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몸이 불편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쓸쓸합니다..

아픈이 조회수 : 1,104
작성일 : 2011-02-24 02:39:15
딱히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 몸이 불편해서 잠이 안와요.
자다 누웠다를 두어시간째 반복하다 일어나 앉았습니다.
텔레비젼도 틍어놓고  인터넷도 틀어놓고 ..
너무 조용하니 더 아픈것 같아 이것저것 틀어 놓고 앉았다 일어났다 괜히 서성대고 있어요.
이제 겨우 세시네요..
언제 아침이 되려는지...
다른 식구들 아플때 며칠밤도 세워가며 간병했건만..
남편 코고는 소리가 너무 무심해서 눈물이 납니다..
저러다 혹시 물이라도  마시러 나올량이면  괜히 전기요금 낭비한다, 응급실이나 가라고 타박이겠죠..


IP : 114.207.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
    '11.2.24 3:00 AM (123.214.xxx.130)

    잘 알진 못하지만.. '딱히 어디가 아픈것도 아닌데 몸이 불편해서 잠이 안와요.' 마음이 불편한건 아닐까여?
    제가 볼때는 은연중(?) 썼을지도 모르지만, 원글에서 '다른 식구들 아플때 며칠밤도 세워가며 간병했건만.. 남편 코고는 소리가 너무 무심해서 눈물이 납니다.. 저러다 혹시 물이라도 마시러 나올량이면 괜히 전기요금 낭비한다, 응급실이나 가라고 타박이겠죠..' 이게 맘에 너무 걸려요~

  • 2. ...
    '11.2.24 3:02 AM (211.134.xxx.62)

    우씨!! 다 내맘같지 않죠잉~~^^
    저도 알아요.그 무심한 코고는소리...정말 꼴비기싫어요.그죠?

    저도 아침을 기다리며 82쿡을 보고 있는중입니다.
    전 요 앞글 시어머니가 아픈데 친정아버지가 그 글쓴님 쓰라고 주신돈을 어떻게 할까 댓글도 궁금하고 저도 댓글달고...
    제가 만든 까페도 새글 달렸나 왔다갔다~ 쇼핑몰도 구경도 하고~~
    이럼되죠!!^^

    자야되는데 또 이러고있어요.
    어제도 그렇고...맨날이래!!

  • 3. ...
    '11.2.24 3:03 AM (211.134.xxx.62)

    아 그냥 같이 놉시다~ㅎㅎㅎ;;;

  • 4. 약사
    '11.2.24 10:02 AM (121.175.xxx.5)

    특별한 이유 없이 몸이 아픈것은 세포에 산소 공급이 안되서 일수 있어요,
    조혈영양제(철분제포함), 항산화비타민, 무엇보다 운동이 필요합니다.
    세포에 혈액과 영양이 부족한데 운동까지 안해주면 산소를 받을수 없어 에너지를 만들지 못한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알수없으나 40대후반엔 여성홀몬의 변화로 급격히 건강이 약해진답니다. 그전에 영양(칼슘포함)과 활력을 미리 준비해 두어야하는거죠.
    몸 안좋으신데 오지랍이 넓었나 몰겠네요^^
    건강이 호전되시기를 바랍니다.~

  • 5. 약사님?
    '11.2.24 4:17 PM (183.98.xxx.66)

    신장이 안좋은 경우엔 영양제를 어떤걸로 섭취하면 좋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2412 친정엄마와 자존감. 18 소시민 2011/02/24 2,778
622411 "국회 2년간 영수증 없이 170억 사용" 5 세우실 2011/02/24 272
622410 울어요. 12 딸이 2011/02/24 1,753
622409 계속 기다려야 할까요? 생리 2011/02/24 168
622408 저 아래 돼지 생매장 글 9 속세 2011/02/24 723
622407 김범수 아나운서가 SBS 퇴사한 이유는 좀 다르군요. 7 불펜기웃. 2011/02/24 13,492
622406 기침없는 가래 5년째라 하신 분께 5 가래 2011/02/24 999
622405 압구정,신사,분당,용인님들 해오름한의원아시는분 계세요? 1 우울증제발그.. 2011/02/24 239
622404 콩나물밥 전기밥솥으로 할수있나요? 7 .. 2011/02/24 1,312
622403 몸이 불편해서 잠을 못자겠어요. 쓸쓸합니다.. 5 아픈이 2011/02/24 1,104
622402 예비고1에게 고백을 받았어요. 9 헐헐 2011/02/24 2,706
622401 포장이사업체에 붙박이장 맡겨도 될까요? 1 좋은소식 2011/02/24 845
622400 아이의 진로 찾아주는게 참 힘드네요.. 2 엄마.. 2011/02/24 554
622399 코 고는 보호자 4 잠못자 2011/02/24 567
622398 전남편 소식을 들었네요.. 25 하루씩 2011/02/24 17,423
622397 살면서 아주 힘든 시기에 어떤 계기로 68 끝이보이지않.. 2011/02/24 14,212
622396 들어가기 힘든 영어학원 제일 낮은반에 합격했는데요,,, 6 ,, 2011/02/24 1,431
622395 스케치북이나 크레파스등은 유치원에 보낼때 한꺼번에 구입해서 보내주나요? 2 유치원 2011/02/24 218
622394 헬쓰할 때 신을 운동화 뭐가 좋을까요? .... 2011/02/24 124
622393 세월은 어쩔수가 없다는 것 3 -- 2011/02/24 648
622392 광파오븐에 요리하면 안에 닦을수 있나요? 1 . 2011/02/24 271
622391 제가 마음이 뾰족뾰족 가시네요. 6 속좁은나 2011/02/24 1,211
622390 돼지들 우는거 보고 맘이 너무 아파서 잠이 안와요 8 생매장 2011/02/24 752
622389 원인을 알 수 없는 치통이요... 7 2011/02/24 1,224
622388 일산 반명함 사진 잘 찍는 곳 좀 부탁드릴께요~ 2 반명함사진 2011/02/24 223
622387 남편 정수리부분 머리가 자꾸 주저앉는데(?)파마하면 괜찮을까요? 5 나이가 나이.. 2011/02/24 856
622386 오세훈이 자랑한 日친구, 알고보니 "독도는 일본땅" 극우 5 샬랄라 2011/02/24 530
622385 지펠 그랑데 냉장고를 구입했는데 내부벽에 혹이 있어요. . 2011/02/24 154
622384 초등애들 게임 사주셨어요.부루마블 모노폴리 3 게임들 2011/02/24 432
622383 가슴이 아픈데 무슨 증상일까요 2 아픔 2011/02/24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