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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국종 교수도 불쌍하지만 아주대 병원도 불쌍

| 조회수 : 18,316
작성일 : 2020-01-13 23:26:45
홍보효과야 잇엇겟지만
맨날 돈안되는 환자들 데려오고
치료비 떼먹히고 수익도 없는 외상센터 운영하려니 일은 많고 힘들고
그래봣자 빅3 병원한테는 잽도 안되고..
이국종 교수가 훌륭하고 대단한건 알지만 모두가 그처럼 살수는 없잖아요
욕한 병원장이야 문제 많겟지만
아주대 병원은 속터질일 많겟죠
의사들도 재벌급도 아니고 그냥 남들보다 돈 조금 더 많이 버는 비슷비슷한 사람일뿐인데
조금의 욕망만 드러내도 사회악인것마냥 손가락질 받고
다들 불쌍
IP : 203.226.xxx.104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ㄴㄷ
    '20.1.13 11:28 PM (175.214.xxx.205)

    아주대. .다른것몰겠고. 웰빙건강검진센터.다시는안간다. ㅜ

  • 2. ?
    '20.1.13 11:28 PM (211.243.xxx.11)

    외상센터는 세금으로 운영하는거 아닌가요?
    잘 몰라서요.

  • 3. 근데
    '20.1.13 11:34 PM (211.245.xxx.178)

    저도 그 생각은 들어요.
    병원도 자선단체가 아닌데. . 이교수님이야 사명감도 있고 외상센터가 꼭 필요도 하지만요. .
    병원 입장에서도 수익은 꼭내야하는거고. .
    의사가 악의축도 아닌데 의사에 악감정 가진 사람들이 디게 많네요. . .
    나라에서 세금들이는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좋은 서비스 좋은 환경이란게 결국 어떤이들의 희생을 담보로 하는거잖아요.

  • 4. Mbc
    '20.1.13 11:38 PM (1.250.xxx.124)

    는 오늘 탑으로 이국종뉴스 뽑았던데.
    뉴스꺼리도 많더만..

  • 5. 나라
    '20.1.13 11:41 PM (112.145.xxx.133)

    세금으로 다 적자를 메꾸면 왜 병원장이 저러나요
    칭찬은 이국종 교수가 받고 적자 문제로 직원 임금 문제 등 해결은 병원 책임자들이 하니 속터지죠

    그냥 국립 외상센터를 세워 적자 나도 운영하게 이국종 교수가 거기로 가시면 좋겠네요

  • 6.
    '20.1.13 11:43 PM (223.62.xxx.147)

    외상센타 운영비
    세금으로 충당하는걸로 알고있는데
    국회에서 증액해서 300억 정도 되는데
    그래도 적자인지 ᆢ
    그돈을 다른곳에 썼다고 하던데
    이것도 병원장 조사해야 되는데

  • 7. ㅇㅇ
    '20.1.13 11:45 PM (221.140.xxx.96)

    그냥 나라에서 따로 외상센터 관리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8. 쯧쯧
    '20.1.13 11:49 PM (175.117.xxx.156)

    공단 평가원 국민.. 다 힘을 합쳐 해결해야 할 문제인듯... 한부서에서 몇년동안 몇억씩 적자 낸다고 생각해보세요 국민들은 모두 그 적자내는 부서장 편이라면... 병원장 열 받을 만도 한듯... 이국종교수도 안됐고...

  • 9. 어떤
    '20.1.13 11:57 PM (122.34.xxx.222)

    환자가 돈을 어떻게 떼먹었는데요?
    뭐 아시는 거 있으세요?

    뭘 어떻게 해서 예산이 얼마나 부족하고 손해가 난 게 얼만지 밝힐 것도 아니면서, 이국종 탓을 저리 합니까?
    이국종덕분에 아주대 의대 점수 올라가고 병원 인지도 올라간 것도 사실 아닙니까.

  • 10. 그때
    '20.1.14 12:09 AM (218.239.xxx.177)

    그 선장님 치료비가 20억 나왔는데...청구할데가 없었던걸로..

  • 11. 쯧쯧
    '20.1.14 12:10 AM (175.117.xxx.156)

    골든아워 책에 의료보험 올린거 삭감되는 얘기 많이 나와요 환자가 돈 떼먹어서가 아니라 삭감돼서 그렇죠. 예를 들며ㆍ 의료보험 인정받는 만큼만 소독약을 써야 적자가 안나는데 이국종교수는 국제표준에 따라 소독약을 들이붓는다는지 뭐 그런... 외상환자들은 의료기기들도 엄청 달고 있어야 되는데 그게 다 올리면 삭감되나봐요 결국 병원이 그비용을 떠안게 되는 구조....

  • 12. 국립
    '20.1.14 12:19 AM (223.38.xxx.180)

    외상센터 세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119랑 연계해서..
    전 이번에 119넘 늦게 와서 아주 분통 터지는줄 알았어요 정말 심정지나 이런거였으면 이미 죽은 목숨이었네요 ㅠ

  • 13. ㅡㅡㅡ
    '20.1.14 12:23 AM (70.106.xxx.240)

    나라에서 운영해야죠 보건소 같이요.
    사립 병원에 봉사정신만 요구하지 말아야죠
    요구하려면 아산이나 삼성같이 재벌병원에 하던지

    이국종 교수님 차라리 미국오셨음 좋겠어요

  • 14. 이런 일을
    '20.1.14 12:26 AM (122.34.xxx.222)

    원인을 드라마나 소설, 혹은 몇몇 기사로 추론하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이국종이 이래저래 노력을 해서 닥터헬기도 그렇고 여러 지원을 받아냈다면, 아주대 의대 병원도 경제적으로 현재 무엇때문에 어떻게 어려운지 데이터를 들어서 의견을 피력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했어야죠.

    지금 하는 짓은, 의협에서 문재인케어 반대한다면서 정치질하고 돌아다니는 게 연상되어, 별로입니다.
    병원에서 심평원 부당하다, 의료수가 어쨌다는 이야기로 무턱대고 적자라고만 할 게 아니라, 현 의료체계가 왜 문제인지 설득을 하고 합의를 보기 위해 노력해야죠
    그리고 재정문제로 저런 사건이 터진건지도 지금은 판단불가이구요

  • 15. 그러니까요
    '20.1.14 12:35 AM (122.34.xxx.222)

    저는 외국 살다와서 그런가, 아주대에 의대가 있는지도 이국종때문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처럼 자잘하게 외상센터 만들어서 될 일이 아니라서, 권역별 외상센터 만들어서 지원했고, 닥터헬기로 커버하는 영역 다 계산해서 중증외상환자 받게 만들었는데, 현실상 문제점이 발견되었다면 토론해서 고쳐 나가야죠. 병원이 영리만 취할거 같으면 싹 다 민영화해야 하는거구요.
    그렇지만, 실제로 아주대병원이 뭘 얼마나 손해봤는지도 지금 모르잖습니까.

  • 16. ...
    '20.1.14 12:42 AM (175.117.xxx.156)

    심평원 수가 문제 노력 많이 했다고 책에도 자세히 나와요 공무원 정치인 의료계 다 힘을 합쳐야 되는데 ...아주대 끝발도 없고 이교수도 혼자힘으로 어렵고... 공무원은 계속 바뀌고 도와주던 정치인도 사라지고 그랬나봐요
    다른 큰 병원에 중증 외상외과 운영하나요? 왜 아주대 병원만 맨날 이 난리인지

  • 17. 아주대의대
    '20.1.14 6:01 AM (124.54.xxx.37)

    누가 알아주었냐니요 그건 아닌듯

  • 18. 아주대 다른과
    '20.1.14 8:18 AM (223.38.xxx.112)

    수익으로 외상센터 적자 메우고 있답니다
    병원장 입장에서는 환자가 늘수록 적자폭이 커지는 외상센터 열받을듯

  • 19. 아주의
    '20.1.14 8:20 AM (223.38.xxx.112)

    레지던트 티오도 많고 군기도 없어 분위기 좋은걸로 유명하고 분당선으로 강남 접근성 높아서 입결 높아요
    누가 알아주다니요

  • 20. 외상센타를
    '20.1.14 9:30 AM (203.255.xxx.61)

    나라에서 직접 운영하며 의사들 수당도 많이 줬으면 좋겠네요.
    그쪽은 지원자도 적다는데...

  • 21.
    '20.1.14 9:48 AM (106.102.xxx.155)

    솔직히 이걸왜 민간병원이 걱정 하고있죠??
    당연히 나라에서 전부 지원 해야할 일 아닌가요??
    세금 다 어디다 쓰는지 일안하는 청년만 돈주고 이런거
    하기전에 기본부터 했어야지 표안되니 너나나나 미루고
    관심도 안주나 보네요 ㅉㅉ

  • 22. 진료비 청구는
    '20.1.14 2:14 PM (220.78.xxx.47)

    왕창왕창 깍이지 외상센터 서포트하느라
    병상수도 모자르지 병원 전체를 진두지휘
    해야하는 원장 입장에서는 머리아플 일이죠.

  • 23. ㅇㅇ
    '20.1.14 2:29 PM (213.182.xxx.66)

    아주대도 짜증나겠죠... 돈은 안되고 환자들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막노동 하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일하다 사고 당하는 분들이 대다수. 일단 수술부터 하고 값비싼 약 들어가고..
    이국종 교수님 앞으로도 빚 엄청 많다고 들었어요
    애초에 정부와 국회가 문제죠 좀만 뜨면 불러다가 얼굴마담 시킬 일은 다 시키고 정작 도움되는 지원은 미미하고

    그리고 홍보효과니 뭐니... 누가 이국종 교수 있다고
    탑쓰리 병원 냅두고 거기갑니까
    미리 예약해서 외래 받는 사람들은 다 탑쓰리 병원 가지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 좀 하지 마세요 ㅡㅡ

  • 24.
    '20.1.14 2:51 PM (118.45.xxx.153)

    의료비 다 삭감되잖아요.

    에크모인가 살면 살면 기계사용료 쬐금 주고
    죽으면 아예 안준다는데 그 사용료가 몇천씩하고 대부분 죽어서 받지도못한다니.

    사람 피없어서 죽어가는데 피 사용량 정해져있어요. 넘는거 다 삭감되죠.

  • 25. 프린
    '20.1.14 3:09 PM (210.97.xxx.128)

    병원장이 욕한거는 잘못이지만 이국종교수가 좋은 의사기는 하나 주변에는 해가 되는 사람이죠
    이국종교수 처신도 잘못된게 저만 없으면 하면서 피해자인냥 인터뷰 하셨던데요
    그럼 그말 듣고 있는 병원장이나 타교수들 열받죠
    이국종교수 인터뷰에서 병상이 모자르고 어쩌고 하니 기자가 병상이 없냐고 물으니 본과대? 에는 있다 하면서 대답하더라구요
    그 마인드도 문제가 아주대학병원 전체가 외상센터가 아닌데 좋은일이니 내줘야한다는거거든요
    병상내줘서 그리로 옮기면 거기있는 교수 레지턴트 의사 간호사까지 일이 늘겠죠
    원래하던 병원일이 없는것도 아니고 거긴 거기대로 바쁘거든요
    착한일이거나 위대한 일이거나 내신조로 내돈으로 내가 하는거지 누군가에게 피해를 보게 하는건 아니라봐요
    이왕 얼굴도 알리시고 나랏일도 많이 참가하시던데 나라에 지원요청하셔서 따로 나라지원 외상센터를 열어야 한다봅니다

  • 26. ...
    '20.1.14 3:18 PM (121.183.xxx.78)

    그럴것이다...라는 추측은 위험해요
    아주대에서 입장을 밝혔으면 좋겠네요

  • 27. ....
    '20.1.14 3:19 PM (121.183.xxx.78)

    위에 아주대☞아주대대학병원

  • 28. 그니까
    '20.1.14 3:45 PM (175.194.xxx.191)

    생색을 내도
    아주대 병원이 생색을 내야지

    아주대 병원이 이 국종 개인병원도 아니고
    돈도 안되는데 허구헌날 국회나 뉴스에서 이 국종만 영웅시 하니

    진중권처럼 열불이 났을지도..

  • 29. 아마
    '20.1.14 3:54 PM (223.38.xxx.148)

    아주대는 경기도지사를 싫어하나봉가?
    경기도가 잘하는 꼴 을 못봐
    그렇다고 싸욕을 하니 이너마야

  • 30. 나라가 책임져야
    '20.1.14 4:01 PM (118.35.xxx.2)

    나라가 책임져야할 일을
    사립대 병원과 거기 일하는 일개 의사에게 짐을 씌워 놓고
    사립대와 의사가 싸우도록 하는 모양새네요
    이국종 교수님 옳고 곧은 사람 맞는데 국립병원에서 일하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국립병원에서 외상 센터 가져가고 세금으로 충당하고 이국종 교수님 맘껏 일하구요
    아주대 외상센터 지원 있어도 적자 매년 수십억이고 그거 다른 의사들이 일해서 메꾸는거구요
    병원장도 돈 벌어서 직원들 월급 줘야하는데 이국종 교수님한테 좋은 소리 나갈까요?

    비겁하게 정부는 뒤에 앉지 말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세요
    아주대는 무슨죄고 이국종 교수님은 무슨 죈가요

  • 31. ...
    '20.1.14 4:04 PM (39.7.xxx.240)

    나라가 책임져야할 일을 
    사립대 병원과 거기 일하는 일개 의사에게 짐을 씌워 놓고 
    사립대와 의사가 싸우도록 하는 모양새네요222222

    비겁하게 정부는 뒤에 앉지 말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세요 
    아주대는 무슨죄고 이국종 교수님은 무슨 죈가요222222222

  • 32. 홍보효과
    '20.1.14 4:20 PM (211.36.xxx.139)

    진짜 수백억원 어치 했어요
    아주대 의대 별로였는데 이국종 교수 효과로 좋아졌구만
    병원장이 하나만 안고 둘은 모르는 근시안이네

  • 33. 정부는 뭐하나요
    '20.1.14 4:50 PM (123.214.xxx.172)

    다문화가정 그만 챙기고 이런것좀 나라에서 챙기면 안되나요?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건보료 내지도 않고 의료보험만 어마어마하게 혜택받아가는데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이래저래 돈만내고 이런때는 혜택도 못받네요.
    돈안되는 환자면 죽어야 되나봐요.

    갑자기 화가 울컥 치미네요.
    사립대랑 의사랑 싸우게 할께 아니라 이런걸 정부에서 나서서 대책을 세워야죠.
    도대체 내가 낸 세금 다 어디가는지 모르겠네요.

    (문정부가 잘못한다는 얘기는 아니구요.. 박정부때도 마찬가지였죠.)

  • 34. 녹취
    '20.1.14 4:54 PM (123.213.xxx.169)

    누가 하고
    누가 배포했을까???

    그리고 외국 가고 나서 언론에 터트리는 시간 조절은 누가 했을까?
    갈등이야 이해 하지만
    언론에 노출이 왠지 작위적인 느낌이 드는 건 뭐지??
    영웅 만들기의 과정인가?!!!

  • 35. 제생각
    '20.1.14 5:06 PM (118.34.xxx.153)

    학교 다닐 때 학교와 집이 가깝다는 이유로 늘 교실 커텐 세탁은 내몫이었어요.
    엄마한테 드립다 욕먹고 그렇게 고생해도 고마움도 모르고.......
    왜 그고생을 집가까운 내게만 강요했는지

    이국종 교수가 속한 아주대도 그짝 아닌가요?
    그중상환자들을 서포트할 의사와 간호사 봉급과 중상환자이기에 써야할 고급장비사용료등등을
    언제까지 희생해야 하는지

  • 36. 제가82를
    '20.1.14 7:20 PM (106.101.xxx.4)

    그나마 낫다고 보는 이유가 이런거예요.
    포털에 기사에는 완전 이국종교수는 영웅이나 아주대병원이나 거기 다른 의사들은 개쓰레기인것처럼 매도하는 댓글들이 전부더라구요.
    기사 작성자의 의도대로만 이해하고 휘둘리는게 아니라
    기사 뒤에 있는 현실을 비판적으로 볼줄 아는 분들이 있기때문에 그 균형감각과 비판력에 82에 신뢰가 가요.

  • 37. 진짜
    '20.1.14 8:02 PM (124.53.xxx.142)

    다문화 가정에 주는 혜택은 열불나요.
    도대체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어요.22

  • 38. ㅇㅇ
    '20.1.14 8:41 PM (49.142.xxx.116)

    어느 분이 짚었듯이 과연 녹취를 누가 했을까요.. 과연 누가 이걸 언론에 퍼트렸을까요..
    저 의료원장은 원래 저렇게 개싸가지였을까요...
    사람 살리는 일 앞뒤를 보고 해야지, 그냥 무작정 살려는 놓고 보자 이러면 병원은 봉사단체일수 밖에 없어요.
    병원이 얼마나 많은 인력을 고용하고 있는데 (고용노동부에서 상줘야함) 한쪽에선 계속 적자내고 계속 안되는 환자 붙잡고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상황도 모르고... 그저 수술방 중환자실 비워놓으라 난리치면...
    다른 환자들은 어떻게 됩니까...

    저도 병원일 삼십년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국종교수 같은 분 답없습니다. 다른 의료인들 눈엔 이기주의자로 보여요...
    교수님 본인이야 좋은일 하시느라 개인적으로 부를 쌓은것도 없지만 오히려 빚만 있으시겠지만...
    병원비 들어가는것 등은 환자 보호자와 상의를 해서 병원에 누를 끼치진 말아야죠.
    한국처럼 의료복지 된곳 없습니다. 하다못해 의료보호지정이라도 받게 하고 환자를 받든지요..

  • 39. 아주대가
    '20.1.14 8:59 PM (112.145.xxx.133)

    이국종 교수 때문에 유명해졌다니요 중년인데 당시 드라마 종합병원을 아주대서 찍어서 전교 탑권의 제 친구들도 아주대 의대 진학 많았고 실제 입학 커트라인도 높았어요 당시 대우가 경영?해서 시설도 아주 좋았고요 뉴스로나 아는 일반인이야 모르지 의료계에서는 우수한 병원 중 하나예요

    의사, 다른 의사들만 희생하는게 아니죠 간호사 간호조무사 방사선 기사 임상병리 기사 원무과 직원 시설과 직원 등등 모두가 거기서 생계를 해요 적자가 지속되면 수백명의 직원들에게 피해가 가는거예요

  • 40. ...
    '20.1.14 9:02 PM (58.143.xxx.210)

    여러분! 교통사고 당해서 이병원 저병원 전부 거절 당해서
    길바닥에서 죽는게 남만 해당될꺼라 생각하지 마세요.
    나도 될수 있고 내 가족 내 친구도 될수 있는겁니다.
    아주대병원에서 본관에 100개이상 병실에 남아도는데 외과센타에 병실 없다는 이유로
    환자 거부해서 죽는 사람이 속출했습니다.
    외과센타에서 나오는 적자는 세금으로 모두 채워졌고 아주대가 손해난건 없습니다.
    몇년전에 대형병원 병원장 손자가 자기네 병원에서 거절당해 길바닥에서 죽은 사건이 생각나네요.
    여기 의료계분들이 많은 모양인데 일반인 입장에선 이국종 원장은 의인입니다.
    외상환자 병원비를 올려야한다면 그렇게 해서라도 외상센타는 유지가 되야 합니다.
    외상센타 없앤다면 119는 왜 있죠? 어짜피 데려가봐야 수술도 못할꺼 그냥 차안에서 죽게 냅두자는 애기와 같아요.

  • 41. 의인이니
    '20.1.14 9:10 PM (112.145.xxx.133)

    국가에서 지원하라는거죠 의인이니까요
    사립 병원에서 적자를 감내할 일을 넘어서는것이니

  • 42. ...
    '20.1.14 9:17 PM (58.143.xxx.210)

    지원하고 있다고요..아주대에 60억 지원했습니다~~~~~

  • 43. ..
    '20.1.14 9:23 PM (211.224.xxx.157)

    외상센터 적자가 59억인가 그런데 국가지원금 60억이라 다 커버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주대병원은 2500매출에 500억 순수익이라던가 하던데요. mbc뉴스서. 더 얼마나 벌려고 저러는지. 의료업이 너무 영리만 추구하면 안되는거죠.

  • 44. 의료보험
    '20.1.14 9:25 PM (118.34.xxx.153)

    외상환자에겐 병원비가 거의 공짜에 가깝게 세금으로도 모자라는 부분은 아주대병원이 부담하게
    60억이래도 환자 천명이면 금방 다 소진될걸요

  • 45. 의인인데
    '20.1.14 9:30 PM (112.145.xxx.133)

    왜 국가나 경기도가 보조해야한다는 말을 안 듣고 사립인 아주대서 계속 있어야한다 주장하나 이해가 안되네요

    환자 한 명 치료에 많게는 수 억이 든다는데 년 60억 지원이면 도대체 일년에 몇 명을 치료할수 있는건가요?? 60명? 30명?

  • 46. ...
    '20.1.14 9:50 PM (58.143.xxx.210)

    적자 59억에서 국가 지원 60억으로 아주대는 손해난거 없다고요.
    뉴스 좀 보고 애기하세요들~
    국가가 외상센타를 어떻게 다 커버하죠?
    의사가 되가지고 돈만 보이나 보네요.
    병원 이득만 그렇게 생각들 하시는데 그럼 본인들은 교통사고 나면
    국가 병원에서 수술 안할시 치료 안하고 죽겠다고 차 이용시 항상 쪽지 휴대하고 다니세요.
    이렇게 할 자신있는 사람들만 항의하시라고요!!!
    의료 민영화가 그렇게들 좋나보네요. 돈있고 힘있는 자들만 앞으로 사고나도 수술 받게 생겼네 그려..

  • 47. ...
    '20.1.14 9:58 PM (182.230.xxx.214)

    녹취록 들어보니...
    평소에 분노조절 안되는 사람 마냥
    지나치게 흥분하고 오버하고 하던 사람이,
    원장 말에 찍소리 못하고 고분고분 듣고 있는 게
    뭔가 아주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움.
    작정하고 도발하고 녹취한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 48. ...
    '20.1.14 10:13 PM (58.143.xxx.210)

    이젠 이국종 교수 욕하는겁니까?
    욕설한 원장은 잘못 없고 고분고분 듣고 있는 이교수는 잘못 이구만..
    녹취한걸로 아주 죽이고 싶나보네. 병원에서 쫓아내려 안달났어..
    아주대 이교수 쫓아내기만 해봐라. 그나마 의사 흉내라도 내고 있는 이미지 다 날라갈꺼다.

  • 49. ㅇㄱㅈ
    '20.1.14 10:18 PM (220.120.xxx.235)

    이국종교수 같은 분을 일반인들이 따라갈 수 있나요?
    이분 귀한 줄 알아야합니다.

    갈라치기 해서 이국종 교수를 깍아내리는 사람들,
    이 분의 하루 일과를 보고 2nd comment하세요.

  • 50. ......
    '20.1.14 11:00 PM (211.187.xxx.196)

    이유고 뭐고 ㅜㅡ저렇게 직원에게 욕하는거
    땅콩이랑 다른게 뭐예요?
    상사면 상사지 누가 욕해도된댔나요????
    우리 사무실에도 있어서 남일같지않네요
    저 정신병 걸릴거같거든요.

  • 51. 저도
    '20.1.15 12:26 AM (125.178.xxx.55)

    이국종 교수님 응원하는 입장이었지만
    병원 입장도 이해가 되고ㅠㅠ
    응급환자 살리기 위해 공평하게 국민 모두가 희생 하는게
    아니라 병원 근처에 산다는 이유로 그 소수 분들만
    희생해야 하시니 민원제기 하시는 분들도 이해가됩니다
    소음이라는 스트레스 저도 겪어봐서 ㅠㅠ

  • 52. 층간소음
    '20.1.15 7:57 AM (118.34.xxx.153)

    층간소음도 힘들어 하면서 귀청이 찢어지는 요란한 천둥 소리같은 헬리곱터 소리를 매일 그것도 여러번 어찌 견디나요?
    일반 사람도 그렇지만 암환자며 중병환자들이 안그래도 아픈데 어찌 입원할 수 있을지

    이국종이란 주연을 위해 아주대병원이며 환자며 다 끝없는 희생을 요구하는 구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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