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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미쳐 돌아가는 미투네요

... | 조회수 : 19,187
작성일 : 2020-09-15 19:12:43
남자랑 손잡고 모텔 들어가놓고 성폭행으로 고소.

4년간 성추행 당했다고 주장했는데 그 기간에 등산가선 그 남자 팔짱끼고, 생일땐 그 남자 어깨에 손올리고 다른 손은 남자 손만지고 있고.

전 직원에게 자주 보내는 사랑합니다 문구와 역시 다수 직원들에게 수시로 보내는 일하느라 더워서 런닝셔츠 차림 사진을 성추행 증거라고...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미친것들 때문에 평생 여성인권을 위해 애써오신 분이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셨을지

향후 재판 과정에서 사실과 상관없는 수년간의 언론의 물어뜯기를 예상하시고 ㅠㅠ

진짜 죄있는것들 천벌받아라!!

IP : 222.98.xxx.7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5 7:14 PM (118.32.xxx.104)

    죄받아야죠. 쌰ㅇ녀ㄴ들

  • 2. 공작의힘
    '20.9.15 7:16 PM (175.223.xxx.56)

    안 믿었어요 처음부터.
    뇌피셜~
    서울시장 , 대통령 지지율 하락으로 레임덕을 노리는 자들의 설계....

  • 3. 외신들
    '20.9.15 7:18 PM (212.102.xxx.112)

    기더기 받아쓰느라 전 세계에 퍼뜨린 외신들 제대로 보도해라~~!
    이런 뜨거운 주제 터졌으니까.
    빨리 내보내.
    가짜 미투로 자살인지 자살 당한지 모르는 서울 시장!
    이라고 말야.

  • 4. 공작
    '20.9.15 7:18 PM (125.130.xxx.132)

    ㅁㅊㄴ이 안희정지사 공작성공하고 다시 공작질

  • 5. 진짜
    '20.9.15 7:22 PM (222.98.xxx.74)

    인권변호사로 모두들 꺼려했던 부천 경찰서 성고문 사건 변호해서 당시 독재 상태 국가 상대로 승소하는 등 평생을 여성인권에 힘쓰셨는데...

  • 6. 권인숙
    '20.9.15 7:26 PM (89.45.xxx.148)

    배은망덕
    은혜를 원수로 갚다니.

  • 7. 한국에서
    '20.9.15 7:33 PM (111.118.xxx.150)

    미투는 안믿어요..
    특히나 뒤로 숨어서 2차 가해 어쩌고 하는 것들

  • 8. 미투좋아하네
    '20.9.15 7:36 PM (123.214.xxx.100)

    손이 잘못했져 부인하고 자는 방 앞에
    지키고 선 여자가 미투라니 ㅎㅎ

  • 9. 저 혼자
    '20.9.15 7:38 PM (223.62.xxx.254)

    예상했던 바와 딱 맞아 떨어져서..더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 10.
    '20.9.15 7:41 PM (1.225.xxx.38)

    한사람의
    남성이긴하지만
    그래도
    아직 혼인관곈데...
    경솔했죠...
    그치만 댓가가 너무 커요.....
    억울합니다

  • 11. 어떤 모지리가
    '20.9.15 7:46 PM (122.42.xxx.138)

    이걸 또 불륜이라고 나불대고 자빠졌네. 김재련이 그러라고 시키디?

  • 12. 120.142
    '20.9.15 7:50 PM (222.98.xxx.74)

    지능이 좀 모자란? 모텔 간남자랑 팔짱낀 남자는 다른 사람임.

  • 13. 모텔은
    '20.9.15 7:52 PM (172.107.xxx.156)

    성폭행 고발당한 그 직원이지.
    손잡고 같이 들어가놓고 성폭행이라고 신고했나보군.그리고 그 사건에 김재련이 박시장을 끌어넣고.
    천벌 받아라!!!

  • 14. ..
    '20.9.15 7:56 PM (39.7.xxx.142)

    팔짱낀 사진 어디서 보나요?

  • 15. ...
    '20.9.15 7:58 PM (203.234.xxx.30)

    같이 미쳐 날뛴 여성단체들, 여성계 인사들의 잘못도 매우 큽니다. 박시장님이 살아갈 의지를 잃은 결정적인 이유는 여성계한테 배신당할 걸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 16. 기더기들 조용
    '20.9.15 8:03 PM (172.107.xxx.156)

    비비씨 로라 비커한테 직접 동영상 사진 보내줘야하나.

  • 17. 이건
    '20.9.15 8:07 PM (221.140.xxx.230)

    근거가지고 이런 주장 하는건가요?
    전형적 2차가해

  • 18. 이건님이야
    '20.9.15 8:14 PM (180.68.xxx.100)

    말로 미투 결정적인 증거 가지고 있어요?
    뻑 하면 2차 가해라며 입 막고.
    그간 지켜 보고만 있는데 뭐 나온거 있어요??

  • 19. 여기요
    '20.9.15 8:32 PM (125.177.xxx.83)

    팔짱 사진 찾으신분
    여기 댓글 보시면 나와요
    http://m.clien.net/service/board/park/15384824?type=recommend

  • 20. 오머나
    '20.9.15 8:43 PM (124.53.xxx.142)

    성추행범 얼굴은 가리고(그여잔 거대 뒷배가 있나보네욥)
    저 세상 사람인 피해자 얼굴은 오픈하고 ..

    이건 뭐
    너무 속보여

  • 21. 오머나
    '20.9.15 8:47 PM (124.53.xxx.142)

    그런데 전혀 기쁘지 않고 벌레 씹은거 같은 껄쩍지근한 표정......?

    아.. 하!!!!
    그거 만들어 진 거..

  • 22. /....
    '20.9.15 8:58 PM (39.124.xxx.77)

    ㅇㄴ 통장부터 까야한다니까요.... ㅆㅇㄴ

  • 23. 진짜
    '20.9.15 9:08 PM (116.44.xxx.84)

    저런 게 미투라면 억울해 할 남자들 무지무지 많겠네요.

  • 24. 공감
    '20.9.15 9:13 PM (203.236.xxx.229)

    같이 미쳐 날뛴 여성단체들, 여성계 인사들의 잘못도 매우 큽니다. 박시장님이 살아갈 의지를 잃은 결정적인 이유는 여성계한테 배신당할 걸 알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22222

    제가 딱 이 생각에요. 그동안 여성계에 얼마나 잘 해주신 시장님인데요...

  • 25. 이상한여자땜에
    '20.9.15 9:53 PM (106.101.xxx.183)

    너무나 아까운 우리 시장님 ㅜㅜ

  • 26. ㅇㅇ
    '20.9.15 10:13 PM (211.193.xxx.134)

    무고죄는 살인죄에 가깝습니다

  • 27. 너무도 수상함
    '20.9.15 10:53 PM (118.220.xxx.224)

    너무 아까운 박시장님......

  • 28. ㅅㅇ
    '20.9.15 11:47 PM (118.223.xxx.136)

    열불이 나서 홧병 날 것 같아요

  • 29. ...
    '20.9.16 5:15 AM (27.100.xxx.10)

    2차 가해 현장

  • 30. 무고살인자들
    '20.9.16 6:44 AM (125.212.xxx.48)

    20.9.16 5:15 AM (27.100.xxx.10)
    2차 가해 현장

  • 31. 1차는 있을까?
    '20.9.16 8:25 AM (223.62.xxx.21)

    1차의 실존의 유무가 모호한 상태에서 뭐? 2차 가해? 엿이나 처먹어
    쓰레기들
    부디 천벌 받지말고 기다리길! 갈갈이 찢어죽게 될 것이니까

  • 32. ㅡㅡ
    '20.9.16 8:29 AM (110.70.xxx.86)

    1차 가해를 누가한지 모르는데
    뭔 2차 가해?

    죽은 사람은 어쩌고
    그의 가족은 생매장 당하는 아픔을 겪었을텐데
    어다서 보상받나요

  • 33. ㅉㅉ
    '20.9.16 8:40 AM (173.67.xxx.122)

    여기에 놀아나는 여성단체들도 모리지들...
    여성운동을 100보는 뒤로 후퇴시킨 것들이죠.
    여성이라는 성을 제2의 파시즘으로 이용해먹은 공작정치꾼들...

  • 34. 치가 떨려요
    '20.9.16 9:07 AM (121.127.xxx.187)

    세상을 바꾸는 일에 목숨 까지 바치신 분 ㅠㅠ
    앞으로 벌어 질 일이 개혁에 걸림돌이 될까 봐...
    그 짧은 시간에 얼마나 깊이 고뇌했을까 ? 가족에게 얼마나 미안했을까 ... 그렇게 까지 희생했는데 지금 우린 뭘하고 있는 건지 ㅠㅠ. 아무데나 처들어 가서 통곡이라도 하고 싶네요. 세상아 정말 너무 한다 !!!!!!

  • 35. 2차 가해 ?
    '20.9.16 9:09 AM (121.127.xxx.187)

    사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와?
    세상의 모든 쌍욕을 퍼 붓고 싶다 !!!!

  • 36. ...
    '20.9.16 9:14 AM (122.35.xxx.16)

    자살도 아닌 거 같아요

  • 37. 가해자
    '20.9.16 9:31 AM (112.151.xxx.122)

    내원참
    가해자가
    우리나라 기레기들은
    소설을 써대고
    그나마 드라마에서는
    교차사실파악이라도 하고 기사를 쓰더구만
    교차확인 하려했으면
    얼마든지 알수 있었던 사실을
    확인조차 안하고
    소설써대는 것들
    어차피 다 소설이 판을 치는데
    언론들 다 없어져도
    미련따위 없을듯 하네요
    시민단체 등에업고
    가해자노릇하는 것들도 그렇고
    가해자로 보이는년이 피해자로 둔갑하는것도 그렇고

  • 38.
    '20.9.16 9:41 AM (66.27.xxx.96)

    성추행은 박시장님이 당하신거군요
    그럼에도 사태가 어떻게 돌아갈지 뻔히 보이니
    순간적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 39. 시민단체의
    '20.9.16 9:41 AM (121.127.xxx.187)

    선구자 박원순 ㅠㅠ
    그 업적이 실로 어마어마. 같은 시대를 살아 오면서 정말로 존경하고 경외심을 가졌던 분이라 애통하기 짝이 없음.
    인생을 바치고 목숨과 가족의 행복 까지 다 내어 주심.
    노랑대가리 일당에게 세상의 모든 고통이 함께 하길 있는 힘껏 저주함 !!!!

  • 40. 정말
    '20.9.16 11:28 AM (223.194.xxx.57)

    제발 사실이 밝혀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젠 자살인지 의심이 드네요

  • 41. 신상 까라!
    '20.9.16 12:13 PM (98.121.xxx.2)

    내 이럴 줄 알았음..
    불쌍한 우리 시장님 ㅜㅜ
    그 더러운 X의 얼굴 이름 당장 까라! 가해자에게 모자이크라니.
    계좌 추적해서 돈 꽂혀 있는 거 없는지 알아봐야 함.

  • 42. 누리심쿵
    '20.9.16 12:42 PM (106.250.xxx.49)

    남아있는 가족들의 억울함과 분노......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43. ㅇㅇ
    '20.9.16 12:47 PM (211.195.xxx.149)

    정춘숙씨 입이 있으면 말 좀 해보시져??
    그럴수도 아닐수도 있다고? 없는 일이라 말 할 수 없다며!! 박시장 입장에서 성추행 당했네. 막 어깨에 손올리고!!!! ㅅㅂ 이번에 민주당 여성의원들 너무 실망스러웠다. 이것도 2차가해라고 할래??

  • 44. ...
    '20.9.16 12:48 PM (118.38.xxx.29)

    불과 1년여전
    페미나치들, 메갈,워마드가 쓰레기 라고 경고했을때
    페미니즘 운운하며 두둔하던 82

    바보들에게는 경험만이 스승이다

  • 45. phua
    '20.9.16 12:56 PM (1.230.xxx.96)

     신상 까라!

    '20.9.16 12:13 PM (98.121.xxx.2)

    내 이럴 줄 알았음..
    불쌍한 우리 시장님 ㅜㅜ
    그 더러운 X의 얼굴 이름 당장 까라! 가해자에게 모자이크라니.
    계좌 추적해서 돈 꽂혀 있는 거 없는지 알아봐야 함. 222

  • 46.
    '20.9.16 2:28 PM (211.224.xxx.157)

    저도 자살아니라 생각해요. 첨엔 정치공작에 기가 막혀 허망해 자살하신건가 했는데.

  • 47.
    '20.9.16 2:48 PM (211.224.xxx.157)

    그 두 여성단체 몰라서 같이 김재련과 합세했을까요? 그 여성단체가 주도하는거에요. 저번 안희정때도 저 단체고. 상식적으로만 봐도 피해여자가 대는 성추행 증거란게 말이 안돼는거 지들도 잘알텐데. 여성단체가 모종의 정치세력의 지시받고 공작에 일조하는거죠. 적극적으로.

    여성가족부만 세종시로 이전을 안하고 있어요. 주부가 세종시가면 애들과 남편은 어쩌나 해서 그냥 놔두는건가 잠시 생각이 들수있지만 내려간 정부부서엔 여성들이 없나요? 많아요. 요새 매일 뉴스나오는 정은경 본부장도 지방서 근무합니다. 질본이 세종시 옆 오창으로 가서.

  • 48. ...
    '20.9.16 3:30 PM (211.55.xxx.62)

    페미니즘이 파시즘이 돼가는 것 같아서 끔찍하네요.
    성추행 혐의만으로 한 인간을 난도질하는 모습 보니 중동 지방의 근본주의자 이슬람교도들과 다를 바 없어보였어요.
    박시장님 돌아가셨을 때 82에서 꽤 여러 사람들이 얘기했죠. 그 사람이 살아온 모습 보면 대충 안다고,
    그렇게 공적인 생활을 활발하게 했던 사람은 성추문이 있으면 어떻게 해서든 새어나오게 돼있는데
    박시장님은 그런 거 없었다고, 그러니 지금은 침묵하지만 결백한 걸 믿는다고요.
    박시장님 아니었다면 비슷한 경우에 이런 말 나오기 힘들었을 거예요.
    살아오신 게 그만큼 진정성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나온 거죠.

    박시장님 마지막에 느끼셨을 절망감과 배신감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무고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운 사람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게 되길 바랍니다.
    페미니즘이 전파할 가치가 있는 사상이라면 당연히 그래야 하고요,
    만약 페미니즘이 한 사람의 죽음쯤 개의치 않는다면 그건 없어져야 할 사상이라고 생각합니다.

  • 49. 걔도
    '20.9.16 4:38 PM (119.204.xxx.83)

    계획의 일부였을뿐
    설마 죽일줄 몰랐겠죠

    양심에 손 올려봐. 신은 아실거야. 니들이 무슨짓을 한건지

  • 50. 쓰레기들
    '20.9.16 5:11 PM (114.129.xxx.146)

    사림이 저지르면 안되는 일을 저지른 인면수심의 것들이에요. 용서할 수가 없음.
    그에 덩달아 동조한 여성단체들도 모조리 용서가 안됨.
    진짜 어처구니 없는 상황임. 원래 사악했던 적폐들이야, 물어뜯는 것에 별로 상처 안받는데..
    믿음도, 신의도, 그동안의 동지애도 미친 X 한마디에 다 등돌린 여성단체들 꼬라지라니..
    하. 진짜 박시장님 생각하면 눈물밖에 안남 ㅜㅠ

  • 51. ..
    '20.9.16 6:20 PM (117.111.xxx.171)

    주병진 꽃뱀에게 걸려서 소송할 때 이경실이 옆에서 끝까지 지켜주던게 생각나네요

  • 52. ...
    '20.9.16 7:40 PM (39.7.xxx.233)

    여기에도 2차가해라고 헛소리 지껄이는 댓글이 다 있네요?
    사진 볼 줄 모르나봐요? 눈깔이 발에 달렸나?
    인간이 얼마나 못됐고 뻔뻔해야 저렇게 무고를 저지를 수 있는지
    끝까지 사실관계가 밝혀지길 바랍니다
    반드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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