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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를해도 옷에서 쿰쿰한 냄새가나요..

쿰쿰 조회수 : 1,433
작성일 : 2011-02-23 01:56:06
다른 옷들은 멀쩡한데 몇개 옷이 있어요.
아마도 한번 잘못해서 건조가 잘 안됐던지 무슨 사정이 있던간에
그 옷들만 빨아도 빨아도 가시지 않은 쿰쿰한 냄새가 나요
이거 어째야되나요????

삶을수도 없고 색깔옷에 락스를 부을수도 없고... ㅠㅠ;;;
옷말릴때마다 짜증이나서 죽겠네요..ㅜㅜ
IP : 118.216.xxx.1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3 1:59 AM (125.252.xxx.23)

    헹굴때 식초를 넣어보세요.

  • 2. 삶음
    '11.2.23 2:19 AM (114.207.xxx.83)

    흰 색이면 삶고,
    색깔 옷이면 맹물에 끓여내면 됩니다.

    저는 청바지도 맹물에 삶습니다.
    세탁 후 바로 맹물에 삶거나, 건조 된 상태로 삶아서 헹굼 한 번 하면 됩니다.
    비눗물 채 삶거나 끓이면 탈색 됩니다.

    색깔 옷도 물세탁되는 옷은 삶아도 거의 변형 안됩니다.
    화학섬유라서 삶은 후 구김이 심하게 생긴 옷은 낮은 온도에서 다림질하면 됩니다.
    번들거릴까 걱정되면, 얇은 천(손수건) 대고 다리거나, 뒤집어서 다리면 됩니다.

    아주 자주 하는 방법입니다.
    여름이면 매일 매일 삶아대는 고쳐지지 않는(?) 습관으로 냄새없이 삽니다.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냄새나는 옷 맹물에 끓이고 한 번 헹군 뒤 종이유연제(바운스) 넣고
    돌리면 만족스런 결과가 나올 것 입니다.

  • 3. ...
    '11.2.23 2:38 AM (220.88.xxx.219)

    저는 헹굴때 마지막에 구연산 1티스푼이랑 유연제 넣어요.

  • 4. 빨래가
    '11.2.23 3:53 AM (124.61.xxx.78)

    쉰겁니다. 삶는 수밖에 없어요. 색깔옷도 삶을 수 있어요.

  • 5. ...
    '11.2.23 8:41 AM (211.44.xxx.91)

    심하면 삶으시고요
    안그럼 평소에 구연산수 만들어 뒀다가 헹굼때 조금씩 넣으세요 잡냄새에 효과있어요

  • 6. .
    '11.2.23 9:04 AM (116.37.xxx.204)

    끓는물에 대충 굴려내는 정도라도 해 보세요.
    여름에 그리하니 없어지던걸요.

  • 7. 맹물에
    '11.2.23 9:59 AM (58.145.xxx.94)

    삶아도 이염될수있으니 단독으로 삶거나 맹물에 끓여주시구요.
    세탁조 한번 청소하시고
    햇볕 쨍할때 바로 햇볕에 말리면 거의 꿉꿉한 냄새 안나요

  • 8. em 있으면
    '11.2.23 10:35 AM (218.148.xxx.59)

    빨래할때 물에희석해서 세탁기에넣고 돌려보세요

    신기한 경험을 하게됩니다

    삶고 , 유연제넣고 그래도 뭔가 개운하지않았는데 한방에 해결했어요

    전 드럼인데요 헹굴때 넣었더니 세탁후 em 냄새가 남아있어서 처음부터 넣고 세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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