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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까불이는 흥식이로 바뀔거 같아요.

동백이 | 조회수 : 15,870
작성일 : 2019-11-16 12:25:22
금옥이언니 좋아한다고 우산빌려준 사람도 흥식이~
에스테틱 예약하고 문열어 주는데 금옥이가 알아 봤잖아요~
금옥이가 자기는 똥파리만 꼬인다고~~~흥식이가 금옥이가 자기를
똥파리 취급 하는거 알고 분노에 죽인 듯이요.
CCTV를 봐도 걷는 모습이 나이든 사람 같지 않았고 흥식이가 살인을 멈춘건 아버지 병간호 때문이었을 듯...
흥식이 아버지는 자식을 대신해서 자기가 범인인척 잡혀 들어 간 것 같아요. 향미손톱에서 나온 dna도 아버지꺼~ 향미 쓰러져 있을때
들어 온 사람은 흥식이 아버지~흥식이가 사고친거 저수지에 수습하러 갔다가 향미한테 긁힌거 아닐까요?
아...다음주 끝인데...ㅜㅜ
이 드라마가 자식은 열을 주어도 하나를 더 달라고 하고
부모는 다 주고도 더 줄게 없는걸 안타까워 한다는 머 그런거 보면
제 생각에 까불이는 흥식이 입니다~
나쁜놈...향미 불쌍해서....ㅠㅠ
IP : 119.202.xxx.149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럴듯하네요!!
    '19.11.16 12:29 PM (1.237.xxx.156)

    흥식이아버지가 기자들앞에서 일부러 화 돋구는 말 하는 것도 그렇고..

  • 2. ㅇㅇ
    '19.11.16 12:30 PM (121.168.xxx.236)

    흥식이가 울부짖는 장면 놓쳤나보네요
    자기도 자기 눈 싫다고.. (아버지 눈 닮아서)
    또 뭐라뭐라 했는데..

    동백이 엄마가 본 건 흥식이 아버지였지만
    흥식이로 착각을 한 거였고
    그래서 흥식이가 자신있게 당신은
    날 보지 않았다고 했죠. 넘 의심하는 듯..

  • 3. 흑흑
    '19.11.16 12:30 PM (119.64.xxx.75)

    맞을것 같아요..
    그런데 넘 슬프네요.

  • 4. 그런데
    '19.11.16 12:31 PM (218.146.xxx.23)

    흥식이가 아버지 한테 그만 하시라구 소리 지른적도 있고
    문을 잠구어 놓고 나가는 것도 아버지가 살인을 할까봐 그런것 같은데요
    그리고 걷지 못한다고 했는데
    휠체어도 있고(사실 휠체어는 타인들에 대한 눈 가림..이런 정황으로 볼때...)
    용식이가 가자고 할때 경찰청인지도 걸어서 들어갔는데...

  • 5. 흠흠
    '19.11.16 12:31 PM (125.179.xxx.41)

    근데 향미 손톱에서 나온 살점dna가 흥식아버지껀데요..
    흥식이는 아닌걸로 나와서 용식이가 분노하고;;;

  • 6. ...
    '19.11.16 12:32 PM (119.202.xxx.149)

    용식이가 아부지 잡으러 왔을때 자기는 아버지밖에 없다고 우는것도 다 연기~
    흥식이가 문 자물쇠로 다 잠그고 다니는데 그 집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흥식이 밖에...

  • 7. 향미 손톱~
    '19.11.16 12:33 PM (119.202.xxx.149)

    위에 썼잖아요. 흥식이가 죽인거 저수지에 빠트려서 수습할때 긁힌거~

  • 8. ㅇㅇ
    '19.11.16 12:34 PM (121.168.xxx.236)

    흥식이 아버지는 다치고 나서 걷지 못했다가
    최근 회복이 되어 걸을 수 있게 되면서
    살인을 이어 하는 거겠죠
    경찰한테는 못 걷는다고 거짓말하고.
    동백이가 식당에 온 까불이 보고
    인사할 때 어른한테 하는 인사였어요

  • 9. 경찰한테
    '19.11.16 12:35 PM (119.202.xxx.149)

    못 걷는다고 말한건 흥식이~
    휠체어도 일부러 갖다 놓은거~

  • 10. 흠흠
    '19.11.16 12:36 PM (125.179.xxx.41)

    근데 동백이가 나 그사람봤다고했어요
    흥식이라면 눈만봐도 알죠
    체격도 다 알고
    근데 아버지니까 모르는사람이었다고했겠죠..

  • 11. ㅇㅇ
    '19.11.16 12:36 PM (175.223.xxx.247)

    흥식이가 찜ㅉㅁ하지만
    그래도 동백모 기절할때 119 불러 타고가며 손도 잡아줬잖아요

  • 12. ㅇㅇ
    '19.11.16 12:36 PM (121.168.xxx.236)

    아버지 범인인 거 숨기려고 한 거죠

  • 13.
    '19.11.16 12:40 PM (14.47.xxx.244)

    범임 숨기려고 그런거 같아요

  • 14. 동백이
    '19.11.16 12:40 PM (119.202.xxx.149)

    동백이 엄마가 확실하게 본게 맞을 듯~
    엄마는 내새끼 해칠놈은 백리밖에서도 안다고...
    흥식이 다중인격자

  • 15. 에효
    '19.11.16 12:41 PM (111.118.xxx.150)

    까불이 스토리는 이번주로 거의 끝난거에요2회 남은거는 동백이 용식이 멜로로 마무리.
    까불이는 그냥 단순 사건임

  • 16. 아직
    '19.11.16 12:43 PM (119.202.xxx.149)

    옹산에피소드 있어요~
    아...입 근질근질...입 꾸욱~

  • 17. 지금나오네요
    '19.11.16 12:47 PM (1.237.xxx.156)

    땅콩서비스예요 단골이시니까..

    아버지라면 단골일 정도로 카멜리아를 드나들수없지않나요?

  • 18. 그러니까요~
    '19.11.16 12:51 PM (119.202.xxx.149)

    용식이가 까멜리아 페인트 칠한다고 흥식이한테 페인트 있냐고 갖고 오라고 해서 페인트 칠할때 테이블에 앉아서 안 도와주고 라이터로 장난질 하는 것도 흥식이~
    용식이가 도와주지도 않는다고 궁시렁 대잖아요.
    흥식이 아버지 휠체어 타고 다니는데 페인트칠을 어떻게 고와줘요. 흥식이 깜빵 가즈아~

  • 19. 금옥이 언니가
    '19.11.16 12:56 PM (119.202.xxx.149)

    걔가 우산빌려줬다고~
    흥식이 아버지라면 나이가 너무 많죠~
    걔라고 하지도 않았을 거고...
    장갑끼고 다니는 이유도 지문때문에...

  • 20. 그럼
    '19.11.16 1:03 PM (123.254.xxx.217)

    흥식이는 왜 문을 잠그고 다녔나요? 지가 범인인데...
    그리고 동백이가 엘베에서 본 까불이를 모르는 얼굴이라 했고(흥식이라면 모를리가 없죠)
    몽타쥬 작성한 얼굴은 흥식이 아버지예요. 까불이는 흥식이 아버지 맞고
    까멜리아에서 라이터 켰다 끈 사람은 흥식이고 낙서는 흥식일수도 아버지일수도 있고요.
    딱 한 장면, 목발 짚은 사람이 왔는데 동백이가 처음 보는 사람처럼 쳐다봤어요.
    다리만 보였는데 목발은 있는데 두 다리는 멀쩡한 사람...흥식이 아버지죠. 그러니 까불이도 까멜리아에 온 것은 확실.

  • 21. . .
    '19.11.16 1:05 PM (175.119.xxx.68)

    기침소리는 어디가구요
    흥식이 기침소리 아니잖아요

  • 22. ㅇㅇ
    '19.11.16 1:06 PM (175.223.xxx.114)

    까불이 검거 에피가 생각보다 싱거웠고 중간중간 애매한 느낌도 들었어요. 아마 반전이 하나 남았을 거라고 봅니다.

  • 23. ...
    '19.11.16 1:12 PM (119.67.xxx.194)

    그렇긴한데
    까불이 잡은 용식이는 어떡해요 ㅎㅎ

  • 24. 가을여행
    '19.11.16 1:20 PM (220.93.xxx.111)

    근데 범인은 왜 동백이를 노리나요? 그게 제일 궁금

  • 25. ...
    '19.11.16 1:26 PM (119.202.xxx.149)

    유일한 목격자잖아요~

  • 26. 헤라
    '19.11.16 1:26 PM (59.14.xxx.166)

    어렸을때 아버지께 학대받아서 아버지를 범인으로 몰고 복수하는건 아닌지.아빠가 범인이라면 넘 지능적이고 활동량이 많아요.아빠가 동네에서 그리 돌아다니면 동네주민들 다 알듯. 흥식이니깐 사람들이 당연하게 범죄의 여유생기면서 저지르는듯.

  • 27. ....
    '19.11.16 1:27 PM (211.186.xxx.27)

    이제 그만.... ㅠㅠ

  • 28. Dd
    '19.11.16 1:28 PM (58.142.xxx.4)

    동백이가 피부샵에서 까불이가 언니 죽일때 목격자잖아유. ㅠㅠㅠ

  • 29. 흥식이불쌍
    '19.11.16 1:28 PM (117.111.xxx.215)

    흥식이가 좋아하는 고양이를 아버지가 계속 죽였자나요?
    같은 맥락으로 흥식이가 호감으로 생각하는 여자도 계속 죽인거 아닌건가 하고 저는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에스테딕 하던 여자도 죽은거고요.

  • 30. 헤라
    '19.11.16 1:29 PM (59.14.xxx.166)

    동백이를 죽이는이유는 살인범이 자기의 범죄의 오점을 남기기 싫어서 아닐까요? 이춘재도 보면 꼴에 자존심은 쎈듯.요새 줄줄이 사건 자기가 했다고 하는거 보면.

  • 31. ...
    '19.11.16 1:33 PM (220.85.xxx.131)

    그렇게 모든 떡밥을 회수할만큼 완벽하게 쓰여진 드라마 아니에요
    나중에 서운해하시지 마세요.

  • 32. ...
    '19.11.16 1:38 PM (119.202.xxx.149)

    흥식이가 아부지한테 저수지에서 시체 나왔댜~ 뭐 이렇게 얘기하고 이제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게 자기 뒤치닥거리 하지 말라고 하는거 아닐까요? 사람 그만 죽이고 다니라는 말이 아니라?

  • 33. ///
    '19.11.16 1:43 PM (58.238.xxx.43)

    금옥이언니는 흥식이를 똥파리로 표현했어요
    나는 언제 괜찮은 사람 만나냐면서
    그래서 흥식이 아빠가 죽인것 같구요
    테이블이랑 벽에 낙서 라이터로 지운게 흥식 같아요
    아빠 범죄 숨길려고
    근데 향미는 왜 죽인걸까요
    향미가

  • 34. ....
    '19.11.16 1:43 PM (211.186.xxx.27)

    흥식이가 아부지한테 저수지에서 시체 나왔댜~ 뭐 이렇게 얘기하고 이제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하는게 자기 뒤치닥거리 하지 말라고 하는거 아닐까요? 사람 그만 죽이고 다니라는 말이 아니라?

    >>
    아뇨! 오히려 흥식이가 아부지 뒤치닥거리 하기 힘드니까 제발 그만 하라는 거예요.

  • 35. 부자가
    '19.11.16 1:47 PM (1.237.xxx.156)

    다 용의자이면 되지요
    처음 까불이는 흥식이아버지였어요
    사고후 흥식이아버지는 얼마간 하반신불수로 거동할수없다가 움직이게 되죠.그러다가 향미를 흥식이가 죽이게 되고 아버지가 스쿠터를 처리하고 동백이 처리에 나서요 -이건 다음주에 설명되었으면 좋겠어요-

  • 36. ...
    '19.11.16 2:31 PM (122.40.xxx.84)

    까불이 에피소드는 끝....

    스카이캐슬때부터 이런글 진짜 많네요..
    그때도 예나가 염정아딸이라고...

  • 37. 바뀔려면..
    '19.11.16 2:32 PM (223.63.xxx.148)

    몽타주..가 설명되야 해요.
    동백이가 모르는 얼굴이라는것도...

    제가 생각하는 흥식이가 까불이가 아닌 이유 한 가지..

    *에스테딕 살인이 일어난 날 동백이 엄마가 까불이를 봤는데
    사실...눈만 본거임. 마스크와 모자 속에...

    * 흥식이가 까멜리아에 cctv달러 오던 날 동백이엄마가 흥식이를 보고 멈칫한 이유는 흥식이 눈 때문임.(까불이랑 닮았)

    *이후 동백이 엄마는 흥식이를 까불이로 계속 의심

    * 광수대에서 동백이 진술을 토대로 만든 몽타주 보고
    동백이 엄마가 이사람 아니고..하며 자꾸 토를 달음
    (왜? 흥식이 얼굴이 아니니까..)

    *광수대 형사가 무시하며 그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니..
    그거 보고 동백이 엄마 놀람....까불이.

    * 광수대 형사가 얘기함 마스크 쓰고 안쓰고가 차이나죠?

    *흥식이가 아버지 보고 원망스러운 얼굴로 말하는 장면
    아버지 눈을 닮은 자기 눈이 너무 싫다고....

  • 38. 글쎄요
    '19.11.16 2:39 PM (118.35.xxx.124)

    흥삭이가 용식이를 좋아한건 아닐까요?
    그래서 동백이 싫어함

  • 39. 흥식이
    '19.11.16 3:00 PM (223.33.xxx.106)

    에피는 흥식 엄마가 아빠를 넘 혐오했는데 흥식이도 아빠눈하고 똑같다고 하면서 그냥 도망간 그런걸로 풀리지 않을까요?
    흥식이는 아빠 닮은 눈 때문에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아빠마저 없으면 안되니까 뒷치닥거리 한거 같아요

  • 40. 나나
    '19.11.16 3:24 PM (175.223.xxx.86)

    전 까불이는 흥식이아빠
    향미죽인범인이나 까멜리아와서 낙서한거같은 흥식이아빠 사고 이후는 흥식이 아닐까싶은데 ㅠㅠㅠ

  • 41. ㅎㅎㅎㅎ
    '19.11.16 3:28 PM (59.18.xxx.221)

    이건 이제 2회 남은 KBS 드라마입니다~
    까불이 사건은 이제 끝난 거여요. 아버지가 범인. 땅땅땅

  • 42. 다들
    '19.11.16 4:30 PM (58.123.xxx.232)

    왜들 그러셔유~~
    이게 비밀의 숲과 같은 장르가 아니어유~~

    흥식이 애비가 범인 맞구유
    아들은 애비눈과 닮은걸 스스로도 싫어해유~~~
    애비 살인 막아보고자
    나름 애쓰구 동백이에게도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협박처럼 보내고 그러는거여유~~

  • 43. 고만해유
    '19.11.16 4:40 PM (124.50.xxx.71)

    흥식아버지가 범인인거 드라마 끝나도 아니라고 우기실분ㅜ

  • 44. 왜그런데유
    '19.11.16 6:39 PM (175.223.xxx.220)

    범인 맞는디 이땡금없는글은 뭐다요
    그아들은 나온게없다고요

  • 45. 도대체 왜?
    '19.11.17 12:01 AM (223.62.xxx.20)

    향미 손톱밑 dna와
    흥식이 아버지 dan와 일치(머리카락)
    흥식이 dna와 불일치 (혀안,머리카락)
    흥식이 아버지 오른 손목에 향미 죽일때 반항으로 향미손톱으로 긁힌 자국 화면에 잠깐 나왔었슴
    원글이한테 미안한데 같은 드라마 보고 명확히 나온 내용을 가지고 어처구니없는 의심을 하는걸보니
    이쯤되면 끝까지 동백 시청율 유지를 위한 모종의 알바?

  • 46. 스카이캐슬은
    '19.11.17 12:09 AM (123.254.xxx.217)

    아직도 이름의 난을 겪네요.
    스캐에 예나는 없어요. 염정아 딸은 예서, 예빈, 정준호 숨겨졌던 딸은 김혜나
    그리고 동백꽃에서는 흉악한 연쇄 살인범, 까불이를 그 순둥이들인 용식이, 동백이, 심지어 어린 필구라고도 하고... 사체 발견된 지가 언제인데 향미는 계속 살아있다고 하고...
    범인이 잡혔는데도 아직도 까불이가 아니라 하고,,,
    작가가 82봤다면 속터졌겠어요.

  • 47. 흥식이가
    '19.11.17 1:04 AM (58.123.xxx.232)

    동백이를 죽이러는게 아니라
    지 아버지땜에 여기저기
    경고멘트 날린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흙신발은 흥식이죠

  • 48. 국화
    '19.11.17 1:16 AM (223.62.xxx.50)

    흥식이가 향미 좋아했어요...
    안받아 주니 화긴 난 아버지가 확...
    금옥이도 같은 이유로...ㅠ

  • 49. ㅡㅡㅡ
    '19.11.17 2:11 AM (222.109.xxx.38)

    나도 흥식이가 까불이 같음. 떡밥 회수 안된것들이..
    노란 알갱이도..
    흥식이가 저지르고 다닌걸 흥식부가 수습하고 다닌건 아닐까 그래서 못 쫒아다니데 잠그고 다니고 향미 시신나왔을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고 죽은줄 알고 수습하던 향미가 흥식부에게 마지막으로 덤빈건 아닐까. 아 몰겄눼

  • 50. ...
    '19.11.17 2:58 AM (106.102.xxx.115)

    힌트는 기침소리에 있다고 누가 그러던데 건 아닌가봐요..?
    까불이가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그렇게 고양이를
    죽이고 다녔다가 제일 그럴듯한 떡밥이었다고 봤는데요..
    그이야기가 막판에 등장할지 어떨지 ...
    것보다 용식이 동백이 이야기가 어찌흘러갔을지.아 몰것슈

  • 51. ㅇㅇㅇㅇ
    '19.11.17 3:35 AM (121.148.xxx.109)

    기침소리는 틱이라고 용식이가 그랬어요.

  • 52. 자, 자!
    '19.11.17 7:40 AM (211.218.xxx.50)

    톱밥이랑 노랑 알갱이나 파봅시다.

  • 53. 주차장에서
    '19.11.17 9:50 AM (1.237.xxx.156)

    동백이가 본 건 흥식이 아버지인 거 맞아요.몽타주를 그려야 할 정도의 관계라면 주차장에서 흥식이 아버지를 처음 본 거죠.
    흥식이아버지는 마을사람들에게 완전히 잊혀졌고 다른사람들 눈에 띈 적이 없어요.
    향미가 흥식이 따라 자러갔을 때도 아버지가 한집에 있는 거 보고 놀라죠.

    그럼 동백이가 식당에서 늘 반갑게 맞던 흙신발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자주 오시니까 서비스 드릴게요 하던 그 흙신발의 손님이 흥식이 아버지였으면 주차장에서 못알아볼리 없지요.게다가 메모대로 동백이를 매일 지켜보고 있고,식당 벽에 테이블 밑에 낙서를 남기려면 아버지처럼 외출이 부자유스러운 사람은 불가능하죠.

    흥식이부자는 어떤방식으로 살인과 연결돼 있어요.하나가 사고치면 하나가 수습하는..예를 들어 동백이인줄 알고 향미를 죽인 건 흥식이고 그 스쿠터를 처분하려다 동백이를 유인해서 죽이려 한 게 흥식이 아부지.

  • 54. 그럴수도 있죠
    '19.11.17 10:12 AM (1.237.xxx.156)

    예를 들어 저렇다는 거고 윗님말대로 연결돼 있을수도 있고요.
    암튼 둘은 공범.

  • 55. 찜찜
    '19.11.17 10:45 AM (14.47.xxx.244)

    범인이 살려둔 동백이가 찜찜하지 않았을까요?
    범인의 기침소리든 뭐든 아는건데 경찰이랑 연애하잖아요
    흥식이아빠 입장에선 죽여야 속이 시원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흥식이도 그런 아빠 범죄 숨겨야 하니 동백이가 눈에 가시였겠어요

  • 56.
    '19.11.17 11:14 AM (122.34.xxx.137)

    톱밥 입에 처넣은 건 시끄러워서에요.
    고로 흥식아빠가 까불이

  • 57. ㅇㅇ
    '19.11.17 12:27 PM (121.168.xxx.236)

    흥식아빠가 살인, 흥식이가 수습..

    흥식이가 동백이 엄마한테 했던 행동이나
    아빠 눈 닮은 거 싫다고 하면서 울던 걸 보면
    흥식이가 살인자일리가 없어요

  • 58. 이쁜모
    '19.11.21 11:11 PM (219.250.xxx.208)

    원글님 동백이 관계자인가요 소름ㄷㄷ

    동백이 끝나서 무슨낙으로사나요ㅜㅜ

  • 59. ㅎㅎ
    '19.11.21 11:34 PM (119.202.xxx.149)

    1도 관계없슈~
    무슨 낙은요~복습해야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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