 3번 갈아타고갔음 ㅋ
    근데 아직도 안아까워요 너무좋았는데 ㅠㅠ
    다시 가보고싶네요

  • 106. 뒤늦게 합류
    '20.9.23 3:49 PM (118.235.xxx.150)

    저도 결혼때 한 한복
    -결혼식, 한달뒤 사촌시누결혼식 딱 두번 입었네요.

    싱거미싱
    -손재주 1도없는데 주제파악을 못했어요

    계속 살찌는데 남의 결혼식 가느라 산 옷들
    -1~2번 입고 못입었고, 그럴줄 알고도 샀다는게 이불킥

  • 107. 한복
    '20.9.23 3:54 PM (183.96.xxx.238)

    25년전 결혼 할때 100만원씩 주고 한복 한거요
    그 이후 딱 한번 입고 장농에 있어요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 장농에 있어요

  • 108.
    '20.9.24 2:02 AM (112.152.xxx.59)

    저도가방..ㅠ

  • 109. 가끔
    '20.9.24 3:18 PM (211.36.xxx.50)

    보려고 찾았어요
    요즘 비싼 가방에 꽂혀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6734 맞선 주선하게 됐는데 이게 무슨 뜻일까요? ... 15:31:04 11
1246733 좌우분리 온수매트 는 진짜?? 좌우분리 15:30:51 8
1246732 성인 딸아이 증상 좀 봐 주세요 이런증상 15:29:34 85
1246731 속터진다 라는 말 4 레알 15:23:06 128
1246730 앞으로 이x용 언플 시작 될텐데 1 국짐당 15:20:43 130
1246729 실내 운전 연수 받아보신 분.. 1 ㅇㅇㅇ 15:20:43 69
1246728 학습지 하는데 한과목 하면 좀 그런가요? 4 궁금 15:20:39 104
1246727 매경데스크]-부동산 암시장 에 내몰리는 국민들 2 공약이아니야.. 15:18:52 145
1246726 냉동한 단호박들... 어떻게 살리죠? 도와주세요 ㅠㅠ 6 .... 15:14:46 208
1246725 서울에 집값 말이에요. 12 .. 15:11:05 601
1246724 추미애 ''김봉현, 감찰서 '룸살롱서 7명 술접대' 진술해'' 2 ㅇㅇㅇ 15:10:45 358
1246723 어린 아이들 인성이나 타고난 천성이요 4 ㅇㅇ 15:10:21 371
1246722 드레스 누가 가장 이쁜가요... 11 어울림 15:09:49 637
1246721 어디 가고 싶네요 1 ~~ 15:07:52 170
1246720 나경원은 아들래미관련 나랏돈쓰고 주유비 열나게 쓰고 9 그것도모자라.. 15:07:39 191
1246719 "추미애와 윤석열 갈등의 본질은 문 대통령의 무능&qu.. 11 일갈 15:02:27 377
1246718 아들.딸 차별대우는......... 7 딸이라서 14:59:51 429
1246717 저도 딜이요. 복사용지필요하신분들 1 1 6 choll 14:59:17 411
1246716 솔직히 여자들은 자기 외모 몰라요. 8 ... 14:59:11 856
1246715 엄마가 답답하고 불편해요 1 글래 14:59:06 265
1246714 나경원 "이건희 별세 애도..상속세율 근본적으로 검토해.. 7 .... 14:56:55 540
1246713 남편과 매일 싸워요 7 보고싶다 14:56:35 765
1246712 안먹는아기 티비보면서라도 먹여야할까요 8 웅이 14:52:12 305
1246711 맘카페 드림해줄분 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은 볼때마다 기분 이상함 2 ... 14:50:51 243
1246710 블랙박스 추천좀 부탁드려요. 주차장에서 봉변 3 ... 14:50:12 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