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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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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중년임을 느끼게하는 모습들은 어떤걸까요?

ㅎㅎ | 조회수 : 22,555
작성일 : 2019-05-15 14:43:36
두둑한뱃살(옆구리로 튀어나온)
탄력없는 얼굴주름
휑한 정수리....
이것말고도 많겠죠?
길가다 보이는 중년느낌의 사람들 특징요~
IP : 182.227.xxx.142
1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2:44 PM (182.228.xxx.143)

    몸이 전체적으로 두툼하고
    얼굴이 크고
    목이 짧죠.. ㅠㅠ

  • 2. ...
    '19.5.15 2:46 PM (121.179.xxx.151)

    몸이 전체적으로 팡파짐하게 길다랗고 네모난 형태에요

  • 3. ...
    '19.5.15 2:46 PM (125.177.xxx.135)

    굽은 어깨
    힘없는 걸음걸이

  • 4. 다ㅣ
    '19.5.15 2:47 PM (210.217.xxx.103)

    다 없는데 나이 들고 점점 그냥 못 생겼어요.
    운동 빡세게 (스쿼트 50킬로, 데드 60킬로 들어요) 해서 군살 없고. 얼굴은 가끔씩 주사 맞고 정수리 부분은 유난히 머리숱이 많아 조금만 자라도 그 부분이 무거워서 알아요.
    그러나 그냥 못 생겼어요. 전...못생겨서 그냥 중년이에요.ㅜㅠ

  • 5. 사바하
    '19.5.15 2:48 PM (211.231.xxx.126)

    두루뭉실 뱃살
    네모 엉덩이

  • 6. ....
    '19.5.15 2:49 PM (121.179.xxx.151)

    걸음걸이도 달라요

    터벅터벅 무거운 걸음걸이에요

  • 7. 제가보기엔
    '19.5.15 2:49 PM (106.102.xxx.68)

    핑크좋아하고 꽃좋아하고 트롯 음악에 몸을 흔들고 싶어하고 그렇더라구요

  • 8. ....
    '19.5.15 2:49 PM (121.179.xxx.151)

    앗 윗님 ㅎㅎㅎ

    웃겨요

  • 9. ..........
    '19.5.15 2:50 PM (114.202.xxx.15)

    멀리서 희미하게 봐도 나이가 보이잖아요.
    고딩은 고딩. 중년은 중년, 할머니는 할머니..
    전체적으로 나이가 몸에 다 배어 있는거죠.

  • 10.
    '19.5.15 2:50 PM (210.99.xxx.244)

    원글님이 제시한 증세는 중년을 넘어가는후의 승상 그전부터 느껴요

  • 11. 첫댓글님
    '19.5.15 2:50 PM (163.209.xxx.25)

    몸이 전체적으로 두툼하고
    얼굴이 크고
    목이 짧죠.. ㅠㅠ 22222

    오늘 20대 학생들이랑 함께 사진을 찍었는데
    바로 제 모습이...ㅠㅠㅠ

    너무 충격이예요.
    20대 젊은 아가씨들 옆에 있으면
    확연히 차이나네요.

    마음은 20대 청춘이건만.........

  • 12. .....
    '19.5.15 2:51 PM (121.179.xxx.151)

    이 글 베스트 행되겠네요

  • 13. ..
    '19.5.15 2:53 PM (223.38.xxx.225)

    목소리가 커요
    친구들만나 이야기하다가 내 목소리에 내가 놀람^^

  • 14. ...
    '19.5.15 2:53 PM (211.182.xxx.125)

    노안이요.. 스마튼폰 글이 안보여 거리 조절하며 봐야해요...
    노안이 제일 서글프네요,,, ㅜㅜ

  • 15. 도로시
    '19.5.15 2:54 PM (61.80.xxx.156)

    했던말 반복이요 .ㅜㅜㅜㅜ

  • 16. 갠적으로
    '19.5.15 2:55 PM (121.139.xxx.12)

    무표정하고 무뚝뚝한 얼굴이요.
    생기있고 활력있으면 할머니라도 달라보여요.

  • 17. 노안 ㅠ
    '19.5.15 2:55 PM (211.117.xxx.60)

    노안이 진짜 귀찮네요...

  • 18. 이팝나무
    '19.5.15 2:55 PM (121.178.xxx.25)

    목소리가 커짐.
    행동과 말에 부끄러움이 사라짐.
    더불어 여성성도 사라짐.
    헤어스타일들이 다 비슷해짐,커트머리로 ,

  • 19. ㅇ 세개님.
    '19.5.15 2:58 PM (182.227.xxx.142)

    ㅋㅋㅋㅋㅋㅋㅋ

  • 20.
    '19.5.15 3:00 PM (223.62.xxx.214)

    비율이 나빠져요. 짧뚱해진달까.
    8등신이 6등신이 되는 느낌?

  • 21. ........
    '19.5.15 3:06 PM (211.192.xxx.148)

    크로스백

  • 22. ..
    '19.5.15 3:07 PM (121.132.xxx.204)

    핑크와 꽃은 진리.ㅋㅋ
    또 하나..사진 찍을때도 제 얼굴은 빼고 풍경만 찍게 되네요.
    제 얼굴 보기 싫어요. ㅠㅠ

  • 23. ....
    '19.5.15 3:07 PM (121.179.xxx.151)

    오래된 단화,로퍼에 팔자걸음

  • 24. 하하
    '19.5.15 3:09 PM (180.224.xxx.210)

    다 맞아요 다 맞아요.

    제 모습인데 슬프지 않고 빵 터졌어요. ㅋㅋ

  • 25. 웃겨
    '19.5.15 3:10 PM (211.51.xxx.10)

    댓글 중에 분명 제 모습도 있는데요~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 26. 네모
    '19.5.15 3:10 PM (128.134.xxx.85)

    네모진 얼굴 네모진 엉덩이 네모진 몸통.....ㅜㅜ
    슬프당...ㅠㅠ
    꽃같던 시절이여 안녕~

  • 27. 웃겨
    '19.5.15 3:11 PM (211.51.xxx.10)

    다 짧아져요.

    머리카락도.
    다리길이도.
    손가락도.
    귀걸이 길이마저도...ㅠㅠ

  • 28. 중년 이후...
    '19.5.15 3:12 PM (61.78.xxx.180)

    색조합 안맞는 옷,
    점퍼류를 좋아한다,
    휑한 머리 감추려고 짧은 단발에 펌,
    통굽,
    안어울리는 크로스백,
    뱃살을 가리는 롱한 상의,
    팔자주름, 목주름 등등....

    그리고 무표정

    말하다보니 슬프네요.ㅠㅠ

  • 29. 몸이 납작해지고
    '19.5.15 3:20 PM (211.117.xxx.60)

    직사각형이 되고 있어요...
    이를테면 골드바..?
    가슴도 없어지고
    쏙 들어갔던 개미허리도
    간척사업벌어진 듯 메꿔짐...

  • 30. ㅇㅇ
    '19.5.15 3:23 PM (220.89.xxx.124)

    맞아요 네모요.
    뚱뚱하면 뚱뚱한데로 네모.
    날씬하면 날씬한제로 네모.
    곡선이 사라져가요.ㅠㅠ

  • 31. ...
    '19.5.15 3:26 PM (218.238.xxx.123)

    자꾸 앉을 자리를 찾는 모습?? 자꾸 앉고 싶어요 그리고 앉을땐 꼭 아이고 아이고~
    일어설 땐 끙차~ 하면서 일어나요
    저 아직 중년은 아닌데 그러고 있네요;;;;

  • 32. 40후반인데
    '19.5.15 3:26 PM (210.100.xxx.219)

    어느순간부터 꽃무늬 치마들로 옷장이 채워지고 있던데 ㅠ이유가 있었어요 옷톤도 점점 형광색,밝은색으로 싹 바뀌어졌네요 20대는 검정색,회색 단조로왔는데~ 슬프다

  • 33. ㄷㄷ
    '19.5.15 3:32 PM (59.17.xxx.152)

    흰머리 생겨서 빼박으로 중년...
    눈도 잘 안 보이고 배 계속 나오고 에고...

  • 34. ....
    '19.5.15 3:32 PM (1.236.xxx.45)

    중년까진 아니고 중년 이상일지도 모르겠지만..
    등산복 패션 눈썹문신 휑한 머리숫 파마 안경 형광옷
    대부분 해외 가면 마주치는 한국 아주머니들의 99프로가 저 모습..

  • 35. ㅇㅇ
    '19.5.15 3:35 PM (49.1.xxx.120)

    뱃살도 좀 있고, 짧은 단발 펌 롱 상의는 아니지만 암튼 뱃살을 가리는 옷 딱 저네요...
    짧은 목 네모진 몸매까진 인정하고 싶진 않아요. 아직은 마른 편임 ㅎ
    슬프지만 뭐 어쩔수 없죠..

  • 36. ㅇㅇ
    '19.5.15 3:42 PM (211.246.xxx.78)

    목은 원래 긴사람도 짧아지나요?

  • 37. ..........
    '19.5.15 3:47 PM (211.192.xxx.148)

    살찌니까 목도 두꺼워지고 승모근 올라오지 얼굴 쳐지지 그러니 짧아지고 굵어지는 것 같아요.
    목뼈도 내려앉겠죠.

  • 38. 표정
    '19.5.15 3:48 PM (117.111.xxx.231)

    표정이 어두워요ㅡㅠ

  • 39. 피부톤이
    '19.5.15 3:50 PM (14.41.xxx.158)

    하나같이 세월의 때처럼 삭은거~~~ 피부톤이 삭고 피부질이 푸석푸석한데 그상태서 걍 화장을 해 화장효과가 전혀없이 그냥 뭉친 쳐바른 느낌이 나옴 거기다 기미잡티 가린다고 자꾸 두껍게 화장을 하니 솔까 쌩얼이 더 나을정도랄까

    머리카락 푸석거리고 똑같이 퍼머나 펌헤어에 둥그런 몸에 뱃살 가린다고 롱상의에 무표정

  • 40.
    '19.5.15 3:59 PM (125.132.xxx.156)

    못생기고 둔해보이죠
    슬퍼요 ㅎㅎㅎ

  • 41. 걸음걸이가
    '19.5.15 3:59 PM (223.39.xxx.207)

    일단 힘이 없고 일자로 걷는 분들이 없어요
    걸음걸이라도 활기차면서 곧으면 젊어보여요.

    자세라도 바로 잡도록 노력해 봅니다.

  • 42. ㅌㅌ
    '19.5.15 4:02 PM (175.120.xxx.157)

    얼굴 처짐
    다리 벌어지고 어깨 굽고요
    젤 큰 건 얼굴이 늙었어요 보면 그냥 늙었어요

  • 43. ㅇㅇ
    '19.5.15 4:04 PM (211.246.xxx.78)

    보통 다리가 바깥으로 벌어져서 걷던데
    왜그런가요?

  • 44. 폰화면 스크롤
    '19.5.15 4:15 PM (118.33.xxx.120)

    검지하나로 튕기듯 올리는데남은 세손가락은 하늘로 뻗쳐있음.
    노안으로 우거지상하고 폰은 저어멀리~안경은 머리위도 아닌 이마 중간에..

  • 45. ......
    '19.5.15 4:19 PM (106.246.xxx.212)

    조그마한 백팩

  • 46. 아니야
    '19.5.15 4:20 PM (110.70.xxx.111)

    절대 인정못해 ㅎㅎㅎㅎㅎ

  • 47. 아아...
    '19.5.15 4:24 PM (223.38.xxx.202)

    부정하고 싶지만....어쩌다 젊은 사람들과 사진찍었는데...제 얼굴이 교장선생님얼굴이더라구요.어찌나 엄격하게 생겼는지.. 슬펐어요.제 마음은 아직도 교생선생님이거등요.

  • 48. ..
    '19.5.15 4:28 PM (220.117.xxx.210)

    ㅋㅋㅋㅋ 조그마한 백팩에서 빵터졌어요. 생각지도 못했네요 ㅋㅋㅋ

  • 49. ㅇㅇㅇ
    '19.5.15 4:28 PM (82.43.xxx.96)

    핑크좋아하고 꽃좋아하고 트롯 음악에 몸을 흔들고 싶어하고 그렇더라구요 222


    사실 저예요

  • 50. ㅇㅇ
    '19.5.15 4:30 PM (211.246.xxx.78)

    다리가 바깥으로 벌어져서 걷는건 왜그런가요? 누가 대답좀 해주세요 많이봤는데 나이든분들만 그래요

  • 51. ㅇㅇ
    '19.5.15 4:32 PM (211.246.xxx.78)

    그리고 여기서 말한 특징들이 40대 중반 이후인가요?

  • 52. 50살
    '19.5.15 4:41 PM (118.217.xxx.229)

    지난 주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남편이 커피 사러가고 혼자 자동차에 있으면서 관광차에서 내리는 5060대 남녀들을 무심코 쳐다보게 됐어요 뚱뚱한이 날씬한이 머리긴 사람.숱없는 사람 각양각색이었는데 다 못생겼어요ㅋ 자동차에 탄 남편에게도 말했네요 슬프다고 늙는게

  • 53.
    '19.5.15 4:49 PM (1.237.xxx.90)

    저는 평생을 못생겨서 새삼스럽지도 않아요. 한창 예쁠 20대에도 부모님이 저 못생겨서 결혼 못할까봐 걱정이라는 말도 몰래 엿들었어요. 이 나이에도 목은 길고 얼굴은 작은데 그래도 여전히 못생겼어요.

  • 54. 나열한
    '19.5.15 4:56 PM (220.116.xxx.35)

    모든 것들이 자연의 변화라고 받아 들여요.
    그런데 네모는 싫어서 움직 일수 있는 한 요가 꾸줌히 하려고 지난 달 부터 시작했어요.

  • 55. 어머나
    '19.5.15 5:07 PM (59.13.xxx.179)

    이게 뭔가요? 댓글들이 다... 저를 보는듯 ㅜㅜ
    얼굴부터 이마 눈가 잔주름, 목주름들 특히 저는 볼살이 많은데 그게 다 쳐저서 꼭 불독같아요 웃어도 웃는것 같지 않다구요 ㅋㅋ
    몸통이 두루뭉술 뱃살 장난아니고 엉덩이 펑퍼짐에 납작해지기까지 으아~~~
    다리는 왜 점점 두꺼워 질까요? 원래 하체비만이긴 했지만요... 종아리에 하지 정맥류까지 슬프다 ㅜㅜ
    옷과 신발은 최대한 편안한거 입다보니
    과감한 믹스앤매치 패션 (부조화 장난아님)
    가방은 전혀 안어울리는 작은 백팩 아니면 크로스백 그리고 운동화
    이게 다 제 모습입니다.
    40대중반인데 벌써 이럼 안될텐데 반성합니다!!!

  • 56. 아이고야ㅠ.ㅠ
    '19.5.15 5:21 PM (175.211.xxx.106)

    댓글들 보니 중년은 그냥 추악한가보네요.
    죽어야겠네!

  • 57. 1년에 4%씩?
    '19.5.15 5:38 PM (123.214.xxx.169)

    매력이 사라진대요.

    이미 마이너스인듯..ㅠ

  • 58. 이런 거
    '19.5.15 5:41 PM (222.237.xxx.108)

    솔직하게 얘기하며 공감하는 82님들 좋아요.
    비아냥대지 않고 조잘조잘 얘기하는 모습은 딱 여고생들이죠?
    누구나 늙는데 받아들여야죠 머.
    좀 흉할 거 같은 모습들은 고쳐가면서...

  • 59. 끄덕끄덕
    '19.5.15 5:42 PM (106.240.xxx.2)

    댓글 읽는 동안 계속 끄덕끄덕..
    목 아파요ㅋㅋ

  • 60.
    '19.5.15 5:49 PM (223.62.xxx.138)

    등굽고 휜다리에 청바지요 나이는 잊고 눈은 20대 눈높이 옷차림 ᆢ더 중년 스럽 게 보여요

  • 61. ....
    '19.5.15 5:57 PM (125.131.xxx.228)

    장터 각설이 엿가위 장단에
    어깨춤이 나는 나 ....
    왜이런데요 ㅠ

  • 62. 다리 질문이
    '19.5.15 6:32 PM (125.142.xxx.89)

    있어서요.
    제가 일자로 걷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 보니 제가 걸을 때 다리가 모아지지 않고 벌어지는 걸 알겠더라고요.
    안되겠다싶어서 시간 되면 걷기 운동도 하고 가끔 혼자서 요가도 하니 다리에
    힘이 생기더라고요.
    아마도 나이먹으면 허벅지나 다리에 힘이 빠지나봐요.
    사십후반인데 운동을 안하면 관절도 굳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 63. ㅇㅇ
    '19.5.15 6:36 PM (211.246.xxx.78)

    저 30대 초반인데 50대 이후분들 보면
    다리를 바깥 사선으로 걷거나 휘어서 뒤뚱거리는걸 많이 봐서 궁금했어요

  • 64. 다리가
    '19.5.15 7:00 PM (39.118.xxx.193)

    바깥으로 휘는게 허벅지 안쪽근육이 없어져서래요. 그러니까 바깥쪽으로 활처럼 굽는다구요. 내전근육이라고 했던가..그걸 늘려야된대요.

  • 65. 플러스
    '19.5.15 7:01 PM (39.118.xxx.193)

    허벅지안쪽 근육을 단련시키면 요실금도 예방할 수 있대요.그럴것 같죠?

  • 66.
    '19.5.15 7:58 PM (116.124.xxx.148)

    무표정함. 생기가 부족해 보이는것요.
    나이가 들어도 얼굴에 주름이 있어도 눈 반짝이며 생이 재밌다는 표정이면 신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 67.
    '19.5.15 8:52 PM (175.117.xxx.158)

    더하자면 ᆢ골패인 팔자주름이요 불독같이 늘어진 볼살과 함께

  • 68. 마른여자
    '19.5.15 9:23 PM (211.36.xxx.70)

    골패인팔자주름
    노안
    푸석푸석생기없는피부

    너무많아쓰기가모하네요

  • 69. 그냥 중년
    '19.5.15 11:09 PM (210.183.xxx.241)

    뭘해도 중년.

  • 70. ^^
    '19.5.15 11:10 PM (125.178.xxx.135)

    안경 없이 못보는 노안.
    입꼬리 처짐.
    사슴 같이 길었는데 짧아지는 목.
    생기없는 표정.

    웃을 일이 아니군!!!

  • 71. 무서
    '19.5.15 11:17 PM (58.234.xxx.57)

    눈빛이 뻔뻔하고 화난거 같기도 하고
    그런 사람...

  • 72.
    '19.5.15 11:17 PM (118.40.xxx.144)

    뱃살 팔뚝살 등산복 휑한정수리 흰머리

  • 73.
    '19.5.15 11:42 PM (211.215.xxx.168)

    전 행복해요
    친정아버지가 머리숱하나는 잘 주심 아직 가득합니다
    여기저기 살 처지고 눈 나빠지고 슬프네요
    청춘아 속절없구다

  • 74. 나도중년이지만
    '19.5.15 11:46 PM (175.211.xxx.106)

    두꺼운 쌍커풀, 새까만 눈썹 문신,
    새까맣게 염색한 머리...!
    최소한 이건 나에게 해당 안되어 다행.

    근데 중년이 되어 다리가 휘나요?
    난 아직 두 다리가 튼실해서 이해안가는데요?

  • 75. **
    '19.5.15 11:48 PM (218.54.xxx.54)

    근데 제옆에 50-60대 분들은 나름 다 이뻐시던데
    일을 하셔서 그런가보네요

  • 76. 댓글들 보니
    '19.5.15 11:50 PM (116.45.xxx.45)

    중년이 아니라 60대 이상 할머니들 특징 같은데
    도대체 중년이 몇 살을 말하는 건가요?

  • 77. 핸드폰
    '19.5.15 11:50 PM (180.65.xxx.37)

    지갑. 그리고 한손가락으로만 스맛폰자판침

  • 78. ㅇㅇ
    '19.5.15 11:59 PM (39.7.xxx.1)

    아저씨들은 술담배에 찌든 얼굴색과 순수함이나
    맑음이라곤 찾아보기 힘듦.
    시선이나 행동이 능글거리고 뻔뻔함.
    아주머니들은 화나거나 무표정.

  • 79. ...
    '19.5.16 12:06 AM (175.119.xxx.68)

    무슨 트롯에 몸을 흔들고 싶어해요. 노래방 교실에 다니는 분들이야 그렇죠

  • 80. 음음음
    '19.5.16 12:24 AM (220.118.xxx.206)

    울 동네 이마트 앞을 날마다 지나가는데요.사람들 표정이 다들 화가 났어요...그래서 일주일 아니 이주일 한번은 홍대가서 기 받고 옵니다.홍대에 애들은 지나갈 때마다 깔깔깔 웃어요...우리 딸이 엄마아빠 어디냐고 하면 엄마아빠 홍대앞에 수노래방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주고 홍대 분위기 망치러 왔다고 하면 우리딸 넘어갑니다.울 남편은 도저히 못 가겠다고 ...늙은 사람은 몇 명 없다고...ㅋㅋㅋ 요즘에 홍대 유행하는 것이 타이거 슈가...대만 밀크티인데요.줄이 엄청 나요..그리고 딸기 몇 개 꽂아서 시럽 발라서 삼 천원에 파는데 애들이 입에 물고 다니더라고요...몸은 늙었지만 정말 마인드는 늙고 싶지 않아요.

  • 81. 청춘
    '19.5.16 12:48 AM (1.225.xxx.68)

    나이가 들어 겉모습에 젊음의 기운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이치지만 영혼 만큼은 맑게 가꿔 더 청춘일 수 있다 생각해요.
    슬퍼하지 말아요

  • 82. ...
    '19.5.16 12:53 AM (223.62.xxx.3)

    무릎 관절염 환자분들이 대부분 오다리처럼 되더라구요.

  • 83. ㅋㅋㅋ
    '19.5.16 12:53 AM (39.7.xxx.32)

    첫댓글 상태가
    전 35살때부터 시작되더라고요.
    ㅠㅠ 완전 저예요 저.ㅋㅋㅋ
    이제 40살 됐는데
    몸통이 진짜 네모됐어요.
    전 남들보다 노화가 더 빨리되는듯해요.

    흰머리도 31살부터 났고
    35살에 반백이 됐어요.

    근데 나이들면 쌍꺼풀 더 굵어지나요?
    ㅠㅠ
    안돼요.ㅠㅠ
    제가 우동가락만큼 굵은 쌍꺼풀인데
    여기서 더 굵어지면 떡볶이돼요.
    ㅠㅠ
    사람들은 제 눈이 쌍수 실패한눈인줄 알아요.
    자연산인요.ㅠㅠ

  • 84. 근데
    '19.5.16 12:54 AM (39.7.xxx.32)

    검지하나로 튕기듯 올리는데남은 세손가락은 하늘로 뻗쳐있음.

    ㅡㅡㅡㅡㅡㅡㅡ
    이 댓글 넘 웃겨요.
    빵터졌음ㅋㅋㅋ

  • 85. 저도
    '19.5.16 1:02 AM (121.139.xxx.163)

    검지하나로 튕기듯 올리는데남은 세손가락은 하늘로 뻗쳐있음.


    이거 해보고 혼자 막 웃고 있네요 ㅋㅋ

  • 86. 고등학교 아이
    '19.5.16 4:19 AM (175.123.xxx.211)

    졸업식 가보면 엄마들은 아무리 꾸미고 이쁘게 하고 와도 칙칙하고
    졸업하는 아이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빛이 나요
    아줌마 몇이 뭉처다니면 그 칙칙함이...

  • 87. 중년지나 노년
    '19.5.16 4:59 AM (71.191.xxx.249)

    판소리, 창이 좋아지고 있음.
    내평생에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음.

  • 88. ㅇㅇ
    '19.5.16 5:43 AM (222.234.xxx.8)

    누구나 늙는데요 그렇다면,

    두리뭉실 네모 짧둥 해지는거 어쩔수없다면

    목소리 커지는것과 무표정을 좀 의도적으로 신경쓰면 나아지려나요 ? ㅜㅜ

  • 89. ㅋㅋ
    '19.5.16 6:05 AM (117.111.xxx.212)

    남성다워짐

  • 90. 꽃과 화려한 색
    '19.5.16 6:34 AM (121.175.xxx.200)

    좋아짐.
    꽃구경 다니는 할머니 이해되고, 무채색 좋아했는데 이제는 무채색 입으면 시크해보이지않고
    종교인같아요.;; 아직은 젊음과 나이듬의 중간에 있는 나이긴 하지만, 점점 환하게 입게됩니다. ㅠㅠ
    그리고 똑같이 운동 몇년 해도 몸의 라인이 다르고 두툼해진달까..여리여리함이 없어져요.
    나이들어 마른분들은 그냥 깡마른거고요. 젊은이들처럼 예쁘게 말라지지가 않아요.

  • 91. ㅎㅎㅎ
    '19.5.16 6:58 AM (114.206.xxx.206)

    저 위에 검지손가락~
    그럼 젊은애들은 어떻게 스크롤 하나요? ㅎㅎ

  • 92. 쳐진
    '19.5.16 7:32 AM (222.109.xxx.94)

    아이라인문신과 털뽑힌 닭같은 눈썹문신.

  • 93. 으아
    '19.5.16 7:42 AM (219.248.xxx.196)

    크로스백
    ㅡㅡㅡ
    읽다가 공기에 사례걸렸어요.
    딱 내모습이야. 난 스타일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네 ㅎㅎ
    어쩐지 손에 뭘 들기 싫더라구.

  • 94.
    '19.5.16 7:42 AM (183.100.xxx.139)

    요즘 중년은 60대 이후인가요???
    사십대 중반 이후가 댓글들 같은 상태라면 어디 크게 아팠거나 고생 심하게 해서 빨리 늙은 케이스 아닌지...

  • 95. 무슨 중년?
    '19.5.16 7:44 AM (1.224.xxx.240)

    오다리, 팔자걸음, 꽃무늬, 작은 백팩...
    이런게 무슨 중년 특징이에요?
    60대 이후에나 저러고 다니지.

  • 96.
    '19.5.16 7:45 AM (59.9.xxx.67)

    다이어리 형식 휴대폰케이스

  • 97. 쵝오
    '19.5.16 7:52 AM (39.7.xxx.5)

    웃음소리요..
    왜그리 하이톤으로 떠나갈듯이 웃는지..
    깔깔깔~~

    남편이 알려줘서 알았어요.

  • 98. ㅋㅋㅋ
    '19.5.16 8:30 AM (222.106.xxx.125)

    깔깔깔하고 웃는거 진짜 ㅋㅋ 윗님 남편분 지못미~~
    평소에는 우울하다가 누구 만나 격하게 기쁨을 표출하는거
    그래야 기분이 좀 좋아지니까요
    식당이나 카페에서 또는 야외에서 큰소리로 말하고 웃는거..스트레스도 풀리구요 ㅋ

  • 99. ...;
    '19.5.16 8:57 AM (183.100.xxx.139)

    근데 중년이 60대냐고 댓글에 써놓고는 문득 주변 60대분들 떠올려보니 요즘은 60대도 안 저런데요??
    댓글에 나오는 외모 묘사는 한 이십년전 시골 할머니들 얘기같은데 ㅡㅡ;;;

  • 100. 그런데 이런
    '19.5.16 9:20 AM (115.140.xxx.66)

    부정적인 글은 왜 쓰나요.

    중년이라도 좋은 점도 있어요. 인생 어느때보다 안정감을 느끼는
    사람도 많구요. 대학입시 다 치러내서 편해지기도 하고.

    누구나 다 늙는 것을....외모에 집착하는 것도 참 못났다 싶네요.

  • 101. 오늘 아침
    '19.5.16 9:24 AM (39.115.xxx.42)

    옷 입고 거울보니 가슴살은 빠졌는데 가슴옆과 팔뚝에 군 살이 있어서 몸이 두툼(?)해보이더라고요.
    너무 슬펐어요.

  • 102.
    '19.5.16 9:35 AM (211.36.xxx.9)

    육십대지만 타고났어요 슬림한데 남방에 딱 붙는 바지 입고 손자 데리고 나가요. 은근 엄마로 봐주길 기대하쥬
    근데 손자인거 다 알아요

  • 103. ..
    '19.5.16 9:36 AM (110.9.xxx.112)

    진짜 격하게 공감합니다 ㅠ.ㅠㅠ.ㅠ
    얼굴 커지고, 목은 짧아지고. 사진 보면서 놀랜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요샌 아예 사진 자체를 안 찍어요 ㅠ.ㅠ
    울 딸도 맨날 엄마 디스하느라 바쁘구요.
    엄만 키도 작고, 손도 작고 발도 작은데
    왜 얼굴만 커?? 초딩 딸이 이럽디다 ㅠ.ㅠ 으앙

  • 104. 어머~
    '19.5.16 9:41 AM (49.161.xxx.193)

    저 낼 모레 50인데 얼굴 네모, 노안 빼곤 해당하는거 하나도 없어요.
    목소린 학창시절부터 컸고 목도 원래 길었고....

  • 105. ㅎㅎ
    '19.5.16 9:47 AM (211.196.xxx.161)

    나름 관리 한다고 관리해서 이만하면 괜챦아 하면서 위안하고 있는데...

    울 딸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면 그냥 뭐 큰바위 얼굴이죠.
    울딸이 그 나이때 저랑 키 몸 똑같은데.. 30년후에는 이렇게 달라지다니.. 믿어지지 않을 정도
    그냥 2배 확대한 느낌

  • 106. ..........
    '19.5.16 9:59 AM (211.192.xxx.148)

    젊은 사람은 무조건 다 전부 예뻐보임.

  • 107. 아니 왜
    '19.5.16 10:05 AM (110.5.xxx.184)

    50대를 20대와 비교를 하죠?
    운동 20년한 50대는 그것으로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아주 훌륭한 거 아닌가요?
    20대랑 비교해서 어디에 쓰게요.
    20대 같아지려고 운동하는 것도 아닐텐데요.

    자신의 나이, 자리, 살아가는 순간에 열심히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몸만 젊다고 정신의 젊음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몸이 나이들었다고 정신도 같이 나이들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나이들어서 슬픈 것도 있지만 분명 얻는 것도 있던데요.
    잃어버리는 것들만 바라보기보다는 새로이 온 것, 새롭게 발견하고 깨달은 것들, 이삼십년을 거쳐야 얻을 수 있는 것들을 갖게 된 것들만 세어봐도 충분히 많아요 ^^
    감사한 것들이 정말 많죠.

  • 108. 아..
    '19.5.16 10:24 AM (218.48.xxx.146)

    이런글보면서 하염없이 눈물나는 내 모습이
    저런모습을 만드는것 같아요..

  • 109. 그냥 즐깁시다
    '19.5.16 10:35 AM (175.223.xxx.115)

    내 인생 젤 젊은 오늘을
    우울하게 보내지 마시고

    얼굴에 환데숀 찍어 바르고
    립스틱도 바르고
    귀걸이도 하고~~

    젤 맘에 드는 옷 챙겨입고

    내맘에 흐믓한 나를 보면서


    나를 비참하게 하는
    최고의 길은

    비교~~


    것도 돌이킬 수 없는
    청춘을 상대로...

    다시 오지 않을 중년
    더 나이들어 후회하지 말자구요

  • 110. 아이사완
    '19.5.16 10:37 AM (175.209.xxx.48)

    유년도 있고, 소년도 있고, 청년도 있고, 장년도 있고, 중년도 있고, 노년도 있는거지요.

    나이가 든다는 건 자유를 갖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둘 놓을 수 있게 해주니까요.

  • 111. 미스 트롯을
    '19.5.16 10:52 AM (116.124.xxx.163)

    홀린 듯 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삶의 희노애락이 녹아 있네요. ㅎㅎㅎ

  • 112. 아이사완
    '19.5.16 11:38 AM (175.209.xxx.48)

    사람이든 현상이든 외면만 보기 보다는 그 원인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중, 노년층은 엄청난 트라우마를 몸으로, 현실로 겪어 오신 분들입니다.
    말 한번 표정 한번 편하게 보여주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 오신 분들입니다.
    일제 시대가 그랬고, 625 라는 가장 비극적인 전쟁 상황이 그랬고
    피죽도 못 먹던 배고픔이 일상이었으며, 군사 독재 시대를 견뎌야 했습니다.

    그런 부모와 함께 살면서 정서를 대물림했던 세대가 지금의 중년입니다.
    우리도 북유럽 노인들처럼 복지가 잘 갖춰져 안정되고 여유로운 부모 밑에서
    밝고 편안한 정서를 가진 가정에서 자랐다면 위에 열거된 일련의 모습들은
    갖지 않을 수 도 있었을 것입니다.

    중년인 우리는 시대가 그랬고 환경이 그랬고 부모가 그랬고 가정이 그랬으니
    지금은 위에 열거된 부정적인 모습들을 갖을 수 밖에 없었다 하더라도,
    우리 다음 세대는 나이들어서도 밝고 여유롭고 넉넉한 마음과 표정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해서 물려 줄수 있길 바랍니다.

  • 113. 작은 백팩은
    '19.5.16 11:45 AM (116.45.xxx.45)

    샤넬이나 명품 회사에서 나와서
    청년이나 장년들도 많이 멥니다.

  • 114. 아니예요
    '19.5.16 12:06 PM (1.252.xxx.66)

    아니예요~
    저랑 같이 운동하시는 분 60가까이 되어가시는데
    너무너무 날씬하세요
    진짜 우리 센타에서 아가씨들보다 더 몸매 좋으심!!
    노력하시면 됩니다 ^^

  • 115. ㅋㅋㅋ
    '19.5.16 12:31 PM (183.98.xxx.142)

    제목은 뭔가 우중충한데
    댓글들은 재밌고 유쾌 발랄하네요 ㅎㅎ
    겉만 늙는다는 말이 다 맞아요 ㅋ

  • 116. 구름
    '19.5.16 12:37 PM (110.10.xxx.157)

    골드바,검지손가락 넘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

  • 117.
    '19.5.16 12:49 PM (223.62.xxx.4)

    중년이 아니라 노년 특징 아닌가요?
    50대 중반이상
    요즘 30-40대가 얼마나 젊은데 저래요
    노인네 특징 같음

  • 118. 아마
    '19.5.16 1:03 PM (141.223.xxx.32)

    완경 이후의 모습들이구나 싶네요.

  • 119. 뭐래
    '19.5.16 1:06 PM (223.62.xxx.4)

    자기들이 60언저리 늙었으니까 자기보나 열살이상
    어린 아줌마들도 동급으로 후려치기 하고 싶어
    하는것 같음
    열살이상 나이 차이면 하늘과 땅 차이인데

  • 120. hh
    '19.5.16 1:16 PM (220.85.xxx.12)

    저도 갱년기 중년인데
    댓글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혼자 ㅋㅋ 웃었습니다.

  • 121. 점점
    '19.5.16 1:46 PM (116.36.xxx.198)

    배를 가리는 길어지는 상의

  • 122. ...
    '19.5.16 2:42 PM (110.9.xxx.112)

    위에 댓글중, 폰화면 스크롤중 검지와 나머지 세 손가락 얘기요.
    저 해봤는데, 아직 나머지 세손가락이 하늘로 뻗쳐있지는 않네요 ㅎㅎ 갑자기 안도감이 ㅎㅎ
    그런데 하늘로 뻗쳐있는건 왜 그런 건가요??
    거울 볼 때는 아직까진 괜찮아. 싶은데 사진 보면, 정말 김을동스러워서 못 보겠어요
    심술보 얼굴살은 터질거 같고, 턱살은 축 늘어지고.

  • 123. 이글제목을
    '19.5.16 3:02 PM (175.211.xxx.106)

    오버 65세 중년이라고 해야해요.
    댓글에서 묘사한건 시골 아낙 오버 50대,
    서울에선 70대를 말하는듯.
    제가 사는 시골 아닌 시골 (도시는 아니니 시골이라고함) 원주민 아주머니들은 농사짓는 시골은 아니지만 다 들 텃밭을 해서 50대가 60대로 보이고 그 하늘 하늘한 고무줄 바지에 빨간 쟘바...등산복인가? 입고 시커먼 눈썹 문신에 얼굴이 사나워요. 서울 아줌마들은 많은 경우 보톡스 빵빵 ~ 인조인간 수준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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