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때 슬플 것 같아서 안 갔었는데
오늘 416
넷플릭스에서 봤어요
전도연 고맙네요, 영화가 좋아요
개봉하고 극장에서 봤었어요. 굳이 애써 눈물을 강요하는 영화가 아니었어요.
개봉하고 극장에서 봤었어요. 설경구, 전도연.. 억지로 눈물을 강요하는 영화는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