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코트
시어른이 영국에서 사온신것으로
망또 스타일인데 사이즈가 커서
임신시에 입었던 것
상태는 양호
옷이 전반적으로 크다
손끝에 버버리 체크
버리긴 아까운데
이옷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봄이 오니 어떻게...
몇년째 옷장에 방치된 상태..
좋은 방법이?
이것을 줄여서 입을 만한 가치가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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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버버리 코트
아름다운그녀 |
조회수 : 3,896 |
추천수 : 105
작성일 : 2009-02-12 12:40:22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패션] 빨간색 버버리 코트 4 2009-02-1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문맘
'09.2.13 9:48 AM저도 누가 빨간색 버버리 줬는데요... 진짜 못 입겠더라구요.
가격은 비싸지만 스타일이 완죤.. 구리죠....
모르겠어요. 전 브랜드보다는 스타일을 보는 편이라 정통 스타일은 정말 싫더라구요.
요즘 그래서 버버리도 스타일 위주의 디자인이 많이 나온다네요.
불경기라 명품 수선 많이 한다고들하던데... 수선비 만만치 않을걸요.
그 돈으로 그냥 동대문 가서 스타일 좋은 걸로 사서 한 두 해 입고 버리는 게 더 나을듯....2. 친절한공주님
'09.2.15 12:57 AM버버리코드면, 명품 수선집에 문의해보시는게 제일 나을듯한데요,
3. 린
'09.2.18 3:47 PM선호하는 스타일이 각각이니~~
중고명품 샾에 위탁 판매하시는 건 어떠세요?4. 쭈니마미
'09.2.21 12:26 PM네....맘에 들지않는 옷은 줄여도 쏙들진않을꺼같아요 옷을 수선한다지만 그닥 예쁘게 변할거같진않구 위탁판매하셔서 그돈으로 맞는 취향의 옷을 구매하는게.....
전 옷은 수선하며....그 고유 브랜드만의......멋은 떨어진다고봐요 차라리 그스타일을 즐기는분께가거 더 잘입혀지는게 더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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