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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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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겨울에 절대 우유 먹지 마세요

d | 조회수 : 37,332
작성일 : 2020-02-23 21:26:55

우유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트리는거 같아요

찬 우유라 그런건지

우유만 먹었다 하면 감기가 오네요 ㅠㅠ

특히 서울우유 말고 마트에서 파는 싸구려 우유 먹으면 더 그런듯해요 
IP : 114.203.xxx.173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도
    '20.2.23 9:30 PM (1.231.xxx.157)

    잘 보셔야해요
    분유로 만든 우유가 있더라구요

    원유 100프로 확인하고 드세요

  • 2.
    '20.2.23 9:32 PM (223.53.xxx.124)

    마트에서 파는 싸구려 우유라뇨?
    서울우유 매일우유 이런 우유업체말고
    상표 없는 싸구려 우유란게 있나요?

  • 3. 223님
    '20.2.23 9:34 PM (110.70.xxx.188)

    마트 안 다니세요?ㅋㅋ
    많잖아요ㅋㅋ

  • 4. 미지근 이상
    '20.2.23 9:35 PM (116.45.xxx.45)

    따뜻한 게 좋아요.
    차가운 건 여름에도 안 좋대요.

  • 5. 우유가 아니라
    '20.2.23 9:36 PM (115.143.xxx.140)

    온도가 문제인거 아닐까요

  • 6. ..
    '20.2.23 9:41 PM (112.170.xxx.23)

    차가운물 먹어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 7. ...
    '20.2.23 9:43 PM (223.62.xxx.197)

    그렇게 일반화 시키는건 좀 ..아니죠

  • 8. 박쥐로 코로나
    '20.2.23 9:50 PM (1.237.xxx.156)

    서울우유 외의 우유로 감기..???

  • 9. 롯게
    '20.2.23 9:54 PM (223.38.xxx.175)

    롯게꺼는 분유든디요

  • 10. 데워
    '20.2.23 9:59 PM (175.223.xxx.149)

    드세요. 저희 집 우유 엄청 소비하는 집인데, 찬 우유 마시면 급격하게 체온이 떨어지더군요. 찬 물이랑은 또 달라요. 그래서 겨울에는 꼭 데워 마십니다. 데워 마시면 괜찮아요

  • 11. ㅡ.ㅡ
    '20.2.23 10:04 PM (125.191.xxx.231)

    마트 싸구려?

  • 12. ㅇㅇㅇ
    '20.2.23 10:18 PM (175.223.xxx.231)

    겨울에 잘못 마셨다가 속이 찰때가 있어요.

  • 13. 우유는 찬 음식
    '20.2.23 10:24 PM (175.117.xxx.71)

    우유 자체가 성질이 굉장히 차가운 음식입니다
    우유 먹으면 설사하는 분도 많은데 따뜻이 데워 드시던지 꿀을 한 숟갈 넣어드세요
    꿀은 성질이 뜨거운 음식이라 도움이 될 겁니다

  • 14. 꽃소금
    '20.2.23 11:10 PM (124.57.xxx.213)

    절대 .까지는 모르겠고요.
    본인 취향껏 드시는거지요.
    근데 우유라고 다 원유는 아니더라는 거 .
    마트에서 우유가 정말 싸길래 사서 먹는데.
    싱겁더라고요.
    그래서 성분표 보니 정제수가 똬~악.!
    으아니.
    그후론 너무 저렴한건 성분표 한번씩 봅니다..
    날짜 다되 할인하는거도 아니고 내 손으로 물 섞인 우유는 안 사려고요..
    나름 이름 있는 회사였어요

  • 15. ㅋㅋㅋ
    '20.2.23 11:27 PM (42.82.xxx.142)

    저는 우유 데워먹어요
    렌지에 일분돌려서 먹으면 되는데 굳이 찬우유 안먹어도 됩니다

  • 16. ...
    '20.2.23 11:35 PM (180.233.xxx.20)

    홈메이드 요구르트 늘 잘 만들었는데 안 돼서 보니 원유성분이 세상에나 ..오래전이라 기억은 안나는데 없거나 작았거나 그렇더군요. 명시를 해놔야지 이건 구별도 못하게 포장해놓으니 순 사기라는 생각밖에 안 나요.

    http://www.womanc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09

  • 17. 그럼
    '20.2.23 11:36 PM (124.5.xxx.148)

    데워먹음 되는 거죠.

  • 18. 헐..그럼
    '20.2.23 11:47 PM (58.237.xxx.103)

    물도 먹지 마요. 괜히 찬 거 먹고선 우유 탓하네.
    것두 싸구려? 나참 서울우유 걔는 얼마나 고오급이라서? ㅎㅎ

  • 19. 아..
    '20.2.23 11:53 PM (114.204.xxx.131)

    애들우유많이먹는데 따뜻하게 해줘야겠네요
    .괜히먹고탈나고 요새같은데병원가면 골치아프니까

  • 20.
    '20.2.23 11:54 PM (121.148.xxx.177)

    우유 안맞는사람들이 있죠

  • 21. 글 진짜 못쓰네
    '20.2.23 11:55 PM (73.95.xxx.198)

    따뜻한 우유 마시면 됩니다.
    밖에 나가면 숨도 쉬면 안될 판..

  • 22. 유방암 유발
    '20.2.23 11:55 PM (125.183.xxx.168)

    (윤 출판 펴냄) 저자가 한 연회장에서 있었던 일을 토대로 쓴 서문 일부 내용이다. 저자 제인 플랜트(영국. 1945~)는 오랫동안 영국 지질연구소에서 일했으며, 자연과학과 의학으로 유명한 임페리얼칼리지 교수를 역임할 정도로 비중 있는 세계적인 지구화학자다. 그녀는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한국 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한국의 광산 활동을 비롯한 환경 관련 문제를 연구했다고 한다.

    가족력 없는데 7년 동안 5번이나 유방암에...


    책표지.
    ▲ 책표지.
    ⓒ 윤 출판
    관련사진보기

    저자는 42세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유방을 절제했다. 아울러 대개의 암 환자들처럼 지속적으로 항암치료를 받으며 암 채료 및 예방에 도움이 많다고 알려진 항암식이요법을 병행했다. 그럼에도 이후 4번이나 더 유방암에 걸리게 된다. 7년 동안 5번이나 유방암에 걸린 것이다. 가족이나 친척 중 아무도 유방암은 물론 어떤 암에 걸린 사람이 없는데도 말이다.

    5번째 발병했을 때 저자 제인 플랜트는 세상 그 어떤 의사도, 그리고 그 어떤 치료법도 자신의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줄 수 없으며, 그 어떤 보조요법들(항암식단 등)도 자신의 암 치료에 근본적인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판단하게 된다. 그리하여 자신에게 끈질기게 찾아드는 유방암의 원인과 치료를 찾아, 재발을 막고자 유방암을 연구하게 된다.

    저자가 어느 날 우연히 알게 된 것은 중국 여성들은 유방암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는 것. 연구 때문에 당시 중국을 오가던 남편과 중국 친구들의 도움으로 중국인들이 주로 먹는 음식들을 연구하게 된다. 중국인들의 음식은 기름졌다. 그럼에도 유방암 발병률은 서양에 비해 턱없이 낮았다. 그나마 유방암에 걸리는 사람들은 잘살면서 서구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이런지라 중국인들은 유방암을 '부자 사모님병'으로 부르고 있었다.(서구 여성 10명당 1명이 유방암에 걸리던 당시 중국 여성은 10만 명당 1명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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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가 한국을 비롯한 동양인들의 음식과 유방암의 관계를 연구하게 된다. 그리하여 원인이 생활에 있음을 추측해낸다. 동양 여러 나라 여성들은 서구 여성들에 비해 대체적으로 유방암 발병률이 매우 낮았다, 그러나 인종 차이는 아니었다. 미국이나 영국 등과 같은 서구 선진국에 오랫동안 살고 있는 동양인들의 유방암 발병률은 높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은 중국인들이 우유나 유제품을 거의 먹지 않는다는 점. 이에 저자는 냉장고에 있던 우유를 비롯한 요구르트, 치즈, 버터 등의 유제품들을 완전히 버림으로써 자신의 식단에서 없애는 실험을 한다. 결과는 놀라웠다. 불과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손으로 만져지던 종양이 서서히 작아지더니 6주쯤에는 완전히 사라지고 만 것이다. 단지 우유, 즉 유제품을 줄이는 것으로 암이 치료된 것이다.

  • 23. 같아요....
    '20.2.24 12:00 AM (58.140.xxx.43)

    이런 글 쓰는 습관 나빠요.
    비스무레한 글을 왜 쓰는지....잘못하면 가짜뉴스 인데.....자신없는 카더라...는 이런때 쓰지 맙시다.

  • 24. ㅋㅋ
    '20.2.24 12:07 AM (23.91.xxx.146)

    글에 논리라곤 없네..

  • 25. 망고나
    '20.2.24 12:23 AM (39.7.xxx.184)

    우유에 보면 성분이 원유 100%가 아닌게 있어요ㅜ
    무슨 밀크플러스인가
    싸다고 두개 사왔는데 남편이 이거 탈지분유로 만든거라고해서
    보니까 원유가 아니었어요
    싸구려란 말이
    그거 말씀하시는듯 ㅡ

  • 26. ..
    '20.2.24 12:39 AM (1.224.xxx.100)

    찬우유도 그렇지만
    계절에 상관없이 아침에 먹는 찬물이나 차가운 샐러드 같은 음식은 면역력 떨어트린다고
    안좋은 습관이라 하더라구요.

  • 27. 뭔 소리.
    '20.2.24 1:38 AM (175.205.xxx.182)

    전 우유 넘 잘 마시고
    우유로 만든 치즈와 요거트 넘 잘 먹고 있어요.
    원글은 과도한 일반화.

  • 28. 보리
    '20.2.24 1:59 AM (58.228.xxx.77)

    우유 많이 먹었더니 가슴 부풀고 커지다가
    끊었더니 다시 원상복귀.
    우유나 치즈가 호르몬에 영향을 끼치고 안좋은거 맞아요.

  • 29. ...
    '20.2.24 2:28 AM (219.255.xxx.28)

    진짜 맞아요
    유제품 요거트 치즈
    빵에 버터 많이 들어간거 케이크
    이거 많이 먹으면 유방암 자궁암 걸릴 확률 확 올라가요

  • 30. ....
    '20.2.24 2:29 AM (118.176.xxx.140)

    매일우유로 드세요.

  • 31. 저 표에 보니
    '20.2.24 6:57 AM (58.127.xxx.156)

    아니 남양 맛있는 우유 시리즈도 올바른 우유가 아닌가요?
    서울우유 남양우유를 주로 이용하는데... 헷갈리네요

  • 32. 억울한 우유
    '20.2.24 7:22 AM (223.38.xxx.14)

    찬 음식이나 물을 먹으면 체온이 떨어지니 당연 면역력이 떨어지죠 근데 우유도 차가운 성질의 식품이라 더더욱 그렇지요 평소 몸도 찬 사람이 출 때 찬 우유까지 먹음 갑자기 면역력 확 떨어져 여러 문제가 당연 생기는 거죠 그래서 몸을 따듯하게 유지하는 게 좋아요

  • 33. 샤라라
    '20.2.24 7:27 AM (188.149.xxx.182)

    원유.백프로 라고 쓰여져 있는 흰색 우유들은 다 똑같아요.
    회사 브랜드 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싸구려 우유...ㅎㅎㅎㅎ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웃고 갑니다.
    참고로 저는삼양 대관령 목장 우유만 마셨었어요. 싼 동네 싼 우유값이 1리터에 1천원 이라서요.

  • 34. ㅇㅇㅇ
    '20.2.24 7:52 AM (49.196.xxx.229)

    비염에도 안좋다고..
    대체할 것을 찾아봐야겠어요

  • 35. ㅇㅇ
    '20.2.24 8:04 AM (175.223.xxx.115)

    우유라서 그런거 아니고요 .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먹어서그래요 .
    온도의 문제입니다

    아침식전에 따뜻한 물 한잔이 체온 1도를 올린다면
    면역력은 20~30프로 올라갑니다

  • 36. ㅇㅇ
    '20.2.24 8:13 AM (65.78.xxx.11)

    어떠한 의학적 근거 없이 '~~같아요'로 시작되는 원글과 동조하는 댓글들...부화뇌동도 정도껏 하셔야죠. 이런 소리 바깥에서 하시면 남들이 속으로 뭐라고 생각할까요.

  • 37. 어휴
    '20.2.24 9:44 AM (182.224.xxx.119)

    마트 pb 제품 중 1A우유는 웬만한 우유 등급보다 좋다 들었어요. 그리고 우유 관련해서 오히려 안 좋다는 설은 이전부터도 있어왔고요. 그런 얘길 하려면 좀더 자세히 논리 갖춰서 쓰든지, 아님 자기 경험만 쓰든지, 제목에 단정적으로 저게 뭡니까? 님 좀 자제요. 이 시국에 뭐가 뛰니 뭐도 뛴다는 인상만 줍니다.

  • 38. 써니베니
    '20.2.24 9:50 AM (115.90.xxx.157)

    YOU CAN FIX YOUR BRAIN 이라는 책에 유제품 되도록 먹지 않는게 좋다고 나오더군요 왜냐면 면역력에 안좋다고 합니다. 저는 우유대신 베지밀 A를 살짝 데워 먹고 있어요 면역력 좋아져서 자궁근종 2cm 짜리가 1cm 미만이 되었다고... 뿐만아니라 종합 비타민제도 먹고 있어요 41세인데 면역력 좋고 흰머리 거의 없네요

  • 39. ㅁㅁ
    '20.2.24 9:59 AM (211.41.xxx.83)

    이런 글 보면 무식한 사람이 참 많아요
    82에 아무글이나 덥썩 믿으면 안됩니다

  • 40. ..
    '20.2.24 10:13 AM (125.177.xxx.43)

    데워마셔요

  • 41.
    '20.2.24 10:16 AM (211.243.xxx.238)

    유제품하고 암하고 연관성있다는건
    꾸준히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암관련 책들보면 다 그렇게 주장합니다
    하지만 믿고싶지않죠
    유제품이 얼마나 맛있고 편리한데요 특히 치즈
    버터등등
    특히 아이들 성장호르몬에 관여하는바가 많아서
    우유먹음 키크고 일찍 큰다고하는데
    몸에는 안좋다고 꾸준히 몇십년전부터
    나오는 주장이구요
    믿고싶음 믿고
    말고싶음 마는거죠
    그렇게 따짐 먹을것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소키우는 환경 생각함 그 소젖 좋을것없겠다는 생각은 많이 들어요 일단 사료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로요
    그래도 인간몸은 해독 기능도 있어서
    우유 먹었다고 다 암걸리고 몸에 안좋은것도
    아니고
    유전적으로 타고난 성향에 식습관 연관되서
    과하면 안좋다고 생각은 합니다
    알아서 살아야죠

  • 42. 수수팥떡
    '20.2.24 10:21 AM (59.7.xxx.16)

    http://m.youtube.com/watch?v=iQOVENiFGD4

  • 43. 저렴이 우유
    '20.2.24 10:24 AM (112.167.xxx.92)

    원유와 분유인지 뭔지를 섞은 우유 몇몇이 진직에 판매되고 있어요~~ 가격이 좀더 저렴함 우유팩에 표시되 있으니 눈으로 확인해야

    글고 우유가 소젓이지 사람 젖은 아니잖아요 더구나 그소젖을 빼기 위해 소에게 부러 임신시키고 새끼와 분리해 소젖을 무리하게 빼내고 있는 실정인데 소가 무리한 우유 생산으로 인해 질병과 사망도 하며

    그런걸 먹어 좋을거 없다고 봐요 우유 불내증을 떠나 소젖을 인간이 굳히 먹어야 하느냐의 의문점이 들어요

  • 44. ㅡㅡ
    '20.2.24 10:55 AM (223.38.xxx.55)

    우유러버 울애들 건강히 잘 크고 있는데...
    뭐든 과하면 안 좋고, 나이들어 찬 음료 안 좋죠.
    이렇게 따지고들면 먹을거 없는 세상이구요
    자기 몸 자기가 알아서 관리하는 거죠.
    함부로
    먹어라, 먹지마라 외칠 것 없어요~

  • 45. 우유 섭취
    '20.2.24 11:17 AM (59.7.xxx.129)

    우유섭취에 대한 찬반논쟁은 하루이틀 얘기가 아니지요.
    그런데 이런식의 일반화나 감정적인 대응은 참..너무합니다.

    아무런 기준도 없이 싼우유라니..거기에 달리는 댓글들..
    이러니 내로남불, 조로남불 나오는거겠지요

  • 46. ....
    '20.2.24 11:23 AM (115.137.xxx.86)

    공복에 찬물 먹는 게 그렇게 몸에 안 좋다고 하네요.
    찬 우유는 말할 것도 없겠지요.
    몇 해 전부터 찬물은 아예 안 먹습니다.
    전 체질상 여름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어도 머리 아프고 몸 불편하더라고요.

  • 47. 그냥
    '20.2.24 1:50 PM (211.206.xxx.180)

    적당히 드세요.
    우유가 무조건 건강식품인 게 아니다, 재논의 해야한다는 유럽에서 만든 다큐가 이미 오래 전 방영됐었죠.
    치즈나 우유에 지방이 많고 건강에 해가 더 많다는 관점에서 만든.

  • 48. d...
    '20.2.24 2:02 PM (219.255.xxx.28)

    저희 친척 유방암...
    치즈케익을 엄청나게 사랑하는 분이었어요
    싹 끊었답니다.

  • 49. ..
    '20.2.24 2:05 PM (112.167.xxx.247)

    우유와 유제품 소비는 이제 줄이는게 맞을거같아요
    먹을거 없던 시절 소에게서 얻는 귀중한 먹을거리였지만요
    소가 임신할때 젖이 나오잖아요
    요새는 젖이 나오도록 하는 호르몬주사를 놓는다고해요
    결국 그 호르몬이 젖으로 나오는 거에요
    자각과 요구가 많아지면 연구가 가속화될거같아요
    우유 대체식품도 개발되고 치즈 유제품 대체식품도 나오면 좋겠어요

  • 50. ..
    '20.2.24 2:59 PM (121.160.xxx.2)

    서울우유는 비동물복지 목축아닌가요? 마시려면 매일상하우유~

  • 51. 수수팥떡
    '20.2.24 3:09 PM (59.7.xxx.16)

    친정 아버지가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기 전까지 젖소목장을 하셨습니다.
    우유가 사람에게 좋은 지 나쁜 지는 모르겠구요,
    젖이 잘 나오도록 호르몬을 주사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 주사가 있다는 말도 못 들어봤구요.
    항생제도 샘플로 잔류물질 검사해서 아무것도 검출되지 되지 않아야 우유 납품합니다.
    우유회사에서 매일 납품한 우유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합니다.

  • 52. ..
    '20.2.24 5:40 PM (121.160.xxx.2)

    한국인 70프로 이상이 유당불내증이에요.
    락토즈 효소가 없다는 뜻이죠. 그래서 우유마시면 더부룩 한 사람이 많은 거예요.
    더부룩하면 안 마시는게 맞습니다,

  • 53. ..
    '20.2.24 6:21 PM (125.184.xxx.79)

    ㅎㅎㅎ
    이시국에 큰 웃음

  • 54. 오효횻
    '20.2.24 6:41 PM (61.253.xxx.115)

    일주일에도 여러 번 폴바셋에서 소화 잘되는 우유로 라떼 마시는 중년 여인... 건강합니다요. ㅎㅎㅎ

  • 55. ㅡㅡㅡㅡㅡ
    '20.2.24 6:49 PM (122.45.xxx.20)

    뭐 해라 뭐 하지 마라 하는 제목 보면 학력이 의심됩니다.

  • 56. -,,-
    '20.2.24 7:05 PM (123.214.xxx.172)

    서울우유말고 마트 싸구려 우유에서 뿜었내요.
    서울우유가 크게 고급우유는 아닌데 말씀입니다.
    서울우유 관계자세요?
    진짜 이시국에 큰 웃음 주고 가시네요.

  • 57.
    '20.2.24 7:17 PM (49.174.xxx.190)

    맞는 말이에요
    제 주변에도 유방암 걸린 분 많은데
    우유 관련 음식 좋아해요
    느끼하고
    조심해야 한다고 봐요

  • 58. ㅇㅇ
    '20.2.24 8:16 PM (223.39.xxx.61)

    82는 역시 깨달음을 주네요
    저한텐 우유는 그냥 마트 냉장고 안에 수북히 진열된
    음료일 뿐이었는데

    소가 너무 불쌍해요
    젖을 얻으려고 일부러 임신, 새끼와 분리되고...
    아 ...
    임시출산 과정중 가슴에 젖 돌면 얼마나 힘들던가요
    가슴에 젖 차는 그 안좋은 기분
    게다가 새끼도 못보다니
    그러고나면 도축당하고....


    진짜 너무 잔인하고 미안하네요
    사람몸에도 과연...물음표가 들고요
    우유소비 고기소비 앞으로 줄여야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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