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뜯은 쑥으로 쑥 버무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사온지 얼마 되질않아 방앗간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냉동실의 용량도 초과라
그냥 집에서 분쇄기로 빻았더니 입자가 곱질 않아 덜 부드럽네요.
요즘 한창 쑥철이니 쑥 뜯어다가 쑥버무리에 쑥전에 쑥국에 날마다 쑥 잔치입니다.
내일은 쑥갠떡이나 또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쑥 버무리
뿌요 |
조회수 : 2,491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4-25 2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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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quesera
'05.4.25 10:09 PM제가 만든것보다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2. *^^*_smile
'05.4.25 10:16 PM와무 맛있겠당~~~~~
3. 메밀꽃
'05.4.25 10:59 PM쑥버무리,지가 무쟈 좋아하는건디....^^*
4. 김은미
'05.4.25 11:18 PM아웅.....넘 맛나겠다...진짜루 먹고 싶어요...ㅠ.ㅠ
5. 소심여왕
'05.4.25 11:25 PM아 배고파...먹고싶다...
6. 어이구이쁜놈
'05.4.25 11:38 PM진짜 진짜 맛있겠어요
정말 먹고싶당
에고...이럼 안되는데 참기 힘드네요..ㅜ.ㅜ7. uzziel
'05.4.26 7:29 AM옛날에 결혼하기 전에...엄마가 봄이면 늘 해주셨는데...
요즘은...먹을 수가 없네요.
친정과 가까이 살았으면 얼마나 좋을까~~~^^*8. 산들바람
'05.4.26 12:07 PM으...맛있겠다!!
9. 뿌요
'05.4.26 8:12 PM뿌떼님 전 분쇄기에 갈아서 채로 친다음 다시 또 갈았습니다.
입자가 조금이라도 더 부드럽게 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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