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전 11시경에 햇빛들어오면 방향이죠?

.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1-02-23 11:33:32
항상 오전11시가 돼야 해가 들어와 환해지는 방에 살아요.
이게 무슨 방향이죠?
나침반이 없어도 방향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IP : 125.252.xxx.2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3 11:35 AM (58.145.xxx.94)

    남쪽으로 약간치우친 서향같은데요..

  • 2. 웅진그룹 경조사
    '11.2.23 11:39 AM (112.154.xxx.75)

    제 생각에도 남서향 같은데,
    저는 서쪽으로 약간 치우진 남향 같아요.
    제가 전에 살던집이 남서향이었는데, 남쪽과 서쪽의 중간쯤 되는 방향이요.
    항상 12시 좀 못돼서 해가 들기 시작했어요.

  • 3. 저도몰라요
    '11.2.23 11:44 AM (112.168.xxx.216)

    근데님 나침반 없는데
    동서남북 어케 알아요? 알려주세요
    저도 모르고 사는데...

  • 4. ...
    '11.2.23 11:45 AM (114.202.xxx.235)

    창문을 ------ 이렇게 가로 라고 하자면,,,
    햇볕이 정오에 ㅣㅣㅣㅣㅣ 이렇게 수직으로 들어온다면,
    그 창문쪽이 정남향인 거죠.

    남서향이라면, 지금 햇볕이 수직으로 들어오는게 아닌, 옆에서 비추고 있을테구요

  • 5. ...
    '11.2.23 11:47 AM (114.202.xxx.235)

    나침판 없이 알수 있는 방법은....양팔을 대자로, 양쪽으로 벌려보세요.
    아침에 해가 뜨는 방향쪽에 오른손을 뻗습니다.
    해가 지는 방향쪽에는 왼손이 가지요
    그리고, 땅바닥으로 코가 닿게, 엎어지면,,,
    발이 있는 쪽은 남향, 머리가 있는 쪽은 북향이구요

  • 6. 원글이
    '11.2.23 11:49 AM (125.252.xxx.23)

    남서향이군요.
    위에 기호까지 그려서 설명해주신...님 덕분에 더 잘 이해했어요.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7. .
    '11.2.23 11:50 AM (125.252.xxx.23)

    ...님 설명대로 해봤어요.
    이렇게 간단한 방법이 있었다니..ㅎㅎ
    나침반 사려 문구점갈까 했는데 궁금한 게 해결됐어요.
    덕분에 좋은 지식하나 배웠어요.
    고맙습니다 ^^

  • 8. 아파트라면
    '11.2.23 11:53 AM (119.67.xxx.4)

    지도 검색해서... 아파트 방향을 보면 됩니다.
    저희 아파트는 남향인줄 알고 들어왔는데...
    전에 살던 정남향 아파트랑 햇빛 색깔이 틀려서...
    지도 보니깐 살짝 동쪽으로 틀었더군요~

  • 9. .
    '11.2.23 11:58 AM (125.252.xxx.23)

    아파트라면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검색해봐야겠어요.
    저도 부동산서 남향이라고 들왔는데 어둡고 춥고 습하고 ;;;
    햇빛은 정오에나 들오고 이상하더라구요.
    집을 흐린 날에 봐서;;; 제 무지도 있고요.
    이번 겨울이 넘 춥고 우풍이 심해서 이사갈려구요.
    나침반도 사서 ㅎㅎㅎ
    댓글 고맙습니다. ^^

  • 10. 아참
    '11.2.23 12:00 PM (218.155.xxx.205)

    잘목 쓴거 같아 댓글 지웠는데 ㅎㅎ
    원글님댁은 11시에 해가 들어온다 했는데
    저희집은 일찍부터 ( 9시? ) 해가 들어와서 11시 넘어까지
    앞베란다쪽으로 해가 비치다가 지금은 살짝 넘어간 상태네요
    부동산에선 남동이나 남서향을 대충 남향이라고 편하게 말하는거겠죠
    암튼 저희집 정남향은 아니고 남동향 ?

  • 11. 음...
    '11.2.23 12:05 PM (122.32.xxx.10)

    남향이라고 해서 정남향은 잘 없더라구요. 대부분 남서향이나 남동향...
    진짜 정남향집은 올해 같은 추위에도 밤에만 보일러 틀면 될 정도로 따뜻하거든요.
    그런데 대단지에 가도 정남향으로 지어진 세대는 얼마 되지 않더라구요.

  • 12. ㅇㅇ
    '11.2.23 12:09 PM (58.145.xxx.94)

    재건축아파트들(30년 정도된)은 거의 다 정남향이에요.
    아파트자체는 오래됬음에도 진짜 따뜻해요

  • 13. 질문
    '11.2.23 1:54 PM (124.195.xxx.50)

    제 동생은 전혀 모르는 동네를 가도 동서남북 방향을 금방 알아요.
    해 방향이나 또는 지도상 그렇다는데 정남이나 정북이 아닌 것도 바로바로 알고..
    그런 걸 늘 감지하면서 다니더라구요.
    모르는 제가 신가하다던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061 why 시리즈중 젤 재미있는거 먼가요? 7살 추천부탁... 7 궁금... 2010/10/19 634
586060 배즙은 어디서 구입하세요?? 9 궁금 2010/10/19 685
586059 사는게 답답하구 외롭네요 4 외로움 2010/10/19 1,045
586058 미운 남편 닮은 애기 괜히 밉네요. 4 ㅜㅜ 2010/10/19 612
586057 박인수 교수님 '향수' 부르시는데... 쩝. 4 낭독의 발견.. 2010/10/19 1,094
586056 고나리, 포텐은 무슨 뜻? 3 성균관 2010/10/19 3,269
586055 옹졸하게 제가 왜 이러죠? 1 속상 2010/10/19 415
586054 내국인도 외국인학교 입학 가능한건가요? 5 2010/10/19 1,268
586053 슈퍼스타 사전투표 하는거,,어떻게 하는건가요^^? 3 슈퍼스타 사.. 2010/10/19 299
586052 선준이 닮은 이 찾았어요. 10 성균관 2010/10/19 1,266
586051 걸오 감자 패러디 2 거로거로 2010/10/19 1,080
586050 윤희 웃는 거 보겠다고 난생 처음 모꼬지 따라나선 걸오 6 성균관 2010/10/19 1,926
586049 성당..성서공부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5 궁금합니다~.. 2010/10/19 653
586048 대학교수 정년시에 퇴직금. 1 얼마? 2010/10/19 2,400
586047 돈에 있어서는 너무 계산적인 제가 짜증나서요. 4 휴우 2010/10/19 1,240
586046 테스터로 아니었으면 임신 아닌거죠? 6 내 몸은 왜.. 2010/10/19 618
586045 오늘 성스 보면서 난 이것 때문에 몰입을 못했소 16 그런데 2010/10/19 2,604
586044 이번 주 제주 날씨 어떤가요? 3 경아맘 2010/10/19 247
586043 '성스'공홈에 글 올렸다가 알바 소리 들었어요. 18 네가 좋다... 2010/10/19 1,576
586042 성스 16강 10분 미리보기 찾았소~~ 18 아직은 39.. 2010/10/19 2,292
586041 유천군 집중력, 호흡, 대사톤이....대사톤이..... 7 와아아아.... 2010/10/19 1,798
586040 부용화 불쌍한건 저 뿐인가요?? 7 부용화는 어.. 2010/10/19 1,440
586039 결정적으로 오늘 가랑이랑 윤식이 만나게 한 장본인 9 구용하 2010/10/19 1,322
586038 자게에 이렇게 드라마 글 많이 나오는건 처음보는것 같아요. 3 김광자 2010/10/19 689
586037 팔자주름 5 40대 주부.. 2010/10/19 1,185
586036 김윤희 ....김윤희요 내이름 8 성ƽ.. 2010/10/19 2,181
586035 성균관, 가슴이 아직도 두근두근 11 시청율 2010/10/19 1,416
586034 걸오에게 감자CF, 가구 CF(명륜당 책걸상..) 들어오면 좋겠다하오 2 성균관 2010/10/19 528
586033 성스)언제 울으셨나요? 3 눈물 2010/10/19 753
586032 이랬다 저랬다 하는 심리는 뭘까요? 1 .... 2010/10/19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