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재시도

| 조회수 : 1,27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8-08-07 18:08:15

사진이 안 보인다고 하셔서 수정하다 글도 사진도 다 날렸는데 댓글 달아주신 분, 추천까지 눌러주신 분이 계셔서^^;;; 

다시 시도해 봅니다.



여름엔 더 부담스러운 동생의 백허그



산책 길에 아랫동네 꼬꼬마 뎀베가 달려와서 아줌마 잠깐! 

 



잠시 검문이 있겠습니다...라며 주머니에 뭐 맛난 거 혹시 들었냐고 물어봤어요.^^ 

여차하면 뎀베 덕에 비스킷 하나 얻어먹어볼까 하고 뽀삐도 옆에서 거들고요.



영국도 남부지방은 올해 기록적인 더위라고 하는데

저희가 사는 곳은 한국에서 여름을 나는 분들이 들으시면 그건 가을 날씨가 아니냐 하실 정도지만

검은 털코트를 빌트인으로 장착한 샘은 그 정도에도 더워 죽겠다고 우는 소리 합니다.






액체미 뿜는 귀엽군 샘.


질세라, 마성의 매력 뿜뿜 콧구멍을 들이미는 귀여운 걸, 뽀삐.



막내라 아가 같기만 했는데

이웃집 꼬마 아가씨랑 호흡을 맞춰 캠핑장을 한 바퀴 의젓하게 돌고 오는 걸 보고 이제 다 컸구나 싶습니다.



 

폭염 속에 보호소의 아이들과 돌보시는 분들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닌가 봅니다. 

혹시 여유가 있으시면 사료 후원 부탁드려요. (__) 


(다음 카페에 청양 보호소를 검색해주 세요.)

연못댁 (zanzibar)

뽀삐네 http://blog.naver.com/nichy922 청양 보호소를 후원합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원
    '18.8.7 6:12 PM

    뽀삐 풍덩하는 사진은 언제봐도 예술이에요!!!

  • 연못댁
    '18.8.7 6:22 PM

    순서 뒤죽박죽 막 섞였지만 또 날릴까봐 손 안대고 그냥 올렸어요.^^;
    아침 내내 이거 올린다고 스트레스 받았는데 올라간 것 보니 갑자기 배가 고프고 난리.
    며칠 전 만들어둔 무생채에다 찬 밥 좀 비벼먹고 올게욤.

  • 2. 오늘
    '18.8.7 7:47 PM

    연못님~ 반가워요.
    뽀삐도 건강하고...
    자주자주 뵈어요????????‍♂️

  • 연못댁
    '18.8.8 4:38 AM

    잠수하다 가끔 숨 쉬러 올라옵니다요.^^
    (사실은 사료 후원해주십사 조르러 오죠.^^;)

    올 때마다 반겨주시는 분들께 이쁜 사진, 눈이 시원해지는 모습 전해드리고 싶은데
    매번 그 사진이 그 사진 같아서 좀 분발해야겠다 반성합니다.

  • 3. 관대한고양이
    '18.8.7 9:33 PM - 삭제된댓글

    커다란 인절미가 날아오르네요ㅋ
    아는척하느라 말거는 동네 강아지까지..
    보기만해도 좋네요..

  • 연못댁
    '18.8.8 4:42 AM

    산책하다 만나면 샘은 뎀베네 가족들에게 달려가고 뎀베는 저한테 달려와서 깨방정을 떨며
    아줌마 반갑다고 난리에요. ㅎㅎㅎ 너무너무 귀여워요.^^

    커다란 인절미
    지금은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엄마도 빨리 올라오라고 저한테 유혹의 눈빛을 발사하고 있습니다.ㅎ
    흑임자 인절미는 노란 인절미 뒤에서 또 백허그 중이고요.ㅎㅎㅎ

  • 4. cherrybomb
    '18.9.4 9:32 AM

    와~
    뽀삐가 물을 향해 날아오르는 모습.. 숨이 탁 트여요^^
    대형사진으로 만들어 거실에 두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75 사람이 아니구나 도도/道導 2026.02.10 66 0
23274 봄을 기다리는 마음 도도/道導 2026.02.09 136 0
23273 메리와 저의 근황 3 아큐 2026.02.08 586 0
23272 눈밑 세로주름 사진 힐링이필요해 2026.02.07 1,007 0
23271 맥도날드 커피 넘 맛있어요! 4 공간의식 2026.02.06 1,062 0
23270 60대 이상이면 사라던 옷 15 호후 2026.02.05 12,109 0
23269 딸기 주물럭 해보세요. 완전 맛나요 3 자바초코칩쿠키7 2026.02.04 1,454 0
23268 입춘첩 2 도도/道導 2026.02.04 526 0
23267 저 그동안 복지 누렸어요 2 김태선 2026.01.31 1,480 0
23266 공포의 사냥꾼 삼색애기에요 2 챌시 2026.01.31 978 1
23265 어른이 사는 방법 2 도도/道導 2026.01.30 907 0
23264 멀정해 보여도 실성한 자들 4 도도/道導 2026.01.29 998 0
23263 자랑후원금 통장(행복만들기) 내역입니다 (8) 행복나눔미소 2026.01.28 1,094 0
23262 점점더 이뻐지는중,삼색이 애기에요 6 챌시 2026.01.25 1,352 0
23261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6 덕구덕선이아줌마 2026.01.24 1,208 0
23260 헬스 20년차.. 8 luhama1 2026.01.24 2,741 0
23259 목걸이 활용법 좀 알려주세요 2 해리 2026.01.22 1,525 0
23258 직접 만든 두존쿠 입니다… 1 IC다둥맘 2026.01.20 1,863 0
23257 붕대풀고 환묘복입고 고장난 삼색 애기 10 챌시 2026.01.19 1,638 0
23256 맛있는 귤 고르는 법~ 3 공간의식 2026.01.19 1,427 0
23255 멀리 온 보람 1 rimi 2026.01.19 1,128 0
23254 태양보다 500조배 밝은 퀘이사 철리향 2026.01.17 910 0
23253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428 0
23252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665 0
23251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16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