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푸켓에서 스파 난생 처음 받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요;;;

dd 조회수 : 980
작성일 : 2011-02-26 15:47:36
태국 여행을 몇번 다녀도 전통맛사지만,
그것도 저렴한 로컬샵에서 받았지
스파는 한번도 받은 적이 없어요.
근데 이번에 남편이 스파 받아보고 싶다고 하는 덕분에
저까지 호강하게 생겼네요. ㅋㅋ

다른 건 대강 후기를 봐서 알겠는데요,
음... 가장 궁금하고 걱정되는 게....
도대체 어떤 차림과 자세로 스파를 받게 되나요????
망사팬티... 혹은 종이팬티 그런 말들이 나오던데
정말 그거 하나 달랑 입고 맛사지사를 기다리나요????
가운 같은 건 없을까요? ㅠㅠ
그리구요.... 엎드려서 받다가 뒤집을 때는 어떡하나요? ㅠㅠ

스파 받을 때 팁 좀 알려주세요;;
내 돈 주고 받을 건데 왤케 긴장되는지 흑흑.
사우나, 스크럽, 밀크바쓰, 맛사지 등 포함된 4시간짜리 코스고
남편이랑 둘이 받을 겁니당.
IP : 220.79.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26 3:51 PM (58.239.xxx.161)

    남편분과 커플로 받으시는 거면 1회용 팬티 하나 입고 그냥 받습니다.. 저야 여잔데 여자분께 받으니 괜찮지만 남편은 좀 난감해 하더라구요..

  • 2. 국민학생
    '11.2.26 3:51 PM (175.221.xxx.6)

    큰 타올같은거 덮어주고요 요리조리 들춰가면서 해준답니다. 시키는대로 하면 됩니다 뭘 쫄고 그러세요 ^^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 3. ..
    '11.2.26 3:52 PM (116.37.xxx.12)

    제가 간 곳은 여자는 여자가, 남자는 남자가 해주더라구요

    완전 좋아요~
    동남아는 맛사지받고 맛있는 과일 실컷 먹는 재미로 가죠.

  • 4. dd
    '11.2.26 3:56 PM (220.79.xxx.115)

    아... 스파마다 조금씩 다른거군요...
    국민학생님 말씀처럼 타올 덮어주면 좋겠구만 ㅠㅠ
    수줍은 꽃띠처녀도 아닌 아줌마인데
    뭐가 이리 부끄러운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 5. 워메
    '11.2.26 4:10 PM (222.234.xxx.36)

    부러워요.
    저는 1회용 팬티 하나만 입고 받았는데요. 좀 민망하다는 생각 든다 싶었을 때 노곤노곤해지며 잠이들어서 ... 코까지 골면서 ... 다 끝났다고 마시지해주는분이 웃음 참으며 깨워줄때 제일 챙피했네요.

  • 6. ..
    '11.2.26 10:54 PM (121.190.xxx.113)

    저희는 홀딱 다 벗고 받았어요. 지나고보니 기가 좀 차네요.헐...

  • 7. dd
    '11.2.27 3:28 PM (220.79.xxx.115)

    확률적으로 일회용팬티보다 더 입을 가능성은 점점 희박해지는 거군요 ㅠㅠ
    아 이걸 어째 ;;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3642 펀드매니저는 6 펀드매니저 2011/02/26 988
623641 이 여자의 심리는 뭘까요?? 4 ,, 2011/02/26 1,133
623640 60분 부모 두 mc하차했는데 너무 아쉬워요 12 2011/02/26 3,851
623639 분당 네이버에서 보이는 동네가 어딘가요? 4 질문 2011/02/26 883
623638 요즘은 대학교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23 진짜 천만원.. 2011/02/26 2,200
623637 사랑을 믿어요에서처럼 멋진 연하남이 관심보이면 어떨까요 11 2011/02/26 1,511
623636 그린아이넷 깔린거.. 1 그린 아이넷.. 2011/02/26 176
623635 부산에 왕갈비탕잘하는곳? 3 올리비아 2011/02/26 435
623634 김현정은 코디가 안티인 것 같습니다. 8 ... 2011/02/26 1,896
623633 천원으로살게 없네요. 6 천원간식 2011/02/26 1,010
623632 벨소리추천좀 올리비아 2011/02/26 164
623631 유럽의 문제아, 핀란드 18 봄바리 2011/02/26 2,711
623630 이수만이 입주한다는 아파트 39 $$ 2011/02/26 11,890
623629 큐브 물새는 아파트 보셨어요? 4 ... 2011/02/26 1,452
623628 대출 낀 집문제입니다.. 2 매매 2011/02/26 524
623627 차에서 '빵' 하는 거요.. 8 차키 2011/02/26 1,097
623626 유아 보온병 꼭 필요한가요?? 6 제발 답변 .. 2011/02/26 629
623625 푸켓에서 스파 난생 처음 받는데요 궁금한 게 있어요;;; 7 dd 2011/02/26 980
623624 모텔해보신분에게 조언좀 구해봅니다 9 ,,, 2011/02/26 2,107
623623 반포,서초에 영어학원 추천해주세요 고딩맘 2011/02/26 206
623622 나이들면 사람이 좀;;;; 3 나이 2011/02/26 1,345
623621 추노, 선영 (펌글) 2 뒷북 2011/02/26 456
623620 중도해약 5 무식녀 2011/02/26 492
623619 그런 욕설은 *새끼들에게나 할 것이지... 1 사랑이여 2011/02/26 351
623618 제가 저한테 선물할건데요..예쁜 커피잔 12 예쁜잔 2011/02/26 2,046
623617 따끈한 새 차에 문콕테러 당했어요. 9 속쓰려요 2011/02/26 1,425
623616 무단횡단 하지 마세요 ㅠㅠ 지금 가게앞에 무단횡단해서 사고 났어요 ㅠㅠ 23 제발 ㅠㅠ 2011/02/26 7,122
623615 갑상선암 진단 받고... 6 무서워 2011/02/26 1,793
623614 무슨 신문 볼까요? 3 ㅋㅋ 2011/02/26 285
623613 면세점 한도초과, 세금신고 안해도 될까요? 21 ... 2011/02/26 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