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학생 아이가 맞아서 죽었잖아요

궁굼 조회수 : 1,218
작성일 : 2011-02-25 16:11:22
얼굴이 형체도 볼 수 없다고 하던데 때린 아이들은 어떻게 되나요?
그 아이들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아서요
저도 중학생 키우는 엄마인데요
울 아들한테 험악한 아이들이 부르면 그냥 아무집이라도 들어가서 숨으라고 했네요
심장이 떨려서 아이키우기 넘 힘들어요
IP : 119.71.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25 4:18 PM (110.10.xxx.53)

    불쌍한 아이가
    아빠가 55세에 낳은 아주 귀한 외동아들 이래요
    아빠께서 매일 아들이 오나 하고 내다보고 그랬데요
    부모심정은 정말 죽고 싶을것 같아요
    정말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하렴....

  • 2. 어떡해
    '11.2.25 4:24 PM (58.230.xxx.91)

    지금 기사로는 6명 모두 구속한다고 하네요.
    학생이지만 죄질이 나쁘다고...
    도대체 얼마나 아이들이 잔혹해질 수 있는지?
    저도 아들래미 하나 키우는데 가슴이 쿵합니다.
    누구하나 자식이 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부모심정이 지금 어떨지/
    죽는 순간까지 공포로 떨었을 생각에 가슴이 아파요.
    구속한다고 아이가 살아오지도 않을텐데...
    도대체가 모질어지고, 잔혹하게
    약한 자를 괴롭히는 애들이 어찌해야할지?

  • 3. ^^
    '11.2.25 6:47 PM (112.172.xxx.99)

    이런 류의 범행은 엄하게 해야 된다에 한표
    울 아들은 약골이어서
    저가 다 심장이 덜립니다
    군대도 걱정이고

  • 4. 아침에
    '11.2.25 9:30 PM (211.192.xxx.54)

    그 얘기듣고 정말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그 아버지가 지금 육십중반이시던데...그리 귀한 아들 잃고 어찌 살아갈지...
    애를 그지경으로 때려서 죽여놓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또 나가서
    다른 아이들 또 돈뺏고 하다가 잡혀가서 조사하는 중에
    죽은아이 얘기가 나와서 경찰들이 찾아갔다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나쁜짓을 한건지 뼛속까지 느끼게 해줘야 해요.

  • 5. 원글
    '11.2.26 12:40 AM (119.71.xxx.74)

    구속되었군요
    죽은 아이가 넘 불쌍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372 제2의 신정아? 국립오페라 이소영 단장 허위경력 논란 8 유인촌날벼락.. 2010/10/21 1,663
587371 10년다이어리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memo~ 2010/10/21 608
587370 다들 이거 보셨죠? 진정 설렙니다. (유천 플짤입니다.) 7 선준홀릭 2010/10/21 1,473
587369 "간호사들은 애도 키우지 말라는 겁니까?" 5 세우실 2010/10/21 1,065
587368 착한 마사지크림 5 애기엄마 2010/10/21 814
587367 배란다 확장하기 전에 팔이님들 의견이 듣고 싶어요 16 새아파트 2010/10/21 1,136
587366 트위터에는 왜 남자사람 여자사람이라 칭하나요? 16 호칭 2010/10/21 1,639
587365 나쁜여자 .... 3 나쁜여자.... 2010/10/21 652
587364 서초동에 중2가 다닐만한 좋은 수학학원과 논술학원 좀 추천 해 주세요~^^ 2 좋은 학원 2010/10/21 523
587363 진짜 성매매 여성들 몇천억 우습게 벌어들이더군요ㄷㄷㄷ 16 handjo.. 2010/10/21 5,214
587362 거품 보글보글 목욕 10 촌녀 2010/10/21 998
587361 김장배추값 1 오지팜 2010/10/21 641
587360 혹시 세화고 재단 아닌가요? 1 태광 2010/10/21 648
587359 이사하는데 청소 업체 부탁드려요 1 애기엄마 2010/10/21 281
587358 뭐 이리 복잡하고 어설픈지.. 5 인구총조사 2010/10/21 726
587357 면카페트 드럼세탁이요~~~ 1 질문 2010/10/21 313
587356 정말로 학군이 중요할까요?........... 17 학군 2010/10/21 2,744
587355 재판에 있어서 항소, 상고 제도가 있잖아요? 2 법어려워 2010/10/21 320
587354 돈 이야기 부자의마음 2010/10/21 426
587353 뭘 보낼까요? 1 선물 2010/10/21 241
587352 고들빼기 4 김치 2010/10/21 550
587351 자유나침판 여행사를 이용해보신분 1 독일 2010/10/21 603
587350 새송이버섯 데쳐서 냉동실에 둬도 되나요. 4 보관요. 2010/10/21 1,150
587349 부산 서면 라식수술 잘 하는 곳 추천 부탁해요 4 시력 2010/10/21 947
587348 정말 꼴보기 싫기만 끊을수 없는 인연인데 처신을 어찌 2 적을 내편으.. 2010/10/21 594
587347 기도원 추천 좀 해주세요. 3 꼭! 2010/10/21 1,476
587346 스마트폰 어떤걸 할까 고민하신다면... 5 세상살기 2010/10/21 1,092
587345 친구들 정말 실망입니다,, 4 흠.. 2010/10/21 1,481
587344 고춧잎?? 3 2010/10/21 435
587343 여자의 마지막 사치가 그릇이라는데.. 46 그릇 2010/10/21 1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