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24차 후기) 2020년 5월 산낙지시리즈 - 불낙전골, 탕탕이, 부침개

| 조회수 : 5,727 | 추천수 : 9
작성일 : 2020-06-12 01:20:35

5월은 봉사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의 봉사모임이라 가는길이 즐거웠습니다 ㅎㅎ

 

꽃이 피었는데

팔손이? 홍콩야자?

 

 

쾌변예감님이 

한 학생의  중학교 입학선물로 가져오신^^

 

 

쾌변예감님이 사오신 

찹쌀도너츠와 핫도그

금방 튀겨서 더욱 맛있어요

 

 

레몬민트님이 사오신 떡(앙꼬절편)이네요

맛난 떡을 항상 챙겨오셔요

 

 

더불어 레몬민트 님이 가져오신 대저토마토

 

 

난폭토깽님이 가져오신 

???

 

 

난폭토깽님이 가져오신 

식용꽃 들어간 물김치

 

 

캐드펠님이 준비해오신 불고기

양을 넉넉히 해서 

불낙전골에 넣고

남는 것은 불고기로 먹도록 했구요

 

 

맛난 오이소박이

 

 

캐드펠님의 지인 찬스 1

- 요구르트 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아모아서 

사진 찍구요

- 망 속에는 산낙지가 들었어요

 

 

캐드펠님의 지인 찬스2

- 참외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싱싱한 산낙지는 국산입니다

봉사에 사용한다고 도매가로 주셨대요

- 탕탕이, 부침개, 전골로 골고루 씁니다

 

 

낙지부침개를 위해 준비해봅니다

 

 

낙지를 쫑쫑 썰어서 

 반죽을 놓고 그 위에 얹어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서 반죽속으로 들어갔어요 ㅎ

 

 

바삭바삭 맛있는 낙지부침개 완성

 

 

낙지탕탕이를 위해 열심히 칼질 중

잘라낸 머리부분은 부침개에 들어가고요

 

 

낙지탕탕이 완성

오이랑 같이 먹으면 상큼하면서 맛있어요

아이들도 해마다 한번씩 먹으니 잘먹어요^^

 

 

낙지전골에 넣을 채소들을 모아봤어요

 

 

식용꽃을 넣은 물김치

봉사와서 귀한 음식들 먹어봅니다

 

 

불낙전골 준비되었구요

 

 

테이블에서 익히면서 낙지를 잘라줍니다. 

낙지가 살캉하게 익고 불고기도 익은 것 확인하면  가스불은 끕니다.

부드러운 낙지를 계속 먹을 수 있어요

 

 

모두 같이 맛있게 먹는 사진도 추가

성년이 되어서 주변에 분가한 친구들도

같이 와서 먹으니 좋아요

 

-사진 올리는 프로그램이 바뀌어서 스티커 기능을 못찾았네요ㅜㅜ

그래서 카톡 친구들로 도배 ㅎㅎ

 

 

참여해 주시고, 자랑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늘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 주시는

   82cook 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 입니다

 

 

    자랑후원금★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796862&page=1

 


PS:오타는 시간날 때 수정하는 걸로...

* 125차!!! 모임공지*

2020년 6월의 봉사 모임은 < 미트볼소스 파스타 와 새우크림 파스타  >로~

봉사모임 진행합니다^^



봉사모임에 참여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바랍니다~★

날짜 : 6월 13일 매월 둘째주 토요일

장소 : 샘물의 집 3층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010-4728-9328 ( 카루소 )


샘물의 집 오시는 방법 참조
http://m.cafe.daum.net/82cookhappy/KgUV/59?svc=cafeapp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Flurina
    '20.6.12 3:26 AM

    입학선물 센스 최고!!!
    받은 아이가 정말 좋아했겠네요~
    라떼는 말야~~^^대학 입학 혹은 사회 진출 앞두고 받았을 법한 선물이라죠ㅎㅎ

  • 행복나눔미소
    '20.6.12 11:01 PM

    라떼는 말야
    화장품은 대학 입학후에나 관심있었지요 ㅎㅎ
    6,7년 전
    롯데월드에 아들래미 티켓 구입하려고 줄섰다가
    앞에 있는 중1여학생 화장품가방보고 놀랐네요
    저보다 더 많아서 ㅎㅎ

    아줌마 가방 구경좀 해도 되?
    그러니 학생이 기분좋아서 보여주며 설명도^^
    이건뭐야 ,,, 이건뭐야 ㅎㅎ

  • 2. 테디베어
    '20.6.12 9:52 AM

    낙지3종셋트 너무 좋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너무 예쁠 것 같습니다.

    봉사팀분들 수고 많으셨고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행복나눔미소
    '20.6.12 11:03 PM

    아이들이 해마다 먹어서
    다들 잘먹어요
    물론 선호도는 다르지만요 ㅎ
    저는 전골 속 낙지를 제일 좋아해요

  • 3. Harmony
    '20.6.12 11:06 AM

    미소님 그리고 봉사자분들
    더운날씨에
    정말 감사하고 수고많으셨어요.
    음식선정에 매번 애쓰시는 캐드펠님~ 아이들에게 여러 맛있는 추억이 쑥쑥 자랄겁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다음달에 콜드브루 커피들고 얼음들고 달려가겠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20.6.12 11:04 PM

    넵^^
    다음달 콜드브루 커피 예약입니다 ㅎ
    그래도 커피보다 하모니님 뵙는거이 더 좋습니다^^

  • 4. 초록
    '20.6.12 1:51 PM

    정말 센스있는 선물이에요
    쾌변예감님 꼭 쾌변예감하실거에요 ㅎㅎ

    많은 회원님들
    수고로우심에 감사한다는 인사그리는것도 민망합니다
    아이들도 봉사자분들도 모두건강하시길바랍니다^^

  • 행복나눔미소
    '20.6.12 11:07 PM

    쾌변예감님 닉네임이 재미나지요 ㅎㅎ

    저는 봉사하며 부르기에는
    두글자가 편해서
    ‘예감’님이라 하는데
    좋아하는 과자 이름이 예감이네요 ㅎㅎ

  • 5. 야옹냐옹
    '20.6.13 9:28 AM

    제목에 산.. 이글자 좀 빼주시면 안될까요?

    마음이 넘 불편하네요.
    아이들에게 따듯한 마음 보여주시는 일에
    잔인한 마음이 곁들여진다는게 아쉬워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74910&page=1&searchType=sear...

  • 행복나눔미소
    '20.7.3 11:07 PM

    야옹냐옹님 글 감사합니다.
    야옹냐옹님께서 하고싶은 말씀의 의미는 잘알고 있습니다.
    다만 엄마들이 아이에게 좋은 음식을 만들어먹이고픈 마음처럼
    저희가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드리고싶어서 표현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6. 솔이엄마
    '20.6.17 12:03 AM

    어려운 시국인데, 변함없이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낙지는 쓰러진 소도 일으킨다는데, 아이들이 낙지먹고 기운을 많이 얻을 것 같아요.
    중학교 입학선물도 센스 넘치고, 하나같이 정성이 담긴 간식들과 꽃물김치... 훌륭합니다.
    늘 죄송스런 마음이지만 늘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행복나눔미소
    '20.7.3 11:09 PM

    저역시
    솔이엄마님의 글을 보며 존경합니다.
    응원감사드립니다.

    솔이엄마님네 가족 분들
    모두 건강히 코로나 시국을 이겨내시길 기원합니다.

  • 7. linglin
    '20.6.22 7:30 PM

    수고하셨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행복나눔미소
    '20.7.3 11:09 PM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 8. 리메이크
    '20.6.25 6:38 PM

    낙지 채소전 진심 츄르릅이네요~~^^

  • 행복나눔미소
    '20.7.3 11:10 PM

    댓글 감사드려요 ^^

    낙지채소전 부드럽고 맛있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898 7월도 변함없이 25 테디베어 2020.07.01 10,374 7
43897 달달해야 했는데... 31 Sei 2020.07.01 9,205 6
43896 미술관 옆 27 수니모 2020.06.30 7,721 5
43895 저장음식과 한끼 식사 18 천안댁 2020.06.29 9,695 5
43894 파키스탄 가정식 할림 Haleem. 48 바나나 2020.06.27 8,515 12
43893 배추만두가 반가워서... 26 소년공원 2020.06.27 9,079 4
43892 초여름 30 hangbok 2020.06.27 5,601 6
43891 여름만두와 소풍 34 해피코코 2020.06.27 7,230 8
43890 요즘에 좋더라구요 14 이호례 2020.06.25 8,020 5
43889 올해 첫 꽃등심스테이크 22 에스더 2020.06.25 7,704 4
43888 여름김치 21 천안댁 2020.06.24 9,232 4
43887 나잇살 타파하기 22 천안댁 2020.06.23 9,100 4
43886 혼밥의 정석 20 오늘도맑음 2020.06.22 9,767 5
43885 차(茶)는 끓인 물에 어느 정도 우려내는게 좋을까요 6 윈디팝 2020.06.21 3,716 1
43884 먹고 산 것들... 26 Sei 2020.06.20 8,554 4
43883 다들 빵을 외칠때 44 백만순이 2020.06.19 8,565 8
43882 작약꽃과 여름밥상~ 59 해피코코 2020.06.19 7,465 8
43881 텃밭 유배 38 수니모 2020.06.19 6,192 5
43880 열무를 뽑았습니다 40 테디베어 2020.06.17 6,837 6
43879 시작은 토마토 32 오늘도맑음 2020.06.16 9,025 6
43878 세희네 주말 식탁. 16 Sei 2020.06.15 10,990 5
43877 124차 후기) 2020년 5월 산낙지시리즈 - 불낙전골, 탕탕.. 16 행복나눔미소 2020.06.12 5,727 9
43876 솔이네 6월을 살아가는 이야기 70 솔이엄마 2020.06.10 11,660 11
43875 비오는 날의 타르트와 옛날 사진들. 20 Sei 2020.06.10 7,750 5
43874 해피코코 선상님의 파란 달걀 그리고... 23 hangbok 2020.06.10 7,515 5
43873 여러가지빵 도전기..(밥사진도 있어요) 21 이베트 2020.06.08 6,678 5
43872 게으름 피울 수 없었던 크루아상. 24 Sei 2020.06.07 6,893 5
43871 이번에는 '폭망' 아이리쉬 소다 빵 16 올리버맘 2020.06.06 5,747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