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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소방차 이상원씨 아세요?

휴우 | 조회수 : 17,317
작성일 : 2020-04-08 12:52:08

알수 없는 유투브 알고리즘이 떡하니 영상 나와있기에 봤더니

옛날 소방차 원조 멤버 이상원씨 이야기네요

헐..근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분 반지하 10년 살다 이사해서 좁디 좁은 원룸 살더군요

강남에서도 허름한 빌딩의 창고개조해서 만든 원룸

거기서 일생의 마지막 재기를 꿈꾸고 있는 이야기던데..

이분..현실감각이 너무 없으신건지..ㅠ

나이가 56세인데 옛날 히트하지도 않았던 댄스곡 탄생으로 다시 앨범을 내겠다는게..

너무 무모해보여서요..ㅠ

주변에 이름난 작사가와 프로듀서가 돕던데 이분한테 현실적 충고는 안해줬는지..

도저히 그길 아니면 안될것 같아 도와주는건지..


소방차할때 인기 많았고 잘나갔는데 사업실패라도 한건지

지금은 쫄라당 망한 모습으로 모든걸 다 비운듯이 사는 모습이 짠했어요

그래도 연예인으로 춤추고 노래할때만이 제일 살아있는 느낌을 받으시는듯

반짝이는 모습이 역시 끼는 못속인다 싶기도 한데..


그냥 평범한 치킨집 사장으로 살았어도 원룸은 벗어났을것 같은데..

자꾸만 연예인의 화려했던 무대를 생각하는것 같아 너무 짠하네요..



IP : 14.40.xxx.17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8 12:55 PM (116.127.xxx.74)

    음반 내고 운좋게 예능에 얼굴 한두번이라도 비치면 업소나 행사장 뛸수 있으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앨범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 업소나 행사장이 돈이되겠죠.

  • 2. 그래도
    '20.4.8 12:55 PM (175.223.xxx.191)

    그래도 곧죽어도 강남살이에 패딩 패딩조끼 모두 몽클이던데요

  • 3.
    '20.4.8 12:58 PM (210.99.xxx.244)

    현실감각이 없으니 저러고 살겠죠. 요즘 옛날 가수들 나오니 더 희망을 갖겠죠. 근데 그러기엔

  • 4. 다른분은
    '20.4.8 12:58 PM (221.154.xxx.186)

    몇년전, 세계태권도대회 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시던데요.
    관록있는 사업가 행정가느낌.
    대회에 엔터테인먼트 요소도 가미하고
    태권도 사랑도 대단하셨어요.

  • 5.
    '20.4.8 12:58 PM (183.107.xxx.233)

    이분 아직도 착각속에 사나보네요
    잘나가던 소방차 시절 동료들과 미리 의논두 없이
    기습 탈퇴선언해서 두사람이 완전 벙쪄했던 모습
    지금도 기억나요
    그때가 한창 유덕화 장국영 잘나가던땐데
    이상원 이분이 약간 그쪽 스타일이었거든요 생김새가ᆢ
    얼굴 하나 믿고 가수 그만두고 홍콩가서
    영화배우 하겠다하고 탈퇴한거죠
    그러나 현실은 살얼음판이라
    폭망,,,
    아마 나머지 두사람도 이를 갈았을거라 생각하구요
    재기는 어려울꺼라봐요
    하루빨리 정신차리시길

  • 6. ..
    '20.4.8 12:58 PM (58.234.xxx.21)

    그시절 조금만 절약하고 정신차렸으면 빌딩몇채는 올렸을텐데 안타까워요.
    하긴 사깃꾼들이 돈냄새는 기가 막히게 잘 맡긴하죠.

  • 7. 위에
    '20.4.8 12:58 PM (14.40.xxx.172)

    보신분 물론 패딩이 명품이고 캐리어도 명품이고 그런거 보이긴 했는데요
    걸려있는 옷들이 너무 단촐했고 집이 좁아 캐리어만 그대로 둔것도 보이고
    이사를 13-4번이나 계속 다녔다니 예전에 갖고 있던 물건들이겠죠
    밤에 업소행사로 돈 조금 받으면 그걸로 샀을수도 있고요
    그렇다한들 저분이 지금 너무 가난하게 가진게 없이 살고 있는건 사실아니던가요
    비싼 패딩 몇개 있던거 그걸로 비난할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 8. 사는곳도
    '20.4.8 12:59 PM (14.40.xxx.172)

    강남을 못떠나는게 연예인들 인식이 좀 그런게 있으니까요
    꼭 이분만 그런게 아니니..

  • 9. 연예인
    '20.4.8 12:59 PM (125.134.xxx.247)

    연예인 걱정은 하지않는거라고 들었습니다.

  • 10. 어렸을때
    '20.4.8 1:01 PM (14.40.xxx.172)

    본인의 치기대로 행동하고 그랬던거 지금은 많이 반성했겠죠
    잘못도 저지르고 실수도 하고 그러는 법인데 그런댓가로 살아온 세월이 혹독했으니까요

  • 11. ....
    '20.4.8 1:05 PM (118.176.xxx.140)

    방송은 못봤는데

    당시에 소방차멤버들에게 까여서(?)
    소방차에서 탈퇴당한걸로 기억하는데
    이상원 대신 도씨가 들어갔잖아요
    도뭐인지 이름 기억안남

    이후 소방차는 승승장구했고
    그로인해 지금까지
    성공하려 절치부심하는중이 아닌지

  • 12. ..
    '20.4.8 1:06 PM (218.148.xxx.195)

    도신우씬가 새멤버이름이요
    암튼 이상원씨 참 어리석은 선택이죠
    어쩌겟어요

  • 13. 마른여자
    '20.4.8 1:07 PM (125.191.xxx.105)

    아직도 그나이에연예인병걸렸다고요??
    아고 아재요

  • 14. 저도 봄
    '20.4.8 1:09 PM (1.238.xxx.39)

    그거 조선티비서 했더만요..(한물간 연옌 전문 채널)
    탄생?? 들어본적도 없는 노랠 비운의 곡인양 재녹음 연습하던데 가창력도 없고 듣기 부끄러울 정도라 뭐 하는건가?싶었음.
    음반 낸다고 화제가 될것 같지도 않은데 뭔가 하고 있다 빚쟁이들 입막음용인가 싶기도 하고..
    왜 저래? 싶게 답답하던데 뜻밖에도 아직도 팬들이 있는지 김치가 팬이 준거라고...?
    하여튼 구질구질한것도 모자라 현실감도 없고
    실력도 그간 행보 보면 인성도 영...
    소방차 나머지 멤버들 참 대인배였다! 싶고..

  • 15. 그래도
    '20.4.8 1:12 PM (14.40.xxx.172)

    사람이 완전 사악하고 나쁘면 모든 그 업계 사람들이 등돌렸을텐데
    작사가 이건우씨랑 유영선씨 나서서 돕는거 보면 평판이 그리 나쁜 사람만은 아닌가봐요
    미용실 원장도 아주 오래전부터 알던이라하고
    아직도 김치 갖다주는팬도 있는거 보면요
    정원관씨도 이상원씨 걱정한다하고요 김태형인가 그사람하고 싸운게 큰거같고요(잘 모르지만)
    좋게말함 철이 없는거고 냉정히보면 현실감각 없는거 맞죠

  • 16.
    '20.4.8 1:14 PM (183.107.xxx.233)

    나머지 멤버한테 까인건 아니구요
    본인이 얼굴 하나믿고 나머지 멤버 황당하게 한거예요
    원래 노래실력도 없었고
    소방차에서 얼굴담당이었거든요

  • 17.
    '20.4.8 1:14 PM (210.99.xxx.244)

    56세네요 낼모레 환갑인데 아직 추억속에사나봐요

  • 18. ㅇㅇ
    '20.4.8 1:18 PM (110.70.xxx.15)

    왜 이렇게 적극적으로 감싸고 쉴드인지. 악플 단 것도 아닌데.

  • 19. 아마
    '20.4.8 1:19 PM (175.123.xxx.115)

    양준일땜에 힘얻은것 아닐까요?

    양준일도하는데 나라고 왜 못해란 생각하는듯

    본인인생 본인이 알아서하겠죠.

  • 20. 신승훈급
    '20.4.8 1:20 PM (122.37.xxx.124)

    가수들도 앨범 못내고 사는데..
    댄스요
    90년대
    혹 양준일보고 희망을 가지나본데 ????
    노래가 아닌 다른아이템으로 승부해야죠.

  • 21. 올리브
    '20.4.8 1:24 PM (59.3.xxx.174)

    이 사람 예전에 강간죄인가 엮였던 사람 아닌가요?
    한심하네요. 그 나이에 원룸 전전하면서 천만원짜리 몽클 패딩이라니.
    제 정신이면 행사가서 돈 번걸로 천만원짜리 패딩 안샀겠죠.
    어렸을때 소방차 팬이었던 사람중 한명이지만 저런건 도저히 쉴드가 안되네요.

  • 22. ......
    '20.4.8 1:26 PM (110.70.xxx.130)

    옛날에 김남주 남편이 했던 토크쇼에 출연했던 적 있는데
    그때도 소방차 멤버 중 가장 수더분하게 퉁퉁한
    멤버가 이상원 집에 찾아가는 장면이 나왔는데
    혼자서 되게 어렵게 살던데
    토크쇼 나와서는 정말 과거에 취해서
    엄청 허세떨더군요....
    지금도 그때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양...
    거만하기가 말도 못하더라고요
    나머지 멤버들은 겸손하니 한 때 추억으로 허허 웃고
    말던데 (그 분들은 심지어 잘 살고)
    이 분은 호빵맨처럼 생겨서
    그 거만한 표정을 못 잊겠어요
    이제 그만 과거에서 헤어나와야 하는데
    자기 초라하고 열등한 현실을 보기 싫다보니
    자꾸 이상한 허세와 과거에 취해 사는 것 같아보여요

  • 23. 그 프로그램에
    '20.4.8 1:29 PM (1.238.xxx.39)

    다 나왔어요.
    김태형에게 돈을 빌렸는데 못 갚았고 그럼에도 소방차 재결성? 비슷하게 다시 음반 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부르는 곳이 있다면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다시 모였던 수년전 영상들.
    그때 김태형씨가 자기가 빌려준 돈 문제 있지만 절대 사이 나쁘지 않고 응원한다는 식으로 얘기했고요.
    근데 뭔가 또 틀어졌겠지요.
    역시 또 이분이 문제였겠구나 싶던데요.
    소방차 완전체도 안 하는 앨범작업을 자기 혼자 자기 예전 솔로곡으로?? 누가 듣는다고??
    그 곡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한들 가창력 쩔고 관록있는 가수도 아니고 누가 댄스 가수 노래를 예전 버젼 두고 힘겨운 노인 음성으로 듣겠어요??

  • 24. ㅇㅇ
    '20.4.8 1:30 PM (73.83.xxx.104)

    도건우였나요.
    그런데 나중 어느 인터뷰에서 본인이 나간게 아니라 회사에서 짤린건데 본인이 나간 걸로 기사화했다고 하던데요.

  • 25. ..
    '20.4.8 1:37 PM (221.154.xxx.186)

    자기애가 너무 강해서 멤버들과 상의없이
    이기적인결정 돌출행동 많이했나봐요.
    김태형이 많이 참았다가 나중에 인터뷰에 털어놓더라구요.
    이기적인사람도 잘먹고 잘살던데
    이사람은 아닌가보죠.

  • 26. 나마야
    '20.4.8 1:55 PM (121.162.xxx.240)

    이상원 대타로 들어간 멤버는 도신우가 아니고
    도신우는 원로 패션 모델이고요
    도건우 아마 체조선수 출신이래서 덤블링 같은 안무 담당

  • 27. ㅇㅇ
    '20.4.8 2:07 PM (1.240.xxx.75)

    좁아터진 원룸인데 리모아 러기지 세트에 몽클레어,캐나다구스등 쫙 걸려있고 운동화도 고가로 유명한 브랜드라고 하대요 이분 예전에 성폭행으로 문제있었나요? 유튜브 리플에도 피해자가 글도 올렸어요 나이트갔다나 억지로 끌려가서 당했다고

  • 28. ...
    '20.4.8 2:09 PM (180.230.xxx.161)

    곧죽어도 강남살이에 패딩 패딩조끼 모두 몽클이던데요
    -------------> 웃프네요 ㅎㅎ

  • 29. ..
    '20.4.8 2:43 PM (106.102.xxx.17)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000621/7549266/1

  • 30. 이사람도
    '20.4.8 4:59 PM (211.204.xxx.142)

    가지가지..성폭행이라니
    기사보니.소름
    인상도 넘 무섭구요

  • 31.
    '20.4.8 5:47 PM (211.209.xxx.126)

    유투브가서 봤는데 원룸이 좁아도 상당히 깔끔하던데요?
    곰팡이 이런것도 없고..부지런한 사람같아요
    스타성도 있는사람인데 경제쪽은 꽝이라 관리를 못해 저리됬나봐요

  • 32. ...
    '20.4.8 6:34 PM (106.102.xxx.246)

    물건이야 예전거 쓰느라 고가라해도
    수납장에 가득 채워놓고 마시는 맥주가 최고가 라인이라는 하와이 코나맥주라서 괴리감 느꼈어요
    체중조절이라도 하는 의지가 보인다던가

  • 33. 헉!!!
    '20.4.9 2:06 AM (110.70.xxx.212)

    천만원짜리 패딩요?
    세상에 천만원 짜리 패딩도 있나요?
    정말요?
    세상에 옷한벌이 천만원이라고요?
    사실이라면 너무나 충격적이네요.
    왜 그렇게 비싼가요?

  • 34. 양준일이
    '20.4.9 9:35 AM (125.134.xxx.134)

    뜬건 힘든상황에서도 밝고 씩씩하고 남탓 안하고 겸손하고 바르고 그런것도 솔직히 있거든요. 물론 외모도 나이에 비하믄 좋지요
    근데 이분은 과거 인기도 엄청 얻었구. 스토리가 좀 다르지 않나요. 양준일은 처 자식이 있는 사람이고 미국에서 살아서 그렇기도 하지만
    명품 좋아하고 입고 다니는 캐릭터는 아니잖어요. 소박하게 자신을 포장하지 않는 사람이지. 춤도 되구요.
    요즘 가수들 수명이 길어지는 시대긴 한데 코로나로 행사도 축제도 언제 시작될지 모르고
    장르가 트롯트도 아닌데 잘 될까요
    그나저나 다른 분들 글을 읽으니 두 멤버들이 사람이 괜찮아보이네요.

  • 35. 국딩때
    '20.4.9 10:51 AM (210.95.xxx.48)

    소방차 팬이었어요.

    그 당시 저의 최애는 김태형였구
    정원관도 좋었구 약간 지금의 수주 신동같은 느낌 ㅎ
    살집은 있으나 은근 날렵함
    이상원은 외모나 성격? 제 타입 아니어서 패쓰

    이상원 돌연 탈퇴한 후 별 타격 없었구
    도건우도 괜찮았어요.

    김태형은 후에 기획사 차려서
    NRG 데뷔시키고 그랬죠
    정원관도 방송활동 꾸준히 했고요.

    두 분 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연옌들 보면 스타 되고 정상 찍기도 어렵지만
    그 후에 어떻게 그 자리에서 잘 내려와서
    내 삶의 균형을 잘 잡고 사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36. ..
    '20.4.9 11:20 AM (219.255.xxx.153)

    트롯 가수로 행사 뛰는게 제일 현실적 선택일듯. 한번 나가면 최하 몇백일텐데요.
    트롯 한 곡에 소방차 댄스 한 곡 맛뵈기로 구성해서 향수 마케팅

  • 37. 원글님
    '20.4.9 11:35 AM (218.155.xxx.244)

    댓글로 열심히 쉴드치시는게 짠하네요.

  • 38. 연예인들은
    '20.4.9 11:55 AM (211.224.xxx.157)

    부모가 똑똑하고 사회에 대해서 잘알아서 재산관리, 앞날 계획 등을 다 짜줘야 되는것 같아요. 그런게 없으면 젊은시절 잘나갈때 벌어들이는 돈들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직업.

  • 39. ㆍㆍㆍ
    '20.4.9 11:59 AM (210.178.xxx.192)

    성폭행범이 뻔뻔하게 티비에 나오네요. 20살짜리를 술병으로 패고 성폭행. 게다가 가창력 외모 다 딸리는데 환갑도 얼마 안 남은 나이에 참 꼴값이다 싶음

  • 40. 진짜
    '20.4.9 12:45 PM (211.206.xxx.180)

    강간범이 낯짝 두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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