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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초간단 김밥과 비빔냉면

| 조회수 : 11,519 | 추천수 : 7
작성일 : 2018-12-04 21:25:09

김밥을 좋아하는데 아주 간단히 먹는거를 좋아해요.

코###코 냉동 브로컬리 랑 소세지 해동 햇반 계란지단 부치면 김밥싸는게 아주 간단해요.

짜잔~ 목이 막히니 요새는 라면 티백 상품도 나오기 때문에 뜨건물에 풀어서 같이 먹습니다.


그리고 인스턴트 비냉도 하나 뜯어서 단숨에 완성


디저트는 아이스크림을 곡물 빵에 발라 먹어요.

아이스크림 모니카가 생각나더라구요.


연말이라 그런지 송년 행사에 사람들 만날 일이 많네요.

반갑기도 하고 한편으론 또 귀찮기도 하고..

설렘 <<<귀찮음 이 압도적으로 크지만 않으면 얼굴 한번 보는게 뭐 어렵나 하지만.

자꾸 동굴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거 있죠.


나만의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쉬운 요즘 입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현
    '18.12.4 9:36 PM

    오호
    요정님은 이런 음식을 드시는 군요.^^
    저도 내일 아침엔 오늘 데친 브로콜리 넣고 김밥을 말겠습니다.
    츄릅~~
    비냉 너무 맛있게 보여 침이 고이네요.

  • 2. 벚꽃소리
    '18.12.4 10:38 PM

    이 밤에 넘 테런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음 저 김밥 킬런데... 넘 맛있겠어요!
    낼 김밥 싸먹어야겠어요... ㅠㅠ

  • 3. 오수정이다
    '18.12.4 11:00 PM

    오우 김밥 멋집니다. 전혀 부담안가지고 만들수있겠다는...저도 함 시도 해봐야 겠어요. 맛나겠어요.

  • 방구석요정
    '18.12.5 7:51 PM

    네 배고파서 먹고 살아야하니 적은 재료로 빨리 만들게 되네요 ^^

  • 4. 쩜쩜쩜쩜
    '18.12.5 8:55 AM

    와ᆢ맛있겠다..^^
    집 간단김밥에 라면국물, 인스턴트 비냉, 아이스크림 바른 빵이라니ᆢ!
    방구석요정님은 정말 배우신 분 ~~^^

  • 방구석요정
    '18.12.5 7:53 PM

    바쁠땐 간단히요 ㅋ
    내 마음에 맛만 있음 되요

  • 5. 미소
    '18.12.5 9:22 AM

    지금까지 본 김밥 레시피 중 최고예요!

  • 6. 긍정의힘
    '18.12.5 11:54 AM

    김밥에 대한 부담감을 화악 덜어주는 초간단 비법이군요.

    자신감 상승되는 좋은 글입니다!! 감쏴~

  • 7. 고고
    '18.12.5 5:12 PM

    오호 좋습니다.
    감사^^

  • 8. 해리
    '18.12.5 11:34 PM

    님 멋있어요. 반한거 같음.

  • 9. 소년공원
    '18.12.6 4:41 AM

    브로콜리를 김밥에 넣는다는 것은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했어요.
    길쭉한 모양의 재료가 아니면 김밥에 넣을 수 없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던가봐요 제가.

    맛있어 보입니다!

  • 10. 쑥과마눌
    '18.12.6 7:35 AM

    빵에 발라먹는 아이스크림 맛을 보러 갑니다
    밤이 깊으면, 식욕 또한 깊으리~

  • 11. Harmony
    '18.12.6 11:20 AM

    계란을 두개나 올려준 냉면.
    점심시간 가까와오니..... 집에 재료도 없고
    동네 냉면집으로 가야할 거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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