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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자는 사랑만으로 결혼하지 않아요

.... | 조회수 : 21,472
작성일 : 2020-02-15 03:42:22
당연한 거지만 남자도 조건봐요. 뭐랄까 인기남일수록

연예인들만 봐도 연애할때는 이쁘고 ... 매력적인 여자와
만나지만 결혼할때는 평생 같이 할 반려자로 인성, 능력,
집안 다 보잖아요

20대일때 외모만 보고 여러여자 사귀다, 결혼 적령기 되니,
저한테 지극정성인 남자가 있어요.
외모 수려하고 다방면에 재능많은 매력적인 남자예요.
그때는 왜 그런 여자들은 만나나 했는데, 그여자들과
놀기만 하고 저한테 오네요.
그동안 그렇게 홀대하더니, 지금은 지극정성 저한테
기울기는 거보니...기쁘기보다 착찹하네요.




IP : 24.118.xxx.11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5 3:44 AM (70.187.xxx.9)

    그런 놈을 님이 재활용 중이네요.....

  • 2. ...
    '20.2.15 3:45 AM (24.118.xxx.110)

    그럴수도 있는데, 만나서 여자들 가슴에 대못 박고 나한테 온거라...

  • 3. ㅋㅋㅋㅋ
    '20.2.15 3:55 AM (92.109.xxx.34)

    인성, 능력, 집안 다 되어서 좋으시겠어요.
    착찹하기보다 찹찹한 마음은 조금 접어두세요.

  • 4. 그렇게
    '20.2.15 4:08 AM (211.36.xxx.22)

    결혼해서 예쁜여자에 대한 아쉬움이 큰지...예쁜여자랑 간헐적으로 바람을 피더군요..

  • 5.
    '20.2.15 4:10 AM (175.123.xxx.2)

    결혼이 전부가 아니에요.그런 싸가지들은 결혼후에 또 이쁜 여자들한테,갑니다..ㅠ

  • 6. 집에는
    '20.2.15 4:15 AM (175.123.xxx.2)

    바람 안피고 집안일,잘하는 곰같은 여자두고 마음은 늘,여우같은 콩밭에 가있더라구여. 평생 바람피고 살아요.

  • 7. 그런 남자도
    '20.2.15 4:18 AM (199.66.xxx.95)

    있고 아닌 남자도 있죠.
    능력이나 집안보고 결혼한 남자 결국바람 피운다에 한표에요.
    주변에서 직접 봤구 여자도 맞바람나더니 결국 이혼했어요.

    능력, 집안이 중요하면 그중에서 외모도 괜찮은 사람들 골라 사귀면되지
    왜 연애따로 결혼따로 하나요? 그럴 능력은 안되나...?
    그런 남자치고 인성 좋은 사람 못봤어요

  • 8. 외모
    '20.2.15 4:21 AM (223.38.xxx.42)

    수렴??? 기울기는? 찹찹? ㅡ> 외모수려 기울이는 착찹

    원글님 장점은 글쓰신 걸로 미루어 봤을 때 집안이나 본인 경제력이겠네요.

  • 9. ㅏㅏㅏ
    '20.2.15 4:29 AM (221.149.xxx.124)

    ㅅㅅ전자 다니는 작은아빠가 하시던 말 요새 젊은 총각들 '서로 맘이 맞는 착한 여자 만나고 싶다' 이렇게 말하고 다니다가도 회식자리에서 술 좀 들어가면 '처가 덕 보는 결혼 하고 싶다' 고 열이면 열 다 그렇게 나온다네요... ㅅㅅ전자건 전문직이던 요즘 하나같이 그런대요. 본인들 집안, 스펙도 빠질 것 없는 총각들일수록 더해요.

  • 10. ...
    '20.2.15 4:58 AM (221.166.xxx.175)

    예전에 사촌형부가 해준 얘기
    의대 동기중에 맨날 이쁜 여자만 만나 사귀던 동기
    나중에 결혼은 같은 의대동기 건물주 딸이랑 결혼했다고
    너 예쁜 여자 좋아한거 아니냐고 물었거니
    예쁜 여자는 술집에 많잖아라고 했다죠.
    그렇게 잘 살겠죠, 아내가 질리면 가끔씩 예쁜 여자 만나가면서

  • 11. 지나가리라
    '20.2.15 5:06 AM (180.69.xxx.126)

    글쳐..이쁜여자는 늙으면 가치가 떨어지니..돈있는 여자랑 살면서 늙어서는 술집다니고..선택잘하는것같아요

  • 12. 여자도
    '20.2.15 5:06 AM (69.243.xxx.152)

    마찬가지에요.
    저는 남편이 집도 없고, 돈도 없고, 직업도 없고, 갈 곳도 없을 때 결혼했는데요.
    이런 저도 사랑 하나만 보고 결혼한 거 아닙니다.
    남편의 성격, 젊음, 가치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가에 결혼결정을 헀어요.

  • 13. 어째....
    '20.2.15 5:20 AM (223.62.xxx.63)

    찹찹이 아니고 착찹도 아니고
    착잡이라고
    맞게 고쳐줄 수 있는 사람은 정녕 없는 겁니까. ㅠㅜ
    이거야 원, 총체적 난국...

    맞춤법 지적’질’은 보기에 좀 그런 행동이긴 하지만
    여러분! ...고쳐줄 거면 제대로 알고 있든지
    아니면 찾아보기라도 합시다, 좀.
    폰이나 컴퓨터나 패드로 보고 있을 텐데
    사전 찾는 거 어렵지 않잖아요...?

  • 14. 어째....
    '20.2.15 5:21 AM (223.62.xxx.63)

    ㅈ과 ㅊ은 서로 멀리 떨어져 있고(일반 자판이나 아이폰)
    천지인 한글에서도 ㅈ과 ㅊ 쓰기는 안 헷갈리니
    오타라고 우기지는 마세요.....

  • 15. ㅡㅡㅡ
    '20.2.15 5:25 AM (70.106.xxx.240)

    당연한거 아니겠어요?
    공부잘한 사람들이 그정도 머리 안굴릴까요 ㅎㅎ 일반인들도 이리저리 재는데..
    겉으론 아니라 하지만 나중에 보니 그때 사귀던 이쁜 전문대생이랑은 헤어지고 조건 학벌 본인하고 비슷한 미모는 덜한 여자랑 결혼하는거 너무 많이 봤네요.
    그렇게 결혼해서 잘 살아요. 오히려 조건 너무 안본 경우
    나중에 동기들과 사회 시작점이나 집 사는 수준이 너무 떨어지니 후회하던걸요.

  • 16. ㅋㅋ
    '20.2.15 5:37 AM (223.38.xxx.42)

    그렇네요
    저도 실수했네요
    내가 한건 실수 남이 한건 몰라서?
    이런 내로남불(이 요즘 유행이긴 하던데)을 봤나~^^;;

  • 17. 그런 남자들이
    '20.2.15 6:27 AM (223.62.xxx.207)

    예쁜 여자는 술집에서 만나면 되니까 돈보고 결혼 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전 그런 남자는 싫을거 같아요.....

  • 18. 근데
    '20.2.15 6:43 AM (223.62.xxx.207)

    세상일이라는 것이 복잡해서

    계산하고 주판알 두드리다가 더 망하는 경우도 많아요. ㅎ

  • 19.
    '20.2.15 6:45 AM (39.7.xxx.86)

    하지마요
    그런결혼
    아니면 아예 조건이 별로인전문직
    키작거나 못났거나해서 님이 주도권잡고살아요
    저도 남편의산데 다른이말처럼
    대부분 이런부인둔 남의들 주기적으로 술집다녀요
    님 그남자랑 결혼마요

  • 20. ....
    '20.2.15 7:06 AM (119.71.xxx.44)

    저기요 제가 그런결혼 했는데
    6개월만에 저 본체만체해요 연예인처럼 안예뻐서요
    저 그래도 괜찮은데 평범외모 만났으면 사랑받고 살았을거에요
    결혼반대요 평생 외로울거에요
    10년넘게 외로운데 센스있지만 밖으로돌아요

  • 21. 뻔히
    '20.2.15 7:29 AM (124.54.xxx.37)

    내 조건보며 결혼상대로 생각하는구나 싶은 상대와 결혼하고 싶으세요? 이쁜 여자들 이겼다는 정신승리중? 원글님 불쌍...

  • 22. 남자가
    '20.2.15 7:36 AM (125.179.xxx.89)

    약았네요

  • 23. ....
    '20.2.15 7:57 AM (118.176.xxx.140)

    원글이 그런 남자를 만난거죠
    일반화시켜서 자위하지 마세요

    다 똑같다면 좀 낫나요?

  • 24. 그래서
    '20.2.15 8:08 AM (222.234.xxx.222)

    그런 남자랑 결혼이라도 하시게요?
    남자가 여우네요

  • 25. 별로인 놈
    '20.2.15 8:14 AM (180.67.xxx.207)

    또 이쁘고 어린여자 찾아 놀아요
    집지키는 하우스키퍼는 또 따로겠죠
    지가 놀아야하니깐

  • 26. 혹시
    '20.2.15 8:15 AM (180.67.xxx.207)

    실컷 놀아봤으니 이젠 가정에 충실할거라는 착각중이신가요?

    진짜 착각인데 ~
    사람 쉽게 안바껴요

  • 27. ...
    '20.2.15 8:22 AM (120.136.xxx.187)

    옛날에 약은 남자만 그랬다면
    요즘은 전문직들도 그래요.

    내가 번 돈 왜 나눠쓰냐는 생각이 진짜 팽배합니다.
    적어도 친정에 돈있거나 맞벌이 하는 사람 좋아하죠.
    시어머니들도 며느리 맞벌이하는거 좋아하구요.

  • 28. ..
    '20.2.15 8:30 AM (115.136.xxx.21)

    결혼하면 눈이 다시 돌아가죠
    돈 많으면 세컨드 두고 조금 적으면 바람피죠

  • 29. ㅎㅎㅎㅎㅎ
    '20.2.15 8:34 AM (59.6.xxx.151)

    그험 그 놀던 여자랑 결혼하면 바람 안 피우고요?
    룸살롱이나 드나드는 남자들은 마누라가 못생겨서?
    여기 언니들의 도시락 먹고 힘내서 능력있고 성격좋은 남자랑 결혼한 여자들은 중고고?
    어이그 ㅎㅎㅎ

  • 30. 고무신
    '20.2.15 8:37 AM (203.81.xxx.57)

    꺼꾸로 신은 여자가 더 많을걸요

  • 31. ㅋㅋㅋ
    '20.2.15 8:38 AM (121.133.xxx.137)

    남자가 여자보다 백배는 더
    사랑따로 결혼따로라는걸 모르나봄요
    여자는 사랑안해도 조건보고 결혼하더라도
    일단 결혼하면 한눈 안파는게 99퍼
    남자는 조건만보고 결혼하면 사랑은 딴데서
    하는게 99퍼임
    편한대로 생각하고 돌아온탕자 델고 잘 사셈

  • 32. 연애따로 결혼따로
    '20.2.15 8:42 AM (125.184.xxx.67)

    정상일까요? 노노

  • 33. ..
    '20.2.15 8:43 AM (218.148.xxx.164)

    남자가 여러 여자 만나보다 외모 별거 아니란 판단 하에 여러 조건이 자신과 상응하는 상대를 선택할 순 있어요. 요즘 그런 추세기도 하고.

    그치만 예전부터 알던 사이인데, 여러 여자 만나다가 조건 좋은 원글님한테 다시 온건 성질이 다른 문제에요. 남자는 절대 이런 상대에게 온마음을 다하지 않아요. 선택은 원글님이 하는 거지만.

  • 34. 쿵쾅
    '20.2.15 8:46 AM (125.177.xxx.19)

    인성능력집안 다 된다는 우회적 자랑질에 기분이 찹찹

  • 35. 그리고
    '20.2.15 8:54 AM (39.7.xxx.86)

    애들 어릴ㅈㄱ에 왜 나랑 여행 안갓냐니 애들말고 너랑 여행가기싫었다합디다

    저도 조건맞추어한결혼임
    전문직이니 이제껏 밖으로 돌다가50되어 병다오니까 애들데리고 여행 갔는데 젊을때 봐둔 호텔로오니 남편이 그리말하더이다
    너랑 너가 못생겨서
    같이 오기싫었다고
    하긴 결혼후 친구결혼식에도 저 안데리고 갔었어요
    결혼하지마요
    전 신혼여행다녀오고 바로 후회하더군요

  • 36. 찹찹
    '20.2.15 8:54 AM (125.177.xxx.43)

    착찹...

  • 37. ㅎㅎㅎㅎ
    '20.2.15 8:56 AM (223.57.xxx.215)

    찹찹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다 놀다 온 남편이 조건만 좋은 님에게 정착해서 좋으신가봅니다.

  • 38. ㅇㅇ
    '20.2.15 9:21 AM (14.37.xxx.14)

    찹찹 허리업

  • 39. ㅇㅇ
    '20.2.15 9:54 AM (180.230.xxx.96)

    예쁜여자를 좋아하는 성향의 남자가 조건보고 결혼했지만
    그성향 어디갈까 싶네요
    그보단 못생겼는데도 남자가 너무 좋다고 매달려 결혼해야
    행복한거죠 ㅎ

  • 40. 남자도
    '20.2.15 10:11 AM (119.70.xxx.47)

    당연한 변화 같은데요
    많은 여자들이 남자조건 따지고 결혼상대 고르는데
    남자에게 순정을 기대하는게 양심불량이죠.
    저런 남자들 비난해봐야
    내로남불이란 비아냥 들어요

  • 41. 님을
    '20.2.15 10:18 AM (175.211.xxx.81)

    얼마나 무시하면 결혼하려고 하나요.
    오래 알고 지낸 사이라 여자들 문제 다 알고 있는데도
    님이 받아준다는 건데...
    남자가 얼마나,님을 무시하면 그럴까요.
    남자놈 인성이 썩었네요.
    님은 승리한게 아니라...그쓰레기 한테 이용당하다 버려질 거에요.

  • 42. ㅁㅁㅁㅁ
    '20.2.15 10:32 AM (119.70.xxx.213)

    외모 수렴 ㅋㅋㅋㅋ

  • 43. ;;;;;
    '20.2.15 12:02 PM (175.223.xxx.92)

    100%는 물론 아니지만 조건 좋은 남자일수록 당연히 여자 조건 봅니다. 특히 젊은 사람일수록 더더욱 그런 성향이 높구요.
    외모부터 학벌 직장 성향 집안 다 완벽하길 바라기보다 고루고루 맞춰서 모나는곳 없고 자신과 잘 어울리는지 봐요
    물론 애정도 있어야 하구요. 애정만으로만 결혼하지는 않죠.

  • 44. ㅈㅅㄴㅂ
    '20.2.15 12:19 PM (218.39.xxx.97)

    여자야...ㅋㅋ
    결혼으로 원한 조건 다 손에 쥐었으니
    한 눈 안 파는 게 아니라
    한 눈 팔 이유가 없는 거죠.
    위험보다 안정을 원하는 거지
    도덕적으로 결벽해서가 아니에요.

  • 45. ..
    '20.2.15 12:44 PM (223.38.xxx.30)

    뭘 다 아는 척을 해요
    부끄러운 결혼하면서.. 그런 남자 만나고싶나요?
    제 주변에 스카이 다니는 남자애들 그런 애들 많았어요
    스카이 뿐인가요
    아무것도 없어서 여자 외모 때문에 내적갈등하면서도
    결혼한 남자애도 알아요 얼마 전에 딸 낳았더군요
    여우 같은 남자 많은 거 알져 저도 그런 애들 사겨도 봤구요
    근데 사람 다양해요
    여자 이용해먹는 남자, 지 돈으로 여자 꼬시려는 남자,
    순수한 남자, 적당히 비슷비슷한 이성을 좋아하는 남자
    전 현명하고 성실한 생활력 있으면서
    순수한 남자를 못 만나 싱글이에요
    후회 안 하구요
    선택은 자신에게 있는 거니까요

  • 46. 피씩
    '20.2.15 2:24 PM (183.98.xxx.33)

    남자가 계산기 두둘기면 약았고
    여자가 계산기 두둘은 당연. 이중잣대

  • 47. 돈이
    '20.2.15 2:35 PM (121.173.xxx.11)

    많은걸 해결해주니 그런거겠지만 참 씁쓸하네요
    결혼하고 살다보니 뭐 외모 이런것도 무덤덤해지고
    그렇지만은 참 인품이나 지향하는바나 이런게 어느정도는
    맞아야 살겠던데...상대방을 위하는 마음가짐? 이런거...

  • 48. ㅎㅎ
    '20.2.15 2:54 PM (221.163.xxx.110)

    결혼따로. 연애따로. 더라구요.
    결혼 후에 또 따로 연애.

  • 49. 결혼해도
    '20.2.15 2:56 PM (222.111.xxx.80)

    팽당할 확률이 높은걸 원글이 알고있으면서 무덤 파고 있네요
    남자들 다 그렇게 안재는데 약은 남자 하나보고 신세타령하네요
    원글 주변 남자복이 그것밖에 안되나봐요

  • 50. ....
    '20.2.15 2:57 PM (1.237.xxx.189)

    조건 보고 결혼한 여자들도 남편 얼굴 꼴보기 싫다며 관계도 않해주고 현금지급기로 이용만하던데 나쁜건 똑같죠 뭐
    저런 여자들이 조건보고 결혼해서 바람피는 남자보다 도덕적으로 나을게 뭐가 있나요
    사귀다 이남자는 집안도 능력 성격도 문제라며 차버리고 벤츠와 결혼한 여자들은
    순수한 사랑했는데 남자가 쓰레기였을뿐이고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났을 뿐인가요

  • 51. 죄송한데..
    '20.2.15 3:00 PM (203.254.xxx.226)

    남자 조건 보는 거를 지금 깨달으신? ㅎㅎ
    당연한 얘기라서요.

    그리고. .
    원글님 조건은 지적인 거는 아닌가 봅니다.
    맞춤법이 심하네요

    수렴 찹찹. 쩝.

  • 52. ㅡㅡㅡ왜받아줘요
    '20.2.15 3:04 PM (175.223.xxx.23)

    받아주지마요
    백퍼 바람핌

  • 53. 이쁜여자는
    '20.2.15 3:09 PM (124.49.xxx.61)

    심심풀이 땅콩이죠. 언젠가 시들고

  • 54. 그런
    '20.2.15 3:23 PM (125.177.xxx.106)

    놈은 결혼하면 나중에 기회있으면 바람 필거라 봐요.

  • 55. dd
    '20.2.15 3:24 PM (218.157.xxx.164)

    흠 ..뭐 오래사귄 애인 있어도 ..선 보면서 더 조건 좋은 상대랑

    환승할 생각 하는 사람들 천지인데요 뭘 ..결혼이 뭔지 ..계약인지 ..나도 몰겄다 ..

  • 56. ㅇㅇ
    '20.2.15 3:46 PM (49.142.xxx.116)

    외모 수렴이 뭘까 했는데 외모 수려군요 ㅎㅎㅎ

  • 57. 음....
    '20.2.15 3:47 PM (58.230.xxx.33)

    음...솔찍히 님 감정에 다행이단 생각이 들어요
    저는 어릴때?? (74년생 28세 결혼) 늦은 나이도 아니었는데
    재고 자시고를 못했어요(븅 ㅠ.ㅠ)
    스스로 재고자시고(좋은의미로) 결혼이란걸 쉽게 보시지 말아주세요
    행복하시구요

  • 58. 그런 남자를
    '20.2.15 4:06 PM (124.53.xxx.142)

    못됐고 약은 놈이라 하죠

  • 59. ..
    '20.2.15 4:12 PM (218.48.xxx.33)

    아이고.. 이런글은 왜 올리셔서.. 스스로 무덤을 파셨는지..


    제 경험상으로도
    남자들은 결국 예쁜 여자 찾더군요.. 음으로..

  • 60. 알고보면
    '20.2.15 4:17 PM (112.167.xxx.92)

    연애가 별것도 아니에요 보면
    남녀 잠시 좋을때나 좋은거지 슬슬 환승할 상대가 땋 나타나면 환승하죠

    딱히 환승할 상대가 없고 재고 말고할 자기주제도 안되고 나이라도 어리고 하면 뭘 몰라서 얼렁뚱땅 사랑입네 하며 남들 다하는 결혼하는거 나도 한다 하는거지 이 사랑만 갖고는 아닌거에요

    남자도 마눌덕 처가덕 좀 보겠다는 욕구가 왜 없나요 사람인데
    덕 좀 보자 이게 본능이잖아요 자기 보다 좋은 상대 덕 볼 상대 굳히 싫을리가 나이 들수록 그본능은 더 강해짐

  • 61. ㅇㅇ
    '20.2.15 4:26 PM (61.101.xxx.67)

    이유는 간단해요..왜냐면 어려서는 순수해서 정으로 감정으로 사귀지만 나이들고 사회경험쌓고 돈을 벌어보면 슬슬 현실이 보이고 그러다 보면 바탕에 배경이 깔리게 되는거지요...

  • 62. 아야어여오요
    '20.2.15 5:27 PM (223.38.xxx.92)

    약은게 아니라
    너무 당연하고 정상이죠.

  • 63.
    '20.2.15 7:10 PM (121.137.xxx.132)

    외모가 수렴한다니 참 제기분이 찹찹하네요
    인성, 능력, 집안은 보는 남자분이 지능은 안보시는 분인가봐요
    찹찹합니다

  • 64. ㅇㅇ
    '20.2.15 7:13 PM (61.75.xxx.28)

    댓글들 이상하네요.

    원글님 글 보니까 관심있던 남자였던거 같은데도 자기한테 잘해준다고 해도 기쁘기보다 착잡하다는데.
    자기 조건 보고 저러는거 아니까 착잡하다는거잖아요. 그것도 예쁜 여자만 찾아다니던 놈..아니 남자가 그러니 저런 생각 드는게 당연하지요.

    지금 관심없더라도 한때 좋아했던 남자라도 실컷 놀다가 결혼할때 저러는거 보면 사람 달라보일텐데요.
    그때도 정신못차리고 지금이라도 나한테 이렇게 잘해주고 좋아해주다니 기뻐~~~이런 여자들보다 냉정한데요.
    아직 이성적인 판단을 하고 있는거네요.

  • 65. 아이스
    '20.2.15 10:25 PM (122.35.xxx.51)

    님도 그 남자가 무직이었으면 관심 없었을 것 아닌가요? 마찬가지 같은데요.

  • 66. ㅜㅜ
    '20.2.15 11:35 PM (125.137.xxx.55)

    지극정성 잘 받으시고요.
    혹시 알까요. 철들었을지.
    뭐일단 만나나봐요~
    갑자기 님 매력이 크게 다가왔을지도..
    그런거면 좋겠네요.

  • 67. ...
    '20.2.16 12:17 AM (24.118.xxx.110)

    다들 괴로와 하셔서 받침 틀린 건 고쳤어요.

    그사람과는 처음엔 나를 다시 봐주는 것이 기뻤는데,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저도 자랐어요. 그래서 그전에 그렇게
    멋져보이던 그사람의 장점이 지금은 현실성이 없어보이고
    몇년 동안 제자리인 그사람이 더 이상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거절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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