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추억의 마약김밥~~~~

| 조회수 : 18,25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9-21 16:59:53

맛있는 마약김밥이에요~~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ilverFoot
    '11.9.21 5:08 PM

    오모나~
    깨까지 송송 뿌린 꼬마 김밥!
    일케 맛나 보이는 김밥 사진 또 오랜만이네요.
    마구 흡입하고파요~ 어쩔~

  • 2. 캔디스
    '11.9.21 5:11 PM

    저 예전에 저 꼬마김밥 만들다가 성질이 나서.....다시는 안 만들어요..
    근데 맛은 좋아요....아.....떡볶이랑 먹고 싶어요...츄릅......

  • 3. 꼬꼬마
    '11.9.21 6:09 PM

    난 김밥 킬런데... 맛나겠어요. 아흐~ 너무 먹고시퍼요.
    사실은 닉넴 보고 댓글 달아요. ㅋㅋㅋ
    저도 연이랑 윤이랑 엄마거든요.. 반가워서리.. 게다가 저는 원이도 있어요.. ㅎㅎㅎ
    울 세아이 이름 끝자가 연&윤&원 이랍니다.

  • 연&윤
    '11.9.21 8:48 PM

    저도 반가워요^^
    서연이 서윤이 엄마에요 ㅋㅋㅋ원이까지 부자시네요 ㅋㅋ

  • 다몬
    '11.9.22 12:14 PM

    아이들 이름이 참~ 이쁘네요 ^

  • 연&윤
    '11.9.22 8:25 PM

    ^^ 감샤

  • 4. 알럽베베
    '11.9.21 7:20 PM

    배고픈데 먹고싶네요 ㅠㅠ..
    내일은 김밥 말던가해야겠네요^^

  • 5. 거부기
    '11.9.21 7:30 PM

    간단히 채썬 단무지와 당근만으로도 겨자장에 찍어 먹어도 맛나요
    재료 많지 않아 터질 염려도 없구요
    유명한 광장 시장에선 그렇게 팔더라는.....

  • 6. 빨간자동차
    '11.9.21 8:03 PM

    아침일찍 남대문시장갈때 이거 2천원어치사서 쇼핑하면서 먹었는데
    찐짜먹고싶다

  • 7. 연수민수맘
    '11.9.21 8:14 PM

    정말 왜 이러시나용 ! 저 지금 배 빵빵하게 먹고 컴앞에 있는데 또 먹고싶게 만들면 정말 정말 어째요'''''

  • 8. 퓨리니
    '11.9.21 9:18 PM

    떡볶이 한 대접 후다닥 해서 모니터 속으로 슈융 들어가고 싶어요...ㅋㅋㅋ
    맛있겠어요..^^

  • 9. 영영
    '11.9.21 11:56 PM

    오늘 저녁 병문안 갔다 식사 시간을 놓쳐 병원앞 김밥집 들렀었는데 맛이 영 아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맛나 보이는 김밥을 올려 놓으셨으니 보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갑니다

  • 10. 플럼스카페
    '11.9.22 12:47 AM

    저한테 좀 파시면 안 될까요?
    먹고 싶어서 침 질질^^

  • 11. sally
    '11.9.22 10:30 AM

    아~
    한접시 먹었으면.............. ㅠㅠ

  • 12. 쎄뇨라팍
    '11.9.22 11:31 AM

    ^^

    맞아요 ㅎㅎ
    손이 큰지 저는 싸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야무지게 맛나보입니다

  • 13. 돈데크만
    '11.9.22 11:40 AM

    마약김밥 한번도 안먹어봐서 맛보 모르는뎁...
    보는 내내 침이 질질 흘러요..-.-;;

  • 14. 다몬
    '11.9.22 12:16 PM

    재료에 비해 밥이 작아 맛있는건가요???
    넘 맛있어보여요
    사먹으려면 넘 비싸요 1개에 700원 ㅡ,.ㅡ;;; 용산역앞에서

  • 15. 아름다운돌
    '11.9.22 3:34 PM

    먹고싶네요...안먹어 봤지만 맛있을것 같아요

  • 16. 프리치로
    '11.9.22 3:35 PM

    저는 저렇게 작게가 안되요. 하면 굉장히 굵게 되서..나중엔 김이 모자라더라구요..큰거도. 맛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697 벨기에엔다이브.. 32 꿈꾸다 2011.09.25 10,912 9
34696 간만에 발효식초 만들어볼까요.. 18 remy 2011.09.25 8,893 7
34695 채 잘써는방법 요리강습! (자기주도적 몰입식) 19 노니 2011.09.25 14,609 51
34694 9월의 막바지 주말 아침 :: 모듬조개구이, 부추전, 2가지 무.. 23 프리 2011.09.25 11,984 4
34693 쭈꾸미 수제비에 빠진 날! (쭈꾸미 수제비) 7 경빈마마 2011.09.25 10,223 5
34692 선물로 받은 막 구워낸 빵 15 에스더 2011.09.25 11,003 1
34691 무말랭이무침/무말랭이김치 16 노니 2011.09.25 20,284 4
34690 오랫만입니다. ^^ 나름대로 중국료리 열~저언. 24 무명씨는밴여사 2011.09.24 12,479 2
34689 지난 주 밀린 밥상 이야기 :: 폭립, 꽃게탕, 연근샌드전 등등.. 22 프리 2011.09.24 11,487 2
34688 어제 광주요 행사장에서 지른 접시와 딸아이 생일상...^^* 15 예원맘 2011.09.24 15,962 1
34687 도시락 열전 28 소년공원 2011.09.23 16,295 4
34686 방콕 플라워 브래드 33 오디헵뽕 2011.09.23 11,107 2
34685 아기가 안 자고있어요.. 으헉..ㅠㅜ 49 그린그린 2011.09.23 13,758 4
34684 그동안 먹었던 집밥들. ^_^ 49 LittleStar 2011.09.23 21,338 8
34683 흔적을 남깁니다. :) 11 강소리숲 2011.09.23 5,828 1
34682 초초초간단 어묵볶음과 이름모를 생선찌개??? 10 셀라 2011.09.23 8,265 1
34681 구절판 선물입니다 19 행복이마르타 2011.09.23 9,249 1
34680 버터넛 + 에이콘 스쿼시 슾 17 우화 2011.09.22 7,094 1
34679 좌절을 딛고...돌아온.... ㅠ.ㅠ;;; 42 오렌지피코 2011.09.22 15,630 7
34678 아름다운 제주살이23~가을날의 기도 17 제주/안나돌리 2011.09.22 8,714 2
34677 미쿡나라 랍스터 컵라면의 위엄.... ㅋ - >')))> 49 부관훼리 2011.09.22 15,589 7
34676 떡볶이 대신 펜네 아라비아따 (주의, 생물 우럭 사진) 49 살림열공 2011.09.22 9,634 1
34675 여행가서 사먹은 음식이예요 3^^ 7 꽃도끼 2011.09.21 10,405 0
34674 추억의 마약김밥~~~~ 19 연&윤 2011.09.21 18,256 1
34673 도시락 싸는 직딩 --;; 23 돈데크만 2011.09.21 16,886 3
34672 징하게 밥 해 먹고 사는 이야기- 54 Ashley 2011.09.21 17,127 7
34671 실미도 재입소 3개월차. 인사드려요~ 49 앤드 2011.09.21 9,259 6
34670 억수로 과묵한 언니... 173 순덕이엄마 2011.09.20 36,28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