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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내용지움)

친구 조회수 : 669
작성일 : 2011-02-25 16:20:30
글 내용은 지울게요. 당사자들이 보면 기분이 좋진 않을테니깐요.
친구에게 뻥 차버리라고 말해줬어요. ㅎㅎ
IP : 180.66.xxx.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5 4:23 PM (175.193.xxx.110)

    남자 마음이 콩밭에 가 있네요.. 더 상처가 크기전에 정리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 2. .
    '11.2.25 4:24 PM (183.98.xxx.10)

    남자 맘 떴어요. 그냥 접으셔야 할 거 같은데...

  • 3. 아이고
    '11.2.25 4:28 PM (110.12.xxx.49)

    다른 여자 생겼다고 대놓고 직접적으로 말한건데 저 상황에서 심리를 파악하고 말고 할게 어디 있나요 ㅜㅜ
    네가 잡아주길 바랬어...>이런건 드라마에나 나오는 대사구요 ㅜㅜ

  • 4. ...
    '11.2.25 4:33 PM (114.207.xxx.153)

    친구분한테 미련없이 헤어지라고 하세요.

  • 5. 원글
    '11.2.25 4:41 PM (175.253.xxx.78)

    너무 뻔하죠?
    제가 봐도 그래요.
    저 말을 해놓고 또 미안하니 어쩌느니 그런 모양이에요.
    그냥 찌질이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 6. 맘 떴음..
    '11.2.25 4:57 PM (175.193.xxx.97)

    그런말 자존심없게 듣고 있지 말라 하세요..

    남자가 언론사면 어렵게 들어갔겠네요. 자부심도 강할 것이고..
    보통 캠퍼스 커플이다가 여자가 먼저 직장 들어가면 대부분 깨지는 이유가
    직장에서 만난 선배(혹은 나이 더 많은 동료)가 왠지 프로페셔널해보이고 멋있거든요..

    그리고 기자커플이 무척 많아요. 업무 시간이 많아서 사내 연애가 좀 많은 편.
    또 기자끼리는 동료 의식도 강하고..(회식이 많음. 선후배끼리는 그냥 이름 불러도
    욕 안먹는 동네.. 나이 마흔에도 국장한테 이름 불리고 "야, 누구야~"
    50넘은 국장한테 20대 초반 신입이 "*선배! " <- 선배님도 아님. 이렇게 부르는 동네라..

    남자가 그런 말하면.. 끊으세요.. 이미 넘어간 마음이네요..

  • 7. ..
    '11.2.25 5:02 PM (175.124.xxx.153)

    헤어지자는 말인데요?

  • 8. ...
    '11.2.25 5:03 PM (119.201.xxx.71)

    맘이 떴구요..
    시기적으로도 딱 그럴시기네요...
    딱 그시기에 한번 인연이 바뀌지않나요..
    그냥 미련없이 쿨하게 보내주는 편이 나을듯..

  • 9. ..
    '11.2.25 5:14 PM (110.14.xxx.164)

    맘이 다른여자에게 갔으니 헤어지잔 거지요
    아마 이미 그여자랑 사귀고 있는걸수도 있고요

  • 10. ㅎㅎ
    '11.2.25 6:28 PM (180.66.xxx.72)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언론사는 그런 분위기군요. 흠.. 몰랐습니다.
    그리고, 역시 제 판단과 별로 다르지 않군요. 쿨하게 놔줘라..
    혹 누군가 볼까봐 내용은 지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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