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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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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머슴처럼 일하다 해고" 원로배우 매니저 폭로

와 여전하네요 | 조회수 : 18,140
작성일 : 2020-06-29 22:39: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5&aid=000...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 원로배우 A 씨.

A 씨의 매니저로 일하다가 최근 해고된 김 모 씨를 저희 취재진이 만났습니다.

김 씨는 배우의 일정을 관리하고 이동을 돕는 매니저로 알고 취업했는데, 두 달 동안 배우 가족들의 허드렛일까지 도맡아 하는 머슴 같은 생활을 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김 씨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취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한 취업사이트에서 연예인 매니저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유명 원로배우 A 씨를 보조한다는 사실에 기뻤지만, 기대와 달랐습니다

(중략)
------------
전참시 보면서도 연예인들이 매니저한테 개인적인 일 시키는 거 보면
정말 너무한다 싶었는데...
매니저 일 너무 비참하네요
저러고 180만원 받다니...휴
IP : 112.158.xxx.1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굴지
    '20.6.29 10:40 PM (112.158.xxx.14)

    누굴지도 궁금하네요. 대부업 광고 찍으면서도 뭔가 개념있는 어른 흉내내는 그 배우일까...싶기도

  • 2. 누구
    '20.6.29 10:41 PM (121.166.xxx.183)

    그래서
    누구?

  • 3. 그래도
    '20.6.29 10:41 PM (112.158.xxx.14)

    그래도 매니저가 증거사진이랑 녹취를 잘 했네요....정말 억울하고 열받을 듯...청년들 착취하는 나쁜 어른들 ㅜ

  • 4. 그러게요
    '20.6.29 10:43 PM (112.158.xxx.14)

    기사 댓글 보면 연기학원 원장이라는데...
    광고 출연에 돈도 꽤 버시는 분이 왜 그럴까...

  • 5. ...
    '20.6.29 10:44 PM (220.75.xxx.108)

    으... 대발이 아버지라니 놀랍네요...

  • 6. 아닐
    '20.6.29 10:46 PM (112.158.xxx.14)

    연기자가 그 분이 아닐 수도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네요;; 에혀 //이런 폭로가 묻힐까봐 무섭네요

  • 7. ..
    '20.6.29 10:48 PM (58.182.xxx.63)

    그 입바른 소리 하던 노인네요?
    어머머

  • 8. .....
    '20.6.29 10:49 PM (112.161.xxx.65)

    일단 밝혀진건 없으니 조심들 하세요

  • 9. ㅇㅇ
    '20.6.29 10:49 PM (175.223.xxx.105)

    서울대 출신 배우라 프리미엄으로 끝까지 대우받고
    대쪽같은 이미지로 원로대접 받더니만...
    명륜진사갈비 라디오광고에 뜬금없이 나올때부터 알아봤어야하나요.
    *거액받고 나왔나 싶을만큼) 그 갈비브랜드가 싸구려 달달한 맛에 출연도 뜬금 없었던터라.

  • 10. ..
    '20.6.29 10:50 PM (223.62.xxx.136)

    설마 이순재요? 경우있는분 같았는데.. 아니죠?

  • 11. ...
    '20.6.29 10:53 PM (221.151.xxx.109)

    보통은 가족들 일까지 처리해 주지 않나요
    회사 비서도 임원 가족일도 수발 들던데

  • 12. ㅂㅅㅈㅇ
    '20.6.29 10:57 PM (211.244.xxx.113)

    진짜 요즘 최저임금이 얼마인데...ㅉㅉ 할아버지 공부하시는거 좋아하시더만 .. 뉴스좀 보세요

  • 13. 네이년에
    '20.6.29 11:02 PM (182.222.xxx.100)

    부인 얼굴사진도 나오네요.ㅜㅠ

  • 14.
    '20.6.29 11:02 PM (175.223.xxx.162)

    되게 깐깐할거 같다고 항상 생각했어요

  • 15. ㅂㅅㅈㅇ
    '20.6.29 11:03 PM (211.244.xxx.113)

    옛날 매니저들은 다 해줬겠죠..그래도 암말도 없었으니..근데 요즘은 애들이 똑똑하잖아요 ~~

  • 16. 매니저
    '20.6.29 11:05 PM (101.127.xxx.213)

    매니저. 비서 다 그렇더라 고요. 개인적인 일까지 다 봐주는게 당연 한가 봐요.
    전 임원 비서 했었는데 누구 뒤치다꺼리를 한다는게 스트레스가 컸어요.
    다신 하고 싶지 않네요.

  • 17. 왕처럼 ...
    '20.6.29 11:06 PM (175.223.xxx.105)

    역시 70대 이상 옛날사람들의 개념은 어쩔수가 없다고 봐야할까요.
    요즘의 트렌드를 배우고 새로 익히는 개념보다는 본인의 .위치와 갑으로서 유명세 누리는것이 당연했을 듯 합니다

  • 18. ㅂㅅㅈㅇ
    '20.6.29 11:12 PM (211.244.xxx.113)

    그럼 누굴까요? ㅅㄱ 씨는 아들한명 있는걸로 아는데 딸있는 원로배우

  • 19. ㅂㅅㅈㅇ
    '20.6.29 11:13 PM (211.244.xxx.113)

    둘째는 누구예요? ㅅㄱ 씨는 외아들 한명만 있는걸로 아는데

  • 20. .....
    '20.6.29 11:20 PM (112.171.xxx.251)

    그러게요. 만약 아니라면 왜 그 건물 사진을 썼을까요?
    완전 소송감일텐데...

  • 21.
    '20.6.29 11:21 PM (114.203.xxx.20)

    저도 그 뉴스 봤어요
    원로배우 꼭 밝혀졌음 좋겠어요

  • 22. 근데
    '20.6.29 11:25 PM (119.198.xxx.59)

    유명하고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 하는
    원로배우면
    몇 안되잖아요??
    손에 꼽을 정도일텐데

  • 23.
    '20.6.29 11:27 PM (175.125.xxx.89)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려먹은 건가요?

  • 24. 누구든
    '20.6.29 11:29 PM (121.141.xxx.171)

    방송계에서 추방해야죠
    수족처럼 부려먹으면서 180만원만 준다는 게 말이 되나요?
    누군지 밝혀져서 영원히 방송에 못나오게 해야죠

  • 25. ...
    '20.6.29 11:40 PM (203.243.xxx.180)

    노예같이 부려먹었네.. 못됐다. 그냥 집에붙어있으면 매니저필요없고 돈도 안나가고 좋네

  • 26. 엄하게
    '20.6.29 11:41 PM (1.225.xxx.246)

    이순재씨 아닌것 같은데요.
    연기학원 원장이라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긴 한데...

  • 27. 아줌마들
    '20.6.30 12:05 AM (118.220.xxx.115)

    엄한사람들 잡지말고

    기다립시다 누군지알고 씹고뜯으세요쫌!!!

  • 28. ㅡㅡ
    '20.6.30 12:08 AM (111.118.xxx.150)

    이순재도 연기학원 원장이에요.
    강남연기학원

  • 29. ㅂㅅㅈㅇ
    '20.6.30 12:41 AM (211.244.xxx.113)

    실망이네요 부탁하긴했네..진짜 연예인들 이미지는 ..ㅉㅉ

  • 30. ...
    '20.6.30 12:41 AM (61.253.xxx.240)

    어쩐지 말투가 그런거 같았어요.

    어쨌거나 없는 일도 아니었던거 같고 전매니저들 증언 보니 쭉 그랬던거 같네요.

    분리수거라니.

  • 31. ㅇㅇ
    '20.6.30 12:42 AM (107.181.xxx.138)

    해명인터부까지 한 거 보니 이순재가 맞긴 한가본데
    말이라는 건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하니...
    저는 지금도 판단이 잘 안 되긴 하네요
    사실이면 더 이상 티브이에서 안 봤으면 좋겠네요

  • 32. .....
    '20.6.30 1:02 AM (112.222.xxx.180)

    기사 떴네요...

  • 33. 양쪽말
    '20.6.30 1:21 AM (58.123.xxx.253)

    다 들어봐야죠. 이런건

  • 34. 기사 떴네
    '20.6.30 2:32 AM (112.158.xxx.14)

    전 이순재 배우가 왜 그렇게까지 존경받는 어른 이미지가 된 지 이해가 안되긴 했었어요

    이순재님이 국회의원이기도 했었잖아요
    민자당 부대변인까지 하셨던데 새누리당 > 한나라당 > 민자당
    새누리 전전전신 정도라고 하네요

  • 35. 여기도
    '20.6.30 2:33 AM (112.158.xxx.14)

    http://news.maxmovie.com/421961/

  • 36. 82
    '20.6.30 3:29 AM (39.7.xxx.48)

    젊은 사람들 싸이트보면 그래도 양쪽말 들어봐야 한다고들 하는데 여긴..참 답없네요

  • 37. 순재할배 ㅋㅋㅋ
    '20.6.30 7:14 AM (175.223.xxx.105)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려먹은 건가요? 222222

  • 38.
    '20.6.30 8:02 AM (1.230.xxx.225)

    음..몇 년 동안 일 한 매니저인가 했더니 두 달 일한 청년인가보네요.
    알바구하면서 나름 연애인 비서처럼 스케줄관리 하면서 데리고 다니는 로망이 있었을텐데
    심부름 시켜서 자존심 많이 상했을테고 짤려서 속도 상했겠어요.

    고학력 고스펙자들 더한 근무환경에서 알해도 그러려니 하는 일이 부지기수인데
    연애인이 얽혀있으니 공론화가 잘 되네요.
    다른 건 몰라도 4대보험은 꼭 들어줘야합니다.
    요즘 식당알바도 4대보험 들어주는 세상인데
    나이드신분들은 그런 변화를 잘 이해하지 못하더라고요.
    풀타임 노동자인데 4대보험 안들어주는 직종 의외로 많아요. 개인사업자 취급하거나 프리랜서 취급하는 경우들.

  • 39. ㅋㅋㅋ
    '20.6.30 12:00 PM (116.39.xxx.162)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부려먹은 건가요?

    ㅡㅡㅡ맞네요.

  • 40. 무엇보다
    '20.6.30 12:08 PM (210.95.xxx.48)

    근로시간에 비해 임금이 너무 적네요

  • 41. 4대 보험? 180?
    '20.6.30 12:11 PM (203.254.xxx.226)

    매니저는 이순재가 아닌
    소속사 소속인데
    이걸 왜 이순재탓?

    180 인거 모르고 온 것도 아니고
    일자리 없어 180 이라도 받으려고 온 건데..

    솔직히 개인적 심부름이라 봤자 음식물쓰레기 버려달라는 건데..대부분 매니저가 그런 소소한 것도 해 오던 관행이었지
    뭘 머슴처럼 부렸다는 지..실체도 없고.

    철없는 애가 편한 줄 알고 매니저 시작했다
    못 버틴 거고,
    이순재는 해 오던데로 소소한 것도 시킨 거고.

    어디나
    비서직이면 개인적 업무도 조금씩은 하게 됨.

    세상 물정 1도 모르면서
    어느 매니저가 개인 심부름 1도 안하고, 딱 공적인 일만 깔끔히 한다고?
    참 한심한 애였던 듯.

  • 42. ..
    '20.6.30 12:17 PM (211.58.xxx.158)

    나이들어 제대로된 어른은 보기 힘든가봐요
    잘난척 난척이나 하지 말지
    어린애 데려다가 하는거 보니 참 마인드가

  • 43. 정도껏
    '20.6.30 1:08 PM (222.100.xxx.14)

    아끼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좀 아끼려다가 말년에 이미지가 훅 가네요
    개인적으로 왜 저리 존경스러운 이미지인지 이해도 안 되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았지만
    김수미보다는 괜찮다고 봤고 그냥 큰 관심은 없었고..
    근데 남의 일값 너무 아끼려다가 이미지 훅 가네요
    이제까지 다른 매니저들은 그냥 참고 넘어갔겠죠~
    아끼다가 독한 사람 만나면 저리 되는 거죠

  • 44. 솔직히
    '20.6.30 1:41 PM (175.117.xxx.202)

    임금 알고 자기가 들어간걸거고 매니져가 무슨 거창합니까ㅡㅡ 솔직히 잔심부름하는사람 맞죠.. 근데 그걸 가정에서까지 했으니 그건 잘못된것같네요. 연예인에 한해서 잔심부름이면 그게 그사람 업무.

  • 45. 연예인
    '20.6.30 2:28 PM (218.237.xxx.254)

    180 임금이면 남의 집 음식물쓰레기까지 버려주는 것 각오하고 들어가야한답니까?

    그게 세상물정이라하면 . 딱 원로배우 이분처럼 구설수 올라가기 좋을 각이네요

  • 46. 공사구분
    '20.6.30 2:31 PM (175.197.xxx.98)

    아무리 별스러운 일까지 하는게 매니저 일이라 해도 배우자까지 일을 시키는건 당연히 갑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 매니저는 자발적으로 배우자 업무일도 했다지만 그게 당연히 시킬 일은 아니기에
    이순재씨 가족도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는 갑질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회사가 사대보험 신청했다고 부당해고 한 부분은 회사를 조사해서 시정해야 할 문제니 별개로 봅니다.

  • 47. ..
    '20.6.30 3:44 PM (218.155.xxx.211)

    딸도 잡스런일 시켰다는데요.
    이순지씨 소속사 없을 꺼예요. 연기학원 소속으로 돼 있는 거 같은데 학원도 이순재씨 꺼니 뭐..

  • 48. ...
    '20.6.30 4:02 PM (211.222.xxx.67)

    세상 물정 1도 모르면서....
    어느 매니저가 개인 심부름 1도 안하고, 딱 공적인 일만 깔끔히 한다고
    참 한심한 애였던 듯.

    ............

    세상 물정 1도 모르는 사람은 이순재 부부
    참 한심한 사람도 이순재 부부

    지금이 어느 때인데 사람 그렇게 부려 먹으며
    시급도 안되는 돈을 주나요
    나이 때문에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를 잘 못 읽을 수는 있지만
    잘못을 알아 차려야 지혜롭게 나이 먹는거죠

    4대보험 들어 주는데 큰돈 드는 것도 아니예요
    메니저는 이왕 들어온거 일년은 채우려고
    이순재씨에게도 사정 이야기를 했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저것도 부당해고 입니다
    100만원이 아니라 한달 월급주고 그만 두게 해야 해요
    해고통보를 한달전에 안하면 ...

  • 49.
    '20.6.30 5:03 PM (118.45.xxx.153)

    집에서 곱게 살림만 하느라 세상물정모르는 사모님이 실수하신듯.

  • 50.
    '20.6.30 8:13 PM (223.62.xxx.215)

    요즘 누구든
    운 안좋아 찍히면 가는거죠.
    매니저 했던 사람이 그러는데
    다른 연예인들은 그럼 갑갑질이겠다 이러더군요!
    장 봐다주는거
    집 잡다구리 일들
    그건 일상이라네요.
    주변 매니저 하는 사람 알면
    한번 물어어보세요~

  • 51. .......
    '20.6.30 8:31 PM (58.78.xxx.104)

    4대보험도 안들어주고 박봉으로 사람 부려먹은 이순재도 그런데 그 부인 장난아니네요.
    자기 말이 법이라고 그러고 저녁 7시 넘어서 장보는거 끌고 다니고 1시간에 한번씩 자기한테 위치보고하라고 그랬다고 하네요 머슴취급한거 맞고 그런식으로 사람 굴리려면 월급이나 많이 주고서 부리던가 최저시급도 제대로 지급 안하면서 갑질도 가지가지 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

  • 52. 워쩔 ㅠ
    '20.6.30 10:03 PM (124.197.xxx.31)

    와우 저 신기있나봐요
    제목보자마자 이순재씨??
    라고 생각했는데
    평소 이순재씨 그냥저냥 했는데

  • 53. 겉으로
    '20.6.30 10:27 PM (183.107.xxx.229)

    봐서는 모를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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