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초보요리ㅎㅎ

| 조회수 : 4,540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10-08-30 02:05:17
안녕하세요? 저는 미대에 다니고있는 학생이랍니다~!
평소에 요리를 하진 않지만 최근들어 레시피,맛집 등을 찾아보면서
흥미를 갖게되었어요ㅎㅎ
동생이 고3 여학생인데 체대입시를 준비하느라 고생하고있어
맛있는 음식을 해주고 싶은 맘이들더라구요
체대준비를 하려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주는게 좋은데 동생이 야채를 잘먹지않거든요,
그래서 야채를 다 먹어야만 맨 아래있는 베이컨 떡말이를 먹을 수 있는 꼬치와
게맛살,버섯,치즈가 들어간 오믈렛을 해봤어요^.^
별건 아니지만 정성들여 한 요리 이기에 사진 올려봐요:>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0.8.30 4:56 AM

    사랑이 가득담긴 예쁜 요리네요.
    베이컨 말이 떡.
    한수 배웠습니다.^^

  • 2. 단추
    '10.8.30 9:51 AM

    이거봐 이거봐...
    82 자취생들은 동생들도 잘 거둬 먹이고...
    요리도 잘하고...
    저도 딸을 여기 데뷔시키겠다는 일념으로 키울까요?

    진짜 훌륭한 언니에요.

  • 3. 만년초보1
    '10.8.30 5:09 PM

    저거 버섯치즈 오믈렛 넘 맛있겠어요!
    여의도 Paul에서 버섯치즈 오믈렛 넘 맛있게 먹고 내내 그 맛이 그리운데,
    딱 저게 그 맛일 것 같군요! 조리법을 공개하라! 공개하라!

  • 4. 심쓴
    '10.8.30 8:24 PM

    예쁘게훌륭하게봐주셔서감사드려요ㅎㅎㅎ
    동생에게 더 맛있는걸해주고픈 맘이마구드네요!!:D

    오믈렛 조리법은..ㅋㅋㅋ별거없어요, 제가할때는
    달걀4개를 그릇에 푼뒤 게맛살을 찣어서 섞어서먼저
    후라이팬에 굽다가 약간익었을 때 버섯을 가운데 듬뿍!
    넣고, 치즈를 버섯 양쪽에 놓고 펴진 달걀을 접어 붙였어요!
    치즈는 집에 있는 바쉬끼리를 사용했구요 버섯은 양송이 버섯을 썰어넣었구요
    게맛살은 크래미예요^3^

  • 5. monange04
    '10.8.30 10:11 PM

    정말 사랑이 그득그득하게 담긴 요리에요!
    한수 배우고 싶은데요?^0^
    특히! 저 베이컨 말이 떡.! 넘흐넘흐 맛있어보여요.! ^.^
    흑. 저녁 못먹고 이시간에...꼬르륵..
    화면으로 빨려들어가는 줄 알았어요! ;>

  • 6. rose
    '10.9.5 3:42 PM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 때문에
    올해 동생이 원하는 학교에 꼭 합격할꺼예요.
    내딸보다 어린데 대단해요
    어머니가 부럽네요
    아침식사로 좋을 것 같아요
    파프리카 사이에 넣은 것은 버섯인가요? 가지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2697 호박잎 선명하고 맛있게 데치기 12 경빈마마 2010.09.02 12,650 95
32696 통밀 잉글리시 머핀 6 remy 2010.09.01 11,324 143
32695 자랑, 안자랑, 행복만땅으로 뿌듯~ 식은 밥 한 덩어리로 아침을.. 18 프리 2010.09.01 14,198 106
32694 ^^ 1 촌아이 2010.09.01 4,350 103
32693 오늘 내가 먹은 마음이 다른 이의 밥이 된다는 사실을 11 오후에 2010.09.01 9,099 120
32692 간만의 야외 도시락 7 어중간한와이푸 2010.09.01 13,743 123
32691 자취식단공개, 도시락 반찬, 간식거리 27 벚꽃동산 2010.09.01 17,768 158
32690 화요일의 아침상입니다...^^ 35 보라돌이맘 2010.08.31 18,988 171
32689 + 귀여운 엘비스 : 꿀벌이와 여름나기 + 56 귀여운엘비스 2010.08.31 18,383 142
32688 10분이면 땡 간단 팥칼국수.......(사진없음) 14 윤주 2010.08.31 6,491 144
32687 동네 일식집에서 한잔~ 그외 골뱅이무침, 냉채족발, 새우볶음밥등.. 42 마리s 2010.08.31 14,668 111
32686 문자놀이... 몇가지 음식 4 오후에 2010.08.31 6,058 121
32685 고기가 고파서 고기라는 고기는 다모아 신문지깔아놓고 구워먹음.... 15 부관훼리 2010.08.31 13,425 136
32684 8월 마지막 날에..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김치볶음밥, 잔반통활.. 21 프리 2010.08.31 11,853 105
32683 탁구의 마음으로 짬뽕성공기 14 새옹지마 2010.08.31 7,816 130
32682 월요일의 우리집 아침상입니다. 32 보라돌이맘 2010.08.30 19,680 157
32681 행복 갈비탕!! 13 카루소 2010.08.30 10,055 169
32680 김밥말기 외 먹고 사는 소소한 이야기들. 16 꿀아가 2010.08.30 12,800 116
32679 제빵왕 김탁구 보리밥빵~*^^* 11 파랑하늘 2010.08.30 8,861 100
32678 인사드려요^^ 5 라온제나 2010.08.30 4,627 110
32677 라자냐.....다시 한 번... 11 토마토 2010.08.30 7,292 115
32676 요즘같은 때 초초초호화럭셔리 반찬들 퍼레이드~~~ 14 꿀짱구 2010.08.30 16,639 139
32675 뭐든 색깔이 너무 진하면 의심 스러워요 ㅋㅋ 6 벚꽃 2010.08.30 7,677 155
32674 꽈리고추오징어채볶음 3 에스더 2010.08.30 7,691 149
32673 초보요리ㅎㅎ 6 심쓴 2010.08.30 4,540 119
32672 청국장이 생각나서.. 2 유쾌하게 2010.08.29 5,432 165
32671 손님초대중독에서 빠져나오기. ^^;;;; 30 LittleStar 2010.08.29 30,460 156
32670 부엌에서 이 한 몸 불사르기 프로젝트-프리님께 헌정합니다... 14 소년공원 2010.08.28 17,45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