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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성남 어린이집사건요...전좀 그렇드라구요

흠... | 조회수 : 21,473
작성일 : 2019-12-02 23:25:21
성남 어린이집 사건요..
피해자 부모님이 국민청원에 글 올리셧던데...
저도 어린딸이 둘이나 있고 해서
피해아동 부모님의 심정은  이해가지만
가해아동을 성추행범 이라고 지칭하고
처벌을 받아야 하지만 나이가 어려서 못받는다는것이
안타깝고 법에 모순이 있다는 식으로 말하시는거는 좀 그렇더라구요.
가해아이도 6살 이라는데..6세아동이 무슨
성욕을 느끼고 알아서 그런걸까요? 씨씨티비 영상에도
의도적으로 일부러 그런건지도 확실히 안보인다고 하니 얼집관계자들도  중립? 적인 태도를 보일수밖에 없는것 같구요..
가해아동 부모도 처음에는 피해자측의 요구를 수용했다고 하든데
어느순간 어그러졌는지... 피해자측이 가해부모
직장까지 박탈해야된다 그러고 공론화를 하니
가해자측도 방법을 강구할수 밖에 없지 않겟나요..
가해아동이 잘못한것은 맞지만 그  부모 직장까지
박탈해서 매장을 시켜야만 하는 이유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열몇살도 아니고 6세 아동이 잘못을 했으면
교육을 시켜 다신 그런행동 못하게끔 지도할 일이지 성인 범죄자처럼 범죄자 취급을
하며 공론화 시키며 나오니 가해측도 강하게 나올수
밖에 없지 않나요?
그럼 앞으로 법이 공평하게 0세부터 그냥 절도하면 절도죄, 폭행하면 폭행죄 뭐 이렇게 해야된다는건지..
저도 4살, 1살 딸이 있지만... 피해부모님 의견에
100프로 동의하긴 어렵네요..
IP : 182.216.xxx.11
1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마니
    '19.12.2 11:27 PM (223.62.xxx.170)

    그럼 가만히 있어요?
    가해자 부모 처신도 문제많구요

  • 2. Bb
    '19.12.2 11:27 PM (14.5.xxx.36)

    네......
    나중에 4살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똑같이 당하셔도...
    그래.. 상대방도 아이니까 다시 교육하면 괜찮아요...
    내 아이 똥꼬에 손가락쯤이야. 어짜피 잊어버릴 기억이에요~ 하고 말씀 하실수 있어요??

    게다가 사과도 대~~~충...

  • 3. 보통
    '19.12.2 11:28 PM (124.5.xxx.148)

    보통 고소하고 부모가 손해배상하지 않나요?
    초저학년 애들 사건 결과가 그리됩디다.
    사람이 다치고 죽어도요.

  • 4. Bb
    '19.12.2 11:29 PM (14.5.xxx.36)

    사건이 이렇게 커진건
    그 가해 아이의 행위도 기가막히지만 가해자 부모의 태도때문이에요.

  • 5. 뭘 ㅜ
    '19.12.2 11:29 PM (210.100.xxx.239)

    뭘 전 좀 그래요
    추행범은 추행범이지
    그 부모 대응방법이 기가차니까
    청원까지 하는거지
    저는 아들뿐이지만
    제딸에게 그랬다면
    이성을 잃었을거예요
    어린 악마도 있어요

  • 6. zzz
    '19.12.2 11:30 PM (119.70.xxx.175)

    그 만 5세 아이가 교사의 눈을 피해서 저런 짓을 했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그 아이는 그게 뭔 짓인지 안다는 겁니다.

    그냥 다 모여서 놀다가 장난스레 툭..이것도 아니구요.
    아파트에서도 한적한 곳에서 그랬던데 그것도 뭘 아니 그런 거죠.

    뭔 개소리를 제목 달고 글이라고 쓴 건지..-.-

  • 7. zzz
    '19.12.2 11:31 PM (119.70.xxx.175)

    딸이 있다는 말이나 하지말고 글을 쓰든지
    꼭 니딸이 그렇게 당해봐야 아냐..이런 말 듣고싶은 거요 뭐요..-.-

  • 8. ..
    '19.12.2 11:32 PM (218.152.xxx.137)

    만 5세면 만 나이가 더 정확하니까 우리 나이로 환산하면 6.5세정도 되네요.

  • 9.
    '19.12.2 11:32 PM (58.77.xxx.175)

    님 어린 딸이 동급생한테 똥구멍 쑤심 당하고 오고 그게 지속적이고 악의적으로 해왔으며 실제로 질염까지 걸리게 되었대도
    님은 그래 저 어린 남자애가 뭘 알겠어 하고 넘기세요
    그리고 딸 엄마인 척 하지말고요

  • 10. 님 동의는
    '19.12.2 11:33 PM (211.215.xxx.107)

    필요없어요.
    현재는 법으로 저런 어린 아이를 처벌할 규정이 없다니
    보호자를 포함해서
    가해자가 어떻게든 책임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계기가 마련되기를 바라고
    부모들의 성인지감수성을 높여서
    다같이 아이들의 성교육을 좀 제대로 시키게 되었으면 합니다.

  • 11. ..
    '19.12.2 11:34 PM (175.198.xxx.247)

    피해자측에 정중히 사과하고 그 6세 아동을 잘 교육시켜 다신 그러지 않게 가르쳐야할 그 6세 아동 부모가, 애가 그럴수도있지 하는 태도로 나와서 일이 커진거에요.
    호기심에서 나온 일회성 실수라 해도 용서하기 힘들텐데 몇 개월간 지속적이고 계획적으로 그랬던데, 그게 그냥 애가 뭘 모르고 한일이라 생각되세요?
    제 딸이 그런 일 당했으면 이미 다 뒤집어 엎었을거 같아요.

  • 12. 처벌규정도없고
    '19.12.2 11:36 PM (223.39.xxx.129)

    Cctv도 정확한건 찍힌거 없다니 무죄나지 않을까 싶네요

  • 13.
    '19.12.2 11:36 PM (211.37.xxx.43)

    가해자 지인이세요? 딸 있다면서요 글쓴이 딸이 그런일을 당했어도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세요? 남일이라고 그리 말하는거 아닙니다
    6살아이를 그렇게 키운 부모의 태도가 문제 아닙니까
    현재 태도로 보아 그 아이가 제대로 된 치료나 교육을
    받을수있을까요 우리주변의 범죄자가 될수 있는 문제입니다

  • 14.
    '19.12.2 11:38 PM (58.77.xxx.175)

    씨씨티비에 안 찍힌 건 직접적으로 항문에 손 넣는 행위가 찍히지 않은 거지 그 남자애가 여자애 으쓱한 곳으로 불러내고
    그 여자애를 남자애들이 둘러싸고 있는 장면 피해자 아동이 말한 것과 일치하는 행동들은 찍힌 걸로 압니다
    다만 딱 그 행동이 안 찍혔을 뿐이죠

  • 15. 가해자측도
    '19.12.2 11:40 PM (211.193.xxx.134)

    게시판에 오겠죠

    일이 발생한 순서를 조금만 바꾸어도 이상한 일이 될겁니다

  • 16. 7살 아들키우지만
    '19.12.2 11:41 PM (210.117.xxx.5)

    님 의견에 동의못하네요.
    딸있다는 소리나말든가
    니딸이 당해봐라 듣고싶은것도 아니고.
    딸들이 욕보네

  • 17. 몇년전에
    '19.12.2 11:43 PM (175.193.xxx.206)

    비슷한 사건 있었던것 같아요. 어느 유치원에서요. 그때도 여자아이는 피해자인데 남자아이는 처벌할 뭐가 없다고 했던듯... 저도 아들키우지만 중학생때는 성교육캠프도 일부러 보내고 나름 가르치려고 하는데 유아들에게 뭘 이야기 할 수 있을지..... 미디어 노출등으로 뭘 좀 아는 나이가 점점 빨라져 그런건가? 앞으로 이런일이 종종 생길까봐 걱정이 많이 되네요. 여자아이는 몸과 맘의 상처가 빨리 아물길 바래요.

  • 18. ..
    '19.12.2 11:48 PM (211.36.xxx.104)

    원글님 말에 동감해요
    여기는 여자아이엄마말을 철썩 같이 믿고 남아 성범죄자 만들어 처단해야 하는 사람들이 험한 말을 뱉으니 입다무는 사람들이 많죠 광기예요
    그동안 인터넷이 심심했나봐요

  • 19.
    '19.12.2 11:49 PM (58.77.xxx.175)

    가해자들이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구나ㅋㅋㅋ

  • 20. 그게 보니
    '19.12.2 11:53 PM (120.142.xxx.32)

    아이가 성추행범이라고 칭해지기까지
    가해아동 부모가 처신을 잘못한거죠.
    그러니 아이들에게까지 손가락질이 가는거고.

    가해자측의글을 보면 빌었는데도 피해자측에서
    계속 물고 늘어진다는 식이였던것같은데,,
    피해자측에서 용서해줄때까지 계속 사과하고 조치를 취해줘야죠.

    본인들도 딸이 있던데
    입장바꿔서 생각해보고 피해자측에 충분히 맞춰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번사태가 이렇게 이슈가 되는 이유는
    가해부모의 처신때문이라 생각해요.
    지금이라도
    자꾸 감정싸움으로 가지말고
    처음으로 돌아가
    피해아이,부모입장 헤아려서 무조건 용서빌고
    아이 교육 잘시키겠다고 다짐하고 해서 진정시켜야할듯.

  • 21.
    '19.12.2 11:57 PM (210.100.xxx.78)

    원글님
    본인 딸이 당했는데
    아이가 그럴수도있지 가해부모가 그러면요?

    뭘좀 알고 글올려요

    딸있다는 것도 거짓말이죠?

  • 22. 내딸에게
    '19.12.2 11:57 PM (223.62.xxx.81)

    그랬으면 이렇게 어린애니까 범죄 아니야 이러고 넘어갈까요? 당장 내 아이에게야 교통사고 같은거라고 너 잘못 아니고 상대 잘못이라ㅜ하겠지만 그 아이 부모나 그 아이에게는 진심의 사과를 받고 싶은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가해한 자들이 스스러 먼저 용서받았다 아무일도 아닌거다 이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역겨워요 그걸 옹호하는 인간들도 구역질나구요

  • 23. ..
    '19.12.2 11:58 PM (211.36.xxx.104)

    피해자는 무슨 권력이라 뭔짓을 해도되는건가요 신상털려 아이 온갖악담 들어 평생 굴레 씌윘는데 뭘 용서를 빌어요 법으로 해도 저정도 형량은 안나와요

  • 24. 그럴수있죠
    '19.12.2 11:59 PM (218.147.xxx.180)

    정말 어린아이인데 보통은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런일 있을수 있어요 그런애 있죠 가끔 ㅡㅡ
    여자아이는 보통 무섭고 아픈거만 알지 시간지나면
    까먹을거에요 그러다 청소년기 혹은 성인이 되서 그 행동이 뭔지 알고나면 불현듯 떠올라서 속으로 전전긍긍하게 되는거죠

  • 25. 신종물타기??
    '19.12.3 12:00 AM (211.36.xxx.170)

    내딸할테 그랬으면 그손모가지 부러뜨려 다시는 못쓰게 만들겁니다 내딸은 평생 성적 트라우마 안고살텐데 지혼자 편히 살면 안되죠

  • 26.
    '19.12.3 12:01 AM (58.77.xxx.175)

    여러번 댓글 다는 거 보니 똥줄 타나보네?ㅋㅋ가해자 신상 털려서 너무 속상한가봐ㅋㅋㅋ

  • 27. 이런사람들공통점
    '19.12.3 12:05 AM (182.227.xxx.212)

    세월호 유족들 너무 세월호로 우려먹지않나요..??
    민식이 부모님들 사고는 안타깝지만 법이 악법 아닌가요?

    오늘도 사탄이 1패하네요

  • 28. ...
    '19.12.3 12:13 AM (175.119.xxx.68)

    어린놈이 싹수가 글러 먹었어요

  • 29. ..
    '19.12.3 12:14 AM (211.36.xxx.104)

    자꾸 니딸이 그런일 당해도 되냐고 하는데 나도 손모가지 부러뜨릴 정도로 난리 나겠지만 남자아이 미래는 안건드려요 애키우는 사람들로써 가져야하는 도리죠

  • 30. 그.남자아이
    '19.12.3 12:17 AM (211.215.xxx.107)

    미래는
    그.남자아이 엄마 아빠 하기에 달렸죠.
    자식 성범죄자로 키우기 싫다면
    이번 기회에 잘못된 거
    제대로 가르쳐야죠.

  • 31. ...
    '19.12.3 12:30 AM (115.92.xxx.45)

    사건 제대로 한 글자 한 글자 다 읽으신 것 맞아요?
    다시 한번 보세요..

  • 32. 애키우는도리
    '19.12.3 12:31 AM (115.140.xxx.180)

    왜 피해자만 가져야하나요???

  • 33. ㅇㅇ
    '19.12.3 12:35 AM (1.243.xxx.254)

    공감능력 너무 떨어지는 글이네요
    딸 키우는 사람이

  • 34. 00
    '19.12.3 12:36 AM (14.46.xxx.225)

    4살 1살 딸이 있는 엄마 맞아요?
    진짜요? 원글이 여자는 맞는지도 의심이 드네요
    두딸 엄마가 맞다면 원글 딸도 꼭 저런 상황 겪기를 빌어봅니다
    그때 다시 얘기합시다

  • 35. ..
    '19.12.3 12:47 AM (114.203.xxx.163)

    저기 원글이 기분 나쁘다고 애들한테 악담하지 맙시다.

    정도가 지나치네요.

  • 36. ...
    '19.12.3 12:55 AM (59.15.xxx.141)

    원글이 아들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네
    이런사람이 아들 키운다 생각하면 소름끼침
    윗님 원글이 넘나 관대하고 쏘쿨하게 말하니까 그러죠
    네딸이 당해도 똑같이 그 태도 유지하라고
    그때가서 자긴 펄펄 뛰면 안되죠

  • 37.
    '19.12.3 1:00 AM (124.54.xxx.58)

    6살 안키워봤음 말하지마세요.
    그나이 여자애들은 수치심도 느끼고 그 남자애도 나쁜 행동인걸 아니까 으슥한데로 데리고 가서 한거에요.
    보통 챙피하다는 것도 알고요. 성적 호기심이 자기몸도 아니고 다른 성의 친구를 표적으로 그렇게까지 한게 정상적인 호기심도 아니고요. 피해입은 아이는 산부인과 소견서까지 있던데 보통일이 아닙니다.
    가해아이의 상상과 성적호기심으로 단정할수 없고 피해입은 아이는 같은동네에서 나중에 같은 학교까지 다녀야한다고 들었는데 ...진짜 어떤식으로도 감싸고 덮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 38. 가해자측
    '19.12.3 1:02 AM (58.120.xxx.107)

    가해자측이 진실된 사과하고 풀었으면 이렇게까지 되지 않았겠지요.

    http://n.news.naver.com/article/023/0003490735?lfrom=comment

  • 39. 가해자측
    '19.12.3 1:03 AM (58.120.xxx.107)

    A씨는 그러면서 "아동성 전문가들이 상담에서 폐쇄회로(CC)TV를 꼭 확인해보라고 했다. 아이들이 서로 놀이의 개념으로 하는 행동인지, 싫다는데 강제적으로 행위를 하는지를 꼭 보라 하셨다"면서 "그런 장면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피해 가족분 모두 속상하신 마음 깊이 공감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신상이 공개되게 하여 무얼 원하시는 건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 40. ..
    '19.12.3 1:20 AM (222.110.xxx.86)

    그러니까 이상하다는거예요.
    고작 6세가 따귀를 떄리고 항문과 질에 손을 넣고
    이게 정상인가요??
    가해자부모도 지 자식이 항문에 손넣었다는 사실 알더만
    놀이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 41.
    '19.12.3 1:31 AM (182.216.xxx.11)

    6세 아기한테 추행범이니 뭐니..에혀ㅡㅡ
    어쨋든 가해아동이 적절한 훈육과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쪽으로 결론 나는게 바람직한것 같습니다. 또한 피해가정에 적절한 보상도 따라야 하구요.
    가해아동이 부적절한 행동을 했으면 단호히 훈육시키는방향으로 해야지 형사처벌을 할수없다고 법이 미비하다는식으로 하다니참

  • 42.
    '19.12.3 1:36 AM (182.216.xxx.11)

    가해자가 청소년이나 성인이라면 완전히 이야기가 달라지죠;; 그러나 유아자나요. 설사 가해아이가 다른아이보다 다소 영악하다 할지라도 유아에게 범죄자라고 전국민보는데서 낙인을 찍는게 할수있는일인가요? 그래서 지나치다는겁니다. 처벌만하면 피해자가 속이시원하니 정의구현이 된겁니까? 그럼 고조선법이 더 공평하고 좋겟네요

  • 43. ...
    '19.12.3 1:41 AM (123.111.xxx.250)

    원글에게 아들이 없다고는 안했으니 딸보다 아들이 같은상황일 경우에 더 감정이입이 되었나봅니다.
    일반적인 가정의 아이들은 같은 어린이집 친구의 항문에 손가락을 넣지 않습니다.
    동영상이나 실제행위를 노출 시켰을 가능성이 큰 그런 가정에서 퍽이나 잘 알아서 훈육할까 싶지만..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아이는 범죄자라고 하면 에혀라니 어린아이는 사람을 죽여도 애가 뭘알아서 하시겠습니까?
    7명으로 구성된 법무법인 TF팀이 피해아동 변호를 위해 힘쓴다니 끝까지 응원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대가를 치루길

  • 44. 피해유아
    '19.12.3 1:44 AM (58.236.xxx.195)

    트라우마 평생갈텐데
    그건 어떻게 배상할건데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 45. ....
    '19.12.3 1:47 AM (223.38.xxx.19)

    원글님 어린 두 따님이 동일한 나이 친구에게 똑같이 뺨맞고
    항문과 질에 수시로 손가락 쑤셔대서 찰과상입어도
    같은 말씀할 수 있는 지 꼭 지켜보고싶네요.

    저 사건 가해자들은 순하고 힘없는 피해자 만나서
    겨우 국민청원따위로 알릴 수 밖에 없는 걸
    평생에 운을 다 썼다 싶을 정도로 천운이라 생각해야할겁니다.

    제 자식에게 그랬으면 법이 해결안해주니 제 선에서 조용하게 아이 치료시키며 몇년간 흘려보내다 잔인하게 응징해줬을거에요.

  • 46.
    '19.12.3 1:53 AM (114.204.xxx.131)

    길게말안할게요
    요샌 공감도 지능이라죠

  • 47. ....
    '19.12.3 2:04 AM (223.38.xxx.19)

    그러니까요.
    진짜 지능 떨어져보여요.
    아이 키우는데 얼마나 많은 전략이 필요한데
    더하기 빼기, 동류항 묶는 것도 안되는 것 같아요.

    6살 애가 3,40대 여자한테 저지른 범죄면
    이렇게까지 공분사지는 않았겠죠.
    그냥 천한 집구석에서 보고배운게 그런거구나 하고 말겠지만 6살 애가 고작 6살인 애한테 도저히 놀이로 치부할 수 없는 성폭행을 나쁜 짓인지 인지하면서도 상습적으로 자행해왔다는 점입니다. 이런 걸 설명해줘봐야 이해안되겠지만..
    아니 이해안하고 싶겠지만 침묵하고 있으면 동조한다고
    착각할까봐 가르쳐주는 거에요.

  • 48.
    '19.12.3 2:05 AM (182.216.xxx.11)

    가해부모도 일방적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온건 아니라고 알고있습니다. 무릎꿇고 가해아동과 피해자가 하라는대로 사고드렸다고 알고있어요. 피해자측도 속상하시겠지만.. 경험상 어느 한쪽말만듣고 감정만 앞세워 마녀사냥하고 다짜고짜 퇴출시키느니 어쩌니 하는것은 바람직해 보이진 않네요.

  • 49. 에효
    '19.12.3 2:11 AM (175.114.xxx.171)

    맘카페에 올라온 글에 보면 그 가해자 아이 근처 병설어린이집인지 유치원인지로 옮겼답니다.
    가해자 부모가 제정신이면 애를 집에 데리고 있고 정신과 상담을 받게 해야지 다른 어린이집이라니 말이 되는 건지.

    가해자의 이런 뻔뻔함이 화를 부른 겁니다.
    원글님은 단편만 보신 거에요.

  • 50. ...
    '19.12.3 2:27 AM (123.111.xxx.250)

    솔로몬 나셨네요. 1살 4살 두 딸 말고 아들도 있으시죠?
    피해가족이 오죽하면 딸둔 부모입장에서 공론화 시켰을지 님은 전혀 공감하지 못하고 있어요.
    애초에 님은 딸 둘이 있다며 딸부모 입장에 공감하는척 스탠스잡고 가해아동 부모에 감정이입한겁니다. 비겁하고 비열해요.
    본인 아들이 같은 상황이 될까 그렇게 걱정되세요?

  • 51. 555
    '19.12.3 2:33 AM (218.234.xxx.42)

    아들도 똑같이 피해자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들이 6세 어린애한테 항문 쑤셔지고 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6세가 할 짓이 있고 안할 짓이 있는데, 안할 짓이고 못할 짓을 해서 이렇게 난리가 난 거죠.

  • 52. ㅉㅁㅈ
    '19.12.3 2:40 AM (183.97.xxx.186)

    딸도 있다면서요 원글
    진짜 본인 딸에게 이런일이 일어나도 똑같이 얘기할수 있어요?
    애가 트라우마에 벌벌떨고 무서워해도 남얘기하듯 할수 있냐구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갈것을..

  • 53. ....
    '19.12.3 3:05 AM (118.235.xxx.55)

    원글자랑 위에 동조하는 댓글 완전 소름끼치네. 대박..
    남자애들에 둘러싸여 바지벗겨지고 질과 항문에 손넣는 폭행을 당했는데?
    정상적인 부모라면 손이발이되게 빌고. 위자료 및 치료비내고 지속적으로 정신과진료 보장해주고 멀리 이사가고. 평생 사죄하면서 자기자식 교육 잘시키며 살아야지. 가해부모보니 신상털려도 할말없겠던데. 이게 짐승새끼도 아니고..남일이라고 이해심이 하늘을 찌르겠네~

  • 54. ,,,,
    '19.12.3 3:11 AM (70.187.xxx.9)

    미친 원글이. 분명 가해자 측근인거 같네요. 본인이 저런 짓 당해보라지. 가해자가 그럴 수 있다고 체험해 보시길.

  • 55. Cctv
    '19.12.3 6:09 AM (112.187.xxx.170)

    안나왔다잖아요 사각지대라잖아요 원장과 교사는 처벌받게 법을 고쳐야해요 애들 제대로 안보고 다 빠져나가고 우리나라 엉망이에요

  • 56. ☞☜
    '19.12.3 6:57 AM (99.192.xxx.122)

    선생님들 안보는 곳에서, 어른들 안보는 곳에서만 그런 행동을 했고 말하지 말라고 한 걸 보면 아이는 이미 그 행동이 나쁘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놀이로 보기엔 너무 나갔습니다. 6세니 처벌은 불가능하겠지요. 하지만 부모는 백번 천번 사과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아이한테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고 또 보였어야 하고요.
    저는 여기에 사실 그 남아도 상담치료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6세 아이가 항문과 질에 손가락을 넣었다구요? 보통 그 나이에 질의 존재에 대해 아이들이 인지를 하나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가 성인물에 노출이 된건 아닌지 아니면 그런 행동을 본인이 당한 적이 있는 건 아닌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기를 보여달라고만 했어도 문제인건데 직접적인 행위가 있었다는 건 굉장히 심각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장난으로 볼 사안이 아닙니다.

  • 57. ..
    '19.12.3 7:18 AM (110.10.xxx.108)

    원글 가해자 쪽 사람이거나 어그로 끌려는 남자같네.
    저런 부모 밑에서 자식이 똑바로 자랄 수 있겠어요?
    격리시키고 성교육 철저히 시켜야죠

  • 58. ...
    '19.12.3 7:21 AM (125.186.xxx.159)

    보건복지부장관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헛소리 뉴스보니 ....... 설마 이정부도 전정부와 같이 여론몰이 하는건 아니겠죠?

  • 59. ㅇㅇ
    '19.12.3 7:28 AM (210.90.xxx.138)

    성인범죄자들은 남녀노소 안가린답니다

  • 60. ㅇㅇ
    '19.12.3 7:31 AM (210.90.xxx.138)

    청원을 하는것은 앞으로라도 이런일이 발생했을때

    성적인 상황에 노출되고 보고배웠을
    가해아동에 대한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심리치료와 상담
    성폭행 교육이 끝까지 이뤄져야

    가해아동 본인과 한국의 미래에도 좋으니까죠
    가해아동 부모에게만 맡겨놓는다면 과연
    ?????!!!?!

    가해아동의 미래조차 암울하겠죠

  • 61.
    '19.12.3 7:31 AM (58.77.xxx.175)

    1) 씨씨티비에 애들 머리통만 찍혀서 구체적으로 손가락으로 항문을 쑤시는 장면이 안 찍힌 것 뿐,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장면, 아이를 불러내는 장면 등 피해아동이 진술한 내용과 일치하는 장면들이 씨씨티비에 찍혔음
    2)실제로 가해자 아동이 피해자 아동 항문에 손가락을 넣는 행위 당 가학 행동에 대해 인정함->가해자 부모도 인정했음
    3)항문 뿐 아니라 질 등에도 여러차례 손가락을 넣어서 실제로 피해자 아동이 외음 쪽에 상처에 질염에 걸려있음->산부인과 처방
    4)실제 피해자 아동이 극심한 스트레스 장애를 보이고 있음

    그런데 이게 잘못이 없어?
    저런 남자애가 또래 약한 동급생은 안 건드릴 것 같아?
    딸 엄마인척 하지마 가증스러워
    원글 당신 아들 새끼가 저런 남자애한테 당해도 꼭 이해해라
    아님 그런 아들을 벌써 키우고 있나?

  • 62. ㅇㅇ
    '19.12.3 7:35 AM (210.90.xxx.138)

    현재는 법적으로 가해아동이 심리상담 치료 성폭행 교육을 받을 장치가 없죠.

    6세가 망보며 가리라 하고 어른들한테 말하지말라하는정도로 인지허고행동하는상ㅌㅐ인데

    님동네로 가족들이 이름바꾸고 이사갔을때
    초중고등학교 가면서 범죄가 더 정교해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잇나요

    어릴때 흥미찾으며 제지당하지 않던 범죄인데요

  • 63.
    '19.12.3 7:41 AM (58.77.xxx.175)

    그러니 아들이고 딸이고 교육 똑바로 시켜요
    특히 성적인 문제에 관해선 아들 교육을 더 잘 시켜야겠죠 확률적으로
    저 가해자 부모도 세게 나오고는 있지만 이미 집안이 풍비박산 났죠 지 아들 새끼 때문에 가정이 무너진 거에요
    요즘이 어느 시대인가요 일반인도 억울하면 안 참고 맘 먹으면 공론화 시킬 수 있는 세상이에요

  • 64. ..
    '19.12.3 7:47 AM (116.39.xxx.162)

    참나
    당신 새끼가 당했다고 생각해봐...
    남 일인데도 기분 드러운데
    구역질 나올 행동.
    차라리 맞는 게 낫지.

  • 65. 저도
    '19.12.3 8:08 AM (203.142.xxx.241)

    이런 아기들이 얽혀있는 사건은 그냥 부모들이 좀 양보해서 잘 처리했음 좋겠어요. 설사 아무리 6살짜리가 야동을 보고 따라했을지언정, 그게 무슨 행위인지 알고 했을까요?그리고 그 나이때 아이들이 성에 눈뜨는 시기도 맞고요. 서로 아이들 교육생각해서 마음을 좀 넓게쓰지. 결국은 부모둘사이의 감정싸움인데 아이 다 키워놓은 제눈에는 웃기기만 합니다. 6살짜리를 성폭행으로 구속이라도 해야할지.

  • 66.
    '19.12.3 8:21 AM (125.178.xxx.237)

    염병하네
    내딸똥꼬에 손가락을 쑤셔넣기를 시도때도없이
    했다는데 마음을 너그럽게 쓰란다
    아이다키워놨으니 손녀딸이 당하고 오면
    너그럽게 대하슈 참나
    아 원글이랑 사돈강추

  • 67. 글만 봐도
    '19.12.3 8:29 AM (223.38.xxx.193)

    딸아이 엄마 미치고 팔짝 뛸 노릇
    없는 얘기 지어낸 것도 아니고
    그 정도 정황이면 빼박이던데..
    무슨 그게 애들 놀이라고..
    더군다나 어린 애가 그런 짓을 하는 것도 이해안가고
    더욱이 피해자 부모가 열받는 건
    가해자 부모의 태도겠죠
    이건 가해자 부모가 이참에 아이교육 제대로 시켜야한다고 봅니다.

  • 68.
    '19.12.3 8:35 AM (125.132.xxx.156)

    여론이 그 아이를 처벌하자는게 아니잖아요
    유아가 저지른 잘못에 대해 부모가 어떻게 책임질지에 관한것이고 또 그 유아를 어떻게 교육해 바로잡느냐는 것이죠

  • 69. 봐요
    '19.12.3 8:41 AM (220.79.xxx.102)

    어줍잖은 선동하지마시구요. 좀 그렇긴 뭘그래요?
    그 아이가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했는지 몰라요? 누가 성욕을 느껴서 그렇게 했대요? 분명 그 누구의 핸드폰에서 그런걸 접하고 호기심에 한거겠죠. 그런데 분명 뭔가 칭찬받을 일은 아니라 생각했으니 구석진곳에 데려가 망까지 보게하며 그짓을 했겠죠. 아이가 어리니 처벌받을 수 없다면 당연 그 부모가 책임을 져야죠.

    203.142님. 양보요? 경악스럽네요 진짜..
    엄연히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게 무슨 양보요? 피해자는 됐다. 6살짜리가 뭘 알고 그랬겠냐 넘어가야된다는거에요?
    아침부터 드러운 글 보고 화나네요..

  • 70. ....
    '19.12.3 8:44 AM (114.200.xxx.117)

    ㅋㅋㅋㅋㅋㅋㅋㅋ
    중립적이고 현명한척 오지네요

  • 71. 저나이때
    '19.12.3 8:50 AM (114.203.xxx.61)

    성욕 있읍니다6~7세때 한번 일차 옵니다

  • 72. ..
    '19.12.3 8:59 AM (117.111.xxx.26)

    자꾸 피해자아동 생각하라는데 지금이상황이 트라우마 최대로 키워주고있는 상황이죠
    지금이게 여아를 위한 행보라고 보이나요
    원글님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남아뿐만 아니라 여아의 상황도 걱정하는거예요
    그리고 이성적이지 않은 그쓸데없는 공감 타령좀그만하세요
    자극적인 표현들 쓰시는데
    1 똥침을 한건지 쑤셔넣은건지 알수없고
    2 아이들의 증언 또한 1에 근거어느수준인지 알수없고
    3 저정도의 질염은 자위로도 흔하게 걸리는 수준이라 알수없어요
    세가지가 여아 암마측 주장이 다맞다해도 지금이상황은 너무극단적이어요

  • 73.
    '19.12.3 9:09 AM (210.100.xxx.78)

    똥꼬 아니라 생식기래요

  • 74. ...
    '19.12.3 9:15 AM (223.39.xxx.218)

    피해자측이 덮길 원하면 덮어주는게 맞고
    피해자측이 공론화시키고 제도화 하길 원하면
    그러는게 맞죠
    지금은 피해자측이 공론화하길 원하고 그게 덜 억울하다는데 왜 그게 아니라 조용히 처리하라고 주제넘는 참견인가요
    위에 댁이나 댁딸이 그런일당했을때 덮으세요
    여아를 위한다니..어떻게 그런말을 하죠?

  • 75. 가지가지
    '19.12.3 9:15 AM (175.195.xxx.148)

    너무 극단적인 거 좋아하시네요
    진짜~~ 본인 아이또는 손주 (남녀불문)가
    저렇게 다른애들보는데서 바지벗겨져
    항문ㆍ성기에 쑤심당해도 괜찮단 거예요?

  • 76. 정말
    '19.12.3 9:19 AM (49.166.xxx.52)

    답답합니다
    원글이 말하는 포인트와 댓글들은 너무나 다른 포인트예요
    6세 아동이 한 행동에 가해자 피해자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빨리 가해 아이와 피해 아이에 대한 어른들의 빠른 대책이 필요해요 6세 아동이 성행위는 성행위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잘 몰라요 어릴 때 하는 아이들의 성행동에 어른들의 반응에 따라
    정말 성폭행력 어른으로 자라게 만들 수 있다고 예전
    구성애가 강의 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런 비슷한 사건들이 유치원에서 종종 일어납니다
    피해자 가해자가 아닌 이 아이들에게
    상처가 생기지 않게 현명한 대처가 필요해요

  • 77. ...
    '19.12.3 9:28 AM (223.39.xxx.218)

    1.똥침아니라 손가락넣었다고요가해자도 인정한문자있어요
    2.아이들 증언 중요하죠 아이들은 거짓말할 이유가 없어요..심지어 가해아동 아버지가 문자남긴것도 있는데요
    3. 아이들 증언 의사소견서 정황..모두 일치해서 성폭력있었다고 가르키는데요
    성폭력사건 대부분 cctv없어요
    법원은 피해자 진술이 믿을만하면 유죄때려요
    이 경우는 성인이었음 무조건 유죄에요
    더구나 가해자가 저런식으로 발뺌하고 2차가해하면 중형나와요...
    전에 식당에서 첨본여자 엉덩이 스치듯만졌다고 유죄나온거 모르세요? 그 정도로 약해도 유죄에요
    이 경우 아이가 해서 구속못시켜 그렇지 아주 끔직한범행이에요
    저런가벼운 범행도 구속인데 피해아동과 그부모는 얼마나 억을하겠나요

  • 78. ...
    '19.12.3 9:43 AM (1.229.xxx.112)

    이 가해 아동이 어른들 뺨치는 행동을 하게 되기까지 얼마나 이상한 환경에 노출되었는지 보건 복지부에서 들춰 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보고요. 아동 대 아동의 사건이지만 너무 엽기적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네요.
    가해 아동 부모가 당연히 피해 아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면 이런 상황까지 오지 않았겠죠.
    피해자 부모를 탓할게 아니라 가해자 부모를 탓해야죠. 본인 자식이 저런 더러운 짓을 당했는데 가만히 있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내가 이 정도 까지 해줬는데 뭘 더 어쩌라고 하는 가해 부모를 보듬어줘야 하냐는 말입니다!

    그리고 트라우마로 고생하는 피해자 아이가 있는 사건입니다. 그 아이는 가해자 아이가 멋모르는 같은 유아라는 이유로 같이 이해하며 그럴 수도 있는 일이야라고 생각하며 오랜 시간이 흘러 그땐 그럴 수 있었어라고 이해할 수 있을 거냐는 말입니다.
    남에게 일어난 일이라고 함부로 중립적인 척 이해하는 척하지 말고 이런 글 안 쓰셨으면 하네요.

  • 79. ..
    '19.12.3 10:03 AM (115.136.xxx.21)

    우리애 키울때 엄마눈 피해서 여자아이 두명이 성적인 놀이 하는 아이들이 있었고 그중 한명이 여기서 말하는 가해자였어요
    엄마들 관심으로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정상적으로 아주 잘 컸어요
    남자아이 행동을 극단적으로 과대포장하고 해석해서 성범죄자 만들려는거 부끄럽지 않으세요
    여자아이도 지금쯤 아마 트라우마 극복하고 생활 잘했을 타이밍이예요
    저도 애기때 또래와 비슷한일 있었는데 사춘기때 기억이 나면서 혼란스러웠는데 유아의성에 관한 책읽고 이해하고 가치관 정립되면서 잘컸어요
    성장기에서 오는 사건사고를 극단적으로 해석하지 말라구요

  • 80. ..
    '19.12.3 10:07 AM (175.223.xxx.137)

    저 위에 성인군자 나셨네
    아이들 다 키운 사람은 벼슬인가
    이게 어떻게 부모 감정 싸움인가요
    우리 딸도 비슷한 경험있어요
    유치원에서 6살 남자 아이가 우리 아이한테 교실에서 팬티 벗어보라고 했대요
    유치원에서 대처 잘 해줘서 지금은 잊고 있었는데 직접 이 상황 당해보면 그렇게 여기 일부분들처럼 점잖은 소리 안나오고 이성적인척하는 사람들 진심 역겹습니다

  • 81. ..
    '19.12.3 10:14 AM (115.136.xxx.21)

    남자아이측 주장과 여야측 주장과는 많이 다르던데요
    1아이들 증언이래야 항문터치에 관한거고 그것도 피해정도가 여아엄마측 주장과도많이 거리감 있고 의사소견서로도 질터치라는 여아엄마즉 주장을 뒷받침 하기에는 부족해요
    겨우저걸로 1 2 3 거리는며 확실한 증거라며 몰아가는거 아니라고 보는데요

    설사 다맞다고 해도 그건 별로 중요한게 아니예요
    원글님의 주장이 맞는거죠
    지금남아가 별소리 다듣는데 여아라고 주변에서 가만 놔두겠어요
    힘든상황이죠

  • 82. 가해자
    '19.12.3 10:19 AM (125.131.xxx.92)

    가해자 아는분인가봐요
    이렇게 하시는게 도움 1도 안되요
    더 욕만 먹어요
    조용히 계시는게 가해자 아이 도와주는길...
    모든 정의구현은 자기에게도 그런일이 생겼어도 괜찮은가? 생각해보면 되요.

  • 83.
    '19.12.3 10:23 AM (180.191.xxx.224)

    원글 포함 정신병자들 많네요.
    이러니 가해자 인권 어쩌고 하는 병신같은 소리가 나오지..

  • 84. .....
    '19.12.3 10:23 AM (223.38.xxx.144)

    뭘 이렇게까지 가해자 보호를 해 ???
    가해자 마누라되세요 ??
    애 얘기 덮는건 피할수없고, 남편 모가지 잘릴까봐
    겁나나봐요.

  • 85. 한심
    '19.12.3 10:24 AM (122.37.xxx.188)

    이런 글을 쓰고싶은 머리가 궁금하네요

    남자애가 한 짓은 어른들도 안하는짓이에요

    왜! 그게 무슨 창의력인가요?


    성장하면서 자연스레 겪는 뭐라는 인간이나 다 똑같네요



    증거가 없다뇨


    아이들이 일관성 있는 진술을 하는데



    그 어린애가 내 아이라고 생각해야하는 시점이에요




    그 부모는 ,,,,쓰레기더구만요

  • 86. 어휴
    '19.12.3 10:27 AM (1.143.xxx.192)

    이러니 강간의 천국이 되지

  • 87. 115님
    '19.12.3 10:30 AM (223.39.xxx.193)

    그 여자가해아동도 저런짓 했나요?
    타인 신체에 손넣고 망보라하고 말하지 말라 협박도 하구요??
    그 정도 아니었겠죠..
    가해아동 행동 유아가때 일어날수 있는 행동이라 여기면 그런 행동 허용되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애들 성폭력하게 하면서 놀게해요
    대부분은 도저히 용납할수 없고 한동네서 보는 것도 끔찍하거든요
    왜 싫다는데 방지대책과 처벌가능하도록 해달라는데 발달과정이니 정상이니 하는 말로 뒷목잡게하나요

  • 88. 역겁네요
    '19.12.3 10:31 AM (60.196.xxx.222)

    피해자도 더 다치고 힘들테니 가만있어라. 이 논리 어디서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해자가 숨는 세상 아닙니다. 그런걸로 협박하기 전에 주변 단도리부터 잘하세요. 유아라서 처벌은 안받지만 왜곡된 성인지 상태 그대로 크면 요즘같은 세상에는 남자가 그럴수 있지~가 아니라 감옥가는 세상입니다.

  • 89. ..
    '19.12.3 10:34 AM (115.136.xxx.21)

    보건복지부장관말은 헛소리 구성애나 서천석같은전문가 말은 니가뭔데
    반박하는 사람들은 다 가해자 관계자 참 편하게들 살아요
    여기서 떠드는 사람들 보다는 보건복지부장관이나 전분가들이 100배는 잘알겠죠
    아볼라 내말이 진리야 이러고들있음 우루루 몰려다니는인터넷의 폐혜예요

  • 90. 그린티
    '19.12.3 10:35 AM (112.214.xxx.148)

    아이가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저지른 것이 아닌 듯
    안좋은 행위라는거 이미 다 인지하고 있고, 그러니 선생님 엄마아빠한테 얘기하지 말라고 피해자한테 겁박했겠죠
    애가 도대체 뭘 봤기에 그쪽으로 호기심이 터진걸까요 ㅠㅠ

  • 91. ...
    '19.12.3 10:37 AM (223.39.xxx.193)

    이보세요 보건복지부 장관 망언하고
    복지부에서 그런 취지 아니었다고 공식사과했고
    전문가가 이 사건 정상아니라고 인터뷰했어요
    좀 찾아봐요

  • 92.
    '19.12.3 10:41 AM (211.36.xxx.25)

    115님은 이해를 못하시나봐요?
    님이 예시로 든 유아가 같이 성적인 탐구를 하는 거랑
    한쪽이 일방적으로 당한 거랑 같아요?
    그 여자애도 남자애 고추 같이 만지고 똥꼬에 손가락 쑤셨대요?
    씨씨티비?웃기고 있네ㅋㅋ성폭력 사건에 대부분은 씨씨티비 증거가 없거든요?ㅋㅋ안희정은 성폭행 한 거 씨씨티비 증거가 있어서 유죄 받았어요?
    저기요 115님이 길가다 으슥한 곳에서 성폭행 당해도 씨씨티비 없었음 그 범인은 무죄가 되고 님이 길가다 으슥한 곳에서 폭력을 당해도 씨씨티비 없음 무죄가 돼요?
    그리고 전문가도 이 사건 정상 아니라고 했고요 윗분 말처럼 복지부에서 공식적으로 사과 했어요
    가해자 부모에요?

  • 93. ..
    '19.12.3 10:44 AM (115.136.xxx.21)

    우루루 몰려다니며 난리치니 피해자 배려가 부족했다고 보건복지부에서 말한거 말하는건가요
    떼법이죠 떼법 누구하나 죽여야 끝나는 광기예요

    그리고 223님
    여기표현대로 과장하면 그이상도 되는 얘기나와요

  • 94.
    '19.12.3 10:50 AM (58.140.xxx.101)

    100 중에4명은 쏘시오패스라더니 4명중에 들었네

  • 95. ㅇㅇ
    '19.12.3 10:58 AM (183.78.xxx.32)

    하...
    가해자 부모같은 마인드가 이렇게나 많다니 깜놀이에요.
    가해자쪽 신상털려 어려워진 일상생활과 성추행당해 평생가는 피해입은 아이가 비교대상이나 되는 일인가요?

  • 96. ..
    '19.12.3 11:14 AM (115.136.xxx.21)

    175님 이제 그상황은 끝났어요 피해자 가해자 아이 모드에게 치명적인 상황인데
    피해자 얘기로 입막음할려한다고 난리납니다
    183님 가해자쪽은 신상털려 일상생활이 어려워진게 아니라
    잘못없는 누나까지 얼굴공개되고 남아는 평생 주홍글씨 새기게 생겼고 여아도 평생 따라다니는 잔인한 말들에 자유롭지 못할거예요

  • 97.
    '19.12.3 11:14 AM (211.36.xxx.25)

    115님은 논리적 반박은 하나도 못하네요?
    여아 둘이 같이 성적 행위 하며 논 거랑 이 경우를 비교하는 것부터 얼마나 가해자 측 논리가 빈약하기 그지 없는지 잘 봤습니다^^ㅋㅋㅋ

  • 98. 다필요없고
    '19.12.3 11:19 AM (223.38.xxx.114)

    “어린애가 성욕이 어딨냐, 성장기엔 그럴 수 있다, 별일 아니다” 댓글 다는 분들은 자기 자식도 남자애들 세명 둘러싸고 어린이집에서 한번, 방과후 공터에서 한 번, 똑같이 당하면 좋겠어요
    별일 아니니까요.
    가해자 부모도 성장기에 그럴수 있다고 하던데 성장기에 일어나는 해프닝이니까 똑같이 한번 또래 남자애들 세명 둘러싸게 해서 한 번 해주죠. 별 일 아닌 해프닝이니까요

  • 99. 211님
    '19.12.3 11:21 AM (115.136.xxx.21)

    댓글 그만 쓰고 싶었는데 저격하니 쓸게요
    한아이는 크고 영악하고 한아이는 끌려다니는 성향이예요
    한아이는 애들 왕따시키는 일이 많아 엄마들 사이에 말이 많았구요
    위에도 댓 달았는데 여기서처럼 말만들면 그이상되는 상황 나온다고 썼는데요

  • 100. 나중에
    '19.12.3 11:35 AM (115.160.xxx.200)

    본인딸이 뭔일 당해도 가해자가 어찌해도 다 이해하고 덮어줄 생각이니 이따위 글 싸지르는거죠? 그죠?
    어제 얼집에서 피해자 어머니 얘기하는데 옆사람이랑 떠들고 비웃은 정신나간 뇬들 있었다더니 그 뇬들인가?

  • 101. 용서는
    '19.12.3 11:38 AM (115.160.xxx.200)

    가해다가 하는게 아니라 피해자가 하는겁니다 내가 이만큼 사과했는데 뭐? 더 어쩌라고 버티니 일이 이 지경까지 온거죠
    사건 이 후 서로 다른 동 거주하면서 굳이 피해자 집 출입구앞에 보란듯이 주차해놓는 가해자부모가 제 정신인지 궁금하네요

  • 102. ....
    '19.12.3 11:38 AM (223.39.xxx.193)

    무슨 말을 만들어요
    피해아동이 왜 그런거짓말해요 목격한 아이들도 있고요..
    115님이 말한 사건 그 이 상일수 있지만 그건 피해자가 넘어간 것이죠..그건 피해자측 선택이에요
    이사건은 피해자가 넘어가길 원치 않고요
    피해자가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전..
    제도화시켜야해요
    14살이하 범죄라도 경우에 따라 국가가 나서서 조치해야해요

  • 103. .....
    '19.12.3 11:41 AM (125.130.xxx.23)

    은밀한 장소에서 벌어졌어도 문제인데
    여러아이들에 공개적으로 당했으니 그 상처의 깊이는 어떻겠어요. 이건 더 치명적이죠.

  • 104. ㅇㅇ
    '19.12.3 12:05 PM (168.126.xxx.89)

    가해자 부모의 처신에 문제가 많으니 일이 그렇게 크게 번지져.
    가해자 부모가 죄송하다 아이 교육 잘 시키겠다 했으면 그렇게까지 일이 번지진 않습니다. 그 부모에 그 자식이더만요

  • 105. ㄱㄱㄱㄱ
    '19.12.3 12:18 PM (60.196.xxx.222)

    피해자 협박 그만하세요. 무슨 잔인한 말이 평생 따라다녀요. 피해입은 사실 공론화시키고 당당하게 사과 요구하는 것이 옳은 행동이라 봅니다. 이제까지 행동이 비일비재했다면 유아때부터 적절한 성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반증이 되기도 하고,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어린이집에도 경종을 올리겠죠. 피해자 부모의 용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가해자가 제대로 사과하고 피해자의 말을 따랐더라도 이렇게까지 공론화되지 않았을 겁니다.

  • 106.
    '19.12.3 12:42 PM (59.27.xxx.138)

    원글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게 정말 놀랍네요. 가해자도 아마 이렇게 생각하겠죠

  • 107.
    '19.12.3 1:18 PM (210.99.xxx.41)

    6살7살 성적호기심 생길 나이도 맞고 잘못이 뭔지도 알아요
    무슨 젖먹이 아기처럼
    아기아기 그럽니까?
    저희도 그런 호기심 생길때 집안에서 똥침장난치길래 절대 밖에서 특히 여자아이들한테 그러면 안된다고
    단단히 교육시켰었죠

  • 108. ///
    '19.12.3 1:22 PM (211.187.xxx.163)

    요즘 애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암것도 모르는 애들은 아니지요
    세상이 어찌나 빨리 변하는지
    애들은 더 빨리 받아들이니...앞으로 이런 일 더 많아질듯...

  • 109. ,,
    '19.12.3 1:30 PM (112.170.xxx.67)

    가해아이가 성폭행범이라 형법상 처벌을 받아야 한다던지 전자발찌 채워야 하는 범죄자라고 하는 글들은 저도 이해가 힘들긴해요. 그러기는 아이 연령이 너무 낮고, 선악에 대한 도덕적 기준이 뚜렷하지 않아요.

    다만 확실한건 6살 아이가 가해자이고, 그 부모가 아이의 잘못을 책임져야 하는겁니다. 그 부모와 어린이집 관계자들 태도가 공분을 일으키는것 같습니다.
    피해자 부모에게 무조건 사죄하고 아이에게 어떻게든 보상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피해아동, 가해아동 모두 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아마 처음부터 사죄하고 어떻게든 보상하려고 노력을 했으면 피해자 부모님이 공론화까지 안하셨을것 같아요.

  • 110.
    '19.12.3 1:47 PM (1.240.xxx.14)

    너 남자냐?

    개떡같은소리 길게도 썼다.

    중딩 아들이 그러더라. 저거 그냥 놔두냐고.

  • 111.
    '19.12.3 1:47 PM (110.70.xxx.252)

    중립 좋아하시네요.
    공론화시켜서 피해자 아이한테 네 잘못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주지시켜줘야죠. 가해자 아이 범죄 맞아요. 모르긴 뭘 몰라요. 가해자 부모가 불을 지폈죠. 가해자 아이보다 가해자 부모가 더 잘못인 건 맞습니다.

  • 112.
    '19.12.3 1:58 PM (220.75.xxx.144)

    그럼 피해자만 남나요?
    당연히 책임을 져야하고.미성년자이기때문에 부모가 법적처벌을 갇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거 그 가해아동에게도 교육적으로 좋고요

  • 113.
    '19.12.3 2:21 PM (58.236.xxx.195)

    중립적 깨어있는척 우습네.
    이런 인간들이
    막상 조금이라도 피해입으면 내로남불~엄청 x랄난리 부르스죠.
    하여튼 가해하는 것들은 한치의 오차가 없어.
    이러니 나라꼴이 점점 산으로 가지

  • 114. ...
    '19.12.3 2:27 PM (110.14.xxx.72)

    이러니 밀양 사건 같은 게 생기지...

    솔직히 6세 7세 아이 때부터 애들, 달라요. 남의 털끝 하나 못 건드릴 심성의 아이들이 있고 교묘하게 다른 애들 이용하고 협박하고 때리고 다니는 애들 있고. 그냥 장난꾸러기에 서로 싸움나고 이런 거랑은 다르게. 타고나는 건지 부모 때문인지는 몰라도... 남의 수치심이나 아픔을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게 그때부터도 싹이 보입니다.

  • 115. ..
    '19.12.3 2:55 PM (117.111.xxx.25)

    여기 피해자 엄마 편드는 분들 참 막말 잘해요
    그반대경우는 자기의견 설명을 하는데
    감정적인 공감능력들을 발휘해서 그런가 거북하네요
    원글 다 맞는 말인데 틀리다는 분들은
    자기아이들 거의전부 폭행죄 절도죄등을 유아때부터 별하나씩 달겠네요 성문제만 별도 취급하면 안되잖아요

  • 116.
    '19.12.3 3:26 PM (61.80.xxx.232)

    6살짜리가 벌써부터 성추행을 하다니 말세네요

  • 117. .........
    '19.12.3 3:30 PM (60.196.xxx.222)

    어디 한번 성인처럼 똑같이 적용해서 처벌해보죠. 몇천원짜리 간식이나 장난감 훔친 절도죄는 절도죄대로 처벌받고, 몇대 때린 폭행죄는 폭행죄대로 처벌받거나 치료비에 따른 합의금 주고, 몇회 이상 특수 강간한 죄도 성인처럼 똑같이 형 적용받아서 처벌받고, 안되면 부모라도 대신 처벌받는건가요? 전 찬성입니다.

  • 118. 릴리~~
    '19.12.3 3:40 PM (175.223.xxx.168)

    정상적인 6세 아이가 감히 미치지 않고서야 여자아이 똥꼬든 생식기든 그것도 어린이집에서 몰래 한두번도 아니고 손을 집어넣고 지랄할 생각을 합니까?? 애들 키우는 부모들은 아실거에요
    차라리 본능적으로 지 꺼 만지고 하는 애들은 있다지만 ㅠ
    분명히 그쪽으로 어떤식으로든 노출되어 있는 아이에요
    그리고 미친 가해자 아이는 생각하면서
    정상적인 불쌍한 여자아이 6세라하면 아직 아기인데 ㅠㅠ
    생각은 안해요????? 딸 애미라면서
    본인자식이 이딴 미친짓거리 당하고 왔는데 괜찮아 그럴수 있어요??미쳤어요?? 진짜 욕나오네 !!!!!

  • 119. ..
    '19.12.3 3:41 PM (118.32.xxx.104)

    유아라지만 상대아이가 싫어하고 괴롭히는거란거 알고 한 짓이에요.
    유아지만 성추행범 맞아요

  • 120. 가해자편
    '19.12.3 3:51 PM (39.116.xxx.164)

    원글 댓글 경악스럽네요

  • 121. 경악
    '19.12.3 3:59 PM (51.15.xxx.55)

    니 딸들 6살 되었을 때
    꼭 저렇게 당하길 바란다
    그때 넌 너그럽게 용서하렴^^

    그리고 공감도 지능이라는 말에 100프로 동의합니다

  • 122. ㅎㅎ
    '19.12.3 4:23 PM (211.36.xxx.25)

    위에 댓글
    니네 자식들도 유아 때부터 폭행죄 절도죄 전과 남겨야 된다고??피해자가 있는 범죄와 없는 범죄의 중대함을 구분도 못 하는 무지함에 놀랍지만ㅋㅋ
    6살이 동급생을 성폭력이 아닌 일반적인 폭력을 가했을 때 그 방식이 잔인하고 집요 하면 당연히 그 썩을 것들 싹 다 잡아다 어떤 벌이라도 내려야지 어쩌겠어요?그냥 냅둬요?
    최소한 부모라도 감방 가야지 어쩌겠어
    니 아들새끼가 동급생 6살한테 잔인하게 쳐맞고 왔는데도
    이건 유아니 그럴 수 있어요 넘길 거야?ㅋㅋ어이가 없네ㅠ

  • 123. ...
    '19.12.3 4:31 PM (95.223.xxx.248)

    사실 여부가 정확하게 나온 상태가 아니라 그냥 추측성인데...

    - 가해자 부모가 사과도 했고 어린이집 퇴원도 했고 놀이터에 자기 아들을 못나가게 했는데...
    이사를 가는 부분에서 흐지부지 됨. 물론 말로만 이사하겠다고 함.
    또한 금전적인 보상에 대해서도 흐지부지됨 (이 부분은 양쪽의 감정이 격화되어서 뒤로 미뤄진 듯 함)

    - 그 사이 가해자부모도 (아마) 변호사 상담도 하고 등등 법적인 부분에서 자신들이 져야할 책임이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된 듯 함... 이후 태도가 바뀌어서 변호사의 언어를 쓰는 듯함
    'CC TV에 행위가 없다' 즉 증거가 없다 혹은 싫다는 거부의사가 없어서 그저 놀이의 개념이다'
    이런 언어는 성폭력 가해자가 법정에서 많이 쓰는 말 아닌가요?

    - 가해자의 바뀐 태도 때문에 피해자 부모가 열폭함. 결국 청원을 하고 여론에 호소하기 시작함

    제가 알기로도 현행법상 6세 가해자를 처벌할 방법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유치원 관리감독을 소홀히한 유치원 원장과 선생님은 처벌할 방법이 있겠지만... 피해자 가족이 이 방향은 원치 않는 분위기인듯 하네요.

    결국 가해자쪽이 공인이라는 점을 부각시켜서 국가대표자격을 반납하라고 하는 듯 합니다.

    그럼에도 가해자 부모는 정말 뇌도 근육으로 채워져 있는 듯 싶었어요. 법적인 차원에서 변호사가 어떤 조언을 해줬는지는 몰라도 자신이 공인이기 때문에 해야할 도덕적 책임이 크다는 걸 전혀 인식하지 못한 것 같았어요. 또한 태도를 바꾸는 순간 자신이 무엇을 잃을지도 전혀 예측하지 못한 듯 싶네요.

    특히 '피해자가 거부반응이 없다'라고 발언한 가해자 부모나 복지부 장관이나... 이 사람들 머리속에 도대체 뭐가 들어 있는지 ... 이런 병신같은 인식 덕분이 사과나 남발하고 피해자를 위로할 수 있는 시점을 놓쳐버렸다고 생각합니다...

  • 124. 원글
    '19.12.3 6:14 PM (182.216.xxx.11)

    지능 어쩌구하는 인신공격들은 다 반사구요.
    경찰이 나서서 사실확인을 한다고 하니 부풀려진 부분이 있는지 결과를 지켜봄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가해아동의 문제행동이 고쳐질수 있도록 어떤 교육이나 경우에 따라선 치료도 필요하다면 반드시 할수있도록하는 중재기관 같은것이 생기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피해아동 부모가 원하는것도 결국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 125. 원글
    '19.12.3 6:18 PM (182.216.xxx.11)

    무차별적인 신상털이나 남자아동의 형제까지 까발려져서 잠재적 범죄자 취급 당하는것은 안되지요. 피해아동 부모도 그것을 원해서 공론화 한것은 아니라고 믿고요.

  • 126. ...
    '19.12.3 6:32 PM (125.132.xxx.90)

    참 젊은이들이 이나라에서 애낳고 살고 싶겠네요.
    이런 엽기적 사건조차 피해자가 넘어가고 피해야한다면요.
    요새 어린이집이다 유치원이다 문제 정말 많아도 다들 쉬쉬하고
    원에서도 아무 것도 아닌양 덮곤해요.
    아이들이 뭘 아냐 그건 원에서 먼저 지껄입니다.
    어린이집은 씨씨티비 의무지만 유치원은 아닌거 아시죠?
    저 사건 그나마 씨씨티비(그것도 자세히 안찍혔다고 사과한 후에 보고 뻔뻔하게 나왔다면서요) 가 있어 망정이지
    교실 씨씨티비 거의 없는 병설,단설 유치원이었으면 피해자 부모 이상한 사람들 만들었을껄요?
    대부분 원은 아무 것도 안해주고 덮으려하고 피해자가 울면서 원을 나가고 피합니다
    뭔가 방지책이 필요해요.
    적어도 어떤 매뉴얼과 불이익이 있어야 저렇게 가해자부모가 뻔뻔하게 안나오고, 사람들이 저런 사건 자체를 두려워하고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는겁니다. 피해자가 될까 두려워하기보다 가해자가 될까 두려워해야된다구요. 평균적인 아이들의 논문따위 들이밀지 마세요.
    선진국에서는 남의 몸에 손대면 안된다는거 영유아기때부터 배웁니다.
    호기심?관심?정도 아닌거 아시죠?
    가해아이를 위한 특수 논문을 내야할 정도네요.
    물론 가해아이와 치료도 필요하구요.

    그리고 여기도 본인 혹은 주변인이 보고 있는 것 같으니 언니가 한마디만 할께
    애들은 그럴 수 있어도 부모 너는 그러면 안되지!!!!!

  • 127. 거참
    '19.12.3 6:49 PM (223.62.xxx.194)

    댓글까지 봐도 원글은 가해자 생각밖에 못하네요. 그럼 피해자의 상처는 어떻게 위로받나요? 해결될때까지 모든 치료비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고 가해자네 가족은 최소 피해아동의 생활반경에서 나타나지 말아서 피해아돔의 불안을 차단해야죠. 그 최소한의 것을 안해서 지금 이난리가 난거에요. 그리고 피해자 부모도 그걸 원할거라구요??제 자식이었음 가해아동의 교육 이딴것보다 당장 똑같이 되갚아주길 원할겁니다. 이사태 방지를 위해 사회가 애써야 하지만 당사자간에는 충분한 사과와 피해보상이 먼저구요.

  • 128. Oo
    '19.12.3 6:59 PM (219.241.xxx.143)

    원글과 가해자 두둔하는 댓글들은 가해자 당사자나 가족, 지인인듯 합니다.

    아무도 당신네 편을 들어줄 수 없어요.

    잘못했으면 벌을 받으십시요.

  • 129. 아무리
    '19.12.3 7:21 PM (125.177.xxx.106)

    아이라해도 해서 될 행동인지 안될 행동인지는
    어렴풋이 안다고 봐요.
    가해자 부모는 정말 백번 사죄해도 부족할 판 아닌가요?
    가해자 두둔하는 글 공감 안가네요.

  • 130. 아이고
    '19.12.3 7:22 PM (223.38.xxx.12)

    당해봐야 알겠네요. 원글님
    원글님 엉덩이에 손가락넣으면 그런소리 나올까요?팩트를 모르시네요

  • 131. 아이고
    '19.12.3 7:23 PM (223.38.xxx.12)

    그게 6살 아이가 한 행동이라고 봐지나요?
    범죄자 관리형에 넣어야 될듯. 잠재적 성폭행범

  • 132. .,
    '19.12.3 7:45 PM (182.216.xxx.11)

    가해아이 두둔한적 없습니다. 아이가 치료나 상담을 통해 개과천선하길 바랄뿐이고 피해아동도 어서 상처가 아물길 바랍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남자아이 가족신상까고 범죄자로 몰아서 온갖악플 달아주면 피해아동이나 부모의 상처가 아물어 지는건가요? 그게 궁금하네요.

  • 133. ...
    '19.12.3 7:53 PM (125.132.xxx.90)

    그러니까 인정하고 개과천선하라고요
    씨씨티비에 정확히 안찍혔다고 말바꾸면서 유야무야 넘어가려하니까 열받지
    진상에 진상으로 답한거임
    어쨋든 피해자 부모가 끝까지 가기로했다니 응원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확실한 대책과 처벌이 있어야 더한 일이 발생되지 않을꺼예요

  • 134. 마른여자
    '19.12.3 8:18 PM (211.36.xxx.131)

    아웅~~모르겠다진짜

  • 135. ..
    '19.12.3 8:40 PM (211.36.xxx.30)

    가해자에게도 적절한 처벌이 있을텐데 피해자의 권리는 어디까지인가요
    지금 벌어진 일 만해도 심하게 지나치네요
    가족전부 신상공개 하게 만들고 심한 악플에 평생주홍글씨까지 게다가 직장 그만두라고 압박까지 이제는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인지 모호하네요

  • 136. ..
    '19.12.3 8:44 PM (211.36.xxx.30)

    보통 이런일 있으면 원아 엄마들이 분개해서 유치원 공격하지않나요 피해자엄마의 유치원에 대한 태도도 이해불가고 원아엄마들의 태도도 이해불가예요

  • 137. ....
    '19.12.3 8:46 PM (223.39.xxx.224)

    적절한 처벌이 없으니 문제죠..
    제도화시킨다면 피해자가 덜억울한텐데
    형사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처벌도안돼
    가해자부모는 이사도 안가고 피해자한테 2차가해나 하고..
    어린이집 원장은 덮으려고만 하고 역시 2차가해나 하고..

  • 138. ....
    '19.12.3 8:50 PM (223.39.xxx.76)

    제도화시켜서 어린이집원장 가해아동 부모는 처벌받아야하고 가해아동은 치료의무화해야죠
    신상도 공개하구요
    물론 가벼운 성범행은 제외하더라도
    심각한 성범행은 신상공개해야지 주변에서도 피할수 있지요...

  • 139. ..
    '19.12.3 9:16 PM (211.36.xxx.30)

    오늘 뉴스에전문가들 나와서 자극적으로 프레임 짜지말라고 하네요 발달과정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구요 6살 아이가지고 성범죄라며 강간범 취급하는게 코미디예요

  • 140. ...
    '19.12.3 9:37 PM (1.229.xxx.112)

    전문가들 말이라면 닥치고 있어야 하는 세상이군요? 발달과정에서 저런 일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는 전제는 피해 아이의 상처는 염두에 두지 않은 말로 들려서 더 짜증 납니다. 한 명의 아이를 지속적인 성추행으로 괴롭혔는데 그깟 전문가가 뭐라고 해야 할 판이지 않나요? 일단 6살 아이라도 성범죄를 저지른 건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 아이가 그 지경이 될 때까지 방임한 부모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해 아이는 시급히 정신과 치료와 성교육을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 141.
    '19.12.3 9:58 PM (182.216.xxx.11)

    헐 아동신상공개라니 미쳐돌아가네

  • 142. ..
    '19.12.3 10:06 PM (211.36.xxx.30)

    1.229님여기분들보다는 전문가들이 잘알겠죠
    남아의 성범죄에 맞춰져서 그렇지 피해자 여아의 치료에 대해서도 들은적있습니다 트라우마없이 잘커요

    원글님 진짜 사람들이 미쳐돌아가네요

  • 143. ...
    '19.12.3 10:15 PM (1.229.xxx.112)

    말씀하신 전문가가 뉴스에 나와서 한 말과 211님이 옮긴 말은 좀 다른 부분이 있네요? 뉴스 첨부 합니다.

    http://news.v.daum.net/v/20191203154725072
    다시 보세요.

    물론 성인과 같은 성의식이 있어서 저지른 일은 아니지만 전문가들도 일반적인 아이가 저지른 일이라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하는 군요. 이건 여기에 댓글 단 많은 사람들과 의견이 일치하는 부분이고요.
    그 부분이 포인트 아닐까요?

  • 144. ...
    '19.12.3 10:18 PM (125.132.xxx.90)

    211.36
    누가 총대를메요
    내 애가 피해자가아닌데 잘못 움직였다가 내 애가 원에서 찍히는데
    같이 행동하는건 다같이 나가려는 의지가 있어야해요
    피해자의 경우도 총대메기 쉽지 않아요
    유아라고 대부분 가해자는 없어지고 피해자만 남는 상황이되버립니다
    가해자 아이 떠난걸로 안심하고 보내는 엄마들 대다수일껄요
    님들처럼 생각하는 것도 이미 피해자에게는 상처예요 2차가해라구요

  • 145. 저도
    '19.12.3 10:33 PM (222.234.xxx.44)

    원글에 동의합니다.

  • 146. ##
    '19.12.3 10:33 PM (222.238.xxx.191)

    원글~가해자 부모같. . . . .다

  • 147. 원글님
    '19.12.3 10:36 PM (58.77.xxx.175)

    원글님이 리플에 그랬죠?
    가해자 부모가 신상공개 되고 낙인 찍히고 평생 괴롭게 살면 피해부모 마음도 나아지겠냐고?

    네 그럼요 나아지죠 저는 나아질 것 같은데요?
    내딸한테 저런 일 일어나면 저새끼 인생 아작 낼 거에요
    내가 원하는만큼 죗값 안 받으면 평생을 쫓아다니며 일인시위라도 할 거에요
    그러니까 원글님도 자식 똑바로 키워요 나갈은 피해자 만나 집안 말아먹고 싶지 않으면
    가해자가 박살나는데 피해자가 왜 마음이 편치 않아요?
    적어도 피해자인 나만 박살나고 가해자는 유아무야 넘어가서 잊고 지내는 상황보다야 백배 나은데요?

  • 148. 저도
    '19.12.3 10:41 PM (211.248.xxx.147)

    피해자가 글을 공론화 시키고 청원을 통해 어려움을 호소한 상황에 충분히 공감가고 피해자에게 충분한 회복을 위한 보상과 치료, 상대아동과 부모의 진심어린 사과와 교육, 어린이집의 책임과 실태조사 사회시스템적으로 성교육에 대해 시대에 맞는 변화된 교육이 필요하고 그냥 뭍힐뻔 항 상황이 이슈화 되면서 제도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우리나라가 얼마나 피해자에게 가혹한가도 이번 상황을 보며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과 별개로 상대가정에 가해진 sns의 신상털기와 온갖 저주와 욕설을 보면서 이건 정당한가에 대한 회의가 들었습니다. 피해아동의 성폭행사건이 상대아동과 부모의 잘못된 행동이라면 상대아동의 가정에 행해진 수많은 익명의 네티즌들의 폭력적인 행동은 과연 정당한가에 대한 회의가 들었네요. 
    아마도....우리사회의 사회적 안정망이 그만큼 불안하고..무전유죄 유전무죄의 경우가 많고 법질서가 정의롭게 실천되지 않다보니 어느순간...이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두려움에 서로 힘을 합쳐서 가해자를 응징하자는 암묵간의 동조가 생길걸까요. 참 불안하고 혼란한....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법이 법의 노릇을 못하니 이런일들이 벌어지는것 같아 마음아프고 씁쓸하네요

  • 149. ..
    '19.12.3 10:55 PM (211.36.xxx.30)

    전문가들 마다 의견이 조금씩 다르겠죠
    제거 본뉴스는 그렇게 말했어요
    공통적인건 성범죄라고 처단하라는 의견은 아무도없네요 피해자엄마 주장근거해서 말했을텐데도요
    여기분들 주장하는건 성범죄자라는거잖아요

  • 150. ...
    '19.12.3 10:57 PM (1.229.xxx.112)

    전문가가 말한 걸 링크 첨부 부탁하고요. 어떤 전문가인지 알고 싶군요. 자연스런 발달과정이라고 하는 전문가 얼굴 좀 봅시다.

  • 151. ㅍㅍ
    '19.12.3 11:05 PM (223.62.xxx.207)

    원글 딸 없는 것 같은데..
    아들만 둘인 게 분명.
    처음부터 끝까지 가해자만 걱정하네.

  • 152. ..,
    '19.12.3 11:05 PM (211.36.xxx.30)

    뭘 얼굴을봐요 보건복지부 장관이 여러명의 전문가 의견반영 해서 발표까지했는데요
    피해자엄마말에 과장이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근거로해서
    제가 본 전문가칼럼에서도 일반적인건 아니지만 교육적으로 해결해야하고 성인의 성의식과는 다른 호기심이라고 했어요

  • 153. ...
    '19.12.3 11:07 PM (1.229.xxx.112)

    지금 전문가들도 처음 접하는 엽기적인 사건에 혼란스럽겠죠.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은 연구 조차 되지 않은 사건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님은 고작 뉴스에 나온 어느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마치 그 의견 만이 진리라는 식으로 글을 쓰신 거고요.
    그게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라고 생각하는 엄마들은 없다는 말입니다.

  • 154. ...
    '19.12.3 11:12 PM (1.229.xxx.112)

    보건 복지부에서 사건을 잘 알지 못하고 말한 부분에 대해 사과까지 했습니다만 왜 그런 디테일한 부분은 모르신 건가요?

  • 155. ..
    '19.12.3 11:23 PM (211.36.xxx.30)

    뭐가 처음접하는엽기적인 사건이예요
    제가 본 구성애씨 강의나 서천석씨 글은 몇년전에 올라온 내용들이예요
    유아들의 성접촉 대처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 156. ...
    '19.12.3 11:25 PM (1.229.xxx.112)

    그 반박 하실 자료를 달라고요. 말로만 하지 마시고요.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요. 자연스런 발달 과정인지 아닌지 좀 알아보자고요.
    유아들 성접촉 대처에 대한 자료말고요.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라고 생각할 자료를 달라고요.

  • 157. ....
    '19.12.3 11:27 PM (125.177.xxx.189)

    내 아이가 그런 일을 당했다면 난 법의 처벌 따위 기다리지 않을겁니다. 남의 아픔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언젠가 고스란히 당신에게 돌아옵니다.

  • 158. ...
    '19.12.3 11:31 PM (1.229.xxx.112)

    그리고 끝으로 그게 자연스런 발달 과정이라면 님이 좋아라 하는 전문가들이 일반적인 아이가 저지를 일이 아니라고 말했을까요?

  • 159. ..
    '19.12.3 11:39 PM (211.36.xxx.30)

    제가쓴글다시보니 발달과정중에 충분히 있을 수 있는일이라고 썼네요 별로 벗어나는 표현아닌데요
    보건복지부장관도 자연스러운발달과정중에나타나는 과도한 표현방식이라고 비슷하게 말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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