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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반주자 나가,커튼 쳐'라는 말이나오면 학생들은 공포에 떨었다

기가차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11-02-24 12:49:49
김인혜 폭행 증언 “단 두마디에 학생들 벌벌…알려진 것보다 심각”


"김 교수 입에서 '반주자 나가, 커튼 쳐'라는 말이 나오면 학생들은 공포에 떨었다고 합니다. 짧은 두 마디는 폭행을 알리는 신호였기 때문입니다."라고 23일 보도했다.

이어 "김 교수의 폭행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심했다"고 "발성을 가르치려고 때린 정도가 아니라 여학생들의 머리채를 잡아 질질 끌고 다니고 꿇어앉은 학생의 무릎을 발로 찍어 누르기도 했다는 학생들의 증언이 이어졌다"고 해당 관계자는 토로했다고 보도했다.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0917_Education/view.html?pho...
IP : 58.235.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가차
    '11.2.24 12:49 PM (58.235.xxx.68)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0917_Education/view.html?pho...

  • 2. 아휴..
    '11.2.24 12:53 PM (211.219.xxx.211)

    비단 이 여자뿐 그런게 아니라지만
    억울할것도 없어요.
    진짜 뭐 이딴 여자가 다 있는지..
    욕이 나오려네.
    그 아들놈은 여전히 지 엄마 두둔하고 있고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가지..쯧

  • 3. ..
    '11.2.24 12:55 PM (121.135.xxx.128)

    악습은 되풀이 된다고 저렇게 배운 학생들이 후에 올바르게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최고대학에 들어갔다고 부모님들이 정말 자랑스러워하고 예뻐했을텐데 학교에서 교수에게 저런 수모를 당할거란 생각은 못했을거예요.

  • 4. --
    '11.2.24 1:00 PM (123.111.xxx.205)

    성악과가 이런 곳인지 이제까지 몰랐네요
    이런 관습이 없어지게 이번에 잘 대처했으면 하네요

  • 5.
    '11.2.24 1:00 PM (117.55.xxx.13)

    네이트 댓글에서 보니까
    한 학생 뺨을 열대나 후려 쳤다는데
    그리고 김인혜 교수 화장 지우니까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딱 적당한 듯 ,,
    다 부잣집 애들일텐데
    어떻게 견뎌냈는지 흠 ,,

  • 6. 봐가면서
    '11.2.24 1:07 PM (203.247.xxx.210)

    시끄러울 집안에야 안 그랬겠지요

  • 7. ...
    '11.2.24 1:07 PM (112.159.xxx.178)

    이런말 미안하지만... 그 몸집에 애들 패면... 장난 아닐텐데...

  • 8. 학생들이
    '11.2.24 1:33 PM (58.145.xxx.94)

    뭘 보고배웠을까요....
    맞은것도 불쌍하구요.
    저밑에서 자란 학생들이 나중에 교수가 되면 또 제자들 머리채잡고 휘휘돌리는건아닐지....
    너무 끔찍하네요

  • 9. 헐~
    '11.2.24 1:38 PM (218.50.xxx.182)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104841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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