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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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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순재, 한 발 물러서며 '눈물' 보였다

ㅇㅇ | 조회수 : 19,175
작성일 : 2020-07-02 04:32:38
이순재, 한 발 물러서며 '눈물' 보였다
 http://news.v.daum.net/v/20200701193204892
이순재 씨 부인의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주변 도움이 필요했다. 그럼에도 법적 책임, 도의적인 책임을 달게 받겠다고 이야기했거든요? 안진용 기자, 이순재 씨가 주변 측근에게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순재 씨가 눈물을 보인 적이 없었는데 눈물을 보였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IP : 106.245.xxx.5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동정표
    '20.7.2 4:47 AM (223.33.xxx.171)

    얻기에는 할머니녹취록이 너무 쎘어요
    이런식이면 아픈노인 좀 도와주지도 못하냐고 또
    비난의 화살이 매니저한테 돌아가게 되는건 생각안하나

  • 2. Foreveryou
    '20.7.2 4:55 AM (142.129.xxx.155)

    왜 이분 눈물은 동정표를 얻는건가요? 그럼 그 매니져가 흘린 눈물은요??? 눈물에도 종류가 있죠. 억울하고 분해서나 아님 창피하고 쪽팔림에 ... 어느 쪽이라 생각할진 개개인 맘이지만 이런식의 언론 플레이는 정말 식상하네요. 갑질당한자의눈물보다 갑질한자의ㅠ눈물이 우선시 되어지는 사회는 썩은거예요. 눈물은 면죄부가 될수없어요 당연코....

  • 3. 유준상
    '20.7.2 4:55 AM (125.182.xxx.20)

    유준상이 생각나네요.
    직원들 애쓴다고 보너스도 챙겨주던 유준상
    원래 유준상팬이였는데... 유준상이 직원들에게 보너스 챙겨줬다는 기사보고 역시 유준상이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관행속에서 직원들 챙기는 유준상이 대단해보이네요
    이 사건을 계기로

  • 4.
    '20.7.2 5:05 AM (210.99.xxx.244)

    녹취가 있었나요?

  • 5. 저나이대
    '20.7.2 5:07 AM (98.31.xxx.77)

    서울대 나와서 한분야의 명예직 차지한 어르신들 권위의식 상상초월이예요 그 사모도...남편 직함이 내 직함.
    근본 따지고 대접 안해주면 길길이 날뜁니다
    겪어봐서 알지요

  • 6. ...
    '20.7.2 5:12 AM (116.32.xxx.219)

    원래 그런 스타일이에요.
    눈물은 글쎄.. 이렇게 당할쥴은 몰랐다는 빡침일까
    그게 너무 당연한 시대를 누리며 살아와서..

  • 7. ..
    '20.7.2 5:28 AM (125.186.xxx.17)

    돈도 많은데 도우미 간병인 쓰긴 싫고

  • 8. ....
    '20.7.2 5:48 AM (219.88.xxx.177)

    못됀 젊은이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진짜 ㅠㅠ
    다 불만 투성이라 그래요

  • 9. ㅁㅁ
    '20.7.2 5:56 AM (49.167.xxx.50)

    매니저가 가지고 있는 증거가 너무 빼박인가봐요
    처음에는 법적대응 운운하더니
    녹취 더 있단 소리에 사과,화해 이런 소리하다가
    이젠 눈물?

  • 10. ㅇㅇ
    '20.7.2 5:59 AM (49.142.xxx.116)

    그 매니져가 젊은 손주들도 있고 하는데 시간외 근무 그것도 당사자의 매니저업무가 아닌
    그 부인의 장보기까지 자기만 시켰다 이런걸로 문제 제기 한거 아닌가요?
    저 기사는 안읽었지만 평소 이순재씨 인터뷰등의 내용도 그렇고 정치적 행보를 좋게 보지만은 않아서 솔직히 별로네요.
    근데 반전이 저 이순재씨 직업적으로 뵌 적이 있는데, 그땐 굉장히 젠틀하고 예의 차리시는 분이셨거든요.

  • 11. ....
    '20.7.2 6:21 AM (118.223.xxx.43)

    도대체 뭐가 녹취되있기에 천하의 이순재가 저렇게 꼬리내렸을까 궁금하네요
    그 부인이 매니저를 하대하고 둔하다느니 머리가 안돌아가냐는둥 하면서 집안일 시킨거보다 더한게 있는건가요 ...,

  • 12. 나는
    '20.7.2 6:26 AM (1.225.xxx.246)

    왜 두달만에 짤렸는지 이해가 감.

  • 13.
    '20.7.2 6:46 AM (58.234.xxx.145)

    매니저 인성 운운하시는 분들은 젊고 돈없으면 나이많은 사람 갑질에 항의도 하면 안되나요? 녹취 없었음 그들이 인정이나 했을까요? 아마 돈 노리고 협박하는 파렴치범 만들었겠지요.

  • 14. 마녀사냥
    '20.7.2 6:46 AM (58.120.xxx.107)

    조현아. 이명희는 너무 나가셨네요.
    그 정도는 아니던데.

    82이 넘은 노인네가 진솔하게 사과하고 소속사에서 법률적 책임 묻겠다는데
    중간에서 자르고 이해 구하는데

    일부 분들 마녀사냥 하느라 신나셨네요.
    저분의 정치적 행보랑 부인하고 역는 글들도 좀 그러네요.
    그게 이 사건과 무슨 상관이라고.
    정치병은 불치의 병인가봐요.

  • 15. ...
    '20.7.2 6:53 AM (27.100.xxx.145)

    갑질 맞다고 봐요
    사과하고 책임질 일을 동정표 얻으려고 눈물 어쩌구 하는거 더 마이너스에요

  • 16. ....
    '20.7.2 6:59 AM (118.223.xxx.43)

    입시비리에만 공정따지시는분인가보네요

  • 17. ...
    '20.7.2 6:59 AM (116.127.xxx.74)

    연기자는 연기자네요.. 눈물 연기의 달인.

  • 18. 174.225님
    '20.7.2 6:59 AM (58.120.xxx.107)

    이순재가 입시비리를 한건 아니잖아요.
    구구절절 다 쓸수도 없고.

    그러는 174님은 정경심이
    경비아저씨 나한테 혼나야 겠다고 할때 뭐라 하셨나 궁금하네요..
    글고 대한투자 매니저 데리고 지방까지 내려가서 피씨 띠어오게 하고 자기 아들도 있는데 하드 바꾸게 하고요.

  • 19. 그럼
    '20.7.2 7:01 AM (58.120.xxx.107)

    118님은 조국 집안 갑질만 용서되시는 분?
    저 여기서 조국 이야기 하는 정치병 환자들하고 동급ㅈ되기 싫은데.
    다른 분들 죄송합니다

  • 20. 눈물
    '20.7.2 7:12 AM (175.223.xxx.205)

    당한 사람은 1000번도 더 울었을 텐데요
    왕따시켜서 피해자는 고통받다가 자살했는데 가해자 부모와 가해자 아이는 동네 사람들 모아서 울며 불며 눈물로 호소로 하더라고요 피해자 가족들 앞에선 뻔뻔하게 굴고
    동네 사람들과 학교 관계자들 앞에선 나약한척 억울한척하던데 한국 사람들이 눈물 앞에 맘이 약해지는 걸 노리는지...
    이순재씨가 매니저를 찾아가서 눈물로 사죄를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 21. 이순재
    '20.7.2 7:13 AM (115.21.xxx.164)

    얼마나 갑질해놓고 눈물로 모면하려고 하는건지 안봐도 선하네요

  • 22. 사람들 참
    '20.7.2 7:17 AM (59.8.xxx.220)

    독하다
    이제 그만 좀 하슈
    남 잘못한 일은 끝까지 들춰내야 직성이 풀리나
    익명이라 인간들 민낯이 어떤건지 알수 있어 참 소름 끼친다
    자기자신은 잘못을 하나도 안하고 사는지,,남한테 손가락질 하려면 자신부터 돌아보게 되지 않나??

  • 23. ..,
    '20.7.2 7:28 AM (118.223.xxx.43)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모든 죄지은사람은 다 끝까지 들추지말고 덮어야겠네요
    나자신을 돌아봐야되니

  • 24. ㅇㅇ
    '20.7.2 7:35 AM (175.207.xxx.116)

    할머니녹취록이 너무 쎘어요...222

  • 25. 174
    '20.7.2 7:55 AM (124.54.xxx.253)

    정치병환자의 특징 우리진영은 다 덮고 안고가고 성향이 다르면 악착같이 욕하며 끌어내리려하고...

  • 26. 59.8
    '20.7.2 8:13 AM (175.223.xxx.55)

    독하다는 이럴때쓰는 말이 아닙니다.

    일본놈들이 조선인들이 독하다고 했죠.

    매니저가 배우케어를 하는건
    상관없지만 그 가족들의 이모님이
    해줄 케어를 당연시 하는거..

    누가 진짜독한건지 모르겠네요.
    자기 아들, 손주나 그렇게 부리지...

  • 27. 174
    '20.7.2 8:13 AM (124.54.xxx.253)

    아닌데 당신한테 하는 예긴데 58은 바른소리 하더만

  • 28. 174
    '20.7.2 8:19 AM (124.54.xxx.253)

    아닌데 당신 소개잖아 고백해봐 윤미향 조국 응원했잖아ㅋㅋ

  • 29. 174
    '20.7.2 8:22 AM (124.54.xxx.253)

    그래 누가 글썼데? 네가 난독증 있는 걸로

  • 30. 174
    '20.7.2 8:27 AM (124.54.xxx.253)

    네 글이 창피하겠지ㅋㅋㅋ

  • 31.
    '20.7.2 8:28 AM (39.7.xxx.2)

    58
    '20.7.2 6:52 AM (174.225.xxx.149)
    조국 전 법무부장관 검찰에 당할때

    58님이 쓴 글 보니까 엄청 정의롭고 공정한척 하시드만요.

    ㅋㅋㅋ

    ////////////////


    아이피 저격 너무 무섭네요.
    연예인 글에 옛날 조국 댓글을 끌어와서 공격한 건가요?

  • 32. 174
    '20.7.2 8:29 AM (124.54.xxx.253)

    정치병자라니까요.글 쓰는 수준보면 답나와요. 아이피 모음집도 가지고 있지 않을까?

  • 33.
    '20.7.2 8:42 AM (124.56.xxx.118)

    녹취증거가 없었으면 발뺌했을걸요 이래서 증거가 필요

  • 34.
    '20.7.2 9:01 AM (118.45.xxx.153)

    할머니녹취록이 너무 쎘어요...333

  • 35. 82쿡쿡
    '20.7.2 9:05 AM (59.26.xxx.136)

    위선쩌네요
    각종 선민의식으로 후배들 훈계하더니
    악어의 눈물이라...

  • 36. ..
    '20.7.2 10:06 AM (39.119.xxx.139)

    예전 매니저는 그냥 묵묵히 하던 일을
    세대가 달라지니 지금 매니저는 못참았나보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기사를 읽어보니,
    코로나로 외국에 있던 딸가족이 집으로 들어왔대요.
    그래서 그가족들 수발까지 들어야했다고.
    예전 매니저들보다는 훨씬 빡세게 휘둘렸을것 같긴 합니다.
    노배우는 하던대로 해왔는데, 왜 이러나 당혹스겁겠지만
    그 가족이 잘못한거 맞아요.

  • 37. 넌씨눈
    '20.7.2 10:32 AM (106.102.xxx.202)

    219.88.xxx.177)

    못됀 젊은이들 많아요.
    여기만해도 진짜 ㅠㅠ
    다 불만 투성이라 그래요

    ㅡㅡㅡ할머니 못됐다.

  • 38. 이순재는
    '20.7.2 10:35 AM (222.108.xxx.82)

    자식들이 없나? 지 자식들은 아까워서 호강시키고 남의 자식은 얇은 지폐 몇 장 줘가며 막 부려먹었나보구먼. 매니저를 머슴으로 생각한건가. 눈물? 쪽팔려서 연기 한 판 시전하셨나 보네.
    옛끼~ 심보 그렇게 쓰지 마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은 노인네가 세상 그리 살면 벌받아요.

  • 39. 사과는
    '20.7.2 11:23 AM (211.212.xxx.185)

    사족을 붙이지 말아야 진심이 전해져요.
    전후사정 모르는 제3자라 나까지 보탤거없다싶어 읽지도 않고 넘겼는데 이 기사는 전혀 기름을 붓는 격이네요.
    건강이 안좋은 부인을 왜 엄연히 남편 직장일로 채용한 매니저가 부인잡일을 도와줍니까?
    그것도 쓰레기 분리수거, 장보기 ... 이럴때 도움받으라고 있는 직업이 도우미입니다.
    그리고 코로나때문에 외국에서 귀국한 자녀들 잡일까지 왜 매니저가 해야죠?

  • 40. 안하니만
    '20.7.2 12:03 PM (211.58.xxx.158)

    못한 사과네요
    부인 마인드 보니 답 나오던데
    이순재씨 쉴드 치는 사람 뭔가요
    그 나이 그럴수 있다니

  • 41. ,,,,,,
    '20.7.2 12:10 PM (58.124.xxx.80)

    에혀
    돈도 많은데 상주 도우미를 쓰지
    아내가 아프다면서,,,,,
    요즘 멀티플레이하는 시대가 아닌데 안그래요 원로배우님?
    예전처럼 애도 보고 청소도 하고 밥도하고 그런 시대 아니고
    다 따로 따로 고용하잖아유?

  • 42. 이순재못됐다
    '20.7.2 1:11 PM (1.231.xxx.128)

    이순재 씨 부인의 건강 상태가 안 좋아서 주변 도움이 필요했다. --- 푸하하 그럼 진작에 돈썼어야죠
    아픈부인이 매니저한테 갑질하게 냅둬요??? 기생충에 나오는 도우미는 아니더라도 집안일과 간병 도울수있는 도우미는 채용해서 부인 편하게 했어야죠 돈쓰기 싫어하는 엄청 짠돌이인가 보네요 부인이 아픈데도 도우미도 안쓰고 딸은 왜 있는거에요???? 장보기도 같이 못하는 딸.

  • 43. 이순재못됐다
    '20.7.2 1:13 PM (1.231.xxx.128)

    정말 기름부었네요 광고에 드라마에 돈 잘버는 노인인걸 대한민국 국민이 다 아는데 부인위해 도우미는 안쓰고 월급180주고 매니저를 집 도우미로 쓰려다 ... 세상 짠돌이영감인거 다 들통났네요

  • 44. ㅇㅇ
    '20.7.2 1:20 PM (211.209.xxx.126)

    아프면 운동선수 손자시키거나 정당하게 심부름할 사람을 고용하세요!!!

  • 45. 59.8.xxx.220
    '20.7.2 1:29 PM (1.231.xxx.128)

    뭘 얼마나 했다고 그만하라는건지 기자회견한거에 대한 의견내는거잖아요

    이제 그만 좀 하슈
    남 잘못한 일은 끝까지 들춰내야 직성이 풀리나
    익명이라 인간들 민낯이 어떤건지 알수 있어 참 소름 끼친다
    자기자신은 잘못을 하나도 안하고 사는지,,남한테 손가락질 하려면 자신부터 돌아보게 되지 않나??
    --------------------
    네 저런짓 하지않아요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찌 사람에게 저런짓을 할수있나요? 나 대신 일을 해줬으면 합당한 돈을 주던가 선물을 챙겨드리던가 합니다. 그냥 못보내요

  • 46.
    '20.7.2 1:57 PM (110.8.xxx.242)

    2달..ㅎㅎㅎㅎㅎ

  • 47. ...
    '20.7.2 2:12 PM (1.233.xxx.68)

    위에 110.8 님
    2달했다고 웃으시는거예요?

    만약 그 매니저가 1년 근무했으면
    퇴직금 받으려고 1년을 버텼다고 생각하실건가요?
    아니면 바보처럼 1년이나 그 조건에서 근무했다고 하실건가요?

    보통의 사람들이 새로운 회사 입사를 하면 회사 분위기보고 아닌것 같으면 초반에 이직 준비합니다. (물론 나이나 경제력이 조건때문에 그냥 다니는 사람도 소수 있지만)
    이 회사를 더 다닐것인지 그만둬야 할 회사인지 다른 사람이 보기에 좋도록 몇달을 더 다녀야 할가요? 초반에 아닌 회사는 결국 나중에도 아니예요.
    저 매니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을꺼예요. 1달을 근무하나 1년을 근무하나 저 배우의 매니저를 계속하려면 저 배우의 집안일은 계속될꺼라구 ... 4대보험도 2달동안 가입도 안해주는데 ...

    떵인지 된장인지 1번 먹어보면 알지
    1년을 먹어봐야 다른 사람들이 객관적으로 인정하나요?
    2달 근무로 꼬투리 잡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 48. ~~
    '20.7.2 2:19 PM (182.208.xxx.58)

    사과든 법적대응이든
    한 가지 태도를 처음부터 유지했다면
    넘어가고 잊어줬을텐데
    눈치 살살 봐가며 이랬다저랬다 하는 게 얍삽해요.

    상식적으로 결정적인 증거가 차고넘치지 않으면
    일개 흙수저 무명인이 유명인을 상대로 시작조차 안 했겠죠.
    갈 데까지 가서 법정으로 가게되면 상대는 비싼 변호사 쓰고 자기가 불리할 거 알텐데요 바보 아니라면

  • 49. 짜증나서
    '20.7.2 2:51 PM (223.62.xxx.166)

    빡치는. 눈물

  • 50. 얼음땡
    '20.7.2 3:26 PM (211.36.xxx.170)

    전 처음 생각이랑 좀 달라졌어요.
    잘못된게 없다는게 아니고요. 관행적이고 관습적인 일이지 이순재씨만 매니저와 관계가 남달랐을거 같지 않고요.
    이순재 부인도 나이가 80 되지 않았나요? 요즘에야 그렇지 할머니가 개념도 없었을거 같고요. 그냥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했겠죠. 그게 요즘에 와선 용납이 안 되는 일이지만 연예인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데 언론에 터뜨려버린 매니저라는 사람이 더 악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정당한 권리를 찾는게 비난 받을 일이라는게 아니고요, 이순재씨가 받을 타격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냐는 거에요.더구나 이순재가 아니라 부인이 그런거고 계약도 회사랑 되어 있다면서요.
    돈 많은 연예인, 평생 잘 나간 사람이 사실 얼마나 잘난척이고 거만한걸까하는 상상이 더해지면서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생각하는듯 해요.

  • 51. 리슨
    '20.7.2 4:12 PM (122.46.xxx.24)

    늙은이의 눈물이 왜 동정의 대상이 돼야죠.
    오히려 악어의 눈물일 뿐.

  • 52. 아무리 그래도
    '20.7.2 4:14 PM (211.224.xxx.157)

    회사일하는 직원한테 자기 집안일을 왜 시켜요? 쓰레기 버리는거 그걸 어떻게 시킨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생수는 무거워서 부탁할수 있다쳐도 장보기, 세탁인지 수선인지 신발찾아오기 등등 좀 심한거 같아요. 상대방 자존심 상할 일들이죠. 젊은 딸까지 열차 예매 해달라 하는거보면 그냥 저 집 막일 해주는 잡부 정도로 생각하는거죠. 저런거 시킬려면 좀 넉넉히 주고 처우를 좋게 해주던가. 뭐라도 하나 좋은게 있어야 참고 일하죠.

    저 할머니 젊어서 만두가게 해서 연극하는 남편대신 돈 잘 벌었다고 했어요. 식당이 아주 잘됐었다고 방송나와서 여러번 애기했던거 같은데.

  • 53.
    '20.7.2 4:30 PM (218.48.xxx.98)

    할머니가 저런 잡일까지 다 시킨거예요?
    딸도?
    미친 집구석이네요.
    하나를 봄 열을 안다고.ㅉㅉㅉ
    매니저가 빡칠만하네요

  • 54. 비열한 인간일뿐
    '20.7.2 4:42 PM (218.38.xxx.88)

    남의 노동력을 우습게 알고 갑질하던 인간성과 언행이
    누적되다 이제서 터진거겠죠.
    아마도 주위에서는 이미 그 인간성 알고 있었을텐데
    이참에 모두 까발려서 퇴출이 되길 바람.

  • 55. ㅡㅡ
    '20.7.2 5:49 PM (110.70.xxx.56)

    일인 기획사, 회사 따로 이순재 따로 아님. 연예인 걸핏 하면 기획사 핑계대고 빠져 나가더라.
    기사까지 아주 쉴드치느라 장난 아니네요
    이 기회에 딴따라 각성하는 계기나 됐음 좋겠네
    용감한 매니저 칭찬함 이 참에 모든 매니저 처우 개선도 되길.

  • 56. ..........
    '20.7.2 6:12 PM (58.78.xxx.104)

    저 매니저가 일이 너무 힙들다고 빡쳐서 때려치고 나가서 이순재랑 그 집안까지 망신주려고 고소한게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2달동안 5일밖에 못쉬고 밤에 백화점 마감세일까지 따라다녀야 했고 멍청하다 폭언듣고 그 손녀네 우유취향까지 챙겨가면서 일하면서도 참고 일했고 4대보험만 들어주면 계속 일하려고 했던 사람을 자른게 이순재예요.
    부당하다고 느껴서 노동청에 신고한게 이순재가 개념있다고 알려져있던 유명인이라서 이슈가 된거지요.
    처음에 이순재가 뭘했나요. 기자회견한다 고소한다 그러다가 자기네가 한게 있으니 한발 물러서서 언플하고 있는게 눈에 보이지 않나요. 그전매니저들은 거의 그쪽업계 배우지망생 그런 사람들이던데요.
    이순재한테 뭔가 선배로서 바라는게 있으니 그런대우 받으면서도 참고 일하고 나쁜소리 못하는거지 일반인인거 같은 사람이 뭐가 무서워서 그런대우 받고 참고 살아야하나요. 더구나 그 사람도 아무것도 모를때는 이순재 이미지를 얼마나 좋게 느꼈겠어요. 저런 녹취라도 안하면 자기말 아무도 안믿어줄거라는거 상식적으로 다 알지 않나요. 이순재가 뭐라고 저사람이 유명인이니까 나한테 부당하던가 말던가 꾹 참아야 하나요. 진짜 웃긴사람들 많네요.

  • 57. 이상한사람많네
    '20.7.2 6:39 PM (1.231.xxx.128)

    얼음땡님의 '이순재씨가 받을 타격을 생각하면 그렇게까지 할 수 있냐는 거에요.더구나 이순재가 아니라 부인이 그런거고 계약도 회사랑 되어 있다면서요.'
    그래요 매니저는 회사랑 계약했어요 근데 왜 왜 왜 왜~~~~ 이순재부인이 지 개인비서처럼 부려먹는거에요? 딸은 손자는 뒀다 뭐하려고요? 부려먹고싶으면 그만큼 돈으로 대우를 해주면되잖아요 간단해요
    왜 꽁으려 사람노동을 써 먹으려고 그러나요? 이순재한테 얘기했는데도 침묵이잖아요 이순재가 받을 타격생각하면 부인이 그런짓을 하지말아야지 왜 매니저한테 뭐라그러는거에요 잘못한 이순재부인욕을 하세요!!!

  • 58.
    '20.7.2 6:53 PM (116.126.xxx.29)

    녹취파일 듣고 싶네요.. 대체 어쨌길래...
    성공한 연예인들 누구는 매니저 수입차 뽑아주기도 하고...
    결혼할때 부조도 어마어마하게 하는거 방송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매니저 월급도 생각보다 박봉이네요...;;;;

  • 59. 1인기획사는
    '20.7.2 7:44 PM (1.231.xxx.128)

    본인회사나 마찬가지..... 쉴드치는사람들 지 상사의 일시켜도 네하고 즐겁게 일할 사람들인가보네요 일도 집안의 잡다한 일

  • 60. ....
    '20.7.2 8:03 PM (218.150.xxx.126)

    도움이 필요하면 도우미를 구하면됨2222

    그냥 부려도 되는 머슴이라 생각했겠지
    눈물 바람은.....ㅉ

  • 61. 추한 노인네
    '20.7.2 10:54 PM (93.82.xxx.136)

    끝까지 드럽게 구질구질.


    마누라 아프면 1. 도우미를 구해 2. 신체 멀쩡한 자식들이나 손주들을 부려먹어.

    핑계도 참 치사하고 더러운 핑계를. 아오 철면피.

  • 62. ..
    '20.7.3 8:09 AM (142.129.xxx.155)

    아니 그나이에 대한민국 최고의 학벌가진 사람이 누가 시키면 하고 각본대로 그럴까요? 만일 그랬다고 치면 그나이 그연륜으로 자기주변 두루두루 살펴서 말안나오게끔 보듬고 가야하는게 그위치에 있는사람이 할일이예요. 그냥 자기 할일을 못한 그런저런 할배라는걸 증명 하는거죠. 그동안 좋은 이미지로 잘 포장해온것들이 이젠시간이 되어 무너지는걸 보니 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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