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집사람의 마실 - 쵸코퐁듀와 잡채밥 정식.... ^^;; - >゚ )))><

| 조회수 : 9,017 | 추천수 : 80
작성일 : 2009-03-31 20:51:51



어느날 여자들끼리 마실타임을 가졌다는군요.



제일 먹고싶은것을 서로 주문해서 가져가는 스타일인것 같은데
우리집마눌은 잡채하고 아마 김치부침개를 가져간듯... ^^





미네스트로스프인가? 암튼 김치부침개하고는 천상연분이라는... ㅋ





누군가가 만들어온 케익..?





그날 저녁은 잡채밥 정식이 나오더군요. ^^;;






다른날...



이날은 친구네서 쵸콜렛퐁듀를 한다고 다녀왔네요.





퐁듀재료들...









웨하스, 와플, 쿠키.






요건 퐁듀할 과일들.




다 배로가라. ㅋ




끝.





참... 자랑하나...






일본 NHK에 나온게 자랑... ^^;;
(만 두살때 사진입니다)

예전에 미국 ABC에서도 찍어갔는데 그건 언제 보여주는지... ㅎㅎ




좋은 저녁되세요. ( ^^)/



   >゚)))><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매일 광어 생각…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랑켄챠
    '09.3.31 8:56 PM

    와.....침이 꼴깍꼴깍.....넘 먹구 싶어요.
    마쉬멜로, 지구 일곱바퀴반 돌아도 저걸로 찐 살은 안빠진다는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냥 저 주세요~~네?

  • 2. 크리스틴맘
    '09.3.31 8:59 PM

    아유~너무 귀여워요~^^ 특히 따님이 참 귀엽게 생겼네요~~^^

  • 3. 부관훼리
    '09.3.31 9:00 PM

    ★ 현랑켄챠 : 꺼꾸로 돌면 반바퀴만 돌아도 단번에 쏙 빠진데요. ^^;;

    ★ 크리스틴맘 : 웃으면 저렇게 눈이 반달이 되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 4. 가나댁
    '09.3.31 9:13 PM

    와우~~ 너무 맛있어 보여요..
    지금 이곳은 점심시간인데요.. 뱃속에서 모두 넣어 달라고 난리네요..ㅋㅋ
    이렇게 맛있는 사진을 보면서 저는 결국 라면을 먹네요..ㅎㅎ.. ㅠ.ㅠ

  • 5. 프리치로
    '09.3.31 9:15 PM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참..단것에 대한 유혹은 참기 어렵거든요.
    진짜 괴롭네요..ㅠㅠ

  • 6. 빈틈씨
    '09.4.1 12:19 AM

    다 배로가라...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 ^^ 사월이랑 찐빵이 넘 귀여워요 ^^
    NHK는 저희 주니어랑 같은 코너에 소개됐나보네요 냐하하

  • 7. 열무김치
    '09.4.1 9:00 AM

    다 배로가라고라고라고라 크득크득크득

  • 8. jade
    '09.4.1 9:52 AM

    멋져요.

  • 9. myming
    '09.4.1 3:22 PM

    우와+ㅁ+ 누가 어디서 이렇게 잘해드시고계신대요~ ㅎㅎ

  • 10. 얄라셩
    '09.4.1 8:36 PM

    다 배로가라..에 한표;;ㅎㅎ.. 물론 정말 배로 가면 안되고요;;오늘은 만우절이니까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9294 20대에 만나 결혼하고.. 그후 19년 13 루비레드 2009.04.02 14,224 57
29293 우리집에 패밀리가 떴다! ^^;; 13 올망졸망 2009.04.02 10,153 47
29292 짜장만드실때...춘장 기름에 볶으시나요? 11 봄이 2009.04.02 10,990 73
29291 깜찍해서쓰러져요~~ 헬로키티케익ㅋㅋㅋ 29 올리 2009.04.02 8,948 75
29290 친정아버지 생신상 9 둘맘 2009.04.02 10,146 20
29289 구준표 미안해 (2) ^^ 11 aristocat 2009.04.01 9,262 63
29288 찹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 까요? 5 친근한외계인 2009.04.01 6,084 15
29287 단호박 고로케 8 Joanne 2009.04.01 7,097 141
29286 고소하고 바삭한 누룽지튀김 11 관찰자 2009.04.01 6,776 61
29285 바지락으로 끓인 국물이야기 29 경빈마마 2009.04.01 14,491 68
29284 푸짐한 냄비 한 가득 - 우리집 잡탕찜 레시피 93 보라돌이맘 2009.04.01 21,819 141
29283 구준표, 미안해, 나두 잘 하고 싶었어... 31 jasmine 2009.04.01 17,266 120
29282 사각피짜 만들었어요 8 완이 2009.04.01 5,455 47
29281 금귤계란부침-대만에서 아이 낳자마자 먹는,,, 10 타이완맘 2009.04.01 7,113 38
29280 민물고기 -어죽- 9 오후 2009.04.01 3,768 65
29279 --짧은 팁 하나~ 쨈 만들때 생기는 거품 버리지 마세요! 9 어린어른 2009.03.31 10,553 86
29278 봄을 가득 담은 쑥 향기... 쑥갠떡 15 쿠킹맘 2009.03.31 5,966 75
29277 집사람의 마실 - 쵸코퐁듀와 잡채밥 정식.... ^^;; - &.. 10 부관훼리 2009.03.31 9,017 80
29276 오늘 점심...밥 먹기 싫어서~~~~ 49 소금장수 2009.03.31 8,655 38
29275 매운탕과 사는이야기 한 소절 13 시골아낙 2009.03.31 5,561 30
29274 하하하 호호호 8 sweetie 2009.03.31 7,908 53
29273 쿡엔락님 덕분에 당장 산으로 5 새옹지마 2009.03.31 6,311 89
29272 칠순 생신상 15 전성민 2009.03.30 13,436 36
29271 **라니님** 밥케익 따라해봤어요 4 꽃보다 선물~~ 2009.03.30 4,486 72
29270 아침 밥상을 준비하며... 소소한 이야기 몇가지들 53 보라돌이맘 2009.03.30 22,074 140
29269 (수정)--밀가루떡볶이*, 샌드위치빵*, 브라우니* 레시피有 59 어린어른 2009.03.30 45,046 1
29268 오리알 3 vista 2009.03.30 3,342 38
29267 후닥닥 계란삶기 26 경빈마마 2009.03.30 13,742 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