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흉내내기 & 따라잡기 (거의 1년치)

| 조회수 : 8,245 | 추천수 : 32
작성일 : 2011-06-05 14:43:24
프라하 (mywkals1004)

테이블 셋팅과 이쁜요리... 항상 관심이 많아 집에 요리책이 잔뜩~~.. 그렇다고 잘 하는건 아니구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나잘해
    '11.6.5 3:30 PM

    맛있겠다..
    모두모두 맛있어 보여요

  • 2. 깍뚜기
    '11.6.5 3:49 PM

    잉잉. 두릅장아찌 맛있겠어요. 보기만해도 입에 향이 퍼지는 느낌.

    그런데 모닝 샌드위치 속에 들어간 것, 알려주심 안 될까요? 식별이 잘 안 되는 재료도 있어보여서요. 따라해보게요 헤헷

  • 3. 초롱잎
    '11.6.5 4:06 PM

    저 사람은 도대체 사는 이유가 뭘까 궁금해요.

  • 4. 올리브
    '11.6.5 4:12 PM

    저도 깻잎전 했어요. 진짜 맛나죠. 그만하면 간단 레시피라고 우겨봅니다.
    택배 상자가 언제나 흐뭇하시겠어요.

  • 5. 달콤쌉싸름
    '11.6.5 4:16 PM

    나물나물나물...으아~
    상추가 정말 야들야들해 보이는게..침이 꿀꺽 넘어가요...
    취나물 ㅠ_ㅠ 못먹어본지 벌써 2년째 되네요 흑흑..
    엄나무순도, 옻순도, 취나물도, 머위도.. 매일매일 머릿속에 그리면서 냄새 안날까 코로 킁킁댄답니다.
    눈이 다 시원한 맛있는 나물 사진들, 눈으로 배부르게 잔뜩 먹고가요~ 저는 갠적으로 저기저 곱창볶음은...스페샬하게 그냥..꼭 먹고싶어요 ㅠ

  • 6. 마리s
    '11.6.5 4:31 PM

    프라하님,
    거의 1년동안 드신게 저것 뿐이라니 진짜 초 초 날씬하시겠어요~ㅎㅎㅎ
    저는 저중에 커리와 동래시장 김밥이 제일 먹고 싶어요~
    요즘 하도 집에서 밥을 안해먹었더니,
    야채가 냉장고에 가득차있다는게 막 자면서도 스트레스인거 있죠 ㅡ,.ㅡ

  • 7. 무명씨는밴여사
    '11.6.5 4:46 PM

    장어만 빼고 다 좋아하는 음식들이예요.
    장어는 왠지 비암 생각이 나서리...

  • 8. J
    '11.6.5 5:05 PM

    심하게 먹고싶네요^^

  • 9. 가브리엘라
    '11.6.5 5:51 PM

    양곱창 양곱창.. 저거슨 자갈치시장에서 연기 뒤집어쓰고 먹던 그곱창이랑 씽크로율이 98%..
    연기때매 한번 먹고나면 당분간은 안와야되겠다하지만 어느새 또 생각난다는..
    저도 산나물넣고 김밥말아본적있는데 (순전히 나물처치용으로) 정말 맛있었어요.
    잡곡밥에 취나물넣은 김밥, 뜻밖에 발견한 맛이었어요.
    그리고 콜라닭, 언젠가 한번 만들어먹은적이 있었는데 진짜 달달한 꽈자같은 느낌..
    요즘은 보라돌이맘님의 양파닭만 합니다.
    그래도 버라이어티하게 골고루 맛난거 많이 해드셨네요 ^^

  • 10. 루루
    '11.6.5 6:21 PM

    하나님의 곱창볶음이라 ㅋㅋㅋ 그 맛이 너무 궁금한데요 ㅎㅎㅎ 아~~~배고파라.

  • 11. 지니
    '11.6.5 8:21 PM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는 건데 넘 배고프네요.
    취나물 넣은 김밥도 먹어보고 싶은데, 생취는 구할수가 없다는... ㅡ.ㅡ

    난 모양이 빠진다고 하셨는데, 저한텐 예술인데요~. 두께도 딱이고~. 인도 음식점 가면 나오는 난이란 모양도 두께도, 색깔도 완전 비슷한데요. 저한테도 난하고 커리 레서피좀 주실 수 있으세요?

  • 12. jasmine
    '11.6.6 1:29 PM

    난을 직접 발효해서 구우셨쎼요?
    저는 며칠 전에 사다 먹었는데...ㅠㅠ

    난 반죽 나온 것 사신건지...아님...레시피가 있으신지....쫌 풀어봐주세요...

  • 13. 프라하
    '11.6.6 4:28 PM

    ++나나잘해님
    맛있는 것도 있고 그저그런거도 있고..뭐..그렇답니다^^

    ++깍두기님
    아...모닝샌드위치요,,,잘 안보이시는게 아마도 으깬 감자사라다예요.감자 사라다 많이 한날엔 어김없이 샌드위치 해먹어요,,제가 모닝빵을 좋아해서뤼~

    ++초롱잎님
    두릎장아찌 언제 먹어도 상큼 합니다..새콤달콤한 양념이 그 어떤 야채와도 잘 어울리네요~

    ++올리브님
    네,,,,시골에서 오는 택배 상자는 엄청납니다..보물 상자예요,,가까이 계신분들과 두루두루 나눠 먹으라고 양껏 보내십니다

    ++달콤쌉싸릅님
    아줌마들보다 더 버라이어티하게 해 드시는 처자가 뭔 말씀을..ㅎㅎ부산 오시면 연락 주세요..일본 서울보다 가깝답니다..제가 곱창 쏩니다..ㅎㅎ

    ++마리s님
    뭔 말씀을...그리..섭하게...요즘 뒤칸인지 하다가 실패했어요...일주일만에 3킬로 뺐다가 1주일만에 바로 요요 ㅡ.ㅡ 우째 이런일이..

    ++무명씨는밴여사
    저도 장어 별로 안 좋아해요..이유는 똑~~같습니다..ㅋㅋ

    ++J님
    심하게 드리고 싶어집니다^^

    ++가브리엘라님
    그 양곱창 맞습니다..2-3일은 족히 냄새가 난다는..ㅋㅋ그래도 가끔은 찾아지는 곳이죠..

    ++루루님
    정말 양으로 승부할수 있어요..실컷 먹고 사각턱 부여 잡았다는 슬픈 후문이...ㅎㅎ

    ++지니님
    난은 우리나라에서 시판하고 있는거 사서 만든거구요..카레는 인도에서 직접 사온거라,,
    닭과 카레 가루..이렇게만 필요하긴 한데,,,
    인도카레가 맛이 좀 달라요. 진하고 향이 강하다고 해야하나...
    우리나라 카레도 맛있고 좋아하긴 한데,,,인도카레가 중독성이 있네요..자꾸 생각이 난다는..ㅎㅎ

    ++jasmine님
    부끄럽게도 마트에서 믹스가루 사다 구웠는디요~~그래도 고소하고 맛납디다..우리나라 좋은 나라
    정말 잘 만들었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4081 순덕이엄마의 라이프스타일 E-매거진 6월호 104 순덕이엄마 2011.06.08 33,306 113
34080 오래간만에 쿠키공장 가동 31 오렌지피코 2011.06.08 11,884 55
34079 짤방사진 약간 + 어디 다녀온 얘기 49 LittleStar 2011.06.08 15,580 44
34078 쑥밥 도시락 31 프로방스 2011.06.08 9,647 33
34077 브런치 좋아하시죠? 49 삼순이 2011.06.08 12,309 30
34076 생크림 구제해주기^^ 49 셀라 2011.06.08 6,583 21
34075 홀로 사는 외국인선생님을 위한 요리, 뵈프 부르기뇽 49 ironlyj 2011.06.08 7,427 22
34074 <노오븐, 노버터, 노계란>블루베리쿠키 5 푸른맘 2011.06.08 5,457 22
34073 촌스럽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간식 찜질방계란과 찐감자 15 경빈마마 2011.06.08 15,038 1
34072 무더운 여름날에 빛을 발하는 슬로우쿠커: 포크 바베큐 샌드위치 14 소년공원 2011.06.08 9,559 24
34071 골레 골레 봉골레 --+청량고추 팍팍~ 4 MOMO 2011.06.08 5,776 27
34070 <노오븐> 미숫가루 카스테라 25 푸른맘 2011.06.07 7,732 25
34069 킹프라운 버터구이......오랫만입니다....꾸벅 27 엉클티티 2011.06.07 8,383 36
34068 손해 보면 좀 어때……. 괜찮아!!!! 15 오후에 2011.06.07 8,482 34
34067 막내동생 생일상차리기 22 그린 2011.06.07 11,664 40
34066 듣보잡요리들과 그림그리는 아이들(스압) 33 J-mom 2011.06.07 10,562 44
34065 느닷없는 손님 초대 - 82만 믿고 지른 일 자신감 충만ㅎㅎ 17 프라하 2011.06.07 13,440 42
34064 홈메이드 소풍도시락 2 16 MOMO 2011.06.07 14,949 35
34063 볼로녜즈 스파게티 잡설 6 바그다드 2011.06.07 4,759 16
34062 가지가 들어간 볶음우동과 파인애플볶음밥 9 노니 2011.06.06 7,620 30
34061 삼각김초밥&김밥 2 방울이 2011.06.06 7,065 29
34060 칼로리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케익^^ 38 셋째 2011.06.06 15,084 53
34059 아름다운 제주살이~13 멋진 요리는 배워서 모하는 건쥐~~! 13 제주/안나돌리 2011.06.06 7,687 27
34058 유학생의 한식일기~ 17 달콤쌉싸름 2011.06.05 11,956 50
34057 파운드케이크의 정석 + 이게 병아리니 돼지니 ㅠㅠㅠ(레시피 有,.. 16 구박당한앤 2011.06.05 9,780 27
34056 손님 맞이 스테이크 굽기 15 ironlyj 2011.06.05 9,822 20
34055 흉내내기 & 따라잡기 (거의 1년치) 13 프라하 2011.06.05 8,245 32
34054 조개살야채무침 20 서산댁 2011.06.04 8,34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