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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등아이가 학교에서 친구아빠에게 뺨을

무제 | 조회수 : 24,566
작성일 : 2019-04-23 19:17:24
원글은 지웁니다.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117.111.xxx.131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3 7:19 PM (180.66.xxx.164)

    고소해야죠. 지자식만 팰일이지 남의자식까지 왜 손대요? 사과라도 받아내셔야합니다. 당장 변호사사서 고소하세요~~

  • 2. 어머나
    '19.4.23 7:20 PM (59.30.xxx.248)

    지 아들이나 패지 남의 아들은 왜패나요????
    그냥 계시면 안될거 같은데요?

  • 3. 제 생각엔
    '19.4.23 7:21 PM (223.38.xxx.88)

    그 아버지가 교육하신거 같은데요. 폭력은 폭력이지만 말 내용 보면 진짜로 뭔가 안타까운 느낌도 드네요.
    님은 집에서 정말 아무것도 안하시나요?
    아이에게 가정폭력 신고당하실까봐 교육은 손 놓으신걸까요?
    본인아들은 관둔게 아니라 마구 팼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 4. ccc
    '19.4.23 7:22 PM (175.223.xxx.231)

    어디 남의 자식에게 손을대요
    신고 정식으로 하시고
    합의해주지 마세요.

  • 5. 당장
    '19.4.23 7:23 PM (222.237.xxx.218)

    당장 경찰에 신고하시지요.

  • 6.
    '19.4.23 7:24 PM (220.116.xxx.216)

    그아이 아버지가 어른으로 보입니다.
    뺨 때린건 잘못이지만...

  • 7. ..
    '19.4.23 7:26 PM (175.119.xxx.68)

    남의 애는 때리지 말지
    그친구는 이번에 처음으로 걸렸나봐요
    근묵자흑이라 생각했겠죠
    그 아버지 심정이 이해가 가기도 하네오

  • 8. 애를
    '19.4.23 7:26 PM (223.39.xxx.111)

    애도 그런 폭력 밑에서 몰래 담배피우니 불쌍해요. 맴찢요.

  • 9. 아니
    '19.4.23 7:27 PM (58.234.xxx.171)

    폭력을 참교육으로 보는 관점이
    아동학대를 만드는 문화를 만드는거예요
    자기 아들 때리는것도 그렇지만 남의 아들은 왜 때리나요?
    솔직히 교육적인 차원 아니고 자기 화를 못 참은거죠 ㅠ
    분명한 폭행죄네요

  • 10. ㅇㅇ
    '19.4.23 7:27 PM (125.176.xxx.65)

    교육아니고 화풀이

  • 11. 원글님도 그닥
    '19.4.23 7:28 PM (223.38.xxx.95)

    학교에서 전화왔으면 그래도 가 보셔야지...
    교칙은 교칙이지만 부모인데

  • 12. 아들이란
    '19.4.23 7:28 PM (175.117.xxx.172)

    말이 어디 있나요 딸일수도..
    여자애들도 담배 많이 펴요
    성인이 되서 펴도 될텐데
    교칙을 어긴게 문제인데 부모들이 나설 일은 아니고 학교에서 처벌하면 될텐데요
    분노조절장애 아빠때매 일만 커지네요
    지나고 나면 별것도 아닌데
    애들이 한때 그럴수도 있어요

  • 13. ㅁㅁㅁ
    '19.4.23 7:28 PM (222.118.xxx.71)

    남의애까지 팰정도면 자기애는 한두번 팬게 아닐텐데
    그렇게 참교육받아서 저꼴인가요?
    폭력이 참교육이라는 정신빠진 사람들 뭔가요
    빨리 경찰에 신고하세요

  • 14. ...........
    '19.4.23 7:30 PM (210.183.xxx.150)

    어이 없어서 로그인...

    실화입니까?

    님 가만히 계실거에요??

  • 15. 그리고
    '19.4.23 7:32 PM (58.234.xxx.171)

    담배 피우는게 그리 남의 아버지에게 뺨 맞을 일일 정도로 범죄인가요?
    그렇다면 국가적으로 담배 불법화해야죠
    어른들은 길거리 다니며 타인들에게 온갖 피해주고 피워대면서 너흰 하지마라 하면 ㅠ
    길거리에서 온갖 나쁜짓 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암말도 못할거면서 교육 핑계대고 폭력행사하는거네요

  • 16. 선생님들
    '19.4.23 7:32 PM (223.38.xxx.65)

    앞에서 때렸으니 증인서달라하고 그 아빠 고소하세요
    담배로 인한 처벌은 학칙대로 받구요
    별 미친 놈 다보겠네요 지 아들 때리는것도 말도 안되는구만 남의 아들을 왜 때려요

  • 17. 112에
    '19.4.23 7:33 PM (110.12.xxx.4)

    전화하세요
    그럼 경찰이 출동합니다.
    사고경위를 말씀 드리면 그쪽으로 조사받으러 경찰서출두하라고 연락갑니다

    님도 진술서 작성하셔야하고요
    세상이 어느때인데 폭력을 그것도 미성년자를 어른이
    당장 진화하세요

  • 18. ㅇㅇ
    '19.4.23 7:34 PM (112.167.xxx.84)

    그 아빠가 자기 자식도 팼다면서요
    전 그 아빠가 교육의 차원으로 했다고 봐요 방법은 세련되지 않았지만
    학교에서도 찍힌 애들이 설득이나 무슨 방법을 쓰든 각성하겠나요
    원글님 말보니 아이에 대한 훈육 관념이 없는분같아요
    님이 신고하시면 아이는 의기양양해 자기 태도에 대한 반성은 커녕 더 막나가겠군요
    저같으면 너 제대로 임자 만났구나 하고 애 편 안들어요
    학교에 찍힌 애인데 학교에 서운하다는 엄마나 아들이나

  • 19. ㅂㅂ
    '19.4.23 7:34 PM (223.38.xxx.247)

    교육이든 분풀이든 그 아버지가 그래도 어른이고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법으로야 어떻게 결론날지 모르지만요.

  • 20. 합의하지
    '19.4.23 7:35 PM (110.12.xxx.4)

    마시고 법원으로 넘어갑니다.
    그친구도 이번참에 아버지의 폭력이 문제가 있다는걸 인식시켜야 합니다.
    자식이라도 때리면 안됩니다.

  • 21. 원글님도
    '19.4.23 7:38 PM (124.62.xxx.214)

    그 아빠도 잘못이지만 아들에 대한 반성은 전혀 없고 원망만 하네요.
    오죽했으면 그랬겠냐는 생각도 해봐야지요.

  • 22. ㅂㅂ
    '19.4.23 7:38 PM (223.38.xxx.247)

    그리고 그 아버지가 부적절했다는 생각과는 별개로, 도대체 학교에 서운할게 뭐 있나요?

  • 23. 충격
    '19.4.23 7:39 PM (58.234.xxx.171)

    팬건데 교육적 차원이라는 글에 충격입니다
    아직도 저렇게 얼굴을 무자비하게 패는걸 교육이라고 생각하니 가정에서 폭력이 안 없어지는거예요
    아이가 자기보다 약자니까 때릴 생각을 한거죠
    자기보다 강자였음 말로 교육하지 저렇게 얼굴을 때렸을까요?

  • 24. ...
    '19.4.23 7:40 PM (223.33.xxx.2)

    가만히 계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 25. ㅇㅇ
    '19.4.23 7:43 PM (223.38.xxx.81)

    솔직히 말할까요? 요즘 세상에 누가 아이에게 큰소리나 훈육을 하겠습니까? 님 부부도 못하잖아요. 저같으면 그렇게 행동하면 저런 취급을 받는거라고 교육하겠습니다.

  • 26. ..
    '19.4.23 7:44 PM (114.204.xxx.131)

    아무리 폭력이 죄라지만
    님아이도 담배뿐만이 아니라 문제가 많은데
    이상황에서 그아저씨 고소하거나하면
    아이가 더의기양양해질거같은데요
    이제더무서울게없죠
    스무살되면 뭐가 딱바뀌나요??
    ...미성년이 성년되면 더욱더 잡을수없어요

    아저씨가 부적절하긴했지만
    훈육인듯싶고...

    본인아이 잘못하는건 품안의자식이라서 이해되고
    본인아이때문에 학교 머리골아픈거나.
    그친구아버지가 오죽하면 때렸을까요
    ....
    정신차리세요

  • 27. ...
    '19.4.23 7:44 PM (39.7.xxx.55)

    팬건데 교육적 차원이라는 글에 충격입니다
    아직도 저렇게 얼굴을 무자비하게 패는걸 교육이라고 생각하니 가정에서 폭력이 안 없어지는거예요
    아이가 자기보다 약자니까 때릴 생각을 한거죠
    자기보다 강자였음 말로 교육하지 저렇게 얼굴을 때렸을까요? 222222222

  • 28. 댓글들
    '19.4.23 7:44 PM (119.193.xxx.189)

    에 놀랍니다
    어떻게 폭력을 두둔하는 댓글들이 있다니
    본인이 맞았다고 생각해봐요
    아무리 교칙에 어긋낫다 한들 지가 뭔데 남의 자식을 때립니까?
    이건 엄연한 폭행이고 범죄입니다
    때린다고 말들으면
    두둔한 분들도 남편이 때려도 할 말 없겠네요
    오죽했음 그랬겠나요?

  • 29. ...
    '19.4.23 7:45 PM (182.225.xxx.13)

    어떻게 면전에 대고 남의 자식한테 니부모가 널 포기한거라는 얘기를 할수 있는지 경악스럽네요.
    훈육의 방법이 때리고 윽박지르는게 다인줄 아는 분이신 모양인데
    기가 차네요.
    저건 아이를 더 엇나가게 하는 방법이지 절대 제대로 된 훈육이 아니예요.

  • 30. ..
    '19.4.23 7:46 PM (175.116.xxx.93)

    원글은 손놓고 있으신가 봅니다. 빰 두대 맞고 정신좀 차리면.... 그렇지도 않을 듯...

  • 31. ...
    '19.4.23 7:46 PM (223.38.xxx.17)

    학교에서 찍힌상태인데 무단외출 흡연으로 걸렸다...
    ㅜㅜㅜㅜㅜㅜ

  • 32. ..
    '19.4.23 7:47 PM (175.116.xxx.93)

    친구 아빠는 뛰어라도 갔지만 원글은... 뭡니까????

  • 33.
    '19.4.23 7:48 PM (210.99.xxx.244)

    개망나니라도 본인 자식이나 관리하지ㅠ 남의 애를 왜 때려요ㅠ 원글님도 속 썩겠어요. 자식이 뭔지 애들은 왜저러고들 사는지

  • 34. 폭력
    '19.4.23 7:48 PM (218.157.xxx.205)

    싫어하지만.. 원글과 뺨 두대 맞은 아이는 편들고 싶지 않네요. 사고치는게 담배뿐이 아닐듯.

  • 35. ..
    '19.4.23 7:48 PM (180.230.xxx.90)

    속상하시겠어요.
    그런데 학교 측에는 뭐가 서운하신가요?

  • 36. .........
    '19.4.23 7:50 PM (180.71.xxx.169)

    제가 님이라면 그냥 냅둘랍니다.
    아빠가 때릴 거 친구아빠가 대신 때려줬다 여길거예요.
    뭐 여기는 꽃으로도 때리지말라 어쩌구 하시겠지만 그냥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거의 포기 상태같은 님보다는 자기애 남의 애 귓방맹이 한대씩 때려서 정신차리라고 하는 그 아빠가 차라리 인간적으로 보입니다.

  • 37.
    '19.4.23 7:50 PM (39.117.xxx.160)

    학교에서 찍힌애 교칙대로 하라하고 님은 뭐하셨나요?
    아이한테 관심은 있으세요? 폭력을 정당화할순없지만 그렇게라도 정신차리면 다행인데, 일단 님 아이 단도리부터 하세요
    학교에서 찍히고 무단외출흡연...문제아라는거잖아요?
    아이단도리부터하세요
    위에분처럼 지금처럼행동하면 앞으로 모든 사람이 뺨때리는 표정으로 아이를 쳐다볼겁니다

  • 38. ..
    '19.4.23 7:52 PM (175.116.xxx.93)

    뭐하러 남의 자식까지 에너지 써가며 때리셨는지... 정신도 안차릴 것이고 부모도 관심 1도 없는데....

  • 39. ..
    '19.4.23 7:52 PM (114.204.xxx.159)

    담배만 문제가 아니라는데 지금 뺨 두대 맞은게 분하세요?

    20살 넘어서 문제행동을 하면 뺨만 두대가 아닐겁니다.


    .....

    아무리 폭력이 죄라지만
    님아이도 담배뿐만이 아니라 문제가 많은데
    이상황에서 그아저씨 고소하거나하면
    아이가 더의기양양해질거같은데요
    이제더무서울게없죠
    스무살되면 뭐가 딱바뀌나요??
    ...미성년이 성년되면 더욱더 잡을수없어요

    아저씨가 부적절하긴했지만
    훈육인듯싶고...

    본인아이 잘못하는건 품안의자식이라서 이해되고
    본인아이때문에 학교 머리골아픈거나.
    그친구아버지가 오죽하면 때렸을까요
    ....
    정신차리세요222222

  • 40. ㅇㅇ
    '19.4.23 7:54 PM (49.1.xxx.120)

    어머어머 별 미친놈 다 보겠네요.
    대학생때 피면 괜찮고 고등때 피면 안되고, 뭐 화장이랑 비슷하다고 봅니다 저는...
    담배 자체가 백해무익해서 피면 안되는것이지만요.
    훈육을 지 자식에게 해도 폭력은 나쁜건데 남의 자식에게 왜 합니까 미친...
    정신은 그 미친 애비가 차려야 할것 같고요. 오죽하면 때리다니 오죽하면 때리는건 지 자식이나 때리고,
    남의 자식이 부적절 하다면 법에 호소해야죠. 왜 때립니까.. 참내..

  • 41. ...
    '19.4.23 7:54 PM (122.36.xxx.200)

    친구 아이가 원글님 아이 핑계를 댄건지 몰라도 원글님이 모르는 얘기도 많다고 생각됩니다 고딩 아이 잘못된 훈육이지만 아이들 제대로 된 인간 만들겠다는 생각도 있다고 봅니다 남의 자식 폭행에 대해선 법적인 고소보다는 대화를 하심이 어떨지요 아이가 본인 잘못보다는 어른들 싸움구경만 하게 될까 걱정도 됩니다

  • 42. 원글님
    '19.4.23 7:55 PM (211.36.xxx.64)

    자식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그 담배 어디서 샀을까요?
    괜히 담배가게 영업정지 당하게 하지말고.

  • 43. 미친놈
    '19.4.23 7:57 PM (223.39.xxx.195)

    애들키우면서 문제안일으키는 애들이 어디있나 그렇다고 폭력쓰는건 희생도 인내도없는 쓰레기아빠같네요

  • 44. ..
    '19.4.23 7:57 PM (125.132.xxx.27)

    친구 아빠는 뛰어라도 갔지만 원글은... 뭡니까???? 222222

  • 45. 문제아이 뒤에는
    '19.4.23 7:58 PM (1.237.xxx.175)

    문제 부모가 있다고. 친구 보는 앞에서 자식 손찌검하고
    자식 친구까지 때리는 인간이 정상인가요.
    집에서도 오죽 학대할까 싶은데. 신고감 아닌가요?
    저라면 고소하고 사과 받을텐데. 그 정도는 아니라도
    사과라도 받아야지요. 문제가 있다면 학칙대로 처리하고
    법적 보호자가 훈육하면 되는 일인데. 미친 남자네요.
    게다가 니 부모는 포기했냐 하는 폭언까지.
    학교측은 일 커지는 것 두려워해서 피해자에게 첨으라고 해요. 원래 그래요. 그래서 부모가 나설수 밖에 없는. 말이 통할 남자도 아닌 것 같고. 고소장 접수하시던지. 참고 넘기던지 하셔야 할 듯

  • 46. .....
    '19.4.23 7:59 PM (39.7.xxx.119)

    고소하면 아들이 지가 더 잘난 줄알거예요. 그땐 세상 무서운거 없어서 더 막나갈걸요. 세상 무서운 것도 알아야지 문제행동이 담배뿐이 아니라면서요? 솔까 애 교육 잘 시켜서 이모양인가요? 진짜 죄송한데 남 고소할 주제가 아니신듯요. 저런 상황에 내애 때렸다고 고소할 자격있는 부모님들은 애 저따구로 행동안하게 키웠을 걸요.

  • 47. ..,
    '19.4.23 8:01 PM (223.38.xxx.41)

    폭행죄 고소하세요. 그래야 폭력이 나쁜 줄 압니다. 담배피우는 것도 모자라서 폭력도 용인하는 아이로 키울 순 없어요.

  • 48. ...
    '19.4.23 8:01 PM (175.223.xxx.210)

    원글님은 그동안 뭐하고 계셨어요
    그 집 아빠는 담배 끊게하려고 별별짓 다 하는거 같은데...

  • 49. 때려야만 참교육
    '19.4.23 8:02 PM (210.183.xxx.220)

    참 대단한 82...

  • 50. ...
    '19.4.23 8:03 PM (223.38.xxx.156)

    밖에 나가서 흡연으로 걸린게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 패싸움이나 교통사고 아닌게
    그리고 원글님이 교칙대로 처리해 달라고 말했으니 학교에서 부담없이 처리할거에요

  • 51. ...
    '19.4.23 8:04 PM (175.223.xxx.210)

    니 엄마한테 가서 자기 말 전하라는 말 뜻, 모르시겠어요?

    부모노릇 좀 하라는 소리잖아요.

    인터넷카페에서 한가한 소리하는 글이나 쓸게 아니라

    다른 학부모한테 자식통해 그런 말 들은게 창피해서

    내가 어찌 달라질까 고민을 해야지요.

    님 자식도 건사못하면서

    다큰 그 집 아저씨를 어쩌시게요.

  • 52. ...
    '19.4.23 8:05 PM (175.223.xxx.210)

    이래서 유유상종.

  • 53. 미~~
    '19.4.23 8:05 PM (1.251.xxx.70)

    화나세요?
    그렇지도않아보여요 솔직히

  • 54. 고소..
    '19.4.23 8:09 PM (218.232.xxx.58)

    다들 고소.신고하라는 분들...고소하는게 쉽나요?
    아이가 친구 아버지 미쳤다고 하나요?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지만..
    원글님 보단 학교로 바로 뛰어간 아버지가 더 정상같습니다만..
    (((믿고 친하게 지내랬더니 ...)))). 라는 상대방 아버지 맘이..원글보단 남의 자식까지 생각한것 같네요..

  • 55.
    '19.4.23 8:10 PM (125.132.xxx.156)

    훈육 아닙니다

    내 귀한 새끼한테 담배 가르친 이 개새끼야 하고 분풀이한 거에요
    다들 친구땜에 순진한 내 자식 물들었다고 생각하니까요

  • 56. 무관심 엄마님
    '19.4.23 8:12 PM (39.117.xxx.38)

    그렇게 아들이 문제 일으키는 동안
    엄마님은 뭐하시고
    학교에 서운하고 그 아버지에 화나세요?
    아버지가
    욱해서 손올린거 잘못이지만
    무관심한 엄마 입장에선 감사한거에요.
    손 안대고 코푼셈이죠.
    막나가는 이들
    원글님처럼 방치하다
    20대 아들한테
    매맞는 부모되는 거 순간입니다.

  • 57. 으휴..
    '19.4.23 8:13 PM (58.236.xxx.104)

    댓글들도 참 한심해요.
    학교에 달려와 폭력한 아빠도 방법이 잘못됐지만
    그 걸 또 신고하라는 댓글들은 뭔가요?
    애들 버릇 더욱 나쁘게 만들 생각이세요?
    기분 나쁘셔도 참으셔야 됩니다.

  • 58.
    '19.4.23 8:14 PM (220.116.xxx.216)

    담배만 문제인 아이가 아니라서 ...
    원글님은, 담배 정도쯤은 문제가 아니니 학교 찾아가지않은것이고

    그아이 아버지는 감히 학생이 담배를 피울수있냐..문제 삼으니
    학교가서 자기아이 두들겨패고
    믿고 친하게 지내라고한 아이였던 원글님아이 빰두대 때린거죠

    뺨 두대 맞았다고 이리 고소각이면서
    왜 아이는 담배만 문제아닌 아이로 키우시는건지

  • 59. ...
    '19.4.23 8:15 PM (175.223.xxx.210)

    원글님 보단 학교로 바로 뛰어간 아버지가 더 정상같습니다만..
    (((믿고 친하게 지내랬더니 ...)))). 라는 상대방 아버지 맘이..원글보단 남의 자식까지 생각한것 같네요..2222222

  • 60. .....
    '19.4.23 8:16 PM (223.62.xxx.245)

    학생이 담배 정도는 문제도 아닐정도로 학교 생활에 문제가 많은데
    원글님은 그냥 교칙대로하라고 쿨하게 말씀하셨다구요?
    솔직히 뺨맞은게 지금 더 중요한가요?

  • 61. 학생이
    '19.4.23 8:17 PM (116.126.xxx.128)

    담배 피면 안 되지만
    뭐 그렇게 난리피는 그 아이 아버지도 이해가 안 가네요.
    본인은 그 시절 그런 호기심1도 없었는지??
    대마초 피운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해도 화풀이인듯...
    그 아버지 사내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 있으면
    때려잡겠어요. ㅠㅠ

  • 62. ...
    '19.4.23 8:20 PM (218.146.xxx.119)

    솔직히 내놓은 자식 맞는 것 같은데요.

  • 63. 다 떠나서
    '19.4.23 8:21 PM (121.174.xxx.172)

    학교에 서운할게 뭐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담배폈다고 학교에서 연락와서 교칙대로 하라고 했다면서요?
    담배외에도 다른 일로 속썩이는 자식이라 아예 손놓으신듯한데 아무리 그래도 가보지도 않고
    학교 마음대로 하라고 해놓고는 서운하다고 하는 원글님이 제일 이상하네요

  • 64. 헐...
    '19.4.23 8:22 PM (175.223.xxx.210)

    ㅇㅏ버지는 교칙은 지키라는 거잖아요

    그게 용인되는거면
    왜 전국 모든 학교에서
    담배가 징계 요건이겠어요.

    담배는 미성년자 학생이 피면 안된다고
    전국 모든 고등학교 교칙에 명시돼있다고요!

  • 65. .....
    '19.4.23 8:29 PM (223.62.xxx.245)

    맞았다고 다 피해자인건 아니죠
    솔직히 교칙어기고 부모도 통제안되는 아드님 상황이 제일 문제아닌가요
    내 아들이 담배피고 학교에서 문제일으키면서 다른 학생 교사들에게 피해줘도 교칙대로 하라고 쿨하신 분이
    내 아들이 한대 맞은건 고소할만큼 부들부들하세요?
    자식은 부모가 보호해주란 분들
    잘못했을때 그건 무시하면서 싸고돌기만 하는게 자식보호인가요

  • 66. ....
    '19.4.23 8:31 PM (59.12.xxx.99)

    아....
    자식 방치하는 부모님들 이런 마음이시군요.
    학교에 서운하다.
    ㅎㅎㅎ
    부모도 감당 못하는걸 뭘 교칙대로 하라고.
    남의 자식한테까지 폭력 휘두른 그 아버님 잘한거 하나도 없으시지만 달려가 보기라도 하셨다니 최소한 글쓴님 보다는 낫네요.

  • 67. 매애애애
    '19.4.23 8:31 PM (222.117.xxx.89)

    전 그 아빠 백번 이해합니다.
    학교에다 교칙대로 하라고요?
    솔직히 부모가 컨트롤 안되니 학교에 맡기는거 아닌가요.
    그 부모가 보기에 님의 부부의 자식 교육이 어떻게 보일지 ㅎ.
    남에게 맞고 어쩌고하말고 본인 자식 교육시키세요.

    저희 집 주차장에 중고등학생들 와서 담배 피우는거
    아이아빠가 얘기하고,
    경찰에 신고,
    학교 주임선생님께 연락해 출동하고

    본인의 자식이 나가서 좋은 대접 받기를 바라겠지만.
    현실은 아닙니다.

  • 68. 매애애애
    '19.4.23 8:33 PM (222.117.xxx.89)

    윗글중 ㅎ. 는 오타입니다.
    길게 적다보니 폰에서는 화면이 다 안보여서.

  • 69. ..
    '19.4.23 8:38 PM (14.53.xxx.181)

    원글에 이미 아무리 말려도 소용이 없다고 하셨네요. 자기 집에서 교육하지 못하는데 다른데 가서 제대로 대접받길 원하시면 되나요. 다른 이들에게 민폐 끼치고 다니는 아이 미안한 줄 알면 속상하더라도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시는 게 맞을 거 같아요. 담배뿐 아니라 다른 문제도 많은가본데 교칙도 무서워하지 않을 것 같고 왜 집에서 손 놓고 있는지요. 내자식함테 남이 손대는 거 좋은 사람 없지만 내가 못하면 사회에서라도 해야하지 않나요. 때린 사람 어떻게 할까보다 저러고 다니는 이 자식 어떻게 할까를 더 먼저 고민해야죠.

  • 70. 그런데
    '19.4.23 8:40 PM (223.38.xxx.65)

    정말 학교도 안가고 교칙대로 처벌하라는 말만 한건 너무하셨어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더라도 매번 가서 머리숙여 죄송하다 하셔야하는거 아닌지 ㅠ 그아빠 홧김에 말한 너 부모가 포기한거라는 말이 진실인것 같아 더 맘 아프네요 아이도 그 이야기를 왜 전했겠어요 ㅠ 원글님네 부부 정말 아이를 포기한건요

  • 71. ㅇㅇ
    '19.4.23 8:43 PM (220.89.xxx.124)

    여기서 고소하면 님은 진짜 자식 교육 손 놓는거죠.

    자식 교육 포기한거 그나마 그 아저씨가 조금 하시는건데

    분하면 그냥 고소해요.

  • 72. ㅁㅁ
    '19.4.23 8:44 PM (110.70.xxx.42)

    그나마 미성년이니 뺨 두대지
    저대로 커서 미성년자 방패조차 없어지면...
    그 전에 야단 좀 쳐야하지 않나요?

  • 73. 고소하세요.
    '19.4.23 8:46 PM (211.210.xxx.20)

    친구끼리 찢어지고 서로 원수되고 그럼 자녀분 교육상 큰 도움 될거 같네요. 폭력을 그냥 두심 안되죠.

  • 74. ...
    '19.4.23 8:49 PM (222.237.xxx.101)

    그 에미에 그 자식.
    나같음 부끄러워서라도 내 자식 잡겠구만.
    그냥 그렇게 키우세요. 평생 방치하면서요.
    그게 바로 자식 손 놓는거예요. 자식 위한게 아니라.
    고소하라는 댓글이 더 놀랍네요.
    그 자식 더 기고만장해서 지 잘못 모르고 날뛰겠네요.

  • 75. ..
    '19.4.23 8:50 PM (121.125.xxx.242)

    여기서 고소 안하면 자식 교육 잘못 시키게 돼죠.
    아무도 너에게 폭력을 휘두를 수 없다는 걸 경험으로 알려줘야지
    너같은 병신은 개나 소나 두들겨 패도 된다고 하면 애 찐따 돼요.
    미친개한테 물리면 피하는 게 아니라 개를 가두는 겁니다.

  • 76. 옳지 않지만
    '19.4.23 8:50 PM (117.111.xxx.61)

    놀란 아이는 일단 위로해주시구요.
    내 행동이 문제 있으면 그런 부당한 대우받을 일이
    앞으로 더 많아질 수도 있다
    는 건 알려줘야 할것 같아요.

    그 미친 부모에게 욕 써주려고 들어왔는데,
    글읽고 아이에게 깨달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듭니다.

  • 77. 원래
    '19.4.23 8:50 PM (125.177.xxx.125)

    자식 내깔려 놓는 엄마들이 학교에 서운한 것은 무지 많답니다. 밥도 주고 학용품도 주고 훈육도 교욱도 다 해달라고 하고 본인은 애가 통제가 안된다고 하지요. 고소 한 번 해보세요. 아주 애가 지 잘났다고 막 나가고 학교건 친구 사이에서건 내놓은 애를 만들고 싶으시면요. 저러고 다니면 학교에 미안해하는 것이 정상이지 서운하다고 하니 교사들도 이런 학부모의 애를 잘 선도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겠지요.

  • 78. ㅇㅇ
    '19.4.23 9:09 PM (58.123.xxx.142)

    님을 보니 아름다운세상에 가해자 부모들이 연상되네요. 자기자식 조금이라도 피해보는건 부들부들. 정작 근본적 해결을 생각하지 않는. 저도 제목보고 부들부들해서 들어온건데, 글읽어보니 차라리 그 아버지가 무식하긴해도 인간적인 부모네요. 아이에게 각성의 기회로 삼게 하시길.

  • 79. 원글
    '19.4.23 9:12 PM (117.111.xxx.131)

    학교는 진작 다녀왔어요. 그 아버지가 늦게 찾아오신거에요.

  • 80. ....
    '19.4.23 9:13 PM (114.200.xxx.117)

    자식 교육은 자기가 잘못해놓고
    누구한테 학칙대로 해라마라....

  • 81. .....
    '19.4.23 9:13 PM (223.62.xxx.245)

    아무도 너에게 폭력을 휘두를 수 없다는 걸 경험으로 알려줘야지
    너같은 병신은 개나 소나 두들겨 패도 된다고 하면 애 찐따

    -> 아무도 너에게 폭력을 휘두를 수 없다는 건 맞는 말인데 그건 본인이 잘못이 없을때죠
    담배피고 비행을 해도 부모는 통제안히고
    학교에는 교칙대로 하라고 말만하고 그걸로 끝
    여기서 내새끼 한대 맞았다고 고소하면 그 애는 완전히 언터쳐블이죠
    이렇게 자란 청소년이 과연 어떤 어른이 될까요?

  • 82. ㅇ__ㅇ
    '19.4.23 9:14 PM (116.40.xxx.34)

    교칙대로 해주세요.
    이거 그냥 자식일에 대해서 다 포기하신 부모님 단골 멘트.....
    학교도 안 오시고.
    전화하면 내자식 내 맘대로도 못한다 하시고.
    부모도 포기한 자식을 학교에서 뭘 어쩌라고;;;;

  • 83. 고소하세요
    '19.4.23 9:22 PM (125.132.xxx.178)

    님 아이가 교칙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 것 사실이지만 담배를 피운게 반사회적인 행동도 아니고, 교칙에 의해서 처벌받으면되는거지, 교사도 아닌 다른 사람의 손에 맞을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남의 애를 때리는 게 과연 교육적 지도일까요? 내자식 꾀어냈다 생각하는 사적 분풀이죠.

  • 84.
    '19.4.23 9:28 PM (125.132.xxx.156)

    정말 나쁜짓을 하다 걸린거면 훈육이라고 이해해보겠어요

    하지만 물건을 훔치다 걸린것도 아니고 누구를 때린것도 아니고
    담배피우는 게 친구아빠에게 맞아도 훈육이라며 감사해야 할 죽을죈가요?

    교칙으로 있으니 학생신분에 지키긴 지켜야겠지만
    솔직히 별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껏해야 지 몸 망가지는거 잖아요

    전 그 아빠가 자기 아이 망친 친구녀석한테 분풀이한거라고 봅니다
    다들 못된 친구땜에 착한 지새끼 피해본다고 생각하니까요

    나서서 님 아이 지켜주세요

  • 85. 아마도
    '19.4.23 9:46 PM (211.218.xxx.193)

    그 아버지 행동은 세련되지 못했지만 그 아버지가 말한걸 보면 님 아들한테 그 아이가 담배를 배운듯 하네요. 원글님이 포기하신 아들을 그 아저씨가 교육해줬네요. 정신차리라고

  • 86. nn
    '19.4.23 9:49 PM (166.48.xxx.55)

    이런 아이들은 어찌 해야 하는 걸까?

  • 87. ㅈㅈ
    '19.4.23 9:50 PM (114.205.xxx.104)

    원글도 댓글도 차이가 있더라도 다 이해하는데...


    도대체 학교에는 왜 서운한 거예요?

  • 88. .........
    '19.4.23 9:54 PM (211.178.xxx.50)

    때린사람은 지애만 때리지 왜 남의애를 때리나요
    근데.그거랑 별개로
    애 포기하신겁니까??

  • 89. 원글
    '19.4.23 10:09 PM (117.111.xxx.131)

    자식을 포기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 90. 남얘기라고들.ㅡ
    '19.4.23 10:27 PM (1.237.xxx.156)

    담배만 문제인 아이가 아니라서 학교에서도 많이 찍힌 상태라잖아요.
    저런 자식 길러보고 담배피우다 걸린 녀석 뺨두대에 폭력 운운하세요.

  • 91. ..
    '19.4.23 10:35 PM (112.187.xxx.89)

    자기 화를 못이겨서 학교에서 자기아들 때리고, 남이 말리는데도 다른 집 아이까지 때렸는데 그게 정말 훈육이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저라면 고소까지는 안가고, 사과는 받겠습니다. 당연히 아이에게 사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이도 잘못한 거 있으면 부모에게 혼나면 되고, 학교에서 교칙대로 벌받으면 된다고 생각해요.

  • 92. .....
    '19.4.23 10:39 PM (223.62.xxx.245)

    흡연과 교칙위반에 관대한 사람들이 왜이리많죠
    흡연이 왜 시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게 아니예요?
    본인이 사는 아파트나 사무실에서도 몰래 담배피는 사람들이 있어도 그렇게 관대하려나
    담배피고 교칙어기는게 같이 공부하는 다른 학생 교사들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면 뭡니까
    폭력은 미개하다면서 교칙위반에는 이렇게 관대한게 더 미개한건 아니구요?

  • 93. ㅇㅇ
    '19.4.23 10:49 PM (222.239.xxx.49)

    솔직히 그집 아빠 방법이 잘못되긴 했지만
    내버려둔 원글님보단 낫네요.
    원글님도 손 못대는애를 대신 깨우치게 해줘서 저같음
    한편으론 잘됐다 싶겠는데요.

  • 94.
    '19.4.23 10:49 PM (125.132.xxx.156)

    윗님, 흡연이 모르는 사람에게 얻어맞아도 될 정도로 나쁜짓은 아닙니다
    지나가는 사람 잡아다가 코에 대고 피운 것도 아니고요
    화장이나 피어싱이나 염색이 교칙위반이라도 친구아빠에게 맞을 짓은 아닌것처럼요
    모든 교칙위반이 죽을죄는 아닙니다

  • 95. .....
    '19.4.23 10:50 PM (221.164.xxx.72)

    이 죽일넘의 모성애...
    그래도 자기 자식 맞은 것은 분통터지는 모양이네요.
    저 같으면 그 친구아빠에게 잘했다고 하겠습니다.

  • 96. 흡연했다고
    '19.4.23 10:50 PM (223.38.xxx.65)

    맞을 일은 아닌데요... 뭐가 관대해요 교칙위반했으면 처벌받아야죠 그런데 그렇다고 남의 집 애 뺨 때린게 잘한짓이에요? 그집아빠도 처벌받아야합니다

  • 97. 미개의 관점
    '19.4.23 10:51 PM (58.234.xxx.171)

    교실이나 학생들 있는데서 피운것도 아닌 개인의 흡연이 뭐 남의 부모에게 뺨 맞을 정도의 위법입니까?
    교칙에 어긋나면 거기에 맞는 벌칙을 학교에서 내리면 되는 거지
    그 아버지가 뭐라고 미개하게 폭력을 휘두르냐는거죠
    사안에 대해 폭력이 잘못되었다는건데 이 주장을 흡연은관대하게 아무 잘못이 없로 해석하는게 미개한걸로 보입니다

  • 98. ....
    '19.4.23 10:53 PM (122.36.xxx.200)

    교칙위반에 학교에서 찍힌거면 다른 아이들에게도 안좋은 영향 주리라 생각됩니다 맞은 부분에 대해서는 위로해주시지만 졸업과 동시에 위법적인 행동은 처벌 받는거 알게해주세요 친구 아버지에게 맞는 뺨이 문제가 아니라 더 심각해질수 있으니 제대로 된 삶을 살아보자란 얘기해보세요 이번 기회가 앞으로 살아갈 아이 인생에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99. 포기했네요
    '19.4.23 10:56 PM (122.177.xxx.192)

    원글님 포기하신 거 맞아보여요.
    둘이 어울려다니면서 비행 저지르는데
    친구 부모랑 일면식도 없다니

  • 100. ..
    '19.4.23 10:59 PM (124.50.xxx.31)

    댓글에 놀라네요 흡연이 화장과 동급이라니요.....
    원글님은 혼 좀 나라는 심정으로 교칙대로 하신 것 같고 그 아이 아버님은 같이 키우던 그 시절 감정대로 하신 것 같네요. 어찌 되었건 아이들 관계랑 얽혀있으니 잘 셍각해 보세요. 고소만이 능사는 아닌듯 싶네요

  • 101. 고소해야하는이유
    '19.4.23 11:02 PM (125.132.xxx.178)

    교칙위반은 학교에서 교칙위반대로 처벌받으면되고, 설령 체벌이 있어도 교사손에 이뤄져야지 저렇게 사적 폭력으로 나타나면 안되죠. 교사도 그래요 사실 저거 교사가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에요. 교사가 부모한테 잘 말해달라는 건 그거죠. 고소하지말고 넘어가달라고....

    제가 고소해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또 하나더 있어요. 만약 이번에 님 아이가 그렇게 사적 복수를 당한 것을 그냥 넘어간다면 님은 아이 손을 영영 놔버리는 거에요. 야단을 치던 때리던 부모가 해야지, 남한테 분풀이당한걸 부모가 용인하고 넘어가면 그 아이는 부모한테도 버림받는거에요. 앞으로 아이가 부모한테 원망하는 마음을 가져도 뭐라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102. 흡연이
    '19.4.23 11:10 PM (223.38.xxx.65)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라 처벌받고 뺨맞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아 그럼 남의 뺨을 때린거는 정말 남에게 피해를 준거고 이거야말로 범법행위라는걸 모르는거야 아님 모르는척 하는거야 아님 정말 맞아도 싼 행동이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미성년자면 어른이 막 가서 때려도 됨?? 하. 이상한 사람들이야 흡연은 맞을만하고 폭력은 감사해라?

  • 103. ...
    '19.4.23 11:19 PM (112.166.xxx.57)

    아이들에게 따귀라도 때려서 가르치지 못하는 이 사회는 빗나가는 아이들 바로잡을 방법이 없어...
    후일 사회에서 격리되고 모두가 상대도 해주지 않는 비참하게 살아갈지도 모를 아이에게
    폭력적 남의 아이 아빠가 날려준 오늘의 따귀는 고마운 일 일수도 있다~~

  • 104.
    '19.4.23 11:21 PM (125.132.xxx.156)

    어이가 없네 담배가 이웃아저씨에게 뺨 맞아도 될 정도로 나쁜 일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왤케 많죠
    그런 용기로 애들 패싸움이나 말려보라고 해요 그건 겁나서 도망갈 거면서

  • 105. 이 말에 동감
    '19.4.23 11:25 PM (117.111.xxx.6)

    학교에다 교칙대로 하라고요? 
    솔직히 부모가 컨트롤 안되니 학교에 맡기는거 아닌가요. 2 2 2 2 2

    요즘 세상이 하도 어이없으니
    흡연따윈에 참들관대하시군요.

    폭력은 안되지만 흡연은 되나요?

    일단 그 아빠도 정상은 아닌건 맞지만
    저렇게 집에서 컨트롤 안되는 애들
    여기저기서 모여서 담배펴대고
    침 뱉고 꽁초 그냥 버리고
    우루루 몰러다니는 애들 보면
    딱 쥐패주고 싶네요.
    필거면
    니들집에 가서 피라고 해주고 싶어요
    남의 동네에서 드럽게 피는데
    진짜 짜증나요
    다들 흡연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시니
    학생들이 교복입고 길거리 다니면서도
    드럽게 침 뱉으며 그렇게 당당하게
    담배피고 다니는군요

  • 106. rannou
    '19.4.23 11:35 PM (223.62.xxx.106)

    훈육이라면 자기 자식 뺨 정도 때리는 것이 별 것 아닌 부모들이 이리 많았군요.

    충격이 큽니다—

    남이 자기 자식 대신 훈육 해 준거로 생각하라니—

  • 107. 에이고
    '19.4.23 11:37 PM (58.234.xxx.88)

    자기자식이나 때리고 사람만들면되지 남의자식을 왜때려서 ㅉ
    원글님 따져서 폭력쓴거는 백배사죄받고 하는 행동봐서 고소하셔서 손버릇 고치거 하세요

  • 108. 어떤 경우라도
    '19.4.23 11:38 PM (211.201.xxx.16)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우리사회에 만연한 폭력성이 이렇게 여실히 드러나는 군요
    교칙대로 처벌 받으면 됩니다
    잘못했다고 빰 두대 올려붙인게 훈육이라니요?
    흠연에 관대하다고 누가 그랬나요?
    저도 비흡연자고 담배 연기 진짜 협오합니다
    그렇다고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 빰 올려 붙일 생각 못합니다
    두둔하시는 분들은 그럴 수 있나요?
    본질은 흡연에 관대함이 아니라
    엄연한 폭력이라는 범죄에 관대한 님들의 무지와 안일함이예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이런 사고방식이 만연한지
    군부독재와 군대문화의 잔재가 이렇게 무섭네요
    절망스럽네요

  • 109. robles
    '19.4.23 11:42 PM (191.84.xxx.175)

    저는 왠지 아버지가 쓸데없이 에너지 낭비한 느낌.
    원글님 이일로 친구 아버지 고소하면 아들 인생 완전 망칩니다.
    니가 그런 대접 받게 행동했다고 하는게 맞습니다.
    지금 아들 편들어 친구 아빠 고소하면 더 이상 아들을 바로 잡을 기회가 없을 수도 있어요.
    위에 고소하라는 이야기가 있어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성경에도 오죽하면 자녀에게 매를 아끼면 애를 망친다고 나옵니다.
    아이들을 마냥 달래고 구슬러가며 키워봤자 못쓰는 애로 만들기 쉽죠.
    세상 무서운 줄 알고 맘대로 행했다고 잃어 버릴게 많다는 것을 알고 두려움이 있느 사람으로
    기르는게 아이의 앞날에 훨씬 낫습니다.

  • 110. ..
    '19.4.23 11:43 PM (124.50.xxx.31)

    고소하지 않는다고 폭력 정당화거나 옹호라고 생각하시나요? 최악의 상황 염두에 두고 다양한방법 찾아 봐야지 싶네요.

  • 111. 줄안서는
    '19.4.23 11:45 PM (211.248.xxx.147)

    새치기한 아이가 있는데 부모없는데서 이러면 안된다고 뺨때리면 교육상 한거니 괜찮나요. 아이가 담배핀건 학칙상 벌받으면 될 일이고 부모는 교육상 너가 잘못한 일에 책임을 지라고 보낸건데 남의 아빠가 그 아이에게 니부모가 널 포기한거다 운운하며 폭력행사한건,잘못이죠. 그상황에서 선생님들은 당연히 말렸어야하고 아이부모님께도 전화했어야 맞는 처리죠.

    선생님께 전화해서 아이가 담배핀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고 학칙에 맞게 벌받겠다. 다만 ☆☆아버님이 아이를 때리신것,그것도 선생니들 다 계신곳에서 아이가 보호받지 못하고 맞았다는 부분은 용납할수 없고 그건은 신고하고 고소할거다. 학교에서 있엇던 일이니 그부분에 대해선 증인을 서달라. 하세요. 상대 아버지가 연락이 오던가 하겠죠.
    그 아이 아버지는 님 아이에게 분명히 사과해야합니다.
    님 남편 통해서 말슴하시요. 우린 이런 교육관으로 아이를 보낸거고 추후 이렇게 교육할 생각이었다. 아이를 폭행하신건 용납할 수 없으니 아이가 저희가 납득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중히 사과하시던가 아님 고소한다고 하세요
    담배폈다고 상대방아버지에게 피해준거 아니잖아요
    읽는 제가 다 손이 떨리네요.

  • 112. ..
    '19.4.23 11:49 PM (114.204.xxx.131)

    고소보다는 사과를 받으셔야죠

    그래도때리는건 아니지않으시냐고 하셔야지요

  • 113. ..
    '19.4.23 11:51 PM (114.204.xxx.131)

    근데 담배에 되게 관대하신데...
    담배는 원래미성년이 살수없게되어있지않나요??
    교칙위반보다는 범범행위죠
    경범죄요

  • 114. 놀람
    '19.4.23 11:55 PM (114.201.xxx.2)

    고등 아이라는데 남자아이 맞나요?
    남자아이가 맞고도 가만히 있었다는게 놀랍네요
    그래도 아이가 순하네요

    담배 피운게 잘못한 일이지만
    남의 아버지한테 뺨까지 맞을 일인가 싶어요

  • 115. 경범죄를
    '19.4.23 11:56 PM (223.38.xxx.65)

    저질러도 남에게 맞을 일은 아니라구요.. 님이 무단횡단했다고 누가 쫒아와서 뺨두대 때리면 내가 맞을 짓을 했어.. 이러고 넘어갈거에요?

  • 116. ???
    '19.4.24 12:01 AM (211.243.xxx.11)

    고소를 하던 사과를 받던
    그냥 넘어갈 일 아닌데요.
    자기가 뭔데 남의 자식을 때립니까?
    친구 잘 되라고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화풀인데요?
    말썽피는 자식이라도
    잘못한건 잘못한거라도
    아드님 억울한건 꼭 풀어 주세요.

  • 117. 그저 남탓
    '19.4.24 12:04 AM (66.70.xxx.216)

    세상 참 쉽게 사는 사람들이 참 많군요.
    육체적인 아주 잠깐의 작은 고통이 인생에서 그렇게 중요하던가요 ?

    애가 원래 문제가 있다면, 이번 기회를 어떤식으로든 이용해서 애가 바로될 방법을 찾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쩌면 애 인생을 바꿀수 있는 좋은 기회일수도 있어요. 그걸 그저 남탓하는 애로 만들 생각부터 하다니...

    단짝일수도 있는 친구 아버지 고소 부터 하라고 그거 계산부터 하고 있는게 놀랍네요...
    정 화가 난다면 사과 요구야 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이재명같은 좌파들이 무조건 고소부터 하는게 잘난 것인줄 아는 분위기를 만들어놔서 이상하게 변했네요. 사과요구도 신중해야 하고 애 장래 교육이 우선되어야 할텐데..

    그저 할 줄 아는건 고소 ... 고소...

  • 118. ...
    '19.4.24 12:15 AM (223.38.xxx.48)

    저도 원글과 댓글 참 놀랍네요
    지금 친구아버지 고소 이게 중해요?
    오죽하면 그랬을까 싶으네요
    이미 학교에 찍히고 학칙을 어긴마당에 서운하다니
    요즘 선생님들 참 힘드시겄어요
    저도 자식키우는 입장이라 차마 남의자식 욕은 못하겠네요

  • 119. ..
    '19.4.24 12:21 AM (114.204.xxx.131)

    무단횡단과 미성년흡연이 같은선인가요??
    저때만해도 학생이담배피면 비행청소년 일진 왕따시키는무리들 문제아들이엇는데..??

    꼭 체벌만이 나쁜게아닙니다
    잘못을 저지르는걸 보고도 못본체하고 내버려두고
    알아서좋아지겠지 남탓하고 귀한자식 싸대기맞고오게하는 그런행동을 하는걸 듣질않아 놔두는거
    자식이 잘못된길로 가는걸 알면서 방치하는게

    체벌보다 훨씬 나쁜거에요

    최신판 육아서적엔 때리지말라 나와있지만
    결국엔 잘못한것은 혼내야한다 교칙...????ㅎㅎ
    교칙이혼내는건가요??

  • 120. 포기한 자녀
    '19.4.24 12:24 AM (112.187.xxx.213)

    왜?자식을 포기하세요?
    그래도
    남이 때린건 화나시나봐요ㅠ

  • 121. 놀랍네요
    '19.4.24 12:29 AM (211.248.xxx.147)

    댓글들 놀랍네요.

    저 아버님이 했다는 언행 들어보면 그냥 화풀이인것 같은데...잘못한 아이는 타인에게 맞아도 되나요?

    우리도 범법자들 보면 빰한대씩 쳐줍시다. 무단횡단 불법주정차 속도위반...교육적인 차원에서 다들 빰한대씩 쳐줘야겠네요.

  • 122. 알겠어요
    '19.4.24 12:33 AM (114.204.xxx.131)

    누가폭력이 정당화된대요
    때린아빠가 잘못한건 맞지만 고소는아니란거죠

    길가다 갑자기맞은거도아니고
    잘못한건데...전 도저히이해가 안가네요
    경찰서가서 얘기해보세요
    경찰들이 무슨반응일까?
    조서를 쓰면서도 너무 창피하지않나요?

    내아이가 담배를펴서 친구아버지에게 맞았다
    그친구아버지를 고소하겠다

    이런 무조건 폭력반대 부모들이요
    자기자식 망치는 부모들이에요
    자기자식 잘못한건 생각도안하고
    선생님이 아이를혼낸거 에대해서만 선생님 한테 따지니
    선생님이 잘못된아이를 봐도 그냥 넘어간대잖아요

    아이들이참 불쌍하네요

  • 123. ㄱㄴ
    '19.4.24 12:43 AM (39.118.xxx.68)

    혼만 난것도 아니고 맞았다면 고소해야죠

  • 124. 남편한테
    '19.4.24 12:54 AM (116.126.xxx.128)

    물어보니
    폭행죄로 신고하겠다네요.
    남의 자식을 왜 때리냐고..

    그리고 학교에서 그런일이 난거면
    샘도 직무유기 아니냐고..(뭐 순식간이었을거고 말리셨겠지만)

    중요한건 폭행이라고 하네요.

  • 125. ㅉㅉ
    '19.4.24 1:08 AM (114.203.xxx.155)

    왜 우리애 따귀를 때려 기를 죽이고 그래욧 하는것들 댓글에
    많이 보이네요 ㅉㅉ

  • 126.
    '19.4.24 1:24 AM (211.248.xxx.147)

    1.아이는 잘못한 부분들은 학칙에 의해 엄격하기 벌 받고 ,부모도 아이를 교화하려는 적극적인 노력을 하셔야 하시고

    2.폭력을 행하신 다른아이 아빠는 폭력에 대한 마땅한 책임을 지셔야죠.

  • 127. ㅇㅇ
    '19.4.24 5:47 AM (1.224.xxx.50)

    담배만 문제인 아이가 아니라는데
    저는 원글님이 아이를 어떻게 할 건지가 더 궁금하네요.
    애가 남한테 맞은 것보다 님이 애를 어떻게 할 건지.
    내 자식 잘못부터 가르친 다음에 남의 잘못을 따질 것 같아요, 저라면.

  • 128. ...
    '19.4.24 7:06 AM (59.28.xxx.92)

    저는 때린 그 아저씨보다 원글이 더 한심

  • 129. ...........
    '19.4.24 7:17 AM (50.66.xxx.217)

    담배만 문제인 아이가 아니라는데
    저는 원글님이 아이를 어떻게 할 건지가 더 궁금하네요.22222222

    폭력은 정답이 아니지만
    문제많은 아이면 저정도는 훈육이라고 봅니다.

  • 130. 원글
    '19.4.24 7:54 AM (117.111.xxx.131)

    담배만 문제가 아니라는건 일단 고등입학 후 일체 공부 손을 솧았고 학원도 다 그만두고 게임을 너무 많이하고 낮밤이 바뀌어 학교가면자고 학교에서 수차례 핸폰 소지로 걸리고 담배도 걸리고 하는 상황입니다.
    도난 폭력 같은 일은 없었고 이 애 저 애하고 계속 전화통화하는게 일이지만 학교는 지각 결석은 없이 가고있고 밤마다 나가ㅈ돌아다니거나 하지는 않아요. 공부 잘하는 빡센학교 들어가자마자 공부를 놓고 면학분위기를 헤치고(맨날 자고 수업 안듣고하니 야자는 안시킵니다. 어차피 공부도 언하는데 떠들고하니)
    면학분위기를 헤치고 학교 교칙을 자꾸 어기면서(폰,담배) 본인 자신을 더 해치고 있는 아이입니다. 부모로써 화도 났다거 안따깝기도하고 그렇습니다. 길게 쓰지않겠지만 그냥 무작정 내버려두는 방치형은 아닙니다. 그래도 아무리 한심하고 루저취급 받는 아이라도 말 한마디 해명할 기회없이 맞았는데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 아저씨한테 고마워해라 너 정신 차리라고 그런거더라는 말은 할 수가 없네요. 그 친구도 자기기 미안하다고 아빠가 설마 너까지 손댈 준은 몰랐다고 했다네요. 서로 못난 친구 사이지만 그래도 둘이 서로 이해하며 서로 정신차려 임마!하며 지내던 사이라 더 안타깝습니다.

  • 131. dd
    '19.4.24 8:06 AM (1.224.xxx.50)

    자존심은
    내 아이 때린 부모한테 미친 남자라고 분노할 줄 아는 마음이 아니라
    내 아이가 교칙 어기고 학생이 해선 안 되는 일을 한 걸 부끄러워할 줄 아는 마음인 것 같네요.
    아들한테 네가 부끄러운 짓을 했다는 건 알라고 가르쳐야 할 거 같네요.
    부모가 그 부모한테 화내고 고소하면 아들은 자기가 한 일이 부끄러운 일인 줄도 모르죠.

  • 132. 사과정도로
    '19.4.24 8:12 AM (175.215.xxx.163)

    고소하면 진짜 진흙탕 되겠어요
    진짜...
    아들이라는 말 없는데
    당연하다는 듯 아들로 읽어졌어요

  • 133. 원글
    '19.4.24 8:13 AM (117.111.xxx.131)

    제 아이때문에 배운게 아니고 오히려 거꾸로지만 저는 친구 원망 안합니다. 피우라고 억지로 물린거도 아니고 본인이 호기심에 손댄걸 누구탓을 하나요. 남 얘기 안쓰고 싶었지만 그 집이 더 건강하다라...그 아이는 아버지에게 걸리면 죽는다고 몰래 피다가 걸린게 네번째라고 하네요. 이제 본인 애를 때려서도 안되니 이젼 니 친구도 맞는다고 보여준건지....

  • 134. 호호맘
    '19.4.24 8:28 AM (175.193.xxx.54)

    아드님이 담배를 안피웠으면 사실 맞을일도 없어요.

    아들이 맞았다고 억울해 하시는 것 같은데 글쎄요 ?

    그게 왜 맞을 일이냐고 하시는 분들은 참 재미있네요.

    미성년자가 담배피우는게 그냥 두고 볼일입니까 ? 어른으로써의 직무유기죠.


    뭐라 입대거나 손대지 마시고 그냥 둬보세요.

    아들도 나이가 있는데 스스로 깨닫는 것이 있겠지요.

    저같으면 아들하고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어요.

    엄마가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너의 법적 보호자로써 네 마음이 편한 쪽으로 하고 싶다고.

  • 135.
    '19.4.24 8:41 AM (97.70.xxx.76)

    뺨때린건 잘못이지만 친구아빠를 다치고 피난것도 아닌데 고소할순없죠.그냥 남편시켜 전화해서 사과받으세요.
    남의 애 뺨때린건 잘못이니.암튼 님이 애관리 못한건 사실이네요.
    애가 부모말들을 나인아니여도 남의자식 꾄 나쁜친구된건 사실이니.

  • 136.
    '19.4.24 8:44 AM (97.70.xxx.76)

    그친구가 더 나쁜친구인가요?그래도 그집은 걸리는 맞기라도하지 님은 어쩔수 없다는걸보니 포기한것처럼 보이네요.
    도찐개찐입니다.

  • 137. 그아빠고소안하면
    '19.4.24 8:45 AM (121.190.xxx.146)

    그 아빠 고소안하면 사과안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고소하라는 거에요.

    원글님 전 폭력죄로 신고하고 고소를 해서라도 아드님이 사과를 받아야한다는 쪽이지만, 위에 자녀분이랑 일단 얘기를 하라는 말도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고소를, 그러니까 신고를 해서 법적으로 진행을 하던 아님 그냥 넘어가던 원글님의 자의적 판단보다는 아드님의 의견이 중요하거든요. 허심탄회하게 부모로서 사심없이 아드님이랑 얘기해보고 아드님이 원하는 쪽으로 진행하세요. 이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부모가 어찌되었던 자식의 편에 서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것과 별개로 폰이나 흡연에 대한 원글님과 남편분의 지도는 따로 엄격하게 들어가야하구요. 물론 당연히 하시겠지만요...

  • 138.
    '19.4.24 9:01 AM (220.116.xxx.216)

    학교에서 아들 패고 아들친구 뺨 때릴 배짱이면 고소해도 꿈쩍안할듯. 자식위한건데 감수한다할지도.
    이리 나오면 진흙탕싸움되겠네요

  • 139. .....
    '19.4.24 9:12 AM (223.62.xxx.26)

    담배만 피는게 아니라면서요. 무단외출 하고 담배피고 예사로 그럴정도면 선생한텐 얼마나 함부로 했을까요. 부모호출해봤자 오지도 않고 학교마음대로 하라는 아이. 그와중에 뺨 두대맞았다고 고소운운. 합의금 받고 싶으셨세여??? 정신차리세요. 자기아이 안때리고 남의아이만 때렸으면 몰라. 자기아이 뒤지게 패고. 남의아이 뺨 두대면. 지극히 정상인 부모고. 학교입장에선 감사한 부모입니다. 패지말라구요?? 진짜 합의금 욕심나서 스런거 아니죠????

  • 140.
    '19.4.24 9:12 AM (220.116.xxx.216)

    그아버지 고소당하면 그아이 정신차릴 기회라고 전화위복으로 받아들일듯.

  • 141.
    '19.4.24 9:18 AM (118.40.xxx.144)

    에휴 무섭네요

  • 142. rannou
    '19.4.24 9:28 AM (223.62.xxx.106)

    폭력도 나쁘지만,
    고등학생을 때려서 뭔가 바로 잡을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이리 많다는게 놀라운 거에요.

    때린 상대편 부모를 고소하셔서, 원글님이 아이를 항상 소중히 생각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셔야 해요.
    그래야 나중 언제라도 바르게 돌아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의 부모가 나를 소중히 생각하고 신뢰하며 사랑하고 있는 모습을 보아야, 늦게라도 아이는 스스로를 소중히 하고 바른 사람이 됩니다.

  • 143. 원글
    '19.4.24 9:31 AM (117.111.xxx.131)

    담배만 피는게 아니라면서요. 무단외출 하고 담배피고 예사로 그럴정도면 선생한텐 얼마나 함부로 했을까요. 부모호출해봤자 오지도 않고 학교마음대로 하라는 아이. 그와중에 뺨 두대맞았다고 고소운운. 합의금 받고 싶으셨세여??? 정신차리세요. 자기아이 안때리고 남의아이만 때렸으면 몰라. 자기아이 뒤지게 패고. 남의아이 뺨 두대면. 지극히 정상인 부모고. 학교입장에선 감사한 부모입니다. 패지말라구요?? 진짜 합의금 욕심나서 스런거 아니죠????

    어치하면 좋을지 조언 구한 글이구 고소 합의금 운운한 적없구요. 글도 제대로 안읽고 뭔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렇게 속에 화가 그득한지 몰라도 릴렉스 하세요. 웬 합의금?

  • 144. 힘드시겠어요
    '19.4.24 9:43 AM (223.62.xxx.37)

    저도 제아이가 컨트롤안되어 아이친구 야단 친적 있어요.때린건 아니지만 제아이랑 같이 있던 친구들 똑같이요.남의아이란 생각 안들어요.

  • 145. 고소해야죠
    '19.4.24 9:56 AM (223.33.xxx.190)

    진짜로 원글님 아이가 걱정되서 정신차리라고 때린거겠어요 ?

    '내 자식이 이렇게 된건 다 너 때문이야' 이런 심보로 때린건데 무슨 다른아이까지 걱정해주는 뜻깊은 사람으로 둔갑시키는 사람들 우습네요

    그런사람이야 말로 맘충의 대표격이죠. '우리애는 착한데 친구를 잘못사겨서...' 딱 이런 인간들. 고소하세요. 원글님 아들 생각해서 때린거 아니에요.

  • 146. 원글
    '19.4.24 9:58 AM (58.127.xxx.156)

    다른 사람 뺨 때리면서 훈육하는 미친 정신병자들이 잔뜩 있는 곳이 감옥과 정신병원입니다

    꼭 고소하셔야 하고 저런식의 폭력으로 누굴, 뭘, 어떻게 계도하겠다는 겁니까?

    명분도 권리도 없을 뿐 아니라

    말같지도 않은 미개한 생각일 뿐.

    원글님이 아이와 대화를 해보고 이런건.. 다른 문제에요. 그건 알아서 하실 문제구요

  • 147. .....
    '19.4.24 10:10 AM (223.62.xxx.245)

    남 얘기 안쓰고 싶었지만 그 집이 더 건강하다라...그 아이는 아버지에게 걸리면 죽는다고 몰래 피다가 걸린게 네번째라고 하네요.
    .....
    그래서 그 아들 친구가 더 문제라구요?
    원글님 아드님은 그럼 집에서 담배피지 말라고 어떻게 교육을 하셨는데요?
    적어도 그 친구는 무서운 사람이라도 있고 담배 나쁜거란건 아는것같은데 원글님 아들은 이런식이면 세상 무서울 사람이 없겠어요?
    부모님도 야단 안치고 학교에서도 교칙어쩌구 솜방망이 처벌밖에 못하고 누가 싫은 소리하면 엄마가 그 사람 혼내주실거잖아요?
    이런데 아드님이 세상 내 맘대로지 규칙을 지킬 필요를 느낄까요?
    고소해서 자식 소중하단걸 보여주시기전에
    내 자식이 규칙을 어기거나 비행을 저지르지않도록 엄격하게 교육하는게 정말 자식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거죠

  • 148. ..라고 하네요
    '19.4.24 10:16 AM (115.21.xxx.11)

    아들이 전한 말이잖아요.
    네번 걸릴때마다 아들도 같이 있었다고 보는 게 맞아요.

  • 149.
    '19.4.24 10:23 AM (110.8.xxx.9)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건 아이들 건강을 해치기 때문인데
    담배를 피웠다고 폭력이라니요ㅠ 그것도 등짝 한 대 친 것도 아니고 뺨이라니요..이게 말이 되나요?
    다들 맞고 자라서 폭력에 둔감해져서 그런가 폭력 옹호하는 일부 댓글들 진짜 어이없어 말이 안나오네요.

  • 150. .....
    '19.4.24 10:31 AM (223.62.xxx.245)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건 아이들 건강을 해치기 때문인데
    .....
    몰래 담배피면 본인 건강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 간강도 헤치죠
    담배피는 학생이 담배만 핍니까?
    위에서도 지적한 분 있던데 담배피는 학생들은 이미 다른 비행들도 같이해요
    내 자식 건강만 중요하고 다름 아이들 건강과 학습권은 안중에 없으세요?

  • 151. 허걱
    '19.4.24 11:29 AM (223.62.xxx.106)

    몰래 담배피면 본인 건강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 간강도 헤치죠
    ㅡㅡㅡㅡㅡㅡ인정합니다

    담배피는 학생이 담배만 핍니까?
    위에서도 지적한 분 있던데 담배피는 학생들은 이미 다른 비행들도 같이해요
    ㅡㅡㅡㅡ이건 쫌 아니죠 담배피는 애들을 다 비행청소년으로 묘사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폭력은 잘못됐고 그 아빠한테 전화해서 내 아이한테 손댄거 사과 받고
    아이한텐 이 사건을 계기로 자신을 돌아보라 하겠어요
    니가 한 행동이 옳지 못하기 때문에
    남한테 그런 취급을 받는거라고

    바로 윗분처럼
    담배피는 애들 = 문제있는애 or 집에서 손놓은애

    너의 행동때문에 존중받지 못하는거라고

  • 152. 잘못된걸
    '19.4.24 12:27 PM (124.54.xxx.150)

    바로잡겠다며 다 때려 부숴도 되겠네요
    미성년자라 흡연한거 때려서라도 고쳐줘야한다는 분들 폭력으로 애들 키우는데 동의하시는 분들인거죠?

  • 153. 어휴
    '19.4.24 1:13 PM (175.223.xxx.233)

    그렇게 오냐오냐하면서 키운 애들 어떻게 커가는지 한번 학교 교실 가서 직접 보세요. 체벌안한다고 해서 다들 인내심만으로 바르게 키울 수 있는 훌륭한 부모들 아니잖아요? 골치아프고 내자식이지만 무서워서 학교 학원 뺑뺑이 돌리고 일터지면 교사탓 친구탓. 애들 체벌이 쓰레기짓이면 이미 프랑스는 망했겠어요 ㅎㅎ 무서울게 없으니까 애들이 뺀지르르하게 거짓말만 잘하고 어른들 우습게 보고.

  • 154. 문득
    '19.4.24 1:16 PM (203.231.xxx.60)

    친구들끼리 단체여행 갔는데
    고등학생 아들들을 둔 두 친구가 면세점에서 아들담배 사던 충격적인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 친구들 논리는 어차피 때려도 피고 어차피 내가 주는 용돈으로 사는건데 싸게 사서 주는거다...

    친구아이들이 처음에 학교에서 담배를 걸렸을때
    집안 분위기가 안좋을정도로 때렸다는데 결국엔 변하지 않았대요.
    그 아빠는 초기단계라고 생각됩니다.
    나중에 원글님처럼 무덤덤해지는 시기가 오겠죠.

    폭력이 정당화될수 없지만 이미 학교에도 찍힌 아이들이라면
    그 아이아빠처럼 당장 학교로 달려올수 있는 부모가 몇명이나 될까싶네요.
    우리아이는 아직 중학생이지만 학교에 문제아라고 하는 몇몇아이들 부모는 오지를 않더라구요.
    학폭위가 열려도 그게 큰 문제냐는 식이고 집에서 못잡으니 학교에 보낸다고 하고
    학교에서는 학생인권때문에 그아이들에게 벌점말고 줄수있는것도 없어요.

    고소를 하고싶다면 하시면 될것이고
    그로인한 후폭풍도 있을테니 그것까지 아이와 잘 상의해서 해결하세요.

  • 155. ...
    '19.4.24 2:10 PM (223.62.xxx.164)

    담배피는 모든 아이들은 매로 훈육해도 됩니까?
    교칙을 어긴건 학교에서 처벌 받으면 될 일입니다.
    자기 화풀이로 남의 집 애 때리고
    다른 집 가정교육 운운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아드님은 꼭 사과 받아 주시고
    행정적으로도 그 폭력적인 아저씨 꼭 처벌해 주세요.

    공부, 대학이 인생의 전부 아닌거
    40넘으니 알거 같지만
    아드님은 아직 뭔가 목표가 필요한거 같아요.

    아직 어린 아드님이 지난날 돌아보며
    엄마가 날 놓지 않아줘서 고맙다는
    말 하는 날이 오길 기도합니다.

  • 156. 원글님
    '19.4.24 2:24 PM (58.121.xxx.37)

    힘내세요~
    고등학생 아들을 키워보니 어떤 형태로든 힘든 일이 있네요..
    아무리 학교에서 모범생이라도..
    때려서 말 듣고 반성하고..
    타일러서 말 듣고 반성하는 시기는 아니라는 거죠..
    오히려 더 엇나갈 수 있는 상황이 오기도 하죠..
    저라도..
    내 아이가 친구 아빠에게맞고 왔다면 너무 속상할 거 같아요..
    그 아빠는 아들에 대해 진지하게 더 고민하고 행동하셔야 할 거 같네요..
    "남이 보는 데서 체벌하는 거 "
    큰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부디 현명한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드님이 학생의 본분을 되찾고 얌전히 엄마 곁에 돌아오길 바랍니다..

  • 157. ,,
    '19.4.24 2:33 PM (180.66.xxx.23)

    원글은 못봤지만
    그 아빠 정말 용감하네요
    요즘 애들 무서워요
    아무리 잘못했어도 애들이
    그냥 맞기만 하진 않는답니다

  • 158. 담배 피우면
    '19.4.24 2:58 PM (125.184.xxx.67)

    맞아도 돼요??

  • 159. ....
    '19.4.24 6:27 PM (211.214.xxx.7)

    아니 아이가 잘 못 해다고해서 남한테 그렇게 구타 당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진심 지 자식 그렇게 맞고 오면 쿨하게 인정하나 봅시다 어디. 이유 불문 그건 미성년자 폭행이고 이건 부모로써 가만히 있으면 안되는 일이죠. 훈육 좋아하네. 학교까지 달려가서 그렇게 팰 정도면 그거 분노조절장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 160. 햐튼...
    '19.4.24 6:40 PM (175.223.xxx.45)

    꼭 몇몇 단어들에 알러지 반응 일으키는 못난이들 참 많아요, 애 때렸다면서요, 원글님 아들이 그 집애를 팬것도 아니고 무리지어 담배를 폈다는것 같은데, 원글집 애를 체벌로 교육을 해도 원글집에서 하지, 왜 지가 뭔데.남의 집 애를 때려요?

    꼭 고소 시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 161. 햐튼...
    '19.4.24 6:41 PM (175.223.xxx.45)

    근데 ㅎ 원글 댓글 보니깐 맞은 애 집이 아니라 때린 애비 집 같은데... 그쵸?

  • 162. 마른여자
    '19.4.25 9:12 PM (49.165.xxx.137)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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