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오렌지피코님 수습해주세요.
바로이거다!!! 실습 들어갔습니다.
피코님 말씀대로 크림먼저 만들고(크림맛이 환상...)
스폰지를 구웠습니다.(스폰지가 뽀송뽀송)
이때까지만 해도 당장닥칠 불행을 몰랐습니다.
두둥~~~~
이쁘게 말아야지^^
들뜬마음을 갖고 엎는순간....식탁과 혼열일체가 되어 산산조각난 시트....
결국 저렇게 크림 발라먹었지요.
우아하게 한조각잘라 티타임을 즐기겠다는 제 꿈이 컸나봐요..ㅋㅋㅋ
***우야튼 모양은 저리됬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크림맛 특히 짱짱짱***
- [요리물음표] 생파래..식초에 무치고.. 3 2008-12-29
- [요리물음표] 잡채... 보들보들하게.. 3 2007-10-16
- [요리물음표] 찹쌀가루로 제빵기에 인.. 2 2006-08-26
- [요리물음표] 통밀가루 판매하는곳이요.. 3 2006-07-21
1. yuni
'08.8.22 8:23 PM맛은 롤로 말은거보다 더 맛있을거 같은데요 ^^
저도 빠른 시일내에 오렌지피코님 레시피로 한 번 해봐야겠어요2. Highope
'08.8.22 9:49 PM봄이님 스펀지 보고 잠시 멋있는 얼룩말 패턴의 패브릭
이 찢어졌나 하는 착각을!!!
실망스러우셨던 상황에서도 재치있게 쓰신 글보고
저 웃어서 죄송해요.
초콜릿크림과 함께 찍어먹는 맛도 좋을것 같아요.3. 키위네
'08.8.22 10:11 PM그래도 맛있으니까 다행이네요..^^
시트가 찢어져서 그렇지, 예쁘게 잘 하셨네요..4. 스콘
'08.8.22 10:18 PM제눈엔 줄무늬만도 대단해 보여요...흑흑....
5. sm1000
'08.8.23 9:24 AM얼룩말무늬.....예술입니다..ㅋ
6. 오렌지피코
'08.8.23 9:48 AM에구에구... 수습은 못해드리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만...ㅜ.ㅜ
그래도 맛이라도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맛까지 없었다면 그 실망감은....
크림 진짜 맛있지요? 버터크림인데도 별로 안느끼하고...
김영모님 책에 보니까, 커스타드+버터 크림이 있고 요렇게 생크림+ 버터크림이 있더라구요.
전에 호텔 베이커리표 케익 선물받아서 먹어보면 버터크림인데도 뭔지 살짝 다르고 덜 느끼하고 참 맛있었다고 생각했었거든요. 역시 호텔이라서 버터도 좋은걸 써서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것이 그냥 버터크림이 아니었던거예요. 이 크림이 딱 그 맛이더라구요. ㅎㅎㅎ
제가 기를 불어들일 테니 다음번엔 꼭꼭 성공하세요!!! 아자아자아자!!! ^^7. 푸른두이파리
'08.8.23 11:39 AM그대의 손이 아름답소....ㅋ
8. 바람
'08.8.26 8:25 PMㅋㅋㅋ 언젠간 꼭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9. sylvia
'08.8.29 6:30 PMㅎㅎㅎ
죄송해요... 자꾸 웃음이 나네요...
제가 빵을 저모양으로 참 많이 만들었었거든요...
제가 만든 빵의 못습을 보는것 같아 자꾸 웃고 있답니다...
맛있다고 하시니 저도 도전이요~~~
성공하면 올릴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7383 | 슈반죽 응용해 만든 녹차 롤케익 4 | 해피맘 | 2008.08.27 | 5,004 | 43 |
| 27382 | 프랑스식 블루베리 탈트(Tarte aux myrtilles) 14 | P.V.chef | 2008.08.27 | 6,680 | 39 |
| 27381 | 초보의 고백과 득템 자랑 ^^; 21 | bistro | 2008.08.27 | 14,932 | 80 |
| 27380 | 소박한 돌상 39 | domino | 2008.08.26 | 13,318 | 134 |
| 27379 | 파프리카를 이용한 두가지 냉채 6 | 민무늬 | 2008.08.26 | 6,458 | 31 |
| 27378 | 두부스테이크 10 | 에란초 | 2008.08.26 | 6,749 | 31 |
| 27377 | [김구이]10년만에 엄마 따라 해보기.. 12 | 하나 | 2008.08.26 | 12,426 | 137 |
| 27376 | 다시다와 미원 글 쓴 사람이예요^^; 37 | dstage | 2008.08.26 | 14,364 | 58 |
| 27375 | 내 맘대로 증편 7 | 생명수 | 2008.08.26 | 11,455 | 100 |
| 27374 | 생일 점심 4 | carolina | 2008.08.26 | 8,704 | 129 |
| 27373 | 세상에 하나 뿐인 옷 13 | 강두선 | 2008.08.26 | 7,398 | 56 |
| 27372 | 아가용 순한 맛간장 5 | 에란초 | 2008.08.25 | 5,199 | 42 |
| 27371 | 언니의 정성.(키톡에 처음 인사 올려요) 27 | 손지연 | 2008.08.25 | 8,734 | 40 |
| 27370 | 역시 집밥이 최고양 ~ 7 | joy | 2008.08.25 | 8,597 | 90 |
| 27369 | 다시다와 미원 쓰시는 분 계세요? 40 | dstage | 2008.08.25 | 17,935 | 66 |
| 27368 | 견과시리얼 강정 3 | 참참 | 2008.08.25 | 5,425 | 48 |
| 27367 | 쌩똥 맞지만^^보라돌이맘님 너무 감사해요^^(된장찌개 레시피) 7 | 안드로메다 | 2008.08.25 | 9,124 | 226 |
| 27366 | . 46 | 산.들.바람 | 2008.08.25 | 12,896 | 333 |
| 27365 | 처음 올리는 요리예요. -고등어 조림- 1 | 늘푸른 소나무 | 2008.08.25 | 5,314 | 93 |
| 27364 | 요리학원 첫날풍경 11 | 호연지기 | 2008.08.25 | 9,133 | 63 |
| 27363 | 단호박샐러드와 함박 스테이크 5 | toran | 2008.08.25 | 8,912 | 72 |
| 27362 | 쇠고기무국 3 | 행복만땅네 | 2008.08.25 | 5,537 | 99 |
| 27361 | 김치처리할때 좋은 김치만두 11 | 앤드 | 2008.08.24 | 9,432 | 98 |
| 27360 | 사과하기로 한 사과빵 16 | 지향 | 2008.08.24 | 9,497 | 85 |
| 27359 | 아기만두,만두국 11 | 에란초 | 2008.08.24 | 8,005 | 50 |
| 27358 | 지난 날들의 먹거리들... 26 | 상구맘 | 2008.08.24 | 14,329 | 68 |
| 27357 | ♡ 소스까지 남김없이 싸악~아이들도 잘먹어요 / 두부강정 8 | 로제 | 2008.08.23 | 12,512 | 68 |
| 27356 | 고슴도치 한마리 잡수실라우? 18 | 래인 | 2008.08.22 | 8,718 | 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