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꿈이 임대업을 하는거랍니다.
남편과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
부수입으로 한달에 200-300정도 임대업으로 버는거예요.
그런데 임대업을 하고 싶어도
자금이 없다는거..
웃어야 되나 울어야 되나요.
임대업을 하시는분들은 참 좋겟어요.
너무너무 부러운거 있지요.
임대업하시는분들
지금 생활에 만족하시나요?
얘기듣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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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업하시는 분들~~
지구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1-02-25 10:07:05
IP : 112.162.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25 10:10 AM (59.19.xxx.245)어휴,,그것도 악질 세업자땜시 힘들때많어요,,
2. 지구
'11.2.25 10:11 AM (112.162.xxx.226)그런가요? 그런 사람들은 패쓰,,
3. #
'11.2.25 10:17 AM (122.37.xxx.145)임대업도 세가 좋은곳은 꽤 비싸죠.
전 대형쇼핑몰중 한곳 분양 받았는데 그게 애물단지입니다.
잘 따져보시고 하셔야...4. ...
'11.2.25 10:38 AM (221.138.xxx.206)대학가 임대업은 세받는걸로 속썩는일 별로 없고 좋긴한데
가격이 꽤하죠. 월세가 부수입이면 정말 돈이 그냥 쌓여요...5. 지구
'11.2.25 10:46 AM (112.162.xxx.226)내말이요.
정말 돈이 그냥 쌓여봤으면 좋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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