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베*** 싸이트에서 신안 굵은 소금을 포대로 구입했거든요....간수는 어느정도 빠진거 같은데...
제가 궁금한건
1) 김치등을 절일때요...이 소금을 바로 써두 되나요?? 어떤분은 찬물에 한번 씻은뒤 말려서 쓰라하는데요...
2) 미역국등 국에 넣을때요....그냥 쓰는 걸까요?? 아님,,한번 씻어서 말린뒤 볶아서 쓰는걸까요??
넘 기초적인 질문이긴 하지만,,,이제껏 그냥 썻었는데,,,마트에서 사온 굵은소금이랑 맛이 좀 다른거 같아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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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은소금을 어떻게 사용하면 될까요??
^^ 조회수 : 438
작성일 : 2011-02-22 19:38:42
IP : 119.207.xxx.2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2.22 7:46 PM (121.187.xxx.98)신안소금이고 1년전꺼라면 김치 절일때 그냥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전 그냥 요리에는 잘 안넣어요.
집에서 볶아서 쓴다는 분도 있는데.. 낮은 온도에서 구우면 불순물이 나와서 안좋다네요..
그냥 김치 담고, 장아찌 담고, 장 담고 할때 써요.2. 사찰요리
'11.2.22 8:05 PM (175.116.xxx.66)사찰요리에서 배웠는데요, 붉은 소금을 약약불에 밑이 넓은 스텐에 넣고 40분정도 볶아주면 회갈색이 되어요. 그때 녹차 넣어도 좋고, 함초 가루 넣어서 사용하면 사먹는 소금이 되더군요, 센불에 볶으면 환경호르몬 나오는데 약약불에 볶으면 그런거 안나온대요. 팔이 좀 아프죠.
3. 전 그냥
'11.2.22 9:11 PM (211.192.xxx.54)나물 데칠때 쓰는 물에도 넣고 오이 씻을때도 쓰고 미역국 끓일때도 조금씩 사용하고
굵은 소금이 들어가서 크게 나쁘지 않다 싶은데는 거의 다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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